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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코스트코에서 못볼걸 봤네요

... 조회수 : 32,702
작성일 : 2021-04-15 21:59:56
어떤 아주머니 계란 두판 카트에 올려놓더니 그중 한판에서 계란을 꺼내 다른판에 바꿔서 한판만 가져가네요 계란이 깨진것도 아니고 놀래서 입이 안다물어 지더라고요.
IP : 14.51.xxx.138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5 10:00 PM (121.152.xxx.127)

    무슨말인지 이해가

  • 2. 김뽁뽁
    '21.4.15 10:01 PM (223.33.xxx.236)

    뭔소리인가요?

  • 3. 다행
    '21.4.15 10:02 PM (121.163.xxx.115)

    저만 못 알아들은게 아닌가 봐요.

  • 4. ...
    '21.4.15 10:02 PM (14.51.xxx.138)

    계란을 바꿔서 가져가더라는말이예요. 한판중에 몇개를 바꿨는지 몰라요.

  • 5. 저두요
    '21.4.15 10:02 PM (61.253.xxx.184)

    이짧은 글을 세번 읽고도
    이해 안되는 제가
    너무 놀라워서

    입이 안다물.....

  • 6. 이해가안돼서
    '21.4.15 10:02 PM (1.237.xxx.156)

    제입도 벌어져있어요

  • 7. ...
    '21.4.15 10:03 PM (203.142.xxx.12)

    두판의 계란을 큰것으로만 한판을 만들더란 말인거죠??
    계란이 크면 몇그램 차이난다고 큰걸로 골라 한판을 채워 가는지
    그렇게 가져가면 살림살이 좀 나아지나 보네요~~
    비상식 적이라 불쌍하네요

  • 8. ㅋㅋㅋㅋ
    '21.4.15 10:04 PM (125.179.xxx.79)

    너무 웃겨요
    이해가안돼서 제입도 벌어짐22222

  • 9. ...
    '21.4.15 10:05 PM (14.51.xxx.138)

    위에 점세개님 맞아요. 어이가없어서 한참 쳐다봤네요

  • 10. 그니까
    '21.4.15 10:06 PM (125.186.xxx.54)

    안에 들어있는 계란을 빼냈다는거에요?

    저도 오늘 이케아에서 지 애가 인형 뱀 질질 끌고 다닌걸
    다시 매대에 넣은 부모봤어요
    설마 당연히 사겠거니 했는데
    옆에서 제가 어머 저걸 끌고다니면 안되는데 했는데 못들은척ㅡㅡ;

  • 11. ...
    '21.4.15 10:08 PM (122.38.xxx.110)

    난 찰떡같이 알아들음
    원글님이 개떡같이 썼다는 뜻은 아님
    아 개떡 먹고싶으다.

  • 12.
    '21.4.15 10:09 PM (119.67.xxx.20)

    저는 귤 도둑을 봤어요
    귤 한 박스 포장이 두꺼운 투명한 필름로 덮여있는데
    빈틈없이 붙인게 아니라 틈이 벌어져 있거든요.
    귤 사이즈 작은거 고르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귤 한 박스에서 귤 세개쯤 꺼내더니 자기 귤 박스에 끼워넣더라구요.

  • 13. ..
    '21.4.15 10:10 PM (115.140.xxx.145)

    계란은 십자모양으로 끈으로 묶어져 있는데 그걸 빼고 바꿔갔다는건가요?

  • 14. ㅎㅎ
    '21.4.15 10:11 PM (125.143.xxx.50)

    저도 알아들었어요
    그보다 더한것도 많이 봐서 ;;;
    글래도 갯수는 챙겨놨네요

  • 15. ...
    '21.4.15 10:11 PM (211.58.xxx.5)

    요거트 딸기맛+복숭아맛 반반 섞어서 가져가는 사람도 있었어요..(한가지 맛으로 되어있었는데 열더니 반반 섞어서 만들더니 한박스는 도로 넣어둠)진짜 마음이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 같아요..부끄럼도 모르는ㅡㅡ

