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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학생들 자위 많이 해요

괜찮아요 조회수 : 25,460
작성일 : 2021-04-16 12:12:02
뭐 그렇게 변태로 몰고 난리칠지
당연히 하죠
공부를 안한 사람이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자연스러운 거에요
꼰대 소리 듣기 싫으면 공부 좀 하시기를요
이상한 데서 배운 것도 아니고 자연스레 터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성교육 할 때 다 배우구요
앞뒷처리만 잘하면 아무 문제 없는 본능인데
뭘 그리 이상하게 보는지 . . . 무식을 탓하시길
IP : 211.114.xxx.228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4.16 12:13 PM (125.191.xxx.22)

    표본이 몇명이예요??

  • 2.
    '21.4.16 12:13 PM (106.102.xxx.51)

    딸 있어서 들어왔다 혼구녕만 나고 가네요

  • 3. 흠님
    '21.4.16 12:14 PM (61.73.xxx.83)

    ㅋㅋㅋ 혼날만해요...

  • 4. ㅡㅡㅡ
    '21.4.16 12:15 PM (222.109.xxx.38)

    베스트글 보고 와 사람들이 자위에 이렇게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구나 싶네요. 위에 표본 말하는 분
    일단 청소년 성경험 통계치부터 보고 오시죠.

  • 5. ㅇㅇ
    '21.4.16 12:26 PM (14.49.xxx.199)

    자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고딩이가 부모와 같이 사는 집에서 자위기구를 떡 하니 주문하는게 좀 대담하기는 하죠 ㅎㅎㅎ

  • 6. 대문글이
    '21.4.16 12:31 PM (211.114.xxx.228)

    자꾸 사라지니 속상해요
    댓글들 수준이..... 그러니 원글들이 글을 삭제하죠
    글 쓸때 생각하고 쓰세요

  • 7. .....
    '21.4.16 12:32 PM (182.216.xxx.11)

    저도 지금 아기엄마지만 중고딩때 아무도없을때 종종 했어요...지금 아이들은 더 빨리 알겟죠.. 자기몸인덕

  • 8. ???
    '21.4.16 12:36 PM (121.152.xxx.127)

    어제 무슨 기구 택배로 샀다는 그 글때문에 쓴거죠?
    있긴 있겠지만 그런거 사는 애들이 뭐 얼마나 될지...???
    한 천명에 한명 될라나

  • 9. 대문글요
    '21.4.16 12:39 PM (1.237.xxx.47)

    근데 왜 딸 택배를 맘대로 뜯어보나요
    저희집에선 있을수 없는일

  • 10. ..
    '21.4.16 1:04 PM (1.241.xxx.220)

    모르고 뜯었다고 했어요.
    남의 집 택배도 모르고 뜯는 분들 허다하니...
    뭔가 올게 있어서 그게 왔구나 하고 뜯으셨던거같아요.

  • 11. 요즘은
    '21.4.16 1:24 PM (211.36.xxx.136)

    다르죠
    전에도 자위하는 여학생들은 있었어요 근데 기구는 요즘 발달해서 그런거구요.. 예전에도 휴대폰 진동이나 샤워기로 하는 애들은 있었어요.

  • 12. 자위가
    '21.4.16 1:40 PM (218.50.xxx.179)

    나빠요?

    여학생들이 그럼 남자랑 자고 다녀야 되겠음???

  • 13. ~~
    '21.4.16 1:54 PM (61.72.xxx.67)

    자위는 나쁜 행동이 아니며
    그로인해 죄책감을 갖게 하지 말라고
    책에도 나옵니다..

  • 14. 모가
    '21.4.16 2:00 PM (175.223.xxx.134)

    호기심 있지요 당연히. 저도 고딩2쯤 섹스하면 어떤느낌일까 궁금해 미칠뻔한 나머지 손가락도 넣어보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처녀막손상되는거 아닌가 걱정도 하고요. ㅜ 그땐 기구가 없었고 처녀막걱정땜에 큰걸 넣어볼 생각을 못했는데;;; 기구활용 이라는 면에서 대담해지긴 했네요. 해보고 싶고 궁금하잖아요 솔직히ㅎㅎ 남친없으니 기구산걸 가지고 뭐그리 놀라나... 성이 놀랄이이요?

