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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타워팰리스 등 집값 추락.. ‘반값 아파트’ 시대 2012년 기사

2012년기사 | 조회수 : 25,725
작성일 : 2020-10-18 19:43:23
3기신도시가 서울 강남에는 영향 안 준다는 분들~

잘 읽어보세요

http://n.news.naver.com/article/014/0002672992


타워팰리스 조차 굴욕 “마치 꿈만 같네요”
입력2012.06.24. 오후 6:01 수정2012.06.25. 오전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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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팰리스 등 집값 추락.. ‘반값 아파트’ 시대

한창 거래가 잘될 때는 1분 차이로 늦어 계약을 못했다고 울고불고 하는 일도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의 일이 마치 꿈만 같네요.
-서울 강남구 대치동 O공인 관계자

자고 일어나면 가격이 올라 있으니 무리하게 대출을 안고 투자한 사람들이 많았죠. 그런데 이제는 대출 비용까지 생각하면 가격이 거의 반토막 난 셈이어서 화병 난 사람도 여럿 있어요.
-서울 송파구 잠실동 D공인 관계자
IP : 223.38.xxx.211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18 7:45 PM (5.149.xxx.57)

    제목에 2012라고 쓰세요. 이게 낚시도 아니고 뭔가요. 닉네임은 모바일에서 보이지 않아요.

  • 2. ㅡㅡ
    '20.10.18 7:46 PM (223.62.xxx.210)

    3기 신도시 토지보상도 안끝남
    희망고문하네 ㅉ

  • 3. 그니깐
    '20.10.18 7:47 PM (58.120.xxx.107)

    그 3기 신도시가 언제까지 공급 되어서 언제 입주하고
    입주후 10년 못파니깐 매매시장에 나와서 강남 집값 떨어 뜨리려면 몇년 걸리냐고요.

    15년? 20년?

    그때까지 집값 계속 오른다는 거지요?

  • 4. 지금
    '20.10.18 7:47 PM (58.120.xxx.107)

    문정부 3년만에 2배 올랐는데
    15년 뒤면 5배 오른 후 떨어진다는 이야긴가요?

  • 5. 윗님
    '20.10.18 7:47 PM (223.38.xxx.211)

    올라봤자 뭐해요. 다 토해내는데

  • 6.
    '20.10.18 7:50 PM (58.120.xxx.107)

    5배 오른걸 다 토해내요? 5배 올랐다가 4배 가격정도로 떨어지면 다행이지.

    그라고 해당 기사는 최고가대비 반값이라는 거지 분양가 대비 반값도 아니에요,
    분양가보다는 몇배 올랐을걸요?

  • 7. 5배 오르는게
    '20.10.18 7:53 PM (223.38.xxx.211)

    확정이에요?
    ㅎㅎ
    무슨 근거로요?

  • 8. 저기
    '20.10.18 7:54 PM (58.120.xxx.107)

    제 댓글 읽으신 거에요?

  • 9. 미래예측은
    '20.10.18 7:55 PM (223.38.xxx.211)

    누구도 확신할 수 없지만,
    적어도 타지역 공급확대가 서울과 강남에 타격이 없다는 역사왜곡.

    절대 서울은 떨어진다는 역사왜곡은 하지 마시라고 올렸습니다

  • 10. 오타
    '20.10.18 7:56 PM (223.38.xxx.211)

    절대 서울은 떨어진다는 역사왜곡은ㅡㅡ 안 떨어진다는

  • 11. 아~~~~~
    '20.10.18 7:59 PM (58.120.xxx.107)

    어휴. 그냥 얼마나 몇배나 더 오를지 모르지만 5년뒤던 10년뒤던 15년 뒤던 언젠가 한번은 떨어진다!
    이 이야기가 하고 싶으셨던 거에요??

  • 12. ㅇㅇ
    '20.10.18 8:00 PM (185.104.xxx.4)

    낚시질 짜증나네요. 옛날기사를 퍼다가.. 당신 낚시질에 지금 조회수좀 ㅂ ㅘ요. 몇 분 되지도 않았는데 조회수가 1000 넘었음. 연도 붙이려면 앞에 붙이든가.

