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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층간소음으로 경찰에 신고 당했어요

ㅇㅇ | 조회수 : 17,717
작성일 : 2020-09-26 18:17:57
욕먹을지도 모르는데 그냥 쓸께요
여태 항의 받은적 쪽지 이런거 한번도 못받았는데
티비소리 (우퍼x) 크다고 새벽에 경찰이 찾아왔는데 당황스러웠네요
제가 티비 못끄고 자고든요. 밑집은 세명 사는데 전 혼자 살고요. 밤늦게 새벽일찍 별별 소리 다내서 티비를 틀고자야 숙면을 취하는데 밑집서 신고 한거 같아요.
옆집에 물어봤는데 티비소리 들리냐고 안들린다고 자기는 몰랐다고 그랬습니다
옆집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여기 밑집이 대뜸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다네요. 내가 몰했다고? 그말 들으니 더 열받고 분이 안풀려요. 직접 찾아와서 말을 하면 되지 왜 옆집한테는 제 욕을 한건지 여자 혼자 살아서 만만한가 싶고..밑집은 세명이고. 얼굴도 모르는데 목소리만 듣고 몇명사는지 파악이 될 정도로 지들이 시끄러운건 모르나 싶고요. 진짜 핸드폰 침대에서 떨어지면 방문 쾅 닫을 정도로 예민한 사람 있는데 점점 열받아서 보복소음 하고 싶어요. 엥 하고 다시 떨어트려보니 다시 쾅~~진짜 요즘 열받아서 저 인간들하고 똑같이 하려고 소리만 쫒는 저도 싫습니다 시간 낭비인데 자꾸 화가 납니다. 악마가 되 가는 저좀 말려주세요 어떻게야 저 인간들 신경 안쓰고 평화롭게 지낼런지
IP : 123.254.xxx.4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9.26 6:19 PM (211.219.xxx.131)

    밤새 티비 켜고 자는 사람이 더 싫어요
    편 못 들어드려 지송

  • 2. ㅁㅁㅁㅁ
    '20.9.26 6:21 PM (119.70.xxx.213)

    전 그냥 이사나왔어요
    그집에서 10년살았는데
    새로이사온 아랫집땜에 스트레스받아서요
    청소기만 돌려도 연락이 왔거든요

  • 3. ...
    '20.9.26 6:22 PM (116.126.xxx.93)

    소리 줄이면 되잖아요
    새벽에 올정도면 그집은 밤새 잠못자고 괴로웠을텐데
    저도 편 못들어드리겠어요
    요즘 좋은 기기들 많아요 화면불빛이 필요한거면 무음으로 해놓고
    불빛과 소리가 필요하면 헤드폰 사세요

  • 4. 루비
    '20.9.26 6:22 PM (211.227.xxx.165)

    옆집은 몰라요.
    저희도 옆집이 층간소음으로 경찰오고 난리났었지만
    저희집엔 안들렸거든요

  • 5. ...
    '20.9.26 6:22 PM (211.48.xxx.252)

    소음에 취약한 곳인거같은데 밤새 티비켜고 자면 그만한 테러가 없죠. 차라리 귀마개를 하세요. 좋은거 끼면 왠만한 소음은 다 차단되요.

  • 6. ...
    '20.9.26 6:23 PM (119.71.xxx.44)

    저도 밤늦게까지 티비보다 끄고 자고 그랬는데
    티비소리가 조용할때는 엄청 웅웅거려요
    안겪어보셔서 그래요

  • 7. ...
    '20.9.26 6:26 PM (58.148.xxx.5)

    새벽에 얼마나 조용한데...티비소리 들리면....

  • 8. 00
    '20.9.26 6:28 PM (182.215.xxx.73)

    아랫집 소음처럼 층간소음의 소리는 대체로 위로가는데 아랫집이 1층이라면 님네 tv소음이 심했나봅니다
    관리실도 없는곳 여자혼자사는데 밤늦게 직접찾아가면 협박으로 보일테니 경찰이 중재해주는것이 오히려 좋지요

  • 9. ..
    '20.9.26 6:28 PM (14.63.xxx.199)

    티비 거실에서 누가 보고 있을때 가까운 방에 있어보세요.
    볼때 들리는 소리보다
    다른 방에서 들을때 소리가 더 왕왕거려요.

    저희 거실 소파 벽너머 집이 시끄러운줄 모르고 살았는데
    새로 이사 온 분들이 티비를 엄청 크게 트나봐요.
    드라마 예능소리 정말 괴로워요.

  • 10. ㅇㅇ
    '20.9.26 6:29 PM (123.254.xxx.48)

    소리는 그 뒤로 당연하 줄였죠 근데 들렸으면 말을 하면 되잖아요? 경찰이 몇호인지 정확히 알고 찾아왔는데요.

