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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호감가는분(펑)

.... 조회수 : 21,605
작성일 : 2021-02-28 08:27:03


댓글들감사합니다. 새겨듣겠습니다. 내용은펑할께요ㅜ














IP : 162.83.xxx.118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2.28 8:29 AM (223.38.xxx.106)

    그 나이에 호감가는 남자가 유부남은 아니라 다행이나
    이혼 유책배우자일 가능성이 크네요

  • 2. ㅇㅇ
    '21.2.28 8:29 AM (221.149.xxx.124)

    갔다가 다시 올 수도 있죠... 사람 마음이란 게 움직이는 거고 사람 사이에 갈등 생길 수도 있고요..
    돌싱남 돌싱녀 어때요.. 나이 찼으면 그런 사람 만날 볼 수 있겠다 싶죠.
    근데 애가 있는 건 안됩니다.
    헤어진 상대가 키우고 있고 절대 볼 일 없다 해도 안돼요.

  • 3. ...
    '21.2.28 8:30 AM (14.1.xxx.54)

    회사 사람이니 얼른 실토(?)한거 같네요. 어짜피 알게 될거니까...
    오죽하면 애 낳고 살다가 이혼하겠어요. 따로 사는게 최선이다 싶으니까 하겠죠.
    뭐 십인십색 이유가 다 있겠지만, 원글님은 미혼이니라면 아마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어요.

  • 4. ..
    '21.2.28 8:31 AM (68.1.xxx.181)

    유책배우자 같네요. 이혼으로 싱글이라 어필중.

  • 5. 이혼사유
    '21.2.28 8:32 AM (125.184.xxx.101)

    그 뭔가가 있겠죠. 진상 시부모가 계시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거나....... 좀 살펴보겠어요..

  • 6. 이혼 사유는
    '21.2.28 8:32 AM (222.234.xxx.222)

    물어봐야 알 수 있겠죠. 워낙 다양할 수 있으니..
    아이가 있으니 시작도 하지 마시라고 말리고 싶네요.
    차라리 아이 없는 돌싱이나 싱글을 만나세요.

  • 7. ㅇㅇ
    '21.2.28 8:32 AM (49.142.xxx.14)

    유책배우자든 뭐든.... 원글님에게 마음이 가나보네요.
    괜찮다 싶으면 연애는 하세요..

  • 8. ㅇㅇㅇ
    '21.2.28 8:32 AM (39.121.xxx.127)

    저도 애 없는 돌싱이면 생각은 해볼것 같은데 애있고 상대방이 키운다 해도 애 있는 돌싱은 그냥 하지마세요..

    나이많은 어르신들 이런경우 결혼생활을 그전 부인이랑 셋이서 결혼 생활을 한다고 할만큼 복잡해 져요..

  • 9. .....
    '21.2.28 8:32 AM (49.164.xxx.59)

    케바케겠지만,,, 보통 엄마가 아이 데려가는건 맞는데 아이 어리면 특히 더... 이런 경우 보통 남자분이 남편이 유책배우자일 경우가 많더라고요 왜 이혼했는지는 부부만 알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조금 꺼려진달까요

  • 10. .....
    '21.2.28 8:33 AM (110.70.xxx.47)

    보통 유책배우자가 애를 못키우고 육아비를 주게 되어있죠.
    남자가 바람피우는게 가장크고. 그다음 남자가 돈을 못번다던지 주식이나 도박으로 다 날린다던지. 혹은 남자가 너무 ㅂㅅ 같다던지..거의 셋중 하나지요.

  • 11. ,,,
    '21.2.28 8:33 AM (68.1.xxx.181)

    어우 같은회사에서 뭘 연애를 해요??? 재혼으로 갈 거 아니면 비추. 재혼해도 싫음. 또 이직한다면 모를까.

  • 12. ㅇㅇ
    '21.2.28 8:34 AM (211.36.xxx.25)

    전 부인은 오죽하면 아이한테 아빠가 없는 삶이 낫다고 생각 했을까요,
    방출 되었을 땐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아이 없는 딩크도 아니었고요
    심지어 애가 있는데도 혼자 키우며 이혼녀로 사는걸 택했을 정도면요

  • 13. 양육비
    '21.2.28 8:38 AM (182.218.xxx.45)

    양육비는 당연 줘야지요.

