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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진정한 하의 실종을 보았어요

하의 조회수 : 18,504
작성일 : 2021-04-20 20:30:45
여기서 간간히 거론되는 레깅스 이런거 말고요
진짜로 하의를 안 입어 버린(것처럼 보이는) 빠숀이요.
저녁때 한강에 산책을 나갔어요.
맞은편에서 남녀가 영어로 대화를 하며 걸어오는데
남자는 백인 남성이었고요
여성분은 뉴욕 스타일의 한국인 처자.
위에 까만색 짧은 자켓을 입었는데
아불싸! 그 짧은 자켓 아래로 아무것도 없이 그냥 맨살의 허벅지가 펼쳐진 것입니다.
보다보다 이런 광경은 처음이라
고개를 돌려 그녀의 뒷모습을 보았어요.
아, 그랬더니 바지를 입긴 입었습디다.
청바지를 자기가 오린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는데
딱 삼각팬티만하게 잘라서 입어가지고
엉덩이가 반절은 보이는데..
아주 토실토실 합디다.
아 심장떨려ㅎㅎ
아 이건 아무리 설명해도 현실감에 못미칩니다ㅠㅠ
걷는 내내 충격에 휩싸여 있던 와중에
또 한명의 하의 실종자가 떠올랐네요.
코로나 이전의 일인데요
인천공항 귀국하는 출구에서 고객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처자가 나오더군요
원피스를 입었는데 과도하게 짧았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구를 다 걸어나와서 재회를 하는데
이사람들은 특이하게도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출구의 중간까지 들어가서는 짧은 원피스녀를 냅다 끌어안는겁니다
그렇찮아도 짧은 원피스가 반가움에 끌어안으니 위로 더 올라가서는..쿨럭! 팬티와 엉덩이가 적나라하게..ㅎㅎ
아, 그런데 이 젊은이들 재회의 기쁨은 적당히 할 것이지 아주 오랜 시간을 출구의 중간에 서서 바라보다가 안고 또 다시 바라보다가 안고를 반복하더라구요. 꽤 오랜 시간을.
얼마나 반가우면 그랬겠냐만, 그토실토실한 엉덩이가 민망해서 보는 제가 다 얼굴이 빨개졌었네요.
아무튼 산책 나갔다가 괜한걸 봐가지고 처자들 토실한 엉덩이 얘기만 쓰게 됐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IP : 116.127.xxx.1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당혹감
    '21.4.20 8:37 PM (39.7.xxx.155)

    이해됩니다 ㅎㅎ
    일부러 찾아보는게 아니라 내가 보는 시야에 포착될때
    두번 이상 보게되는건 남자 아닌데도 어쩔수가...

    근데 매우 말랐는데도 반바지 밑으로 엉밑살이
    쳐지는건 왜 그런거예요?

  • 2. 관음자비
    '21.4.20 8:38 PM (121.177.xxx.136)

    거기가 어딤니까?

  • 3. ㅋㅋ
    '21.4.20 8:38 PM (223.38.xxx.227)

    저도 첨엔 놀랐는데
    여름에 유럽여행 다녀온 후에
    무엇을 봐도 이제 놀라지 않게 되었습니다

  • 4. 봤으면 봤지
    '21.4.20 8:39 PM (223.62.xxx.140)

    민망한 표현이 참;;
    특정 부위에 꽂힌 님 표현이 더럽네요

    남자인가요?

  • 5. 관음자비
    '21.4.20 8:40 PM (121.177.xxx.136)

    뭔 동네에서는 두 번 씩이나 보던데,
    여긴 안 보입니다.
    촌이라고 무시당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 6. ??
    '21.4.20 8:44 PM (121.152.xxx.127)

    남의 옷차림으로 이러는거 진짜 무식

  • 7. 찰떡
    '21.4.20 8:48 PM (39.120.xxx.143)

    그런것은

    봐주는게 예의 아니가요?

    여자가 자기 엉덩이를 사람들
    모인곳에서 드러낸다는것은

    나의 예쁜 엉덩이를 봐주세요
    남자들이여
    이러는거죠

  • 8. 129
    '21.4.20 8:55 PM (125.180.xxx.23)

    진정한 하의실종은 곰돌이푸우 아닙니까?
    갠 암것도 안입고 빨간티 하나.ㅋ

  • 9. 원글
    '21.4.20 8:56 PM (116.127.xxx.16)

    남자 아니고요..
    엉덩이 보이게 옷입는게 정상이라는 건가요?
    웃자고 하는 얘기에 쌈닭이 납셨네요.
    누구 특정인을 얘기한 것도 아니고 본대로 말한건데.

