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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오뚜기 딸 함연지씨 인스타

..... | 조회수 : 19,183
작성일 : 2020-11-21 16:28:41
함연지씨가 어린시절 최애영상이라고 올렸는데
오빠랑 둘이 뭔 잘못을 했는지 벽보고 손번쩍들고 있고
오빠가 팔 벽에 기대니까 엄마가 손똑바로 들고 한발짝 뒤로 나오라고 차갑게 이야기하고 ㅎㅎ 아빠는 벌서는 옆에서 계속 놀리네요

숙제 안해서 15분째 벌서고 있대요 이러면서요 근데 아빠 목소리에서 엄청 애정이 묻어나고..ㅠㅠ
재벌가에서도 생각보다 평범한 사람들하고 비슷하게 아이들 훈육을 하는게 신기하고 부모님도 혼낼땐 확실하게 혼내면서 엄청 사랑 많이 주고키웠을 것 같아서 부러웠어요
IP : 39.7.xxx.2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1 4:31 PM (180.230.xxx.161)

    정말 돈보다도 그런 부모님을 가졌다는게 저도 가장 부럽더라구요. .

  • 2. ㅁㅁ
    '20.11.21 4:32 PM (49.167.xxx.50)

    아버지가 참 아이들한테 다정한 것 같아서 보기 좋더군요

  • 3. 연지씨
    '20.11.21 4:37 PM (223.32.xxx.75)

    연지씨 요기서 이러지말고
    16개월 입양아 학대 화력종ㅅ 넣어주심 안될까요
    분명 님같은 어여쁜맘가진분이 도와주심 목사나브랑이는
    혼내주실수있을거에요
    이제 30살이니 어린시절. 재벌.이런거 그만팔고
    사회문제에 오버랩되는 연지씨 플리즈

  • 4. ㄴㄷ
    '20.11.21 4:41 PM (223.38.xxx.44)

    아버지가진짜 천사 ㅜㅜ

  • 5. 댓글
    '20.11.21 4:57 PM (211.36.xxx.130)

    하여튼 이상한 사람은 어디든
    따라 다니네......

  • 6. 오뚜기
    '20.11.21 5:01 PM (223.38.xxx.63)

    넘 귀엽더군요 ㅎㅎ
    오뚜기 집안 가풍이 훈훈하니 보기 좋더군요.
    아빠랑 서로 이야기하는 것 보면 배울 점 많고

  • 7. ..
    '20.11.21 5:08 PM (116.88.xxx.163)

    223.32님 오바세요...

  • 8. ..
    '20.11.21 5:09 PM (39.7.xxx.50)

    본문 영상은 안 봤는데
    마트 한 쪽에서 애들 손들고 벌 세우던 어떤 아빠 생각나네요.. 마트라고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훈육ㅋㅋ

  • 9.
    '20.11.21 6:09 PM (124.54.xxx.190)

    223.32님 오바세요...3333

  • 10. 으이구
    '20.11.21 11:32 PM (51.79.xxx.154)

    시녀들 총출동
    얼굴보면 엄앵란만 생각 나던데 왤케 찬양들인지

  • 11. 시녀들
    '20.11.22 12:51 AM (222.96.xxx.44)

    ㅋㅋㅋ 맞는듯

  • 12. 금수저
    '20.11.22 1:10 AM (217.149.xxx.39)

    돈많은건 부러운데 참 재능은 없어보여요.
    외모도..
    친구들 다 불러서 먹방하는거 잠깐 봤는데
    친구들도 다 돈 많은 그런 집 딸들일텐데
    하나같이 촌스럽고 못생겼어요.

  • 13. --
    '20.11.22 1:13 AM (58.238.xxx.105)

    재벌이든 연예인이든 금수저든 뭐든 간에 치열하게 노력하고 살고 인성 좋아보이는 사람 칭찬하면 다 시녀인가요? 그사람 동영상 몇개라도 보고 댓글다시는건지..
    나도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렇게 애교스럽고 해맑고 이쁘고... 사실 좀 부러워요..
    나는 왜 저렇게 사랑듬뿍 주고 사랑스럽게 못 키웠을까 좀 후회되서요.