    유책배우자겠네요. 유책배우자여도 형편이 훨씬좋거나하면 아이를 키우기도하던데 그건 아닌가보네요.

  • 14. 이것이 진리
    '21.2.28 8:40 AM (223.62.xxx.5)

    보통 엄마가 아이 데려가는건 맞는데 아이 어리면 특히 더... 이런 경우 보통 남자분이 남편이 유책배우자일 경우가 많더라고요2222222222222222
    남자말 믿지마세요. 여자쪽 원인이면 절대 아이 안줍니다.

  • 15. 골치아픈
    '21.2.28 8:40 AM (116.39.xxx.248)

    사내연애 + 애는 와이프가 키우는 돌싱과 연애라니....
    아이구 너무 골치 아픈 연애겠네요.

  • 16. ...
    '21.2.28 8:42 AM (73.140.xxx.179)

    여기서 유책배우자라고 단정짓는 분들은 무슨 근거로? 다 무슨 신내렸는지? 원글님 이혼 사유가 무엇일지 궁금해도 마시고요, 회사에서 그런식으로 연애하시는 것 자체가 좋은 선택 아닌것 같아요. 돌싱이고 유책이고 다 떠나서, 회사에서는 일하고 월급받는데만 집중하시죠. 그 작은 호감은 그냥 점심에 밥 한번 사고 도움 많이 감사했다 표현하시는 걸로 마무리 하시고요.

  • 17. 아이고
    '21.2.28 8:45 AM (116.42.xxx.237)

    그연애 골치 아파요. 이혼이 흔한 세상이라지만..애키우며
    이혼한다는거..보통일 아닙니다. 웬만함 참고들 살죠.
    신중하셔야겠네요.

  • 18. . . .
    '21.2.28 8:46 AM (112.169.xxx.45)

    궁금하네요
    후기 올려주세요~~

  • 19. 유책 배우자인지
    '21.2.28 8:47 AM (122.202.xxx.132)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요즘은 애가 많이 어린 경우
    엄마가 키우는 경우가 많긴 하더군요.

  • 20. 아이고
    '21.2.28 8:50 AM (58.148.xxx.18)

    저 같으면 애 있는 이혼남이랑은 안 엮일것 같아요

  • 21. ..
    '21.2.28 8:53 AM (106.101.xxx.100)

    그냥 시작마세요.
    애엄마입장에서... 애까지 낳은 남자랑 어지간해선 안헤어져요.
    어지간하지않으니 헤어진거에요.
    저희 남편도 집밖에선 허우대멀쩡한 남자지만... (처녀여직원이랑 바람피기직전까지갔다가 걸림..)
    집에선 집안일 안해.. 경제력없어 월급 잘 못갔다줘.. 효자에..
    그래도 애들이 아빠를 엄청 좋아하고.. 그래서 그냥 같이 살아요..

    그남자랑 이어지더라도... 전부인 만나고 다니는거 감수해야해요.
    애때문에 주기적으로 볼수밖에 없구요..
    그남자가 애핑계로 전부인과 험께 있는 시간에 님은 혼자 집에있으면서 마음이 지옥불에 앉아있는 심정일거에요..
    혹여나 전부인과 다시 만나지않을까 하는 불안감은 항상 마음속에 남아있을거고요..
    그냥 같은 처지아니고 미혼이시면... 남자한테 끌려다닐 확률 높으니 선그으세요

  • 22. 유책
    '21.2.28 8:54 AM (1.225.xxx.151)

    누가 유책인지는 알 수 없는거구요. 아내가 유책이라도 애 데리고가 키울 수 있구여. 그냥 만남만 가지고 결혼은 하지 마시라고 조언하면 되지 남자가 유챌일거라는 판단이 여기서 중요하진 않은것 같습니다.

  • 23. 에구~
    '21.2.28 9:01 AM (180.67.xxx.207)

    사람 좋아보여도 누구도 모릅니다
    같이 살아보지 않으면요
    괜찮은 남자였음 버리지 않았겠죠
    좋은점 보려고 노력하지마시고 끊으세요
    만약 잘되도 둘이 새출발하는게 아니라
    양육비계속 줘야하고 신경써야하는 애있고
    전부인 아이와 모두함께 출발하는겁니다
    절대 하면 안되요

  • 24. ...
    '21.2.28 9:09 AM (14.1.xxx.54)

    왜 이혼남들은 다 전처가 잘못해서 이혼한것처럼 얘기하는지...
    아이고 의미없다.
    사내연애부터 에런데, 이혼남이랑....
    에고 가지못하는 길이네요...