  • 13. 2기 신도시
    '20.10.18 8:02 PM (221.154.xxx.177)

    때문에 떨어진것 맞아요?
    아파트값 폭등은 눈앞의 일이고
    3기 신도시는 아직 서류에만 존재
    하는데...
    다른 정책 제대로 쓸 생각하지도
    않고....3기 신도시 타령을 하는걸
    보니 황당해서 그런거죠

  • 14. ㅇㅇ
    '20.10.18 8:03 PM (223.39.xxx.67)

    근데 그때 줍는 사람들은 사고팔아본 사람이 또 사요
    여태까지 집값 떨어질까봐 무주택자인 사람은
    그런 상황에서 절대 못사요
    어디까지 떨어질줄 알고요
    바닥을 누가 알려주나요?

  • 15. 장사가
    '20.10.18 8:06 PM (69.115.xxx.128)

    안돼면 떨어지죠 너무비싸다 느끼고 이문나기 힘들다 싶으면 아무도 안사죠
    20억 30십억 애이름도아니고 실제로 그돈도 없고 산다 한들 팔기도 힘들고
    그다음엔 아무도 안사죠

  • 16. 그리고
    '20.10.18 8:13 PM (223.38.xxx.211)

    저 하락세를 멈추게 하기 위해서 있던 규제를 하나씩 풀었어요. 심지어 취등록세까지 깍아 줬지요. 금리도 낮춰주고요.
    그 유명한 빚내서 집사라.

    그랬더니 드디어 반등.
    만약 규제 계속 했으면 더 하락해서 분양가까지도 갔을지 몰라요.

  • 17. 규제
    '20.10.18 8:16 PM (223.38.xxx.211)

    우습게 생각하시는데요~이거 절대 무시 못합니다.
    거기다 공급까지 더해지면 아무도 구죽을 사려고 안 합니다.
    저때 그랬습니다

  • 18. ..
    '20.10.18 8:21 PM (223.38.xxx.76)

    집값 떨어진다고 하면 절대 그럴 리 없다고 ㅂㄷㅂㄷ 하는 모지리들 뭐지?
    인구는 급격히 줄고 신도시 공급 늘어나면 서울 외곽 경기도 부터 서서히 거품꺼지는거야 정해진 수순이지
    지방은 전혀 안오른 지역도 많으니 더 떨어질것도 없고

  • 19. 이건 13년
    '20.10.18 8:26 PM (223.38.xxx.211)

    경매장에 쏟아지는 20억원 이상 랜드마크 아파트들
    입력2013.08.09. 오후 4:11 수정2013.08.09. 오후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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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에 나온 20억원대 타워팰리스 모습/지지옥션 제공

    경매 법정에 20억원 이상의 초고가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들이 쏟아지고 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반포동 반포자이, 삼성동 아이파크 등 주변 지역의 아파트값을 끌어올렸던 랜드마크 아파트조차 경매 시장에서 감정가의 절반 수준에 헐값으로 팔려나가고 있다.

    ◆ 고가 아파트의 굴욕

    9일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올 들어 20억원 이상 초고가 아파트 물량은 이달 8일까지 총 133건이 경매에 나왔다. 이미 작년 전체(126건) 물건 수를 넘어섰다. 물건의 총 감정가는 1097억원으로 작년(890억원)보다 200억원 가까이 더 늘었다.

  • 20. 제목
    '20.10.18 8:28 PM (223.62.xxx.99)

    바꾸세요. 짜증나네요.

  • 21. 싫다는데
    '20.10.18 8:31 PM (221.143.xxx.25)

    조용히 아주 조용히 하세요.

  • 22. 2034년
    '20.10.18 8:34 PM (39.124.xxx.23)

    2기 신도시처럼 14년 걸리면 3기 신도시도 2034년에 입주하겠죠.
    물론 문화재 나온 데들은 더 걸릴테고.
    너무 좋네요.
    2030년대 중반쯤이면 서울 집값 많이 떨어질 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은 소식입니다 ^^
    희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 23. 14년
    '20.10.18 8:36 PM (223.38.xxx.211)

    걸린다고 단정하세요? 무슨 근거로요?
    어떤분은 5배 이상이 오른다고 단정하시질 않나.
    재밌네요.

