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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배추전 부치지 마세요

ㅇㅇ 조회수 : 28,755
작성일 : 2020-11-23 23:12:30
한도 끝도 없이 계속 들어가네요
밥물 하고 있는데 저녁 밥시간에 두시간을 먹고 또 먹고 싶네요
살찌겠죠? 배추전 말고 제가요?
IP : 122.45.xxx.233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23 11:13 PM (210.123.xxx.183)

    배추전은 악마의 전이에요

  • 2. 배추전
    '20.11.23 11:17 PM (27.179.xxx.176)

    뜨거울때 맛있죠.
    차가워도 맛있죠.
    남으면 동그랑땡 두부넣고 전찌게 끓여보세요.
    이건 진짜 악마의전입니다.
    응용편~~~~
    봄동전도 맛있어요~~~^^;;

  • 3. ...
    '20.11.23 11:17 PM (210.117.xxx.45)

    배추전은 식어도 맛있어요

  • 4. 혼자만
    '20.11.23 11:19 PM (123.111.xxx.165)

    맛있게 드시지 마시고 레시피 플리스~

  • 5. ..
    '20.11.23 11:19 PM (116.39.xxx.162)

    배추전
    무전
    김전

    자게 때문에 다 부쳐 먹어 봤는데
    내 식성하고는 안 맞아요.
    저는 그냥 새우 다져 넣은 부추전이 맛있어요.

  • 6. ...
    '20.11.23 11:20 PM (59.15.xxx.61)

    얼마나 드셨길래...?
    요즘 배추 맛있어어 매일 부쳐요.
    그래봐야 2,3잎 먹으면 배부른데...

  • 7. ㅇㅇ
    '20.11.23 11:21 PM (185.104.xxx.4)

    ㅋㅋ 이런글일줄 알았네요

  • 8. ㅇㅇ
    '20.11.23 11:22 PM (122.45.xxx.233)

    물시간 하고 자야되는데 오늘 망했어요
    식은게 맛있다는 댓글 보고 세 장 더 먹었어요
    어릴때 안먹어 보신 님,
    저도 오늘 처음 먹어봤어요
    김장하고 남은 절인 배추로 82 검색했더니 배추전이 나와요
    처음엔 이게 맛있을리가 없을거라 생각했어요

  • 9. mm
    '20.11.23 11:24 PM (116.212.xxx.203)

    자매품 상추전도 맛있어요..배추전보다 훨씬 빨리 부칠 수 있고 많이 먹혀요

  • 10.
    '20.11.23 11:24 PM (211.250.xxx.132)

    배추에 밀가루에 기름
    맛은 어디에 있을까요???

  • 11. ..
    '20.11.23 11:24 PM (49.169.xxx.133)

    그렇게 맛있다면 해볼려고 했는데 절인 배추여야하는군요.

  • 12. ㅇㅇ
    '20.11.23 11:27 PM (223.62.xxx.77)

    제가 부추전,파전 등등 전은 다 별로인데 배추전이랑 감자전은 한없이 먹게되더라구요. 배추전 진짜 넣은 거 없이 배추 하나로 부치는데 왜 그리 맛난지~~아고 먹고 싶어요.ㅎㅎㅎ

  • 13. 호들갑은
    '20.11.23 11:28 PM (222.110.xxx.248)

    그닥인데 뭘 그리

  • 14. 저도
    '20.11.23 11:28 PM (180.211.xxx.213)

    맛없던데요~ 밍밍하고 이맛도 저맛도 아닌...조갯살넣고 땡초넣고 부추전이 제일좋아요.

  • 15. ㅇㅇ
    '20.11.23 11:29 PM (122.45.xxx.233)

    레시피랄게 없어요
    김장하고 남은 절인 배추에 부침가루 반죽 발라서 부치면 돼요
    맛이 있는듯 없는듯 자꾸 먹게 되서
    오늘 한 열 장 먹었나봐요
    저 돼지 아닙니다 ㅠㅠ

  • 16.
    '20.11.23 11:30 PM (110.70.xxx.12)

    안 부칠게요 오늘은.
    어제 실컷 해먹었고
    내일 해먹을게요

  • 17. ...
    '20.11.23 11:31 PM (61.72.xxx.45)

    자매품 무전도 있어요 ㅎㅎㅎ

  • 18. 응?
    '20.11.23 11:31 PM (116.125.xxx.237)

    배추전 원래 생배추로 하는거예요
    경상도사랑 어릴때부터 먹었어요. 줄기부분 살짝 두드려서 밀가루입혀 구우면 꿀맛이예요

  • 19. ..
    '20.11.23 11:32 PM (117.53.xxx.35)

    밥 안먹고 배추전만 먹음 괜찮지 않을까요?

