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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몽준씨 며느리 미스 유니버시티에 나왔었네요.

... | 조회수 : 35,190
작성일 : 2020-07-06 18:33:29

제일 처음 나오는 41번 아가씨인데
같은 정씨네요.

http://youtu.be/eqaph9bWdcc

IP : 106.101.xxx.201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7.6 6:35 PM (49.142.xxx.116)

    헉.. 모자이크한 모습 봤을땐 되게 예쁜것 같았는데, 이목구비를 다 드러내니, 너무 성형을 한게 보여서... 눈이 아프네요..

  • 2. ...
    '20.7.6 6:36 PM (221.151.xxx.109)

    모자이크해도 성괴처럼 보였어요
    키도 작던데

  • 3. 우와
    '20.7.6 6:37 PM (62.46.xxx.79)

    재벌은 성형안한다더니
    성형 며느리는 괜찮나봐요?

  • 4. ㅇㅇ
    '20.7.6 6:38 PM (211.36.xxx.142)

    그냥 연세대 학생 아무나 데려다놔도 저 아낙보단 예쁘겠네요. 볼살은 호빵맨.
    그래도 애교라든지 머리라든지 필살기가 있겠죠.

  • 5. ..
    '20.7.6 6:39 PM (175.113.xxx.252)

    모자이크 한게 더 이쁘네요 ...ㅋ

  • 6. ㅇㅇ
    '20.7.6 6:39 PM (49.142.xxx.116)

    어떻게 저렇게 눈, 코, 치아교정, 이마, 눈밑 애교살까지 다 하나요. 저건 안하느니만 못한 성형이에요. 아이고 아가씨...

  • 7. ..
    '20.7.6 6:39 PM (223.38.xxx.177)

    어쩐지 모자이크해도 성괴삘나던데~~ 역시나네요.

  • 8. ㅡ와
    '20.7.6 6:42 PM (175.223.xxx.115)

    완전 성형티 나네요.
    차라리 모자이크가 나았어요 ㅡ.ㅡ;;

  • 9. ...아
    '20.7.6 6:42 PM (1.233.xxx.68)

    모자이크가 더 예쁘다니 ...

    아... 내가 이런말을 할줄 몰랐는데 ... "인물 없다"

  • 10. 모모
    '20.7.6 6:42 PM (180.68.xxx.137)

    숙대생이 젤 자면스럽고 예쁘네요

  • 11. ㅡ와
    '20.7.6 6:43 PM (175.223.xxx.115)

    근데 모저이크에서도 성형녀 느낌 많이 났어요.

  • 12.
    '20.7.6 6:43 PM (222.109.xxx.155)

    코가 너무 티나요
    재벌가 아들 눈이 마이 낮네

  • 13. 이래서
    '20.7.6 6:44 PM (62.46.xxx.79)

    건강한 여성 이라고만 ㅋㅋㅋㅋㅋ

    어떻게 아무리 며느리 사랑 시아버지라도
    도저히 포장이 안되는 경우였나보네요 ㅋㅋ

  • 14. ㅇㅇ
    '20.7.6 6:45 PM (211.36.xxx.142)

    저기서도 10킬로이상 뺀듯.

  • 15.
    '20.7.6 6:45 PM (49.1.xxx.168)

    성형괴물이 이상형인가봐요 ㅋㅋㅋㅋㅋ

  • 16. ㅇㅇ
    '20.7.6 6:45 PM (203.229.xxx.14)

    대학졸업해 바로 39세 남편 만나 결혼


    현모양처일세

  • 17. 냐냐
    '20.7.6 6:50 PM (119.71.xxx.186)

    ㅋㅋㅋㅋ줌마들 진짜
    거울 한번씩들 보시고요.
    백날 헛소리 해봤자 쟤랑 너랑 인생 레벨이 달라요^^

  • 18.
    '20.7.6 6:50 PM (61.74.xxx.175)

    아들은 인성 좋고 아주 괜찮다고 하던데 저 여자도 굉장한 매력과 장점이 있나보죠

  • 19. ..
    '20.7.6 6:50 PM (221.167.xxx.247)

    모자이크 한 사진보니 안예쁜거 같았어요. 귀염상이네요.

