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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방금 본 충격적인 맞춤법.....부들부들

아놔 | 조회수 : 18,190
작성일 : 2020-08-01 17:55:37
강아지 귀가 "부워서" 병원 다녀왔다는 글에 달린 댓글 중
(뭐 이건 늘상 보는 오타정도로 봐줄 수 있었음)
.
.
.
"......유관으로 보더니 피검사 하라고......."

순간 제가 모르는 검사가 있구나 싶어 앞뒤로 다시 읽어보니
그것은 육안 !!!!!!!!!

대체 책을 얼마나 안 읽고 한자는 까막눈인지
이젠 별별 오타 히도 많이 봐서 그러려니 넘기는데
이건 충격적이네요.
진짜 책 좀 읽고 삽시다 ㅜㅜ

IP : 180.228.xxx.133
1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족이겠죠
    '20.8.1 5:59 PM (91.48.xxx.113)

    외국인이거나.
    맞춤법 심각해요.

  • 2. 디-
    '20.8.1 6:00 PM (192.182.xxx.216)

    모든 것이 숲으로 돌아갔다...

  • 3. ㅋㅋㅋㅋ
    '20.8.1 6:00 PM (122.40.xxx.99)

    엊그제 김희철 악플러 글 내용 중에
    "직장도 없이 간간히 먹고신다"고....ㅠㅠㅠㅠ

  • 4. . .
    '20.8.1 6:00 PM (203.170.xxx.178)

    ㅋㅋㅋㅋㅋ. .

  • 5.
    '20.8.1 6:01 PM (210.94.xxx.156)

    한자교육 부활해야한다고 봐요.
    예전보다 학력은 높아졌다지만
    맞춤법이 이리 엉망인 세대는 첨봅니다.

  • 6. 제친구는
    '20.8.1 6:02 PM (211.36.xxx.106)

    꼭 냄세 희안 이라고 써요
    제가 냄새난다고? 그래 희한하다
    이렇게 답을 해도
    응 냄세가 나 정말 희안해
    일케 답을 해요ㅜㅜ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별생각없는건지

  • 7. mustmoney
    '20.8.1 6:03 PM (1.237.xxx.100)

    너무 풀어 써서 싱겁구요

  • 8. 유관 ㅋㅋㅋㅋ
    '20.8.1 6:03 PM (122.34.xxx.13)

    정말 최근 들어 맞춤법 심각하게 틀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조선족이 얼마나 많이 들어왔는지... 조선족이 맞는거 같아요.
    설마 한국 사람이겠어요? ㅋㅋㅋ

  • 9. ㅇㅇ
    '20.8.1 6:07 PM (122.45.xxx.233)

    인권비랑 맛이 단백하다는 어제도 봤어요 여기서

  • 10. ...
    '20.8.1 6:07 PM (119.64.xxx.92)

    음성인식으로 입력한 거 아닐까요?
    가끔 이상하게 입력되는데 귀찮아서 안 고침 ㅋㅋ

  • 11. 당일칙
    '20.8.1 6:10 PM (115.143.xxx.140)

    맘카페에서 봤어요. 휴가받아서 당일칙으로 놀러왔다고요. 본문에 너덧번은 썼더라고요.

  • 12. 맞춤법보다
    '20.8.1 6:10 PM (118.235.xxx.132)

    여기 게시판에서
    '한중'을 '중한'이라고 쓴 글이랑
    '미중 관계'를 '중미 관계'로 쓴 글이 충격적이었어요.

  • 13.
    '20.8.1 6:11 PM (59.10.xxx.135)

    맞춤법을 왜 소리 나는대로 써요?
    그렇게 써도 유간이네요 뭐.

