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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막례 할머니 손녀딸이요

ㅇㅇ | 조회수 : 23,680
작성일 : 2020-08-07 09:39:00

막례할머니링 손녀가 돈맛을 알아서 변했다는 댓글 읽었는데

유라인가 그 손녀딸 말하는거 들어보면 빈틈없고 영악해서
유튜브로 돈벌이 잘할거 같아요.

혼자 다 전담하는 건 아니겠지만, 스스로 영상찍고
자막, 편집, 컨텐츠 구성까지 야무지게...돈을 위해서라면 머리회전 잘 될거 같은 타입이라고 느꼈어요.

뭐라고 말로 자세히 표현은 안되지만...
전 머리 굳은 성향이라서 그 손녀딸과 정반대라 부럽기도 하네요ㅋㅋ
IP : 175.223.xxx.44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게
    '20.8.7 9:41 AM (175.120.xxx.8)

    능력 있는 거지. 그런걸 돈맛을 알았다고 표현하나요?
    수익창출하는 걸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들이 전 이상해요.

  • 2. 크리스티나7
    '20.8.7 9:42 AM (121.165.xxx.46)

    으이그 남이 돈벌고 잘되면 배들이 아파서리
    그 손녀딸 엄청난 사람이에요.
    편집이나 컨셉
    모두 배워야해요.

    할머니가 똑똑하시고 손녀딸하고 합이 들어서
    잘 맞는거같아요.
    여튼 부럽습니다.

  • 3. ....
    '20.8.7 9:43 AM (121.165.xxx.30)

    돈맛알아서 돈잘버는거 그게 능력입니다.

    능력없는사람들이 남잘되는거 보기 싫으니 꼭 돈맛알아 변햇다.등등의말을하지요.

  • 4. ....
    '20.8.7 9:43 AM (125.129.xxx.5)

    유투브로 전국민 다 아는 사람 됐는데,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5. 롤리팝
    '20.8.7 9:45 AM (211.187.xxx.172)

    돈맛알아서 돈잘버는거 그게 능력입니다2222222222222222

    뭔 나쁜짓 해서 돈버는것도 아니고
    능력없는사람들이 남잘되는거 보기 싫고 정작 본인은 머리나쁘고 게을러 아무것도 안 하는 주제에 꼭 돈맛알아 변햇다.등등의말을하지요.

  • 6. .......
    '20.8.7 9:46 AM (211.36.xxx.47)

    구설수없이
    영리하게 운영잘하죠
    솔직히 막례할머니 유투브의 성공은
    손녀딸 능력.

  • 7. . . .
    '20.8.7 9:48 AM (175.113.xxx.252)

    저도 첨엔 재미 있어 봤는데
    요즘은 그 한계가 온것 같더라고요.
    돈독은 올랐는지 안올랐는지 모르겠고
    소재가 한계가 와서 억지춘향이더만요

  • 8. 전공이
    '20.8.7 9:49 AM (175.223.xxx.176)

    대학전공이 그거 같던데
    자기 전공 살려 잘하고 있는 거죠.
    원글같은 사람이 내 주변에 없길 바래요.

  • 9. 무능하면
    '20.8.7 9:52 AM (14.138.xxx.117)

    맘이라도 이쁘게

  • 10. ㅇㅇㅇ
    '20.8.7 9:55 AM (175.223.xxx.44)

    제가 뭘 잘못한거죠?
    부럽다고 적었고, 똑똑하다고 인정했는데 사람이 돼서
    무슨 부처나 보살급이라도 되야하나요? ㅋ
    억지춘향식으로 착한척 포장하라는건지
    자신은 성인군자인척 선비질 역겹네요.

  • 11. ㅇㅇ
    '20.8.7 9:56 AM (45.79.xxx.55)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 맞는데요
    동영상에 섞이는 손녀 어투나 화법 들으면 그냥 저렴해보여요
    할머니야 거친 삶 살아오신 옛날 분이라 그렇다 치지면 손녀마저 똑같은 어투와 뉘앙스라 좀 거부감 들었어요
    아무리 쓰레기같은 유투버들도 흔한 데가 유튜브라지만
    그래도 좀 자중하길

  • 12. 쩝..
    '20.8.7 10:01 AM (117.16.xxx.169)

    사망여우라고 유투버가 뒷광고에 대해서 얘기한 게 있는데 거기에 이 분도 들어가 있더군요.
    유투브 창에 관련 댓글 달면 금방 삭제된다고도 하고요. 정말 화면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싶네요.

  • 13. ㅇㅇ
    '20.8.7 10:07 AM (175.223.xxx.44)

    영상 한번씩 보는데 선량한 느낌 거의 못받아서
    영리, 현명보다는 영악이라고 했어요.
    야물딱진건 말하는데서 느껴지는데 어투에 저렴, 싼 느낌도 분명 있구요.

    근데 사람들이 그 저렴코드에 막례할머니를 친근하다,
    재밌다고 보는거다 싶어서요 (=없어보이고 낮아보이니
    부담없고 편하다) 친가족이니 두 사람이 닮았겠지만,
    손녀 발언이 때때로 수위가 과하다면 자중은 필요하죠.
    견제세력도 있어야지 잘 돌아가는 법이니.

  • 14.
    '20.8.7 10:09 AM (106.102.xxx.62)

    돈맛을 알았다 영악하다

    본인이 이 말 들어도 기분 안 나쁘신거죠 ??

  • 15. 원글 굉장히
    '20.8.7 10:11 AM (211.197.xxx.16)

    질투심 많고 영악하네요.
    이런식으로 판 까는 게.
    본인이 그렇게 잘하고 싶었는데 안됐어요?
    원글이 영악을 넘어 사악한거는 남들 눈에 잘 보여요.
    본인 눈에는 안 보이나봐요.