  • 11. ㅇㅇ
    '20.9.26 6:30 PM (123.254.xxx.48)

    맞아요 방음이 안되는집. 밑집도 티비소리 올라와요 하도 티비보는 위치가 똑같아서 경쟁적으로 볼륨을 계속 올려되서 위치를 두번 옮겼습니다. 그냥 티비 없애고 노트북으로 티비봐요. 배려하느라 하는데 항의도 없이 그냥 신고 당하니 상당히 열받아요.

  • 12. ㅇㅇ
    '20.9.26 6:34 PM (175.207.xxx.116)

    요즘은 오히려 직접 얘기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 13. ...
    '20.9.26 6:37 PM (119.64.xxx.92)

    밑에 집 소리 때문에 못 자는 사람이 어떻게 TV를 틀어 놓고 자죠?
    소리 예민해서 시계 건전지도 빼 놓고 자는데
    자는 동안 시끄러운 건 차라리 낫던데
    자려고 할 때 시끄러운게 문제지

  • 14. 윗집
    '20.9.26 6:38 PM (175.223.xxx.223)

    시끄러워 돌아버릴꺼같은데
    발망치랑 베란다문 드르륵 거리는 천둥소리요
    티비 크게해놓고 잘까봐요

  • 15. ㅇㅇ
    '20.9.26 6:39 PM (123.254.xxx.48)

    새벽마다 강제기상당해서 노이로제 때문에 틀고 잤어요 소리 묻히게

  • 16. 요즘은
    '20.9.26 6:40 PM (1.235.xxx.101)

    바로 못찾아가게 하던데요.
    하여튼 그러면 안된다고 들었어요.

  • 17. ...
    '20.9.26 6:40 PM (119.64.xxx.92)

    귀마개 같은 거 하고 자는게 낫지 않나요?

  • 18. ...
    '20.9.26 6:40 PM (223.38.xxx.20)

    노트북으로 티비 보면 소리가 뭐 얼마나 크겠어요.
    말 하면 되지 경찰부터 부르다니...
    평범치 않은 사람들이네요.
    경찰이 고생이네요.

    님 이어폰 꽂고 주무세요.

  • 19. ...
    '20.9.26 6:41 PM (180.70.xxx.189)

    님.잘못이네요. 티비를 왜 켜고 자나요..당연히 얼굴보기 싫으니 신고했죠

  • 20. 텔레비젼소리가
    '20.9.26 6:41 PM (14.47.xxx.244)

    아랫집으로도 내려가나요?
    윗집으로만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아랫집 시끄럽게 틀어놓고 자면 진짜 누워있으면 울려요
    노트북으로 tv 프로를 봤는데 신고당했다는 건가요?

  • 21. ㅇㅇ
    '20.9.26 6:41 PM (123.254.xxx.48)

    귀마개 해도 쿵쿵 거리는 소리는 다 올라오더라구요..암튼 소리는 그 뒤로 줄였습니다

  • 22. ㅇㅇ
    '20.9.26 6:44 PM (123.254.xxx.48)

    넹 노트북으로 봤어요. 쪽지를 붙여놓던지 줄여달라고 하면 되지 그럼 좋게좋게 했을텐데 그 뒤로 밑집서 층간소리 올라오면 홧병날것같은 제마음 평화 되찾고 싶어요 왜 옆집한테는 내 욕을 한건지 출퇴근해서 집에 사람도 없었을텐데 임튼 계속 화납니다

  • 23. 아뇨
    '20.9.26 6:54 PM (91.115.xxx.174)

    법이 바뀌어서 직접 못 찾아와요.
    님도 그냥 경찰부르세요.

  • 24. ... ..
    '20.9.26 7:10 PM (125.132.xxx.105)

    님이 양보하세요. 솔직히 몰려와서 때려도 3:1로 님이 밀려요.
    여자 혼자 사신다면서 아랫집 남자라도 올라오면 어쩌려고요. 무섭네요.

  • 25. ....
    '20.9.26 7:39 PM (121.169.xxx.168)

    그런데 티비도 못켜고 사나요??
    댓글보면 가끔 딴나라 와있지 싶어요
    더구나 노트북인데 소리가 얼마나 크다고 그러나 싶고요

    노트북 소리 크게 해놨으면 원글님도 못잤을테니
    적정소리였을텐데.. 정말 예민한 이웃 만났네요

  • 26. 직접 찾아
    '20.9.26 7:44 PM (119.71.xxx.160)

    오면 저는 더 무서울 것 같은데요
    그리고 쓸데없이 감정과 에너지 낭비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이 원글님 윗층에 안살아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서로 조심하자 그러고 잘 타협해서 평화롭게 사세요.