  • 14. ㅇㅇ
    '20.8.1 6:14 PM (49.142.xxx.116)

    오늘 인터넷 기사에서 그런말 나오더라고요. 하루 2틀 3흘 4흘이라고 쓰는 요즘 세대들이라고 ㅋㅋ

  • 15. ㅇㅇ
    '20.8.1 6:15 PM (49.142.xxx.116)

    육안을 소리나는대로 쓰면 유간으로 라고 써야죠.
    많이를 마니라고 쓰듯 소리나는대로 쓰려면요..
    육안을 소리나는대로 쓴다고 유관이라고 쓴다는건
    많이를 소리나는대로 쓴다고 마뉘라고 쓴거랑 비슷 ㅋㅋ

  • 16. ㅇㅇ
    '20.8.1 6:16 PM (122.45.xxx.233)

    우하하 당일칙!
    맞춤법 얘긴 항상 짜증나면서도 웃기네요

  • 17. ㅎㅎㅎㅎ
    '20.8.1 6:16 PM (203.254.xxx.226)

    간간히..인권비
    ㅎㅎㅎㅎㅎㅎ

  • 18. ㅇㅇ
    '20.8.1 6:17 PM (49.142.xxx.116)

    제목부터 됬 이라는 글자 나오면 내용자체가 신뢰도 안감...
    이세상에 존재할수 없는 됬이라는 한글은 아예 타이핑 안되게 했으면 좋겠어요.

  • 19. 82단골
    '20.8.1 6:24 PM (91.48.xxx.113)

    설겆이
    희안
    구지
    바하

    댓글들이 여러번 지적해도 끝까지 저렇게 쓰는 회원 있어요.
    똥고집.

  • 20. 근데
    '20.8.1 6:29 PM (121.165.xxx.112)

    바하는 뭔가요?

  • 21. 사람들
    '20.8.1 6:29 PM (220.93.xxx.236)

    실질적 문맹이 심하고 무식하다는게 사흘 사건이 증빙했죠. 2틀이라고 써재낄 때 알아봤다

  • 22. 바하는
    '20.8.1 6:32 PM (91.48.xxx.113)

    바흐를 자꾸 바하라고 써요.
    자기는 바흐를 바하라고 배웠다면서.
    쪽바리 발음 배운거 뭐가 자랑이라고.
    그 당시 그렇게 배웠어도 교정된 올바른 발음을 사용해야 하는데
    무조건 바하라고...답답..

  • 23. ----
    '20.8.1 6:36 PM (121.133.xxx.99)

    폰으로 입력하고 확인하지 않고 업로드해서 오타가 생기겠죠..무슨 조선족은..
    기레기들도 맞춤법 심하게 틀리던데,,요즘 사람들 맞춤법 틀리는 사람 많은듯..

    바흐가 옛날에 바하라고 하긴 했어요..
    제가 오십인데 어릴때 피아노 배울때 바하라고 했죠..진짜 생소하다..
    요즘 다 바흐라고 하는데,,틀렸으면 고쳐야지..지금까지 바하라고 우기는건..나 무식해요..표현하는것

  • 24. 최근에는
    '20.8.1 6:38 PM (112.173.xxx.71)

    명필...!!


    글, 문장을 잘 쓰는 능력을 필력이라고 하죠.
    글씨를 잘 쓰는 게 명필이고.
    댓글로 힌트를 줘도
    오히려 사전 찾아보라고
    사전도 못보는 중국놈들이라고 화내던 원글에 놀랐네요.

  • 25. ㅇㅇ
    '20.8.1 6:45 PM (218.55.xxx.86)

    조선족인 듯 하네요.
    말은 해도 글은 잘 못읽더라고요.
    그러니 맞춤법이 엉망이죠.
    조선족이 많아진 건 맞는 것 같아요.

  • 26. rainforest
    '20.8.1 6:49 PM (183.98.xxx.81)

    '유관'은 저는 이~~미 5년 전에 봤어요.
    조선족도 아니고 블로그에서 물건파는거 한창 유행할 때 우연히 들어간 예쁜 블로그 주인이 계속 물건 소개하며 유관으로 보면, 유관으로 볼때..ㅠㅠ
    살 물건도 아니었지만 이미 신뢰도는 바닥이죠.

