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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연예인 오윤아씨 대단한 것 같아요

ㅇㅇ | 조회수 : 28,661
작성일 : 2020-09-16 14:02:53
엄청 이쁘긴 하지만 그정도 외모 되는 레이싱모델은 많고
그러함에도 연기자로서 성공 한 것도 대단하고
싱글맘도 힘들테고 아이도 평범 하진 않아 보이는데
아직도 에너지가 밝고 긍정적인 삶을 사는게 느껴져요
우여곡절 끝에 긍정적인 사람은 잘 사는거 같아요
IP : 108.63.xxx.241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9.16 2:06 PM (222.233.xxx.137)

    외모도 멋지고 연기도 잘 하고 성품도 좋아보여요

  • 2. 호수풍경
    '20.9.16 2:06 PM (183.109.xxx.109)

    애는 자폐인거 같고...
    그냥 방송만 봐도 얼마나 힘들까싶던데...
    채널 돌리다 편스토랑 하는거 봤는데...
    10대들이 몰표 줘서 1등하던데...
    좋아보였어요...

    근데 편스토랑 보면 뭐 엄청 오래된 집간장 쓰고 그러던데...
    시판할 때도 그 간장 쓰는건가싶던대요...
    일반 간장 쓰면 그 맛 안날거같은데........

  • 3. 봄햇살
    '20.9.16 2:10 PM (118.33.xxx.146)

    응원해요

  • 4. 그런데 민이가
    '20.9.16 2:12 PM (73.52.xxx.228)

    중증 아닌거죠? 아이가 감정조절은 많이 힘들어도 대화도 통하고 글도 읽고 노래며 수영도 잘해서요. 민이를 보면서 발달장애아에 내가 그릇된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구나 깨달았어요.

  • 5. ㅡㅡㅡ
    '20.9.16 2:14 PM (58.146.xxx.250)

    볼수록 호감이에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 6. 연애시대때
    '20.9.16 2:16 PM (39.7.xxx.222)

    외모 진짜 예뻤는데 ㅎㅎㅎ 섹시하고 s 라인 ㅎㅎ
    성격도 호감 :)

  • 7. ㅁㅁ
    '20.9.16 2:26 PM (223.62.xxx.127)

    잘 되기를 바랍니다.
    긍정적인 성품이 아주 좋아보여요.

  • 8. ,,,
    '20.9.16 2:28 PM (183.98.xxx.224)

    긍정적이고 성실한거 같아요. 같은 여자로서 응원합니다

  • 9. ㅁㅁ
    '20.9.16 2:33 PM (121.152.xxx.127)

    카메라에 최적화된 얼굴과 몸매 똑부러지는 음성까지~

  • 10. ..
    '20.9.16 2:34 PM (118.42.xxx.7)

    어렸을때도 많이 힘들게 살았더라구요
    이겨내서 기특하고 된사람같아요

  • 11.
    '20.9.16 2:45 PM (122.42.xxx.24)

    오윤아 첨 본게 심혜진이랑 나오는 드라마에서 상간녀 역이였는데...진짜 너무 예쁘다...키도 크고 마스크가 그냥 이쁜게 아니라 매력이 철철넘쳐서 상간녀역임에도 진짜 팬되었다는..드라마 제목은 생각이 안나네요

  • 12. ㅇㅇ
    '20.9.16 2:51 PM (210.105.xxx.203)

    예전 한참 나올 때는 몸매가 저리 좋나 하고 봤는데 이제는 긍정 에너지 넘치는 좋은 엄마로 다시 보이네요.
    주는 거 없이 밉상인 배우들도 있는데 오윤아는 호감형에 착하게 보여요 ㅎㅎ

  • 13.
    '20.9.16 2:56 PM (1.225.xxx.38)

    오윤아씨 인생 잘 살았네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본인이 열심히 살아서^^

  • 14. ....
    '20.9.16 3:04 PM (121.141.xxx.112)

    드라마에서보면 그냥 연기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좋음.

