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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맞벌이 아니면 딩크라고 하지마세요

개나소나딩크래 | 조회수 : 16,762
작성일 : 2020-10-29 22:35:50
Double income도 아니면서
애만 없으면 다 딩큰줄 아네요
딩크족이라고 자처하길래 봤더니
무직이더라는 ㅡㅡ
심지어 일을 한번도 해본적 없대요
찐 딩크 짜증나네요
IP : 175.223.xxx.192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dd
    '20.10.29 10:37 PM (218.235.xxx.219)

    신조어 생기면
    개나 소나 자기가 다 그거라고 함

  • 2. ㅇㅇ
    '20.10.29 10:37 PM (14.49.xxx.199)

    왜 짜증이 나세요?

  • 3. ....
    '20.10.29 10:37 PM (58.226.xxx.77)

    취집 가신 분들이 그런 용어를 제대로 알겠습니까.

  • 4. 날날마눌
    '20.10.29 10:37 PM (118.235.xxx.55)

    말뜻을 몰라서 그럴수도
    멀쩡하니 임용도 현역을 붙고
    명문대 나온 동생이랑 통화하다
    지난주에 알려줬어요 ㅋ
    진짜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 5. 날날마눌
    '20.10.29 10:38 PM (118.235.xxx.55)

    동생은 다둥이맘입니다 참고로~

  • 6. 다들
    '20.10.29 10:39 PM (58.122.xxx.51)

    대부분 알고있는 단어를 쓰느라 그런거겠죠.
    남의 그 말에 그렇게 열불낼 일인가요?
    마음속에 화가 많으시네요.

  • 7. ㅇㅇ
    '20.10.29 10:40 PM (182.225.xxx.85)

    화내지 말고 싱크라고 정정해 주세요

  • 8. ...
    '20.10.29 10:42 PM (122.38.xxx.110)

    왜 그렇게 화가났어요.

  • 9. 흠ㅡㅡ
    '20.10.29 10:43 PM (175.223.xxx.192)

    당신 딩크 아니고 싱크라고 말해줬은데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애없이 무직이라고 하는 거보다 딩크라고해야 있어보인단 건지
    알면서도 그냥 쓰는드ㅅ요

  • 10. ㅇㅇ
    '20.10.29 10:45 PM (182.225.xxx.85)

    그럼 그냥 넘어가세요
    사전제작하실 것도 아니고 용어 하나에 왜 기력을 낭비하죠?
    남는 기력 있으심 저한테 적선 좀 ㅠ

  • 11. ...
    '20.10.29 10:45 PM (14.138.xxx.241)

    나 무식해 인증하니 놔두세요

  • 12. ㅎㅎ
    '20.10.29 10:47 PM (175.223.xxx.192)

    화가 났다기보단 속은 기분이라서요
    딩크라길래 같이 교류나 해볼까 했더니
    딩크 아니고 그냥 무직이라서 어이없었죠

  • 13. ..
    '20.10.29 10:48 PM (180.69.xxx.35)

    ㅋㅋ 작성자님 맘 이해해요

  • 14. ㅇㅇ
    '20.10.29 10:48 PM (211.193.xxx.134)

    주부도 월급 봉투가 없을 뿐 가사일을 하니
    작은 의미로는 딩크가 아닐지 몰라도
    큰 의미로는 딩크죠
    애가 없다면

    만일 우리나라 부부사이에 통장 관리를 따로 한다면 배우자 가 월급을 받는 날 반이 나 약속한 일정 부부을 가사일 하는 배우자 통장으로 보내겠죠

    직장 일이 별의미없고
    가정 일이 더 큰 의미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15. 그게
    '20.10.29 10:52 PM (180.231.xxx.18)

    그렇게 화날 일인가요?

    무직이라서 어이가 없었다는건 이해가 좀~^^;

    몰라서 그렇게 쓸 수도 있을텐데~

    너무 매도하는듯~

    딩크가 있어보이고 그런거는 아니잖아요

  • 16. ..
    '20.10.29 10:52 PM (118.235.xxx.49)

    요즘 애없는 전업도 많고
    애 하나 키우면서 온갖 고생 다하는척 하는 전업도 많죠.