  • 20. 아산서원
    '20.7.6 6:53 PM (62.46.xxx.79)

    여기서 만났나보네요? 아산서원 현대.
    싱가포르에서 생활했고 아마 해외전형으로 연대 언더우드 아사아학부 진학?

    http://m.blog.naver.com/asanacademy1/221355916871

  • 21. 냐냐야
    '20.7.6 6:56 PM (180.70.xxx.42)

    너랑 쟤랑도 인생 레벨이 다르다는건 알쥬?ㅋㅋㅋ

  • 22. ...
    '20.7.6 7:01 PM (222.112.xxx.67)

    연대 언더우드면 일단 집은 중산층 이상이라는건 알겠네요

  • 23. 사진은
    '20.7.6 7:02 PM (62.46.xxx.79)

    뽀샵이 가능하니 동영상이 진짜죠.
    조땅콩도 사진은 단아한 미인이였잖아요 ㅋㅋㅋ

  • 24. 냐냐
    '20.7.6 7:06 PM (119.71.xxx.186)

    나는 성괴니 욕은 안해^^ 누가 나랑 레벨 같다니??

  • 25. 어릴때
    '20.7.6 7:07 PM (62.46.xxx.79)

    싱가포르에서 살고 언더우드 국제학부에 뉴욕 교환학생이면
    평범한 집안은 아니겠죠.

  • 26. 어우
    '20.7.6 7:08 PM (122.35.xxx.62)

    모자이크해도 이마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 27. 아들이
    '20.7.6 7:09 PM (62.46.xxx.79)

    인품이 좋아요?
    너무 못생기고 성격도 더러워보이던데...

  • 28. ㅋㅋ
    '20.7.6 7:11 PM (223.38.xxx.232)

    저도 모자이크보고 느낌와서 댓글안달았어욬 ㅋㅋ

    재벌이어도 가릴수없는 싼티 취향~

  • 29. 애교
    '20.7.6 7:11 PM (39.7.xxx.165)

    애교는 있어보여요

  • 30. ....
    '20.7.6 7:14 PM (1.233.xxx.68)

    모자이크한 사진은 예뻐보이지 않았나요?

    전 얼굴형이 너무 예뻤고 있는집에서는 성형한 여자 싫어한다고 해서 성형한 얼굴일줄은 몰랐네요.

  • 31. ㅇㅇ
    '20.7.6 7:17 PM (175.223.xxx.107)

    예쁨이 모자이크 뚫고 나온다고 한 사람들 진짜 뻘쭘하겠다

  • 32. ...
    '20.7.6 7:17 PM (222.112.xxx.67)

    모자이크해도 턱에 보형물넣은건 보였어요 입술도 그렇고

  • 33. ㅇㅇ
    '20.7.6 7:23 PM (49.142.xxx.116)

    인생 레벨요? 풉.. 인생 레벨은 댁이나 저보다 못하겠죠..... ㅎㅎ
    아무리 아줌마라도.. 거울봐도 난 그냥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내 모습이 낫다고 보고요..
    예쁘다 못생겼다 나보다 낫다 못하다를 떠나서 너무 성형이 과하다 한거지, 여기 아무도 성괴라고 욕한 사람은 없음.

  • 34. ㅇㅇ
    '20.7.6 7:26 PM (211.36.xxx.125)

    완전 성형인이네요

  • 35. ㅁㅁㅁ
    '20.7.6 7:27 PM (221.142.xxx.180)

    아산서원(?)여기는 뭐 하는...곳이래요,)...
    다들 대학이며 스펙이며 후덜덜 하네요...

  • 36. 하따
    '20.7.6 7:55 PM (116.121.xxx.48)

    남의 자식갖고 ....
    둘이 좋아 결혼한다는데 왜 남이 뭐하러????

  • 37. ..
    '20.7.6 8:01 PM (223.62.xxx.149)

    이렇게 못생겼을 줄이야;;

  • 38.
    '20.7.6 8:03 PM (122.35.xxx.62)

    http://lifeandfaith.tistory.com/1046

    중간에 빨간 드레스 입은 사진
    목적이 뚜렷한 아가씨인듯

  • 39. ㅇㅇ
    '20.7.6 8:03 PM (211.210.xxx.137)

    집안이 좋나보네요. 연대에 이쁜애 쌔고 쎘어요.

  • 40. 네티즌대단
    '20.7.6 8:48 PM (175.223.xxx.142)

    모자이크 해도 성형티는 나던데요
    정몽준이 그랬다나 건강한 아가씨라고
    건강하면 됐죠 뭐.

  • 41. 누구더라
    '20.7.6 8:51 PM (62.46.xxx.79)

    막영애에 나왔던 그 여자, 푼수이미지로 섹시이미지 같이 밀었던,
    펜타곤걸인지 뭔지 그 여자 비슷해요.