  • 27. ...
    '20.8.1 6:53 PM (125.177.xxx.43)

    한자교육 해야해요

  • 28. ooo
    '20.8.1 6:53 PM (180.228.xxx.133)

    맞춤법 정말 어렵고 저도 자신없어 늘 헷갈려요.
    외국인이 한글 배우려면 죽어나겠구나 싶기도 하구요 ㅎㅎ
    그래도 이런 단어를 틀리는건 한자 실력이 형편없거나
    정말로 글을 안 읽는다고밖에는 ㅜㅜ

  • 29. ㅁㅁㅁㅁ
    '20.8.1 6:55 PM (119.70.xxx.213)

    바하라고 옛날엔 그랬죠.. 그정돈 이해돼요

    전 점잖은을 젊잖은 이라고 쓰는거 답답 ㅋ

  • 30. 00
    '20.8.1 6:56 PM (49.174.xxx.237)

    옴마.. 70년생인데 우리는 고등학교까지 바하로 배웠어요

  • 31. 얼마전
    '20.8.1 7:06 PM (14.32.xxx.215)

    부끄미 ...봤어요
    몹시 부끄러웠음 ㅠ

  • 32. 68년생 바하
    '20.8.1 7:07 PM (82.45.xxx.130)

    라고 배웠어요.. 요새 읽는 책에도 바하라고 나오는데 이건 봐주셔야 해요 . ㅎㅎ 저도 섞는다를 썩는다고 쓰는 젊은 사람들 많이 봤어요. 한 번이면 실수지만 여러번이면 그렇게 알고 있는거겠죠.

  • 33. 에효
    '20.8.1 7:09 PM (59.9.xxx.130)

    '봬요'를 '뵈요'라고 우기는 친구.. 그 친구가 "야! 너는 왜 무식하게 자꾸 봬요라 그러냐! 어디가서 그러지마라. 내가 친구니까 지적한다."이러더군요.

  • 34. 네네
    '20.8.1 7:12 PM (91.48.xxx.113)

    그때 배우신거라도 틀린건 고치세요. 하....

  • 35. 외국어도
    '20.8.1 7:24 PM (211.206.xxx.180)

    '외래어표기법'이라는 맞춤법에 맞게 적게 되어 있습니다.
    오래 전 숙대총장 이경숙이 '오렌지' 아닌 '오륀지'로 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었죠. 표기법이 있다는 소리죠.
    언어학자들이 그 주장에 언어의 근본 원리도 모르는 소리한다고 한소리씩 했지만.

  • 36. 위 댓글은
    '20.8.1 7:26 PM (211.206.xxx.180)

    외국어에 맞춤법이 어딨냐는 댓글 때문에 적은 건데 지우셨네요.

  • 37. ㅇㅇ
    '20.8.1 7:31 PM (116.42.xxx.32)

    봬요.로 바뀐지가 언젠데.ㅋㅋㅋ
    자기가 가르쳐준다니

  • 38. 근데
    '20.8.1 7:32 PM (203.236.xxx.229)

    오늘 기사에서도 잘못 쓴 거 봐서.. 뭐.. 이젠 포기..

  • 39. Oo
    '20.8.1 7:42 PM (116.34.xxx.151)

    옷이 우와하고 문안하다고 ㅋㅋ

  • 40. ㅇㅇ
    '20.8.1 7:55 PM (175.119.xxx.134)

    그런데 맞춤법 알고 있어도 가끔 실수하지 않나요
    신경 안쓰고 자판 터치를 급하게 하다보면 저도 가끔 실수해요 냄새를 냄세로 잘못 써놓고 고치가도하고 그러는데요
    다들 실수가 별로 없으신가봐요

  • 41. ..
    '20.8.1 7:59 PM (223.38.xxx.185)

    재밌어요
    근데 몇일이요
    며칠아니던가요?
    표기법이 바뀐건가
    제가 잘못알고있는거죠?
    뭐예요?

  • 42.
    '20.8.1 8:01 PM (223.62.xxx.222)

    맞춤법이야 틀릴수도 있고 잘못 사용할 수도 있는데
    분위기 맞지않게 꼭 댓글로 지적질하고 가시는 분들 ㅎㅎㅎ
    그분들의 심리가 더 궁금해요.
    못참겠나봐요?^^

  • 43. ...
    '20.8.1 8:04 PM (119.64.xxx.92)

    오 바하가 바흐가 됐구나 ㅋㅋ
    근데 mach 는 왜 아직 마하라고 하는지

  • 44.
    '20.8.1 8:32 PM (91.48.xxx.113)

    바하 ㅡ 바흐
    고호 ㅡ 고흐
    Mach도 마흐가 맞아요.

