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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이찬 남의사들 동거 많이 해요.

JJgg 조회수 : 21,898
작성일 : 2021-01-19 16:07:15
나이 많고 의사고 멀쩡해보이는데 결혼은?
싶은 남의사들요.
자취방에 매일같이 여자 드나들어요.
우렁각시도 줄을 섰고요.
의사사모 꿈 가지고 우렁각시하다 팽 당하는 사람도 많아요.
아예 동거 몇년씩 하는 사람도 많고요.
그러다 선봐서 조건보고 바로 결혼하기도 해요.
임신한 여자한테 발목잡혀 장가가는 경우도 가뭄에 콩나듯

가족중에 있어서 잘 알아요 저는 아닙니다 ㅋ

IP : 119.67.xxx.22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1.19 4:09 PM (39.7.xxx.142)


    가족 상당히
    이상하네요;;; 콩가루??
    친정 시가 다 의사분이고 친구분들도 많이 아는데
    단 한명도 못 봤네요

  • 2. ...
    '21.1.19 4:10 PM (68.1.xxx.181)

    그래서 성매매는 외도가 아니라고 시전하죠. 차라리 낫다 싶어요.
    어차피 외국식으로 동거가 늘어날텐데 아마도 결혼은 섹파랑 안 하겠죠. 당근.

  • 3. ..
    '21.1.19 4:11 PM (14.63.xxx.224)

    가족 중에 있어서 알아요?

    그건 님 가족이 그런거고.
    가족 중에 그런 사람 수십명쯤 되나?

  • 4. 급여
    '21.1.19 4:11 PM (121.176.xxx.24)

    급여 많다고 지방으로 내려 보내거나
    의사 기러기 부부는 백퍼 바람 난다고 보는 게
    동거 까진 아니 라도
    현지처는 있는
    세미나 대신 갔는 데
    호텔로비에 마칠 때 쯤 쭉빵 언니들 대기
    다들 팔짱 끼고 나가는

  • 5. 가족
    '21.1.19 4:11 PM (118.235.xxx.15)

    가족한사람을 다포함시키다니

  • 6. 골빈
    '21.1.19 4:15 PM (121.165.xxx.46)

    골빈 여대생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있군요
    옛날에도 국회의원 사귀는 여대생들이 있었어요
    그게 스폰이죠

    사는거 참 편하게 살고자하는 골빈

  • 7. 인정
    '21.1.19 4:16 PM (211.244.xxx.11)

    제 주변에도 있어요 동거하는 30대 의사
    결혼은 그여자랑 안하려고 하던데요 지방에 사니 외롭고 그러니

  • 8. ...
    '21.1.19 4:16 PM (211.218.xxx.194)

    요즘 비혼주의자 많으니 남자 의사라고 다를까요.
    결혼안하고 그냥 연애만 한다..라고 하죠. 요즘은.

  • 9. ....
    '21.1.19 4:18 PM (180.230.xxx.69)

    의사들 거의 유부남이던데요? 나이든의사중에 미혼못본듯..

  • 10. 뭐뭐
    '21.1.19 4:20 PM (14.6.xxx.48)

    여자 조건이 남자 집에서 마음에 안들어 결혼 허락 안하지만
    여자는 그 남자 잡아서 의사 부인하고 싶으면
    동거라도 해야죠.
    안하면 선시장에 나가서 다른 여자 만날테니 ...
    그 여자에게는 대안이 없죠.

    여자도 자기 이익을 위해 저런 선택을 하는거죠.
    남자를 너무 사랑해서 함께 하고 싶은거라면 ... 할말 없지만

  • 11. 가끔
    '21.1.19 4:20 PM (121.165.xxx.46)

    가끔 있으면 아주 찌질이

  • 12. ㅁㅁ
    '21.1.19 4:20 PM (223.39.xxx.163)

    대학병원에서 일하던 친구말에의하면
    병원앞 아파트에 딴살림하는 의사들 많다고...
    간호사들이랑 많이 바람난다고 하더라고요

  • 13. 있어요
    '21.1.19 4:22 PM (211.208.xxx.249)

    병원에서 십몇년 일한 1인입니다.

    몸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의사남친은 딱 비밀섹파...ㅎㅎ
    한 몇년지나고 친한사람들 술자리에서 너 그거 아니...사실은...그 새끼 쓰레기다 뭐 그런 비밀고백 등 들어봤어요.