  • 20. ㅇㅇ
    '20.11.23 11:34 PM (122.45.xxx.233)

    저는 오히려 해물파전 부추전 이런거 잘 못먹는데요
    취향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배추전이군요

  • 21. 저는
    '20.11.23 11:35 PM (125.182.xxx.58)

    담백하니 맛있던데요

  • 22. ㅇㅇ
    '20.11.23 11:39 PM (122.45.xxx.233)

    아.. 배추 줄기 살짝 두드리면 더 좋겠군요!
    김장하고 절인 배추가 많이 남아서 82검색해서 부쳐봤는데
    생배추는 또 다른 맛이겠네요
    자매품 무전 상추전도 부쳐볼게요

  • 23. 배추전의 참맛
    '20.11.23 11:41 PM (223.33.xxx.104)

    굽자마자 세로로 쭉쭉 찢어서 양념간장에 찍어먹어야
    배추전의 참맛을 알수있어요

  • 24. ㅇㅇ
    '20.11.23 11:42 PM (122.45.xxx.233)

    봄동전 메모합니다 ㅋㅋ
    밥시간 길게 잡으면 될거에요
    점심부터 저녁까지

  • 25. 츄르츄르
    '20.11.23 11:44 PM (211.177.xxx.34)

    저도 배추전 달아서 별로더라구요. 절인 배추는 맛있을까요?

  • 26. llll
    '20.11.23 11:52 PM (211.215.xxx.46)

    밥물 어디서 보나요?

  • 27. ㅇㅇ
    '20.11.23 11:58 PM (1.242.xxx.21)

    제가 젤 좋아하는 전이에요.
    배추전, 무전

  • 28. 물귀신작전
    '20.11.24 12:05 AM (188.149.xxx.254)

    나만 살찔수없다. 이거죠?
    자꾸 이런 아류글들 떠오르는데 말입니다. 그거 삘받아서 비스므리한거 자꾸 해먹게 된다 이겁니다.
    신기해요.
    그냥 읽었을뿐인데 해먹는게.

  • 29. ....
    '20.11.24 12:15 AM (125.129.xxx.5)

    아빠가 좋아하는 배추전^^
    어릴때부터 먹고 자라서, 좋아하지만...남편.애들 아무도 안 먹어서 안하게 되네요.친정이나 언니네 가서 종종 먹어요.

  • 30. 정말
    '20.11.24 12:18 AM (1.239.xxx.128)

    맛있죠!
    생배추로 해도 돼요!
    특히 요즘같이 배추 맛있을때 부쳐놓으면 달큰하니 맛있어요!
    깨,참기름,고춧가루,마늘 넣은
    양념간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히구 부쳐먹는다먹는다 하면서
    바빠서 못해먹었네요.
    재료가 배추이다보니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어요!

  • 31. ...
    '20.11.24 12:23 AM (175.119.xxx.68)

    노란잎부부 초장에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죠.

  • 32. 반포기
    '20.11.24 12:23 AM (211.227.xxx.165)

    부쳐먹고
    못일어 났죠

  • 33. ...
    '20.11.24 12:24 AM (221.151.xxx.109)

    심심한 맛을 싫어해서 그다지 ㅠ ㅠ
    배추전, 무전, 평양냉면

  • 34. 최애음식
    '20.11.24 12:27 AM (58.76.xxx.17)

    배추전만 보면 환장을 해요~
    아 넘 맛있어.배추전

  • 35. ㅎㅎ
    '20.11.24 12:29 AM (112.153.xxx.31)

    배추전이 전 중에 제일 안질려요.
    저희는 부침가루 안쓰고 밀가루에 소금간만 해서
    배추에 묻히듯말듯 살짝만 발라
    최대한의 담백함을 추구합니다.
    기본이 인당 3장인데 다이어트 중이라 못해먹네여.. ㅠㅠ

  • 36. 나옹
    '20.11.24 12:55 AM (39.117.xxx.119)

    떡으로 치면 백설기라고 해야 하나.
    재료 본연의 순수한 맛이 나는 전이죠. 배추전이. 저는 차게 해서 간장찍어 먹는게 더 맛있어요. 분명히 전인데 배추의 시원한 맛 때문에 느끼하지 않죠.

