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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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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훈아가 자녀와 부인 유학비 80억을 줬다는 기사

ᆞᆞ | 조회수 : 13,114
작성일 : 2020-10-18 08:10:42
이혼한 전부인이 나훈아가 생활비 안준다고 했었는데
기사에는 나훈아가 유학 비용으로 집 학비 등등 80억을 지원 했었고
생활비 문제로 전화로 다툰 이후 마지막 몇년 동안 연락을 안했다 나오네요
아이들 다 커서 애들도 30대 40대 됐을텐데 그 때도 생활비를 남자는 무조건 줘야하나요?
아들 결혼식도 안왔다고 하는데 나훈아는 미국까지 갔었는데 참석을 거부당했다하고
양쪽주장 다 나온 기사이니 관심 있는분 한번 보세요.
진실은 당사자만이 알겠지만

http://naver.me/FwwLdShq

ㅡㅡㅡㅡㅡㅡㅡㅡ
암튼 기러기 아빠는 할게 못되는듯요.
천하의 나훈아도 감당 못할 비용ㅠㅠ
IP : 223.33.xxx.10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10.18 8:31 AM (58.237.xxx.182)

    양육비는 아이가 성년이 될때까지만 주면 됩니다
    그 이후는 안줘도 됩니다

  • 2. phua
    '20.10.18 8:40 AM (1.230.xxx.96)

    나훈아씨가 유일하게 콘서트 못 하는 곳이 하와이라고...
    하와이에 오면 달걀세례가 박수대신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82에서 읽었는뎅...

    있으면 찾아서 링크합니다~~~

  • 3. phua
    '20.10.18 8:42 AM (1.230.xxx.96)

    링크..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85700&page=8&searchType=sear...

  • 4. phua
    '20.10.18 8:45 AM (1.230.xxx.96)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25529&page=8&searchType=sear...

  • 5. 저는 하와이서
    '20.10.18 8:47 AM (175.209.xxx.73)

    가이드 분에게 직접 들었어요

  • 6. 엄마도
    '20.10.18 8:52 AM (223.39.xxx.108)

    가장이죠. 아빠도 양육 책임 있듯 엄마도 가족 부양책임 있어요
    여긴 양육은 함께라면서 부양은 아빠라는 구시대적 생각하시는분 많은듯

  • 7. 링크
    '20.10.18 8:55 AM (220.127.xxx.213)

    저 위에 님, 링크는 왜 거신거에요
    별 내용도 없구만

  • 8.
    '20.10.18 9:03 AM (211.224.xxx.157)

    송창식씨도 저번에 개인사 공개했는데 이미 30년전부터 별거중이고 일년에 한번정도 자식들 있어서 만나나 보던데요. 이분도 엄청 특이해서 오후 2시엔가 일어나 집에서 6시에 나와 노래연습하고 밤에 첫끼를 먹더군요.

    이젠 자식들도 서른중반은 됐을거고. 80-90 억 지원해줬다면 유명한 남편 얼굴에 똥칠하는 짓은 안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 9. 뭘믿고
    '20.10.18 9:19 AM (1.229.xxx.169)

    전 부인분 황당한게 그리 남성호르몬넘치는 끼많은 연예인 남편을 뭘 믿고 애들 어릴때부터 기러기생활을 했을까요? 솔직히 내가 남자여도 딴짓할 거 같은데 그 생활을 20년했음 남이나 마찬가지 될 거 같은데요. 여기서도 그러잖아요. 주말부부 이 년하고 살림 합치니 남편이 어색하고 남 같다고. 편하게 돈 다 받아쓰고 재산분할에 저작권 반 달라한 거보고 이 여자 완전 돈독 올랐구나 생각들던데요. 자식들도 아버지 돈은 쓰고 원수같이 생각하게 갈라놓고 돈은 받아야겠다? 그건 좀. 죽으면 상속은 받겠죠. 아들딸은

  • 10. ㄴㄴ
    '20.10.18 9:20 AM (125.178.xxx.133)

    이혼신청 거부당한거 보면 성인 애들애 과한 이혼료책정이니 그러갰죠. 여자도 그당시 언론플레이하던거며 이상함

  • 11. 기러기
    '20.10.18 9:28 AM (175.223.xxx.234)

    원래 할 짓이 아닌거죠. 남편 몰래 이사가고 주소도 안알려줘서 보내는 편지마다 반송오고 남편 동의없이 미국에서 이혼처리해버리고 한국 들어오긴 죽어도 싫고...저작권 절반 요구하고 나훈아가 완전 안됐던데요?! 기러기로 단물 쪽쪽 빨아먹고 버림 당한거 같아요.

  • 12. @@
    '20.10.18 9:30 AM (58.124.xxx.80)

    방송보니 그 아내가 둘이 통화한거 녹취해서 들려주는데 나훈아왈 거기 정리하고 들어와라. 내가 너 죽을때까지 책임진다......