    사실 미혼의사들 직업월급빼고는 딱히 뭐 볼꺼 없는 사람들 많거든요, 정말 괜찮다 싶은 사람들은 이미 대학교 CC로 레지던트때 결혼많이해요!

  • 14. 네...있어요 진짜
    '21.1.19 4:24 PM (118.235.xxx.15)

    40-50대
    남의사들 가정있는 의사들이
    여친 있는거 다반사더라고요.
    서울대나와서 의사되고 애낳고 사는거에 안정되니까 재미가 없는거죠.
    댓글다신분들중에 현실부정하고싶은 분도 있는것같은데
    자기들끼리 공공연하게 있다고 얘기하던데요

  • 15. 있어요2
    '21.1.19 4:27 PM (211.208.xxx.249)

    기혼 의사들 불륜도 심심찮게 목격했어요. 의사뿐만아니라 행정직 멀쩡하게 생긴 남자들도 오피스와이프 사내 비밀불륜스캔들 많이 봤죠.

    40대초반 애셋 기혼여직원이 총각 의료기기영업사원하고 바람났는데. 시엄니가 애둘 걸리고 막내는 등에 업고 병원찾아와서 그 여직원한테 울면서 집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것도 직관했네요. ㅎㄷㄷㄷㄷㄷ 결국 그 여직원은 병원 잘리고, 그 총각이랑 동거했어요. 벌써 10년전일이네요...지금은 어찌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16. 가관
    '21.1.19 4:29 PM (121.165.xxx.46)

    인간극장이 따로없고 드라마보다 현실이 심하고
    사는게 그래요
    세컨 구하는것도 마누라 구하듯 엄선해서 평생 델꼬 산다네요
    마누라 둘인 팔자인지 참

  • 17. 의사뿐만 아니라
    '21.1.19 4:44 PM (112.161.xxx.166)

    능력 있는 총각들,
    동거나 섹파나 뭐...
    다들 어째요.
    사랑없어도 ㅅㅅ는 해야되고,
    대부분 여자들도 알고 덤비죠.ㅡㅡ
    댓글러들이 의사엄마라도
    이쁘고 섹시 한거 하나만 보는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가 눈에 찰까요?
    학교 다닐때부터 의대생들 ㅇㄷㅍㅅ 말도 못했어요.
    그걸로 스트레스 푼다고.

  • 18. 의사
    '21.1.19 4:49 PM (117.111.xxx.171)

    그 유명한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구
    젊은 날 욕구 욕망 억압하고 공부에 매진하다 의사되고 또 선봐서 결혼해 사랑없이 살다가 인생 현타오고 지들도 사랑 한번 해보고 싶어서 늦바람 나다 이상한 여자 만나 인생 꼬이기도 함
    40-50대 의사들

  • 19. 한명
    '21.1.19 4:54 PM (211.244.xxx.11)

    정형외과 의산데 40대 유부남 집은 강남쪽 살면서 한시간 거리(정확히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요) 페이닥터로 가면서 주말부부 하는데
    강남사는 유부녀 여자선생이랑 사귀던데요

  • 20. 의사가 뭐라고
    '21.1.19 5:39 PM (112.167.xxx.92)

    보면 여자들이 환장합디다ㅋ 의사가 하도 배출이 되서 벌이들이 예전같지 않구만 묻지마식으로 의사라면 영광이다 식이더구만 그니 여자들이 닥치고 엎퍼지고 그러다 팽 당하고

    돈 좀 만진다 하는 사업하는 50대 기혼아저씨만 보더라도 30대 여자들이 붙어 놀랬잖아요 이혼하라고 매달리고 그아재는 슬슬 즐기고 여유가 있어 집에선 남편이고 아빠고 밖에선 남자로 있고 즐겁지 않을 수가 있나요 싱글벙글 재밌어 하더구만ㅋ

  • 21. 제주변도
    '21.1.19 8:30 PM (98.35.xxx.252)

    아는 동생인데 우렁각시 5년 해주다가 확신을 안해주니 헤어지고 제가 소개한 다른 남자랑 결혼해서 잘 살아요.

  • 22. ...
    '21.1.19 10:01 PM (221.151.xxx.109)

    은행원도 장난 아니예요
    남자 은행원들...

