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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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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친구 임신 기분 안좋아요

ㅇㅇ | 조회수 : 19,931
작성일 : 2020-10-17 14:57:10
친구 아이가졌다고 9주라고 연락왔는데
말로는 축하한다 했는데 기분 완전 안좋네여
나는 결혼도 못하고 집에서 누우서 휴대폰 게임하고 있는데
나이는 35인데 결혼도 못하고 이러고 산다는 내 자신 우울하고
친구는 아이갖고
기분이 안좋슴다
애 땜에 주말 기분 다 망쳤어요
평소 연락도 안하다가 이럴때 연락하다니
카톡 차단할까요?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기분 안좋은데 기분 좋은척 축하해!! 너무 좋겠다 ㅜㅜ 완전 감덩이야
이런말 하는 나 스스로 자괴감마저 드네요
IP : 110.70.xxx.231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아지매
    '20.10.17 3:00 PM (210.219.xxx.244)

    그런 기분까지 느끼신다면 차단하세요. 앞으로 심장이 뛰니 초음파사진보라느니 연락이 계속 올테니까요.

  • 2. 님도
    '20.10.17 3:01 PM (203.128.xxx.38)

    그렇게 될수 있어요^^
    누워만 있지말고 지금부터 움직이세요 후딱~~!!!!

  • 3. 친구
    '20.10.17 3:02 PM (121.176.xxx.24)

    친구가 님이 부러울 날이 옵니다
    본인은 육아 한다고 밥도 잠도 꾸밈도 제대로 못 하고 있을 때
    님은 차려입고 외출도 하고 몸매도 흐트러 지지 않고
    그리고 그런 맘 갖지 마세요
    좋은 것만 생각 하세요
    친구 진심으로 축하 해 주시고요

  • 4. ㅇㅇ
    '20.10.17 3:07 PM (110.70.xxx.231)

    몸매도 뚱뚱해서 항상 흐트러져 있습니다
    ㅡㅡ

  • 5. ㅇㅇ
    '20.10.17 3:09 PM (110.70.xxx.231)

    뚱뚱하게 뭐가 쫌 그래요
    내 삶인데 신경 끄세요

  • 6. 아마
    '20.10.17 3:12 PM (118.33.xxx.160)

    평균으로 결혼하고 임신한 분들은
    원글님 못됐다 생각하실지도요

    저도 그런 기분 느껴봤어요
    부럽고 난뭔가싶고요ㅎㅎ
    근데 전 더 늦은나이에 어쩌다 결혼해서
    애가셋이나 있어요;;;;;;;;
    35이면 아직 어립니다ㅎㅎ
    글구 저도 미스들이 부러워요
    이 고생과 스트레스들
    친구임신소식에 힘든기분이랑 비할게 못돼요
    그냥 싱글을 즐기며 사세요
    인연이 닿으면 결혼할수도 있고
    혼자사는것도 아주 좋아요~~~~~~

  • 7. ㅇㅇ
    '20.10.17 3:14 PM (110.70.xxx.231)

    그쪽은 결혼해서 애가 셋이니깐 인생 즐기며 홀로 살라 그러죠
    내 맘을 알아요?

  • 8. 토닥토닥
    '20.10.17 3:16 PM (203.142.xxx.241)

    삐닥한것 같아요 살다보면 사람 마음이 그런 날이 있어요
    괜찮아요. 원글님.
    좋은 날이 바로 지금이다 생각하세요
    하루라도 더 젋고 하루라도 더 건강한 오늘이 원글님 인생 최대의 지금입니다

  • 9. ...
    '20.10.17 3:19 PM (211.36.xxx.64)

    댁 삶이라 신경 끌께요

  • 10. Rossy
    '20.10.17 3:26 PM (211.36.xxx.247)

    38살 40살 미혼녀들도 댁처럼 그렇게 널부러져있지는 않습니다만...

  • 11. ??
    '20.10.17 3:28 PM (220.72.xxx.132)

    전 이런 글에 사람들이 왜 위로의 댓글을 달아 주나 했네요.

    '임신 소식 전한 친구 차단하고 싶다, 걔 때문에 주말 기분 망쳤다...'
    이렇게 말하는 심보인데...

