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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 지금 카페 옆 여자에게

편안하게 | 조회수 : 27,949
작성일 : 2020-08-15 15:35:56
화내고 싶은데 들어봐 주세요

옆여자
카공족 인데
노트북으로스터디하는지
크고또렷한소리로
온라인상대와 떠들어요
옆자리라 너무 시끄러운데
쫌짜증나고화가스믈스믈 올라와요
옆이라매우시끄럽게들려요
저도 카공족 인데
이어폰 끼고
조용히공부하거든요
지적할까요말까요
IP : 39.7.xxx.50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8.15 3:37 PM (121.145.xxx.169)

    도서관도 아니고 카공족들은 그런 상황 감수하고 카페에서 공부하는 거 아닌가요?

  • 2. ..
    '20.8.15 3:37 PM (223.62.xxx.113)

    카페 주인에게 부탁해 보세요

  • 3. ..
    '20.8.15 3:38 PM (222.237.xxx.88)

    하지마세요.
    카페는 원래 차도 마시고 얘기도 하고 책도 보는
    내가 하고픈거 하는 공간이에요.

  • 4. 이어폰끼고
    '20.8.15 3:38 PM (121.155.xxx.30)

    그래도 소리가 다 들리나요?

  • 5. 공부는
    '20.8.15 3:39 PM (39.7.xxx.39)

    독서실에서

  • 6. 원글님이
    '20.8.15 3:40 PM (122.42.xxx.24)

    그자리에 쫌만 있다가 나올검 하시구요..님도 오래계속있을거면 서로 불편할듯요

  • 7. 무매너
    '20.8.15 3:41 PM (110.70.xxx.178)

    카페도 공공장소예요.
    너무 심한 소음은 자제해야죠..
    카페주인에게 말하세요~

  • 8. ...
    '20.8.15 3:47 PM (14.1.xxx.201)

    직접 말하지 마시고 카페주인한테 말하세요.
    카페에서 공부하며 소음내는 사람이면 벌써 개념가출자인데 말하면 싸움만 나요.

  • 9.
    '20.8.15 3:49 PM (116.126.xxx.29)

    요즘 좋은 스터디 카페 많던데...
    카공 눈치보며 카페까지 가야하나..
    카페는 도서관이 아닌데.. 수다든 영통이든...
    당신들 카페사 공부하듯 그들의 자유인걸~~~

    -어제 스벅서 한자리엔 음료와 트레이 놓고 다른 한자리엔 노트북 놓고 테이블 두개 붙인 카공족땜에 덥고 습한데 주문한 음료 들고 나와서 집으로 걸어온!! 화가 난 아주미..

  • 10. 완전 공감
    '20.8.15 3:51 PM (39.119.xxx.73)

    그냥 누구랑 와서 수다 떠는 소리랑
    전화나 영상통화로 떠드는 소리랑 완전 달라요
    후자가 완전 머리 쑤심
    대중교통에서 혼자 전화통화 크게하는 진상과 쌍벽이죠 22222

    저와 비슷하게 느끼는 분이 계시네요
    버스나 까페에서 사람들끼리 수다 떠는 건 뭐.... 시끄러워도 어느 정도 수용이 되는데
    통화하는건 이상하게 더 시끄럽게 들리고 너무 싫어 자꾸 눈치를 주게 되더라구요
    신랑은 제가 예민해서 그렇다 하는데.....
    여튼 너무 힘들더라구요

  • 11. 카페가
    '20.8.15 3:55 PM (211.245.xxx.178)

    차 마시고 수다떠는, 소음이 있는 공간이예요.
    지인이랑 카페어서 일상 얘기하고있는데 책 집어던지고 시끄럽다고 티 팍팍 내던 옆자리 대학생 생각나네요.
    거기서 노래를 한것도 아니고 싸운것도 아닌데 왜 시끄럽다고 난리인지..도서관을 갔어야지요

  • 12. ..
    '20.8.15 3:57 PM (58.123.xxx.199)