  • 15.
    '21.4.16 3:14 PM (39.7.xxx.53)

    전 중1때부터 하루에도 수차례. 매일매일 했네요.
    25넘으니 매일하는것도 힘들어서 이틀에 한번.
    삼십대엔 삼일에 한번.
    사실 십대에 자위 안하는게 이상하죠.
    에너지가 남아도는 나이인데.

  • 16. ...
    '21.4.16 4:28 PM (14.52.xxx.133)

    40대인데 초등 때부터 했어요.
    삽입은 아니고 클리토리스 자극 정도.
    공부도 잘 했고 남편과 성생활도 만족스러워요.
    자연스러운 걸 왜 이리 눈 부릅뜨고 난리인가요.
    남자만 성욕 있나요.

  • 17. ..
    '21.4.16 4:50 PM (110.70.xxx.182)

    자위 엄청하던 여자애
    급작스런 성욕을 못 이겨서 남자찾아 길거리로 나가던데요.
    자위할수록 성욕을 못 참는 몸이 된다는 주장도 있어요.

    우리 때 그런 거 없이 못살았나 생각해 보세요.
    안 해도 되는 걸 굳이 해서 화를 키우는 꼴이 되는 거면
    어짤 건데요.

  • 18. ...
    '21.4.16 5:07 PM (14.52.xxx.133)

    성교육 필요한 무식한 사람들 너무 많군요.
    2020년대가 맞나 싶을 정도로요.
    오래된 책이지만 독일에서 나온 섹스북 같은 거라도 읽어보세요.

  • 19. ...
    '21.4.16 8:35 PM (1.241.xxx.220)

    자위를 참는다고 성욕이 줄어들어요?
    전 특히 배란기랑 생리 전후에 성욕이 늘던데...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파트너가 없는 상황에 자위라도 하는게 어때서... 다만 어린나이에 너무 거기에 빠짐 안되는것 뿐이죠.

  • 20. ..
    '21.4.16 8:51 PM (80.222.xxx.236)

    자위는 할수 있지만 어릴때부터 기계 쓰는게 좋진 않을거 같아요. 첨부터 멋모르고 삽입식 쓰다 갑자기 피나면 공포스러울거 같아요.

  • 21. 와우
    '21.4.16 8:54 PM (1.233.xxx.247)

    안해도 되는걸....
    1990년대인줄

  • 22. sos
    '21.4.16 9:35 PM (39.7.xxx.218)

    우리 때 그런 거 없이 못살았나 생각해 보세요.
    안 해도 되는 걸 굳이 해서 화를 키우는 꼴이 되는 거면
    어짤 건데요.

    ㅡㅡㅡㅡㅡ
    댓글 쓰신분 시대 여학생들이 자위를 했는지 안했는지 어찌알고?
    짝궁한테 나 어제 밤새도록 자위했다.
    그러나요?
    하고도 말 안하니 모르는거죠.
    전 사십대인데 십대때 주구장창 했었어요.
    친구들과는 이런 얘기 안하죠.

  • 23. 와아
    '21.4.16 10:26 PM (65.78.xxx.11)

    자위 엄청하던 여자애
    급작스런 성욕을 못 이겨서 남자찾아 길거리로 나가던데요.
    자위할수록 성욕을 못 참는 몸이 된다는 주장도 있어요.

    우리 때 그런 거 없이 못살았나 생각해 보세요.
    안 해도 되는 걸 굳이 해서 화를 키우는 꼴이 되는 거면
    어짤 건데요.
    ============

    진짜 걸작이네요. 저게 사실이면 그사람은 치료가 필요한 성중독자죠.
    이러니 할매사이트 소리 듣는군요 여기가.

