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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깡패 조폭출신 남자랑 소개팅 했는데요

미니 | 조회수 : 22,884
작성일 : 2020-08-06 00:02:13

소개팅으로 40대남자 만났는데요


지인한테 들었는데 남자가 젊었을때 깡패 조폭출신 이였다고 귀뜸해줬어요


나가서 직접 소개팅남 보니 인상이 안좋긴 했는데요


근데 되게 매너있고 젠틀있던데 엄청 자기 낮춰서 저를 대해주더라고요


어른들이 하시는말씀이 깡패 양아치들은 아예 상종도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237.xxx.220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6 12:03 AM (119.69.xxx.115)

    고민거리가 되나요? 말다툼하다가 빡치면 님 목조른지도 몰라요

  • 2. ...
    '20.8.6 12:04 AM (116.36.xxx.130)

    그 사람 배움이 원글보다 낮을 겁니다.
    열등감있을 수 있고요.
    마누라나 여친에게 열등감느끼는 인간은 못고쳐요.
    상종하지 마시길.

  • 3. ㅇㅇ
    '20.8.6 12:04 AM (101.235.xxx.148)

    깡패 조폭출신인걸 알았는데 소개팅을 하셨나요............ 전 안할듯.

    결혼하고 180도 돌변하는 남자들도 많은데.
    강패 조폭이었다는 폭탄같은 과거가 있는 사람을 어떻게 만나요. 생각만해도 무서운데.

  • 4. ..
    '20.8.6 12:05 AM (119.69.xxx.115)

    아. 사귀다 헤어지면 님 하나로 안 끝나고 님부모님까지 해칠수도있구요

  • 5. 어휴
    '20.8.6 12:07 AM (220.127.xxx.130)

    무셔라..
    저같음 안나갈거같은데 간이 크시네요.

  • 6. . .
    '20.8.6 12:08 AM (203.170.xxx.178)

    안돼죠~
    사고방식이 일반인과 달라요

  • 7. ㅇㅇ
    '20.8.6 12:09 AM (101.235.xxx.148)

    진짜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스토킹하고 무서운짓하면 어쩌려고 ㅡㅡ;; 간 크십니다.

  • 8. ...
    '20.8.6 12:11 AM (118.176.xxx.140)

    그들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지간한 여자들이 술팔고 몸파는건 못하듯이
    조폭 깡패도 아무나 못 하는거 아니겠어요?

  • 9.
    '20.8.6 12:11 AM (125.185.xxx.173)

    저도요. 소개팅 한것부터 대단

  • 10. ..
    '20.8.6 12:13 AM (175.223.xxx.167)

    ???? 떠보는 글인가요??
    진짜면 원글님도 좋든 나쁘든 범상한 분이 아닌데요.
    한데 좋은 쪽은 아닌 거 같고
    사이비 종교라고 하는 곳 소속 아니예요??

  • 11. ...
    '20.8.6 12:15 AM (110.70.xxx.35)

    그들이 90도 절하고 예의를 갖추는듯 해도
    본성은 뿌리 뽑히지 않아요

  • 12. ...
    '20.8.6 12:16 AM (110.70.xxx.35)

    단순 무식한 언행들이 수시로 나옵니다

  • 13. 절대노노
    '20.8.6 12:21 AM (112.214.xxx.134)

    처음이라 잘해주고 매너좋고
    씀씀이도 좋고...
    근데 나중에 지꺼라고 생각되면
    막대해요. 협박도 하구요. 폭력도써요. 백퍼~
    그걸 접했던사람이라
    죄책감도 없고 사람못살게구는 법도 잘알아요.

