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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엄태웅 부인 윤혜진씨 유튜브 진심 넘 재밌어요

ㅇㅇ | 조회수 : 22,420
작성일 : 2020-09-16 00:40:08


인스타로만 가끔 볼땐 말투가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유튜브 동영상 올린거 보면
진짜 매력 넘쳐요

댓글도 찬양일색인데
왜 그런지 알거 같아요 ㅎ

보통 성격과 외모가 불일치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엄청 마르고 까탈스럽게 생겼는데
되게 털털하네요

전 되게 성격 좋고 순하게 생겼는데
엄청 까칠하거든요 ㅋㅋ

가장 최근 영상 하나 올려봐요
http://m.youtube.com/watch?v=eD6PGhWfDl4
IP : 119.69.xxx.254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6 12:56 AM (125.178.xxx.184)

    모델 한혜진이나 이분이나 (둘다 이름이 혜진이네요) 극도로 몸관리하는 직업인데 요리 솜씨가 장금이인게 신기해요.나라면 음식 쳐다보기도 괴로울거 같은데

  • 2. ㅇㅇ
    '20.9.16 1:00 AM (119.69.xxx.254)

    한혜진은 요리 못해요

  • 3.
    '20.9.16 1:04 AM (222.236.xxx.78)

    어느 부분에서 매력을 느껴야 하는지..
    안타깝게도 보는 내내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보이스맨은 왜?? 그랬을까? 밖에 없었어요.ㅜㅜ

  • 4. 뭐죠
    '20.9.16 1:17 AM (59.18.xxx.56)

    뭐가 재밌다는건지..듣기 괴롭기만 한데요..ㅜㅜ

  • 5. ㅇㅇㅇ
    '20.9.16 1:45 AM (211.247.xxx.210)

    어떻게 사시나 궁금했는데
    바로 들어가서 보고 왔어요.
    소개해주셔서 감사..
    무엇보다도 지온이가
    밝아보여서 안심했어요.

  • 6. 매력
    '20.9.16 1:46 AM (1.233.xxx.68)

    평소에 매력있는 여자를 궁금해하던 사람이예요
    링크의 동영상 4분까지 봤는데
    매력이 어디에 있는지 ...
    전 이렇게 가볍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을 안좋아해서 ...
    저도 털털한 성격인데 이런 말투 안써요.

    진짜 어떤 점이 매력있는거예요?

  • 7. 에휴
    '20.9.16 1:52 AM (223.62.xxx.240)

    슬슬 시동 거나보네요

  • 8. 샬롬
    '20.9.16 2:01 AM (176.176.xxx.135)

    저도 잼있고 편안하게 자주 봐요. 어려운 시간 잘 이겨내고 화목하고 지온이는 예쁘게 자라고...
    윤혜진씨 개성있고 사랑스럽네요.

  • 9. 휴식
    '20.9.16 2:48 AM (125.176.xxx.8)

    말을 조근조근 편안하게 잘 하네요.
    엄태웅 결혼 잘했네.

  • 10. ㅇㅇ
    '20.9.16 3:12 AM (175.223.xxx.183)

    모가 그리 진심 넘 재미있는지
    설마 이글 주작글은 아니져

  • 11. 근데
    '20.9.16 3:41 AM (39.7.xxx.182)

    이런 사람들은 지 좋다는 남자한테 약간 끌려가듯이 결혼해야지 지가 좋다고 남자를 골라서 가면 지랑 반대인 무능하고 착한 놈 만나 고생합니다 ㅜㅜ 이런 센 여자가 정말 살림 잘하고 애 잘키우는 여자라는 걸 본능적으로 알아보고 쫓아다니는 남자들은 대부분 능력남인데 끼 없고 인기없는 스타일이라 윤혜진 같은 여자들은 안 좋아할 스타일.... 암튼 대뜸 생각나는데 김희선도 그렇고 이 분도 그렇고 이런 사람들은 남자 골라서 기면 안되고;;;, 자기를 좋아헤쥬는 남자에게 끌려가듯 가야 속편히 잘사는데... 천하의 미녀인 김희선도 남편이 그렇게 좋아해주는 것 같지 않아보이도라고요

  • 12. 언급해봐야
    '20.9.16 6:18 AM (210.117.xxx.5)

    엉씨만 떠오르는데...

