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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솔직히들 얘기해봅시다

ㅇㅇ | 조회수 : 22,862
작성일 : 2020-09-26 16:51:14

지금 밖에 사람 엄청많아요 (퇴근하는 친구한테 들었어요)
게다가 날씨좋다고 다들 하늘 사진 찍어서 인스타 올리고..
부산 제주도 강원도로 여행가고.
다들 할 거 다하는거 맞죠??
나만 이렇게 집에틀어박혀있는거 같은데!!!
IP : 223.62.xxx.121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6 4:51 PM (120.136.xxx.97)

    아닙니다.저희는.

  • 2. ㅡㅡㅡ
    '20.9.26 4:52 PM (203.175.xxx.236)

    네 추석에도 시댁 안가고 제주도 전국구 여행 가는 사람 새삐렸어요 ㅎㅎ 어자피 코로나는 핑계일뿐 당연히 지금 밖에도 사람들 넘쳐나죠

  • 3. 새옹
    '20.9.26 4:52 PM (211.36.xxx.186)

    실외라도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하면 괜츈지 않나요?
    실외 커피나 음식 마스크 없이 먹는게 위험하니 그런행위는 비난받아도 실외 나가 마스크 착용하고 뭐 안 먹고 가을 즐기는 사람들까지 뭐라할건 아닌거 같아요

  • 4. ㅜㅜ
    '20.9.26 4:52 PM (180.69.xxx.145)

    아닙니다!!!!!!

  • 5. ...
    '20.9.26 4:52 PM (222.108.xxx.157)

    저희도 아닙니다.
    쓰레기 버리러갈때, 장보러 갈때만 나갑니다

  • 6. 비타민
    '20.9.26 4:54 PM (121.88.xxx.22)

    저 집에서 집콕 하고 있는데예

  • 7. 저도집입니다
    '20.9.26 4:54 PM (210.100.xxx.58)

    동네 산책은 매일해요
    날씨는 정말 좋네요

  • 8. 집에 있음
    '20.9.26 4:55 PM (114.206.xxx.151)

    울집 식구들 각자방에 누워 하늘 아름답다고 톡 주고 받고 있는중입니다. 가을하늘이라고.
    주말이라고 방에서 안나옵니다. ㅎ
    밥먹을때만 얼굴보고 다시 방으로.

  • 9. ....
    '20.9.26 4:55 PM (182.209.xxx.180)

    집에 완전 콕 하고 있을 것까지 있나요?
    마스크쓰고 산책 나가서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사람 별로 없는 벤치에서 좀 앉았다 오세요.
    자기차 몰고 드라이브 갔다오던가요.

  • 10. ....
    '20.9.26 4:55 PM (223.38.xxx.70)

    저라도 안나갈려구요.
    요즘 공기가 깨끗하니 집안 환기 시키면서
    맞바람이 부는 데 앉아있는데요.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요.
    낮에 잠시 동네 산책은 하고 왔어요.

  • 11. ...
    '20.9.26 4:56 PM (220.75.xxx.108)

    지금 수시 원서접수하는 고3 있어서 온가족 긴장상태에요.
    아무데도 안 나갑니다. 며칠전에 차 마시자는 같은 고3엄마가 있던데 돌았나 싶어서 상대도 안 했어요.

  • 12. 회사 집콕
    '20.9.26 4:56 PM (203.251.xxx.53)

    회사갔다가 외식도 겁나서 배달시켜 먹었어요. .....

  • 13. 저도
    '20.9.26 4:57 PM (223.38.xxx.98)

    아침 산책 잠깐
    마트 갈때만 외출해요...

  • 14. ㅇㅇ
    '20.9.26 4:58 PM (223.62.xxx.224)

    하긴 집에계시는 분들만 82 들어오겠죠;;;

  • 15. ..
    '20.9.26 4:58 PM (58.140.xxx.166)

    저는 모임들 다 스톱이구요. 등산도 끊고요. 마트랑 산책은 합니다. 피자 한 번 시켜먹었어요.

  • 16. 집집
    '20.9.26 4:58 PM (121.160.xxx.249)

    집이에요.
    하늘 사진은 베란다 창 열고 팔 내밀고 찍는건데..