  • 10. ...
    '21.4.20 9:00 PM (220.93.xxx.106)

    벗고 다니는건 벗은거 봐달란 뜻인지라 저는 잘 봐줍니다. 민망할 것도 없고 아무 느낌없지만 봐달라는데 봐줘야죠. 토실하건 말건 동성이건 이성이건 아무 생각은 안드니 상관없고 감상이나 실컨 해주자구요.

  • 11. ㅇㅇ
    '21.4.20 9:01 PM (211.41.xxx.65)

    그러게요, 저런 댓글은 왜 다나요?
    그냥 아무나잡고 싸우자는건지

  • 12. ㅋㅋㅋㅋㅋ
    '21.4.20 9:07 PM (116.39.xxx.162)

    저 오늘 곰돌이 푸처럼
    상의 입은 여자 봤는데요.
    곰돌이 푸 이야기하니
    딱 상체가 배 나오고 옷 짧고(배꼽 위)...
    갑자기 생각나네요.

  • 13. ㅇㅇ
    '21.4.20 9:37 PM (14.38.xxx.149)

    제가 본 분은 남편 와이셔츠만 입고 나온듯한
    애엄마였어요..
    속바지를 물론 입었으리라 추측되지만
    안입은 걸 노린게 아닌가 싶네요.

  • 14. .....
    '21.4.20 9:41 PM (1.237.xxx.189)

    엉덩이 3분에 1이 보이는 삼각라인 반바지 여기서 화제였잖아요
    냄새날거같다고
    딱 엉덩이만 가려주고 허벅지 다 드러나는 짧은 핫팬츠 정도면 그럴수도 있지 할건데

  • 15. 찰떡
    '21.4.20 9:47 PM (39.120.xxx.143)

    그런 여자들은 어디에 출몰 하나요?
    보구싶네요

  • 16. ㅎㅎㅎ
    '21.4.20 10:14 PM (124.53.xxx.159)

    재밌네요.
    엇그제 오랜만의 외출을 했어요.
    지하철 탔는데 바로 앞에 앉은 이십대 중 후반쯤 보이는 처자가
    허연 맨 허벅지를 그대로 드러내고 다리까지 꼬고 앉아
    정말 각도만 맞으면 팬티쯤은 여과없이 보이겠다 싶더라고요.
    외모는 제법 예쁘던데 술집나가는 앤가 싶더라고요.

  • 17. ..
    '21.4.20 10:22 PM (114.205.xxx.145)

    진정한 하의실종 도날드 덕

  • 18. 찰떡
    '21.4.20 10:35 PM (39.120.xxx.143)

    여자들이 그렇게 허벅지 엉덩이 팬티를

    드러내는 것은 바람직 합니다

  • 19. 저는 오늘
    '21.4.20 11:08 PM (211.206.xxx.67)

    여고생들 교복치마 줄여 입는게
    새삼스러울일도 아니지만..
    오늘은 진심 충격이더이다.
    체크무니 교복치마가 진짜
    가로세로 정사격형 손수건만합디다.
    스타킹의 팬티라인선?이 한참 삐져나오는..
    앉기는 커녕 엉덤이를 조금만 틀어도,
    솔기가 터질듯 팽팽하기도하고...
    남학생이랑 어깨동무 한 쪽은 더 들려올라가서
    왜 내가 조마조마한지...
    정녕 그들의 눈엔 예뻐보이는걸까요?
    4월이여도 바람이 찬건 느끼는지
    위엔 후리스를 입었더라고요.

  • 20. ㅁㅁㅁㅁ
    '21.4.20 11:43 PM (119.70.xxx.198)

    진짜 왜들그러는지

  • 21. ....
    '21.4.21 1:54 AM (118.235.xxx.194)

    원시시대 패션도 복고 유행인가..
    며칠전 운전하다 길건너는 젊은 여자보고 기겁..
    걔 부모님은 아실까

  • 22. ㅡㅡ
    '21.4.21 12:01 PM (223.39.xxx.22)

    요즘 애들은 몸조심에 대한 개념이 없는 듯.

  • 23. 아아
    '21.4.21 12:25 PM (223.38.xxx.79)

    차라리 치마 짧은건 그나마 뭐 ....바지 밑으로 엉덩이 나온거 나무 보기 역겨워요 ㅡㅡ 진짜 냄새낼거같고 .