    그사람도 이어폰 끼고 대화하는거라
    자기 소리가 얼만큼 큰지 모를거예요.
    한 번 이야기 해서 주의를 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13. ㄴㄴㅁ
    '20.8.15 3:58 PM (119.207.xxx.74)

    넘 예민하신것 같아요

  • 14. 저도
    '20.8.15 3:59 PM (1.235.xxx.28)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아줌마들 아저씨들이 자기들끼리 시끄럽게 떠드는건 별로 신경도 안쓰이고 그러나보다 하는데
    통화소리는 작게 소리내도 굉장히 거슬리더라고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 15. 그럼
    '20.8.15 4:01 PM (110.70.xxx.82)

    독서실로가세요
    카페인데 뭔지적질하려고
    오히려 욕먹어요

  • 16. ..
    '20.8.15 4:05 PM (220.127.xxx.130)

    카페에서 대화라고 생각하면 참아야죠.
    차라리 스터디카페같은 독서실가서 공부하는게 나을것같아요.

  • 17. 까페에서
    '20.8.15 4:07 PM (175.223.xxx.115)

    공부하는것들 다 쫓아내야해요
    까페서 공부하면서 옆에서 조금이라도 대화하면
    바로 째려보고 조용히 하라는 뉘앙스 팍팍 풍기는것들
    다 쫓아내야해요
    공부는 도서관기서 하라고
    독서실가서 하라고
    사람 들락이는 까페에 제 좋은 안자리
    음료하나 시켜놓고 차지하고 앉아서 책 펴놓고
    공부모드에 들락이는 사람들한테 온갖 짜증모드 내지말고

  • 18. ...
    '20.8.15 4:10 PM (210.90.xxx.107)

    카페는 원래 시끄러운 곳이에요. 거기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문제죠. 카페에서 공부하는 건 저런 소음 감수하겠다는 거니까, 글쓴이도 감수하든지 싫으면 독서실이나 도서관으로 가세요~

  • 19. 카페주인
    '20.8.15 4:14 PM (121.179.xxx.235)

    카페주인한테 이야기 하세요

    3일전에 직장다니는 우리딸 직장동료들과
    식당에서 밥먹고 맥주 1잔씩 마시는데 옆테이블이
    너무 시끄러워서
    조금 조용히 해주시면 안될까요?
    했는데
    그 테이블에서 또라이가 우리딸 테이블에 있는 3명을
    얼굴 목 팔등을 손톱으로 다 긁어파서 얼굴이고 뭐고 난리가 아니에요
    그런것 말하기도 무서워요.

  • 20. ㅇㅇㅇ
    '20.8.15 4:17 PM (96.9.xxx.36)

    저는 상대방 말하는곤 참겠는데 전화 상대방의 스피커를 통해 나오는 소리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똑같이 해요. 큰 소리 방송 틀어요.

  • 21. 시끄러우면
    '20.8.15 4:20 PM (1.224.xxx.168)

    도서관으로

  • 22.
    '20.8.15 4:22 PM (39.7.xxx.2)

    카페가도서관인가요?

  • 23. 111
    '20.8.15 4:29 PM (106.102.xxx.20)

    버스나 기차서 떠드는 거랑 카페서 떠드는 거랑 어떻게 같습니까. 버스 기차는 원래가 정숙하게 조용하게 타야하는 곳이죠 잠자는 사람들도 있고요. 하지만 카페는 원래 차마시고 얘기하라고 있는 곳이잖아요.

  • 24. ㅡㅡ
    '20.8.15 4:33 PM (221.138.xxx.139)

    '지적'이라니...
    님의 태도와 인성이 솔직히는 어떤건지 보이는 표현.

    설사 상대가 매너가 없는게 사실이라 한들,
    님이 할 수 있는건 '부탁'이지, 지적이 뭔가요?

    본인이 성인인 남들의 학생주임 쯤 되나요?