    아무리 금술이 좋은 부부도 오래 떨어져 살면 불안 위험한데
    더욱이 인기많고 돈많은 남자를 기러기로@@@@

  • 13. 오죽 싫었으면
    '20.10.18 9:38 AM (110.12.xxx.4)

    아이들 데리고 피신유학 갔을까요
    다들 보면 자발적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유학따라가는 부인들 보면
    사이가 안좋아서 도피성유학으로 나가더군요.
    그러면 대부분 이혼
    남자가 돈까지 많은데 이혼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니에요.

    남의 사생활 관심없고
    아이들 키울때까지 참다가 대부분 성년되서 여자들 이혼 많이 합니다.
    다 키운자식 생활비 안줘도 되요.

  • 14.
    '20.10.18 9:40 AM (211.224.xxx.157)

    20년 그리 살고 80-90억 지원받고 애들 삼십대고 그런데 왜 새삼스레 이혼을 요구하는걸까요? 그냥 가만 있음 결국 자기들한테 가는데. 나훈아도 이제 나이들고 아파지면 누구가의 도움이 필요해질텐데 저런 여자가 뒷치닥거리 해줄 깜냥도 안될거고 참 인생 헛헛 하겠네요.

  • 15. 아들이
    '20.10.18 10:06 AM (125.134.xxx.134)

    암투병했었고 미국은 암치료비 무진장 비싸요 지금은 아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알수는 없네요. 딸도 몇년전에 그 바지 내리던 해 어떤 여성지와 인터뷰를 했는데 아버지를 좋게 평가하지 않았다는군요. 자식들도 엄마편아니고 돈많은 사람편이예요. 이유가 있겠죠

    훈아할배가 가수나 작곡가로썬 멋진사람인데
    제가 속사정을 알순없으나
    돈 많은 남자가 이혼이 세번이면 저분한테도 문제가 있는거죠

    아내는 무명가수출신에 나이차가 스무살어린
    노래부르는거 외에 돈벌고 생활력 있고
    그게 안되는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에서 살라면 돈이 필요하죠
    그리고 나훈아 여자형제들 있어요
    예전부터 나훈아 일 많이 봐주는
    자식들 결혼식때도 아들 암투병에도 왕래를 안했다면 많은재산과 저작권료는 누이들한테갈수도 있죠.

    남자가 돈 많으면 남자가 파탄내지 않는한
    여자들 특히 돈 못버는 여자들은 참습니다
    자식이 있으면 더
    이유가 있겠죠.

  • 16. ....
    '20.10.18 10:40 AM (223.62.xxx.122)

    아들이 공부를 썩 잘했답니다..
    그래서 어릴때 미국 보스턴으로 유학 보내고..
    없는 시간 쪼개 아이들 보러 미국 방문하고..
    남편 피해 도피성 기러기라면 보스턴에서 아이들이랑
    다니는 아주 편한 옷차림의 사진은 아예 없겠죠..
    이혼 최종판결은 쌍방책임입니다!

  • 17. ..
    '20.10.18 10:44 AM (121.178.xxx.200)

    개그맨 마누라 생각나네.

  • 18. ....ㆍ
    '20.10.18 10:52 AM (223.62.xxx.122)

    아이들 유학 당신 거주할 자택 그 당시 구매시 80억달럭 환율
    고려하면 100억대...교육비.생활비는 당연하고
    그리고 집 나올때 현찰 일시불 10억대 주고
    이혼 위자료 역시 10억대..할 만큼 하셨어요..
    그리고 하와이 가이드말..은 그냥 웃자고 하는 이야기..
    아들은 백인 와이프 딸은 중국계 남자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것 같아요.

  • 19.
    '20.10.18 11:14 AM (125.132.xxx.236)

    125님 두 분 나이차는 14살이래요.
    그리고 223님 보스턴에서 편한 복장으로 다닌 사진이 있었어요? 그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20. ..
    '20.10.18 5:01 PM (137.220.xxx.117)

    90년초에 유학보내고 보스턴에 집사주고 생활비 보내주고.
    부인말에 의하면 2011년 이후로 돈 안보내줬다는데...
    2011년은 부인이 이혼소송 걸었을 때에요
    뭐 둘 일은 모르지만 소송 판결문 보면
    쌍방책임으로 나훈아한테 재산분할 12억만 나눠줘라 났던데요
    부인쪽에서 저작권도 재산분할 원했지만 그건 안 받아졌구요

  • 21. **
    '20.10.19 8:15 AM (218.52.xxx.235)

    헐 개깜놀
    위에 링크에 기사 링크 클릭했는데 해킹됐다는 경고문이 뜨는데
    심장 떨어질뻔 했어요. 2분안에 연결 안누르면 어쩌고......ㅠㅠ
    일베링크가 올라오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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