  • 13. ㄹㄹ
    '20.9.16 6:55 AM (118.222.xxx.62)

    이분꺼 우연히 봤다가 시어머니 레시피 양배추 쌈 봤는데 따라해 먹으니 맛있어서 자주 해먹어요

  • 14.
    '20.9.16 7:16 AM (222.109.xxx.155)

    별로
    보는 눈이 다 다르구나
    안쓰럽던데
    유투브까지 하고

  • 15. ㅡㅡㅡ
    '20.9.16 8:05 AM (220.127.xxx.238)

    역시 사람은 다양하고 보는눈이 틀려요
    딱 윗분 댓글처럼 눈은 웃고 있어도 말투자체가 불평불만인 말투;;;

  • 16. 영상안봄
    '20.9.16 8:06 AM (112.220.xxx.102)

    나라면 그냥 조용히 살겠다....-_-

  • 17. ...
    '20.9.16 8:22 AM (180.69.xxx.185)

    음... 보고 자란게 있어서 이쁘고 구색 맞춰 잘 사네요.

    근데, 말투는 주절주절 투덜투덜.
    생각보다 깨네요.
    발레했대서 우아, 고상할줄

  • 18.
    '20.9.16 8:29 AM (211.217.xxx.242)

    어디에서 매력을 찾아야하는지...전 오히려 외모가 더 낫다는 느낌인데요...말투는 툴툴거리는데.

  • 19. ..
    '20.9.16 8:31 AM (180.64.xxx.56)

    딸 때문에 참고 쇼하는 것 같아요.
    코스트코에서 봤는데 부부 다 얼굴피부도 엉망이고
    건들건들 거리며 다니더라구요. 품위라고는 전혀없고...
    유튜브도 정말 뭐가 재밌는 부분인지 자막없으면
    뭔소린지 알지도 못하겠어요

  • 20. 44
    '20.9.16 8:48 AM (116.39.xxx.34)

    뭘 시동을 건다 그러고 에휴..동영상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지만 대채 이런댓은 왜 다는지..

  • 21. less
    '20.9.16 9:22 AM (124.58.xxx.66)

    지인인가.ㅋㅋ. 이런식으로 홍보를.ㅋ재미도 없구만

  • 22.
    '20.9.16 9:38 AM (211.215.xxx.168)

    성격은 털털한데 자꾸 엄ㅜㅜ

  • 23. ㅇㅇ
    '20.9.16 10:37 AM (211.214.xxx.30)

    사람 매력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잘 봤어요.
    엄태웅도 요즘엔 잘하고 사나봐요.
    엄태웅은 목소리로만 나오고 화면엔 절대 안나오더라고요.
    좋은 부인 만나고 복이 있는거 같아요.

  • 24. ...
    '20.9.16 10:52 AM (49.161.xxx.18)

    이미지 나쁘지 않았는데 유튜브 보니 건들건들....깨네요

  • 25. 딸에게
    '20.9.16 11:10 AM (49.142.xxx.25)

    성매매범죄자를 아빠로 계속 접촉하게 놔두는 엄마가 제정신일까요. 그렇게 살면 안돼죠

  • 26. ...
    '20.9.16 11:15 AM (222.236.xxx.135)

    원글님덕에 봤는데 보기보다 털털하고 요리도 잘하네요.
    전직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잘 안먹는 사람이 음식 잘하기 쉽지 않은데 보기보다 뚝배기같은 성격이 보여요.
    결혼에 관한 대화할때 엄태웅이 나는 결혼해서 좋기는한데 가족과 어려움을 같이 겪는걸 생각하면 안하는것도 좋다하니까 윤혜진이 쿨하게 말하더군요. 그런 생각말라고. 사람이 그러면서 더 단단한 돌이 되는거라고. 덕분에 자기능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고.
    털털하고 대수롭지않게 얘기하네요ㅎㅎ
    간간히 들리는 엄태웅 목소리도 좋고 열심히 촬영하는것도 좋아보여요. 대국민 망신에 아이도 잃었는데 엄태웅이 만회한 기간이 있겠지만 그래도 배포가 남다른 사람이네요. 잘되길 빌어요.

