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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빌게이츠 이혼

요물 조회수 : 22,942
작성일 : 2021-05-04 05:53:31
빌게이츠가 더 이상 부부로서의 감정으로 성장할 수 없다는것을 느껴서 이혼을 결정했다고 하네요.
https://mobile.twitter.com/BillGates/status/1389316412259270657
IP : 188.107.xxx.237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4 6:12 AM (209.171.xxx.171)

    미국처럼 줄거 제대로 주고 이혼이 나은듯해요
    한국처럼 뒤로는 외도 첩질 성매매하면서
    앞에서는 쇼윈도부부 하는거 정말 기괴해보임
    거기다가 남자 바람난거 걸리면 여자만 죽어라고 욕해댐

  • 2. ㅇㅇ
    '21.5.4 6:16 AM (108.63.xxx.181)

    돈도 많은데 노후엔 각자 편안하게 살고 싶겠지

  • 3.
    '21.5.4 6:21 AM (67.70.xxx.226)

    부인이 누군지 참 돈복도 많네여~~
    솔직히 빌 케이츠정도 부자라면 반반 나누어도
    서로 감당할 수 없는 액수 아니겠어요 ?..

  • 4. ㅁㅁㅁㅁ
    '21.5.4 6:25 AM (119.70.xxx.198)

    재산절반 나누면야..

  • 5.
    '21.5.4 6:28 AM (67.70.xxx.226)

    재산절반이 아니라
    십분의 일만 받아도
    보통 사람들은 평생 다 못쓰고 죽을텐데
    이런걸 보고 돈벼락 맞는거라고 해야하나..
    저도 돈벼락 한번 맞고 싶어요~~

  • 6. 감정
    '21.5.4 6:29 AM (75.172.xxx.88)

    거기... 감정 이란 말은 안나왔던디...

    이 할부지 나이가 몇인데... 그로우 투게덜이 안돼서라...흠...

    쫌있다... 빌게이츠도 아마존 그넘처럼 여자 달고 나오믄 참... 실망일텐데...
    설마 그러진 않겠쥬?
    그나저나 참 이혼도 고상허기 허네..

  • 7. ...
    '21.5.4 6:33 AM (209.171.xxx.171)

    재산 절반은 아니에요
    빌게이츠 결혼당시 이미 억만장자라서
    혼전계약서 사인 하고 결혼했어요

  • 8. 슬픈 사람은
    '21.5.4 6:36 AM (99.240.xxx.127)

    저뿐인가요? 이 뉴스에?
    빌 게이츠도 아내도 좋은 사람들인거 같던데 그런 사람들에게도
    거의 일생을 같이 살고서도 결국엔 결혼을 유지못하고 갈라설만큼,
    인간이란게 같이 살기가 쉽지않은 존재들인거 같네요.

    물론 돈이 있으니 유혹도 참 많을테고....다들 돈이 넘치고하면
    결혼해서 서로 끝까지 사랑하며 사는 부부가 얼마나 될지 왠지 슬프네요

  • 9. ㅇㅇ
    '21.5.4 6:39 AM (117.111.xxx.205)

    After a great deal of thought and a lot of work on our relationship, we have made the decision to end our marriage. Over the last 27 years, we have increased three incredible children and built a foundation that works all over the world to enable all people to lead healthy, productive lives. We continue to share a belief in that mission and will continue our work together at the foundation, but we no longer believe we can grow together as a couple in this next phase of our lives. We ask for space and privacy for our family as we begin to navigate this new life.