  • 16. ㅇㅇ
    '21.4.15 10:12 PM (14.38.xxx.149)

    사과 봉지 묶어놓은걸
    열어서 큰 사과만 골라가는 사람도 봤어요..
    부끄러운 줄 모르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먹는다고

  • 17. ...
    '21.4.15 10:13 PM (122.38.xxx.110)

    저는 포도 안고 다니면서 먹는 사람도 봤어요.
    점퍼 안쪽에 아기 안듯이 안고 뜯어먹으면서

  • 18. ㅎㅎ
    '21.4.15 10:14 PM (125.143.xxx.50)

    저는 체리 꺼내먹고 다니다가
    냉동칸에 버려?두고 가는 부부도 봤어요
    제가 놀라서 보니 할아버지가 찔리는지 버럭하며 맛 없는데 어쩌라고?? 승질을 내더라구요부부가 잘 차려입었더만..ㅉㅉ

  • 19. 카라멜
    '21.4.15 10:15 PM (125.176.xxx.46)

    어휴 인간들 저러고 싶을까들 ..

  • 20. ...
    '21.4.15 10:17 PM (118.37.xxx.38)

    여름에 자두 같은거 상자에서 몇 개 꺼내서
    자기 상자에 더 넣는거 봤어요.
    빤히 쳐다봐도 모르는체...
    도둑들 많아요.
    그런거는 정문에서 카트검사해도 못잡죠.
    그럴거면 왜 위압적으로 서있는지...?

  • 21. 계란
    '21.4.15 10:17 PM (211.218.xxx.34)

    계란이 무게가 다 달아져 같은것끼리 들어가는데 빙신인지 바보인지 무식인지
    그런 사람 있어요. 올가에서 계란 들여다 본다 싶더니 바꾸고 앉았더라구요.
    직원이 그러시면 안된다고 하니 왜 안되냐고 그런 진상도 있어요.
    왜그렇게들 사나 모르겠어요. 그래놓고 본인이 세상 가장 똑똑한척 하며 살겠죠

  • 22. ㅇㅇ
    '21.4.15 10:18 PM (116.121.xxx.18)

    미국 있을 때 얘기
    코스트코에서 계란 살 때 꼭 내용물 확인해야 해요.
    한두 개씩 빠져있는 경우 엄청 많아요.
    계란 보는 척 하면서 한두 개씩 빼가는 사람 많았다는.

  • 23. ...
    '21.4.15 10:21 PM (203.142.xxx.12)

    헐~
    포도를 따먹으면서 쇼핑을 하다니요 씻지도 않은걸요?????????????
    그사람 살충제 보존제 그런것들 까지 같이 먹는건가요??
    훔처먹는 포도가 그리 맛있나보네요
    건강도 생각 않을 정도로 ~~
    궁금하기도 해요 그런 사람은 도덕관념이 어떻길래 그런행동을 하는지 ~

  • 24. 대단하네요.
    '21.4.15 10:21 PM (175.120.xxx.167)

    저런건 다 어디서 배웠을까요...

  • 25. .....
    '21.4.15 10:24 PM (221.157.xxx.127)

    별 그지들 다보겠네

  • 26.
    '21.4.15 10:30 PM (211.244.xxx.70)

    거지 많네요...

  • 27. ...
    '21.4.15 10:37 PM (58.234.xxx.222)

    자몽 같은 과일 그렇게 쏙쏙 골라 바꿔치기 하는거 본적 있어요.

  • 28. ..
    '21.4.15 10:40 PM (183.98.xxx.7)

    사과 두봉지 카트에 담아와서 한 구석에서 큰사과만 골라 다시 분류하는 아주머니 봤어요. 전 너무 화가났는데 어찌해야할지를 몰라서 그 주위를 맴돌며 째려보가 그냥 왔어요 ㅠㅠ나빠요 저런 사람들 ㅠㅠ

  • 29. ..
    '21.4.15 10:42 PM (183.98.xxx.7)

    또한, 냉동식품이나 빵들 다른 코너에 쳐박아놓고 가는 사람들..제자리에 갖다놓기 귀찮다고 아무 곳에 쳐박아놓으면 냉동식품들은 상하잖아요. 제발 이기적인 행동.무개념행동 좀 하지 맙시다. 카트도 아무 곳에나 막 내버려두고 가버리고 ㅠㅠ 제발 양심을 좀 가지자구요..