  • 16. ㅇㅇㅇ
    '20.8.7 10:13 AM (175.223.xxx.44)

    전 돈맛 영악하고 정반대라서요.
    그 손녀딸 입장에 감정이입 된 사람들 많은가봐요?
    결사 옹호하니 좀 웃기네요.
    인플루언서고 유튜버인데 이런 의견이라고 글도 못써요?
    무슨 교황이나 대통령쯤 되는 대접이네요 ㅋㅋ

  • 17. 희한하게
    '20.8.7 10:13 AM (42.60.xxx.239)

    나쁜말 안쓰고. 끝에쯤 그러니 부러워요 쓰면
    될것 같지만. 글은 늬앙스와 행간에서 읽히는것도
    크기 때문에 의도가 다 드러나요.
    읽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진찌 내 진심은 그게 아니다 속상하다라면 글을 못쓰는걸로.
    영악이 좋은 의미의 단어는 아니죠.

    주욱 지켜봤는데. 광고는 광고라 알리고 진짜 광고답게
    찍었어요. 할머니가 하시는거라 누가 되지 않게
    손녀딸이 콘트롤을 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똑똑한거죠. 그리고 그게 직업인데 당연히 수익이
    나는걸로 열심히 해야지.
    요새 유튜버 돈 잘번다하고, 광고때문에 말이 나니
    그냥 한번씩 다 건드려보는건가 싶네요.

  • 18. ㅇㅇㅇ
    '20.8.7 10:16 AM (175.223.xxx.44)

    잘하고 싶어하는걸더러 누가 뭐라하나요.
    솔직한 의견을 쓴건데, 사실대로 적어도 ㅈㄹ
    포장해도 ㅈㄹ 어쩌란건지.

    어디 아름답게 꾸며진 동화 속에서 살다왔나, 이 정도는 현실상에서 약과구만.
    댁들이야말로 단체로 이번에 박지윤 아나 기부가지고 까는거보면
    질투심과 욕심이 소름끼칠만큼 어마어마하던데요??
    공동체 내세워서 단체 마녀사냥. 그러니 현실상에서는 욕구불만 캐릭터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라는 꼴이 너무나도 우습네요 ㅋㅋ

  • 19. 원글 되게 웃기네
    '20.8.7 10:18 AM (211.197.xxx.16)

    댓글 다는 수준하며 진짜 저렴한데.
    자신이 저렴한거는 모르나봐.
    무슨 대통령이니 교황이니 해가면서.
    열등감에 쩔어사는 인간들이 이러는거지.
    무슨 잘나가는 유투버 하나 잡아 판 까는 알바인가.
    잠이나 더 자던지.

  • 20. ㅇㅇㅇ
    '20.8.7 10:19 AM (175.223.xxx.44)

    댁들은 나잇살이나 먹어도 질투나 감정없는
    고상한 천사들인가보네요.
    그렇다면 댁들도 쓸데없이 감정적인 주관을 냉정한
    판단인척 포장해서 김태희나 온갖 미남미녀들 평가내리고
    외모평에 판단 내리지 마시죠들?
    속으론 부들부들하면서 아닌척 우아한척 위선떠는꼴이 더 웃긴다고 생각하는데요.

  • 21.
    '20.8.7 10:19 AM (122.252.xxx.40)

    없어보이고 낮아보이니 부담없고 편하다...??
    이게 원글님의 시선이죠
    박막례할머니 책보면 기구하다할정도로 고생많이 했고
    열심히 식당일하며 사신분이에요
    말이 거칠긴하지만 바르게 사신분이던데
    참... 본인을 돌아봤으면... 말 너무 심해요

  • 22. 댁도
    '20.8.7 10:21 AM (175.223.xxx.44)

    얼굴도 모르는 사람 단면만 보고서
    판단하는 댁들도 만만치 않게 저렴한데요.
    내가 저렴하면 댁도 같은 흙탕물에서 뒹굴면서 저렴한건 마찬가지..
    자기들은 개념인인척 바른척 옳은척 굴지말아요.
    주변 사람들이 지는 얼마나 잘났느냐고, 속으로 그 오만을 욕하고 싫어합니다..ㅋ

  • 23. ......
    '20.8.7 10:22 AM (121.165.xxx.30)

    원글님이 본인이 쓴글을 한번읽어보세요
    나는 돈욕심없고 영악하지않은사람이라
    저유투브 손녀는 영악하고 저렴한말투에 ..묘하게 까고있자나요.

    위에서 저 손녀편드는게 아니라 저정도 만드는것도 능력이다 라는걸 말하지요.

    멀쩡하게 열심히 나름의 능력을 펼치는사람에게 이무슨 악담을 해놓고
    본인이 쓴글이 칭찬이라 생각하세요?아니자나요...

    본인의 의견을 말할수는있지만.. 판깔아서 저손녀 영악하고 돈욕심많아보이니 같이 까자 이건아니지요.

    사람들의 글 내용을 파악하지못하고 내말에 반대를 해 파르르하실가....거참..

  • 24. ㅇㅇ
    '20.8.7 10:24 AM (59.7.xxx.155)

    그렇게 생각하는게 맘 편하죠..
    나는 순진해서 돈맛을 모르나
    갸는 영악해서 돈맛을 안다
    님 우둔해 보이는건 아는지

  • 25. ...
    '20.8.7 10:26 AM (119.64.xxx.92)

    솔직히 재미없어서 한회도 끝까지 보기 힘들던데.
    타켓을 잘 한거죠. 어떻게해야 많은 사람들이 계속 보는지.
    그수준에 맞춰서 자막 만들고 하는거 아니에요?

  • 26. 불편한 진실
    '20.8.7 10:26 AM (175.223.xxx.44)

    말이 노골적이고 심한지는 몰라도
    이게 적나라한 사실인데요 뭘.

    김태희, 문채원 처럼 잘나고 이쁘고 기대수준
    높아보이는 사람은 더 외모 평가당하고, 잘못했다고
    부족하다고 질책에 욕 먹잖아요.

    반면에 박할머니는 부담없이 볼수있다고 아무말이나
    쉽게 쉽게 하니 재밌다고 봐지는거고요.(인간적으로 할머니가 고생해서 짠한 것과는 별개로요)
    근데 실생활에서 막례할머니처럼 그렇게 편하고 수월하게
    언행하고 살라면 여기 82만 해도 질색할 사람들 널리고 널렸을껄요??
    우아. 고상 찾는 사람들이라서 ㅋㅋ ㄱ

  • 27. ㅍㅎㅎㅎ그러니까
    '20.8.7 10:33 AM (42.60.xxx.239)

    애초에 원글을 댓글처럼 솔직하게 쓰지 그랬어요.
    질투 쩔어 속으로 부들부들하면서 우아한척 위선떠는거.
    안그런척 적었는게 그게 너무 잘보여서 댓글들이
    이런거예요. 더구나 오래 숨기지도 못하고 댓글에
    바로 드러나네요. 속마음이.