  • 25. 애까지
    '21.2.28 9:16 AM (211.246.xxx.44)

    있는데 여자가 잘못하기어려워요
    그냥 이혼남들 놔둬요
    사별이나아요

  • 26. ..
    '21.2.28 9:23 AM (49.170.xxx.117)

    곧 넘어가겠어요.

  • 27. ....
    '21.2.28 9:29 AM (182.209.xxx.180)

    애 가진 엄마는 약자예요.
    오죽해서 이혼하자고 했겠어요?

  • 28. 점둘셋
    '21.2.28 9:35 AM (221.140.xxx.183)

    애가 있다는건 완전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요
    예상치못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그아이의 엄마가 되어줘야한다면 어떠세요? 가능하시겠어요?
    시작도 하지 마시라~

  • 29. 이혼한건
    '21.2.28 9:37 AM (203.81.xxx.82)

    그럴수도 있어요 요즘 어지간하면 안 참고 살거든요
    근데 아이가 있으면....굳이 싶네요
    평생 두집식구가 같이 사는 분위기에요
    여자가 애맡았다고 끝이 아니에요
    너무질려서 여자가 애데리고 연락두절 시킨거 아니면
    애때문에라도 이리저리 얽히게 되더라고요

  • 30. ㅇㅇㅇ
    '21.2.28 9:38 AM (223.62.xxx.12)

    왜 애를 여자가 키울까
    벌써 싸하지 않아요?

  • 31. 에효
    '21.2.28 9:43 AM (125.177.xxx.11)

    이 연애 반댈세.
    원글님은 그래도 사태를 냉정하게 바라보고 있으니 다행이에요

  • 32. ...
    '21.2.28 9:53 AM (58.234.xxx.222)

    뒤에서 전부인 뒷담화까지하는 쪼잔함마저 갖췄군요.

  • 33. //님
    '21.2.28 9:54 AM (218.146.xxx.35)

    글 지우셨지만 님글에 너무너무 공감했어요.

  • 34. 아루
    '21.2.28 9:58 AM (183.78.xxx.82)

    누가 유책이든 애있는 사람이랑은 절대 엮이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교통정리 다되 있어도.
    애 하나 있으면 결국 인생을 넷이 함께가는 꼴이되요.
    아빠 아이 전부인 현부인.!!!!
    절대 엮이지 마세요. 결혼 하다 이혼 가능하지만,
    애는 천륜이라 절대 떼어내고 삶을 생각할수가 없어요

  • 35. 제시누
    '21.2.28 10:08 AM (125.179.xxx.79)

    이혼했는데 남자바람이 원인이래서 그런줄 알았더니

    나중에 안사실
    결혼후 시누부모가 (제시부모) 시누 신혼집 바로옆에 살며 매일 드나들고 시부청소 시모요리 분담해 일하고 돈받아감
    매일매일 부부사이 간섭하고 심지어 부부관계 횟수 부족한 이야기까지 들먹이다 남자가 거기서 빡침
    시누는 지엄마말 듣다가 이혼한건데 아직도 남자탓만..
    저는 시가 5년째 되던해 연끊고 지내요

    남자 말만 듣지말고
    저라면 호감 표시도 안함

  • 36. 애있는
    '21.2.28 10:12 AM (125.179.xxx.79)

    아이엄마가 아이의 아빠와 이혼을 결심할때는
    심각한 결함이 있는 경우.
    시댁문제나 남자본인

  • 37. ,,,
    '21.2.28 10:12 AM (68.1.xxx.181)

    원글님도 돌싱녀라면 서로 수준이 맞아보여요.