  • 14. 큰일 날 처자
    '20.8.6 12:22 AM (125.130.xxx.222)

    양아치들이 초면에 얼마나 정중하고 매너있는데요.
    그거에 소그면 안돼요. 걔네들 그거 연기하고 있는거에요.
    시아주버니(본지가 10년?)가 그런 조폭 같은 화상이었는데
    얼마나 나긋나긋.원글 말대로 상대방 존중해주는척 하는데요.
    제수씨인 나한테도 매너 좋았어요. 사귀는 여자들이 다 눈에 띄는
    미인들이었어요. 그런데 다 결국 남자 폭력으로 헤어지드라구요.
    얼마나 징글징글 괴롭히는지(한여자는 허벅지를 칼에 찔리기도)
    가끔보는 나도 징그럽더라구요.

    원글 정신 차리세요. 소개해주 인간하고도 인연 끝내고.

  • 15. ...
    '20.8.6 12:26 AM (223.62.xxx.14)

    제가 아는 분이 40대 조폭두목 소개 받았는데
    그렇게 순정남이래요.
    뭐든 다 맘 써주고 도와줄려고 하고요
    근데 한번 별 것도 아닌 걸로 욱해서는 쌍욕을
    하더래요 근본 어디 안간다고

  • 16. 무슨 생각으로
    '20.8.6 12:27 AM (175.117.xxx.71)

    무슨 생각으로 소개팅하나요?
    소개해 주는 지인도 상종 못할 인간이지만 그런다고 소개팅 나가는 사람이나

  • 17. ㄴㄴ
    '20.8.6 12:31 AM (68.172.xxx.216)

    조직폭력집단이 철저한 서열문화잖아요
    위에 있다면 명령을 내리고
    아래 있다면 어떠한 명령이든
    반드시 복종하는 구조죠
    소개팅에 나온 그분은 글쓴님과 서열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탐색하는 단계일거예요
    만약 글쓴님이 위라 여겨지면 괜찮겠지만
    아래라 여겨지면 철저한 복종을 요구하겠죠
    그리고 그 뜻대로 되지 않으면 어떠한 댓가가 따를지

  • 18. 그냥 깡패
    '20.8.6 12:31 AM (203.254.xxx.226)

    왜 그런 사람을 만나나요?
    조폭.
    아무나 하는 줄 아시나 보네요.
    영화를 너무 보셨네.
    야비함과 잔인함 그리고 남을 속이고 폭력을 쓰는 것에
    단련된 사람이고
    사람 안 변합니다.

    참..
    이해 안가네요.

  • 19. ..
    '20.8.6 12:33 AM (180.83.xxx.93)

    김호중 ??

  • 20. 보통은
    '20.8.6 12:33 AM (125.15.xxx.187)

    이런 글을 안 쓰지요.

  • 21. 님은요?
    '20.8.6 12:34 AM (1.238.xxx.39)

    님하고 원수진거 아니고서야 전직 조폭을 소개하다니..
    님도 무언가 전적이 있으신거죠??
    님 출신은 뭐예요??
    조폭 부인이나 여친이라면 그 사람도 평범치는 않겠구나 생각하는게 당연한건데 그렇게 궁하고 급하세요???

  • 22. 마른여자
    '20.8.6 12:40 AM (124.5.xxx.18)

    왜스스로 악의구렁텅이로 들어가려하시는지
    그럴바에야혼자사세요
    사건사고
    뉴스에나오고싶어요~?
    무섭지도않나봐

  • 23. ㅇoo
    '20.8.6 12:41 AM (223.39.xxx.48)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 수도 있여요.

  • 24. 소개해준
    '20.8.6 12:43 AM (175.223.xxx.176)

    사람이 생각할 때 님이
    조폭 출신 남자라 해도 소개 받을 여자라고
    생각되니까 해줬고 아니나 다를까 님도
    그 상대가 조폭인 거 알고도 소개 받았고
    그러면 다 그렇게 어울릴만한 사람끼리 만난거 아니에요?
    누가 보통 여자한테 조폭 출신을 소개해주며
    또 소개해준다고 만나요?
    다 어둠에서 서로 경험해본 사람들끼리나 이물감없이
    어울리지 안그래요?
    내가 들은 딱 한가지 조폭 결혼 이야기는
    모 조폭이 결혼을 했는데 그 자식이
    그렇게 공부를 잘했다는 거에요. 아주 아주
    성적이 좋고 학교에서도 어화둥둥하는 애라
    결국 그 애비가 자식보고 그 세계하고 손끊었다는
    이야길 신동아에서 읽었던 기억은 나네요.
    걔네들은 그 세계 한번 들어가면 그만큼 손씻기가
    어려운데 자식을 이기진 못하더라 뭐 그런 얘기.

