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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pot 조회수 : 12,942
작성일 : 2021-04-21 11:09:20
메인에 올라와 펑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IP : 49.168.xxx.38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4.21 11:10 AM (122.36.xxx.47)

    범사에 감사합시다

  • 2. 힘내세요
    '21.4.21 11:11 AM (180.65.xxx.50)

    원글님 잘하고 계신겁니다
    폭등후에는 길고긴 폭락의 시절이 있었죠
    하우스 푸어라는 단어도 있죠

  • 3. ..
    '21.4.21 11:11 AM (58.79.xxx.33)

    남편이 500벌고 전업에 애둘이라니 님이 진정 능력자시네요. 가족 다 건강하시고.

  • 4. ...
    '21.4.21 11:13 AM (223.38.xxx.142)

    미친세상이아니고...자본주의가 이런거죠뭐..

  • 5. 요즘
    '21.4.21 11:14 AM (203.81.xxx.82)

    여기도 코인 저기도 코인인데
    코인으로 돈번사람보다 쪽박난 사람이 더 많아요
    그 몇프로도 안되는 잘된? 사람 따라하다가는
    막차타는거에요

    이미 해먹을 넘들은 다 해먹고 튀었거든요
    부러워하지 마세요
    온가족 건강하면 그게 복이다 하십시다
    님 심정은 이해가 가고요

  • 6.
    '21.4.21 11:14 AM (106.101.xxx.170)

    토닥토닥..
    우리네 부모님도 그런 숱한 시간들을 보내셨을겁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옛말하며 살수도 있지않겠나요
    길게 봅시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고 살아남은자가 강한거래요
    버팁니다..버티는데 장사없어요

  • 7.
    '21.4.21 11:14 AM (218.150.xxx.219)

    님잘하고 계시지만
    제주변 20-30대는 본인이 공부해서
    자산 많이 늘리더라고요;;(코인,주식, 부동산)
    세상이 바뀐거에요..저도 물론 못따라고 있습니다.

  • 8. ...
    '21.4.21 11:14 AM (98.31.xxx.183)

    문재인이 만든 나라죠. ㅎ

  • 9. 98.31
    '21.4.21 11:17 AM (180.68.xxx.100)

    만능 치트키니?

  • 10. 하늘
    '21.4.21 11:17 AM (1.233.xxx.103)

    그래도 월오백이 정기적으로 들어오네요
    우린 월 삼백오십에서 아껴쓸려고 노력해요
    아이대학등록금에
    아이학원비에
    자라나는아이 옷값에
    대출만 늘어나네요..
    저도 전업이고 성실히 살았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뻥튀기를 하는 방법을 몰랐던 내가 바보였나?
    라는 생각 매일해요.

  • 11. 그러게요
    '21.4.21 11:18 AM (125.242.xxx.126)

    이렇게 성실하게 열심히 살다가
    박탈감 느끼셨을 분들한테 안타까운 일이지만
    남들이 몰려들때는
    다 이유가 있는거라서
    앞으로는 관심을 갖고 공부해 보세요

    경제 관념 자체를 좀 바꾸시고
    재테크 공부도 하시고
    세상은 언제나 바뀌니까요

    제로금리에 대체 상품으로 주식도 좋은 것이라 생각되고 저도 많이 바꿨어요

  • 12. 180.68
    '21.4.21 11:19 AM (175.223.xxx.10)

    근데 틀린말 했나요?

  • 13. 원글님
    '21.4.21 11:19 AM (220.149.xxx.70)

    세상이 바뀐 게 아니라, 유교 기독교 등 우리나라 사고방식이 좀 그래요. 세상을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하는데, 수동적 순종적으로 가르치죠 착하다 착하다... 그러니 선동질에 국민들은 거지 앵벌이 시키고 뒤로 호박씨 까는 정치인들이 있는 거 예요. 대표적인 게 박원순이죠. 지 아들은 군대도 빼 딸은 재벌가에 결혼 그것도 아무나 못 쓰는 가구박물관에서. 아주 가관이야요 가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찾아야 죠

  • 14. ...
    '21.4.21 11:20 AM (98.31.xxx.183)

    문재인이 부동산 100프로 올린거 반박하면 취소할게.
    아. 투기꾼 탓이니 그런 선동은 이제 안통함.
    청와대에 다주택자가 없었더라면 진의는 믿었을텐데 말이다.