    -Melinda Gates and Bill Gates-

  • 10. ...
    '21.5.4 6:54 AM (112.133.xxx.54)

    돈 때문에 억지로 같이 사는 부부도 많을 텐데

  • 11.
    '21.5.4 6:55 AM (67.70.xxx.226)

    재산 절반이 아니더라도
    큰 차이 있을까요 ?..
    재산 1%만 받아도 1.5 조원이 넘는데
    1조원이면 1000억의 10배인가? 휴~~

  • 12. ㅇㅇ
    '21.5.4 7:16 AM (117.111.xxx.192)

    뭔가 졸혼 느낌이네요
    서로 노력했지만 잘 안됐고
    인생의 다음단계에서 부부로서 함께 성장해나가지 못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려 결혼생활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빌앤멜린다게이츠 재단은 앞으로도 함께 운영할거다

    윗분처럼 저도 슬프다 아쉽다라는 감정이 들어요
    어릴때부터 봐온 사람들이고 선행이나 다복한거나 상류층 부부의 모범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했어서

  • 13.
    '21.5.4 7:23 AM (211.205.xxx.62)

    말은 그럴싸한데 다른 이성이 생겼다에 한표요
    더이상 참아줄수 없다로 들리네요

  • 14. ㅠㅠ
    '21.5.4 7:26 AM (144.91.xxx.113)

    애 셋에 부부 둘 다 똑똑하고 시어머니랑 사이도 그렇게 좋았는데...완벽한 백인 재벌부부의 모델이었는데 충격이네요.

  • 15. ㅇㅇ
    '21.5.4 7:30 AM (182.211.xxx.221)

    그래도 별 잡음없이 오래 살았네요

  • 16. ....
    '21.5.4 7:36 AM (220.122.xxx.57)

    사생활(바람?) 누구 문제일까요?
    빌이 바람???

  • 17. 요물
    '21.5.4 7:44 AM (188.107.xxx.237)

    75.172.님, 네 맞아요! 트위터에 감정이란 단어는 없어요. 텍스트 원본의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다면 "인용부호"를 넣었을텐데.. 텍스트을 읽고 느낀 개인적인 생각을 적다보니 그랬네요.

    117.111.님 트위터 텍스트 원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개인적인 추측인데... 이혼의 사유가 새로운 이성이 다가왔다기보다는, 재단을 운용하면서 서로 맞는 않는 부분이 있었던걸로 생각됩니다. (예. 코로나 사태)

  • 18. ..
    '21.5.4 7:47 AM (121.166.xxx.61)

    속사정은 알 수 없지만 아쉽고 좀 슬프고 그렇네요.

  • 19. 졸혼맞는듯
    '21.5.4 7:51 AM (175.208.xxx.235)

    빌게이츠 55년생이니 66세네요. 아내는 아홉살 연하지만 50대 중,후반
    빌게이츠가 좀 더 젊은 여자를 원하지 않을까요?
    도전적이고 이룬게 많은 사람이고 아이들도 셋다 이제 성인이 되었다면 또 다른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겠죠.
    아내도 꽤 똑똑한 인물이라는데, 한때 전업주부로 살았다는거보니 도전적이고 성취하는것보다 가정적이고 따듯한 사람인듯보이네요.
    능력있는 남자들은 세번쯤 결혼하는게 룰인건지. 부러운 인생이네요

  • 20. 엘 고어 팬이예요
    '21.5.4 7:57 AM (220.122.xxx.57)

    제가 엘 고어팬인데, 부부가 너무 가정적으로 화목해서 좋았거든요.
    엘 고어가 바람나서 이혼.
    충격 받았어요.

  • 21. 영통
    '21.5.4 8:10 AM (106.101.xxx.67)

    남편에게 이 기사 보냈어요.
    부부로서 성장할 수 없어 이혼?
    나는 나를 돈으로 밑으로 끌어내리는 남자인데도 기대치 접고 살고있는데..
    성장 안 되어 이혼이라니..
    멋지다 빌 !
    .
    이라고

  • 22. 요물
    '21.5.4 8:15 AM (188.107.xxx.237)

    갑자기 영화 킹스맨에 Samuel L Jackson이 떠오릅니다.