  • 25. ..
    '20.8.6 12:48 AM (175.119.xxx.68)

    소개시켜준 지인하고 연 끊어야 되는거 아니에요?
    어디 조폭을 소개해주나요

  • 26. ㅇㅇ
    '20.8.6 12:49 AM (1.243.xxx.254)

    댓글이 한결같이 인간적이여서 좋으네요
    윈글을 걱정하는 따뜻한 글이예요
    댓글보며 배우게 되네요 조폭을 티비 에서만 봐서

  • 27. 영화
    '20.8.6 12:54 AM (116.45.xxx.245)

    영화에서 보면 조직원이 잘못을 하면 그 가족들이나 애인을 가만두지 않죠. 인질로 잡거나 ... 협박용으로 쓰잖아요. 무서워서 평범한 사람들은 안만나지 않나요?

  • 28. 모르지요.
    '20.8.6 12:55 AM (125.15.xxx.187)

    남편 감으로 조폭같은 사람이 필요해서인지.

  • 29. ㅇㅇㅇ
    '20.8.6 1:00 AM (175.223.xxx.49)

    82에 오면 조폭과 선을 보거나 남편이 입양아라는
    드라마같은 사연이 여럿이라서..당혹스럽네요.
    이거 실화예요?

  • 30. ㅁㅊ
    '20.8.6 1:01 AM (59.28.xxx.164)

    말이되오 말이

  • 31. 헐~
    '20.8.6 1:05 AM (1.235.xxx.132)

    쥐도새도 모르게 동네 뒷산에 파묻히기 전에 정신차리세요

  • 32. ...
    '20.8.6 2:07 AM (180.182.xxx.239)

    자기에게 이득이되거나 잘 보여야하는상대에게는
    자기낮춤,젠틀 매너, 심지어 목숨까지 바칠수있을 정도의 충성이라면
    아무 득이없고 내가 손해를 보고있다라는 생각들면 얄짤없이 무자비하고 이기적이 되는게 조폭이죠..
    뭐 물론 이것도 미디어를 통한 성격 추측이긴하지만..

  • 33. ㅈㄷㅅㅂ
    '20.8.6 2:08 AM (218.39.xxx.97)

    하지만 조폭은 로맨스 소설에선 검색 키워드가 달릴만큼
    인기 소재지요 ㅋㅋ

  • 34.
    '20.8.6 2:20 AM (39.7.xxx.19)

    매너있고 젠틀하면 한번 만나보세요
    원글님 조건이랑 뭔가 맞으니
    주선자가 소개팅을
    해 준거고
    님도 나가셨겠죠

  • 35. 리슨
    '20.8.6 2:30 AM (122.46.xxx.24)

    원래 끼리끼리 만납니다.
    유유상종이라 그러죠.

  • 36. 상식선에서
    '20.8.6 4:46 AM (58.141.xxx.54)

    행동 안합니다. 기분 나쁘면 ..유리컵도 벽에 던져요..
    그 파편애 다치고 치우고 뒷감당 하실 수 있어요?

  • 37. 님 직업이 뭐죠?
    '20.8.6 4:50 AM (91.48.xxx.192)

    깡패 조폭을 소개해주는 그 세계는
    사실 ㅊㄴ 말고 더 있나요?
    어떤 미친 눈들이 깡패조폭을 일반인한테 소개해요?
    님 직업도 그 쪽?