  • 17. .....
    '20.9.26 5:00 PM (121.130.xxx.158)

    회사다니고 장보러 다니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그런 일상생활은 해요.
    어차피 주중에는 회사 다녀서 아무것도 못하고 남은건 주말인데..
    코로나 전에도 주말이라고 내내 쏘다니진 않았어요.
    쉬어야 출근하니까 2틀 중 하루는 거의 집에 있었고
    나가봤자 영화관람,외식 정도만 했었거든요. 가끔 고궁 나들이도 갔었고요.
    여행은 워낙 집 밖에서 자는걸 안좋아해서 당일치기로만 다녔고요.
    여행,영화관람,외식(이건 우리집에서 저만 안하는듯. 부모님 생신날 다 같이 밥 먹으러 가자는것도 저만 빠졌어요. 유난스럽다는 소리를 얼마나 들었는지)2월부터 안하고 있는데
    영화는 집에서 보고 있고 외식도 남들이 가자고 할때나 의무적으로 갔지 원래 외식 안좋아해서 그닥 아쉬운거 모르겠고...
    솔직한 말로 정말 하나도 답답한거 모르겠어요.
    원래 이러고 살아서 그런가봐요.

  • 18. sens
    '20.9.26 5:00 PM (49.168.xxx.110)

    쇼파에 누워 베란다로 보이는 하늘을 보면서 좋다 하고 그냥 티비보면서 놀아요
    가을옷 다 세탁해서 널고~
    밑반찬 만들고...
    집콕입니다~

  • 19. ㅇㅇ
    '20.9.26 5:01 PM (125.180.xxx.185)

    캠핑 가고 할거 다 하면서 동네 맘카페는 집콕하는척 글 쓰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익명으로 하는 말 안 믿어요.

  • 20. ...
    '20.9.26 5:02 PM (112.214.xxx.223)

    원....

    별....

    내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집콕하는거지
    남들을 위해서 집에 있는거예요?

    마스크도 남들이 쓰라니까 쓰는거고?????

  • 21. 집근처 공원
    '20.9.26 5:03 PM (175.223.xxx.118)

    집근처에 강가인데 엄청 큰공원 있어요.
    사람 거의 없어서 강가에 식구들이랑 앉아있어요.
    너무 쾌적하네요.
    햇빛도 찬란하고
    바람 살랑이고
    고마운 자연입니다.

  • 22.
    '20.9.26 5:03 PM (180.70.xxx.42)

    미혼들은 모르겠고
    중고등있는 집들은 시험기간이라 다들 집콕일듯
    나도 그중하나

  • 23. ㅇㅇㅇ
    '20.9.26 5:03 PM (218.235.xxx.219)

    산책 정도는 하죠.
    지난 주에 석 달만에 일 있어서 종로 나갔더니
    시간은 7시 좀 넘었는데
    영화에서 보던 유령 도시 같았어요.

  • 24. 지나가다
    '20.9.26 5:05 PM (124.49.xxx.177)

    저는 본디..집순이라
    반짝반짝 집 청소하고..
    집에서 음악들으며 있는 게
    제일 좋아요^^

  • 25. 코로나 이후
    '20.9.26 5:05 PM (222.109.xxx.83)

    모임 한번도 한적 없어요
    외식 딱 한번 해봤는데 체할 것 같더라구요
    그 후론 안해요.
    테이크아웃 하거나 배달시켜 먹어요

  • 26. 집콕까진
    '20.9.26 5:05 PM (58.231.xxx.9)

    아니고 마트나 백화점 후딱 장보고
    동네 산책하고 음식점 한산할 시간 맟춰
    가끔 외식은 하네요.
    그래도 타지역으론 일년내내 가본적 없고
    친구들 올해 두번 만난게 다고 동생들은 타지역 살아
    한 번도 못 만났어요.
    갑갑하긴 합니다.