  • 37. ㅇㅇ
    '20.11.24 1:39 AM (116.121.xxx.18)

    제가 삼강주막 여행 가서 배추전 먹고 난 뒤 땅을 치고 후회했잖아요.
    거기서 배추전 맛 본 뒤,
    미식의 신세계 경험 하고
    혼자서 배추 한 통 사다가 부쳐먹고,
    경동시장 가서 배추전 사먹고,
    넘넘 시원하고 맛있더라고요.
    아니,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여태 모르고 살았던 게 억울하더라고요. ㅋ

    혹시 서울에 배추전 맛있게 하는 집 있음 살짝 알려주세요.

  • 38.
    '20.11.24 1:41 AM (118.235.xxx.117)

    저는 어릴때 친할아버지네 가면 맨날 먹었던것같아요 숙모들 모여앉아 전부치고 같이 먹으며 깔깔 웃고하던 추억의 음식이네요 혼자해서 먹음 왜 그맛이 안날까여

  • 39. ㅇㅇ
    '20.11.24 1:45 AM (180.224.xxx.42)

    메밀가루로 부치면 더 맛있어요

  • 40. ...
    '20.11.24 4:57 AM (222.236.xxx.7)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번씩 생각나는 맛이예요 .... 특히 겨울철에요 ..ㅋㅋ
    저기 윗님말씀대로 굽자마자.. 간장에 찍어먹는 그맛.. 갑자기 땡기네요

  • 41. 보세요
    '20.11.24 6:52 AM (182.209.xxx.196)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011220049922672&select=...

  • 42. ...
    '20.11.24 7:30 AM (70.73.xxx.44)

    특히 김장철에는 배추가 달큰고소해서 배추전이 너무 맛있어요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이에요 기름 넉넉히 두르고 지쟈서 초간장 살짝 찍어드세요

  • 43. 전은 모두
    '20.11.24 8:51 AM (222.103.xxx.217)

    전은 다 맛 있어요. 우리 식구들 다 전 좋아해요.

    김치전 배추전 부추전 호박전 새송이버섯전 해물파전 산적 동태전 소고기완자전 해물완자전 고구마전

    어쩔 ㅋㅋㅋㅋ

  • 44. 침돈다
    '20.11.24 9:04 AM (125.135.xxx.135)

    초간장 찍먹 진짜 진미..

  • 45. ㅋㅋ
    '20.11.24 9:14 AM (223.194.xxx.8)

    저도 얼마전 김장하고 남은 배추로 배추전 먹었는데 진짜 넘 맛있더라구요~ 맛없게 생겼는데 정말 신세계에요 느므 맛있어요 ㅎㅎ

  • 46. 이럴줄 알고
    '20.11.24 9:28 AM (163.152.xxx.57)

    배추전 진짜 한통 다 들어가요.
    깨적깨적 부치는거 답답해서 와이드 그릴 두고 대여섯 장씩 부쳐대요 ㅎㅎㅎ
    배추전 하는 날은 밥 안먹고 배추전만 먹어요.

  • 47. 이럴줄 알고
    '20.11.24 9:29 AM (163.152.xxx.57)

    한번 뒤집고 베이컨 프레스로 쫙 눌러주면 숨도 죽고 ㅋㅋㅋ

  • 48. 경상도
    '20.11.24 9:38 AM (211.117.xxx.241)

    원래 전국적으로 해 먹던건가요?
    시가가 경상도인데 결혼하고 처음 해 봤어요
    전담당이라 부치고 있는데 이것도 하라고 하셔서...
    니맛도 내맛도 없이 밍밍 별론데...