    공부로 탑을 찍으면서도 재벌2세 경영수업 안받고 자기하고픈 뮤지컬하고 살고....
    이세상에 가난하고 자수성가한 사람만 칭찬받아야하는지..
    성공한 사람도 인성이 꽝이면 별로고
    가난한 사람도 인성이 꽝이면 별로고
    저는 첨에 좀 오글거린다고 생각했는데
    가만보니 주위에 함연지씨같은 조카가 있는데 볼때마다 그 애교있고 꼬인데 없고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같이 있으면 긍정에너지 넘치고 넘 이뻐요.

  • 14. 아고
    '20.11.22 1:33 AM (45.112.xxx.31)

    저도 몇번 봤지만.
    재능을자꾸얘기하시는데. 무슨재능이요?
    회사에자리하나차지하고 갑질하는것보단 훨씬 좋아보여요...

  • 15. 저도
    '20.11.22 2:15 AM (222.109.xxx.91)

    이야기 많아서 한번 봤는데 엄마랑 같이 엄마 옷 입어보는 건가 그런 영상이었어요 근대 엄마 목소리도 상당히 젊고 서로에 자연스런 대화 속에 애정이 정말 듬뿍 묻어 나더라구요 좋아보였어요

  • 16. ㅇㅇ
    '20.11.22 3:01 AM (59.29.xxx.186)

    노래도 잘하던데요.

  • 17. 진짜
    '20.11.22 8:29 AM (218.48.xxx.98)

    여긴 유독 그녀를 부러워해요
    진짜 뭘그렇게 부러워하는지 ㅋㅋ부러워할시간에 딴걸좀하세요
    애들이나 남편맛난걸해준다던지

  • 18. 엄마가 직접
    '20.11.22 9:08 AM (73.52.xxx.228)

    아이들 음식도 해주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고 TV드라마속 대기업집안과 다르더군요.

  • 19. ㅁㅁ
    '20.11.22 10:29 AM (14.41.xxx.247)

    자기 곱게 큰거. 있는집 딸이라는거 팔이하는거 이제 보기 흉함

  • 20. 그분
    '20.11.22 10:39 AM (223.38.xxx.93)

    나이도 많으신데 너무 애기소리내면서 해맑은 곱게 재란 애처럼 해서 좀 거슬려요. 그냥 혼자만 아심이 어떨까요?

  • 21. .......
    '20.11.22 11:21 AM (211.178.xxx.33)

    부모님이 좋으시더라고요.

  • 22. 가화만사성
    '20.11.22 11:32 AM (175.223.xxx.225)

    가정이 화목하니까 가족도 밝고 사랑스럽고
    기업 경영 마인드도 반듯하고 보기촣네요

  • 23. ..
    '20.11.22 12:28 PM (223.38.xxx.86)

    노래도 잘하던데요.
    ㅡㅡ
    나름 뮤지컬 배우잖아요

  • 24. ...
    '20.11.22 1:18 PM (211.36.xxx.46)

    개인적으로는 데데거려서 별로 안좋아하지만 연예인 유명인 좋아하는 거 시녀라고 후려치는거 너무 싫음.

  • 25. 식상
    '20.11.22 2:18 PM (119.69.xxx.110)

    오뚜기 좋은 기업이라 농심불매하며 오뚜기 위주로 구입하는데
    딸내미 여기저기 나오고 유튜브에
    내용도 무지하게 행복하게 살아온 그냥 얘기 이젠 식상
    오뚜기까지 싫어질 지경
    그렇게 좋은 환경에 살았으면 이젠 좀 봉사도 하고 좋은 일하면서
    살았으면
    더 좋을듯

  • 26. ㅇㅇ
    '20.11.22 3:03 PM (223.62.xxx.42)

    관종인데 그중에서도 심한 관종....

  • 27. 00
    '20.11.22 3:13 PM (125.142.xxx.95)

    부모의 사랑을 받은건 부럽...
    울 부모는 늘 귀찮아했는데...

  • 28. 사랑스러워요
    '20.11.22 4:10 PM (175.223.xxx.53)

    귀엽고 구김살 없고 사랑스러워요
    밝고 허세없는 모습도 보기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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