  • 42. 말투
    '20.7.6 9:15 PM (39.7.xxx.205)

    경상도억양이네요

  • 43. ..
    '20.7.6 9:21 PM (61.254.xxx.115)

    음..야망 꽤있고 상상속의? 모자이크 그녀가훨씬낫네요
    심하게 성괴네요 나이좀 많이어린거말고는 별로 ...ㅠ
    우리아들짝이라도 반댈세

  • 44. 왠열
    '20.7.6 9:36 PM (180.65.xxx.173)

    모자이크속그녀가 훨씬이쁘네요

    그냥 일반성괴

    어쩌다가 재벌집에서 ㅠ

  • 45. 왠열
    '20.7.6 9:38 PM (180.65.xxx.173)

    근데 아시아학부면 수능이나 수시가 아닌 특례입학냄새가 나네요

  • 46. ㅋㅋㅋ
    '20.7.6 9:42 PM (180.65.xxx.173)

    평범한우리한텐 교육자집안이라하면 고등학교교장출신정도생각하나 저집은 부모가 교수겠지 명문사립대교수

  • 47. ----
    '20.7.6 9:44 PM (121.133.xxx.99)

    위윗님 알려주신 블로그의 빨간 드레스 아가씨?...와우 가슴도 어색하네요..뭔가

  • 48. ......
    '20.7.6 9:45 PM (106.102.xxx.156)

    모자이크속그녀가 훨씬이쁘네요
    그냥 일반성괴
    ㅠㅠ

  • 49. ...
    '20.7.6 9:46 PM (175.223.xxx.115)

    집안이 좋았으면 언론에 흘렸겠죠...

  • 50.
    '20.7.6 10:06 PM (223.62.xxx.86)

    둘단 관상보니 잘 어울립니다;;;
    취향 서로 딱 맞게 결혼한 잘 한것 같아요

  • 51. ~~
    '20.7.6 10:22 PM (14.4.xxx.98)

    아시아학부는 UD 아닌 HASS 이고 저나이면 입학때 해외특례 혹은 특기자로 입학가능했겠죠..그러나 국내수시입학도 가능했을시기고요 . 어쨌든 이것저것 활동보니 유복한 집 자녀인것은 분명하네요. 재벌수준에서 내세울만하지는 않겠지만.

  • 52. .....
    '20.7.6 10:22 PM (106.102.xxx.40)

    유니버시티 때는 과도기 같고 블로그 사진들 보니 나름 성형 자리 잡혀서 괜찮은 이쁘장한 얼굴 된 거 같네요. 힙 꺾으며 사진.찍는 솜씨도 보통이 아니고 ㅋㅋ 어딜 가도 눈에 띄긴 했겠네요 ㅋㅋ 학벌도 좋으니

  • 53. 알지도못하면서
    '20.7.6 10:38 PM (58.140.xxx.230)

    어떻게 다른이를 성격도 '더러워보인다'고 할수 있나요?
    잘 모르는 이웃이 내 아들이나 딸을 성격더러워보인다면 참으시겠어요ㅉ.
    글쓸때는 좀 생각하고 씁시다.

  • 54.
    '20.7.6 10:39 PM (220.127.xxx.130)

    둘다 인물이 참..
    너무 성괴라 깜놀했네요.

  • 55. ..
    '20.7.6 10:57 PM (70.187.xxx.9)

    유유상종으로 만난다 싶어요. 신혼 부부가 닮긴 했죠. 서로. ㅎㅎ

  • 56. 어머
    '20.7.6 11:13 PM (62.46.xxx.79)

    저 집구석 아들은 세월호 유족들보고 미개하다는 소리도 하는데
    인상별로에 성격 더럽게 보인다는 말도 못해요?
    시녀병은 참 웃겨요 ㅋㅋㅋ.

  • 57.
    '20.7.6 11:53 PM (219.251.xxx.213)

    제가 생각하던 단아한 미인은 아니네요. 피로연 드레스부터 별로였지만. ...39세가 20대 아가씨랑 결혼했으니 뭐. . .