    원글님은 직장생활 스트레스가 많으신가봐요.

  • 17. ㅇㅇ
    '20.10.29 10:53 PM (211.193.xxx.134)

    직장 일은 많은 경우 사람들의 노동력을 판 댓가로
    임금을 받는 정도의 의미뿐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경우 대부분 그만 두어도 바로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할 수 있는거죠
    알고보면 별 것이 아닙니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 18. ....
    '20.10.29 10:59 PM (1.237.xxx.189)

    그냥 애 없으면 딩크 아닌가요
    딩크는 아무에게나 붙이면 안되는 의미있는 단어였군요

  • 19. ㅎㅎ 아전인수
    '20.10.29 11:00 PM (175.223.xxx.192)

    아전인수도 정도껏요
    그럼 무직인 딸 시집보낼때
    집안일 하고 용돈 받고 있으니 넓은 의미에서 직장인이다 라고 중매시킬 수 있어요?
    당장 사기꾼 소리듣죠

  • 20. ㄷㅁㅈ
    '20.10.29 11:00 PM (14.39.xxx.149)

    저 위에 분
    애없는 여자의 가사일이 직장일과 맞먹는다는 건가요?
    직장 일이 의미가 없다면 무직인 그 여자는 뭘로 먹고 살아요?
    주장을 하려면 적어도 말이 되게 하세요

  • 21. 그게
    '20.10.29 11:02 PM (175.120.xxx.8)

    그렇게 중요해요?
    쓸데없는 일에 분노 게이지 장착 하지 맙시다 ㅎ

  • 22. 아이고
    '20.10.29 11:03 PM (223.38.xxx.160)

    의미 없다 진짜
    뭐시 억울하길래

  • 23. ㅡㅡ
    '20.10.29 11:05 PM (175.223.xxx.192)

    한두번 겪은게 아니라서 그래요
    그냥 애없는 가정주부라고 하면 될것을
    굳이 딩크래

  • 24. ..
    '20.10.29 11:06 PM (118.235.xxx.49)

    아빠에서 오빠로 갈아탄 여자들이 샘나시나보네요.^^;;

  • 25. ....
    '20.10.29 11:06 PM (118.235.xxx.28)

    외벌이에 애 없는 걸 넓은 의미로라도 딩크라고 말할 수는 없죠...
    그럴다고 이게 그렇게 화날 일은 아니지 않나요..
    그냥 속으로만, 딩크 뜻도 모르시는구나... 생각보다 지식이 부족하시군.. 하면 끝인 일을..

  • 26. ㅎㅎ
    '20.10.29 11:11 PM (124.53.xxx.142)

    결국 전업까기 군요.

  • 27.
    '20.10.29 11:15 PM (211.215.xxx.168)

    왜 화가나세요? 그냥 무시하시지 외벌이에 애낳고 쪼들리게 살고 싶지 않은가보죠

  • 28. ㅇㅇ
    '20.10.29 11:19 PM (182.225.xxx.85)

    아는척 하는걸 밟아주고 싶다는 말씀은 좀 거북하네요
    지식이라는게 누구 밟으라고 있는겁니까?
    뭐 대단한 개념도 아니고 신조어 나부랭이 하나로..

    라고 말씀드리면 윗윗댓글님도 썽내실거잖아요

  • 29. ...
    '20.10.29 11:21 PM (14.35.xxx.21)

    자산 소득(income)이 있나보죠.

  • 30. ...0
    '20.10.29 11:33 PM (121.168.xxx.239)

    그거 딩크가 뭘 말하는건지 몰라서 그런거죠 ㅋㅋ
    그냥 애 안낳기로 한게 딩크인줄 아는거

  • 31. ㅇㅇ
    '20.10.29 11:53 PM (211.36.xxx.34)

    미친 아줌마 한명 있네 전업 집안일이야 말로 누구나 할수 있는 의미 없는 일 아입니까 ??.ㅎㅎㅎ직안일 못 해서 쫒겨 났단 소리 한번도 못 들어봤네요 ㅋㅋ