  • 24. ㅡㅡ
    '20.10.18 8:37 PM (211.215.xxx.168)

    다들 점쟁이네요
    집값은 아무도 모르는게 답이죠 한채가지고 오르네 내리네 뭐가 중요?
    다들 다주택자나 무주택자인가요

  • 25. 2기 신도시
    '20.10.18 8:39 PM (39.124.xxx.23)

    14년 걸렸대요.
    3기 신도시는 입주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 26. 2기 신도시
    '20.10.18 8:40 PM (39.124.xxx.23)

    2기는 문화재 이슈도 없었지요.

  • 27. ..
    '20.10.18 8:42 PM (223.62.xxx.186)

    낚시하다 욕먹으니 제목은 고쳤네
    원글은 14년 후에 나타나서 내말대로 집값 떨어졌지 빼애액 하려나ㅋ

  • 28. 2034년
    '20.10.18 8:43 PM (223.38.xxx.212)

    떨어졌을까요?
    올랐을까요?
    그때까지 이 글 지우지 마세요.
    우리 성지순례 한번씩 오게.

  • 29. 군사정권
    '20.10.18 8:45 PM (39.124.xxx.23)

    군사정권때인 1기 신도시는 5년 걸렸대요.
    다시 군사정권이 집권하면
    문화재고 뭐고 불도저로 다 밀어버리고
    2025년에 입주할 수 있겠네요.

  • 30. 윗님
    '20.10.18 8:52 PM (223.38.xxx.211)

    멀리 가실거 없구요. 08넌도?인가부터 추진된 반값아파트가 언제부터 입주되었는지 좀 찾아보세요. 예상보다 너무 빨라서 그때부터 확산이 서니 구축을 안 샀던걸로 기억해요.
    지역별 차이는 나겠지만 일괄 14년이라는건 심하내요.

  • 31. 뭐래
    '20.10.18 9:01 PM (175.223.xxx.20)

    지금 당장 전세월세 매매 하나도 없는 아파트가 우리 아파트입니다 역삼대치라인이구요
    지금 옮길데 없어 미칠지경인데 사람 놀리니
    2012년 뉴스가지고 와서 2030년정도면 떨어질거라고 하다니

  • 32. 윗님
    '20.10.18 9:04 PM (223.38.xxx.211)

    말씀이 거치시네요.

    있는 사실 그대로 올렸으니 판단은 알아서들

  • 33. ㅎㅎㅎ
    '20.10.18 9:10 PM (39.124.xxx.23)

    2기 신도시도 제일 빨리 입주한데는 7~8년 걸렸네요.
    토지보상부터 입주까지.
    물론 더 늦은 데가 수두룩하구요.
    LTE급이네요.
    3기는 더 빠른 속도로 준공되길 기원합니다.
    저도 가고 싶은 아파트가 있는데 3기 신도시 입주로 10년쯤 후에 서울 아파트가 떨어지면 이사가고 싶네요.
    너무 기대되서 두근두근 하네요.

  • 34. 기사추가
    '20.10.18 9:22 PM (223.38.xxx.49)

    강남권 반값 아파트 공급
    입력2009.08.27. 오후 4:00 수정2009.08.27. 오후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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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정부가 집없는 서민을 위한 주거 안정책을 위해 2018년까지 풀기로 한 수도권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2012년까지 해제해 보금자리주택 32만 가구를 조기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오는 10월 사전예약을 받는 4개 보금자리주택 시범단지 중 서울 강남 세곡동 27일 모습. 보금자리주택 관련 안내문 뒤로 개발사업 중인 세곡1지구 현장이 보인다. 2009.8.27

  • 35. 윗댓글
    '20.10.18 9:25 PM (223.38.xxx.49)

    기사링크합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01/0002835034
    이 기사의 세곡지구가 언제부터 입주되었는지 아시면 절대 일괄 14년 말씀 못하십니다

  • 36. 어휴
    '20.10.18 10:05 PM (221.142.xxx.31)

    별별 사람 다 있네요.