  • 58. ㅇㅇㅇ
    '20.7.7 12:17 AM (117.111.xxx.41)

    모자이크 사진만 볼 땐 아담하고 여리여리한 느낌이였는데.
    근데 블로그 사진보니 그렇게 성괴 느낌은 아니네요.
    부자연스럽긴 한데 예쁘긴 하네요.
    나이 어리고 학벌 좋은데다 적극적인 성격. 어필 충분했을듯

  • 59. ㅇㅇ
    '20.7.7 12:19 AM (108.63.xxx.252)

    똑똑하고 성격 좋을 것 같아요

  • 60. ..
    '20.7.7 12:21 AM (61.254.xxx.115)

    아주 작정하고 시모눈에 들려고 시모. 시누 1.시누2 가입은 드레스까지 입다니 보통멘탈은 아니에요 그리고선 2부드레스는 자기취향대로 섹시레드 드레스입고 허리꺽고 힙내밀고 찍은거 보면 아주 보통 여간내기가 아니네요

  • 61. ,,
    '20.7.7 12:25 AM (70.187.xxx.9)

    실제로 보면 더 하겠네요. 저렇게 성형 티가 크게 나는 사람 처음 봐요.

  • 62. ..
    '20.7.7 12:46 AM (116.39.xxx.162)

    애교는 많겠네요.

    근데 모자이크 사진 보다가

    보니 뭔가 파괴 된 느낌? ^^;;;

  • 63. ..
    '20.7.7 12:51 AM (180.69.xxx.172)

    모자이크가 더낫다.. 성괴네

  • 64. ....
    '20.7.7 1:24 AM (61.79.xxx.115)

    사진은 미인인데요?!학벌도 좋고!!!
    인생 잼있게 사는 아가씨네요 활동도 많이하고!!!

  • 65.
    '20.7.7 6:01 AM (80.32.xxx.239)

    저 레드드레스 입은사진은... 어떻게 저리도 저렴하고 이상한 포즈를 취할 수 있나요?

  • 66.
    '20.7.7 7:04 AM (180.224.xxx.210)

    성형을 많이 한 건가요?
    저런 미인대회 나갈 때 화장을 성형식으로 그렇게 하더라고요.

    동영상 사진 보면 어색한데 블로그 사진 보니 쌍꺼풀도 자연 짝짝이고 콧대도 자연스럽고 성형 안 한 것 같은데요?

    그리고 교육자집안 자녀가 어떻게 재외국민특례로 대학을 갈 수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설사 재외국민 특례로 갔다 해도 서울 명문대 재외국민 특례 합격생은 스펙이 국내 수시 합격생들 못지 않아요.

  • 67. 예상하길
    '20.7.7 8:19 AM (211.36.xxx.52)

    아주 단아하고 참한 순진녀 이거나,
    성형 중독 수준의 야망녀 이거나.....
    극과 극으로 둘 중 하나일 거라고 생각 했었는데요
    역시 맞았네요

  • 68.
    '20.7.7 8:52 AM (211.215.xxx.168)

    대단들 하시다 정보력

  • 69. ...
    '20.7.7 9:06 AM (121.185.xxx.90)

    참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 심하네요
    언제보고 겪어봤다고 얼굴 인상 하나로 인격까지 매도하고
    전체 댓글이 거의 그래서 깜놀-
    미스유니버시티 나갈 정도면 기본 체격이 받쳐준다는 건데 그거 갖추기가 더 어려운 거 아닌가요
    이렇게 외모로 사람 인격까지 재단하는 풍조니 우리나라가 성형공화국 된 거겠지요
    그리고 성형유무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제 지인중에도 성형외과 문턱도 안밟았는데 진짜 저렇게 생긴 친구가 있어서

  • 70. ...
    '20.7.7 9:23 AM (121.185.xxx.90)

    http://m.blog.naver.com/asanacademy1/221355916871

  • 71. 빨간드레스
    '20.7.7 9:28 AM (1.230.xxx.225)

    빨간드레스 사진 몸매도 레이싱모델급이고 완전 섹시하네요.
    김남길 나왔던 영화 무뢰한에서 강렬했던 전도연 빨간드레스가 생각납니다.

    아직은 저리 좀 섹시하게 입을 젊은나이인데요 뭘.
    품위있는 복장은 나이들면 얼마든지 할 시간 많아요.

  • 72. ㅋㅋㅋ
    '20.7.7 10:32 AM (121.133.xxx.99)

    참..다들 댓글 너무 하시네.ㅎㅎㅎ
    좀 품위있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없으나..
    아무리 집안좋다해도 저렇게 차근차근 스펙 쌓고 능력있기 쉽지 않아요.
    게다가 외모도 어디가서 무슨 소리 들을 정도 아니잖아요.
    내 딸이 저렇게 크고 자기 길 배우자 잘 찾으면 좋겠네요..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질투는.
    ㅎㅎㅎㅎㅎㅎㅎ

  • 73. 그나마
    '20.7.7 10:48 AM (175.197.xxx.98)

    마지막 숙대생이 제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예쁘네요.