  • 32. ㅋㅋ
    '20.10.29 11:54 PM (175.223.xxx.1)

    찔리는 여자들 많네ㅋㅋ

    무직인데
    무식하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33. ㅇㅇ
    '20.10.29 11:56 PM (211.36.xxx.34)

    저래서 직장생활 안 해본 아낙네들이 야생 상태 무지렁이로 보인다니까 저런 궤변 늘어놓는 아줌씨들 땜에

  • 34. ㅎㅎ
    '20.10.29 11:59 PM (183.106.xxx.239)

    아빠에서 오빠로 갈아탄게 샘나냐니ㅋㅋ

    다 지같이 빌붙어 사는줄 아나?
    아빠 오빠 없음 굶어죽을 인생ㅋㅋㅋ

  • 35. 궁금하네요
    '20.10.30 12:05 AM (125.130.xxx.222)

    무식해서 무직인가?

    무직이어서 무식한가?

  • 36. ㅇㅇ
    '20.10.30 12:06 AM (211.36.xxx.34)

    아 저 아줌마 말은 누구나 할수있는 일용직해서 돈 몇푼 벌바에는 전업이 낫다는거네요 그거야 당연히 맞죠 근데 전업도 아줌마 말처럼 '의미 있'진 않아요 그냥 고생 할바에 노는게 가성비가 좋고 팔지 좋은거지 걍 남들 눈에 생산성 없는 백수 ...^^;;; 집안일 까짓거 얼마나 힘들다고 의미까지 찾으셔용

  • 37. ㅇㅇ
    '20.10.30 12:34 AM (211.36.xxx.34)

    아 진짜 무식해 더블 인컴인데 수입은 없어도 집안일을 하니 딩크 맞대;;;;;

  • 38. 당연히
    '20.10.30 1:02 AM (124.5.xxx.61)

    백수가 자기랑 동급이라고 우겨서 같은 부류로 취급받으니까 불쾌하죠.

  • 39. 화가
    '20.10.30 1:14 AM (223.39.xxx.249)

    많으신가봐요 그게 짜증까지 날일인가
    무식하구나생각하면 될걸

  • 40. 근데
    '20.10.30 1:17 AM (219.251.xxx.213)

    이게 화낼일인가요?흠..........직업없어도 돈 잘버는 여자들 많던데

  • 41. ㅋㅋ
    '20.10.30 1:22 AM (110.70.xxx.102)

    백수가 자기랑 동급이라고 우겨서 같은 부류로 취급받으니까 불쾌하죠.2222222

    무식한데 당당하면 진짜 밉상ㅋㅋ

  • 42. ...
    '20.10.30 1:57 AM (211.243.xxx.179)

    딩크라고 하고 다닌 전업인데...딩크가 저 뜻이었구나. 감사해요..뜻도 모르고 쓰고 다녔네요 ㅎ 그냥 모르고 쓰나보다 하고 가르쳐주면 돼죠~ 모를 수도 있죠... 여기 알게 된 후로 애없는 전업이 세상 한심한 사람 같아 주눅 들어요. ㅠㅠ

  • 43. ...
    '20.10.30 1:58 AM (211.243.xxx.179)

    돼죠 아니거 되죠 ...

  • 44. 따란
    '20.10.30 5:22 AM (14.7.xxx.43)

    진심 궁금해요 애 없는데 왜 전업하세요? 취집이 용인됐던 연세 많은 세대나 편찮으신 경우 제외하고 이해 안돼서요... 백수 한달도 너무 지겹던데 ㅜ ㅜ

  • 45. 50대
    '20.10.30 6:31 AM (125.178.xxx.133)

    50넘은 전업이어도 애둘 키우며 전업했지 둘째 가지기 전까지는 직장다녔죠. 요새 세상에 애도 없는데 왠 전업인가요? 그분이 아주 특이한 케이스.

  • 46. 고마워요
    '20.10.30 6:55 AM (125.139.xxx.194)

    난 애없이 부부만 사는게 딩크인줄^^
    그럼 싱크와 딩크
    정리좀해줘요
    이번참에 확실히 알게요
    밖에선 안써본 단어인데
    썼으면 무식 탄로날뻔 했네요

  • 47. ㅋㅋ
    '20.10.30 6:58 AM (1.230.xxx.225)

    용어 잘못사용하는 사례 한둘이 아닌데
    원글과 댓글들 분노에 차 보임. 용어가 문제가 어니라 외벌이 증오인 듯.