    차라리 싫고 질투나고 난못하는데 얄밉고 유튜브 광고
    난리난김에 걔네도 뭐없나 판벌리고싶다
    고 올렸으면 틀림없이 결이 같은 동지들이 있었을텐데

  • 28. ㅇㅇ
    '20.8.7 10:35 AM (175.223.xxx.44)

    능력있다고 적었잖아요. 똑똑하다고.
    다만 그게 이롭거나 선량한 쪽이 아니라 생각되니
    영악한 쪽에 가까워보인단 뜻이예요.

    누굴 바보로 아나.요즘 세상에 순진. 돈맛을 모른다는게 
    자랑도 아니고 글 썼다가 까이고 무능하느니 소리까지 듣는데, 이런 글 쓸 권리 충분히 차고 넘치죠.

    박막례할머니도 명색잉유튜버인데 반대. 견제의견 하나 못내나요.
    북한 김정은 마냥 왜 남의 발언을 강제하고 막으려 하죠?
    이 글이 무슨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글도 아닌데.

  • 29. ㅇㅇ
    '20.8.7 10:37 AM (175.223.xxx.202)

    교황, 대통령, 북한 김정은, ...ㅋㅋㅋㅋ
    이제 트럼프만 나오면..

  • 30. 어머
    '20.8.7 10:38 AM (118.33.xxx.246)

    댓글보니까 나는 돈맛 모르고 영악하지 않다고 스스로 거침없이 말할 자격 없으신거 같아요.. 충분히 영악하시고 막말도 잘하시고 돈때문에 질투하시는거 보니 돈욕심도 많아 보이네요. 자기 객관화 좀 하셔야할듯;;;;

  • 31. ㅇㅇ
    '20.8.7 10:38 AM (175.223.xxx.44)

    여기에 대놓고 질투나고 싫다고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데요?
    트집 잡아서 낮게 평가하는 말이나 하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돌려까지말고 솔직하게 바닥까지 드러내라는 그 말은 댁들
    주변사람에게나 하세요. 그대로 욕먹을테니..
    정작 본인 자신들도 그렇지 않을꺼면서.. ㅋㅋㅋ

  • 32. ㅇㅇ
    '20.8.7 10:41 AM (175.223.xxx.44)

    돈 잘벌어서 부럽다 하면 된거지,
    무슨 디테일한 표현 하나하나 까지 물고 늘어져요?
    징그럽고 피곤하게들 구네요. 질린다 질려~

    대놓고 욕하면 또 원색적인 비난이니, 못됐다 인성이
    어떻느냐고 남부터 까겠죠. 이래도 편 안들어주고,
    저래도 편 안들어줄꺼면서 생색은 원~

  • 33. ㅇㅇㅇ
    '20.8.7 10:41 AM (175.223.xxx.44)

    비유를 하자면 교황, 김정은이 나오는거지
    뭐가 웃겨요. 오전시간부터 킬킬 거리는 저 사람도
    대놓고 할일없는 사람이네 쯧쯧

  • 34. ㅇㅇ
    '20.8.7 10:43 AM (175.223.xxx.44)

    어머는 무슨 어머야 역겹게.
    나이 4.50은 되어서 아가씨인척 구는건가요ㅋㅋ
    착각에서 벗어나세요 아주머니.

  • 35. ......
    '20.8.7 10:43 AM (121.165.xxx.30)

    그니까 좀 글을 잘써보세요
    남들이 편들어주게

    원글님말에의하면
    남욕못해 환장한사람들과 질투에 쩔은사람들 공간인데
    유독원글님글에 공감을 못하면
    원글님이 글을 못쓰는거죠...

    다시한번써보세요.그럼 다들 편들어줄지 누가알아요?

  • 36. ㅇㅇㅇ
    '20.8.7 10:44 AM (175.223.xxx.44)

    의견말하는거랑 판까는거랑 도대체 무슨 차이인데요.
    누구보다 편향돼있고 주관적, 감정적으로 소문난 사이트에서 웃기는 소리.
    괜한 시비 걸지말고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그 기준이나 말해봐요 ㅋ

  • 37. ㅇㅇ
    '20.8.7 10:45 AM (175.223.xxx.44)

    님이라면 어떻게 잘 써서 공감얻을지 적어봐요.
    한수 배워봅시다ㅋ
    약올리고 있네 간사한 것들

  • 38. 어머
    '20.8.7 10:47 AM (118.33.xxx.246)

    님 전투력으로 어그로 끄는 유튜브하면 성공하실거 같아요!^^
    박막례할머니 손녀딸 부러워만 마시고 지금 당장 실행하시면 실버버튼 획득 가능합니다!
    모두가 입 모아 너가 틀렸다고 할때 나는 맞다고 우길수 있는 결기와 적당한 막말이 어우러져 구독자 꽤 모으실거 같은데... ㄱㄱㄱㄱ!!

  • 39. ㅇㅇㅇ
    '20.8.7 10:51 AM (175.223.xxx.44)

    118.33 본인의 의견 내는 법이나 화법이 신박하다고 생각하나봐요?
    댁이야말로 돌려까기 화법으로 상대 약올리기 전법 관련해 유튜브 하나 내시죠? 
    물론 노재미. 노감동이라서 큰 수익은 못 올리겠지만. ㅋㅋ
    가서 본인 볼일이나 봐요.

  • 40. 원글
    '20.8.7 10:52 AM (180.68.xxx.100)

    댓글 보니 저렴하고 심보까지 못됐네요.
    그렇거 해서 원글한테 도움되는 거 뭐있어요?
    자기가 쓴소리 듣는 거는 부르르 하면서
    사악하대.
    마음 수련이나 좀 해요.

  • 41. 꽈배기
    '20.8.7 10:54 AM (180.230.xxx.161)

    우와..원글 왜 이렇게 꼬였어요?