    일본놈들 지들이 발음 못하니 커피를 고히라 하는거와 마찬가지.

  • 45. 유관
    '20.8.1 8:43 PM (58.141.xxx.54)

    육안.. 책을 읽는 세대가 적어지고 맨날 국립국어원에서 허구헌날 뻘짓거리하니 헷갈리죠..
    근데..저정도면 무식하거나 다른나라 사람
    중국발음이 우리랑 달라서 중국인들이 한국에 배울때 어려워하는게 한자에서 온 단어들이에요. 당췌 어원을 알수없는 단어가 복병처럼 등장하죠

  • 46. ㅋㅋ
    '20.8.1 8:46 PM (125.185.xxx.24)

    쇼핑몰 후기에 가장 많이 보이는 오타가
    문안하다 ㅋㅋ

  • 47. ...
    '20.8.1 8:52 PM (118.235.xxx.8)

    헛점투성이
    인줄 알았는데
    허점 투성이으로 바꼈더라구요

  • 48. ....
    '20.8.1 8:54 PM (218.147.xxx.171)

    당췌아니고 당최인데;;

  • 49. 여기서
    '20.8.1 9:03 PM (112.145.xxx.133)

    뭘 바래요 아이고

  • 50. 조선족
    '20.8.1 9:07 PM (175.223.xxx.202)

    인터넷에 조선족
    상당히 열심히 적극적으로 활동해요
    실질적 문맹, 회화는 되는데 읽을 줄은 모르더라고요
    댓글에 중한 중미 헉! 숨기지도 않네요
    그외 중국계 연예인 극찬도 꾸준히 하죠

  • 51. 모모
    '20.8.1 9:28 PM (180.68.xxx.137)

    스카이 나왔다는 인스타 여자
    눈밑을 눈및 이라고 ᆢ

  • 52. 쓸개코
    '20.8.1 9:47 PM (118.235.xxx.157)

    바래요..는 바라요 아닌가요?
    82회원님들이 언젠가 적어주신듯 한데..

  • 53.
    '20.8.1 11:02 PM (223.39.xxx.254)

    여기서 뭘 바래요 -> 바라요.

    책을 안 읽는다는 거 드러내는 거에요 -> 거예요
    (그 외 띄어쓰기 왕창 틀림)

    2틀이라고 써재낄 때 알아봤다 -> 써제낄 때

    자기 눈 안의 들보부터 치우고 비웃읍시다.
    띄어쓰기도 중요하니
    단어 단위로 띄어 쓰고, 자기 호흡대로 띄어 쓰지 마시고요...

  • 54. 음성변환
    '20.8.1 11:04 PM (1.231.xxx.128)

    마이크누르고 좀 멀리서 말하면 오타가 있더라구요 고치기힘들어 전송~~~ 오타라고 이해하셔요

  • 55. ...
    '20.8.1 11:05 PM (119.64.xxx.92)

    MACH가 마흐가 맞는데 (흐라기 보다는 크와 흐의 중간)
    왜 아직 마하 7.8 이렇게 쓰고 있는지가 내 질문에 요지

  • 56. ...
    '20.8.1 11:07 PM (119.64.xxx.92)

    아 틀렸다 질문에가 아니고 질문의
    음성 인식은 의가 안 되네요 ㅋㅋ

  • 57. 웃겨줘서
    '20.8.1 11:33 PM (121.154.xxx.40)

    고마워요 ㅋㅋ

  • 58. ...
    '20.8.1 11:37 PM (221.151.xxx.109)

    `한중'을 '중한'이라고 쓴 글이랑
    '미중 관계'를 '중미 관계'로 쓴 글이 왜 그렇게 충격적인가요
    바꿔쓸 수도 있죠
    저 중국인도 아니고 조선족도 아니예요
    바하도 바하라고 할 수도 바흐라고 할 수도 있고요
    어차피 외국어고

  • 59. 으하하
    '20.8.1 11:38 PM (211.186.xxx.27)

    당일칙 ㅋㅋㅋㅋㅋ

    유간도 아니고 유관이러고 쓰는 건 나름 볼 관자 생각한 걸까요?