  • 23. ..
    '21.5.4 8:30 AM (59.20.xxx.243)

    제프베조스 이혼할땐 그렇구나했는데
    원래 그런 이미지가 있어서요
    정력적인 소시오패스 사업가
    베조스도 상대여성 이혼시키고 연애하고
    부인 맥킨지도 44조(..) 받고 이혼해서
    2년만에 다른남자랑 재혼하고

    빌부부는 나이도 있고 지금와서 바람때문에 이혼일까요?
    모르겠네요 그럴수도 아닐수도
    평범한 삶을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그들의 의사결정과정을 추측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해요ㅎ

    예를들어 윗분 어린여자 만나려고 그런다 말씀하시는데
    당장 베조스만 봐도 이혼하게 만든 바람상대 젊은여자 아니었잖아요
    로렌 산체스 전부인보다 연상에 50대인데

  • 24. 커플이
    '21.5.4 8:34 AM (121.129.xxx.166)

    우리 사이의 관계가 이제 우정만 남고 마지막으로 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나요? 사이가 딱히 나쁘지 않더라고 서로 그런 감정이 생기면 좋은 친구로만 남고 부부관계를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25. 미국
    '21.5.4 8:44 AM (222.120.xxx.44)

    백신 특허권 포기를 반대한 인물로만 기억 될 것 같아요.

  • 26. ㅇㅇㅇㅇㅇ
    '21.5.4 8:44 AM (211.192.xxx.145)

    돈이 줘도 될 만큼 있으면, 돈 좀 쥐어 주고 이혼하는 게 백번 천 번 낫죠.
    남자나 여자나 그 돈이 없어서 이혼 못 하는 거 아닌가요.

  • 27. @@
    '21.5.4 8:46 AM (58.121.xxx.222)

    같이 둘의 이름딴 재단만들어 움직이는것 보면 이상도 비슷한데,
    굳이 왜?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달리 애정쏟고 싶은 상대있지 않고야
    의기투합한 동료처럼 지내는 것도 무리인건가 싶으면서도,

    저 나이에도 부부간 성장과 동지애가 구분시켜서 부부로서 성장 없으면
    칼같이 갈라지고 싶은지 의아하긴 합니다

  • 28.
    '21.5.4 8:57 AM (211.205.xxx.62)

    66세에 뭔성장이요?
    빌게이츠도 불로영생 할것같은가 보네요
    사람 사는거 거기서 거기에요

  • 29. ㅇㅎ
    '21.5.4 9:09 AM (210.217.xxx.103)



    '21.5.4 6:21 AM (67.70.xxx.226)

    부인이 누군지 참 돈복도 많네여~~
    솔직히 빌 케이츠정도 부자라면 반반 나누어도
    서로 감당할 수 없는 액수 아니겠어요 ?..



    아....이런 반응이라니.
    부인 덕분에 빌게이츠가 탐욕스러운 사업가에서 굉장히 많이 성장했고.
    많은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부인이 쓴 책 좀 다들 읽어 보시고요.
    부인 주도하에 만들어진 재단이 인류에 끼친 영향을 좀 보고 느끼시고요.

    그 많은 것들을 해 왔는데 이 것들은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 더이상의 성장은 별 의미가 없고
    우리 부부간엔 더이상 이룩해야 할 공동의 과업이 없으니 우린 이제 그만 두겠다.
    라는 의미로 보이는데.

  • 30. .....
    '21.5.4 9:21 AM (87.101.xxx.140)

    젊은 여자가 꼬셨을 거 같은데요
    한국은 한민족이 오랫동안 같이 살아서
    소문도 쉽게나고 남의 이목을 중시하는 문화가 있어서
    남의 남자 꼬시는 여자가 별로 없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돈이 많은 남자에게 다가가는 여자들 많아요
    제 주변에도 사회복지사가 의사를 꼬셔서 결혼하고
    전 부인은 아들 셋 혼자 키우고 살아요
    또 다른 경우도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던 여자가 남편은 능력없고 무능하다고 이혼하고
    같이 근무하는 의사 꼬셔서 왕처럼 모시며 살아요
    머리는 비고 이쁜 여자들이나 못생겨도 남자 꼬시는 제주가 남다른 여자들 많아요

  • 31. ㅇㅇ
    '21.5.4 9:30 AM (14.32.xxx.186)

    멋있어보였던 부부였기에 둘이 죽을때까지 해로하길 바랬는데 아쉬움

  • 32.
    '21.5.4 9:30 AM (117.111.xxx.234)

    121님 동감해요
    맞아요 부부관계의 형태도 감정도 다양할 수 있죠..