  • 15. .....
    '20.9.16 3:15 PM (121.130.xxx.158)

    아이 장애인거 오픈하기 전에
    엄마는 저렇게 꾸미고 관리하고 다니면서 애는 비만으로 놔뒀다고 사람들이 뒷말 많이 했었데요.
    자기 몸매만 가꾸고 애 안챙긴다면서;;;;;
    저런 유형의 장애를 가지면 살 찌기가 쉽잖아요.
    수근거리는거에 대고 일일이 상황 설명할수도 없고 상처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 16. ....
    '20.9.16 3:20 PM (219.255.xxx.28)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속이 곪아터져요
    예쁜 외모 뒤에 얼마나 맘고생 많이 했을까 싶어요
    응원합니다

  • 17.
    '20.9.16 3:28 PM (121.167.xxx.120)

    씩씩하고 바르고 예뻐서 짠해요
    잘 풀려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요

  • 18. ㅡㅡㅡ
    '20.9.16 3:34 PM (220.95.xxx.85)

    꽃길만 걷길 222

  • 19. ..
    '20.9.16 3:36 PM (218.148.xxx.195)

    올미다 때부터 봐와서 그런가 친근하죠
    연기도 잘하고~

  • 20. doubleH
    '20.9.16 3:42 PM (175.223.xxx.121)

    오윤아씨 행복하길

  • 21. 호호
    '20.9.16 3:44 PM (175.195.xxx.16)

    전 오윤아씨 목소리가 넘 좋았어요 ^^
    목소리가 좋아서 연기도 잘하고 그랬는데..
    아이 아픈 거 오픈하고 사는 거 보니 존경스럽습니다..
    예쁜 꽃길만 걸으시길~~

  • 22. 수원
    '20.9.16 3:47 PM (106.101.xxx.74)

    오윤아 팬

  • 23. ...
    '20.9.16 4:00 PM (59.8.xxx.133)

    꽃길만 걷길333

  • 24. ....
    '20.9.16 4:38 PM (110.67.xxx.95)

    민이는 하는 행동도 예쁘고 착한 아이인데 ...
    자폐가 겉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중증 자폐로 보여요 ...
    실제 경증 자폐인 아이들은 ...
    사실 말하는 것과 행동이 일반 아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 .
    소위 말하는 4차원에 사회적으로 어울리는 행동이 안되는 거지 .. 학업이나 행동면에서 차이가 없어요 ...
    그래서 오히려 사회로 부터 더 이해를 못 받는 면이 크죠
    쟨 멀쩡하고 .. 머리도 똑똑하면서 왜 저래? 가정 교육 문제 아니야? 쟤네 엄마는 가정 교육을 시키는 거야 ? 라는 소리를 주로 듣습니다
    저희 아이가 경증 자폐라서 .. 잘 알아요 ...

    오윤아씨가 민이 데리고 텔레비전 출연한거 너무 고마워요
    정말 사회에서 조금 더 이해 받고 , 생활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

    너무 자폐의 이미지가 남들 해치고 .. 민폐 끼치고 이상한 행동하는 이미지로만 .. 나와있어요 ... 정말 애들이 순수하고 착한 애들도 많은데요

  • 25. ㅎㅎㅎ
    '20.9.16 4:59 PM (115.40.xxx.227)

    자폐아이 키우는 사람들 옆에서 보면 부모가 엄청 힘들어보여요 자기 기분 안내키면 소리 지르고 난동부리는데 이걸 받아주지 못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더 흥분해서 난리치고..
    윤아씨 해외 화보촬영 가서도 민이를 꼭 데리고다니면서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려고 노력했다네요
    민이를 사회 일반인들과 아우르게 할려고 일반인들이 민이 같은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을 넓게 보여주려고 방송 출연한다 했어요

  • 26. ......
    '20.9.16 5:02 PM (112.221.xxx.67)