    보금자리 32만호 공급

    2009년에 분양해서 2012년에 입주한거에요. 사전 분양이 아니라 착공해서 분양이요.
    뭘 알고 쓰시는 건지.

    그리고 그때는 일반인들에게 반값 아파트로 분양해 주어서 패닉바잉에 빠진 사람들의 수요를 대기수요로 전환하는 극적 효과를 누렸지만

    3기 시도시는 임대아파트 아니면 공공분양으로 공공분양은 85프로가 특별분양이라던데요.
    신혼부부 50프로, 기관추천 (유공자 -민주화 유공자), 다자녀들말 분양 받을 수 있고
    나머지 일반인들은 15프로에서 박터지게 생겼던데요.

    이게 패닉바잉 수요를 잠재울 수 있을까요?

    경제는 진짜 진보는 아니에요.

  • 37. 어휴님
    '20.10.18 10:17 PM (223.38.xxx.49)

    그러니까 님이나 저나 같은 말 하는거에요.
    결론적으로 08년도쯤 시작해서 12년도까지 총 4년먄에 공고 분양 입주까지 다 끝났잖아요?
    그런데 위에 분들이 뭐라 쓰셨는지 보세요. 무조건 14년 걸린답니다.
    이해가 되세요?
    그리고 몇프로 어떻게 배정하고 등은 수시로 바뀌어요.
    저 기사도 32만 공급 목표였다가 아파트가격 너무 떨어지고 민간미분양 속출해서 중단했잖아요.

  • 38. 어휴
    '20.10.18 10:32 PM (221.142.xxx.31)

    그니깐 공고랑 분양을 언제 하냐고요. 지금 전혀 스케줄도 안 나왔잖아요.
    사전 청약은 착공전 분양하는 공고랑 다른 거에요.
    그것도 내년에 하고요.
    보시면 댓글들도 잘 이해 못하시는 것 같아요.

    왜 14년이라고 하냐면 최단기 스케줄로 분양에서 입주까지 4년 걸린다 하면
    분양 받은 사람들이 10년뒤에 팔 수 있는데 해당 물건들이 시장에 나와야 팔 수 있으니
    14년이라고 했고 계속 사람들이 말 했느데 왜 이해를 못하시는 건지???

  • 39. 어휴
    '20.10.18 10:33 PM (221.142.xxx.31)

    글고 언제나 중요한 촛점은 슬쩍 넘기는데
    몇프로 어떻게 배정하고가 가장 중요한데 지금 방식은 실수요를 전혀 기다리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몇프로 어떻게 배정하고 등은 수시로 바뀌어요"라고 쉴드치시며 정신승리하실 문제가 아니라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 40. 윗님
    '20.10.18 10:49 PM (223.38.xxx.49)

    14년이 걸릴지, 25년이 걸린지, 아님 갑자가 저때처럼 4~5년만 걸릴지 누가 알아요?
    솔직히 저역시 저렇게 싸고 빠르게 뚝딱 짓는거 보고 너무 놀랐는데요. 당시 다들 저렇게 빠르게 진행될거라 예상 못했어요.
    그리고 첫 약속처럼 지속적인 싼 아파트공급이 강남까지 싸그리 하락시킬걸 아무도 예상 못했거든요. 또 갑자가 싼 아파트공급을 중지시키고 규제푸니이렇게 폭등하게 될걸 누가 예상했을까요.
    제가 정신승리를 하는게 아니고요 이렇게 상황에 따라 수시로 정책도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는겁니다.

  • 41. 그리고
    '20.10.18 11:01 PM (223.38.xxx.49)

    이해가 안 되네요.
    ㅡㅡㅡㅡㅡㅡ
    왜 14년이라고 하냐면 최단기 스케줄로 분양에서 입주까지 4년 걸린다 하면
    분양 받은 사람들이 10년뒤에 팔 수 있는데 해당 물건들이 시장에 나와야 팔 수 있으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
    14년간 팔수 있으니 효과가 14년후에 나타난다는게 대체 말이 되나요? 구축을 살 사람들이 신축을 저렴하게 매수하니 구축 수요가 안 붙어 하락하면서부터 효과가 나타나는, 분양과 동시에 구축들 시세에 영향을 줄수 밖에 없는데
    왜 전매제한 다 끝나는 14년후부터 효과를 준다고 보세요?