    애초 연락할 사이도 아닌데, 친구가 뜬금 임신 소식을 전한거라면,
    알아서 차단을 하든 냉정하게 답하든 하면 되는 것이겠고.

    그런데 "친구 차단할까요?"라고 묻는 걸 보니,
    본인 심기가 불편해서 그렇게라도 상대한테 감정적으로 보복하고 싶은 거 같음.

    전 친구 중에서도 원글 같은 사람들은 진즉에 손절입니다.

    본인이 결혼했고 안 했고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타인과 내 모습이 다른 그 모든 지점에서 불만을 쏟아낼 타입이네요.

  • 12. ...
    '20.10.17 3:32 PM (175.223.xxx.37)

    이런 기분을 느낄 수는 있지만
    게시판에 글은 못 쓸거 같은데. 부끄러워서.

  • 13.
    '20.10.17 3:36 PM (1.225.xxx.223)

    사람은 질투할수는 있어요
    내가 못가진거 가진 사람보면 속이 상하죠
    하지만 거기서 인격이 갈리는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지만 내색하지않고 축하해주는거
    그런게 성숙한 어른이 되는것이지요
    결혼안했다고 자식없다고 어른나이가 안되지는않잖아요?
    성숙한 어른이 될수있도록준비하세요
    누워만계시지말고 어떤일이라도 하시구요

  • 14. 모카
    '20.10.17 3:38 PM (221.139.xxx.242)

    마음을 좀 곱게 쓰세요.

  • 15. ...
    '20.10.17 3:48 PM (119.192.xxx.97)

    참 못났다.

  • 16. ha
    '20.10.17 3:50 PM (115.161.xxx.137)

    글쎄요 한 생명이 새로이 태어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해주지 못하는 마음이 참...
    노처녀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누구라도
    축복할 일인데요.
    마음을 곱게 쓰세요.
    그 친구가 님한테 뭘 잘못한 것도 아니구만.

  • 17. 원글님
    '20.10.17 3:56 PM (119.198.xxx.60)

    이해되요.
    그래서 여자들은 결혼생각 전혀 없다가도
    주위 친구들이 하나둘 가다가 나만 남았을땐
    엇 뜨거라! 하면서 정신차리고??
    급하게 결혼할 맘을 먹기도 한답니다.

    자기관리 하시고 주위에 소문내세요
    나 올해안에는 사람만나 내년 봄에는 결혼하련다~ 하구요.
    나이 한 살 더 먹으면 더 힘들어져요

  • 18. 어그로!!
    '20.10.17 3:56 PM (1.238.xxx.39)

    일부러 싱글 욕 먹이려 작정하고 쓴 글이네요.

  • 19. 나옹
    '20.10.17 4:00 PM (223.38.xxx.67)

    게시판애 글 쓴 거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행여 그 친구에게는 티내지 마세요. 나 못났다고 티내는 거에요.

    싱글이라고 다 원글 같지는 않은데 간간이 있긴 있더군요. 티나게 비아냥거리기까지 하길래 그 다음부터는 마음에서 지웠어요

  • 20. 아니
    '20.10.17 4:01 PM (162.156.xxx.13)

    평소엔 연락도 안하다가ㅜ지 임신했다고 연락한 친구가 뭐 반가워요? 저 같아도 안반가워요 그냥 차단해버리세요 앞으로 발길질 한다고 연락 입덧한다고 연락 입체 촘파 찍었다고ㅠ연락 출산 선물? 백일 선물? 돌 선물? 애 임신이 그 집안내에서나 축하받고 그럴일이지 하튼 임신한거 가지고 난리네요 그냥 차단각입니다

  • 21. 에라이
    '20.10.17 4:01 PM (222.69.xxx.150)

    남에게 축하도 해주고 축복도 빌어주면 그게다 자기한테 돌아와요.
    이런 심보 가진 사람 치고 잘되는 꼴을 본적이 없어요.