  • 38.
    '21.2.28 10:23 AM (218.150.xxx.219)

    1.괜찮은 남자라면
    잘못을 본인에게 찾고있고요

    2.아이까지 있다면 천륜이라
    평생 아이와 아빠의 관계를 져버리릴수없고
    늘 일상의 관련됩니다. 남자가 안그런다해도
    님이 자꾸떠올라요

    3. 제 주변엔 이혼케이스 별로없어요
    오죽했으면 또는 이혼안하면 내가 죽을것같을때
    하는거 아닌가요? 아이까지 있는데..남친차버리듯
    찰수있는게 아녀요

  • 39. ..
    '21.2.28 11:02 AM (118.33.xxx.108)

    30대 후반 애 있는데 이혼한 케이스보면 외도같은 극단적 경우보다는 남자 성격이 이상해서 여자 못 살게 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애 때문에 참고 살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경우. 그렇게 여자 괴롭히는 남자는 여자가 너무 못나거나 못하기 때문이다 잘못을 했다라는 합리화 이후에 괴롭히니까 당연 여자가 먼저 잘못한 거라고 하죠..ㅋㅋ

  • 40. ㅡ.ㅡ
    '21.2.28 11:08 AM (124.58.xxx.227)

    주위에 이혼하고 애키우는 남자 있고
    이혼하고 양육비주는 남자도 있네요.
    둘다 여자가 바람나서 이혼했어요.
    둘다 남자는 전문직.
    애키우는 남자는
    여자가 바람에 폭력성까지 겸비
    애 데리고 도망오고.
    양육비 주고 애뺏긴 남자는 친정식구들까지 빨대꽂던
    바람까지 핀 여자가 애뺏기면 돈줄막힐까바
    아주 난리쳐서 뺏어감.

    한심하고 못 믿겠죠
    일반적인 흔한 경우만 있지는 않네요.

  • 41. ㅁㄴ
    '21.2.28 11:13 AM (61.82.xxx.133)

    바람나 이혼한건지 대놓고 물어보세요

  • 42. ...
    '21.2.28 11:17 AM (122.36.xxx.146)

    여자가 바람나서 이혼요구 하는 경우도 요즘 많긴해요 그런경우보니 남자가 경제적 능력이 상대남보다 못하면 유부녀들이 바람난 남자쪽으로 가면서 이혼하고 아이에 대한 책임있는 경우는 아이도 키우던데 어떤 경우일지 알아보세요

  • 43.
    '21.2.28 11:22 AM (123.140.xxx.74)

    물어볼것도 없고 이혼이유 정확하게 알수있는건
    상대방한테 물어야 하는거고 부부일은 부부밖에 몰리요 남자가하는 말은 진실이 아닌경우니 남지 믿지 말고 차단 하는게 답
    애있다니 더 댓글 다는게 시간 낭비 ㅠ

  • 44. .....
    '21.2.28 12:46 PM (175.121.xxx.111)

    본인이 먼저 잘못해놓고 이혼하자했다.
    보통 내가 잘못했다 하거나 최소 이제와서 누구 잘잘못 따져봤자.. 하고 자조적으로 말하지않나요.
    저렇게 나는 잘못없다고 나오는건 결혼을 실패한 이유중 내가 반성하거나 고쳐야할건 하나도 없다는거죠.
    그냥 저런 한마디로도 느낌이 좀...이런표현 잘 안쓰는데 정말 쎄~~하네요. 일단 뒷끝작렬은 확실한거같고..
    별로 안 엮이는 게 좋을거같아요..진심.

  • 45. ㆍㆍㆍ
    '21.2.28 2:28 PM (59.9.xxx.69)

    남의 자식은 키우는게 아닙니다. 아예 시작도 마세요.

  • 46. 뻔하죠
    '21.2.28 3:00 PM (217.149.xxx.135)

    남자가 바람났네.
    그것도 여러 번, 습관적.
    님한테 하는 행동보면 견적나오잖아요?

  • 47. 000
    '21.2.28 3:04 PM (1.233.xxx.163)

    보통 가정의 남자들도 자기 본인의 잘못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와이프나 아이들이 별나다고 이야기 하는거 같어요.
    본인은 무슨 부처쯤 되는 넘인지 알지만
    그런넘들이 더 별거 아니고 수상해요.
    맨날 피해의식 쩔어서 누구때문에 누구때문에 하면서 자신의 인생이 그렇게 되었다고 하죠
    아마 원글님하고도 만나다가 잘 안되면 원글님 흉보면서 다닐듯 요.
    저 여자가 이상하다 하면서요.