    빌게이츠 베프?인 워렌버핏도 첫부인이랑 21에 결혼해서 살다가
    부인이 떠나가면서 자기가 자주가던 카페 웨이트리스인
    현부인(아스트리스 멘스크) 소개해주고 갔다잖아요
    워렌버핏 돌봐달라고

    우리가 보기엔 헐? 싶은데
    세상엔 정말 다양한 형태의 부부관계가 있다 싶고
    저 정도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우리가 이해하는 것도 힘들 것 같아요 그냥 선행 많이하는 부부가 헤어져서 아쉽네요

  • 33. 이게
    '21.5.4 9:34 AM (220.149.xxx.70)

    남자들 유혹은 끊임없이 있죠. 여자들이 안꼬셔도 젊고 이쁜 여자들 보면 마음이 동 할텐데 그동안은 자신의 철학으로 고고하게 버티다가 테슬라 머스크, 아마죤 베이조스에 영향을 받아 자신도 용기를 내 보았을 듯.
    빌게이츠 여자 있다에 한표 입니다...

  • 34. 기계인간
    '21.5.4 10:05 AM (122.40.xxx.84)

    저런 부류 남자들 감성지수 공감지수 바닥이라 가족이, 특히 아내가 너무 힘들어요. 아마 멜린다가 참다참다 이혼히고 맘편히 살기로 한듯

  • 35. ....
    '21.5.4 10:19 AM (39.124.xxx.77)

    여자있다면 나중에 결국 기사날듯요.
    서로 안맞아 살기 힘든거 아니면 굳이 이혼할까 싶네요.
    그게 아니라면 여자있거나..

  • 36. .......
    '21.5.4 2:19 PM (112.221.xxx.67)

    이성문제가 아니라면 굳이 이혼할 필요가 있었을까싶어요
    뭐..생각은 아주 잘맞으니 같이 자선사업하고 했을테고..거기에서 이견이 있었다하더라도 합리적인 사람들이니 잘 판단했을거같은데....
    뭐..누가 밥을 하니..애가 말썽을 피니..과외를 너무 많이시키니..뭐 그런 문제도 아니고...
    뭐 안맞으면 말 조금만하고 방따로 쓰면 되는건데..

  • 37. ㅇㅇ
    '21.5.4 3:07 PM (61.101.xxx.67)

    빌게이츠 입장에서는 억울할수도..내가 이렇게 돈이 많은데 평생 한여자와만....

  • 38.
    '21.5.4 4:15 PM (58.121.xxx.69)

    저정도 돈이면 멜린다도 신나게 그냥 살길
    애들도 다 키웠고
    그만하면 좋은 인생이죠

  • 39. ..
    '21.5.4 5:29 PM (116.39.xxx.162)

    그러거나 말거나....각자 알아서 잘 살겠지요.

  • 40. 황혼이혼
    '21.5.4 6:30 PM (222.98.xxx.80)

    빌게이츠 이혼이 좀 충격이긴 하지만
    아이들도 다 컷겠다,남은 삶은 얼마 안되니
    이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고 싶을거 같네요
    서로를 위해서 현명한 선택을 한거겠죠.

    부부들 반대 성격에 끌려 결혼했다가
    살면서 그 반대인 점때문에 저부터도 힘든점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남이목도 있고 하니 그냥 의리와 정으로 사는건데.
    돈이 많아서 각자 다른 삶을 살때 전혀 경제적인 방해가 없다면
    기꺼이 따로 살아도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는 그런일 더 많아질거 같고요.