  • 49. ..
    '20.11.24 10:10 AM (220.85.xxx.168)

    배추전 진짜 맛있어요
    저 서울토박이고 성인되어서 배추전 먹어봤어요
    제가 전을 싫어하거든요 줘도 안먹는데
    배추전은 정말 좋아해요

  • 50. 메밀가루
    '20.11.24 10:44 AM (222.120.xxx.44)

    배추전 무전 다 맛있죠.

  • 51. ...
    '20.11.24 10:49 AM (222.236.xxx.7)

    배추전 전국적 으로 해먹는거 아닌가요 .???? 최진실씨 살아있을때 무릎팍도사에서 최진실씨도 자주 해먹는지 배추전 만들어주는거 한번 나온적 있었는데 그떄 보고 너무 맛있어보여서 ... 따라해먹다가 전 지금은 겨울철에 종종 해먹어요 .. 이상하게 겨울철만 되면 땡기더라구요 ..

  • 52. ??
    '20.11.24 10:51 AM (211.251.xxx.241)

    배추전 무전이 맛있다고요.
    내 입맛이 이상한가?

  • 53. 이런글은..
    '20.11.24 11:00 AM (222.120.xxx.113)

    안읽는게 좋은데..ㅋㅋ
    돌아가신 엄마가 안동 태생인데
    무척 좋아하셔서 가끔 해드렸는데..
    근데 저는 별로 더라구요
    얇고 바삭하게 구운 제철 부추전이 최고~

  • 54. ..
    '20.11.24 11:52 AM (45.56.xxx.178)

    그냥 저냥 먹을만해요.
    근데 경상도 음식인가봐요. 저도 아는 언니가 처음 해줬었는데 맛괜찮다 생각했는데
    경상도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음식인것같더라구요.
    저희남편은 먹을게 그렇게 많은데 왜 배추전을 먹냐고..

  • 55. 짱맛
    '20.11.24 12:20 PM (175.211.xxx.90)

    대구 출신인데 어릴 적 우리 동네 시장 전집에서 배추전을 팔았어요.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ㅋ
    결혼하고 서울 출신 남편한테 해줬더니 지금은 남편의 최애 전입니다.
    간장도 맛있지만 초고추장이랑 달달한 배추전의 궁합도 좋아요! ㅋ

  • 56. 그런걸
    '20.11.24 12:48 PM (222.110.xxx.248)

    굳이 왜 해먹는 지?

  • 57. ...
    '20.11.24 12:53 PM (58.230.xxx.146)

    맛있으니까요 맛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해먹으면 되고 굳이라고 할 분들은 안해먹으면 되죠
    맛있다는 사람들에게 굳이 왜 해먹냐고 물어보면 =.=
    배추전은 겨울 배추로 해야 맛있어요 그 달큰한 배추로 구워야 제맛이구요
    육전도 있고 동그랑땡 먹을거 너무 많은데 고기전은 조금 먹으면 질리고 채소전은 계속 들어가요
    질리지 않는 맛이죠
    우리집은 애들도 너무 좋아해요

  • 58. ..
    '20.11.24 12:56 PM (112.165.xxx.180)

    김장전이라 배추안살랬는데
    시원한배추전먹고싶어 한통만 사러나가야겠어요

  • 59. 짱맛
    '20.11.24 1:03 PM (175.211.xxx.90)

    윗님~ 알배추(쌈배추)로 구우면 더 맛나요.
    사이즈 작아서 여러 장 구워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요. ㅎㅎ

  • 60. ㅇㅇ
    '20.11.24 1:19 PM (121.162.xxx.18)

    호들갑은
    '20.11.23 11:28 PM (222.110.xxx.248)
    그닥인데 뭘 그리

    그런걸
    '20.11.24 12:48 PM (222.110.xxx.248)
    굳이 왜 해먹는 지?


    222.110
    한번 그랬으면 그러려니 할텐데
    굳이 싫어하는 배추전 글에 여러번이나 들어와서
    할 일 되게 없고 한심하네요
    이러고 다니면 660원 받아요?

  • 61. ..
    '20.11.24 2:16 PM (222.236.xxx.7)

    원글님 때문에 저도 좀 있다가 배추사러 가야겠어요 ..ㅋㅋㅋ 갑자기 확 땡기네요 .