  • 38. ...
    '20.8.6 6:55 AM (218.147.xxx.79)

    원글님 뭐하는 분이세요?

    뭐했던 분이세요?

    평범하면, 아니 평범 이하라도 저런 소개팅은 안들어올텐데...

  • 39. ...
    '20.8.6 6:55 AM (118.223.xxx.43)

    같은 부류니 깡패와 소개팅을 하겠죠

  • 40. ...
    '20.8.6 6:57 AM (58.122.xxx.168)

    정말 본인 얘기 맞으세요?
    뭘 이렇게 강 건너 불 구경하듯 글을 쓰셨는지..
    원글님은 무슨 생각하고 만나러 나가신 건가요?
    저같으면 어디 그런 사람을 소개하냐고 화냈을 텐데.
    처음 만난 사람한테 예의 바르게 구는 거야 당연한 거 아닌가요.
    돈많은 사업가라 해도 노땡큐입니다.

  • 41. 세상에
    '20.8.6 7:58 AM (124.5.xxx.148)

    깡패하고 룸녀가 한 세트에요. 걔네들이 수준이 딱 맞아요. 애를 낳아도 씨도둑질 못하고 에미도 고대로 닮아요.

  • 42. 그럼..
    '20.8.6 8:58 AM (114.200.xxx.117)

    조폭 마누라가 되는 건가요 ??

  • 43.
    '20.8.6 9:23 AM (1.229.xxx.169)

    원글님 화류계출신인 거 아닌 다음에야 상종도 말고 엮이지마세요 집안 말아먹을 일 있나요

  • 44. 누리심쿵
    '20.8.6 10:40 AM (106.250.xxx.49)

    조폭이었다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아닐것 같네요
    도덕적이고 올바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불법적이고 악한일을 하는 대명사인 조폭을 했을까요
    그런 비도덕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과 엮이는거 너무 싫을것 같아요

  • 45. 조폭
    '20.8.6 12:22 PM (58.121.xxx.222)

    나오기가 쉽지 않다고 들었는데요.
    죽거나 어느 한구석 불구되거나…, 아니면 못나온다고 들었어요.
    (친척 아저씨가 예전 김두한같은 깡패라고 하나요? 하연간 그런 부류의 아들이었는데 아빠가 엄마버리고 이 아저씨도 조폭 들어갈뻔하다 나왔는데도 나올때 칼로 허벅지 쑤여서 다리 절어요. 입단 안하고 잠깐 어울리다 끊으려 하는데도요)
    예전 조폭인데 멀쩡하면…,

    겉보기에 이상없으면
    지금도 뒤로는 조폭이랑 연결되있을지 몰라요.
    그 세계가 발딛었다가 쉽게 나올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아니에요.

  • 46. ㅇㅇ
    '20.8.6 1:08 PM (211.46.xxx.61)

    드라마는 그런남자도 개과천선해서 지고지순한 상남자가 되는데
    현실은 드라마와 달라요...
    언제 돌변할지도 모르고 천성이 어디 가나요
    만나지 마세요~~

  • 47. 전직
    '20.8.6 1:18 PM (14.40.xxx.172)

    업소녀나 유흥관련 여성들이 그쪽 세계 남자들과 많이 연결돼요
    평범한 여자들은 만날일 조차 없죠

  • 48. 돈도
    '20.8.6 1:18 PM (14.37.xxx.31)

    잘쓰고 평상시는 좋겠죠
    그런데 수가틀어지면 그 내면이 나오겠죠
    죽도록 두둘겨 맞던가 칼을 맞던가..
    그 숨은 성격이 무섭고 두려운거죠

  • 49. ㅇㅇ
    '20.8.6 1:49 PM (59.29.xxx.186)

    주선해준 사람 눈엔
    그 사람이랑 원글님이랑 맞겠다고 생각한 거겠지요?
    원글님이 그런 세계 사람이 아니라면
    주선자가 물먹인 거지요.