  • 15. pot
    '21.4.21 11:21 AM (49.168.xxx.38)

    버텨야 한다니.. 그 버틴다는 말이 참 슬프고 힘드네요.
    사람은 뭔가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힘이나고 전진할수 있는거잖아요?
    앞으로 가지못하고.. 버텨야 한다니... 언제까지 부들부들 버티고 있어야 하는지 ㅜㅠ
    첫 아이가 아파서 몇년동안 케어해주는데 온 힘을 다해 살았고,,
    둘째낳고 정신없는 육아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해서.. 너무나 낯설어요..

  • 16.
    '21.4.21 11:21 AM (115.140.xxx.213)

    노동의 가치를 없애버린게 문재인정부가 한 제일 큰 일이죠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공약하나는 성실히 이행했네요

  • 17. .scc
    '21.4.21 11:22 AM (125.132.xxx.58)

    돈 가치가 떨어졌고. 그냥 벼락 거지 된겁니다. 인정해야죠.
    격차는 갈수록 벌어질 꺼구요. 경기도에 아파트라도 잘 지키세요

  • 18. 너무
    '21.4.21 11:22 AM (222.96.xxx.44)

    싫어요ㆍ이런세상
    문정부 들어서 이런 미친세상이 됐죠

  • 19.
    '21.4.21 11:24 AM (121.132.xxx.211)

    미친세상이 아니라 이게 전세계적인 흐름이에요.
    저위에 문재인이 만든나라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시고요.
    노동만으로 돈을 버는건 그야말로 옛날얘기가 되가고있어요. 자본주의시장에서는 돈이 돈을 벌어주기때문에 돈으로 돈을 벌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죠.

  • 20. pot
    '21.4.21 11:25 AM (49.168.xxx.38)

    그런가요...? 저는 실패자인건가요?
    빠릿빠릿하지 못했던.. 시류를 읽지못했던.. 지혜롭지 못한 사람이었네요..
    앞으로 어떤 희망을 가지고 살면 좋을까요..

  • 21. ...
    '21.4.21 11:25 AM (220.76.xxx.116)

    글쎄요...폭등뒤에는 끝나지 않을 폭락이 있을거에요.


    코인이나 부동산은 막차탄사람들은 지옥행 급행열차에 탄것이고


    미국금리 내년말쯤 올릴텐데 그전에 미국이 달러회수 들어간다는 뉴스가 있네요.

  • 22. ㅋㅋㅋㅋ 미친
    '21.4.21 11:26 AM (106.102.xxx.153)

    문정부 들어 미친세상 됐데

    박형준 부산시장
    오생태


    그 개천민자본주의 본좌들을 보고도 이말이 나와?

  • 23. ㅇㅇ
    '21.4.21 11:28 AM (180.228.xxx.125)

    집값올린건 문재인이지만 주식은 뭐 전세계가 이런데요..
    성실함의 기준이 좀 다른거 같아요.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은 님 남편이 하고 있는거 플러스 자기시간 더들어 공부해서 주식하는거니까요. 그 사람이 어찌보면 더 성실한거죠.. 박탈감은 이해하지만 자기가 공부해서 자기판단으로 투자하고 돈번 사람들 후려치지 마세요

  • 24. ㅁㅁ
    '21.4.21 11:28 AM (58.230.xxx.204)

    그러게요.저도 그런 생각해요. 전 노동하며 월 200도 못 버는데 돈이 돈을 번다고, 주식이며 부동산이며 코인이며..뭐지 싶어요.

  • 25. 그니까
    '21.4.21 11:28 AM (221.164.xxx.72)

    전업이지만 재테크에 엄청 신경써서 주식도하고 갭투자도하고 남편 연봉의 반이라도 벌던가해야 열심히 살았다고할수나있지 벌어다주는돈 빵꾸안내고 따박따박 쓴걸로 열심히 살았다고하기엔....
    세상이 많이 달라졌어요

  • 26. 알리자린
    '21.4.21 11:30 AM (223.53.xxx.161)

    어느시대나 시대의 조류(흐름)에 끼지 못하거나
    거부한 사람들은 도태돼왔지요.
    그걸 개척하거나 일찍 올라타거나,
    영리하게 이용한 사람이 역사의 주류가 됬어요.