    일단, 주변이 시끄러워서 내 공부를 방해한다, 이게 싫다, 부당하다라고 느끼는 사람은 공부하러 카페가는거 아니죠.
    이건 엄연히 스스로의 잘못이고, 지금 이 상황의 본질적인 문제에요.

    자기 눈엔 말뚝인 양반이 남을 손가락질 할 입장인가요?

  • 25. ...
    '20.8.15 4:42 PM (211.202.xxx.242)

    다른 카공족도 다 피해안주며 하는데 
    ㅡㅡㅡㅡ

    카공족 자체가 민폐라고 생각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어요

  • 26. ...
    '20.8.15 4:43 PM (110.70.xxx.80)

    댓글 보니 정말 인성 바닥 또라이 맞네
    온라인 통화한 옆자리는 애교
    똥을 무서워서 피하는 줄 아나.
    사고가 중2병 수준에서 멈춘듯.

  • 27. ..
    '20.8.15 4:47 PM (121.170.xxx.223)

    쫓아냈다고 ㅋㅋ 붙이면서 당당해하는 글쓴이가 더 이상하고 아주 이기적이어 보여요.
    카페에서 대화나 통화도 못하게 난리쳐서 내쫓다니... 님이 더 진상으로 보이는데요.

  • 28.
    '20.8.15 5:17 PM (49.161.xxx.66)

    원글님 잘 하셨어요
    무개념은 약도 없어요
    무개념 대응은 무개념으로 ~~^^

  • 29. 편안하게
    '20.8.15 5:22 PM (211.246.xxx.16)

    이거죠~~~~~♥

  • 30. ...
    '20.8.15 5:50 PM (175.223.xxx.225)

    닭 시대 수준
    근혜스럽다

  • 31. ,,,,
    '20.8.15 5:58 PM (39.113.xxx.207)

    그렇게 막강한 상대는 아니었나봐요.
    근데 님이 크게 책읽는다고 남이 님에게만 뭐라했으면 오히려 위기상황 되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님 방법이 좋은 듯 싶다가도 난 따라 못할거 같네요

  • 32. ㄱㄴ
    '20.8.15 6:28 PM (125.189.xxx.41)

    우리 팀 세명 아짐 모임있는데요..최근은 코로나
    때문에 쉬지만요...
    꽤 수다스럽거든요..두달한번꼴 만나는지라...
    근데 밥먹고 카페 암대나 들어가도
    다들 공부하거나 노트북들고 앉아들있어요..
    아니 그럼 우린 어디가서 만나고 얘기하나요..
    가서 입다물고 쉬려고 가는거 아니거든요..
    주객이 전도된 느낌...
    그냥 그렇다구요...
    거기서 조용하라고 할 수 있는 장소는 아니라 이거죠..
    알아서 자정적으로 남 피해안되게 조분조분 해야겠지만..
    그분도 좀 글킨하네요..

  • 33. ..
    '20.8.15 6:38 PM (49.170.xxx.117)

    아니 왜 카페서 공부하면서 조용히 하라고 난리인지 이해가 안되네

  • 34. 흠흠
    '20.8.15 7:02 PM (211.36.xxx.46)

    까페는 수다떠는 곳

  • 35.
    '20.8.15 7:18 PM (125.187.xxx.28)

    진상 둘이서 누가 더 진상이냐고 물어보는거네요

  • 36. 책을 읽었대요
    '20.8.15 7:27 PM (14.32.xxx.215)

    참 ㅠ 집에서 커피믹스에 얼음이나 띄워드시지 이 시국에 뭔 카페는 그리들 가는지 ㅠ 진상갑 뽑기 대회인가요

  • 37. .....
    '20.8.15 7:51 PM (1.237.xxx.189)

    제일 이해 안되는 부류 중 하나
    카페 굳이 찾아가 혼자 죽치고 있는 사람들
    눕고 싶음 누울수 있나
    전화를 큰소리로 받을수 있나
    영화를 볼수 있나 음악을 들을수 있나
    집에 널찍 화면 놔두고 거기 굳이 가 조그만 노트북화면으로 뭘 본다고
    한뼘짜리 의자에 앉아 옴짝달싹 못하고
    무슨 벌 받는것도 아니고
    공부를 해도 거선 불편해서 못하겠네요