  • 30. 진상
    '21.4.15 10:43 PM (112.154.xxx.39)

    동네 학부모 코스트코 단골이라고 자주가서 따라 갔는데 유치원에서 행사있다고 아이들 캐릭터옷과 소품 잔뜩 사서 행사때 쓰고 그대로 반품

    아이들 옷에 뭐가 묻어도 받품되는건지 초코렛 사탕도 종류별로 여러개 사서 골고루 나눠 먹고 3분의1 남겨서 전부 반품..그거보고 바로 손절했어요

  • 31. 체리
    '21.4.15 10:47 PM (14.50.xxx.132)

    체리 한줌 빼서 자기가 사는 체리통에 넣는 사람도 보고

    체리 씻지도 않고 먹는 사람도 보고 ㅠㅠ

    진상 많이 봤어요.

  • 32. 근데
    '21.4.15 10:50 PM (1.246.xxx.139)

    정말 본문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게 놀랍네요.
    상상할 수 없는 행동이라 본문만으로 이해가 안되는건가요?

  • 33. ..
    '21.4.15 10:51 PM (180.83.xxx.70)

    근데요,
    그런거 보고도 아무말도 안하신거예요?
    직원에게 알리거나
    그 정도 무개념은 한 소리 해도 되잖아요.

  • 34. ㅇㅇㅇ
    '21.4.15 10:53 PM (1.249.xxx.59)

    진짜 이상한게 일반마트에는 별로 없는데
    연회비내는 코스트코에는 진상이 왜그리 많아요?
    일반마트도 인형있고 베개며 다있고 맘만 먹으면 가능하잖아요.
    굳이 연회비까지 내가며 왜그렇게 사는지 원..

  • 35. .......
    '21.4.15 11:00 PM (218.145.xxx.234)

    어머나...이런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요? 정말....얼마나 부자된다고. 자식들이 보고 배우고, 자기들이 한 짓 되돌아오는 것을 모르는구요.

  • 36. ㅡㅡ
    '21.4.15 11:03 PM (124.5.xxx.192)

    계란이 거의 그램수가 비슷할텐데 그 번거롭고 모자란짓을할거 생각하는사람이 어딨어요. 그러니 본문에 부연이 없음 일반적으로 당연 이해못하죠.
    본문은 뭔가 도둑질 뉘앙스인가했는데 그건 또 아니니까.

  • 37. 와우. ㅋㅋ
    '21.4.15 11:04 PM (221.140.xxx.96)

    신박한 거지들 많네요. 근데 그런식으로 살아봐야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살겠죠. ㅉㅉ

  • 38. 코스트코
    '21.4.15 11:27 PM (180.230.xxx.233)

    앞에서 쓰잘데기 없는 영수증 체크 하지말고
    다니면서 도둑질 단속이나 잘해야겠네요.

  • 39. 말 좀
    '21.4.15 11:27 PM (222.110.xxx.248)

    알아듣게 쓸 수 없는지
    뭔 말인가 했는데
    저런 글보면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나 싶음

  • 40. ...
    '21.4.15 11:30 PM (24.114.xxx.65)

    저 외국 살아요. 코스코, 월마트에서 종종 봐요. 잘 살펴보지 않으면 한두개씩 빠져있는거 모르고 살때도 있구요. 워낙 다양한 인종이 섞여서 사니 별 그지같은 인간들이 다 있구나 했는데 한국에서도 그렇다니..놀랍네요. 한국 사람이 그럴거라고는 생각 못해봤어요.