    님이 말하는 성실히 일하고, 아끼고,저축하는 삶...도
    어쩌면 인간 삶의 짧은 시대의 주류였을 수도 있어요.
    수렵과 채집으로 먹고살던 원시시대때의 인간처럼.

    님은 지금 미친시대라고 말하지만 앞으로 점점
    정상적인 주류가 될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도 처음에 시작될땐
    당시 사람들에겐 미친시대였어요.

    농사짓던 젊은 남녀가 다들 도시로 떠나고,
    물을 포함 웬만한 음식을 다 사먹고,
    그만큼 돈이 가장 큰 가치물이되고...
    이게 겨우 40~50년 전의 일이예요.
    (이것도 처음엔 다 이해할 수 없는 미친짓이였어요)

    미친짓 = 변화.....가 인간의 역사예요.

  • 27. 98.31은
    '21.4.21 11:34 AM (39.7.xxx.61)

    뇌가 맑아 참 좋으시겠어요.

  • 28. ..
    '21.4.21 11:36 AM (223.38.xxx.204)

    그 옛날 전쟁통에 살아남은 사람들도 이런 생각을 했겠죠?
    우리 밑에 세대들도 이런 생각을 하고있구요
    사는게. 그런거같아요

  • 29. 현상황을
    '21.4.21 11:36 AM (221.164.xxx.72)

    미친시대라고 정의하는것부터 돈과는 멀어지는 자세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거대한변화가있으면 남보다 앞서지는 못하더라도 따라는가야죠
    미쳤다고 눈흘기다 시대의 따라지됩니다
    공부합시다. 컨텐츠 널리고널렸는데...

  • 30. ㅠㅠ
    '21.4.21 11:37 AM (222.100.xxx.14)

    저도 몇년간 변화의 조류에 편승하지 못했네요
    그냥 일하는 게 전부인 줄 알아가지고..
    매일 자책하며 머리 박구 반성 중이고 후회하는 마음 한 가득으로 우울증이 올 지경이에요

  • 31. 39.7
    '21.4.21 11:40 AM (98.31.xxx.183)

    좋긴. 나라가 이 모양인데 좋겠어?

    세계 앙적완화 들어갔다고 다 우리나라처럼 벼락거지
    코인블루 생긴건 아님.

  • 32. ...
    '21.4.21 11:41 AM (1.237.xxx.192)

    님이 하시는 생각이 평범하고 옳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그것은 구태의 경제일 수도 있어요.
    경제는 돈을 유통하면서 돈을 굴리는 것입니다.

  • 33. ㅇㅇ
    '21.4.21 11:41 AM (223.62.xxx.190)

    조선 말에 사진이 처음 나왔을때
    사진 찍히면 영혼을 뺏긴다 했던 사람들 같네요.
    변화에 적응 하셔야죠

  • 34. ...
    '21.4.21 11:43 AM (1.237.xxx.192)

    그리고 어쩌면 님이 전업주부시라는 사실도 2020년대 30대 치고는 살짝 옛 사람이라는 뜻일수도 있습니다.
    같은 30대들 중에서도, 조금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업을 갖고 있던 여성들은 미취학인 아이들을 키워도 육아휴직을 할지언정 경력단절은 안해요.

  • 35. 변화
    '21.4.21 11:43 AM (110.9.xxx.145)

    노동의 가치가 떨어지고.. 투자로 돈을 버는 세상이 왔네요.
    우리 엄마아빠도 이제 스마트폰 다 쓰시잖아요
    변화에 너무 뒤떨어지지는 않게 해야죠.. 그렇다고 성급하게 코인 주식 하라는 소리는 아니고 공부를 해서 돈의 흐름에 대해 알아가야 극빈층 안되는 시대가 왔어요

  • 36. ㅡㅡㅡ
    '21.4.21 11:44 AM (49.161.xxx.43)

    문재인...반짝5년간
    대통령해먹을땐 좋앟죠?
    이 많은 국민들 피눈물 흘리게한 죄.
    자손대대로
    댓가 치러야 될겁니다

  • 37. 저도
    '21.4.21 11:45 AM (211.245.xxx.80)

    세상 변한거 못따라간 1인.
    미친세상이 아니라 그냥 세상이 변한것 같아요 ㅜㅜ산업화 시대가 오고.. 아날로그 세상이 사라지고 디지털 시대가 왔듯이 그냥 세상이 변한것. 예전으로는 돌아가지 않을 것 같네요.