  • 74. 와 ㅠㅠ
    '20.7.7 11:15 AM (124.49.xxx.217)

    다들 성형 어마무시하게 하네요
    내얼굴이 다 아픈 것 같아요 ㅠㅠ

    성형과 별개로 그 재벌가 며느리는
    야망도 대단하고 노력도 엄청 하고 그래 보이는데요...
    자기 욕망 알고 치열하게 찾아간건데요...
    그 욕망에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겠지만
    성형 옷차림 등으로 까내리는건 넘 없어보이네요;;;

  • 75. 어찌됐건
    '20.7.7 11:29 AM (117.110.xxx.165)

    남자가 좋아할만 하네요

  • 76. ㅇㅇ
    '20.7.7 11:52 AM (49.142.xxx.116)

    동영상도 뭐 반사판 들고 그런식으로 보정을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동영상이 더 원래 모습에 가깝고요.사진이야 말로 보정이라서 성형티가 덜 날수가 있어요.
    저 성형이 나쁘다는게 아니고, 성형을 저렇게 해준 의사가 나쁘다고 생각해요. 어쩜 저렇게 성형을 해주나요..화장을 성형티 나게 해준다는건 더더욱 말도 안되는거고요.
    성형을 감춰주는 화장을 하겠죠.. 하. 너무 이상한 댓글 보고 ..

  • 77. ....
    '20.7.7 11:59 AM (175.123.xxx.77)

    젊은 애가 왜 저렇게 보톡스를 맞았죠? 뺨이 터질려고 하네요.

  • 78. 49.142.xxx.116
    '20.7.7 12:11 PM (13.125.xxx.243)

    성형한 것처럼 해주는 화장이 왜 없어요?
    무대화장이 달리 무대화장인줄 알아요?
    콧대 세우고 눈찢고 턱깎고 볼륨 넣고 화장으로 다 돼요
    일반인들 뷰티유튜브라도 가서 보세요
    성괴같이 변신해놓고 그게 예뻐진 거라는데 동의가 안되기는 해도 어느 댓글님 말씀이 이상하다는 건지

    영상 하나로 저 처자가 성형했는지 안했는진 모르겠어요 관심도 없고요
    하지만 자신있게 성형했다고 우기는 건 참 어이없네요

  • 79. 저도
    '20.7.7 12:30 PM (109.169.xxx.20)

    저 짧은 영상 보고 성형 여부는 잘 모르겠어요
    사진링크한 건 아산서원 공식블로그인 것 같은데 저 사진을 포토샵한 거라고요?
    그럼 다른 포스팅에 다른 학생들은 왜 포토샵을 안해주고-. - ; 저 학생만 해준 걸까요?
    걍 깎아내리고 싶은 건 아니고요?
    예전 연기자 홍리나씨 비슷하네요
    아는 사람이 하는 증언이라면 몰라도 기껏 몇 초 짜리 영상, 몇 컷 사진 보고 익명 뒤에 숨어서 하는 넘겨짚기 입방아에 왜 저 신부가 오르내리는지 모르겠네요

  • 80. 어이쿠
    '20.7.7 1:20 PM (205.185.xxx.225)

    일반인 하나 놓고 궁예질.
    다들 몇 살이신지???
    나나 내 딸이 돈 좀 있는 집 아들과 결혼했다고 온 동네 할매들이 현미경 들고 품평하면 어떻겠어요?
    저 집 막내아들ㄴ이 얘기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으면서 그런 발언은 어떻게 욕하려고 그래요? 한심..

  • 81. 바로 위에 205님
    '20.7.7 1:40 PM (222.100.xxx.14)

    우리나라는 영국왕실같은 존재가 없으니깐 연예인. 재벌가가 왕실 역할 대신 하는 셈 치고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죠~ 그리고 현대중공업이 그냥 돈 좀 있는 집 뒷얘기랑 같나요

  • 82. 13.125.xxx.243
    '20.7.7 1:48 PM (49.142.xxx.116)

    어휴 길게 얘기할거 없고요. 댁이나 성형티 나는 화장 많이 하고 다니세요. 세상에 누가 성형티 나는 화장을 한다고 줄줄줄줄 길게도 썼네요.
    댁의 눈 빼고는 다른 사람들은 모두다 성형한게 보이는데 어쩌라고요.. 그럴땐 댁도 저렇게 성형을 해서 쉴드치는건가 싶네요.