    값어치를 가보치 라고 쓴 쇼핑몰 후기들도 많고 권색도 진짜..ㅎㅎ

  • 60. ..
    '20.8.1 11:39 PM (211.186.xxx.27)

    위 댓글에서도 당췌가 아니라 당최.죠.

  • 61. 개념
    '20.8.1 11:50 PM (91.48.xxx.113)

    남북대화라고 하지 북남대화라고 안하죠?
    우리나라를 항상 먼저 말하잖아요.
    한중관계지 누가 중한관계라고 하나요?
    한마관계라고 하지 누가 미한관계라고 하나요?
    조선족들이나 지들이 중국인이라 생각하니 중한관계라고 하고요.

    바하나 바흐나 중한관계라고 한중관계나 다 괜찮은건 댁한테나 괜찮은거겠지
    기본 상식이나 개념있는 태도는 아닌거죠.
    어차피 밥먹으면 다 똥되는데 뭐하러 밥먹나요?

  • 62. oo
    '20.8.2 12:03 AM (1.237.xxx.83)

    한중-중한
    은 의미에서 큰 차이가 있죠
    너무 놀랍네요

  • 63. ㅇㅇ
    '20.8.2 12:13 AM (124.54.xxx.119)

    조선족이 많긴 많은가봐요. 인터넷상에서 맞춤법 틀리는 경우가 하도 많아서 어지간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정말 심하게 거슬리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부워서ㅡ나 유관ㅡ 은 진짜 충격적이네요. 부억, 저녘이라고 쓰고 가르치다와 가리키다를 구분 못하고 몇일과 며칠을 구분 못하기도 하고 ㅔ 와 ㅐ를 헷갈리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아주 기본적인 것들인데 ;;;

  • 64. ....
    '20.8.2 12:20 AM (175.223.xxx.246)

    중한 중미 당연히 중국인 입장에서 쓴 단어죠 조선족 뿐 아니라,서류 상으로만 한국인, 화교도 있을테고요 82에도 많~아요 조선족 한글 읽기 쓰기 안되는 사람이 대부분. 댓글 베껴서 쓰기도 하더라고요 맞춤법 심각하네요

  • 65. 저 위 댓글님
    '20.8.2 12:22 AM (116.39.xxx.29)

    허점 투성이으로 바꼈더라구요
    →바꼈다가 아니라 바뀌었다..입니다 ㅡ.ㅡ
    (사귀었다를 사겼다로 쓰는 분들도 너무 많아요)

    위 댓글의 맞춤법 다 받고
    쌀뜨물을 계속 쌀뜬물, 쌀뜸물이라는 분 좀 말려주세요.

  • 66. ...
    '20.8.2 12:37 AM (39.7.xxx.183)

    바흐 바하는 외국 이름이니까 그럴 수 있죠
    원어 발음 따지자면 쇼팽도 쇼팡이어야 하고
    고칠 이름이 한두개가 아니고요
    한때 그렇게 널리 배우기도 했고

  • 67. ㅇㅇ
    '20.8.2 12:38 AM (175.116.xxx.70)

    82랑 맘카페에 조선족 엄청많습니다.....하.....

  • 68. ㅇㅇ
    '20.8.2 1:01 AM (175.207.xxx.116)

    봬요.로 바뀐지가 언젠데.ㅋㅋㅋ
    ㅡㅡㅡ
    웃자고 쓴 글이죠?

    그리고 헛점이 맞았던 적 없어요
    숫자 곳간 횟수 툇간 찻간 셋방
    한자어 결합에서 사이시옷이 들어가는 단어는
    저것들만 있어요

  • 69. ㅋㅋ
    '20.8.2 1:23 AM (117.111.xxx.24)

    성숙이(성수기), 고정간염, 입문계, 장례희망, 신뢰지만,
    그럴여구, 귀신이 고칼로리(귀신이 곡할 노릇),
    닫자곧자, 순합공간(수납공간), 알러지성 B염, 임옥구비,
    일각연, 인어웨어

  • 70.
    '20.8.2 1:24 AM (115.23.xxx.156)

    유관ㅋㅋㅋ

  • 71. ...
    '20.8.2 1:45 AM (211.202.xxx.242)

    이젠 별별 오타 히도 많이 봐서 그러려니 넘기는데



    원글님 단어가 더 충격적!!