  • 38. 나그네
    '21.4.21 11:47 AM (175.196.xxx.92)

    저는 맞벌이고 서울 살아요.
    둘이 벌어서 충분히 먹고 살수는 있는데,, 맞벌이다 보니 사람쓰고, 대출갚고 하다보니 자산이 집한채밖에 없네요. 달랑 집한채...
    집값이 어마어마 하게 오르긴 했는데,,, 당장 이거 팔고 딴데 갈 수도 없네요. 삶의 터전이고 아이 학교도 그렇고..
    직장에서는 주식 광풍 불어서 다들 주식한다 코인한다고 하는데,, 막상 대박은 없는거 같아요.
    그냥 소소한 재미로 하는거지.

    저는 주식으로 망한 친척을 봐서 주식에는 절대 손도 못대고 있다가,,, 이제 계좌 개설해서 진짜 소액(20-30 만원 ㅋㅋ) 으로 하고 있어요. 근데 수익금이 무려 10만원 !!! ㅋㅋㅋ
    이게 뭐라고 아~~ 행복해~~ 하고 있어요.

    원글님이 미친세상이라고 해서 저는 무슨 범죄자가 펄펄 뛰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주식해서 수익거두는게 그렇게 미친 세상이라고 할거 까지야...

    오히려 미국에서는 부동산보다는 주식투자를 더 많이한다는데
    저도 큰돈 아니더라도 조금씩 투자해 보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너무 상대적 박탈감 느끼지 마시고요,,
    발상의 전환을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 39. ..
    '21.4.21 11:48 AM (121.88.xxx.64)

    집값은 미쳤다 생각하지만

    그냥 성실하게 열심히의 기준이 달라진거예요.
    4차산업 혁명 지겹게 떠들지만
    결국 인간의 노동을 기계가 대치하는
    시대가 빠르게 와버렸는데
    새벽 별보고 일어나 밭 갈고
    해지면 잠들었던 시절의 근면 성실함이
    무슨 소용이겠어요?
    변화하는 시대를 읽지 못하고
    남들이 다 미친거라고 탓만하면
    그냥 뒤쳐질 수 밖에 없는거죠.

  • 40. ...
    '21.4.21 12:03 PM (223.38.xxx.12)

    남들은 원글이 하는거 + 투자까지 하고 살았어요.
    꼭 아무것도 안하신 분들이 다 성실히 살있다고 하고
    집 하나 갖는게 작은 소망이래요.
    그 때 가격은 대출 받아서 충분히 살 수 있었을거에요
    빚지기 싫다고 안 샀겠죠 뻔해요 이런 스토리
    다들 위험을 감수하고 이자내서 팍팍해지는거 감수하고
    집 사는거고 거기에 더불어 갭투자까지 하는거에요.

  • 41. .ㅇㄹ
    '21.4.21 12:03 PM (125.132.xxx.58)

    여기 와서 하소연 하면서 긴글 쓰는것부터 의미없는거죠.
    그냥 벼락거지 된거 깔끔하게 인정하고 맞춰 살면 됩니다.
    나가서 돈 버셔도 달라질 건 없어보이고. 집값 외에는 크게 다른 것도 없으니 맞춰 살면 되죠.

  • 42. 우리나라만
    '21.4.21 12:12 PM (218.239.xxx.110)

    그런게 아니에요..
    우리 나라만 집값 오르고 주식 코인 광풍 아니잖아요?
    정부탓하는건 시대의 흐름을 못읽는거죠.
    지금이라도 공부하시고 기회를 봐야죠.
    자식들에게도 가르치구요..