  • 27. 저도
    '20.9.26 5:06 PM (1.231.xxx.157)

    나가고 싶어요

    근데 오눌은 병원. 맡. 두 군데 다녀오니 지쳐서.. ㅜㅜ

    내일 함 나가볼까 싶어요 ㅎ

  • 28. ..
    '20.9.26 5:08 PM (58.143.xxx.228)

    원래 대형마트 늘다니다 안가고 있어요 반년은지난거같아요
    마트갈때만 얼른 외식은 종종
    배달주문하고 마음편치않아 돌아다니지는 못해요
    아니였음 갈곳몇곳있는데 자제중이에요

  • 29. ㅋㅋㅋ
    '20.9.26 5:09 PM (223.62.xxx.174)

    아니라는 분들만 댓글 달죠.
    그리고 집에서 82하시겠고.

    밖에 사람 엄청 많은거 맞아요.
    음식점도 줄 서서 들어가길래 못 들어갔어요.
    다들 마스크는 쓰고 다니니 야외에서 돌아다니는건 괜찮다 보여요. 안 괜찮았으면 확진자수가 이리 적을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이 돌아다녀요. 날씨도 하필 넘 좋잖아요. 미세먼지도 없고!

    이번 추석연휴에 예상 제주도 방문자 수가 30만이람서요.
    해외 못가니 한국 관광업 좋아져서 나라 경제엔 좋겠어요.

  • 30. 가고 싶어서
    '20.9.26 5:11 PM (122.32.xxx.66)

    열심히 바다 검색했는데 .... 현실은 마트도 못가고 집콕.
    언제 독감주사 맞으러 가야하나 언제 사람 없을까 전화, 검색중이에요.

  • 31. 수부인
    '20.9.26 5:12 PM (125.176.xxx.72)

    아주 친한 모임이 있는데 지난 1월에 만나고 못 만났어요. 어제 구글미트 열고 원격으로 만났어요. 오랜만에 얼굴 보고 수다 떠니 좋더군요. 여행, 모임 당연히 안 하고, 거리 두기 2.5단계 이후엔 외식도 안하고 있습니다.

  • 32. 저도
    '20.9.26 5:13 PM (106.101.xxx.168)

    최대한 집콕이지만. 돌아 다닐때도 안전수칙 철저히 지키면
    좋을것 같아요.

  • 33. 가고 싶어서
    '20.9.26 5:13 PM (122.32.xxx.66)

    전 배밀이하던 조카가 걸어다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 34. 테이크
    '20.9.26 5:14 PM (175.214.xxx.205)

    아웃하고 나왔는데. 평소북적한커피숍 텅텅비었던데요

  • 35. ...
    '20.9.26 5:15 PM (125.137.xxx.77)

    마스크하고 남편이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가요. 하지만 아무도 안 만납니다

  • 36. ...
    '20.9.26 5:16 PM (211.36.xxx.127)

    마스크쓰고 마트도 가고 공원도 다니고 그러면서 살아야 버티죠. 기모란 교수님이 8.15이후 깜깜이 환자가 너무 퍼져서 이젠 확진자수가 한자리 되긴 힘들고 50명 전후로만 관리되면 다행이라고 하시데요.

  • 37. ㅋㅋ
    '20.9.26 5:16 PM (125.177.xxx.83)

    집에 있으니까 댓글 다는거죠
    여행간 사람들은 82 접속 안함. ㅋㅋㅋㅋㅋㅋㅋ

  • 38. ..
    '20.9.26 5:19 PM (223.39.xxx.9)

    여기 한강인데 사람이 사람이@@~~~~ ㅋㅋㅋ 저두 집에서 낮잠이나 잘까하다가 걷기운동나왔네요. 그래도 한강은 야외라 괜찮은거같아요~~~~

  • 39. ...
    '20.9.26 5:20 PM (221.147.xxx.21)

    왜 집콕하나요? 마스크 쓰고 나가서 할 일 하세요.

  • 40.
    '20.9.26 5:20 PM (125.132.xxx.156)

    글 너무 귀여워요 ㅎㅎ

  • 41.
    '20.9.26 5:23 PM (14.5.xxx.38)

    재난지원금 기부하려고 했었는데,
    로컬에서 사용하는게 소상공인들과 경제활성화에 더 좋다고 해서
    그냥 썼어요.
    저희집도 쓸데없는 외출은 자제하고 있지만,
    답답할때는 마스크 쓰고 나가서 걷고 와요.