  • 27. ..
    '20.9.26 7:52 PM (114.203.xxx.133)

    그 오피스텔 사시는 분이신가요?

  • 28. ㅇㅇ
    '20.9.26 7:55 PM (123.254.xxx.48)

    오피스텔 아니고 오래된 빌라에요 딸랑 여섯가구입니다

  • 29. 12
    '20.9.26 8:07 PM (125.178.xxx.183)

    층간소음은 경찰 부르는게 정석이에요.

  • 30. 저기
    '20.9.26 8:14 PM (180.70.xxx.42)

    티비소리는 밑집이 아니라 윗집에서 들려요.
    잘때 누우면 아랫집 티비소리 고스란히 다 들리거든요.
    제 아랫집에 노부부 사시는데 새벽일찍부터 티비소리 들려요, 싸인 받으러 갈일 있어서 아랫집에 갔더니 귀가 어두워서 잘 안들린다고 하시더니 아마 볼륨을 크게 켜놓나봐요.
    새벽에 남들 다 자는 고요한 시간에 켜놓으니 더 잘 들려요.
    일상생활하는 시간엔 아래든 위든 뭘하는지 하나도 안들리거든요.

  • 31. .......
    '20.9.26 8:29 PM (211.178.xxx.33)

    어떻게 티비소리가 들리죠????
    진짜 볼륨 만땅해놓고 공연영상 보는거도
    아닐텐데

  • 32. ㅇㅇ
    '20.9.26 8:46 PM (123.254.xxx.48)

    창문열면
    대화소리 밥먹는소리 설거지하는 소리 다들려요. 글서 유툽 브이로그에서 스피커로 음악듣는거 보면 얼마나 부러운지. 제가 큰 배란다 창은 닫고 살았는데 전 우리집 방하나만 쓰고 나머지는 방하나는 창고..그 집은 식구가 셋이라 방을 각자 쓰니 제 방 소리 들인거 같아요. 아주 경찰 왔을때 제가 자느라 못들었을까봐 발 구르고 천장친거 생각하면 지금도 열받아요

  • 33.
    '20.9.26 9:17 PM (115.23.xxx.156)

    tv소리까지 들린거면 볼륨을 크게 키우신건가요? 밥먹는소리 설거지소리까지 다 들릴정도면 같이 한집에 사는거나 다름없네요

  • 34. ///
    '20.9.26 9:30 PM (58.234.xxx.21)

    밤같이 조용할때 티비 크게 틀어놓으면 웅웅 거리는 소리 들려요
    티비소리 줄여달라고 메모라도 붙여놓지
    다짜고짜 경찰 부른건 좀 황당하긴 하네요

    저도 윗집 발망치 때문에 몇번 얘기 하긴 했는데
    그냥 니가 예민하다고 일관하니 대면하기가 싫더라구요
    진짜 층간소음 스트레스 심각해요 양쪽다 자기 입장이 있겠죠

  • 35. ...
    '20.9.26 9:31 PM (119.64.xxx.92)

    그러니까 서로 시끄럽게 한게 아니고
    그 빌라 건물 자체가 문제인듯

  • 36. ㅎㄴ
    '20.9.26 10:38 PM (39.112.xxx.97)

    층간소음에 다짜고짜 경찰을 왜 부르나요??
    하수인도 아니고..
    적당히 타협 시도해보고 언쟁이 격해져서 문제 생기면 신고하든지 히야 맞는 거 아닌가요
    층간소음 좀 있다고 조용히 시키라고 경찰 부르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신고에 계속 출동하다 다른 긴요한 일처리가 어려워질 수도 있으니까요..

  • 37. 티비소리를
    '20.9.27 9:05 AM (112.166.xxx.65)

    몇에 맞추시는 데요?

    1-30이 볼륨이라면
    새젹까지 틀려면 5정도로 해야죠

  • 38. 놀이방
    '20.9.27 10:16 AM (222.120.xxx.44)

    매트처럼 , 난방용으로 두툼한 장판을
    천냥하우스 같은 곳에서 팔아요.
    밑에 집 소음도 덜하고요.
    가격도 저렴하니 여러장 사서 바닥 전체에 깔면 ,
    난방 덜해도 바닥이 차지 않고 ,
    유리제품 떨어져도 비교적 안전해요.
    아파트 일층에 사는 분들이 난방용으로 거실에 많이 깔아요.

  • 39. 아...
    '20.9.27 10:30 AM (14.47.xxx.244)

    저흰 꼭대기층인데 누워있으면 아랫층 텔레비젼 소리 웅웅 거려서
    소리는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했는데
    위에서 아래로도 내려가는군요..