  • 42. ㅇㅇㅇ
    '20.8.7 10:55 AM (175.223.xxx.44)

    유튜버한테 개인적인 의견 제시도 못하나요.
    그러고 댁은 쓴소리 듣는거 좋아하는가봐요?
    부르르 안거릴 자신있으면 실명이나 닉넴으로 정당하게
    글 써봐요. 사악하다 한적이 없고 자기 잇속 차리니
    영악하다고 한건데, 기본적인 말의 의미도 구분 못하나봅니다.

  • 43. ㅇㅇㅇ
    '20.8.7 10:56 AM (175.223.xxx.44)

    막례할머니 시녀들 총출동한거 맞네요.
    사이다 댓글 ㅋㅋ
    아침부터 소식듣고 어디서 막례쓰 일가족.친척이 떼로다가 몰려왔나.

  • 44. ....
    '20.8.7 11:13 AM (180.230.xxx.161)

    원글은 영원히 자기 잇속 차리지말고
    거지같이 사시면 되겠네요ㅋㅋㅋ

  • 45. 이여자
    '20.8.7 12:50 PM (110.70.xxx.60)

    82대표 징징이잖아요.

    모든걸 부모탓 세상탓하는
    ㅋㅋ

  • 46. ....
    '20.8.7 12:52 PM (211.218.xxx.194)

    그걸 스스로 한다고 생각해봐요.
    무슨 관종병이고, 열정이 뻗치고, 시간이 남아돌아서
    무료봉사로 찍어서 올리고 얼굴 팔고 할까요.

    당연해요. 이세상에 다들 돈벌어서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고
    남들보다 더 많이 벌수 있기에 열심히 밤잠안자고 하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본인을 쥐어짜며 열심히 하기에 세상이 또 발전하고요.

  • 47. ..
    '20.8.7 3:32 PM (211.36.xxx.36)

    똑똑한데
    안선량하게 똑똑하다는
    대체 무슨 가치판단인가요
    안선량하게 나쁜짓한거 있나요???
    없는디.

  • 48. ㅇㅇ
    '20.8.7 4:10 PM (175.223.xxx.165)

    사람을 공개창피 주려는 생각이 아니면
    링크 글은 지워주세요.
    말마따나 지금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놓은 상태입니다.
    경찰서에서도 연락이 왔는데 조만간 신고할때
    명예훼손으로 같이 고발하는 수가 있습니다.

  • 49. ㅇㅇ
    '20.8.7 4:12 PM (175.223.xxx.165)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의 글 링크해와서
    타인을 까발리고 창피주겠다는 의도의 댓글은 지우시지요.

    제가 여기 회원으로 글쓰면서 오랫동안 악플에 시달려왔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동반 고소할수도 있습니다.
    농담이 아니니까 경고할때 조심하시지요.

  • 50. ㅎㅎ
    '20.8.7 4:14 PM (223.33.xxx.116)

    원글 본문 댓글 ㅎㄷㄷ인성 대단해요

  • 51. ㅇㅇ
    '20.8.7 4:15 PM (175.223.xxx.165)

    211.36 여보세요. 그리고 말을 하려면 똑바로 해야죠
    제 의견에 반하는 댓글을 달아서 신고한다니요??
    지난 글에 분명히
    안되면 죽으시던가요..이렇게 댓글 단사람 고소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덤으로 살살 약올리는 악플러까지 폿함하겠다고 말한거구요.
    누군지 몰라도 같은 인간이면서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네요?

  • 52. ㅇㅇ
    '20.8.7 4:16 PM (175.223.xxx.165)

    네~~~대단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53. 막례할머니
    '20.8.7 4:17 PM (119.201.xxx.109)

    손녀분~~
    이 원글 신고하세요.

  • 54. ㅇㅇ
    '20.8.7 4:20 PM (175.223.xxx.165)

    돈벌이가 잘되는게 부럽다고 해서 나도 유튜브하고싶다,
    배 아프다, 나도 그까짓것 잘할수 있다 이런 뜻은 아닙니다.
    폄하하려는 내용이 여기 어딨나요?

    박 할머니처럼 저런 번득이는? 유머와 탤런트적인 성향이 있느냐 없느냐가 애초에 다른데..
    자꾸 인성운운 하면서 깔아내리는거라 남의 의견을 곡해하네요.

  • 55. 몰아가기
    '20.8.7 4:25 PM (175.223.xxx.165)

    인기길래 한번씩 트렌드가 궁금해서 영상은 보지만
    본래 제 취향쪽이 아니라서 꾸준히 안봤거든요.

    돈 맛을 알았다고 한게 내가 한 말도 아니고, 그들이
    돈맛을 알아서 어쨌는디, 변했는지도 난 몰라요.
    타 댓글을 인용해서 일부 공감을 한다고 해서 한꺼번에
    싸잡아 비난하는것도 어이가 없어요.
    여기 분위기가 왜 이래요??

  • 56. 여기시녀들많네
    '20.8.7 4:29 PM (223.33.xxx.174)

    뒷광고 사기치는 유투버 속속 올라오는데
    의료기계 허위광고라 의심글올려도 꿋꿋하게
    뻔뻔하게 대놓고 나몰라라하는게
    능력이고 요즘 돈 그렇게 벌면 칭찬하나보죠?
    왜 나 광고보기시러 프리미엄돈내는데
    아닌척 광고 15~20분 봐야하는데
    그렇게 사기치는게 능력이라고요?