    레이싱모델이라고 해서 선입견있었는데

    연기를 잘하더라고요 발음도 잘들리고

  • 27. 아까워서
    '20.9.16 5:11 PM (118.39.xxx.92)

    오윤아가 그바닥서 흔한 외모가 아니라 뜬거죠

  • 28.
    '20.9.16 5:26 PM (175.223.xxx.92)

    실제 모토쇼에서 봤던 사람들이 군계일학이였다며
    지금도 엄청 미인인데 삶의 고단함이 묻어나는듯해요
    저도 응원합니다

  • 29. 레이싱걸로도
    '20.9.16 5:42 PM (110.12.xxx.4)

    그만한 미모는 없어요.

    자식을 끼고 키우는게 참 대단해요.
    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지치지말고 완주하세요^^

  • 30. ㅇㅇ
    '20.9.16 5:43 PM (203.189.xxx.178)

    신은경과 완전비교됨.

    자페이 엄마면 맨날 찔그리고 센세한탄에 스트레스로 폭식하고. 인생 대충살수도있는데. 애랑 놀아주려고 근육운동한다하고. 늘 밝고. ㅠㅠ

    정말 존경합니다.

    늘 건강 행복하세요.

  • 31. ㅡㅡ
    '20.9.16 5:58 PM (58.176.xxx.60)

    섹시한 미녀가 인상까지 좋기 쉽지않은데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 32. ...
    '20.9.16 6:05 PM (118.223.xxx.248)

    울산출신이라고 하기에 김태희나 한채아를 비롯한 몇몇 연예인은 부모님은 타지분들이네요 직장때문에 타지사람끼리 중산층 동네를 형성해 모여살았죠

  • 33. ...
    '20.9.16 6:05 PM (121.161.xxx.197)

    외모도 외모지만 처음 나올 때부터 연기를 잘했어요. 그래서 롱런이 가능했을듯

  • 34. 저도
    '20.9.16 6:09 PM (218.150.xxx.126)

    책임감 있는 모습 보니 달리 보이더라고요
    꽃길만 걷길

  • 35. ....
    '20.9.16 6:11 PM (118.176.xxx.140)

    예쁜줄도 모르겠고
    헛바람든거 같아서 비호였는데

    아이케어 하는거하고
    요리 뚝딱하는 하는거 보고
    호감됐어요

    진짜 열심히 사는 사람인거 같아요

  • 36. 종교의힘은
    '20.9.16 6:18 PM (211.227.xxx.165)

    이럴때 발휘되어야 되는걸 느껴요
    아무때나 종교 갖다붙이지 말고ᆢ

  • 37. ;;
    '20.9.16 6:20 PM (220.124.xxx.197)

    완전 믿고 보는 배우죠
    외모는 말할것도 없고
    연기고 너무 잘해요
    윤아씨 지인 있으면 여기와서 이 글 읽어보라고 해줘음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 38. 헤이
    '20.9.16 6:26 PM (39.7.xxx.7)

    이런 글들을 오윤아씨가 봤으면 좋겠어요^^

  • 39. 데이지
    '20.9.16 6:38 PM (175.118.xxx.93)

    예전에 연예시대에서 감우성 짝사랑하는 연기보고 너무 잘해서 소름돋았어요 잊지못해요

  • 40. 베베
    '20.9.16 6:39 PM (223.38.xxx.56)

    열심히 사는거 너무 예쁘고 멋져 보여요.
    앞으로 오윤아씨 작품은 꼭 볼꺼같아요.