  • 62. ㅋㅋㅋ
    '20.11.24 2:56 PM (39.122.xxx.59)

    배추 기름 밀가루
    맛은 어디에 있냐는 댓글님
    빈정거리는거 알겠는데 넘 웃겨요
    그러게말이에요 배추 밀가루 기름 어디에도 맛있을 구석이 없는데
    셋이 합쳐지면 한없이 먹게되는게 배추전의 마력이랄까요
    저도 어른돼서야 배추전 처음 먹었는데 저의 최애여요
    호박전 부추전 김치전 하는 오리지날 강호들을 다 제끼고
    배추전 무전이 제일 맛있어요 ^^

  • 63. ㅁㅁ
    '20.11.24 2:58 PM (118.235.xxx.93)

    배추전 양념장 찍어 먹음 장난 없죠...이 맛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네요.....ㅎㅎ

  • 64. 배추전
    '20.11.24 3:04 PM (39.122.xxx.59)

    평생 배추전만 먹고 살라고 하면
    비건으로도 살수있을거 같아요
    고기 엄청 좋아하는데 ㅎ

  • 65. 배추
    '20.11.24 3:06 PM (163.180.xxx.145)

    배추전은 낙동강 상류지방 음식, 상주 아래쪽으로는 안 먹었어요^^

  • 66. ㅇㅇ
    '20.11.24 3:28 PM (121.162.xxx.117)

    낙동강 상류까지 나오나요 ㅋㅋㅋ
    근데 저 생각해보니 강원도랑 제주도 갔을 때
    채썬 무만 들어가는 메밀 전병 먹은 기억이 나는데
    (강원도는 고춧가루 양념. 제주도는 그냥 무)
    메밀 전병 검색해보니 배추만 부친것도 나오네요
    강원 제주 경상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게 부쳐 먹음

  • 67. ㅎㅎ
    '20.11.24 4:13 PM (110.9.xxx.132)

    이런 시리즈 넘 좋아요~ ㅎㅎㅎ 배추전 먹고 싶네요 간장에 찍어서

  • 68. 대구출신
    '20.11.24 4:26 PM (221.166.xxx.91)

    대구출신인데 엄마께서 배추전 해 주셨어요.

    다들 먹던데요.

    특색이라면 간장에도 먹지만 초고추장에 콕 찍어 먹었어요

  • 69. -----
    '20.11.24 4:30 PM (118.235.xxx.144)

    배추 한잎씩 떼서 수분 날아가게 방치했다가 전 부치니 두드릴 필요도 없이 좋았어요.

  • 70. ..
    '20.11.24 4:39 PM (223.39.xxx.32)

    간단한 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는 전이에요.
    배추전 인정!!

  • 71. 음...
    '20.11.24 5:19 PM (218.146.xxx.159)

    저도 맛 없던데 ㅠㅠ

  • 72. .....
    '20.11.24 6:45 PM (211.178.xxx.33)

    아빠가 대구분이라
    이거 넘 ㅈ좋아하세요ㅡ
    어릴때 먹어보고 으엑 이게.뭔맛이야
    하고 그후 아빠만 드시고
    저건 맛없는거다 머리에.박혔는데
    몇년전 우연히 다시 먹어보니
    너무 맛나더군요.
    진짜 떡으로 치면 가래떡 같은
    본연의맛.

  • 73. 아마
    '20.11.24 7:53 PM (210.178.xxx.44)

    고향이 안동이예요.
    안동에서는 배추전이 제사상에도 올라가죠.
    돌아가신 할머니는 배차~전이라고 하셨죠.
    할머니가 해주시던 배차전은 정말 맛났어요.
    금방한 건 바삭바삭해서 맛있고, 식은건 식은 것대로 맛나고...
    참 그리운 맛이예요.

  • 74. 그래도
    '20.11.24 11:34 PM (74.75.xxx.126)

    배추전까지는 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전 한번도 안 먹어봤고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도 알겠는데 뭐 평양냉면같은 매력인가 싶네요. 근데 무전이랑 상추전은 또 뭔가요? 무랑 상추를 기름에 익혀 먹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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