  • 38. 편안하게
    '20.8.15 8:14 PM (49.174.xxx.190)

    카공족이 일반인에게 짜증내는 건 미친거죠
    그 여잔 이기적인 부류라 지모습이 어떤지
    느껴봐야 아는 애였어요

  • 39. 아이고
    '20.8.15 8:23 PM (117.111.xxx.171)

    책 읽고 있는데 떠드는 아줌마들 보면 화나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러 왔는데 카공족들이 도서관인줄 아줌마들 쳐다볼 때 화가나고 순간 순간 내가 이기적이구나 싶어요
    카공카페 조용한 카페 자리 좀 나눠줘요

  • 40. 카페주인은
    '20.8.15 8:36 PM (112.169.xxx.189)

    무슨죄예요
    그거 말하기 쉽지 않아요

  • 41. ...
    '20.8.15 8:52 PM (125.184.xxx.236)

    저도 그런적있습니다
    이상하게 주변수다는 거슬리진않는데
    컵을 탕 내려놓거나 심하게 볼펜을 딱딱거린다던가
    전화통화도 크게한다거나
    물론 그분의 습관일순있죠
    이건 거슬리는제가 피해야할일이죠
    그소음이 거슬리면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 가야한다고봐요
    그래도 너무 정도가 심했어서
    떠나기전에 그분한것만큼만 해주고왔어요
    그래서 똑같이 그분쪽으로 통화하고
    그분집중할때 한번씩 컵 똑같이 쾅 내리고
    같이 다리떨어서 테이블 흔들리게 했더니
    급 조용하시더군요
    근데 조용히 책읽으려던 제마음의 평화는 없어짐ㅋㅋ
    담부턴 집에서 보거나 도서관갑니다 ㅋ제마음의 평화를 위해ㅋ
    절이 안맞으면 중이 떠나야죠

  • 42.
    '20.8.15 9:55 PM (115.23.xxx.156)

    그냥 저같은경우는 피해요 말싸움하는거 싫어해서

  • 43. ...
    '20.8.15 10:01 PM (121.137.xxx.95)

    카공족요?

    제발 스터디룸나 도서관 좀 가세요.
    커피 마시러 들어왔는데 꽉 차서 나가는 사람을 어쩔 것이고,
    카페 주인은 얼마나 스트레슨가요.

    스터디가 붙은 곳에 좀 가서 하세요.

  • 44. 그린 티
    '20.8.15 10:12 PM (39.115.xxx.14)

    음...울 아들 카페에서 공부하다가 코로나 시점에
    신도림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는데 얼마전 동네 리모델링한 카페에 학생들이 노트북 끼고 와서 부담스럽다고 하니
    카페에서 공부하려면 다 감안해야하는거 아니냐며
    과한 큰소리 대화 아니면 눈치 볼 일 없다고 하네요.

  • 45. 희한하네
    '20.8.15 11:10 PM (117.111.xxx.42)

    난독증인가..
    카페가ㅡ떠들고 하는곳이 맞긴 한데
    원글 상황은 온라인으로 주위사람 신경쓰이게 시끄럽게 한거 아닌가요?
    저런 상황이면 그냥 대화하고 있던 사람들도 시끄럽다고 느꼈을것 같은데요?

    카페에 떠들러 간다고 하는 분들은
    그럼 카페 옆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소리꺅꺅지르고 고성방가해도 냅둘건지.???