  • 41. 그 여자
    '20.9.16 6:51 PM (210.95.xxx.48)

    이 드라마 아시는 분 있네요~
    저도 여기서 오윤아씨 인상적이었어요.
    그 역할이 그리 쉬운 역할 아니었는데
    매력있구 연기 잘 한다 싶더라구요.
    올미다 때두 이쁘다하고 봤지만
    그때부터 연기자로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마니 하고
    민이랑도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 42. ...
    '20.9.16 6:57 PM (112.161.xxx.234)

    올미다가 첫 작품이었는데, 그때부터 연기 자연스럽고 발성이 좋았어요. 배우로서 타고난 재능이 있는 건데, 잠재력을 다 끌어내는 인생작품은 못 만나고 그냥 무난한 배우로만 가는 점이 좀 아쉬워요.

  • 43. 맞아요.
    '20.9.16 7:15 PM (119.67.xxx.156)

    아직까지 오윤아를 넘어선 레이싱모델이 없어요.
    전설의 레전드죠.
    연기도 잘하고요. 응원합니다.

  • 44. ㅇㅇ
    '20.9.16 7:17 PM (122.192.xxx.199)

    저도 드라마 "그여자"부터 관심가지며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외모도 연기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도 좋아요
    앞으로도 계속 잘되길 바랍니다

  • 45. !!
    '20.9.16 7:18 PM (223.62.xxx.166)

    응원해요 오윤아~ 멋진 엄마!

  • 46. 애가
    '20.9.16 8:05 PM (180.66.xxx.15)

    아픈애가 몸이 엄마 두배던데 내자식 예쁘다고 기다려준다고 맞춰준다고 끊임없이 자기가 돌보고 나가일하고 사랑주고.. 대단한 사람이더라구요.

  • 47. ㅇㅇ
    '20.9.16 8:43 PM (59.29.xxx.186)

    아이에게 하는 것 보고 너무 좋아보였어요.
    속이 말이 아닐텐데 존경스러울 정도였어요.

  • 48. ......
    '20.9.16 8:45 PM (121.132.xxx.187)

    무엇보다 연기 똑부러지게 잘하고 스타일리시 해서 좋아했는데 늘 밝고 열심히 사는 모습보니 더 좋아지더라구요

  • 49. ....
    '20.9.16 8:53 PM (210.97.xxx.99)

    저두 오윤아 진짜 응원합니다.아이랑 행복하게 사시길..

  • 50. ㅋㅋㅋ
    '20.9.16 9:05 PM (39.119.xxx.80)

    세상에나..
    티비에 이미지 만들어 나오는 사람을
    이렇게 찬양하다니
    북한 김정은에게 쇠뇌당하는것들이 참 못나보였는데..
    위 댓글들..

    나같은 생각 가지는 사람 많을텐데
    비겁하게 한명도 없다!
    나 1명!

  • 51. 오윤아
    '20.9.16 9:07 PM (61.254.xxx.48)

    올미다에서부터 좋아했어요.
    처음엔 레이싱걸 출신이라서 좀 선입견이 있었는데
    연기를 자연스럽게 잘하는거에 반했어요.
    물론 올미다 드라마 자체를 너무 좋아해서 거기 나오는
    예지원씨도 너무 좋아하구요.
    암튼 겉으론 화려해 보이는 사람인데 생각보다 성실해보이고 인성이 좋아보여서 아직도 오윤아씨 티비에 나오면 채널 고정하고 보는 편이에요.
    앞으로 더 흥했으면 좋겠어요^^

  • 52. ㅋㅋㅋ
    '20.9.16 9:07 PM (39.119.xxx.80)

    내 엄마 친구 딸이 공중파 탈렌트 합격한애인데

    데뷔 안했습니다. 동남아가서 관광가이드 하면서 돈벌어왔습니다.

    데뷔 안한 이유는" 연예계가 아주 더럽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회의감을 느껴 떠났고요.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한국사람들은 너무 잘속아. 나보다 더한것 같아!

  • 53. ㅋㅋㅋ
    '20.9.16 9:09 PM (39.119.xxx.80)

    나라도 티비에 나오고 돈벌고 광고 들어올 기회인데

    포기하고 살 푹푹찌는 모습 보일까? 속마음은 그래도 돈이 얼마인데 멋진척 이미지메이킹 하는거지?