  • 42. 집시여인
    '20.9.26 5:24 PM (175.208.xxx.235)

    저 집에 못 있는 성격, 여행 좋아하는 집시 여인인데.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못 돌아 다니고 집콕중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핸폰 as센터 방문하고, 비염인 딸아이 병원 데리고 갔다가, 슈퍼 들러 집에 왔네요.
    날씨 너무 좋아서 진짜 어디 여행 가고 싶네요.

  • 43. ..
    '20.9.26 5:24 PM (180.71.xxx.240)

    주변보니 1/3은 여행다니고 다해요.
    2/3은 방역지침따르며 외출이나 여행자제하고요.
    전 집주변 한적한곳찾아 아이와 산책이 다이고
    외식은 거의 몇달째 포장이나 배달인데
    안그런집들도 꽤 많아요

  • 44. 저희애가
    '20.9.26 5:25 PM (118.235.xxx.180)

    어제 강아지산책시키며 밖에 사람들 많은거보고 자기만 집에 처박혀있었다고 궁시렁하네요..진짜 어제는 그냥 일상이 돌아온것같았어요

  • 45. ㅁㅁㅁㅁ
    '20.9.26 5:26 PM (119.70.xxx.213)

    틀어박혀있는 사럄이 더 많아요
    적어도 제가 아는 사람들은 다 틀어박혀있어요

  • 46. ㅇㅇㅇ
    '20.9.26 5:28 PM (223.62.xxx.64)

    여기 몇몇 댓글 너무 웃겨요
    병원이랑 마트만 갔다가 외식은 한다니
    그게 다 하는 거잖아요 ㅋㅋㅋㅋ
    원래는 뭐가 더 있는데요??

  • 47. 여기요
    '20.9.26 5:28 PM (110.45.xxx.222)

    저흰 코로나 첫 확진자 나오면서 부터 집콕이에요.
    생필품이랑 마트외엔 전혀 안나갑니다.
    외식도 한번도 안했구요.
    모임은 생각한 적도 없네요.
    다행히 아이도 초등이라 학교외엔 안나갑니다.
    전 겁많아 안나가요.
    확진자랑 동선 겹쳤다고 연락받는것도 싫고,
    코로나 걸리는건 더 싫고.
    친지도 안만납니다.
    올해들어 양가 딱 한번씩 만났고,추석때도 패스구요.
    끝이 안보이고 기약이 없으니 답답하네요ㅠ
    그래도 당분간 집콕할껍니다.

  • 48. 33
    '20.9.26 5:28 PM (106.101.xxx.117)

    원....

    별....

    내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집콕하는거지
    남들을 위해서 집에 있는거예요?

    마스크도 남들이 쓰라니까 쓰는거고?????2222

    웃겨요 본인들이 불안해서 안 나가는거면서 나라 생각하고 남한테 피해줄까봐래..
    그런면도 있겠지만 기본은 본인이 불안한거면서 ㅉㅉ

  • 49. 서울
    '20.9.26 5:48 PM (222.110.xxx.248)

    핫한 곳에 살아요.
    근처 가보니 카페니 음식점 안에 사람들 많고
    물론 그 안에선 노 마스크로 다 있더군요.
    순간 내가 지금 2019년에 세계로 잘 못 들어왔나? 이런 생각을 진짜로 했다니까요.
    거기 어딘지 물어보면 장소 이름도 말해 줄 수 있어요.

  • 50. ...
    '20.9.26 5:50 PM (117.111.xxx.187)

    집에 있는 사람들만 댓글 써요
    다닌다 하면 얼마나 욕 먹을려고

  • 51. dd
    '20.9.26 5:52 PM (1.240.xxx.99)

    전 아예 마스크 없이 살아요 ㅋㅋ....

    어짜피 걸려도 죽을확율 0.1%인데 뭘 그리 걱정하는지..... 길가다 벼락맞을 걱정하는거랑 같음

  • 52.
    '20.9.26 5:59 PM (223.62.xxx.174)

    까페랑 음식점은 다 노마스크에요.
    턱스크도 안해요.

    나 집콕한다고 억울하다는건 넘 웃겨요.
    내가 안 걸리려고 안 나가는거지 남 위해서 혹은 나오지 말래서 안 나가는건 아니잖아요.