  • 27. 진짜
    '20.9.16 11:47 AM (223.39.xxx.140)

    저 유튜브 잼없어서 안보고 윤해진 좋아하지도않지만 댓글들이 넘 하시네요~
    그리고 성매매범죄자라뇨ㅠ
    성매매 경멸하고 범법행위도 맞지만 대한민국 안그런남자 없는걸로 아는데요 그렇게 살지 말라니요
    님 남편은 안그럴거라 생각하시죠?
    전 제남편도 안믿어요
    대한민국 전문직 고위공직자 군인장교 교사집단등등
    성매매 안하는 남자들 보지못했네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맙시다

  • 28. 에고
    '20.9.16 11:59 AM (112.154.xxx.39)

    다른것도 아니고 딸까지 오픈하고 부인 장인 누나가 다 알려진사람들 그런 남편이 다른것도 아니고 성매매
    부인 임신중에..그걸로 남편 연예계 못나오고 있는 상황이면 나라면 딸위해서라도 조용히 지내겠어요
    왜 자꾸 방송나와 과거 소환하게 만드는지
    성매매한 남자랑 사는게 전국에 다 알려졌는데 딸에게 챙피하지도 않나봅니다

  • 29. 진짜
    '20.9.16 12:02 PM (58.76.xxx.17)

    잼나요~저는 진작에 와씨티비 구독자에요

  • 30. 그냥
    '20.9.16 12:05 PM (220.123.xxx.111)

    불쌍해요..
    임신준에 남편 성매매해서 유산하고..
    그걸 전국민이 다 알고..
    딸키우면서 얼마나 힘들지.
    애도 커서 지네 아빠가 왜 집에만 있는 자 배우 못하는 지 알텐데.

    너무 불쌍해서 영상 못 보겠어요

  • 31. ..
    '20.9.16 12:10 PM (223.38.xxx.103)

    진짜

    '20.9.16 11:47 AM (223.39.xxx.140)

    저 유튜브 잼없어서 안보고 윤해진 좋아하지도않지만 댓글들이 넘 하시네요~
    그리고 성매매범죄자라뇨ㅠ
    성매매 경멸하고 범법행위도 맞지만 대한민국 안그런남자 없는걸로 아는데요 그렇게 살지 말라니요
    님 남편은 안그럴거라 생각하시죠?
    전 제남편도 안믿어요
    대한민국 전문직 고위공직자 군인장교 교사집단등등
    성매매 안하는 남자들 보지못했네요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지맙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이 성매매했는데 이혼 못하고 살면서
    정신승리 하는 중인가요?
    아님 아들이 ?
    그런 생각은 본인 혼자 조용히 간직하세요
    멀쩡한 사람들 설득 시키려 들지 말구요
    글만으로도 이렇게 불쾌할 수가 있네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유부남들이 더 성매매를
    당당히 하나봅니다

  • 32. ..
    '20.9.16 12:12 PM (109.169.xxx.20)

    같이 살기로 했으면, 개빡치지만 억지로 산다가 아니라 용서하고 딱 한 번만 잊어주고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이면
    윤혜진 스타일대로 이겨내는 게 더 나음.

    별치요리 고민인 분들 있다면 윤혜진시어머니표 된장 멸치볶음? 추천함. 이 멸치요리는 단맛이 없어 좋더라구요.

  • 33. 돈벌어야죠
    '20.9.16 12:14 PM (223.33.xxx.197)

    엄태웅 몇년째 못나오고있고 발레도 다시 못하고 유투브는 진입장벽이 낮기도하고 인지도도있으니 할만하죠. 절대 그일이후 시댁돈끌어쓴적없고 어찌됐던 남편 용서했다고 했어요. 엄 별로지만 사연없는집 어디있나요?부인이 용서하고 산다는데 남들이입찬소리 할필요없죠. 보기싫으면 안보면 될것을

  • 34. ...
    '20.9.16 12:16 PM (222.234.xxx.3)

    재밌어요.제 눈엔 꾸안꾸로 보이는 패션도 마음에 들고요.