  • 43. ...
    '21.4.21 12:23 PM (223.38.xxx.12)

    님 심정 이해는 해요
    제가 2013년에 집 팔고 여기와서 똑같은 심정으로 글 썼거든요
    앞으로 폭락할까요 뭐 이런 내용이었죠 ...
    저는 그 후에 치열하게 공부해서 아파트 갭투자 했습니다.
    지굼은 자산이 수십배로 불어났구요

  • 44. ...
    '21.4.21 12:31 PM (222.236.xxx.104)

    미친세상이 아니라 그렇게해서라도 돈버는 사람들 진심 이해가가던데요... 그들이 그렇게라도 안벌면 어떻게 집을 사면 살겠어요 .저 이젠 마흔인데도 20대 30대초반 이런사람들 집 어떻게 사나 이런 생각 들던데요 .. 저희30대 초반때만 해도 여기는 지방이라서 이정도로 집값이 비싸지는 않았거든요 ... 근데 우리지역에서는 지금 30평대 구축만 해도 .. 진짜 30년넘은 우리동네아파트도 4억씩 하더라구요 ... 신축은 6억하구요 .... 그럼어떻게 젊은사람들이 그런식으로라도 돈을 안굴리면 집을 어떻게 사나요 .. 그리고 자기 미래를 생각해서라두요 .. 솔직히 다행히전 일찍 집 장만 했지만.... 반대로위에 223님 처럼 재태크 열심히 하신 주변 사람들 보면... 나도 저렇게 할걸 하는 생각 들어요 ...재태크 안하고 나 뭐하고 살았나 싶기도 하고 ...

  • 45. 윗님
    '21.4.21 12:34 PM (222.100.xxx.14)

    ㄴ 20대, 30대 초반 이런 사람들 코인해서 지금 집 사고 있던걸요..
    신흥 젊은 부자들 속출입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손 놓고 코인 못 하고 시간 다 지나가버렸구요..ㅠ

  • 46. ...
    '21.4.21 12:40 PM (222.236.xxx.104)

    그러니까 그게 이해가 간다구요 . 코인을 해서라도 집을 사는 사람들이요 .... 작년에 주식 대박나고 할떄 텔레비젼에서 주식에대해서 다뤄 주면서 주식하는 사람들 인터뷰하는데 그럴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

  • 47. -;;
    '21.4.21 12:44 PM (222.104.xxx.139)

    코인은 현실 가능한 로또 같아 보여요, 7만원치 산게 2600만이라니~~~
    놀랍긴 하네요...여러사람 신분상승 시켜주니 나쁘지만 않아 보입니다.저는

  • 48. 노동의가치
    '21.4.21 1:01 PM (223.38.xxx.224)

    진작에 윗사람들은 노동보다 자본으로 살았어요

    아래 우매한 시민들한테나
    노동이 가치있다 열심히 일해라 훈계 하는거죠
    불노소득 나쁘다고 훈계하고 ㅋㅋ

    현실은 미리 경제 깨우치고
    자본소득으로 전환한 사람들 많습니다
    물론 노동도 계속은 해야죠 시드머니니

  • 49. 82
    '21.4.21 1:14 PM (121.166.xxx.202)

    급변하는 세상에 살아남을려면
    눈에 불을 켜고 공부해야하나봐요

    드라마 보고 편하게 쉴게 아니라

    뉴스나 유튜브 보면서 주식,부동산 등 경제흐름을 알려주는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해야할 것 같아요

  • 50. pot
    '21.4.21 1:32 PM (49.168.xxx.38)

    악!! 댓글 ㅎㅎㅎㅎ
    미친세상이 아니라.. 자본주의.. 변화를 받아들여야겠네요.
    지금이라도.. 공부 열심히 해서.. 10년 뒤에는 큰숨 내쉬어보고싶네요..ㅠㅠ 아직 막막하지만...
    정신 잘 붙들어맬게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ㅠㅠ

  • 51. ㅡㅡ
    '21.4.21 1:35 PM (14.0.xxx.186)

    갈수록 심해집니다
    그게 자본주의의 원리예요
    부익부 빈익빈.
    금융 자본주의가 되면서 더더더 심해졌고요
    우리 세대에 부자와 서민. 둘로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이고요
    중산층들은 대대로 부자나 서민 중 하나가 될 기로에 놓여있는거죠.
    이 이야기는 10년 전부터 계속해서 경고가 있어왔어요.
    그거보고 정신 바짝 차리고 남편 선택하고 투자 미친듯이한 제 주변 30대들은 지금 다 부모세대보다 부자예요. 정보력이 다 좋거든요. 과감하고.
    앞으로 10년동안 정신 못차리면 중산층도 금방 서민으로 떨어집니다. 살집은 꼭 붙들어야하고요 나머지 현금으로 금융투자 계속 해야해요.
    우리 아이들 세대에선 아마 뒤바꾸는게 불가능할거예요.