    언어사용 오류보다 더 무식한게 별로 피해주는 것도 없는
    남의 생활방식에 가시돋친 입대는 것. 남이사 전업이든 아니든 용어 좀 잘못쓴들 뭔 상관.
    전업녀들 보고 백수니 뭐니 그런 생각 안들고 그냥 그런가보다 하게되던데...

    살다보나 인생이 꼬였거나 돈이나 학력 기타등등 때문에 마음이 가난하거나 하면 대체로 타인을 독오른 눈으로 보는 듯.

  • 48.
    '20.10.30 7:11 AM (223.33.xxx.112)

    자산소득일수도 있죠 저 위에 댓글처럼
    건물주면 어쩔려고

  • 49. 짜증은 안 나지만
    '20.10.30 7:22 AM (59.6.xxx.151)

    틀린 사용이긴 하죠
    더블인컴이니까요
    따로 가진 자산소득은 해당하지만
    주부는 넓은 의미에서라..
    그럼 가정 돌아가게 돈 벌어 오는 남편도 넓은 의미에서 주부 ㅎㅎㅎ
    더블인컴노키즈 니 첫자 조합해서 딩크
    싱글인컴노키즈니 싱크
    위에 정리 말하셔서요

  • 50. 원글
    '20.10.30 8:09 AM (175.223.xxx.192)

    백수, 전업 비하 아니구요
    마찬가지로 자산있고 건물 있다고 딩크로 인정되는 거도 아니예요
    맞벌이라는 개념부터 생각해야죠
    아내는 일하고 남편은 일안하지만 건물이 있다고 해서 맞벌이라고 말하진 않잖아요
    자산 있으면 자산가지 직업은 아니죠
    직업란에 은행예금 20억 있음 이라고 쓸수 있나요?
    직업이 뭐냐고 물을때
    네 저 은행에 20억 있어서 이자받고 있어요 라고 말할수 있나요?

  • 51.
    '20.10.30 8:20 AM (223.33.xxx.112)

    건물주가 건물관리하고 월세받는데 왜 직업이 아니죠? 원글맘대로 개념이네 이자도 월세도 소득맞아요ㅎㅎ소득세내요
    뭐 얼마나 대단한 직업을 가졌는진 몰겠지만 이상한 부심이 있는듯

  • 52. Dink
    '20.10.30 9:20 AM (112.155.xxx.51)

    딩크를 모르는 분들도 계셔서 놀랍네요. 중학교 때던가 고등학교 때 income 단어 배우면서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wage를 받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근로소득자에 해당하는 거로 보이네요. 단순 건물주를 DINK라 칭하기에는 어려운 듯요.
    "DINK" is an acronym that stands for "double income, no kids". It describes a childfree couple living together while both partners are receiving an income; because both of their wages are coming into the same household, they are free to live more comfortably than couples who live together and spend their money on raising their children. The term was coined at the height of yuppie culture in the 1980s. The Great Recession solidified this social trend, as more couples waited longer to have children or chose not to have children at all.[1]

  • 53. ....
    '20.10.30 9:24 AM (123.203.xxx.29)

    할 일 드럽게 없나보군. 원글 정신병자인듯....
    그렇게 까칠해서는..... 친구도 하나 없겠군.....
    불쌍하다.

  • 54. ㅋㅋㅋ
    '20.10.30 10:02 AM (112.165.xxx.120)

    걍 무식하네 하고 넘기면될 것을;;;;;;;;;;;;; 이렇게 열낼일인가

  • 55.
    '20.10.30 10:06 AM (116.121.xxx.144)

    그쵸~세상 까칠하고 똑똑한 척 하고 화가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줄 몰랐어요.