  • 53. 동네
    '20.9.26 6:03 PM (211.172.xxx.4)

    탄천에 걷기하러 나왔어요
    산책은 하고삽니다
    겁나서 외식은 못해요
    카페 테이크아웃정도만하고
    치킨이나 피자 등은 사다가먹어요

  • 54. ...
    '20.9.26 6:05 PM (119.64.xxx.92)

    동네마트 한달에 한번, 그것도 문열어놓고 거의 오픈된 가게만 들르고,
    하지만 공원은 매일 가요.
    조심조심 야외만 다니면 됨.
    밀폐된 실내 들어가는거라고는 엘베 타는거밖에 없는데,
    꼭 혼자서만 타고 그것도 엘베안에서 숨 안쉬어요 ㅋㅋ

  • 55. 집에 있어요
    '20.9.26 6:11 PM (116.126.xxx.128)

    마트에 사람 많다고 해서
    주말에 장도 안 볼거예요.
    여름 휴가도 안 갔고
    추석에도 이동 안 할거예요.
    올해 놀러간적 없어요.
    남편회사
    아이학교
    다 전에 확진자 나온터라 매사 조심합니다.

  • 56.
    '20.9.26 6:15 PM (180.69.xxx.140)

    남을위한게 아니라니
    적어도 가족은 위하는거죠
    직장동료나

    내가 걸리면 회사 셧다운
    애들 학교 못가고 학교 소독하고
    남편 회사 동료들까지 피해보는데
    이게 파장이 작은가요
    위에 마스크 안쓴다는 분이나
    참 신기한사람 많네요

    일상은.지속하되
    최소한으로 하는거죠
    멀리갈거 가까운데로 가고
    외식할거 가능하면 배달이나 집밥하고

  • 57. 33
    '20.9.26 6:17 PM (116.39.xxx.34)

    집밖에 안 나가는건 좋은데 부심부리면서 마스크쓰고 방역수칙 잘지키는 사람들까지 욕하는거 보면 세상 한심하더라고요?

  • 58. ....
    '20.9.26 6:35 PM (61.253.xxx.240)

    밖에서 식사하고 커피 마시는게 위험하니 그건 조심해요.

    마스크 쓰고 산책도 가고 병원도 가고 마트도 가고 아이 학원도 갑니다.

    여긴 지방이라 확진자 적고 저는 종교도 없고 요즘 모임도 안해요.

    식당 카페 술집에 바글바글한 사람들 보면 속상하긴 해요.

    그렇지만 자영업자들도 먹고 살긴 해야죠

  • 59.
    '20.9.26 6:36 PM (180.69.xxx.140)

    ㄴ뭐가 또 한심해요?
    집에 있어주는 사람들 덕에 전염율이 이정도나
    떨어지는건 맞죠

    방역수칙 지켜도 실내에서 외식하면 사실 끝이죠
    완전 복불복

  • 60. ㅁㅁㅁㅁ
    '20.9.26 6:39 PM (119.70.xxx.213)

    마트 많이 가는거 같아요
    쓱배송도 오아시스도 주문이 안밀려요 이제

  • 61. ㅁㅁㅁㅁ
    '20.9.26 6:39 PM (119.70.xxx.213)

    집에 있어주는 사람들 덕에 전염율이 이정도나
    떨어지는건 맞죠 222

    집에 있어주는 사람들에게 고마워해야해요

  • 62. 저두
    '20.9.26 7:27 PM (211.245.xxx.178)

    집순이..마트나 갈까 집순이예요.
    지난번에 아들 군대들여보내느라고 기차타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걷고...
    진짜 힘든지모르겠고 좋습디다.ㅠㅠ
    날은 좀 더웠지만 애랑 같이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요.
    시골길 걷는데 마스크좀 벗으려고 했드만 애가 챙피하다고 벗지말래서..ㅎㅎ..그 와중에도 마스크는 꼭 했구요.

  • 63. 아니요.
    '20.9.26 7:39 PM (112.150.xxx.194)

    정확히 1월말 설날 연휴때, 코로나 중국 상황이 심상치 않은걸 유튜브로 알게 되서,
    혹시나 하고 마스크를 좀 샀었죠. 크~~~ 저 스스로 칭찬.ㅎㅎ
    암튼, 그리고는 우리나라에서도 빵 터지고..
    그러니까 1월말부터 외식, 여행, 쇼핑 전혀 안해요.
    하는거는 외식 배달, 애들이랑 동네 놀이터, 애들 병원가는날 병원 갔던거. 그게 전부에요.
    커피도 다 테이크아웃. 밖에서는 먹지도 않아요.
    밀폐된 실내가 제일 무섭더라구요.