  • 50. 지금은
    '20.8.6 1:53 PM (112.151.xxx.122)

    그 세계에서 나온건가요?
    아님 지금도 그 세계에 몸담고 있는건가요?

  • 51. ㅇㅇㅇ
    '20.8.6 2:03 PM (203.251.xxx.119)

    조폭출신인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거 자체가 어이없네요
    안된다고 해도 사귀실거 같은데?

  • 52. ㄱㄱ
    '20.8.6 2:04 PM (106.101.xxx.36)

    사귀다가 헤어지자고 하면 애들 풀것같은데요,.

  • 53. 그 남자
    '20.8.6 2:21 PM (222.102.xxx.237)

    만나지말고
    소개시켜준 사람과도 인연 끊으세요
    사람을 뭘로 보고..어따대고..

  • 54. ...
    '20.8.6 2:38 PM (118.40.xxx.115)

    주작글에 다들 낚이셨네 ㅉㅉ

  • 55. 당산사람
    '20.8.6 2:53 PM (59.5.xxx.218)

    그 세계를 좀 아는 남자가 지나가다 씁니다. 깡패라고 다 개같은 놈은 아니겠죠. 근데 영웅호걸이라고, 그새끼들 바람 엄청 핍니다. 이건 확실해요. 주로 밤업소 관리하면서 돈벌이 하는데, 업소여자들 새로 오면 자기들이 먼저 잠자리 합니다. 설사 그 세계를 벗어났어도 매일 같이 여자들 바꾸면서 잠자리하는 버릇은 남아있어서 절대 한 여자로 만족 못합니다. 상종도 하지마세요!!!

  • 56. ...
    '20.8.6 3:10 PM (125.177.xxx.43)

    그런 남자 소개하는 지인이랑도 의절해야죠

  • 57. ....
    '20.8.6 3:15 PM (220.123.xxx.111)

    조폭은 원래 화류계랑 이어지는 거 아닌가요??
    술집여자 깡패 는 한세트...

    소개해준 사람이 님을 어떻게 봤으면 그런 사람을 소개해주는 건지..
    님이 술집여자인건 아닐거 잖아요. 헐..

  • 58.
    '20.8.6 3:16 PM (180.224.xxx.210)

    원글님 어디가셨남요?
    뭔가 코믹한 글. ㅎㅎ

  • 59. ..
    '20.8.6 3:21 PM (211.224.xxx.157)

    영화에 나오는 조폭은 미화된거고 실은 그것이 알고 싶다서 나온 태국으로 인터넷 도박사이트 만들어 주러 갔다 맞아서 죽었던 그 도박사이트 주인장 같은 이들이 조폭이죠. 소시오패스들. 사람을 얼마나 때리면 죽을까요. 마음에 들게 일못한다고 때려서 그렇게 만든거던데.

  • 60. ...
    '20.8.6 4:14 PM (221.155.xxx.229)

    저기.. 화류계 출신이신가요?
    왜 님을 그럼 사람과 소개팅 주선하죠??

    주선자는 님한테 왜그러는 거에요?
    조폭 출신이라도 괜찮아서??

  • 61. ..
    '20.8.6 4:16 PM (1.176.xxx.176)

    음.. 저는 원글 읽고 이 분 소설가 지망생이신가.. 소설이나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셔서 조폭 출신 남자와의 로맨스를 너무 희망적으로 보는건가 싶었어요.

  • 62.
    '20.8.6 4:23 PM (211.36.xxx.24)

    이분도 나가요 걸이었어서 지인이 그런 남자 소개시켜 준건가 하는 의심이 먼저 들었구요.
    아니시면 소개해 주신분과 인연은 잘 생각해보심이.

  • 63. ...
    '20.8.6 4:51 PM (203.234.xxx.98)

    그런 남자도 멀쩡한 대학나온 여자 사귀고 싶어하구요..그래서 소개팅 부탁했을수도 있지만..그 과거를 알고도 소개팅을 하셨다면 너무 순진하신겁니다..주선자가 너무 하네요..