  • 56. 이러고 저러고
    '20.10.30 10:33 AM (125.139.xxx.194)

    어찌되었든간에
    난 감사드립니다
    이제 확실히 알았네요

    다툼은 다른분들이 하시고..
    그냥 애 안낳기로 한게 딩크인줄 알았어요 ㅋ

  • 57. 무직
    '20.10.30 10:57 AM (175.197.xxx.157)

    에 아이 안 낳는것은 딩크 아니고. 그냥 노키즈 죠 ^^ 더블인컴이 빠진....

  • 58. 호이
    '20.10.30 12:40 PM (222.232.xxx.194)

    뜻도 모르는 외래어 남발 심각하죠. 국제화인건지뭔지

  • 59. 싫어요
    '20.10.30 12:55 PM (125.184.xxx.67)

    내맘. 걍 딩크라고 할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0. 윗님
    '20.10.30 1:01 PM (110.70.xxx.218)

    스스로도
    백수 무직이 쪽팔리나봐요ㅋㅋ
    거짓만까지 하고ㅋㅋ

  • 61. oo
    '20.10.30 1:01 PM (218.234.xxx.42)

    원글님 그냥 무식하다 치부할 일이지 왜 펄펄 뛰세요.
    그리고 보통 저런 경우는 남편이 아내 일 안 하길 바라는 경우가 많아요.
    주변에 애없이 전업인 경우는 대부분 남편 뜻이더라구요.

  • 62. 그런데
    '20.10.30 1:03 PM (59.12.xxx.22)

    딩크든 뭐든 그게 무슨 감투도 아니고 뭐 대단한거라고 이렇게 화를 내는지 이해거 안가는데요

  • 63. ㅂㅂ
    '20.10.30 1:39 PM (211.108.xxx.50)

    신조어도 아닙니다. 1992년으로 기억하는데 미국에서 mba마치고 입사한 동료에게 처음 들었습니다. 사전에도 1980년대 신조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

    딩크족(DINK; Double Income, No Kids)은 1986년경 미국을 중심으로 나타난 새로운 가족 형태로 결혼은 하되 아이를 두지 않는 맞벌이 부부를 가리킨다.

    Origin
    1980s acronym from double income, no kids.

  • 64. zzzz
    '20.10.30 1:46 PM (175.210.xxx.53)

    아이없고 돈 안버는 싱크 부부입니다.ㅋㅋ
    원래부터 뜻 알고있었지만 이게 그렇게 펄펄 뛸일인지
    그렇게 나누면 뭐가 좋은데요..ㅋ
    아..난 돈버는 커리어우먼이고 커리어때문에 애 안갖는데
    그냥 남편 의존해서 사는 밥버러지들이랑은 극명하게 선을 긋고 시픈거죠??
    근데 또 애 있는 직딩맘들이랑은 놀기 싫고..
    어쩌라고요..ㅋㅋㅋ

  • 65. 저는
    '20.10.30 1:50 PM (222.120.xxx.113)

    자발적으로 아이 안낳는게 딩크인줄 알았어요
    우리 아들내외는 딩크 맞군요 ㅠ
    딩크,싱크..덕분에 배우고 갑니다~

  • 66. ㅇㅇ
    '20.10.30 1:56 PM (61.74.xxx.243)

    근데 자발적 씽크인 경우 남자쪽에서 원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 67. 그니까
    '20.10.30 1:59 PM (1.225.xxx.20)

    뜻도 모르면서 괜히 있어보이려고 쓰는 단어라는 거죠.

  • 68. 요즘
    '20.10.30 2:01 PM (222.103.xxx.217)

    용어를 잘 모르는 사람이 댓글을 달면--> 그게 아니라 `~~~`이다고 고쳐서 알려 주면 되겠죠~

    그걸 무식하다고 깔보는 분들 너무 많아요.

    다들 왜 이런지 ㅜㅜ

    개인적으로는 '딩크'라는 용어는 사회적 변화와 관련해서 다들 잘 모를때 상당히 빨리 알고 있던 것이긴 하지만요.

  • 69. 따란
    '20.10.30 2:09 PM (14.7.xxx.43)

    제대로 알고 쓰자는 건데 또 이악물고 분노에 찼느니 전업무시하냐느니 논점 흐리기 하는 분들 많네여 엄청 다르다는 거 인정 못하시겠아요 싱크 딩크!