  • 64.
    '20.9.26 7:45 PM (221.140.xxx.96)

    전 마스크쓰고 마트 가고 산책은 해요

    음식점은 회사 점심에는 식당 가서 먹지만
    주말마다 가던 카페는 안갑니다

  • 65. 방콕중.
    '20.9.26 10:01 PM (125.184.xxx.174)

    꼭 가야 하는 병원 만 가고 있어요.
    외식 한지가 백만년 된 것 같아요.
    예외는 시가 벌초 다녀왔고 추석에도 제사 참석 하러 가야합니다.
    처음에는 벌초도 차례도 안 한다던 시어머니 막상 다가오니
    벌초 안한다고 닥달 하고 차례음식 타령 으로
    시가에 다녀왔고 추석 전날 또 갑니다.
    마스크 열심히 쓰고 다닐렵니다.

    오늘도 역시 우리 식구들은 배달음식 한번으로 떼우고 방콕 중입니다.

  • 66. 생계유지
    '20.9.26 10:34 PM (203.223.xxx.39)

    생필품 위해서 마트가는거
    옷 쇼핑할거 있으면 브랜드 정해놓고 그곳만
    후딱 방문하고 그 정도요.
    2.5일때는 꿈쩍도 안한거 맞아요
    카페에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책 읽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에요. 아참! 사우나 못가서 병나겠어요 ㅠ

  • 67.
    '20.9.26 11:07 PM (122.36.xxx.160)

    저는 마트는 2주간격으로만 가고 일체의 활동 안하고 집콕이예요‥친구들도 작년에 본 후로 못보고 있어요.
    그렇다고 남들이 야외 활동하는거 비판 안해요‥
    마스크 잘 쓰고 위생수칙 잘 지키며 일상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되어요‥

  • 68. 마트만
    '20.9.26 11:22 PM (175.193.xxx.206)

    마트가고 쓰레기 버리러 가고 출퇴근하느라 대중교통 이용하고 끝. 중간에 물도 안마시고, 눈 가려워도 만지지도 않아요. 오자마자 손씻고, 핸드폰 닦아요.

    어디가서 앉아서 먹는대신 포장해오고 만나고 싶은 약속, 모임 안하고 있어요. 엄마생신도 이번 명절도 모두 모바일로 해결

    마스크 벗고 운동하고 싶고, 대중목욕탕도 가고 싶고, 친구만나 맛있는것도 먹고 싶어요. ㅠ
    누군 그래도 된다고 하지만 그냥 저는 확률을 조금이라도 낮추는데 기여하고 싶어요.

  • 69. 광화문
    '20.9.26 11:27 PM (222.110.xxx.248)

    교보 갔더니 사람만 많습디다.

  • 70. ......
    '20.9.26 11:34 PM (211.178.xxx.33)

    전 마스크쓰고 마트 가고 산책은 해요
    22
    장은 배송
    꼭사야하면 후다닥 최소한만 사서 빨리나오고
    모든 약속 취소
    카페안가는건 그대로.

  • 71. 나나
    '20.9.26 11:40 PM (182.226.xxx.224)

    출퇴근만하고 집콕입니다
    모임 전혀없고요

  • 72. ....
    '20.9.26 11:51 PM (211.106.xxx.209)

    2월 초순 이후로 전철 한번도 안탔어요~ 타임스퀘어 자주 갔는데 한번도 안갔고요.. 마을버스로 한달에 한번 병원에 혈압약 받으러 가고, 남편 재택근무에 직장다니는딸, 매일 도시락싸요~ 코로나때문에 식당 안간다고... 거의 택배로 배달...단지내 수퍼만 생필품사러가고 있어요.
    그옛날 동굴 속에서 쑥과 마늘만 먹고 사람된 곰 심정이 이해가 되면서
    이렇게 적응해 사는 내가 놀라워요~~