  • 42. ㅇㅇ
    '20.10.18 11:26 PM (117.111.xxx.142)

    1기 신도시들 내년부터 슬슬 재건축 시한입니다. 사업성 안되서 재건축 못해 그냥 낡아가는 단지들도 있을거고, 3기 신도시 빨리 해야 돼요...

  • 43. ....
    '20.10.18 11:36 PM (1.237.xxx.189)

    분당만 50만호 가량 돼요
    분당 일산 산본 거대한 일반 물량에 모래가 모자라 바닷모래 끌어다 개떡같이 급하게 짓고 강남 가라앉혔는데
    고작 32만호를 1기신도시 신드롬에 갖다대요?
    게다가 3기신도시 입지가 분당 판교만한 위친가요
    일자리도 없는 남양주 창릉에는 왜 때려넣어
    4~5년만에 32만호 완성된다해도 글쎄요?

  • 44. 어휴
    '20.10.19 12:08 AM (221.142.xxx.31)

    우선 입주가 시작되는 시기에 일차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치겠지요. 다른 지역 전세를 뺄테니깐요.
    근데 역시 3기 신도시 매물이 시장에 나오는 시기가 더 집값에 영향을 미치니깐
    전매제한이 끝나는 14년후를 이야기한 거에요.
    원글님이 집값 떨어지는 factor가 3기 신도시라 하니깐요.
    다른 경제적 효과는 우선 무시하고 이거 하나만 모델로 놓고 볼때요.

    무엇보다 예전에 분당/일산은 잘 짓고 일반분양해서 강남집 팔고 이사가게 만들었고
    천당위에 분당이라며 분위기 몰이 했었는데요.
    3기 신도시는 소형 임대주택이 주에요.

  • 45. 어휴
    '20.10.19 12:16 AM (221.142.xxx.31)

    어쨌든 3기 신도시가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중 하나겠지만 전체는 아닙니다.
    원글님 주장은 3기 신도시만 건설되면 집값 하락한다는 거니 그 주장부터 오류가 있고요

  • 46. 역사
    '20.10.19 12:30 AM (180.66.xxx.220)

    역사는 반복된다.. 반복되어 왔구요 . 올라갈 때는 한없이 올라가줄것 같고. 내가 사면 꼭 올라야만 하구요. 요즘은 대출원금과 이자 함께 상환이라 가격 하락 조짐이 보이면 은행은 인정사정 보지않고 원금 회수하려들텐데 대출 많은 분들은 절대 떨어지지 말아야 할테지만요. 뭐 두고 보죠. 내년 6월 이전엔 감이 오지 않을까요?

  • 47. 가장 중요한 차이
    '20.10.19 12:45 AM (39.117.xxx.200)

    저 때는 임대차 3법이 없었잖아요.
    그러니 전세 살면서 어떻게든 버텨볼 수나 있었지만
    지금은 전세를 구할래야 구한 수가 없어요.

    누군들 시간 지나면 떨어질 거 모르겠어요?
    부동산도 싸이클을 타는 지라
    언젠가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겠죠

    근데 지금 원글님도 그렇지만
    희망회로 아무리 돌려도
    3기 신도시 제일 빠른 입주는
    앞으로 5 년은 걸린다는 거잖아요.
    보수적으로 잡으면 8-11년이구요

    그 기간동안 어디서 어떻게 버티라는 거예요?
    버틸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주지 않은채
    무작정 버텨라 말하는 건 상당히 무책임한 거예요.

    지금 집 사시는 분들 중에 전세 없어서
    반강제적으로 울면서 집 사시는 분 많아요.