  • 35. 중구난방
    '20.9.16 12:22 PM (221.140.xxx.50)

    털털하고 재미있고만 왜들그러시는지...덕분에 구독해보았어요~감사!!

  • 36. 아니
    '20.9.16 12:29 PM (223.39.xxx.140)

    딸에게 저글 쓰신분이 너무 심하게 글쓰시니까 제가 그런거잖아요
    저도 뭐 글로쓰고싶어서 그랬겠어요?

  • 37. 또로로로롱
    '20.9.16 12:34 PM (221.150.xxx.148)

    팬도 아니고 영상도 안봤지만,
    여자 생활력 키우라고 특히 남편 별볼일 없는 주부일수록
    마트 캐셔라도 하라고 난리인 82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열심히 살고 있는 저 분을
    왜이리 못잡아 먹어 안달이예요?
    그럼 망신스러워 숨어살아야해요?
    같은 여자로서 응원해주면 안되나요?
    응원도 필요없고 보기 불편하면 패스하던가
    진짜 너무한 댓글 많네요.

  • 38. 다 안봤는데
    '20.9.16 12:47 PM (116.41.xxx.121)

    엄태웅목소리인가요?

  • 39. ㅎㅎㅎ
    '20.9.16 12:49 PM (112.165.xxx.120)

    인스타 한번씩 보면 음식솜씨 진짜 신기하고 부러워요~~
    발레리나이니 음식 먹는거 늘 조절하고 먹는데 흥미 없을 것 같았는데
    진짜 의외........... ㅎ
    그리고 악플러들은 진짜.. 지금 그 남편이 가족한테 한 짓보다
    더 몹쓸짓 하고 있는거예요!!!!!!!!!!!!!!!!

  • 40. ㅎㅎㅎ
    '20.9.16 12:55 PM (116.39.xxx.162)

    재밌나요?
    링크 건 동영상 지루하고
    재미없는데....

  • 41.
    '20.9.16 1:01 PM (175.115.xxx.140)

    재미있어요.
    요리도 잘 하시고.털털한 모습이 좋아 보여요.
    본인이 감내하고 안고 가시겠다니 그마음도 이해가 가고 가족이 잘 지내는 모습 보니 좋습니다.
    행복 하셨음 좋겠어요.

  • 42. happ
    '20.9.16 1:11 PM (115.161.xxx.137)

    그냥 조용히 사는 게...
    자꾸 잊을만하면 엄씨 생각에 좀...

  • 43. 올리브
    '20.9.16 1:34 PM (59.3.xxx.174)

    저 위에
    성매매를 합리화 하는 분이 있네요.
    성매매 안하는 남자를 못봤다구요?
    자기 주변에 그런 쓰레기들만 있다고 남들도 다 그럴거라고 생각하네.
    여자 맞긴 한가요? 맞다면 정말 소름이네요.
    아들 있다면 제발 그렇게 키우지 마시길...

  • 44. 올리브님
    '20.9.16 2:08 PM (223.39.xxx.140)

    제글 어디에 성매매를 합리화했나요?
    저는 현실을 말한것 뿐이에요
    남자치고 성적인 부분에대해서는 인격적이고 도덕적이고 해도 믿지않아요
    정치인들도 보세요
    남자의 성적도덕성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결혼하지 말아야해요
    저기 윗분이 윤혜진씨 그렇게 살지말라느니 그런 주제넘은 글을 안썼다면 저도 이런글 안썼어요

  • 45. ..
    '20.9.16 2:12 PM (180.70.xxx.108)

    저도 윤혜진님 유튜브 채널 구독해요 !!
    전 개인적으로 친정 엄마랑 별로 좋은 기억이 없는데
    윤혜진님이 지온이한테 하는거 보고 있음 지온이가 너무 부럽고 배울것도 만더라고요
    그래서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

  • 46. 음..
    '20.9.16 2:26 PM (109.169.xxx.20)

    뭐때문에 그러나 댓글 올려봤더니..