  • 23. 어쩌라고
    '21.1.20 12:02 AM (149.248.xxx.66)

    그런 남자들이 많다는건 그런 남자한테 결혼해줄줄 알고 목매는 여자들도 많단 거겠죠. 누가 누굴 탓할건없고 수요과 공급의 법칙인데요.

  • 24. ㅡㅡㅡㅡ
    '21.1.20 12:03 AM (70.106.xxx.249)

    당연한거 아닌가요
    나라도 능력되면 여자 여럿 후리고 다니겠어요

  • 25. . .
    '21.1.20 1:03 AM (174.89.xxx.143)

    은행원 많이 바람 피웁니다.
    오피스와이프요..
    지들끼리 서로 알리바이 만들고 비밀유지해주고 그러지요.
    은행이 월급만 있나요..

  • 26. ...
    '21.1.20 1:10 AM (221.151.xxx.109)

    은행원 바람도 바람이지만...
    성매매...
    부인들은 모르지요

  • 27. 굳이
    '21.1.20 1:38 AM (217.149.xxx.33)

    수년간 뻔한 스토리잖아요.
    의대 학비 대주고 용돈주고 살림해주고 동거하다 팽댕하는..
    김수현 드라마에도 나왔던..

  • 28.
    '21.1.20 1:41 AM (97.70.xxx.21)

    의사만 그러고 사장만 그러고 은행원만 그럴까요
    선생에 대기업직원에 안그런사람이 드물텐데
    현실부정하고픈 순진한 아줌마들만 니주위만 그래 하고 맘편히 사는거죠.
    알아서 뭐하겠어요.모르고 행복한게 낫죠.
    회사다니면 남자들..와이프들은 모르는게 나아요.저포함ㅎ

  • 29. .dfd
    '21.1.20 2:22 AM (121.157.xxx.191)

    이게 의사에 국한해서 할 얘기인가.. 참. 할일없이 저질이네.

  • 30. ..
    '21.1.20 4:11 AM (175.119.xxx.68)

    능력없는 일반인도 바람피는데 의사는 더 하겠죠

  • 31.
    '21.1.20 5:05 AM (175.223.xxx.205)

    다는 아닌데 없는말은 아님 저두 몇명 알아요

  • 32.
    '21.1.20 10:33 AM (106.102.xxx.150)

    걸*들이네요

  • 33. 바람은
    '21.1.20 11:16 AM (211.36.xxx.227)

    의사만 아니라 바람기있는 인간들은 직업 가리지않고 다 피죠.

  • 34. ㅇㅇ
    '21.1.20 12:57 PM (175.213.xxx.10)

    이런글 보고 도매로 일부일처로 잘 사는 사람 넘기는것도 웃기네요.
    끼리끼리 법칙이라고 걸레끼리 만나는거죠.
    남자는 성을 사고 여자는 댓가를 받고 만족 거기에 뭔 사랑이 있겠어요.

  • 35. ....
    '21.1.20 1:11 PM (70.51.xxx.200)

    결혼해서 한 여자만 보고 가는건 애초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예요. 결혼의 진실을 모르고 하면 불행해요. 여자분들 정신 차리고 나 유리하게 즐겁게 살몃 돼요. 나만 예외인 법칙은 없어요22222222222

  • 36. 의산폼이라도나지
    '21.1.20 1:54 PM (118.39.xxx.92)

    남자들 다 그럼 의사들은 돈이라도 많지 용돈 타서 모아뒀다 오피가서 정기적으로 하는 남자도 있고ㅎ

  • 37. ...
    '21.1.20 2:39 PM (218.48.xxx.16)

    이런 글 보고 도매금으로 일부일처로 잘 사는 사람들 후려치기하는 글들도 웃겨요
    애처가 남편에 동종 업계라 같이 출톼근하며 부부애 좋은 부부들 여럿 있어요
    약사 의사 사업가 부부 (동생이나 사촌이라 저한테 가식 떨 관계 아니에요)

    자기가 본 일부 케이스들로 일반화까지 시켜가며 멀쩡한 남자들까지 후려치기하는지 ㅠ

    다 그런건 아니에요

  • 38. 결벽증
    '21.1.20 4:08 PM (116.124.xxx.163)

    성격상 결벽증 같은 게 있는 사람들은 접대자리가 지옥이예요. 돈 많다고 명품 휘어감고 사모님 행세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그러는 여자도 있는 것처럼요. 주변만 보고 도매급으로 후려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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