  • 48. 갈곳이
    '20.10.19 1:55 AM (14.39.xxx.7)

    없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제 동네 친구 엄마는 결국 다른 동네로 이사했어요

  • 49.
    '20.10.19 4:45 AM (125.130.xxx.23)

    갈 곳이 없나요?
    우리동네 부동산에 매물이나 전세 많구만..
    살고 싶은 곳에 집 없다고 갈 곳이 없다는 건 도대체 뭐래요?
    집을 한지역에 고무줄 처럼 늘일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여튼 돈 많은 사람들이 많으니 집 값이 오른 듯.

  • 50. 물론
    '20.10.19 6:57 AM (180.230.xxx.233)

    조정받을 수 있죠. 맨날 오르지만 않아요.
    오르락 내리락 하지... 2012년 내렸겠지만
    다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됐나요?
    내렸던 것의 몇배 이상 올랐죠.
    이번에는 특히 공급부족으로 과도하게 올랐어요.
    아무튼 이런 식의 패턴이 반복되면서 꾸준히
    최소 물가상승률만큼은 오르게 돼있어요.

  • 51.
    '20.10.19 7:01 AM (223.38.xxx.49)

    고작 32만호를 1기신도시 신드롬에 갖다대요
    ㅡㅡㅡㅡㅡㅡ
    고작 32만호 짓겠다고 했는데도 저 때 집값이 강남마저 저렇게 떨어뜨렸다는 과거의 사실을 알려 드린겁니다.




    2012년 내렸겠지만
    다시 2016년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됐나요?
    내렸던 것의 몇배 이상 올랐죠.
    이번에는 특히 공급부족으로 과도하게 올랐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때 너무 많이 떨어져서 서서히 공급 줄이고,
    규제 다 풀어주고,
    심지어 취등록세마저 깍아 주고,
    금리마저 내려줘서
    다시 반등하게 만든거에요.
    저때 진짜 집값 올리려고 별 짓 다했어요.
    만약 저때 저 공급 그대로 진행했고
    규제 전혀 풀지 않았다면 더 떨어졌을겁니다.

  • 52. 그러니까
    '20.10.19 7:21 AM (175.208.xxx.235)

    2012년처럼 집값이 꺾이는 싯점에 꼭 내집 마련하라는거죠.
    그때 집값 더 떨어진다고 믿은 사람들이 바보죠.
    제 주변에도 그때 집 팔은 사람 여럿 있네요.
    집이 꼭지일때 영끌하고, 하락 할때 못 버티고 팔고~
    쯧쯔~~~

  • 53. 그러니까
    '20.10.19 7:41 AM (106.102.xxx.92)

    정책 실패죠. 재개발 재건축 공급 막았잖아요.
    금리는 경기침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내려간거고
    규제만으로 막으려한게 잘못이라는 거예요.
    부작용으로 폭등을 불러왔잖아요. 일반적인 상승 정도가 아니라...

  • 54. ㅡㅡ
    '20.10.19 7:54 AM (211.246.xxx.251)

    현미왔구나

  • 55.
    '20.10.19 8:45 AM (211.224.xxx.157)

    예전 역전세난으로 자살한다 어쩌고 기사나고 연일 도배됐을때 고점 대비 얼마나 떨어졌을까 자료를 보고 싶었는데. 딱 맞는 기사네요.

  • 56. ...
    '20.10.19 10:34 AM (1.237.xxx.189)

    말귀를 못 알아듣네요
    32만호가 전부다 강남 아랫동넨가요
    베드타운 창릉 남양주 죄다 어디메 시골 싹 다 모아 32만호 거기서 대부분 임대
    일반분양이 얼마나 되죠
    죄다 일반분양으로 때려넣어도 모자랄판에
    사람 심리도 상황도 너무 모름
    누가 개떡같이 지은 조막만한 임대 살고 싶어한다고
    1기 신도시땐 분당만 50만호 임대도 거의 없었다고요
    그땐 몰라서 강남 집 팔고 신도시 사던때고 이제 강남 집 팔아 신도시 갈 사람도 없어요
    강남 옆동네에 아무리 때려지어도 강남 떨어질 일 없어요
    세부적인 분석 없이 1기신도시 상황을 갖다대며 막연하게 집 값 떨어진다 소리하니 피해보는 사람이 생기는거에요

  • 57. 강남
    '20.10.19 11:53 AM (39.117.xxx.106)

    때려잡기위해 전국민을 고문하는 정책.