  • 48. ....
    '21.2.28 3:16 PM (117.111.xxx.238)

    설사 애를 남자쪽에서 키운다고하더라도 별다를것 없어요..
    보기엔 괜찮은사람같아보이는데 애를 여자가 키우니 남자쪽 큰 잘못일까 걱정된다 이거잖아요
    애를 남자가 키우는거면 그건 괜찮을거같나요?남자도 겉보기 괜찮아 보이고?
    그건 더 최악의경우일수있어요
    오죽하면 여자가 지 새끼까지 손절하고 떠날만큼 조금도 엮이고싶지않을 거일수도있죠..
    원글님은 나이에 비해 매우순수하시거나 주변에 보고들으신게 너무 없으신 것 같아요

  • 49. ....
    '21.2.28 3:16 PM (39.124.xxx.77)

    저도 다른것보다 이혼후 여자를 원망하는걸보니
    아직도 정신 못차린 스타일..
    보통 상대가 바람나서 이혼하는거 아니면 이혼하고 서로 안맞는다거나 암튼 반성정도는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상대에게만 잘못을 돌린다는게 아직도 이혼의 이유에 대한 고찰이 안된듯 보이네요.

    애를 키우지 않는다해도 영원히 끊지못할 관계인데
    남자자체도 그렇고 굳이 왜 이런 남자랑?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성숙한 남자를 만나시기 바래요.. 많진 않지만요..

  • 50. ㅇㄹ
    '21.2.28 3:44 PM (211.208.xxx.189)

    걍 동료로만

  • 51. ...
    '21.2.28 3:45 PM (117.111.xxx.145)

    이혼한거 다른 직장동료들은 모르죠?
    그남자 음흉하기 그지없네요.
    까딱 잘못하다가 원글님 멀쩡한 유부남 꼬신 상간녀로 소문날수있어요
    님은 새로 들어왔고 그남자는 거기 친분있는 동료들 많을거아니에요
    지금 마음간다 그런걱정할때가 아닌듯요

  • 52.
    '21.2.28 3:52 PM (61.82.xxx.133)

    제가 그런 케이스였어요 정확히
    회사사람들은 이혼한거 모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았고 저도 몰랐고요. 사람좋아보였고 잘 도와주는 식으로 접근.
    알고보니
    당연히 귀책사유는 남자에게 있었고. 그 좋아보이던 사람이 알고보니 이혼당해도 싼 사람이였어요
    남자는 대한민국에서 이혼했다하면 귀책사유 90프로인거 맞아요.
    그냥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그사람도 회사내 평판은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그런 남자가 왜 이혼 했을까요 ? 정말 보아는걸 더 믿으심 안됩니다

  • 53.
    '21.2.28 3:53 PM (61.82.xxx.133)

    제가 만난 남자도 애가 있었어요. 더이상 긴말은 생략할게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님 사연이 저랑 헤어진 남자는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 54.
    '21.2.28 4:34 PM (223.38.xxx.218)

    애 새끼 둘이나 있는 사별남은 뭐 정상인줄 아나베? ㅋ
    똘끼 정신병과 살고 싶으면 구덩이 파 놓고 가쇼! ㅋ
    사별남을 홍보하는 인간이 있을주랴!! ㅋ

  • 55. ...
    '21.2.28 5:04 PM (117.111.xxx.145)

    아들,남동생 감싸고 싶은 시어머니누나 여동생 분들 많으시겠지만
    안타깝지만 이혼남 90프로가 구제불능 쓰레기인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에요

  • 56. ...
    '21.2.28 5:19 PM (121.165.xxx.231)

    우선 이혼남이 맞는지 확인해보시라고 조심스럽게 댓글 답니다.

  • 57. ..
    '21.2.28 8:26 PM (61.254.xxx.115)

    저 아는집도 교회에서 양가집안 믿음좋아서 했는데 여자는 검소하고 승무원같은 늘씬하고이쁜스타일이고 남자는 집안좋고 여자들이많이따르는스타일이었는데 남자가 하도 바람피워서 여자쪽에서 이혼하자해서했는데 들리는소문은 여자사치땜에 이혼했다 말하고 다니더군요 끊임없이 바람피웠었거든요 남자들은 할말없음 전부인 사치 종교 걸고넘어지더라구요 문제는 사치할만한 돈도 벌어다준적이없었음 ㅋㅋㅋ 여전히 십년넘게 즐기면서 여자많이만나고다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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