  • 24. ....
    '21.4.21 12:30 PM (121.140.xxx.149)

    내눈 테러한 관심종자들이라고 치부하고 말아요..

  • 25. ㅡㄷㅅ
    '21.4.21 12:34 PM (125.187.xxx.28)

    남의 옷차림가지고 저러는게 무식이 아니라 공동체생활하면서 저정도로 거부감드는 옷입고 다니는게 무식이에요

  • 26. 어휴
    '21.4.21 12:40 PM (211.192.xxx.24)

    원글은 여자예요 남자예요?
    그 옷차림의 여성보다 원글의 표현이 너무 징그러워요.

  • 27. ???
    '21.4.21 1:12 PM (121.166.xxx.61)

    원글님 표현 어디가 징그러운지 다시 읽어봤지만 모르겠네요.
    글속의 주인공은 징그럽지만...
    엉덩이만이라도 좀 가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길거리 토사물 보기싫어도 눈이 가는 거랑 똑같습니다.
    보고싶어 보는 거 아니니 제발 테러하지 말아주세요.

  • 28. 어이쿠
    '21.4.21 1:44 PM (61.74.xxx.129)

    남의 옷차림가지고 저러는게 무식이 아니라 공동체생활하면서 저정도로 거부감드는 옷입고 다니는게 무식이에요 2222

    목욕탕도, 수영장도, 해변도, 공연장도 아닌데.. 갑자기 다른 사람 엉덩이를 보는 것,
    내 성별과 상대의 성별 관계없이 보는 사람은 당혹감을 느끼고 불쾌합니다.

  • 29. .....
    '21.4.21 1:51 PM (1.237.xxx.189)

    엉덩이 반절은 보인다잖아요
    저걸 문제 삼는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엉덩이 드러내고 다니는 사람들인가봐요?
    저게 문제가 아니라니
    가슴골 보이는거하고 또 다른 차원 아닌가요
    시상식에서 가슴골은 봤어도 엉덩이는 못봤네요

  • 30.
    '21.4.21 2:28 PM (182.211.xxx.57)

    옛날 고리짝에 잠깐 히트치고 들어간 소위 똥꼬바지 아닌가요

    http://mw.wemakeprice.com/product/1206688057?utm_source=naver_ep&utm_medium=P...

  • 31. 원글
    '21.4.21 2:33 PM (116.127.xxx.16)

    앗 저 반바지 맞아요ㅠㅠ

  • 32. 40중반이
    '21.4.21 2:35 PM (112.167.xxx.92)

    그리 입었습디다 작년 여름에 식당서 밥을 먹는데 맞은편 테이블에 딱 손바닥길이의 팬티형 청반바지더구만 양반다리로 앉으니 그안에 뻔건팬티가 보이고 남자들이 슬금슬금 곁눈질하더구만 절레절레~
    나이라도 어리면 이해라도 하겠다만은 중년이 핫팬츠를 입고 저래 나다니는 꼴이 어후 눈이 썩음

  • 33. 원글
    '21.4.21 2:36 PM (116.127.xxx.16)

    저런 상품이 있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그 여자분이 자기 청바지를 잘라서 입었다고 생각했어요
    저런 바지가 실제로 있다니! 놀랍네요

  • 34. 바보사랑
    '21.4.21 2:50 PM (125.176.xxx.131)

    으악~~

    너무 흉하네요.
    저급해보이고.... ;;;

  • 35. ...
    '21.4.21 3:33 PM (122.37.xxx.36)

    첫번째 처자같은 차림세를 십년쯤 전에 코엑스에서 봤어요.
    흰색 진바지 핫팬츠 정확히 똥꼬바지......강렬해서 아직도 기억....

  • 36.
    '21.4.21 3:37 PM (39.7.xxx.89)

    원글이 과장인줄 알았음
    반바지가 짧아서 엉밑살 좀 보였기로서니
    그 나이 아니면 언제 입어보겠어?
    웬만한건 이해하는 저로서도
    윗님 링크 똥꼬바지는 못봐주겠네요.
    차라리 안입는게 낫겠..