  • 73. ..
    '20.9.27 1:14 AM (175.119.xxx.68)

    카톡 프로필사진 인스타 이런곳에 물 바다 사진 있는거 보면 돌아댕기는건 조금씩 다 하는거 같아요

  • 74. 저도
    '20.9.27 8:09 AM (116.41.xxx.18)

    집에만 ㅠㅠ
    집순이라고 자부하는데도
    이젠 더이상 ㅠㅠ못참겠어요
    외식도 정말 한번 안하고 집밥만 주구장창
    커피도 집에서 만들어 꼭필요한 외출에는 가지고 가요
    약간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올드보이 되가는 느낌 ㅋ
    그래도 나같은 은 고지식함이
    이 방역지키고 있다 자부해요

  • 75. ..
    '20.9.27 9:15 AM (49.164.xxx.159)

    사람 많은 시간 피해서 산책 등산은 해요.
    그 외 사람 많은 곳 안다녀요. 모임도 안하고요.

  • 76. 아울렛 갔다가
    '20.9.27 9:55 AM (89.187.xxx.122)

    주차장도 바글바글
    주변 도로도 이미 인도쪽 차선은 양쪽이 다 주차 차량으로 바글바글
    주차타워 꼭대기층까지 올라갔다가 몇바퀴 돌고서 나가는 차 기다렸다가 겨우 주차...

    가게 밖도 바글바글
    가게안은 물건 하나 제대로 볼려면 뒤에서 기다려서 봐야 할 정도로 바글바글...

  • 77. 솔직히
    '20.9.27 11:03 AM (49.169.xxx.112)

    지키는 사람만 지키죠

  • 78. 강남역
    '20.9.27 12:03 PM (112.169.xxx.109)

    배우는게 있어 집콕하다 강남역에 가는데
    역가는 길에 포차가 있는데 정말 바글바글 합니다.
    술 먹으니 마스크는 당연히 안쓰고
    안에는 말할것도 없고
    밖에 못 해도 20테이블은 될것같은데 매일 사람이 꽉차있어요.
    다른 세상이지요.

  • 79. 그냥
    '20.9.27 1:31 PM (125.191.xxx.148)

    인터넷은 그냥 생활의 일부예요. 그 중 82는 또 일부구요.
    밖에 나가면 이런데 들어올새도 없어요.

  • 80. .....
    '20.9.27 2:02 PM (180.65.xxx.60)

    할거 다 안해요

    가을은 무조건 캠핑인데
    안가고 있어요
    캠핑 진짜 가고 싶네요 ㅠ

  • 81. ...
    '20.9.27 2:03 PM (114.200.xxx.116)

    저희 동네는 커피숍만 사람이 많아요.
    식당은 확실히 줄어든게 보이구요.
    저는 테이크아웃만 하고 방콕이네요.
    아이가 있다보니 저희 부부 다 조심하고 살아요.

  • 82. 애가
    '20.9.27 3:03 PM (211.227.xxx.137)

    애가 기관지가 안 좋아 집콕입니다.
    그리고 양가에도 안 가는데 놀러다니는 것은 민망한 일입니다.
    차라리 평소라면 미리 양가에 인사드리고 여행을 갔겠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자제하렵니다.

  • 83. 집콕이
    '20.9.27 4:34 PM (124.53.xxx.142)

    아 아 힘드네요.
    뱃살 허릿살 옆구리만 풍년들었어요.
    옷들이 울룩불룩...
    어서 끝나면 좋겠어요.
    여기만 그런가
    인생선배 지인들 이번엔
    자식들 오지말라고 했다던데
    그네들은..아마도 미리 예약못해
    못갈거 같은데요.
    제사없는 집은 이번엔 자식들 안와서 편하다고 하네요
    전 어머니 모셔온다 해서 ..할꺼고요
    코로나 때문에 운동도 맘껏못해 건강도 엉망되네요
    학생들 학부모들 소상공인들...

    으아 ~~~
    지겹지만
    우리 좀 더 노력하자고요.

  • 84. ㄴㅈㅈ
    '20.9.27 4:48 PM (221.152.xxx.205)

    저희 동네는 길에 사람이 없고 기사님들도 손님 없다고 하루 3만원 벌고 들어 가신대요
    중소도시라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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