  • 22. 와 ㅠ
    '20.10.17 4:02 PM (211.109.xxx.92)

    기분까지 망치다니 ㅠ
    원글님 친구가 약올린것도 아닌데~~
    그냥 난 아직 뭐지??보통 이정도 느끼고 말일을 ㅠ

  • 23. ㅇㅇ
    '20.10.17 4:07 PM (110.70.xxx.132)

    결혼하면 신랑될 남자가 불쌍할 지경

  • 24. ..
    '20.10.17 4:24 PM (39.7.xxx.218)

    누워서 폰게임이나 하고 있으니까 살찌고 남자들은 안 쳐다보죠
    부러우면 뭐라도 좀 하세요
    4살은 미운짓 해도 이쁘기나 하지 35살이 짜증내고 있으면 어쩌라는 건지

  • 25.
    '20.10.17 4:26 PM (119.67.xxx.194)

    내가 불임이거나 임신이 어려워 맘고생하는데
    친구가 속없이 임신 알린 것도 아니고
    이 일이 그리 기분 안 좋을 일인가 싶네요.

  • 26. ㅁㅁㅁㅁ
    '20.10.17 4:43 PM (119.70.xxx.213)

    이런  기분을 느낄 수는 있지만
    게시판에 글은 못 쓸거 같은데. 부끄러워서. 222

  • 27. 아니
    '20.10.17 5:09 PM (118.235.xxx.197)

    차단해야 할 친구 1순위네요... ㅠ
    내 주변이 행복하고 잘되어 나도 좋은거예요

  • 28. ...
    '20.10.17 5:25 PM (210.90.xxx.107)

    진짜 성격한번 거지같네. 이 짧은 글만으로도 이렇게 비호감이 뚝뚝 흘러넘칠 수가..

  • 29. 완전
    '20.10.17 5:52 PM (223.62.xxx.124)

    루저네. 내가 불임인데 임신했다 연락온것도 아니고,
    결혼하고싶음 노력해서 할것이지.
    저런생각을 하다니 사람이무섭네요

  • 30. ...
    '20.10.17 6:14 PM (180.230.xxx.161)

    글이 너무 찌질해요 ㅜ.ㅜ

  • 31. 참 내..
    '20.10.17 6:36 PM (59.6.xxx.151)

    그럼 연락 잘 안하니까
    임신 안 알리고
    어느 날 어마 나 배불러서 너 만나러 못가
    하면 좋으시겠어요?
    결혼도 ‘못’하고 나를 돌보는 것도 ‘못’ 하고
    위로 마저 ‘못’ 받으시려고 작정하셨나ㅜ
    서른 다섯이 애 아닙니디
    내 입장이 돌아보고 꿀꿀해져도 또 나대로 살아야 한다는 걸
    알고 남을 나이죠
    축하는 그렇다치고 지금 누구 만나면
    그냥 저절로 내가 달라질거라 생각하시면 그건 오산이에요

  • 32. ....
    '20.10.17 7:19 PM (221.157.xxx.127)

    원글님아 친구는 친구인생사는거고 원글님은 원글님 인생사는거에요 주변사람 축하해줄 일 다 심통내서 원글님이 얻는게 뭔데요

  • 33. 음...
    '20.10.17 7:54 PM (182.215.xxx.15)

    기분 나쁠 수 있어요.
    사람 마음이 그쵸? 뭐...

    근데 친구가 잘못한 것은 없어요.
    원글님 마음 정리하시고 스스로를 다독일 타임.

  • 34. 그래도
    '20.10.17 8:47 PM (124.62.xxx.189)

    심뽀가 좀 그러네요.

  • 35. 헐..
    '20.10.17 11:14 PM (99.240.xxx.127)

    그쪽은 결혼해서 애가 셋이니깐 인생 즐기며 홀로 살라 그러죠
    내 맘을 알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 위로해주는 답글 쓴 사람에게 이런말 하고 싶어요?
    정말 성격 안좋네요.
    이런식의 태도면 앞으로 인생 잘 풀리기 힘들어요.
    자기인생 자기가 꼬는 성격임.