  • 52. ..
    '21.4.21 1:45 PM (210.179.xxx.245)

    예전부터 그랬어요. 노무현때 집값에 호되게 데였는데 그게 또 재현되었네요. 저축만이 능사가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거 항상 신경써야해요

  • 53. 지식정보 사회
    '21.4.21 1:54 PM (14.44.xxx.235)

    현대사회는 지식정보 사회라고
    이런말 수도 없이 들었을겁니다
    그런 사회가 온 거죠
    지식과 정보를 가진 사람이 부를 가지는 사회가 되는거죠
    이들이 새로운 자본가로 등극하는 세상
    세상이 어떻게 되던 나는 내 가치관으로 살래하고 살아도 되지만
    이런 부작용이 오는거죠

    요즘 부동산 카페에 가 보면
    20대 30대들이 부동산 투자 많이 하고
    공부도 엄청합니다
    예전엔 복부인이나 일부 투기꾼 정도
    부동산 투자를 했었지만
    지금은 전국민이 부동산 투자하는 시대가 되었고요
    국민들이 이런 경험을 학습하고 나면
    집은 꼭 있어야겠구나 하는 생각에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버리기 힘들어집니다

  • 54. 급변
    '21.4.21 2:15 PM (122.36.xxx.22)

    친정엄마 70대인데 작년에 코로나로 식당설거지 알바를
    못하다가 엊그제 오랜만에 일 들어와서 일당 5만원 받고
    왔대요
    근데 그날 주식배당금 계좌로 100만원정도 들어왔더래요
    작년 추석에 주식 시작했는데..
    70대 할마시도 주식계좌 깔고 주식합니다
    원글님 젊으니 지금이라도 공부하고 조금씩 해보세요

  • 55. ㅇㅇ
    '21.4.21 2:28 PM (182.211.xxx.221)

    아직 젊으신거 같은데 뭔걱정인가요? 코인 주식이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지금부터 종잣돈 모아서 하면 되죠. 기회는 항상 옵니다 차근차근 해보세요

  • 56.
    '21.4.21 2:49 PM (121.132.xxx.60)

    노동가치를 없앴대~
    지금까지.노동자 소외시킨 한나라당후예들은
    그 입으로 노동의 가치 운운?
    그런 뻔뻔함이 세상 각박하게 하는줄은 본인들만
    모를거임~

  • 57. 웃긴다..
    '21.4.21 4:15 PM (211.200.xxx.116)

    ㅎㅎ 자기는 남편이랑 성실하게 열심히살고
    남은 주식코인부동산으로 돈벌고?
    그렇게 남들다버는거본인은 왜안해요? 잃을까봐 안하죠?
    대부분이 그런거안하고 원글처럼 열심히 돈모아서 집넓히고 상급지가는데
    무슨 다들 요행이고 자기만 알뜰한척은?
    ㅎㅎ

  • 58.
    '21.4.21 4:28 PM (112.152.xxx.59)

    아직 늦지않았어요
    경제공부유튜브책등 보시고 투자마인드갖추고 열심히 투자하세요

  • 59. ...
    '21.4.21 9:16 PM (121.165.xxx.7)

    저금리 때문에 공부하고 투자해야 본전이라도 되는것 같아요.
    우리도 미국과 유럽처럼 되는거죠.

  • 60. ...
    '21.4.21 9:27 PM (39.7.xxx.196)

    주식 코인 부동산투자 안했다고 비난하는건 또 뭐죠? ㅋㅋ 진짜 코미디네. 당장 몇달후 무슨 상황이 벌어질줄알고. 왜이렇게 다들 빠져서 우르르~ 우르르 쏠리고 몰리는건지.

  • 61.
    '21.4.21 11:08 PM (218.51.xxx.9)

    투자 좋은댓글 많네요..

  • 62. ufghjk
    '21.4.21 11:21 PM (116.120.xxx.141)

    원글 왜 지우셨어요.
    좋은 댓글 많은데..
    어떤글인데. 이런 댓글들인지 ㄱㄷㆍㅇ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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