  • 41. 진짜
    '21.4.15 11:41 PM (58.148.xxx.23)

    거지같은 인간들 많네요
    교육수준이 높으면 뭐하나요? 하는짖은
    못배운 무식쟁이 인걸요..
    그래도 지 잘났다고 교양있는척 하겠네요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 42. 경이로운 82
    '21.4.15 11:45 PM (122.35.xxx.41)

    알아듣는 사람이 있어....

  • 43. @@
    '21.4.15 11:48 PM (222.110.xxx.31)

    체리나 기타 과일 진상짓하는건 많이봐서 놀랍지도 않아요 ㅠㅠ 얼마전엔 모녀로 보이는 여자 둘이 커다란 초밥을 뜯어서 통째 들고다니며 손으로 집어먹으면서 쇼핑하는것도 봤어요 그녀들이 나갈때 그걸 계산을 했을지 안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추접스랍게 뭐하는 짓인지 ㅠ ㅠ 그리고 쇼핑하며 다 먹어치우고 입 씻어 버리면 계산 안해도 그만 아닌가요?

  • 44. ....
    '21.4.16 12:54 AM (223.33.xxx.104)

    ㅎ 별별 ..인간들이 다 있군요 ㅎ

  • 45. ...
    '21.4.16 1:38 AM (112.214.xxx.223)

    ..
    '21.4.15 10:51 PM (180.83.xxx.70)
    근데요,
    그런거 보고도 아무말도 안하신거예요?
    직원에게 알리거나
    그 정도 무개념은 한 소리 해도 되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코스트코 안 가보셨어요?
    코스트코는 그걸 알릴만한 직원이 상주하지 않아요
    시식직원들이 있지만 빤히보면서도 개입안함

    쿠션이나 담요코너에서 쿠션이나 담요짚어다가 카트바닥에깔고는 푹신하게 애들 태워돌아다니다가
    나갈때는 안사고 그냥가는 사람도 많고
    인간들 바닥 보는것도 스트레스라서 코스트코 재등록안함

  • 46. ㅇㅇ
    '21.4.16 2:27 AM (5.149.xxx.222)

    진상 진상 진상 진상 진상

  • 47. ....
    '21.4.16 3:03 AM (219.255.xxx.191)

    한글이 아주 효율적인 언어라서 무슨 말인지 대충 이해는 되는데요.
    님의 글에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조사와 형용사가 빠져서 보기가 불편합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계란 두판을 카트에 올려놓더니 그중 한판에서 작은 계란을 꺼내 다른판의 큰 계란과 바꾼 후 한판만 가져가네요. 계란이 깨진것도 아니었는데 놀래서 입이 안다물어 지더라고요."

    이런 말이죠?

  • 48. ㅇㅇ
    '21.4.16 6:22 AM (182.211.xxx.221)

    큰계란 싫어하는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

  • 49. 윗님
    '21.4.16 6:24 AM (175.192.xxx.113)

    윗님 문장읽으니 이해가 되네요^^
    큰 비닐봉지에 들어있는 작은막대사탕 있쟎아요...
    그 봉지를 손가락으로 구멍내고 한줌 빼서 카트에 앉아있는 아이한테 주는 여자봤어요...
    뭐하는거냐고 해도 개의치않고 한줌 더 빼서 가더만요..
    직원을 부를까해도 워낙 넓고 직원도 부근에 없고,
    아이가 그걸 빤히 보고 있는데 뭘 배우겠어요,
    그런 엄마한테...
    기본적인 도덕의식이 없는 무개념 인간들이 많은거에 씁쓸하네요...
    영수증검사보다 코너에 직원배치가 더 시급한듯...

  • 50. 한번에 이해 됨
    '21.4.16 6:53 AM (91.196.xxx.63)

    이해 안 되는 사람이 이해가 안 되네요.
    이 정도가 이해가 안 되다니...