  • 70. nn
    '20.10.30 2:11 PM (124.54.xxx.190)

    별.....ㅉㅉ

  • 71. 이게요
    '20.10.30 2:13 PM (175.126.xxx.20)

    40대중반은 고등 때 이 내용 영어지문을 흔히 봐서 신조어로 받아들이고 그 줄임단어까지 아는데요.
    요즘은 그 뜻을 잘 모르죠. 그냥 합의로 애없이 사는 부부 정도로 받아들이는데..
    신조어도 아닌 30년도 넘은 용어를 참 대충 사용한다고 발끈할 건 아닐 듯 해요.

  • 72. ㅎㅎ
    '20.10.30 2:28 PM (221.162.xxx.19)

    그냥 잘 모르나보나 하면 될일인것 같은데 짜증씩이나...

    진짜 화낼일이 없으시나봐요...

    국감 보고도 저는 짜증 안내려 해봅니다...ㅜㅜ

  • 73. 괴로운일이많은갑다
    '20.10.30 3:09 PM (1.143.xxx.72)

    진짜 별게 다 짜증나네.

  • 74. ...
    '20.10.30 3:21 PM (125.178.xxx.184)

    뜻도 모르는 단어 남들이 쓰니까 따라쓰는거 같아서 저도 웃기든데
    저번에 82에 분당 ㅁㅈㄱ마을 살기 어떤가요 라고 글 올리고 누가 댓글에 궁금해서 그러는데 왜 무지개마을이라고 안쓰고 ㅁㅈㄱ라고 써요 라고 물으니까 원글이가 검색해보니 누가 그렇게 쓰길래 별생각없이 썼어요 라고 대답하는거 보고 진짜 바보같다 생각했는데
    맞춤법 모르는 무식과 다른 느낌의 무식같더라구요. 굳이 쓸필요 없는 단어를 뜻도 모르고 쓰는거

  • 75. 클라이밋
    '20.10.30 3:35 PM (58.226.xxx.66)

    모르고 쓸수도 있지 그렇게 화날일인가;;
    남편 잘만나 편하게 사는 애없는 전업 부러워서 열폭하는건가

  • 76.
    '20.10.30 3:36 PM (223.38.xxx.108)

    딩크라는 말에서 사람들이 주로 생각하는 포인트는 애가 없음이에요. 전업이든 뭐든 짜증 낼 포인트는 거기가 아닌거죠.
    학술용어나 법률용어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왜 짜증을 내는거죠?
    클래식 공연보고 여성 아티스트한테 브라보 외치는 사람들한테 무식하다면서 브라바라고 하라고 짜증내는 것 같네요.
    원글의 맞는말도 지하철에서 훈계하는 꼰대할배처럼 하면 누가 잘했다하나요.

  • 77. .....
    '20.10.30 3:51 PM (121.158.xxx.185)

    딩크아닌데 딩크라고 하는 여자들
    무식해보이긴하더라구요

  • 78. ㅎㅎㅎㅎ
    '20.10.30 3:56 PM (163.152.xxx.57)

    주부도 월급 봉투가 없을 뿐 가사일을 하니
    작은 의미로는 딩크가 아닐지 몰라도
    큰 의미로는 딩크죠

    아, 그렇구나... 큰 깨달음... 취집도 취직의 하나구나.. 정말 큰 깨달음

    큰 의미의 딩크 ㅎㅎㅎㅎㅎㅎ

    전업이건 뭐건 별로 상관안하는데 정말 이런 해석은 쫌... 대범하군요

  • 79. ㅋㅋ
    '20.10.30 4:44 PM (223.32.xxx.72)

    살림하는데 큰의미로 딩크..
    아.. 일하며 살림까지 하는 나는 큰 의미에서 투잡뛰고 있었구나..ㅠㅠ

    뭐 그런데 본인은 건물주면서 남편 외벌이인 노키드족이면 진짜 부럽네요.

  • 80. 궁금해서
    '20.10.30 5:24 PM (112.170.xxx.207)

    딩크 둘 중 하나 실직하면 ex 딩크일까, half 딩크일까?
    아니면 직장 가질 때까지 별거?