  • 37. 누리심쿵
    '21.4.21 3:42 PM (106.250.xxx.49)

    저도 봤어요
    그거 보고
    피그미족인가 했네요

  • 38.
    '21.4.21 4:12 PM (61.80.xxx.232)

    저도 봤는데 민망해요 위에도 가슴골 다 보이고

  • 39. ㅎㅎ
    '21.4.21 4:32 PM (119.193.xxx.191)

    남의 옷차림가지고 저러는게 무식이 아니라 공동체생활하면서 저정도로 거부감드는 옷입고 다니는게 무식이에요 33333333333

    진정한 하의실종은 곰돌이 푸우
    , 도널드 덕~~맞네요 ㅎㅎ

  • 40. 옷을
    '21.4.21 4:38 PM (220.73.xxx.22)

    누구 봐라고 입나요
    입고 싶은거 입는거지
    눈길을 끌고 불편하지만
    배려합니다
    티팬티 입지말고 엉덩이 보이는 팬티 입고 돌아다니면 될텐데
    왜 티팬티룰 입고 돌아다녀서 뉴스에 나는건지
    모르겠어요
    암만 엉덩이가 보여도 티팬티랑은 다르게 겉옷이죠

  • 41. 안구테러 노노
    '21.4.21 4:40 PM (121.165.xxx.89)

    남의 옷차림가지고 저러는게 무식이 아니라 공동체생활하면서 저정도로 거부감드는 옷입고 다니는게 무식이에요 3333333333333333333333

  • 42. ..
    '21.4.21 6:45 PM (223.38.xxx.19)

    헉 저 사진은 늘어난 삼각팬티 같아요ㅠ

  • 43. ...
    '21.4.21 6:51 PM (39.112.xxx.248)

    하의실종하니
    버스타고 가는데 신호걸려서 멈춰있는데
    옆에 차에서 멀~쩡해 보이는 남자가
    차 안에서 한 손은 운전대, 다른 손으로 ㅈㅇ하고
    있는거 봤다는 게 생각나네요

    또 버스에서 여자 승객 뒷자리에서
    ㅈㅇ 하다가 여자 머리에 정자 뿌린 놈도 ㅎㅎ
    전국에서 활약하는 바바리맨들하며..

    여자들 하의실종은 남자들에 비하면 양반임
    남자들은 진짜 하의실종 해버림

  • 44. ..
    '21.4.21 7:20 PM (223.38.xxx.251)

    제가 본 사람도 외국인+한국인 커플이었는데
    여자 옷차림이 딱 저랬어요. 엉덩이 절반이 보여서 깜놀
    동네가 아파트촌이고 유흥지구는 아예 없어서 좀 튀는(?)차림한 사람 볼일이 거의 없는 곳이라 더 놀랐네요
    얼마전에 본 또다른 외국인+한국인 커플, 옷차림은 멀쩡했는데 화장이 진심 키메라인줄요.

  • 45. ..
    '21.4.21 7:33 PM (182.215.xxx.147)

    아마존의 눈물인가보다...하고 생각해야되나여
    다큐로 봐야하나여ㅋㅋ

  • 46. ..
    '21.4.21 7:36 PM (182.215.xxx.147)

    전 예전에 애 둘인 40대 애엄마가 워터파크에서
    엉밑살 다보이는 수영복 입은 것도 문화충격이었는데..
    제가 보수적인가...했어여
    그 분이 공교육 교사라서 더욱 놀람요
    제가 유교걸인가봐여ㅜㅜ

  • 47. ..
    '21.4.21 7:41 PM (182.215.xxx.147)

    아 근데요ㅡㅡ
    제 생각엔 가슴골, 엉밑살, 레깅스 하의실종 분들은
    대부분이 성적으로 강한 어필하고픈 분들 일 거예요
    남자들아 붙을라면 붙어라..
    시선을 즐기다고 해야할까

    또는 같이 다니는 남자분이 개방적인 스탈이라
    오히려 그렇게 입고 다니는 걸 좋아라하기도 할거구요

    솔직히 유교 남친, 남편들은 여친이나 부인이
    허리 수그리다가 가슴골이라도 보일라하면
    본인들이 더 바쁘게 가리기 바쁘거나
    직설적인 스탈 분들은 파인 옷 입지 말라고 지적을 하거든요

  • 48. ..
    '21.4.21 8:20 PM (222.98.xxx.91)

    와 똥꼬 바지가 저런거 였나요ㅎ
    그냥 팬티인 바지 첨 봐요

  • 49. 아니
    '21.4.21 8:38 PM (14.138.xxx.241)

    워터파크는 수영장이기라도 하죠 길가에서 저러면 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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