  • 57. ㅋㅋ
    '20.8.7 5:11 PM (211.243.xxx.97)

    막례할머니 유투브만큼 취지도 좋고 상업적인 냄새도 덜한거 없던데요. 손녀 혼자 촬영 편집 다 하는데 퀄리티도 좋아서 전 팬이에요. 혹시 막례할머니 채널 극성팬이신가.. 저처럼 숨어있던 팬들 다 튀어나오게 만들려고 배배꼬아 글을 쓰신것 같기도

  • 58. 지나가다가
    '20.8.7 5:13 PM (80.222.xxx.181)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퍼왔습니다.
    영악하다 獰惡하다 매우 모질고 사납다
    영리하다 怜悧하다/伶俐하다 눈치가 빠르고 똑똑하다
    아마도 영리하다는 표현을 쓰셨다면 공감하는 분들도 있었을거 같습니다만... 돈맛이란 말은 좀 거시키하네요.
    막례 할머니 식당 하시지 읺았나요? 가정주부 하셨던 분들보다는 이재에 밝으실 듯 해요. 그게 비난받을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저는 유투브 안보지만 기사 봐서 알고 그 연세에 유명세 얻는 것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59.
    '20.8.7 5:35 PM (115.23.xxx.156)

    하여간 남잘되는꼴 못보는사람들 많네요~ 그손녀딸 그방면으로는 타고난 센스가 있어서 성공한거겠죠 난 막례할머니 팬도아니도 손녀시녀도 아니오 무슨말만하면 시녀소리도 지겹ㅋ

  • 60.
    '20.8.7 5:39 PM (115.23.xxx.156)

    박막례할머니 채널 보니까 젊은사람들에게 엄청난 지지를 받고있던데 진짜 똑똑한손녀때문에 성공한인생이네요 나이드신 그세대분들중에 젤인기많을듯~

  • 61. 지나가다
    '20.8.7 5:49 PM (1.235.xxx.193)

    영악하다가 매우 모질고 사납다는 뜻이랍니다.

    내 딸이 내 손녀가 그런 소리 들으면 몹시 기분 나쁠 것 같아요.

    그 나이에 박할머니 인생반전이 있을 줄 어찌 알았겠어요.

    그 능력 손녀가 끌어내준거잖아요.

    요즘은 말 잘하는 사람이 흥하는 세상인데 할머니,고모, 손녀가 말도 잘하고 유쾌하더군요.

  • 62. 한번도
    '20.8.7 5:55 PM (211.196.xxx.91)

    한번도 안봤고 관심없는 할머닌데
    왜들 난리들이었는지
    유튜브 첨에 시작할때 잘 했는가봐요.

  • 63. ..
    '20.8.7 6:00 PM (124.50.xxx.42)

    참,, 뭐눈엔 뭐만보인다고
    치매걸린언니보고 치매걸릴까 걱정하는 할머니위해서 떠난 여행영상 가족들하고 보려고 올린영상이 의외로 인기가 있자 전공살려 꾸준히 올린게 시작이라던데 그이후로도 딱히 바뀌거나 변한거 모르겠단데
    그걸 돈맛으로 연결시키는게 좀 과해보임

  • 64. 一一
    '20.8.7 6:06 PM (1.224.xxx.198)

    다 떠나서 재미가 없던데..
    나는 할머니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박말례 할머니 유튭채널은 별로에요

  • 65. 저는
    '20.8.7 6:25 PM (74.75.xxx.126)

    팬이에요.그냥 웃자고 만든 영상도 많지만 그 중 몇 개는 두고두고 보면 힐링이 되요. 할머니 식당 은퇴식 하던거랑 할머니가 폴라로이드 사진 찍은 영상 같은 거요. 그렇게 힘들게 사셨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열려있고 삶에 임하는 자세가 배울 점이 많아요. 저희 친정 엄마랑 같은 나이인데 너무 비교돼요.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평생 사모님 소리만 듣고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산 친정 엄마는 언제나 세상에 대한 원망만 가득하거든요. 입만 열면 잔소리, 자기 자랑, 남의 욕. 막례 할머니는 비속어는 많이 쓰셔도 꼰대같은 지적질은 안 하잖아요. 주의에 사람들이 모이는 걸 보면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신 지혜로운 분인 것 같아요. 진짜 어른.

  • 66. 엇?
    '20.8.7 6:48 PM (175.223.xxx.119)

    윗님 어머니께서는
    평생 부유하고 편하게 사셨는데
    왜 세상에 대한 원망이 가득하신가요?

    찢어지게 가난해서 고생고생하며
    살아온것도 아닌데..

    궁금하네요.

  • 67. 손녀딸이
    '20.8.7 7:12 PM (110.12.xxx.4)

    할머니 모시고 해외여행간 딸내미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요.
    그것도 회사 때려짖고

  • 68. 그러게요
    '20.8.7 7:21 PM (74.75.xxx.126)

    부유하다고 다 행복한 게 아니죠. 오히려 남들이 잘 못해 준 것만 기억하는 부정적인 성격의 저주가 있어요.
    막례할머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건 세상에 대한 분노가 없다는 점이에요. 젊은 나이에 남편한테 소박맞고 주위 사람들한테 사기 당하고 갖은 고생 다하면서 혼자 삼남매 키우고 칠십대까지 식당일 하신 분이 어떻게 그렇게 긍정적일 수 있는지.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더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이 절로 생겨요.

  • 69. 원글이가
    '20.8.7 7:22 PM (112.145.xxx.133)

    머리 굳어 그 손녀의 반대 타입은 아닌듯 하고요
    능력이 없는데 시기 질투는 잘 하는 타입인듯요

  • 70. 편이어요
    '20.8.7 7:51 PM (125.177.xxx.100)

    전 편인데요..^^

    왜그리 못잡아먹어서 난리??

    할머니 더 흥하시길

  • 71. ...
    '20.8.7 7:51 PM (223.38.xxx.236)

    저는 유라의 장점이 착한 것과 편집능력이라 생각했는데...
    유튜브도 막례할머니 암걸리셔서 회사 그만두고 마지막을 같이 여행다니며 보내려 하다가 찍은 영상 아까워서 올린 거잖아요. 그래서 그만하면 착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편집을 진짜 잘해요
    구글 대표 만난 영상 편집 봐보세요. 공중파 다큐인줄.
    사람 생각은 다양하니까요 여튼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 72. 왜이래?
    '20.8.7 8:01 PM (220.87.xxx.72)

    원글이 예전 글 링크까지 올릴 필요가 있나요?
    저도 막례 할매 좋아하지만 너무 엇나가는 분들도 계시네요.
    폭력처럼 느껴집니다.

  • 73. ..
    '20.8.7 8:13 PM (77.166.xxx.180)

    능력이 안되면 맘뽄새라도 착하든지요.