  • 58.
    '20.10.19 12:23 PM (39.7.xxx.5)

    그냥.
    무능하고 욕심많고 반성없는 정권인거에요
    이상황에서 원글같은 이들이 있으니 뭐가 두렵겠나요 저들이
    그냥 자기들은 기득권층으로 편입되는거고 권력으로 공짜돈좀 뿌리면서 애들 대학도 쉽게 보내고
    뭐. 그건 좋습니다
    전 확실한 기득권층인데. 민주당 운동권세력들이 기득권으로 올라오는게 뻔뻔해 보여 싫지만. 어쩔수 있나요 세상이 변하는데
    근데 집없는 대깨문들. 시녀들은 참.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선동당한걸 모르고 저렇게 되는 구나.
    전 세월호문제로 박근혜 탄핵 찬성했고 집값 잡겠다고 하도 호언장담을 해서 오. 그럼 집값이 잡히나 하고 기대도 했던 사람입니다

  • 59. 과거
    '20.10.19 1:07 PM (223.38.xxx.49)

    있던 사실 그대로 나타내는 기사 올리면 대깨문이고 시녀고
    무주택자고 폭락론자에요?
    재밌네요.
    이명박때 집값 왕창 내린 기사라서 오히려 이정권 추종자들에게 욕먹을줄 알았는데

  • 60. 원글이
    '20.10.19 1:11 PM (110.15.xxx.7)

    어제 비슷한 내용글 쓰더니
    낚시제목으로 두번세번 쓰면서
    박박 우기는 저의가 뭐죠?

    댓글 쓴거 보면 치매 할머니 스타일이네

    한말또하고
    우기고

    머리나쁘고 고집세고

  • 61.
    '20.10.19 1:19 PM (223.38.xxx.49)

    댓글 쓴거 보면 치매 할머니 스타일이네

    한말또하고
    우기고

    머리나쁘고 고집세고
    ㅡㅡㅡㅡㅡㅡㅡ
    심하시네.
    치매요? 저 기사가 치매란 말이에요?

  • 62. 이건
    '20.10.19 1:29 PM (223.38.xxx.49)

    부양책 기사입니다



    건설사, 미분양 아파트에 혜택 '듬뿍'…"이 기회에 팔자"
    입력2013.05.16. 오후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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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백련산 힐스테이트, 미분양 물건에 대해 잔금 연부제, 구매소개료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4.1부동산 부양책 이후 아파트 거래가 늘어나자 건설사들이 미분양 아파트를 처분하기 위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동원해 미분양 물량 털어내기에 나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지난해 취득세 감면 기간동안 제공했던 각종 혜택은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취등록세 지원, 중개수수료 대납, 잔금연부제 등 각종 추가 혜택을 제공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사들은 부동산 시장이 오랜만에 활기를 띄자 이 기회에 지난 2,3년간 끌어 안고 있던 미분양 주택을 조기처분하기 위해 갖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유리한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여서 관심을 끌고 있다.

  • 63. 기사링크
    '20.10.19 1:30 PM (223.38.xxx.49)

    http://n.news.naver.com/article/123/0002026641

  • 64. ㅎㅎ
    '20.10.19 1:33 PM (110.15.xxx.7)

    못알아 듣는 건지
    못알아 듣는척 하는 건지

  • 65. 저는
    '20.10.19 1:40 PM (223.38.xxx.49)

    기사 몇개 올렸을 뿐입니다.
    첩첩규제도 연차가 쌓이고 거기에 공급까지 대거 시작되면
    강남도 저렇게 확실히 빠진다는 기사 링크 몇개 했더니
    역사왜곡하지 말라고 예전 기사 몇개 찾아 올렸더니
    치매 할머니취급 받네요TT
    판단은 알아서들.

  • 66. ???
    '20.10.19 4:48 PM (58.234.xxx.21)

    원글님 뭐가 그렇게 간절해서 끊임없이 이런글 계속 올리시는건지...
    님 생각하는 방향으로 하심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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