    "딸에게 성매매범죄자를 아빠로 계속 접촉하게 놔두는 엄마가 제정신일까요. 그렇게 살면 안돼죠"
    란 말이 심하긴 하네요. 왜 윤혜진씨 탓을 하죠?..
    그리고 세상 그 어떤 개쓰렉기라도 아빠는 아빠에요(아이에게 직접 어떤 폭력을 행했거나 그러고도 남을 인간이라
    떨어트려놔야하는 게 아닌 한. 부모를 볼지 말지는 오로지 아이가 결정할 수 있단 뜻이에요. )

  • 47. +_+
    '20.9.16 2:38 PM (219.254.xxx.235)

    초창기보다 많이 편해졌네요 재밌게봤어요

  • 48. 요즘
    '20.9.16 2:47 PM (125.134.xxx.134)

    유튜브도 재미있는게 많아서 다른 연예인것도 좋은거 많고 이게 돈이나 인지도에 쏠쏠한가보죠. 엄정화가 맺어주었다는 말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 식구로 들일사람인데 어설픈 사람 골랐겠어요. 이전부터 느낀건데 그 남자는 누나복에 마누라복에 여복이 터진 사람인듯
    근데 엄배우는 여복을 담을만한 매력이 없네요.

  • 49.
    '20.9.16 2:50 PM (210.100.xxx.78)

    82쿡 정신승리하고는
    불쌍하다니

    무슨 윤혜진이 남편 시누덕에 돈 펑펑쓰고 살아요


    윤혜진 재산 더 많을수 있는데
    윤혜진 아빠 누군지 검색해봐요

  • 50. 엄씨 부인
    '20.9.16 2:52 PM (125.186.xxx.155)

    시어머니표 된장 멸치볶음 ,양배추 쌈 주신분들 감사해요 바로 검색하러 고~~

  • 51. ....
    '20.9.16 3:00 PM (182.231.xxx.53)

    윤혜진씨는 아무 잘못 없어요
    무슨 잘못이 있나요
    자식이 그럼 결손가정 되는건 괜찮나요
    열심히 사는 거 응원하고 싶어요

  • 52. dd
    '20.9.16 3:02 PM (49.164.xxx.174)

    원글님 덕에 새로운 유튜브채널 알게되어 좋네요. 정말 인상과는 다르게 털털하고 매력있는 여인이네요.

  • 53.
    '20.9.16 3:36 PM (122.42.xxx.24)

    저 댓글은 쫌...성범죄자를 아빠로 그냥 두다니요...
    전 그분 유투브도 관심도 없고 엄태웅도 관심없지만 이런댓글은 좀 아닌듯해요
    성매매 잘못한건 맞지만 우리나라 남자들중 안한남자가 있을까 싶어요.걸리지않았을뿐이지..
    그녀의 선택으로 가정지키는데 그걸 뭐라고 할수있을까싶어요

  • 54. 요즘엔
    '20.9.16 3:37 PM (124.53.xxx.142)

    저렇게 길죽하고 가늘가늘하기만 하면 미인이라 하나봐요.
    발레 체형으로는 왔따인지 모르겠으나 생각보다는 별로..
    근데 왜 처음 만났을때 얘길 온세상 사람들이 다보는 유튭에 할까요?

  • 55. ㅇㅇ
    '20.9.16 3:40 PM (58.234.xxx.21)

    엄태웅은 일 안하고
    와이프 유트브가 주 수입원인가요?
    구독자가 엄청 많네요
    어쨌든 뭐라도 대중이 원하는 재능이 있고
    그걸로 돈버는게 흉이 될건 없죠

  • 56. 응원함
    '20.9.16 3:59 PM (222.106.xxx.187)

    일부러 댓글달러 로그인했네요.
    일단 저도 그분 말투나 행동은 고상하거나 지적인편 아닌지라 좋아하지는 않지만, 남편 사건이후 행보를 보면서 응원하고는 있어요.
    국립발레단 수석자리 그리고 몬테카를로 발레단 입단은요. 아무나가 아닌 날고 기는 발레리나들 속에서 도를 닦는 연습으로 해도 1%한테만 허락되는 자리입니다. 그런분이 남편만나 결혼하고 남편이 그런일 저질러 전 국민이 알게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가정 지키겠다고 열심히 촬영하고 옷도 팔고 운동하고 하는 모습보면 저는 존경스럽더군요. 창피하다고 단번에 이혼을 결정하지도 않고, 다시 너무 행복한티내지도 않고 오히려 똑똑하고 진취적인 여자라고 생각해요. 경제력 없어서 참고 사는 주부들과 비교해보세요. 본인 능력 있음에도 이혼 결정안한채, 남편 감싸서 다시 가족들 잘사는 모습 훨씬 좋지 않나요?
    암튼 혹시나 그분이 소문듣고 여기 들어와서 볼까봐 일부러 남겨요. 응원한다고요.