  • 74. ....
    '20.8.7 8:48 PM (118.220.xxx.209)

    요새 돈잘버는 유투버들 부러운지 여기저기서 많이 까나봐요. 뒷돈 받는거나 돈에 영혼을 판건 기레기들 만한게 없을텐데...

  • 75. ㅁㅁㅁㅁ
    '20.8.7 8:55 PM (202.190.xxx.206)

    능력 있는 거지. 그런걸 돈맛을 알았다고 표현하나요?
    수익창출하는 걸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들이 전 이상해요.2222

    정서 상 아직 우리나라는 이런게 좀 아쉬워요..다들 돈돈거리면서 남이 하면 불법도 아닌데 이러는거...

  • 76. 글 올리면
    '20.8.7 8:59 PM (182.161.xxx.161)

    팬들이 와르르 몰려와 패는 모습 별루네요.할머니팬들 수준 잘 보고갑니다

  • 77. ...
    '20.8.7 8:59 PM (14.52.xxx.133)

    비위 운운하다니 악의적이고 역겹네요.
    얼마나 세상물정 모르고 우아하게만 살았는지 몰라도.
    원글님은 안타깝습니다. 마음이 좀 아픈 것 같네요

  • 78. 아이 정말
    '20.8.7 9:14 PM (87.164.xxx.202)

    관리자님, 이 분은 좀 강퇴시켜주세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맨날 분란글 올리고
    댓글로 파이팅하고
    고소한다고 난리치고.

    좀 관리 좀 해주세요.

  • 79. ㅇㅇㅇ
    '20.8.7 9:18 PM (110.70.xxx.234)

    개인의 생각을 주장한거고 의견제시일 뿐인데
    이게 왜 분란일으키는건가요.
    아예 듣보잡 의견일거 같으면 베스트에 올라올 이유도
    없는거잖아요. 그럼 남의 글은 왜 보면서 왈가왈부하나욪

  • 80. ㅇㅇㅇ
    '20.8.7 9:24 PM (110.70.xxx.234)

    강퇴라니요. 개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할 권리가 있습니다. 한국은 공산주의 독재정권이아니라 민주주의 사회 아니었나요.

    싸우자는 글도 아니었는데 먼저 싸움 걸어오면서 시비걸고..
    다르다는 이유로 폭력적으로 다수가 한명을 갈구고 이게 왕따 아니예요?

    나이 먹고도 부끄럽지 않나요? 편향적인 의견을 거두세요.
    여긴 박막례할머니 팬들도 많을지 모르지만, 반대로
    거기에 공감 못하거나 이견을 갖는 소수 의견도 있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다고 해서 박할머니가 인기 연예인도 아닌데,
    비난이 아닌 비판조차도 안되고 사적인 생각마저
    허용 못하면 어쩌자는 건지..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자식 교육도 그런식으로 시킬건가요?

    그 누구도 완벽히 객관적이거나, 완벽히 주관적일 순 없는건데 답답한 사람들이네요.

  • 81. ㅇㅇㅇ
    '20.8.7 9:32 PM (110.70.xxx.234)

    그리고 강퇴로 사람 협박하지 마세요. 나도 여기회원이고
    글쓸 권리있습니다.
    싸움을 자아내도록 시비거는 이들이 여럿있는데도 모른체 하고,
    손녀가 똑똑하다. 근데 영악하다고 생각한다고 그 한마디
    적었다가 무능에 머리가 굳었다는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온갖 비아냥 소리까지 듣고 있는 와중입니다.
    집단 린치 당한 거 같아서 그렇지않아도 기분이 나쁜데
    도리어 강퇴니 머니 운운하고 너무 기분나쁘고 불쾌합니다.

    정의. 정의해도 균형잡힌 정의가 있기나 한건지 입으로만 그러는지 의문입니다. 분란이라고 쉽게 해석해버리는데
    정치로 비유하자면, 그럼 문통. 진보세력이 국민 분열을
    일으키고 분란을 자초하고 있는건가요? ㅋㅋ
    자기네 얼굴에 먹칠하는 짓인지도 모르고. 어휴~

    트리 때부터 자기네 입맛대로 사람 배척해대고
    언제까지 본인들만이 정답이고 진리 인양, 꼰꼰하게 굴어야 속이 시원할까 싶습니다.

  • 82. 강퇴사유
    '20.8.7 9:33 PM (87.164.xxx.202)

    댁은 고질적으로 징징대는 반복적인 글 쓰고
    댓글달리면 혼자 급발진해서 댓글들 모욕하고
    신고한다고 협박하고.

    개인의견 자유롭게 쓰고 싶으면 개인 블로그에서 하세요.
    공개 게시판에선 예의지키면서 상대 의견도 받아들이는 토론이 되어야지.

    이게 하루 이틀인가요?
    하루가 멀다하고 맨날 게시판에서 싸우고 억울하다 징징대다 신고한다 협박하고 글 지우고.

    병원엘 가세요! 왜 82에서 난리야 정말, 어휴 피곤해.

  • 83. ㅇㅇㅇ
    '20.8.7 10:30 PM (110.70.xxx.62)

    유튜버도 연예인이나 다름 없는데, 일반인 한 사람이 여러 사람한테 평가당하는 것마냥 지적 받는것과
    박막례씨 손녀같은 사람이 결과적으로는 돈을 벌기위해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고 보여주는 비즈니스로 쓴 소리듣는 게 같나요.

    그리고 댁도 부정적인 평받고, 공감 안간다는 소리,
    일방적으로 몰아부치는 소리, 니가 틀렸다는 듯한
    다수의 댓글을 지속적으로 받아보세요.
    좋은 반응, 좋은 소리가 나오는지, 사람이 막다른 곳에
    몰려 최소한의 방어를 안하게 되는지요.

    무지해서 모르는건지 동물적으로 잔인한건지 몰라도
    당신들이 한 짓이 바로 폭력이예요. 사람더러 죽으라느니,
    약먹을 시간이라느니, 당신이 어떤 글을 썼는지 알고 있다며 글마다 줄줄이 링크달아서 괴롭히고..

    이 사람은 이상한 사람이다. 너 또 왔냐고 짜증부리고.
    역으로 입장바꿔서 댁들은 그런댓글쓸때, 예의 지키고 상대 존중했나요? 그렇지 않잖아요. 그러니 나도 예의지킬 필요가 없고 똑같이 대하게 되는거예요.