  • 83. 궁예들 정모
    '20.7.7 2:23 PM (94.130.xxx.120)

    난리났네요 ㅋㅋ
    없어보이는 줄도 모르고 열폭들 ㅋㅋ
    노처녀들? 딸 둔 엄마들? ㅋㅋ

  • 84. ......
    '20.7.7 2:40 PM (112.221.xxx.67)

    근데 요즘은 일부러 성괴로 보이는 화장을 해요??
    아..신기한 세상이네요
    성괴가 자연스러워보이는 화장을 하는게 아니고 자연스러운얼굴을 성괴로 만드는게 미인대회메이크업이라니

  • 85. ......
    '20.7.7 2:42 PM (112.221.xxx.67)

    근데...전 세상에서 특례입학이 젤 부러워요

    해외에서 편하게 외국물먹고 우리나라명문대 그냥 쉽게가고...
    우리나라 아이들 초1부터 엄청 달리는데...다 병신만드는 제도...

  • 86. 하나도
    '20.7.7 3:22 PM (211.224.xxx.157)

    안이쁨 ㅋㅋ. 성괴수준이네요. 말소리가 착하게는 생겼네요.

  • 87. ...
    '20.7.7 5:09 PM (211.48.xxx.101)

    재벌가도 타고난 외모는 어쩔수 없나 봐요..둘 다 인물이;;;
    아들이 아버지 인물보다 훨씬 못하네요
    여자분은 너무 성형티가 나서 부담스럽고..

  • 88. ..
    '20.7.7 5:33 PM (61.254.xxx.115)

    뭐 동영상보니 밝고활달하고 적극적이고 리액션엄청있고 애교있는 열심히 사는아가씨인건 알겠어요 근데 고루하고 얌전한 웨딩드레스와달리 빨강드레스입고 저렴한포즈하고있는거 보니 끼가보통이아니구나 어이쿠야 싶네요 남편한텐 잘하겠어요 미인대회나간다는것만봐도 뭐 끼있고 목적있으니 나갔겠죠

  • 89. 그러거나 말거나
    '20.7.7 6:04 PM (210.218.xxx.142)

    정몽준 아들 주변에 저보다 이쁜애들은 널렸겠죠
    하지만 그걸 넘어서는 특별한 게 있으니까 선택한거죠
    결혼할때 외모만 봅니까?
    외모는 예선통과 가능한 수준이면 된거예요
    특례로 대학을 갔우니 공부 머리는 별로네 하는데
    어쨌든 다른 머리 좋고 약았으니까
    이쁘고 잘난 애들 제치고 정몽준 아들 마음을 잡은거죠
    미국 공화당 의원 보좌관 인턴 했다는거 보니 영어도 잘할텐데
    쟤가 경영에 나설것도 아니고
    영어 잘하고 적당히 센스있고 남자 마음 잘 맞춰주면
    그걸로 된거죠
    교육자 집안에 외국에서 살았던 경력있는거 보면
    교수집 딸인가 본데
    재벌 정략결혼 아니고서야
    누구든 정몽준 집안 앞에선 서민인거고ㅋ
    어차피 재벌 정략결혼 시킬거였다면
    정몽준 아들이 39살까지 혼자였겠어요?
    미스유니버시티 유튜브 영상만 봐도
    후보4명 중에 제일 안떨고 잘하는게 보통아니다 싶은데요
    눈코보조개까지도 한것 같긴한데ㅋ
    그래도 인상이 환하고 성격도 야무져보이는게
    똘똘해보입니다
    그나저나 아나운서들이 땅을 치는 소리가 들리네요ㅋㅋㅋㅋㅋ

  • 90. ㅋㅋ
    '20.7.7 6:59 PM (223.38.xxx.203)

    그러거나 말거나
    '20.7.7 6:04 PM (210.218.xxx.142)
    정몽준 아들 주변에 저보다 이쁜애들은 널렸겠죠
    하지만 그걸 넘어서는 특별한 게 있으니까 선택한거죠

    그래도 인상이 환하고 성격도 야무져보이는게
    똘똘해보입니다
    그나저나 아나운서들이 땅을 치는 소리가 들리네요ㅋㅋㅋㅋㅋ




    뭐야... 지는 남들과 다르다는 투로 며느리 칭찬하다가 아나운서 비하로 마무리 ㅋㅋ 아나운서가 땅을 칠거면 기선이가 벌써 갔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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