  • 81. ...
    '20.10.30 5:47 PM (222.235.xxx.163)

    화낼일도 많네 으휴 피곤

  • 82. 이런
    '20.10.30 5:53 PM (223.39.xxx.60)

    단순한 용어도 지맘대로 꼬아서 이해하는 분
    공부 못했죠.
    더블인컴 노키즈 둘이벌고 애없이 사니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계층을 말하는건데
    이게 그렇게 논쟁이 필요한 어려운 얘긴가요.

  • 83. 화낼일은
    '20.10.30 5:59 PM (180.68.xxx.158)

    아니지만,
    말뜻도 모르고 쓰면 무식인증.ㅡㅡ

  • 84. ...
    '20.10.30 6:02 PM (119.64.xxx.92)

    한국에서는 딩크가
    애낳을 생각이 없어서 일부러 안낳고 있는 부부로 쓰이고 있는듯.
    경제적인면은 딱히 상관없고.
    그냥 무자식인 경우와 차별화해서 씀.

  • 85. 전업은 전업
    '20.10.30 6:05 PM (203.254.xxx.226)

    집안일을
    직장있는 주부는 안한답니까?
    애 어릴 때는 애 우유먹이느라 밤 새다 출근하는데.

    전업이랑 어찌 비교?
    애 좀 크면 시설에 보내서 오후에나 오는데
    애 핑계는 그만.
    잉여는 맞다고 봄.

  • 86. 왜그래?
    '20.10.30 6:06 PM (211.233.xxx.172)

    원하지 않았던 아이 키우며 삶이 팍팍해 모든게 면도날처럼 날카로워지셨나? 웃기네 원글.

  • 87. ..
    '20.10.30 6:17 PM (115.136.xxx.21)

    직장있는 주부가 전업만큼 육아하고 집안일하면 결혼 때려치고 이혼하세요
    직장 가있는 동안 애맞기고 가사노동 반반해야지 맨날 집안일도하고 직장도 간다고 난리인가요

    그리고 요즘 전업하는 여자가 얼마나 된다고 심심하면까기바쁜가요

  • 88. 즛ㄷㅈㅂ
    '20.10.30 6:30 PM (218.39.xxx.97)

    전업 여자가 얼마냐 되냐구요?

    맞벌이 통계가 30%에요.
    2년전 통계인데 2년 지났다고
    40%쯤으로 늘어났을 건 같진 않네요.
    30%도 가임기 끝난 연령의 일하는 여성 포함된 수치래요.
    여기서 맨날 맞벌이 하고 애 키울거니 남자가 더 돈내란 주장이
    공염불인 이유죠.

  • 89. ㅇㅇ
    '20.10.30 6:47 PM (110.70.xxx.203)

    저 그냥 무직인데 인컴은 있거든요
    저는 딩크인가요 싱크인가요

  • 90. ㅋㅋ
    '20.10.30 6:56 PM (210.117.xxx.5)

    스트레스가 많나. .

  • 91. 이야~~~
    '20.10.30 7:22 PM (223.33.xxx.193)

    대단한 딩크 나셨네.
    짧은글에서 딩크가 뭐 대단한 계급이라도 되듯 생각하는게
    다 보이네요.

    개나소나 딩크래?
    찐딩크 짜증나?

    딩크 아니면 개나 소에요?
    찐딩크? 가짜딩크에 비해서 뭐가 쫌나은가요?ㅎㅎ

    솔직히 딩크가 용어 사용 초반에는 희한한, 중론에서 벗어난
    일탈적 부부라고 평가됐는데
    시대가 변해서인지
    이젠 뭐 부부모델의 최상위급이나 되는듯 말하네요.

    싱크가 딩크라고 말했다고 봉변당할일인지.
    둘다 노키즈인 건 공통분모 아니에요?그걸 그렇게 가르고싶어요?
    뭐 불가촉천민대하듯 혐호하는 느낌이에요.
    님 이.상.해.요.