    여기는 한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비아냥 대면서 시작하면 줄줄이 폭력적인 댓글까지 달면서 훈계하고 갑질하는게 사이트 특징이더만요.
    마치 짠듯이 한 사람이 하이에나 식으로 비열하게 물고뜯고...댁같으면 참을 수 있겠어요?

  • 84. ㅇㅇ
    '20.8.7 10:38 PM (110.70.xxx.62)

    말 퍼레이드는 그쪽들도 만만치 않죠.
    그동안 달린 댓글들이 보통 이상이어야지 그냥 넘기죠.

    해결이 안될거 같으면 죽으세요, 어느 글에서
    Adhd 약 먹고 있다니까, 나중에 다른 글썼더니
    당근 약먹을 시간이예요. 조롱하질 않나.

    항상 이런 패턴으로 수십번은 당한거 같아요.
    어디서 화풀이를 당하고와서 만만한 댓글에다가 쏟아퍼붓고, 어디서 찌질내가 진동을 합니다.
    그러니 고소 고발까지 생각하게 되는거죠. 오죽하면 사람이 참다참다 이러겠나요?

    인터넷 뒤에서 사람 괴롭히는거, 이게 정상이라고 보는지,
    지나치다고 생각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말끝마다 똘아이니 사납고 모질다느니 쌈닭이라느니
    몰아부치고 이게 그럼 합리적인 행동이예요?
    남의 영혼을 박살내자는 짓이지.

  • 85. 또 싸워...
    '20.8.7 10:41 PM (223.38.xxx.28)

    어제는 자기가 혈기왕성한 30대 미혼인데
    50대 아저씨가 우산 씌워 줘서 기분 너무 나빴다는 글로 싸우더니.
    1일 1싸움이에요?
    글 쓸 권리가 있다니... 모두와 매일 싸울 권리는 누가 줬나요.
    자꾸 하이에나다 뭐다 하는데, 방어하느라 화 조금 낸 것처럼 그러는데,
    보세요. 이 글 전체에서 원글 댁이 제일 하이에나같아요.
    그 손녀에게도 하이에나일 거예요.

    자기가 하는 건 다 그래도 되고 이유가 있고
    남이 자기에게 이유 있어서 뭐라 하는 건 하이에나고 와...
    그런 게 어딨습니까. 좀!!!

  • 86. ...
    '20.8.7 10:48 PM (180.230.xxx.161)

    아픈분이시구나ㅜㅠ ㅉㅉ

  • 87. 내로남불
    '20.8.7 10:50 PM (87.164.xxx.202)

    인터넷 뒤에서 사람 괴롭히는거, 이게 정상이라고 보는지,
    지나치다고 생각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말끝마다 똘아이니 사납고 모질다느니 쌈닭이라느니
    몰아부치고 이게 그럼 합리적인 행동이예요?
    남의 영혼을 박살내자는 짓이지.
    ㅡㅡㅡㅡ

    이거 댁이 지금 하는 짓거리잖아요.

  • 88. ㅇㅇㅇ
    '20.8.7 10:55 PM (110.70.xxx.62)

    아저씨 관련 글도 그래요.
    댁이 잘못봤겠죠. 호의 였겠죠. 여기서만 그치지 않고 
    더 아니가 50대 아저씨가 기분 더 나빴겠다는 둥, 혼자
    흑심품어서 착각한다는 둥 수두룩한 모욕 댓글에
    글로 웃고 공감받고자 한 의도에 핀잔에 무안만 주니까 상처가 되니까요

    여기글이야 팍팍하고 날카롭고 삭막할때 많은건 이미 검증된 사실이잖아요. 전부터 훈훈하던 예전82가 그립다는 글 자주 올라오지 않나요?.
    어차피 말 시니컬하게 하고 비꼬면서 남의 감정자극하는데
    익숙해진 사람들까지 포용할만큼 여유 넘치고 맘 넓은 사람 드뭅니다.

    여러명인지 분위기인지 보통 원글한테 삐딱하게 꼬투리
    잡고 못되게 굴던데, 내가 하고싶은 말입니다 그거.
    비판을 하더라도 최소한도로 예의는 지켜서 발언해야 하지 않나요.

  • 89. 와..
    '20.8.7 10:58 PM (117.55.xxx.54)

    정말 답답하다.

    댓글들이 첨엔 친절하게 조언해주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
    너희가 우리 부모를 아느냐
    나는 이럴수 밖에 없다

    이런식으로
    조언은 구해놓고는
    조언은 받아들이지를
    않으니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돼면
    그럼 그냥 그렇게 평생 살다가
    늙어죽으라는 거지
    누가 다짜고짜 죽으라고 했나요?

    원글 진짜 너무 이상한 사람이다!!!

  • 90. .......
    '20.8.7 11:00 PM (110.70.xxx.142)

    트리 때부터 자기네 입맛대로 사람 배척해대고
    언제까지 본인들만이 정답이고 진리 인양, 꼰꼰하게 굴어야 속이 시원할까 싶습니다.
    --------‐-------------------------------------------------‐--------------------------------------
    헉 원글 tree1이었군요
    몰랐네요

  • 91. ㅇㅇㅇ
    '20.8.7 11:07 PM (110.70.xxx.62)

    트리는 댁들이 강퇴시켰잖아요. 문맥도 파악못하나.
    사람 진빼놓고 혼동시키려 몰아가는 수법인가요 뭔가요?

    남은 불안장애. Adhd를 복합적으로 겪고 힘들어하는데
    해결책만 제시하고 이론만 내세우면 인생이 다 해결되던가요?
    누구말마따나 싫고 안맞는 사람들은 손절하면 된다면서요.
    이름하여 손절 만사ok론.
    그럼 이 글도 마찬가지죠. 안 읽으면 될것을 꼭 들어와서 읽고, 짜증내고
    똥밟은 양 꼭 부정적인 반응하고 의견달고...왜 패스를 안하고 글을 이렇게 베스트에 올라가게 하십니까?
    그러고보니 아무생각없이 글 썼다가 베스트에 오른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무관심 댓글로, 당신글 패스한다는글로 모욕주면 되잖아요.