  • 64. 한결나은세상
    '20.8.6 5:02 PM (1.236.xxx.13)

    남자의 향기~~~

  • 65. 이게고민거리?
    '20.8.6 6:21 PM (220.75.xxx.144)

    님이 헤어지고싶을때 헤어지지못할수도.

  • 66.
    '20.8.6 6:22 PM (223.39.xxx.201)

    남자는 착하고 순한게 남편감으로 최곱니다ㆍ
    메너있고 젠틀‥ 속지마세요ㆍ
    차단하세요ㆍ
    인생 꼬이기 싫으면‥

  • 67. ....
    '20.8.6 6:25 PM (203.175.xxx.236)

    헉 대박 --,, 저 같음 무서워서 번호를 바꿀듯

  • 68. ....
    '20.8.6 6:25 PM (203.175.xxx.236)

    조폭 소리 들었는데도 나갔다니 원글님도 평범하진 않을듯요

  • 69. ....
    '20.8.6 6:29 PM (203.175.xxx.236)

    여자분도 한때 화류계 생활 했거나 하고 있거나 그러니 소개 시켜주는분도 조폭이라고 당당히 이야기 해주죠
    여자가 평범한 직장인이면 그렇게 엮일수도 없고 조폭이라고 미리 이야기도 안해줄듯요

  • 70. ㅎㅎ
    '20.8.6 6:41 PM (223.38.xxx.17)

    여기엔 김호중 팬들은 댓글 안다나봐요
    어릴때 한때 그런걸로 평생 족쇄 채우냐는둥
    조폭 쉴드 장난 아니더니 ㅋㅋ

  • 71.
    '20.8.6 7:19 PM (180.68.xxx.158)

    어떤 상황이길래
    그런 분을 소개 받나요?

  • 72. 여기서
    '20.8.6 8:52 PM (220.81.xxx.137)

    김호중을 왜 들먹이나요?
    한 때 그랬다손 치더라도 개과천선, 지금은 아닌데요.
    참 사람들 가볍네요.
    임영웅 좋아하네요.

  • 73.
    '20.8.6 9:13 PM (121.162.xxx.21)

    참 인성 못된 분들 있네요.
    댓글 다신 분들 중에…

  • 74. ....
    '20.8.6 9:37 PM (133.200.xxx.0)

    깡패조폭출신이랑은 인연없어 모르겠지만
    젊을때 화류계에서 일한듯한 아이친구 엄마가 인성 바닥보일때 보니까 상종할 부류가 안되더군요.
    일반상식 선에서 사고할줄 모른달까....
    자기가 상식적인 감각이 약해서 그런가 평소에는 남한테 맞추려고 엄청 순하고 굽신거리더니 자기 한계가 오니까 바로 선 넘더군요.
    시부모님과 트러블 생길때 보통 원만하게 넘기거나 대화로 해결안되면 포기하고 속앓이 하는데 이 여자는 돈 더 뜯어내려고 경찰서 가고 시부멱살 잡고 싸우고 변호사 사서 소송걸고....자기합리화는 끝내주는데 일반상식이 안통함.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라 무서워서 바로 연끊음.
    결혼은 어찌어찌 돈많은 집 맹한 남자 꼬셔서 한것 같은데 평범한 일상생활을 못해내더군요.

    원글님이 만난 남자도 앞에서는 고분고분 순하게 행동해도 평범한 사람은 절대 아닐걸요. 멀쩡한 사람이 조폭이나 화류계 같은데로는 안 흘러가죠.
    돈 많고 매너 좋아도 절대 패스하세요.

  • 75. ㅎㅎ
    '20.8.6 10:57 PM (122.36.xxx.136)

    제목 읽고 빵터졌어요
    하고많은 남자중에 왜 하필...

  • 76. 근데
    '20.8.6 11:11 PM (175.113.xxx.17)

    귀뜸-> 귀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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