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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민군 영영 못찾을 수도 있었다네요

ㅜㅜ 조회수 : 27,103
작성일 : 2021-05-04 03:22:53


그대로 서해바다로 가면 영영 미제 실종사건이 되는건데
마친 비가 와서 한강이 역류해서
그래서 돌아온거고 
경찰 잠수부가 아니고 민간잠수부가 찾았다네요.
세상에나....얼마나 억울했으면.....
IP : 217.149.xxx.10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육일칠칠
    '21.5.4 3:23 AM (217.149.xxx.100)

    한 발 늦었네. 첫댓글 사수.

  • 2. ...
    '21.5.4 3:26 AM (118.37.xxx.38)

    그때가 마침 서해바다 만조 수위가 높은 시기라
    한강물이 바닷물에 밀려서 역류하는 기간이었다고...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도 될까요...ㅠㅠ

  • 3. 정정
    '21.5.4 3:27 AM (14.4.xxx.98)

    비가와서 한강이 역류해서 돌아온게 아니고,
    실종당일과 그 다음날에는 한강이 만조여서 물흐름이 상류쪽으로 갔다가 떠내려온거라고 봤어요. ..

    괜히 댓글방어팀? 들 와서 트집잡을까봐 씁니다~~

  • 4.
    '21.5.4 3:37 AM (86.128.xxx.254)

    경찰이 찾는게 아니군요. 경찰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있나요???

  • 5. ....
    '21.5.4 3:38 AM (61.79.xxx.23)

    누가 그래요? 못찾는다고
    공부 좀 하세요
    그런일 없어요

  • 6. 기사댓글에
    '21.5.4 3:38 AM (217.149.xxx.100)

    vola****
    댓글모음
    옵션 열기
    원래 시신이 서해안으로 흘러나가 영구 미제 실종 사건으로 종결지을수 있었는데 강이 역류해서 정민이가 나타남.친동생한테 죽은 누나도 그날따라 농수로 주인이 펌프를 안 돌려서 갈려 없어질수도 있었는데 시신 발견.애들이 억울하게 죽어서 알아달라고 나타난거 같다


    ㅡㅡㅡ
    이렇게 써있었어요.
    지리 몰라서 죄송합니다.

  • 7. 강화
    '21.5.4 4:35 AM (121.165.xxx.112)

    농수로 사건은 동생이 12월 중순에
    이미 누나를 죽였고 아파트 옥상에 10일 방치
    이후 강화 농수로에 시신유기
    4개월간 방치되었다가 4월21일 발견됨
    그날따라? 는 아닌듯

  • 8. 지리공부도
    '21.5.4 4:36 AM (79.110.xxx.240)

    이야기 하면서 왠 반말 찍찍 거슬림요

  • 9. ....
    '21.5.4 5:47 AM (211.117.xxx.95)

    민간잠수부가 찾았다는게 어이 없네요

    우리 나라 경찰들은 뭐 하고 있었대요

    갈수록 화가 나네요

  • 10. 민간잠수부?
    '21.5.4 7:13 AM (39.7.xxx.254)

    민간 구조사가 데리고 간 개가 찾았다고 기사봤는데요.
    정민군 아버지가 1억 현상금도 걸고 했으니
    경찰보다 더 열심히 찾았겠죠.
    한강의 물흐름도 알고 있고 실력있는 사람이었던 듯..

  • 11. 이구
    '21.5.4 7:14 AM (39.7.xxx.212)

    원글님 좋은 마음으로 퍼오신건 알겠는데 네이버댓글 믿으시면 안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이 막 싸지르는 댓글이 99%에요
    시신이 서해로 갈 우려는 전혀 없습니다.
    한강엔 눈에 안보여도 시멘트로 된 수중보가 있어서 동쪽이든 서쪽이든 끝에서 걸리게 돼있어요

  • 12. 이구
    '21.5.4 7:26 AM (175.223.xxx.141)

    원래 실종자 시신 찾을때 경찰과 소방서에서 잠수사들이 출동하는데요, 모든 경찰과 소방관들이 프로잠수사의 실력을 갖춘 것도 아니고 공무원들이 전부 다같이 물에만 들어갈순 없잖아요
    그래서 민간잠수사들한테 협조 요청합니다.
    이번건처럼 세상에 알려진 사건에는 잠수사들이 자원봉사 신청도 많이 하고요
    더군다나 이번 건은 현상금 1억이 걸렸으니 민간 잠수사들 참여 많았을 거고요

  • 13. ..
    '21.5.4 8:28 AM (110.10.xxx.108)

    민간잠수사 눈에 띄어서 그 사람이 찾았다고 경찰은 놀고 먹은 게 되나요?
    지금 한강 수온이 낮아 시신이 온전한 편이라고 합니다.