  • 92. ..
    '20.10.30 7:42 PM (92.238.xxx.227)

    모르면서 썼다는게 더 웃겨요. 모르는 단어면 건색이라도 한번 해조지 않나요? 그리고 이건 무려 80년대부터 쓰던 단어인데 ..저도 주변에 딩크라는 사람이 왜이리많아 싶었는데 무직이라도 쓰고 있더라구요. 건물주 이런건 딩크에 안들어가요. 원글 말대로 맞벌이의 개념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 93. ㅎㅎ
    '20.10.30 7:59 PM (175.210.xxx.53)

    저도 놀고먹는데 엄마가 돈 주는데?
    전 부자가 아닌데 엄마가 부자.
    그럼 저는 딩크인가요 싱크인가요
    저같은 사람은 일안해도 직장생활 하는거 만큼 돈있는데
    딩크가 소득에 중점을 둔건가요
    직장생활에 중점을 둔건가요

    근데 왜 선그으시는거예요 ㅋㅋㅋ
    직장 다니는게 뭐그리대단한거라고......

    지금이라도 나가돈벌수잇는데 그냥 사지 힘들어서 안해요
    쓸돈있는데 왜?

    딩크 강조하는 사람들 보면
    꼴랑 한달에 이삼백 벌면서
    이상한 부심으로 편가르기 하던데...
    돈 버는 행위 자체가 무지무지 대단하다 느끼나봐요

    하긴 그사람들 관점에선 무지 대단하긴 하죠
    안벌면 남편이 도끼눈치켜뜨고 생난리쳐서 벌거나
    남편한테 이혼당할 불안감으로 어쩔수없이 벌거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안벌면 굶어죽는 사람들.


    근데 저도 이쪽 부류랑 엮이기는 싫어지네요..
    저도 싱크 딩크 구분 안하고 쓰는 사람들 무식해 보여요..

    이제부터 딩크부심 부리면 물어볼래요 돈 얼마나 버는지.
    이삼백 벌면서 부심 부리면 앞서 말한 세가지 중에 하나인 걸로

  • 94. 하나
    '20.10.30 8:00 PM (112.171.xxx.126)

    딩크족이 그리 대단한가 . 별..

  • 95. ㅇㅇ
    '20.10.30 8:45 PM (59.9.xxx.207)

    왜그렇게 화가 나셨나
    생계형 딩크인가
    벌어먹고 살기 힘드시나
    찐딩크 하세요

  • 96.
    '20.10.30 8:48 PM (106.102.xxx.161)

    어휴 영어 한단어 아는걸로 선민의식 오지네요 ㅎㅎ

    나는 저들이랑 다르게 딩크도 알아..이건거 같은데

    뭐대단한거 안다고 이런 사람들이 영어도 어설프고

    직업도 생계형이드라 ㅎㅎ

  • 97. ...
    '20.10.30 9:09 PM (118.235.xxx.191)

    백수가 직업 있는척 하니 어처구니 없어 그러죠..

  • 98. ...
    '20.10.30 9:10 PM (118.235.xxx.191)

    그리고 생계형 맞벌이라 폄하 하시는 분들은
    월 500정도 자산소득 있으신거죠?

  • 99. ...
    '20.10.30 9:37 PM (27.165.xxx.116)

    화가많은 사람.친구로 무섭

  • 100. 부러워요
    '20.10.30 9:47 PM (220.73.xxx.22)

    애없는 전업 아무나 못해요
    복을 타고난 극소수나 하는거지
    남편의 능력과 무한 사랑과 지지가 있어야
    가능한게 애 없는 전업 같아요
    딩크가 화날만 하죠

  • 101. ㅊㅊ
    '20.10.30 10:15 PM (59.9.xxx.207)

    샘이 많으시나
    82쿡에서 손절 1순위
    질투에 부들거리는 사람이라던데

  • 102. 아이고
    '20.10.30 10:26 PM (49.169.xxx.224)

    저도 지금 전업이지만 얼마전까지 직장다녔어요,
    억지로 회사다녀서 화난 사람처럼 보이네요
    전업 시샘하는 걸로 밖엔 안보여요

  • 103. 싱크
    '20.10.30 10:27 PM (39.120.xxx.232)

    싱크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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