  • 40. 일단
    '20.9.27 11:02 AM (49.169.xxx.112)

    티비소리는 옆집은 모르구요
    그 정도면 티비말고
    백색소음 켜놓고 자세요

  • 41. ...
    '20.9.27 11:13 AM (125.186.xxx.141)

    똑같이 경찰 신고하세요
    그 집에서 시끄러울때마다 신고하세요

  • 42. 신고
    '20.9.27 11:23 AM (61.255.xxx.77)

    님도 신고하세요.
    너무 시끄럽게 떠든다고

  • 43. 원글님
    '20.9.27 2:08 PM (220.72.xxx.151)

    놀라셨겠어요~ 당황스러우니 화나고 하실거 같아요... 그래도 차라리 다행이다 하세요~ 만약 직접 아랫집이 찾아오거나 들리게 소리쳤거나 해다면 더 기분나쁘고 위협적이었을거예요... 그집도 직접 만나서 싸움으로 키우고 싶진 않은 것 같으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시고 티비를 틀어놓으신 이유를 글로 전달하시고 소음 발생 시간에ㅡ대해서 서로 협의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44. ..
    '20.9.27 2:31 PM (175.223.xxx.205)

    노트북보다 폰이 훨 나을 겁니다
    소리는 작고 잠은 잘 오고

  • 45. ㅜㅜ
    '20.9.27 2:43 PM (211.194.xxx.37)

    안타깝네요.
    집잘못지은 시공사 때문에 입주민들이 피해를입고 힘들어하고 서로 싸우고ㅜ
    입주민들끼리 싸울게 아니라 시공사 상대로 싸워야 앞으로 지을 집들이 좋아지지 않을까요?
    힘든싸움이겠지만 시공사 이것들 정신차려야되요

  • 46. 시계소리
    '20.9.27 2:57 PM (211.227.xxx.137)

    시계소리도 시끄럽다는 분은 단독에 사셔야할 듯.
    그리고 얼마나 방음이 안되면 티비소리가 들릴까요.
    불량주택 지어놓고 나몰라라 하는 시공사놈들, 지들은 방음 잘되는 곳이겠죠.

    아파트는 위아래층 이웃 잘만나야 하는 것도 복이구요.

  • 47. ..
    '20.9.27 3:11 PM (121.124.xxx.55)

    사벽에 티비소리 울립니다. 참다 참다 신고한듯. 저도 님편 못들어 드리겠네요.

  • 48. ㅡㅡ
    '20.9.27 3:20 PM (125.187.xxx.28)

    아래층에서 새벽부터 올라오는 소리때문에 잠을 설쳐서 티비를 틀어놓고 잤는데 적반하장으로 아랫층이 경찰불렇다는소리같네요 억울하시겠어요 경찰에게 자초지종설명하시고 쌍방 조용하도록해야겠네요 혼자사는 집인데 아래층 세식구소리가 크면 컷지.. 층간소음하면 윗층이 가해자라고생각하는데 아랫층 발망치진동,소리도 당연히 다 올라가고요 특히 소리는 위로 더 잘들립니다 아래층은 자기들소리가 위로간다고는 생각못해서 피해자라고만생각할수있으니 꼭 장황 얘기하세요

  • 49. :(
    '20.9.27 5:39 PM (125.178.xxx.144)

    지금도 윗층 아이들 충간소음에 시달리는 사람으로서..
    직접 당해보니까 오죽했으면 싶어요. 소음 발생하는 사람들은 모르니까 습관대로 살다가 신고 들어오니 당황되겠죠.
    새벽에 tv를 꼭 틀어놔야 한다면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추천드립니다.

  • 50. 집이
    '20.9.27 5:58 PM (1.231.xxx.128)

    젤 문제네요 님이 뭘하든 층간소음있어요 이사가는게 답!
    근데 아랫층에서 tv소리 올라와서 님도 계속 틀어놓는거면 그 소리 윗층으로 올라가는거 아닌가요?? 젤 윗층이신가요? 혹시 윗층있다면 윗층에서 신고한거 아닌지.
    저희는 베란다창문통해서 아랫집 음식냄새는 올라와도 TV소리는 올라오지않는데... 집의 문제네요

  • 51. ㅇㅇ
    '20.9.27 11:21 PM (123.254.xxx.48)

    맨 꼭대기 층이에요. 층간소음 징그러워서 이사왔는데 밑에층에서도 쿵쿵소리가 올라오는거 몰랐어요. 진짜 윗층하고 똑같이 들려요. 담에 이 경험으로 중문있는 집으로 이사가려고 합니다. 대화소리 박수치고 야구보고 밤늦게까지 떠들고 진짜 신고 될줄 알았으면 저도 창문 곱게 안닫고 신고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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