  • 24. ..
    '21.4.16 10:28 PM (110.70.xxx.182)

    자위 안 한 입장에서
    안하면 필요없다는 "경험칙" 전해드리고 싶네요.

    경험한 입장에서 필요없다고 말하는데
    시대 들먹이는 댓은 또 뭡니까??
    뭔 유행 따져요??

    한 분들은 했기 때문에 더 하게 됐다는 의심은 혹 안하셨나요??

  • 25. ..
    '21.4.16 10:32 PM (110.70.xxx.182)

    사람은 하면 더하고 싶고
    안하면 더 안하고 싶은 관성이 있는 것 같아요.

    먹을 수록 식욕이 살고
    운동할 수록 더 움직이고 싶고

    안 먹을수록 더 식욕이 없어지고
    안 움직일 수록 더 운동이 벽 같죠.

    보니 자위도 같은 범주예요.
    자녀들에게 그런 점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게 객관적이죠.

  • 26. ..
    '21.4.16 10:34 PM (110.70.xxx.182)

    성관계는 다릅니다만

    일단 지금 이야기하는 여학생 자위는 그렇단 거예요.

  • 27.
    '21.4.16 10:50 PM (1.232.xxx.106)

    여학생이 자위기구 산걸 엄마가 봤다는 베스트 글이 주작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기구산 애가 손자위 안했을까?
    이미 다 해보고 기구도 산거죠.
    그리고110님은 안해봤으니 당연히 자위가 필요없었겠죠.
    치킨 안먹어본 사람한테 치킨이 필요하겠어요?
    하나마나한 얘기를. ㅡ.ㅡ
    후리이드만 먹다 질려 양념도 먹듯
    손으로만 하다가 기구도 사는거고
    그런거죠.
    자위가 필요하냐 아니냐를 논할 필요가 없는게
    성욕 많은 사람은 그렇게라도 풀어야하는거고
    110같이 안하는 여학생은 굳이 할 필요가 없겠죠.
    근데 이미 자위를 하는 애한테
    필요없는거니 하지말라면
    애가 안하겠냐고요?
    24시간 감시할수도 없는거고.
    손만 있음 할 수 있는건데
    지가 알아서 계속 하겠죠.

  • 28. ...
    '21.4.16 11:13 PM (211.243.xxx.179)

    댓글 보고 놀라고 갑니다... ㅠㅠ 전 23살 남친한테 처음 들었는데... 넌 자위도 안 해봤냐고 물어서...내 꺼 만져본 적도 없던 나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도 ... 성욕이 약한가보네....근데..자위가 나쁜 건 아닌데 어린 아이라면 몸 상할까 걱정은 될 듯...근데 삽입 안 하고 진종기 정도면 ... 괜찮을 것 같은데... 어렵네요....

  • 29. ...
    '21.4.16 11:14 PM (211.243.xxx.179)

    진동기? 바이브레이터...

  • 30. ...
    '21.4.16 11:33 PM (1.241.xxx.220)

    뭐든 그렇게 빠지는 경우는 그거 외에 재밌는 일이 하나도 없으면 그래요.
    오로지 그것만 재밌고, 할 것 제껴놓고 할정도면 중독이라고 하는 거구요.
    그렇게 따짐 남자애들은 다 중독일걸요?;;
    어린 나이에는 조심해야하는 것은 맞습니다.
    근데 성욕도 식욕처럼 개인차가 큰데... 참을만해서 자위한번 안하신걸테고, 한다고 다 중독되는건 아니니 확대해석할 필요 없단거죠.

  • 31. ...
    '21.4.16 11:35 PM (1.241.xxx.220)

    안해보셨고, 성욕이 별로 없으시담 잘 모르실텐데
    그냥 성욕이 일 때는 차라리 해버리는게(?) 편해요.
    그게 참는다고 되면 본능에 속하겠어요?

  • 32. 이거 좋대요
    '21.4.17 6:20 AM (193.160.xxx.76)

    http://www.lelo.com/ina-2

    다른 제품들도 후기들 찾아보시고 필요할 거 같은 사람한테 선물도 하시고.