  • 57. 응원함2
    '20.9.16 4:37 PM (218.147.xxx.206)

    저도 딸 하나 기르는 아이 엄마로서 윤혜진씨 응원해요
    지온이 끼고 가르치고 먹이며 키우는 모습에 감동 받았고 무엇보다 지온이가 너무 밝아요. 그 집 분위기는 애 보면 알죠

  • 58. 저도
    '20.9.16 4:48 PM (49.196.xxx.152)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왓씨티비 종종 잘 보고 있고
    인간적으로 진짜 괜찮은 사람같아서 행복하게 잘 살았음 좋겠어요

  • 59. 저도 일부러 로그인
    '20.9.16 5:14 PM (122.32.xxx.181)

    일부러 댓글달러 로그인했네요.
    일단 저도 그분 말투나 행동은 고상하거나 지적인편 아닌지라 좋아하지는 않지만, 남편 사건이후 행보를 보면서 응원하고는 있어요.
    국립발레단 수석자리 그리고 몬테카를로 발레단 입단은요. 아무나가 아닌 날고 기는 발레리나들 속에서 도를 닦는 연습으로 해도 1%한테만 허락되는 자리입니다. 그런분이 남편만나 결혼하고 남편이 그런일 저질러 전 국민이 알게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가정 지키겠다고 열심히 촬영하고 옷도 팔고 운동하고 하는 모습보면 저는 존경스럽더군요. 창피하다고 단번에 이혼을 결정하지도 않고, 다시 너무 행복한티내지도 않고 오히려 똑똑하고 진취적인 여자라고 생각해요. 경제력 없어서 참고 사는 주부들과 비교해보세요. 본인 능력 있음에도 이혼 결정안한채, 남편 감싸서 다시 가족들 잘사는 모습 훨씬 좋지 않나요?
    암튼 혹시나 그분이 소문듣고 여기 들어와서 볼까봐 일부러 남겨요. 응원한다고요.

    —————
    웃겨요 ㅡㅡ
    저는 저 여자 몰랐어요 엄태웅이란 결혼하기 전에는요
    엄태웅 빛보며 쇼핑몰하고 그런거 아니였나요? 참고 살긴 .. 존경할것도 많네요 ㅡㅡ

  • 60. 저번에도
    '20.9.16 6:31 PM (113.10.xxx.49)

    홍보글처럼 올라오던데.. 또인가요?
    멸치딸때 멋내느라 반지끼고 요리~ 에러라 안 봅니다.
    그만 끌고 왔음 좋갰어요.

  • 61. 근데
    '20.9.16 7:47 PM (14.52.xxx.104)

    양배추쌈은 어케만들어요?

  • 62. 홍보글
    '20.9.16 7:49 PM (92.238.xxx.227)

    너무 돈벌라고 작정한 듯이 홍보글이 올라오네요. 지금 올려논거 재미도 없던데 속은 기분입니다. 엄태웅이랑 결혼해서 유명해졌는데 돈벌기 쉽군요.

  • 63. 스m
    '20.9.16 7:55 PM (125.252.xxx.39)

    여자 생활력 키우라고 특히 남편 별볼일 없는 주부일수록
    마트 캐셔라도 하라고 난리인 82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열심히 살고 있는 저 분을
    왜이리 못잡아 먹어 안달이예요
    그럼 망신스러워 숨어살아야해요?23333

  • 64. ㅡㅡ
    '20.9.16 8:07 PM (125.31.xxx.233)

    생각보다 엄청 건들거리네요 ㅜㅜ
    혜진씨 유튭하는건 괜찮은데

    엄태웅은 왜 옆에서 목소리 출현하고 난리.. 복귀한다고 시동거는 느낌 ㅜㅜ

  • 65. 근데요
    '20.9.16 8:09 PM (119.198.xxx.60)

    국립발레단 수석자리 그리고 몬테카를로 발레단 입단은요.
    아무나가 아닌 날고 기는 발레리나들 속에서 도를 닦는 연습으로 해도 1%한테만 허락되는 자리입니다.