  • 14. 찾았을 때가
    '21.5.4 9:22 AM (222.120.xxx.44)

    낮이라서 다행이였다고 하심

  • 15. ㅠㅠ
    '21.5.4 11:05 AM (223.38.xxx.168)

    경찰은 지금 이른 점심 먹고 있겠네요.
    내 세금 가지고 일 좀 하면 좋겠다. ㅠ

  • 16. 영영
    '21.5.4 11:13 AM (222.99.xxx.75)

    정민군 부모님이 추진하지 않았으면 못 찾길 바라는 사람들이
    조정해서 못 찾았을 것 같아요.

  • 17. ...
    '21.5.4 12:33 PM (182.209.xxx.176)

    3시인가?3시30분에 전화로 A가 지엄마한테 정민이가 깨워도 안일어난다.ㅡ 라고 얘기 했을 때. 그때 이미 상황이 끝난거라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엄마와의 통화는 알리바이일뿐.
    모쪼록 명백하게 모든 의구심들이 밝혀지기를.
    끝까지 지켜볼것.
    그리고 관심만이 큰 힘이 되어줄거란걸 알기에
    매일매일 긴 시간이 되더라도 잊혀지지 않게!! 시간이 흘러 묻혀지지 않게!!! 한국인의 냄비근성이 아닌 한가정의 부모의 심정!!으로.
    큰.관심으로 꾸준히 지켜볼것입니다.

  • 18. 경찰
    '21.5.4 12:38 PM (39.7.xxx.149)

    경찰만 믿고 있엇으면 시신도 못찾앗겟죠
    수온이 낮아서 시신훼손이 적었다고 한다면
    날씨기 그만큼 추웟다는건데
    어떻게 한강에서 자나요?
    강가라 진짜 춥습니다.
    이해불가

  • 19. ㅇㅇ
    '21.5.4 1:21 PM (125.135.xxx.126)

    영영
    '21.5.4 11:13 AM (222.99.xxx.75)
    정민군 부모님이 추진하지 않았으면 못 찾길 바라는 사람들이
    조정해서 못 찾았을 것 같아요.
    ㅡㅡ
    한심하네요
    못찾길 바라는 사람들이라니.. 조정(?)을 한다뇨.
    실족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 사람들,
    초기 한정된 정보로 친구의 행동이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
    사람들 마저도, 죽은 남의 집 자식을 못 찾길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 20. 새벽3
    '21.5.4 3:46 PM (115.136.xxx.96)

    이래놓고 경찰이 수사하니 조용히 기다리라고....
    의심스러워 의심스럽다는 댓글들엔 소송할거라고 난리 난리...

    경찰을 어떻게 믿나요.
    정민아버님은 범인을 알고있네요.

  • 21. 핸드폰도
    '21.5.4 7:12 PM (223.38.xxx.249)

    저 민간잠수사분이 찾으셨대요

  • 22. 돈과 빽
    '21.5.4 7:13 PM (172.107.xxx.172)

    "정민군 가정 정도면 서민층도 아닌데 이 정도니..
    서민은 사고 나면 피래미급 맞네2222
    그게 바로 세월호 부모들이었잖아요
    유가족인 단원고 사망자 부모 중에 의사/판검사 단한명도 없었지요.
    그래서 부모들이 구조활동은 안하고 왜 방해만 했는지, 전원구조 오보는 누구 지시로 낸건지 제발 진실만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는데 개무시 당하고 검경/국정원/언론이 한패거리로 부모들을 보상금에미친 파렴치한으로 몰고 가고
    세월호 부모가 빨갱이의 사주를 받았다고 교회 권사님 단톡방에 찌라시 돌리고
    유가족협의회에 프락치 심고
    세월호 텐트 속에서 사망자 부모가 자원봉사자와 섹스를 했다는 말도 안되는 소문을 퍼뜨리고
    광화문에서 단식투쟁 중인 부모들 앞에서 피자치킨족발 먹는 폭식투쟁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폭식투쟁 비용은 전경련이 댔구요." 2

  • 23. 몇몇 댓글보니
    '21.5.4 7:14 PM (220.72.xxx.106)

    경찰까는 쪽으로 뭔가 있군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렇게 쓰는 이유들이 있으시겠군요.
    민간잠수부들이 그냥 현상금보고 뛰어드는 줄 아시나봅니다.

  • 24. 댓글보니
    '21.5.4 7:16 PM (223.39.xxx.114)

    경찰 비하글이 시작되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 참으로
    '21.5.4 11:25 PM (61.253.xxx.184)

    다행이네요
    청와대 청원도 20만 돌파했으니
    경찰청장 일좀 합시다/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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