  • 72. ...
    '20.8.2 1:47 AM (211.202.xxx.242)

    유 ㄱ 아 ㄴ

    입력하다 보면 오타 날 수 있어요
    이 정도로 충격받으실 정도면
    이슬만 마시고 사는 거 맞죠?

  • 73. ...
    '20.8.2 1:52 AM (211.202.xxx.242)

    남이 잘못 쓴 거 그 자리에서 알려주면 될 걸
    꼭 82쿡에 가져와
    충격적이네 기함했네 어쩌네 호들갑 떨면서
    물고 뜯고 조롱하는 분들
    띄어쓰기나 제대로 하세요
    조선족이라구요?
    그럼 조선족보다 띄어쓰기 못하는 분들은 어느 나라 사람이에요?

  • 74. 이슬안먹어도
    '20.8.2 1:53 AM (61.101.xxx.195)

    충격받을 만한 글들인데요

    조선족인거 같아요 레알
    조선족들이 꼭 조선족이라고 하면 파르르 떨더라
    그러면서 중국 찬양하고 ㅋㅋㅋㅋㅋ

  • 75. ...
    '20.8.2 2:00 AM (211.202.xxx.242)

    중국 한번도 못가본 50대 조선족 있다면
    뭐 그럴 수도 ㅎㅎ

  • 76. ...
    '20.8.2 2:02 AM (211.202.xxx.242)

    조선족인 거

    ㅡ거에 대해 공부하세요

  • 77. .....
    '20.8.2 2:21 AM (223.39.xxx.2)

    임옥구비가 뚜렸하다.

  • 78. ㅇㅇ
    '20.8.2 2:25 AM (73.83.xxx.104)

    그때 배우신거라도 틀린건 고치세요. 하....

    —이 문장의 띄어쓰기는 어떻게 해야 맞는 건가요?
    띄어쓰기 어려워요.
    맞춤법은 검색이라도 쉬운데 띄어쓰기는 어떻게 찾아야 하나요?

  • 79. 삼천원
    '20.8.2 2:43 AM (202.14.xxx.177)

    이런게 부들부들까지 할 상황인가 싶어요.

  • 80. ..
    '20.8.2 2:44 AM (180.69.xxx.172)

    일해라절해라 ㅋㅋ

  • 81. ...
    '20.8.2 3:20 AM (211.202.xxx.242)

    거 : 의존명사
    단독으로 못 쓰고 꾸며주는 말이 필요
    명사와 같은 기능을 함

    ㅡ 빨간 /거/
    ㅡ 할 /수/ 있다
    ㅡ 만난 /지/
    ㅡ 웃을 /뿐/
    ㅡ 감사할 /따름/

  • 82. ...
    '20.8.2 3:22 AM (211.202.xxx.242)

    그때 배우신 거라도 틀린 건 고치세요. 

    이렇게 고치면 됩니다

  • 83. ㆍㆍ
    '20.8.2 4:40 AM (110.70.xxx.150)

    설겆이가 설거지로 바뀐 걸 알면서도 저도 몇 번 실수했는데, 개정되기 이전에 교육받은 내용에 익숙해서 그런 게 가끔 있었죠.
    맞춤법으로 대충 세대나 나이도 짐작할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개정되기 이전 맞춤법으로 잘못 쓰는 이들은 좀 구세대고, 원글처럼 한자로 쉽게 알 수 있는 걸 틀리는 이들은 한자교육 안 받은 세대라는 거..

  • 84. 저도
    '20.8.2 5:09 AM (128.12.xxx.115)

    82에서 본 것
    1. 꾀하다를 꿰하다
    2. 인과응보를 임광보

    1은 전체적으로 어투가 조선족같았음

  • 85. ㅎㅎ
    '20.8.2 5:39 AM (112.154.xxx.57)

    유관 문안하다 는 많이 봤어요

    저는 4흘이 최근 가장 충격였네요

  • 86. 희한해요
    '20.8.2 6:00 AM (37.120.xxx.86)

    "쪽바리 발음 배운거 뭐가 자랑이라고."