  • 33. 방이
    '21.4.17 7:47 AM (223.62.xxx.170)

    어릴때 큰 충격이나 학대 받은 여자애들이 자주 그런다고 들었어요. 아기가 부모사랑 못받아 손가락 빠는거랑 같은 이치지요..
    사춘기때 어느정도 호기심은 몰라도 습관적으로 하는건 뭔가 정서에 문제가 있는거예요. 외로움이라던가. 말그대로 자기위안 삼는거죠.

  • 34.
    '21.4.17 8:04 AM (125.128.xxx.240)

    어릴 때 큰 충격이나 학대받은 경험 있어야 하는 거에요? 바로 윗 댓글 포함 기가 막힌 댓글이 줄줄이..... 여기 진짜 할매사이트네요.

  • 35. 할매라뇨ㅡㅡ
    '21.4.17 8:15 AM (223.62.xxx.206)

    저 젊은이예요. 가끔은 몰라도 습관적으로 그러는건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무료하다던가. 아님 사랑을 못받눈다던가ㅡ 부부관계도 마찬가지죠. 정상적 부부관계가 되는사람이 왜그러겠나요?

    바쁘고 피곤하고 인생즐거우면 그런거 생각할 시간이나 있겠나요.

  • 36.
    '21.4.17 8:28 AM (125.128.xxx.240)

    그럼 젊은 꼰대이신가 생각해보세요. 무료하다거나 사랑을 못받는다거나 정상적 부부관계가 안되고 인생이 즐겁지 않은 여성이 자위하는거라니 댓글이 점점 더 가관이네요.

  • 37. 223 62
    '21.4.17 9:12 AM (223.38.xxx.247)

    저 식욕없어서 한끼만 먹고 그것도 귀찮은 사람인데
    댁도 밥안먹어도 돼요 ㅎㅎ
    초딩 논리어쩔..

  • 38. 음..
    '21.4.17 9:59 AM (223.62.xxx.206)

    욕구 말씀하시는듯한테 타고난에너지가 많은 아이인데 뭔가 기운이 안빠지고 체여있으니 그렇게되는거죠. 밖에서 13시간씩 서서 일하고 운동하고 신체적활동 많이하면 덜할거예요~

  • 39. ....
    '21.4.17 10:15 AM (221.151.xxx.8)

    우와...진짜 여기 성교육 다시 받아야 할 분들 진짜 많네요.

  • 40. ㅎㅎ
    '21.4.17 10:24 AM (223.38.xxx.247)

    네네
    223도 배고플때 밥먹지말고 한숨자고나면 괜찮아질거예요ㅎㅎ
    아참 시간내서 상담도 좀 받아보시구요
    사회생활안될거같은데 도움이 될거예요

  • 41. ㅇㅇ
    '21.4.17 10:49 AM (112.187.xxx.43)

    어릴때 큰 충격이나 학대 받은 여자애들이 자주 그런다고 들었어요. 아기가 부모사랑 못받아 손가락 빠는거랑 같은 이치지요

    -----------------------------------------------------------------------------------
    오마이갓 ㅠㅠㅠㅠ
    이 댓글 때문에 로그인 했어요
    이건 또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인가요?
    여기 댓글 보니까 너무 무식한 사람들이 많아요...여자의 자위에 대한 생각이 이리 수준 이하일 줄은 몰랐어요. ㅠㅠ

  • 42. ㅡㅡㅡ
    '21.4.17 11:08 AM (220.95.xxx.85)

    여기 다 할머니들만 있으니 이런 글 좀 쓰지 마세요 ㅋ 댓글 읽다가 가끔 충격 받아요 ㅋㅋㅋㅋㅋ

  • 43. 누구냐
    '21.4.17 12:00 PM (221.140.xxx.139)

    문화 충격 받고 갑니다.
    원글 아니고 댓글들에.

    개화기에서 타임워프하셨나...
    어디선가 할줌마사이트라고 하던데, 맞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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