    깊게 생각들을 못해 쯧쯧!

  • 54. ㅋㅋㅋ
    '20.9.16 9:11 PM (39.119.xxx.80)

    세상에나 위부터 다시 댓글들을 봐도

    꼭 "신사임달" 칭찬하는 온갖 좋은 말은 다 나왔네?

  • 55. ㅋㅋㅋ
    '20.9.16 9:12 PM (39.119.xxx.80)

    연예인이 그렇게 멋있을까? 다 성형해서 되는 사람들..

  • 56. ....
    '20.9.16 9:34 PM (49.169.xxx.202)

    아역배우 엄마를 아는데 오윤아씨 너무 괜찮은 사람이고 연기도 잘한다고 만나본 연예인 중 가장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요.

  • 57. ㅇㅇ
    '20.9.16 9:44 PM (175.223.xxx.158)

    웬 무식한 ㄸㄹㅇ가 난입했네 ㅋㅋ

  • 58. ...
    '20.9.16 9:47 PM (121.165.xxx.231)

    오윤아씨 응원합니다.
    올미다 다시 보고 싶네요.

  • 59. ...0
    '20.9.16 9:52 PM (121.168.xxx.239)

    세뇌야 글이나 똑바로 써

  • 60. .....
    '20.9.16 10:12 PM (119.149.xxx.21)

    지폐아 키운다고 다 속이 썩지않아요.
    아니....솔직히 초반에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힘든 시간이 분명히 있어요.
    그런데 욕심 다 버리고 아이를 그대로 받아들이고나면 행복한 시간도 있습니다.
    너는 아이가 아프니까 꼭 속상해야돼...라고 사람들이 그런 눈이 짐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런 눈도 다 이겨냈지만요.
    오윤아씨도 저도 행복할 권리 있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겁니다!

  • 61. ㅡㅡㅡ
    '20.9.16 10:20 PM (220.95.xxx.85)

    어휴 .. 얼굴이랑 몸이나 까고 저런 헛소리를 하지 39. 119 님 ..오윤아 좋아하진 않지만 타고난 키랑 늘씬함이 성형으로 되나요 ? ㅉㅉ .. 열폭은 그만

  • 62. 일부러
    '20.9.16 10:23 PM (211.187.xxx.8)

    로그인했어요.

    편스토랑 볼때마다 감동받아서 눈물 질질 짜면서
    봤어요.
    오윤아 너란 여자..넘 멋있고 감동야

    정말 민이 키우면서 죽고싶을만큼 힘든 순간도
    있으셨을텐데, 물론 지금도 힘드시겠지만 민이의
    이쁜것만 바라보면서 긍정에너지로 사는 모습이
    정말 찐감동 입니다. 민이도 정말 정많고 사랑스럽구요.
    외할머니까지 사랑으로 키운게 보입니다.

    거기다 음식까지 잘하는 모습보고 더더더 급호감 됐구요. 어쩜 그리 밝고 씩씩하게 민이를 키우시는지
    존경스러워요.

    민이도 가족들의 사랑을 받고 자란 티가 팍팍 나서
    참 보기좋아요.

    여러가지로 본보기가 되시는는것같습니다.

    오윤아씨 승승장구 하시고 행복하세요
    찐팬들 넘 많아요.

  • 63. 신라시대
    '20.9.16 10:27 PM (121.165.xxx.206)

    위에 울산... 언급하신 님.... 신라시대에 인도나 아랍 상인들 후손일까요?

  • 64. 웨하스
    '20.9.16 10:47 PM (211.196.xxx.224)

    오윤아씨도 존경스럽고 일반 프로그램에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도 좋아요. 편견도 없애고 억지 극복이나 눈물짜는 스토리가 아니라 비장애인과 어울리는 일상을 보여줘서 좋아요. 이런 프로그램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65. 그쵸
    '20.9.16 10:59 PM (211.187.xxx.8)

    장애아들에 대한 편견이 없어지는것같아요.