    일본말 섞어쓰면 싫어할거면서 영어 섞어쓰는건 비일비재하니 말이죠. 그거는 왜 거부감을 전혀 안 느끼는지 정말 희한해요.
    힐링 힐링 하는 거 제일 웃기고
    방금 본 멘탈이 터지다 이것도 웃기고
    온갖 분야에서 영어 단어 끼워쓰는거 자존심 상하지 않나봐요. 일어는 그럴거면서 말이에요.
    82만 봐도 얼마나 섞어 쓰는 지.
    맞춤법 틀리는건 보기싫어 하고 일어 섞어쓰는건 경악하면서 영어 섞어쓰는건 아무렇지도 않다?
    정말 희한해요.

  • 87. ...
    '20.8.2 6:59 AM (39.7.xxx.93)

    가성비 대비.... ㅡㅡ
    사흘 논란... 충격...
    이런거 보면 말이나 단어의 뜻, 구조를 전혀 모르면서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막 쓰는 것 같음.

    거의 모든 "의"를 "에" (나에 생각??)

  • 88. 이렇게 까지
    '20.8.2 7:26 AM (183.99.xxx.162)

    부들부들 할 일인가? ...네 이렇게 까지 부들부들 해야 합니다...오히려 더 이슈화 되지 않는게 문제네요
    한국어가 사라질 위기라구요

  • 89. 어제
    '20.8.2 7:56 AM (115.138.xxx.194)

    오렌지 병이 뭐야?
    알고보니
    오랜 지병

  • 90. phrena
    '20.8.2 9:08 AM (175.112.xxx.149)

    저도 /당일칙/ 봤어요 ㅜ

    에어컨 /시래기/도 여러번ᆢ

    맘 속에 순간적 의문과 어색함도 전혀 안 드나봐요
    그런 말 쓰는 분들은ᆢ

    82에서 패러디 했던 유명한 명문장 첫 구절 :
    문안한 권색 난방이 잘 어울렸던 그 얘

  • 91. 바하라고
    '20.8.2 9:11 AM (211.36.xxx.42)

    배웠으니 바하라고 쓰지!
    시험에도 바하라고 썼는데
    왜 바하가지고만 그래

  • 92. phrena
    '20.8.2 9:14 AM (175.112.xxx.149)

    여성 의류 쇼핑몰에서 상품 해설하는
    쥔장들 서술 중에
    /인어웨어inner wear/ .. /가보치(값어치)/
    여러번 봤어요

    그러면서 꼭 /이 아이는 겟 하세요!! 킵 하세요!!/
    아오^)~~ 의류 쇼핑몰 운영자 중엔
    정상적 초중고 과정 거치지 않은 이상한 출신들
    많은 거 아닌가 편견이 생길 정도 ㅠ

  • 93. 2틀 3흘 4흘
    '20.8.2 9:27 AM (205.185.xxx.225)

    이런 건 일종의 meme인 거예요.
    젊은이들이 알고도 일부러 그리 쓰는 것.

    구축처럼 잘못된 단어를 어거지로 진지하게 쓰는 게 아니라,,
    일종의 언어유희예요.

  • 94. ㅇㅇ
    '20.8.2 10:55 AM (73.83.xxx.104)

    3흘은 알면서 사흘은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문제지요.

  • 95. ..
    '20.8.2 10:58 AM (115.136.xxx.21)

    자판 빨리 치다가 오타나고 82는 댓 수정기능도 없어서 복사하고 고치고 원댓 삭제하고 다시 올렸는데
    그사이에 지적질하고 맞춤법도 모르면서 이런글 쓴다고 온갖 조롱다하더라구요
    오타라고 해도 무시하고 빈정 대는데 진심 ㅁㅊㄴ 인줄 알았어요
    맞춤법 무새들 좀 없어젔으면좋겠어요

  • 96. 몇일x
    '20.8.2 11:36 AM (223.62.xxx.10)

    무조건 며칠이맞답니다. 몇월 몇일에 만날까?x
    몇월 며칠에 만날까?