  • 51. 미국에서는
    '21.4.16 7:25 AM (220.73.xxx.22)

    옷이나 비싼 가전 사서 한달 정도 사용하다가 반품 하는거 흔하든데요
    한국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

  • 52. 윗님
    '21.4.16 8:05 AM (211.218.xxx.241)

    그런말하지 마세요
    여기게시판에도 그런 진상들이
    있을지도 그럴수도 있지 왜그래
    아하 미국서는 가전제품도 그런다이거지
    배워야지 하는 진상있을지도
    가장 진상은 냉동식품 엉뚱한데
    살포시 올려놓고 가버리는 사람들

  • 53. ..
    '21.4.16 8:07 AM (110.10.xxx.108)

    회원제라 그런가 코스트코에 유난히 그런 진상짓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코스트코 회원이니까 매장 물건 다 내 꺼야~ 이런 마인드인지..

  • 54. 헐~
    '21.4.16 8:31 AM (110.70.xxx.156)

    유기농 달걀과 일반달걀 바꿔치기 했나봐요 얼마나 차이가 난다고...
    몇년전 체리 한창 일때 진열된 박스에서 꺼내 남매 두주 주에 가득 쥐어 주는것도 봤어요 남자애는 여자아이주는 사이 다 먹으니 또 쥐어주고... 애들을 도둑으로 키우는지...ㅠ

  • 55. 저만
    '21.4.16 8:47 AM (210.117.xxx.5)

    이해 못한줄.
    대부분 놀랬다는 분들이 글을 못알아듣게, 쓰긴해요.

  • 56. ....
    '21.4.16 8:55 AM (114.200.xxx.117)

    인간들 바닥 보는것도 스트레스라서 코스트코 재등록안함
    222222222222222222
    같은 분이 계시네요ㅠ
    과자 칸에 꽂혀있는 소고기..
    초코렛 통들 위에 얹혀진 냉동만두 ㅠㅠ
    아 진짜 쓰레기 같은 인간들 ..

  • 57. 넘시름
    '21.4.16 8:56 AM (222.101.xxx.249)

    아니 어디서 그런 거지짓을 하는지..
    근데 이제 그런거 보면
    쟤들이 투표 이상하게 하는 그런애들이구나~ 생각합니다.

  • 58.
    '21.4.16 8:58 AM (59.25.xxx.201)

    미국살때
    한국아줌마
    친여동생가족 쌍둥이조카 한국에서.놀러온다고
    코스트코 카시트사서 한달동안태우다가
    (카시트안하면잡아가니까 ㅡㅡ)
    돌아가고나서 환불함

    어휴 지금도그러고살겠지?

  • 59. 나라면
    '21.4.16 9:43 AM (211.108.xxx.88)

    귀찮겠네요
    계란 큰거 골라 바꿔치기 할려면..

  • 60. 읽다보면
    '21.4.16 9:52 AM (121.162.xxx.174)

    도둑. 철면피, 모지리
    다 나오는군요
    거지는 불쌍한 사람이지 저렇게 치워버려야 할 쓰레기들이 아니죠
    뭐 그까짓 걸로 쓰레기?
    아니죠 큰 이득도 아니고 꼴랑 저 이득 취하자고 도둑질, 철면피, 모지리 되는데
    기회 생기면 큰 이득 앞에선 어떻게 행동하겠어요

  • 61. 진짜
    '21.4.16 10:17 AM (211.250.xxx.224)

    혐오스럽고 역겨워요. 지난 천도복숭아 상자에서 이상저 저상다 다 뒤져가며 골라서 한상자 만들어가는 미친 *도 뵜어요. 기분나빠서 그날 복숭아 못사겠더라구요. 코스트코에 회원가입해서 쇼핑할정도면 거지 아닐텐데 하는짓은 거지 양아치죠.그런거 먹으면 살로 가려는지

  • 62. .....
    '21.4.16 10:53 AM (221.161.xxx.3)

    진짜 역겹고 혐오스럽다...... 추잡스러...

  • 63. ....
    '21.4.16 11:33 AM (125.178.xxx.52)

    진짜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자들.....

  • 64. ㅠㅠ
    '21.4.16 12:42 PM (61.32.xxx.245)

    더 짧게 쓰고도 확 와닿게

    상황을 전달 할 수 있을 듯...