    ㄴ 임신으로 이 대단하신 커리어 접고 집에 들어앉혀졌는데
    왜 다시 발레 안해요??

    커리어가 보통 커리어가 아닌데, 후학양성? 같은거라도 하던지. .

    얼마나 어지간히도 발레에 학을 뗐길래

    임신한 김에, 육아하는 김에 그 대단한 커리어 완전히 접고
    옷 쇼핑몰하다가 말고(? 접은지 몇년 됐나요?)

    그 대단한 커리어 쌓은 발레와 전혀 상관없는 유투버로 나선건가요??

  • 66. ㅇ ㅇ ㅇ
    '20.9.16 8:22 PM (119.198.xxx.60)

    이전부터 느낀건데 그 남자는
    누나복에 마누라복에 여복이 터진 사람인듯
    근데 엄배우는 여복을 담을만한 매력이 없네요. 2222222222222


    성범죄자든 말든지
    엄씨랑 같이 살맞대고 사는 마누라가 같이 산다는데에 대해선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죠 .

    근데, 윤씨가 발레리나로서 그 위상이 어땠는지 알게 뭔가요?
    한때 그 분야에서 날린 과거가 지금 도움 되는거 있어요?
    얼마나 발레에 치가 떨렸으면 거기에 관련된거 1도 안하고 있답니까??

    그 아까운 커리어 접고 그 세월 억울하지도 않나??
    그런 형편없는 남자 뒷바라지나 하면서?

  • 67. 그대가그대를
    '20.9.16 9:29 PM (124.50.xxx.140)

    재밌든데, ㅎㅎ
    같은말도 지루하게하는 사람이 있는반면
    맛깔스럽게 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윤혜진씨가 심드렁하게 말해도 재미있네요 ㅎㅎㄹ

  • 68. 그릇이 큰분~
    '20.9.16 10:03 PM (124.56.xxx.201)

    윤혜진씨~
    멋진분 이시네요^^
    최정상의 발레리나에서 선택한 사랑의 결과를 책임감있게 약속을 지켜내는 모습 ~
    참 그릇이 큰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쁜 가정 ~응원합니다~

  • 69.
    '20.9.16 11:07 PM (125.179.xxx.20)

    저 여자분과 별개로 대한민국 남자들 다 그렇다는 면죄부? 물타기는 넘 불쾌하네요. 남자 유부남 연예인 성매매하다 걸린거 흔한가요? 유재석 및 무도멤버 같은 슈돌 이휘재니 이런 사람들이 그런 구설 오른적 있나요 참내
    이런식으로 성매매하는 남자들 감싸주지 좀 마세요.ㅉ

  • 70. 댓글 중에...
    '20.9.16 11:16 PM (211.229.xxx.122)

    유툽까지 다하고... 라는 분...ㅎ

    유툽은 뭐 아무나 하나요? 게다가 잘 나가는 연옌도 하는 게 그건데...누가 누굴 동정하는지..ㅉㅉ

  • 71. ....
    '20.9.17 12:06 AM (115.138.xxx.170)

    근데 저위에요...
    "부인이 용서하고 산다는데 남들이입찬소리 할필요없죠. 보기싫으면 안보면 될것을"

    성범죄는 사회적 범죄에요...
    개인적 문제가 아니에요..

  • 72. 저도
    '20.9.17 12:26 AM (92.40.xxx.74)

    한 두번 봤고 열심히 잘 살던데 왜 그리 못잡아먹어 안달이신지. 멸치장물인가 따라서 잘 해 먹었어요. 승승장구 하세요!

  • 73. ..
    '20.9.17 12:31 AM (223.38.xxx.5)

    발레학원만 차려도 잘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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