  • 36. 잘될거야
    '20.10.17 11:30 PM (39.118.xxx.146)

    이해는 가요
    그래도 축하해줬으니까 잘 하셨어요
    지금은 기분 안 좋으니까 막 신경질도 내시지만
    차차 마음 가라앉으면 생각해보세요
    평소 그 친구와 좋은 사이인가 하고요
    그 친구가 속깊고 좋은 사람이면 차단하면 안돼요
    나중에 많이 후회하실걸요

    그래도 사람이 살면서
    님같은 맘 안 드는 사람 있겠어요
    다 그 맘 다독이며 사는거지

    님도 좋은 날 오길 바랍니다~

  • 37. 설마
    '20.10.17 11:31 PM (223.33.xxx.93)

    미혼여성 욕 퍼먹일려는 자작이겠죠.
    여초까페 많은데 굳이 주부들 연령대 높은 82에 이런 글을 올린다고요? 이건 마치 트로트 동호회에서 심술부리는 힙찔이 같은데.

  • 38. 이해해요~
    '20.10.17 11:34 PM (113.10.xxx.49)

    난감한 그 심정~이해하죠.
    남은 가졌는데 난 없는 그 기분.
    인생사 그렇죠.
    인생이 늘 내편이 아니더라구요.
    공허함의 짐짝은 던져버리고~
    앞으로 그 친구앞에서 표정관리 힘들면 차단하세요.

  • 39.
    '20.10.17 11:52 PM (210.94.xxx.156)

    우울한가봐요.
    내처지가 꿀꿀하니
    질투심 들 수 있죠.

    원래
    상대적 박탈감이
    젤 무서운 법!

    그냥 툴툴털고
    일어나서
    방치우고
    밖에 나가
    커피한잔 마셔요.
    좋아하는 음악도 듣고
    햇볕에 나가 걸으면
    기분이 나아질 겁니다.

    살면서
    어떻게 매일매일이
    풀먹인 이불호청처럼
    빳빳하니 개운하겠어요.
    이런 날, 저런 날 오는거죠.

    그러니
    일단 툭 떨치고 일어나요.

  • 40. 앞으로
    '20.10.18 12:07 AM (149.248.xxx.66)

    속상할일 천지에요. 애 낳았다 애 백일이다 돌이다 등등.
    님과는 어짜피 다른인생을 살 친구이니 일찌감치 연끊고 속편히 사는것도 추천이요.
    독신 친구를 찾아보세요. 저도 애엄마지만 애엄마랑 솔로 친구랑 공감대는 영원히 없어요.

  • 41. ..
    '20.10.18 12:40 AM (211.172.xxx.159)

    찡찡 거렸으면서 좋게 댓글 달아준 분에게 왜 시비?
    게임이나 할것이지

  • 42.
    '20.10.18 12:40 AM (223.39.xxx.85)

    애낳고 스트레스로 부부끼리 싸우기까지 하면

    누워 핸드폰보는 당신이 젤로 부러운 사람이라오

  • 43. ㅋㅋㅋ
    '20.10.18 1:04 AM (219.240.xxx.137)

    어그로구만
    뭘 그리 일일히 댓글들을 달아요.
    것도 친절하게.

  • 44. ..
    '20.10.18 11:46 AM (223.38.xxx.119)

    나이먹고 뚱뚱하고 결혼못하고. 못가진것에대한 자격지심인듯..
    싱글이면 능력있고 솔로삶이 제대로 갖춰져야 타인들이 부러워하지.

  • 45. 요즘 35 살은
    '20.10.18 11:48 AM (175.194.xxx.16)

    우리때 25 살보다
    많이 미성숙한거 같애요.

    대학생이 되도
    우리때 고딩보다도 생각이 없고..

    자본주의의 폐해인것도 같고..

  • 46. ...
    '20.10.18 12:10 PM (58.226.xxx.77)

    열폭에 봉변당한 친구가 불쌍

  • 47. ㅋㅋ
    '20.10.18 12:54 PM (223.38.xxx.249)

    어그로인듯

  • 48. 어째 느낌이
    '20.10.18 7:27 PM (211.58.xxx.127)

    대리님 뒷담화에
    대체휴가 결정 못하던 그분 같은...

  • 49. 우울한 이유가
    '20.10.19 8:37 AM (121.190.xxx.146)

    이 사람 삶이 우울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네요.
    이렇게 살면 우울하고 자괴감 느끼는 삶을 살 수 있다... 우리가 반면교사로 삼을 만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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