    어느정도 매너를 지켜야죠 공공장소인데

  • 46. 희한하네2
    '20.8.16 12:12 AM (58.124.xxx.147)

    여기 난독증 진짜 많죠ㅎㅎㅎ
    뭐야 카공족이? 뭐야 옆자리한테 조용? 이러면 다른문장은 읽지도 않음
    같은 카공족이 무개념 카공족 응징해 주셨으니 대화하러 간 사람한테도 큰 도움된거죠 잘하셨네요

  • 47. 친구 만나러
    '20.8.16 12:55 AM (69.239.xxx.35)

    스타 벅스 갔더니 온 천지 카공족들 때문에
    말도 편히 못하고 왔네요.
    이거 어떻게 좀 못 막나요 공부는 도서관에서 좀 하세요!!

  • 48. ㅋㅋㅋ
    '20.8.16 2:08 AM (182.208.xxx.58)

    카페선 숨죽이고 공부하고
    도서관엔 애 델꼬와서 조잘조잘
    세상이 참..

  • 49. Dd
    '20.8.16 6:50 AM (73.83.xxx.104)

    그냥 누구랑 와서 수다 떠는 소리랑
    전화나 영상통화로 떠드는 소리랑 완전 달라요
    후자가 완전

    —- 이건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가짐이 달라서죠.
    그냥 집에서 공부하세요.

  • 50. ㅇㅇ
    '20.8.16 7:50 AM (110.35.xxx.176)

    원글 문제:
    카페에 와서 공부하는 주제에 방해받고 싶지 않아한다

    듣고 싶은 말만 골라 듣는다

    실제로 만나면 숨이 턱턱 막힐듯

  • 51. 카페가
    '20.8.16 7:53 AM (211.224.xxx.157)

    원래 차마시며 수다떠는덴데 희안하네요. 온라인으로 수다떠나 오프로 수다떠나 똑같은데. 주객전도.

  • 52. ......
    '20.8.16 8:33 AM (210.223.xxx.229)

    핵심은...
    카공족이든 일반고객이든 다수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에서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 않아야하는거 아닌가요? 테이블을 넘어가는 소리들은 옆자리에 방해가 되죠..
    아무리 카페가 대화의 공간이긴해도 매너있는 사람들은 수다도 막 껄껄거리며 큰 소리로 떠들지 않잖아요. 타인에 대한 배려니까요.
    그리고 영상통화가 더 시끄러운건 본인이 카페소음에 묻혀 소리가 잘 안들리기에 더 크게 말하더군요..거기에 그 통화음까지 함께한다면 그건 배려없는 행동이긴하죠..

    배려를 강요할 수 없지만 눈살이 찌푸려지는 건 어쩔 수 없죠..

  • 53. -;;
    '20.8.16 10:01 AM (112.165.xxx.159)

    원글이 도서관을 가심이

  • 54. 공부해야하니?
    '20.8.16 12:12 PM (182.231.xxx.34)

    공부는 독서실에서
    수다는 까페에서

  • 55. 원글
    '20.8.16 12:13 PM (49.174.xxx.190)

    덕분에 스터디 카페 알게 되었어요 ♥
    24시간이네요 감사해요
    카공 두번밖에 안했어요

  • 56. ㅋㅋㅋ
    '20.8.16 12:26 PM (223.38.xxx.16)

    아직도 카페에서 시끄럽게 한다고 불만인 사람이 있다니...
    카페는 수다 떠는 공간이에요;;

  • 57. 기가막히네
    '20.8.16 1:09 PM (210.217.xxx.79)

    공부는 도서실 가서 하세요.
    홍대앞 스벅에 가보니 죄다 공부하고 있길래 주객이 전도됐다 싶었어요. 카페가서 마음대로 말도 못하다니 짜증나더군요. 공부는 도서관 가서 하라고요 제발.

  • 58. 여름하늘
    '20.8.16 1:35 PM (118.217.xxx.52)

    카페가 신나게 수다 떨러가는 공간인데 왜 거기서공부하면서 옆사람에게 조용하라고하는지 이해불가에요. 정말 카공족들 옆사람에게 조용히 하라고하는거 극혐이에요!!!!

  • 59. 간단해요
    '20.8.16 2:34 PM (125.189.xxx.187)

    통째로 빌려서 손님들 다 내보내고
    혼지 조용히 공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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