  • 65. 체리는
    '21.4.16 1:31 PM (203.238.xxx.63)

    너무 많이 봐서
    근데 싱가포르갔을때 거기서도 체리는 비쌌거든요
    손님중에 매대에서 막 집어먹으니까 점원이 완서 막 뭐라하더라구요
    도둑들은 어디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마트에 가서도 뒤적뒤적 하는 사람 앞에 있으면 짜증이 확
    손소독이나 제대로 했는 지

  • 66. ... .
    '21.4.16 2:16 PM (125.132.xxx.105)

    그게 지들은 도둑질이란 걸 모르는 거 같아 짜증나요.
    남들보다 지가 똑똑해서 잘 하는 거라 생각하는 거 같더라고요.
    멀쩡하게 생겨서 다른데선 안 그럴 사람들이 이상하게 기회가 주어지면
    최악으로 치닫는게 씁쓸해요.

  • 67.
    '21.4.16 2:58 PM (61.80.xxx.232)

    진짜 상진상이네요 듣도보도못한

  • 68. ,,,
    '21.4.16 3:16 PM (116.44.xxx.201)

    저 옛날에 미국에서 살때 한국여자분이 무게로 달아서 파는 딸기의 꼭지를 다 떼서 봉투에 넣더랍니다
    무게 줄이려구요
    직원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끝까지 ㅠㅠ
    이래저래 소문으로 퍼진 그 여자분 에피소드가 참 많았더랬죠

  • 69. 그런사람들은
    '21.4.16 4:02 PM (211.108.xxx.29)

    안잡고 에스컬레이터타고갈때 영수증은 왜보자하는건지??????
    진짜이해안되는1인입니다

  • 70. ...
    '21.4.16 4:14 PM (223.38.xxx.40)

    그래서 코스트코 안가요.

  • 71. 내가
    '21.4.16 5:52 PM (175.223.xxx.191)

    그런 진상들이 넘 많고 이꼴 저꼴 뵈기 싫어 안가요
    안 가니 넘 좋아요
    돈도 굳고 냉장고도 여유있어 좋고 ㅋㅋ

  • 72. ...
    '21.4.16 6:02 PM (184.64.xxx.132)

    저도 외국사는데
    계란 깨진거 있나 밑에 보니 하다가 없어서
    공장에서 실수했나....?했더니
    누가 뺴간거군요...

  • 73. 그런
    '21.4.16 6:19 PM (175.115.xxx.138)

    형식적인 영수증 검사할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이나 잡았음 좋겠어요

  • 74. 절약
    '21.4.16 6:42 PM (220.73.xxx.22)

    코스트코는 고객만 진상이 아니라
    직원들도 불친절해요
    물건도 대용량이라 버리는게 많고 비싸 과소비 하게 되요
    웬만하면 안가는게 이익인데
    그 많은 차량들 보면 신기해요

  • 75. ...
    '21.4.16 8:31 PM (1.241.xxx.220)

    우리 저런 사람들 보면 한마디씩해요 꼭... 세상이 점점 그지들(마음이 가난한)만 늘어가는듯.
    저도 누군가 역공당하고 있음 꼭 편들어드릴게요.

  • 76. ..
    '21.4.16 8:43 PM (223.62.xxx.85)

    이런 작은 양심의 부재들이 모이다보면 결국 사회를 병들게 해요.

  • 77. ㅇㅇ
    '21.4.16 8:53 PM (223.39.xxx.61)

    계란은 양반이네요
    행사하는 딸기 손으로 주물럭 거리며 무른거 빼내고
    정가 딸기 박스에서 꺼내담다 걸린 할마씨 본적있어요

    나이먹으면 양심도 없어지는건지

  • 78. ...
    '21.4.16 9:59 PM (222.236.xxx.104)

    진짜 할일이 없네요 ... ㅠㅠㅠ 알 커봤자 얼마나 더 크다고 .. 남들 보는거 쪽팔려서라도 그행동을 어떻게 해요 ..윗님처럼 저런거 말한마디씩 하는 사람들 많을것 같아요 . 그냥 나이든 분들은 거의대부분 말할것 같은데 ....그럴때 안창피한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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