  • 97. 답글로그인
    '20.8.2 11:56 AM (203.247.xxx.133)

    음속의 mach 를 마하라고 하듯이
    바하, 바흐 같이 쓸 수 있어요

  • 98. ㄱㄴㄷ
    '20.8.2 12:05 PM (175.223.xxx.164)

    틀려도 어느 정도여야지, 새로운 단어를 창작해 내는 수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틀린 지도 모르고 막 써요 기본도 모르는데 지적하고 고쳐야죠 맞춤법 중요시하고 바로잡아 주는 82 항상 옳습니다♡

  • 99. ..
    '20.8.2 12:44 PM (115.136.xxx.21)

    맟춤법 지적하고 잡아주는게 아니라 그걸로 부심부리고 글쓴사람 무시하며 의견 깔아뭉개는게 문제죠
    82분들 맞춤법에 한맺힌줄 알았어요
    저번에는 맞춤법 틀렸다며 그걸로 의견 무시하고 공격해서 검색하니 제가 맞더라구요
    잘난척하기 위한 의견공격용 정도로 생각들 하는 것같아요
    맞춤법 부심좀 그만 부리길

  • 100. 흠..
    '20.8.2 12:54 PM (125.189.xxx.41)

    좀 꺼끄러워도 이렇게 바로잡는 글이나
    선한 지적질은 전 좋아요...
    덕분에 모르는거도 배우니까요...

  • 101. 위에 meme 댓글
    '20.8.2 12:56 PM (221.138.xxx.139)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던 사람이지만,
    최근 광복절 임시공휴일 사흘 논란으로 그게 아니라는게 결국 드러난거,
    모르시나요?

  • 102. 흠..
    '20.8.2 1:02 PM (125.189.xxx.41)

    저 윗님 댓글처럼 외국어는 한국 표기법 있다고해도
    좀 유동성이 있어도 된다고 봅니다.
    바흐 바하 마흐 마하 이런거요..
    프랑스 흐 발음처럼 한국어 표기 애매한것도 있고
    대부분 몸에 배어서
    바흐를 바하라고 절로 나와요..
    많은분들이..
    (전 매니아라 바흐라고 씁니다만..ㅎ)
    50평생 그리 써서요...
    참 또 잘 안되는게요...
    다른것인데 나이 좀 있으신분들은 대부분
    틀리다 라고 하는것도 잘 안고쳐져요...
    저만해도 아들한테 지적질 엄청 받아요...

  • 103. 오늘
    '20.8.2 2:21 PM (175.207.xxx.86)

    여기 글 쓰라고 오늘 상품평 읽었나봅니다
    ...그냥 아무옷에나 문안합니다......
    헉 했네요

  • 104. oo
    '20.8.2 2:37 PM (223.62.xxx.11)

    역권도 있어요.
    여행갈 때 역권 필요하다고

  • 105. 그 정도면
    '20.8.2 3:08 PM (203.130.xxx.190)

    약과 !
    어느 병원 원장님이 블로그에 "유관"이라고 수 차례 쓴 것도 봤음.

  • 106. 한심해서한숨이
    '20.8.2 3:41 PM (1.237.xxx.156)

    - http://naver.me/F4PEoZ7O

  • 107. ...
    '20.8.2 4:17 PM (211.202.xxx.242)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틀린 지도 모르고 막 써요 


    여기서 틀린 지는 틀렸어요 틀린지가 맞아요

    시간의 길이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ㅡ지는 띄어쓰죠
    ㅡ만난 지 오래 되었다

    댓글의 틀린지도의 ㅡㄴ지는 어미이므로 붙여써요
    ㅡ 고양이가 먹었는지 모른다

  • 108. 에휴
    '20.8.2 5:03 PM (220.75.xxx.144)

    여기 조선족많으니,조선족이겠죠

  • 109. 아이고
    '20.8.2 5:58 PM (39.7.xxx.47)

    맞춤법 얘기에 띄어쓰기는 왜 나올까요
    출판 교정하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글쓰는데 띄어쓰기 까지 검사하면 살아남을 글 하나도 없겠네요 '우리말 겨루기' 달인 뽑는 게 아니잖아요
    남들 다 알만한 맞춤법도 틀리는 게 문제죠.

  • 110. ㅇㅇ
    '20.8.2 6:17 PM (117.111.xxx.176)

    띄어쓰기는 좀 봐줍시다
    그래도 조사는 붙여야죠

    띄어쓰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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