  • 66. ..
    '20.9.16 11:42 PM (118.235.xxx.168)

    정상적인 아이 케어도
    힘든데
    일하면서 자폐아 키우는 속이
    얼마니 힘들까요
    그런데도 밝고 씩씩하게
    아이 키우는 모습 장하다 싶어요
    연기도 열심히 하고
    사는것도 열심히 사는모습 보기좋아요

  • 67. ..
    '20.9.16 11:42 PM (118.32.xxx.104)

    애초에 데뷔하자마자 연기를 야무지게 잘했죠.

  • 68. 오윤아는
    '20.9.17 1:30 AM (180.66.xxx.187)

    자연미인이죠.
    레이싱 모델 중에 자연미인 없어요
    죄다 눈앞뒤트고 서클렌즈에 돌려깍기해서 아파보이고
    부자연스런 얼굴들 뿐.
    연기도 잘하고 비율도 좋고 성격도 좋고
    아이 케어도 잘하고 꽃길만 걸으시길.

  • 69. 아이
    '20.9.17 3:39 AM (106.101.xxx.191)

    저는 중증 장애아이 키우지만
    오윤아씨 응원해요 덕분에 저도 위로 받아요

  • 70. ....
    '20.9.17 6:21 AM (184.64.xxx.132)

    저 오윤아 너무 좋아해요.
    광대 있고 코 낮은데 눈 초롱초롱하고 얼굴이 작고 몸매도 예뻐서
    정말 너무 예뻐요.

  • 71. ...
    '20.9.17 6:31 AM (211.36.xxx.18)

    그리고 연기를 처음부터 잘 했어요. 좋은 사람 같아요. 밖으로 그렇게 긍정적인 기운 뿜으려면 언으로는 얼마나 단단해져야 했을까요. 응원하고, 많이 배웁니다.

  • 72. ..
    '20.9.17 7:18 AM (115.137.xxx.86)

    인터뷰 보고 좋아졌어요. 사람이 반듯하대요.
    오윤아님 응원합니다. 아이 이름이 민이인가요?
    민이랑 더 행복하시길~
    tv에서 자주 만나요!

  • 73. 위에
    '20.9.17 9:32 AM (122.36.xxx.56)

    열폭하시는 분

    예예 더러워서
    술마시자는 연락이 많이 오고 술이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거기서 벗어나려고 일찍 결혼 했데요.

    그리고 8년만에 이혼했구요.

    라스에서 본인이 한말이에요.

    몇년전까지도 자폐라고 말안하고 아이다 아프다 느리다 그정도만 이야기했는데...

    더 단단해지신거 같아요.

    저도 옆에서 살짝봐서 알아요. 그 고단한 여정을...

    훌륭하신분입니다.
    출연결단으로 인해서 자폐아들을 바라보는 우리 마음이 더 열렸으면 좋겠어요.

  • 74. 그러게요
    '20.9.17 1:03 PM (220.118.xxx.95)

    오윤아 지금은 많이 말랐는데 십여 년 전 연기자 데뷔했을 때 깜놀했어요.
    섹시하고 몸매 좋고 연기도 잘하는데 외모가 고급스러우면서 섹시한 게 여지껏 국내 여자 연기자들 중에서는 아무도 갖지 못한 분위기였어요.
    게다가 발성 발음 좋지 연기도 첨부터 어지간하게 하지 제 생각엔 조금 더 일찍 데뷔해서 결혼 서둘러 안했음 또 다른 포지셔닝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갑작스레 결혼해서 의아했는데 아들램도 살 찌기 전 5~6살 때인가? 시사회 데리고 나온 사진 보니까 엄마 똑 닮아서 무지 잘 생겼었어요. 그때만 해도 슬림하고 이목구비 뚜렷했어요.
    아마 살 빠지면 인물 나올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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