  • 92. 미쳐
    '20.8.8 12:56 AM (124.5.xxx.18)

    재미가없어안봐요

  • 93. 82쿡자정작용
    '20.8.8 2:38 AM (68.173.xxx.198)

    자정작용 안될까요?
    돌려까기 말장난 하는것 지겹네요 아 다르고 어 다른법 인데 ~
    여기 게시판 유저들이 바보도 아닌데.....

  • 94. 원글같이 못된사람
    '20.8.8 4:00 AM (185.128.xxx.238)

    실제로도 꽤 많겠죠.
    그들은 지금 댓글 안 달고 있는걸테고요.
    질투심에 눈 멀어 모략질, 이간질.
    주변 사람들, 형제 자매. 친구들한테도 이럴건데.
    맞죠?

  • 95. ...
    '20.8.8 4:00 AM (112.140.xxx.75)

    원글 보니 만만치안게 빈틈없고 영악해보이네요..
    인생그리살아서 어디다쓸까 쓸모없는 인간 같아요
    남 잘되는거 배아파하고 나보다예쁜사람 시기하고
    주위사람들이 다들피할듯 ㅋ
    저런게 탐나고 부러우면 하나씩배워 가요
    요즘 저리 해서 돈버는거 다들 부러워해요
    원글덕에 유툽구독하고 왔어요ㅋ

  • 96. 익명의 장점이
    '20.8.8 4:09 AM (185.128.xxx.238)

    바로 원글같이 막말하는 사람들에 대항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죠. 인터넷의 힘.
    원글이 원하는 그 소수의 사람들이 같이 동조해서 막말해주고 그래서 그 유튜버가 까이게 돼야하는거.
    그게 바로 현실에서는 원글이 왕따 주동자. 원글이 원하는 그 소수의 사람들은 왕따가담자.
    오프에서는 이런 사람들 기에 눌려, 자기도 피해볼까,보통 사람들이 입 다물고 말죠.
    원글 보통 아니네요.

  • 97. 같이 베스트에
    '20.8.8 4:22 AM (185.128.xxx.238)

    오른 샘 오취리 글에 대한 반응과는 확연히 다르죠?
    느끼는거 없어요?
    본인이 스스로 머리가 굳었다고 하니 이 모든 상황이 이해가 안될수도 있겠네요.
    82많이 보고 스스로 깨우치는 사람들도 많다는데.
    님도 언젠가 그럴 날이 오기를 바래요.

  • 98. ㅎㅎㅎㅎ
    '20.8.8 6:42 AM (59.6.xxx.151)

    유투버에게 개인적인 의견 제시도 못하나요

    공개적인 글에 개인적인 의견 제시도 못하나요 ㅋ

    이롭고 선량하지 않다
    님 글은요?
    유툽은 이롭고 선량해야 하고
    글은 아니여도 되도?

    돈 맛 모르고 영악하지 않은 건 님 일이고요
    여기서 글만 올리면 싸워가며,
    내게 조롱질이다 비난해가며
    그래도 또 글 올리는 이유가 이쯤되니 매우 궁금.
    이런 글 써도 호응해주는 사람들과 나누시면 될 일을 굳이 왜 여기서, 그것도 몇번이나.
    트리님요?
    저도 트리님 일은 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트리님은 님처럼 타인 비난을 위한 글들을 쓰진 않았죠

    박할머니 유툽 안 봅니다만
    촬영 편집 공들이지 않고 올리면서
    난 왜 안되나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도둑 심보지, 그걸 열심히 잘하는게 비난받을 일인지?
    돈 맛 ㅋ
    돈 맛 모르는데 금수저 부러워하고 돈 잘 버는 의사 남편 꿈꾸고 그러나 ㅎㅎㅎ

  • 99. 내로남불도
    '20.8.8 7:50 AM (180.68.xxx.158)

    유만부득
    한두번보고
    안보긴하지만,
    능력도 없고
    인성도 못된게 글 행간에 다 드러나는데....
    에구
    남 뒷담화에 사람한테 저렴하다는 용어 쓰는 천박함에...
    갖출거 다 갖춘분이 왜 이러세요.
    창피한 줄도 모르는구만....ㅉㅉ

  • 100. ...
    '20.8.8 8:14 AM (211.36.xxx.77)

    진심 궁금한데 여기서 사람들한테 막말하면서 싸우는게 한편 좀 재밌고 스트레스 풀리나요? 님 댓글 보면 82란 곳 극혐인거 같은데 왜 그렇게 글은 맨날 올려요? 각종 인터넷 유튜브 섭렵하잖아요. 더 성향 맞는곳 있을텐데요. 일본문화도 관심 많던데 네일동 추천해요. 거기 자유게시판 나름 활성화돼서 여기보다 공감 더 얻으면서 얘기 나눌수 있을거예요.

  • 101. ㅇㅇ
    '20.8.8 5:26 PM (39.7.xxx.36)

    네 백프로 일본지지하는 덕후가 아니라서
    여기 있었는데 여긴 사람들이 너무 편협하고 걍팍하네요
    지들은 뒤에서 인터넷으로 남의 얘기하고 험담하고
    온갖 연예인 저질스러운 외모평에 까짓거리 하면서 지들만 깨끗한체..

    조금이리도 편들고 지지해주는 이도 없고,
    나도 드럽고 치사해서라도 가담 안하는게 좋겠네요. 퉷~

    이건 사람 왕따 시키는거 아니고 뭐랍니까?
    댁들 지금 무슨 중국 홍건적에 홍위병 떼거리들 같아요.

  • 102. ㅇㅇ
    '20.8.8 6:31 PM (39.7.xxx.36)

    홍곤족 ㅡ 홍건족

  • 103. 퉷이라니
    '20.8.8 11:07 PM (27.163.xxx.71)

    침이나 뱉고....

    가세요, 이제 그만.
    그래요 여긴 그런 곳이에요. 님 편 없는.

  • 104. 알바인가 정말?
    '20.8.9 8:24 AM (210.217.xxx.73)

    아직 글 안 내렸네~~?
    신기...
    부끄러움도 없나보군.
    즐기나?
    그렇다면 정상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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