  • 41. 아까
    '21.5.4 7:06 PM (182.210.xxx.178)

    뉴스듣고
    부럽더라구요..

  • 42. ...
    '21.5.4 7:55 PM (223.38.xxx.240)

    바람보다는 멀린다가 그 고생했으니 이제 헤어질때도 됐어요. 넷플릭스 인사이드 빌 게이츠 보다 말았는데 빌 게이츠가 지금같이 사람같이 남 보기 멀쩡하게 사는 건 빌 게이츠 엄마와 지금 부인 멜린다의 정말 자기 살을 깍는 희생으로 된거에요. 근데 그나마 그렇게 깍여지고 사람된 게 지금 빌 게이츠........

  • 43. 빌게이츠는
    '21.5.4 9:48 PM (61.84.xxx.134)

    언론에 과대포장된 인물
    실지로는 거의 악마같은 인간인데..
    인간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거 같네요

  • 44.
    '21.5.4 10:41 PM (106.101.xxx.1)

    천재들은 보통 사람들 사고방식을 도저히 이해
    못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당연히 천재가 아닌
    부인이라면 많이 힘들었죠
    애 다키우고 과업까지 같이하고 갈길 가는듯

  • 45. 빌 게이츠 성격
    '21.5.5 12:32 AM (99.240.xxx.127)

    이 나쁜게 아니예요.
    다만 아스퍼거 있는거 같던데 아스퍼거 남편
    같이 맞춰가며 살기 힘들죠.

  • 46. 아,,,
    '21.5.5 1:45 AM (188.149.xxx.254)

    기계인간 댓 읽으니 감 왔다요.
    그래서~ 세계가 이 사단이 왔구마.

    지금 이 시기가 원래 세계 3차대전 일어나야 할 시간 이래요. 그렇다네요.
    평화로와서 이게 웬일일까 싶었는데 코로나 뙇.
    무슨 공상과학영화 미래세계 같지 않았나요? 그 수많은 사람들이 들끓던 세계적 관광지들이 실시간 티비로 비춰보니 텅 비어있고 말임다. 집에서 나오지 못하게 정부가 막아서고 사람들은 입과 코를 막고 서로 1미터 이상 떨어져있어야만하고, 심지어는 가족 모임도 몇 명이상 모이지말라고 정부가 간섭질에 식당에 들어갈때는 모든 신상을 털어내야만하고. 한국 무슨 1984년 소설같음.
    아니 이게 아니라,,,요즘 민주당에 치를 떨어서 자꾸 이쪽으로만 글이 써집니다. ㅠㅠ.

    하여튼 빌 게이츠의 어쩌구 왜 이게 자꾸 생겨날까 싶었는데 그 사람 성격이 그렇다면야 앞으로 멜린다인지 부인이 없는 빌은 대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정말 걱정 이네요. 엄마도 없어, 부인도없어...가진 권력은 세계 대통령들보다 높아....손가락 까딱만해도 지구가 흔들릴터인데. 걱정이네요.

  • 47. 27년이나
    '21.5.5 1:47 AM (210.2.xxx.171)

    같이 살았고 애들도 다 컸는데,

    뭐가 그리들 말이 많은지.

    미국은 이혼해도 한국처럼 철천지 원수 되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매일 얼굴 보면서 싸우는 것보다 각자 삶 사는 것도 나쁘지 않죠.

    여기 82님들도 경제적 능력만 되고 애들 다 키웠고, 미국처럼 이혼이 흔하면

    하고 싶은 사람들 많을 걸요.

    대부분 능력 안 되고, 애때문에 못 하죠. 그리고 한국은 아직도 이혼녀라고 하면 색안경끼고 보니까.

  • 48. 솔직히
    '21.5.5 5:45 AM (217.149.xxx.26)

    66살에 이혼이라니
    평생 불로장생할거라 착각하고 사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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