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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누가 현관 앞에 아기옷보따리를 두고 갔어요

아기엄마 | 조회수 : 20,508
작성일 : 2020-06-29 16:52:13
말그대로 누가 현관 앞에 아기옷보따리를 두고 갔어요;;
절대 지인이 한 거 아니구요; 조카가 입을 수 있는 사이즈인데
조카 입혀도 될까요..? 브랜드제품도 섞여있고 상태 괜찮은것들도 있네요;; 저희 집 앞 유모차보고 누가 잘활용하라 주고간건지, 잘못두고 간건지... 약간 찜찜하기도 하고..
IP : 58.126.xxx.14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6.29 4:53 PM (220.79.xxx.102)

    누가 입었던건지도 모르는 옷을 입힐 수가 있나요.
    저라면 절대 안입힙니다.

  • 2. .....
    '20.6.29 4:53 PM (211.250.xxx.45)

    저라면 누가준건지 밝혀지기전에는 안입힐거에요

  • 3. 글쓴이
    '20.6.29 4:55 PM (58.126.xxx.141)

    전 아기옷 동네맘카페서 드림도 받고 중고로 사입혀보기도해서 뭐가 다를까 싶기도 하면서도 ... 찝찝하기도하고.. 그렇네요

  • 4. 쫌.
    '20.6.29 4:55 PM (175.122.xxx.249)

    누가 준건지도 모르는걸
    왜 입힐 생각을 하세요.
    아파트면 밖에 내놓고
    찾아가라고 방송 하세요.

  • 5. 메모를 해서
    '20.6.29 4:55 PM (125.15.xxx.187)

    현관에 붙치세요

    누구이신지 노크를 해달라고요.

  • 6. ...
    '20.6.29 4:55 PM (220.75.xxx.108)

    집을 잘 못 알고 두고 간 거 같은데요.
    청소아줌마가 가져갈 위험이 없다면 그냥 밖에 이삼일 둬보시는 게 어떨까 싶은데...
    저는 옷 자체에 대한 거부감은 없네요.

  • 7. ///
    '20.6.29 4:57 PM (39.121.xxx.46)

    뭐 꾸러미속에 편지나 그런것도 없이 달랑 옷만요?
    아니 줄때 주더라도
    받으시겠냐 묻고 얼굴보고 주던가 해야지
    그런 경우는 또 첨이네요.
    저같아도 이상할듯요.
    버릴때 버리더라도 님 집에 애가 있고 그런걸 생각하고 사는 사람일거고
    현관 번호키 누르고 들어가는데면 아무나 집앞에 왔다갔다한다는건데....
    저같으면 동네 맘카페에 어떤분이 아는분께 드릴걸 혹시 잘못 집앞에 놓으셨냐고
    착오가 있으셔서 놓으셨다면 찾아가시라고 사진찍어서 올리겠어요

  • 8. ...
    '20.6.29 4:58 PM (211.36.xxx.124)

    당근 드림이나 거래하면서 호수 착각한 거 아닐까요. 암튼 그냥 입히지는 마세요. 혹시라도 미신 때문에 이상한 짓 한 걸수도 있으니까요.

  • 9. ...
    '20.6.29 5:00 PM (175.117.xxx.251)

    에이 누구것인지도 모르고 남의거잖아요. 자식도 아니고 조카라면 더욱 그러면안되죠. 조카가 기분나쁠수도 있구요. 무슨 옷인지 알고 남의것에 손을되나요~?

  • 10. 글쓴이
    '20.6.29 5:00 PM (58.126.xxx.141)

    그죠! 저도 괜히 누가 미신 믿고 이런건가.. 생각도 들어서 찜찜하던 차예요

  • 11. 잘못온거~
    '20.6.29 5:02 PM (119.202.xxx.149)

    동호수 잘못 확인하고 드림한듯~
    그냥 현관밖에 그대로 놔두면 알아서 찾아 갑니다.
    저도 외출했다 와보니 현관 앞에 밤이며 농산물들이 가득있었는데 집으로 안 들이고 냅뒀더니 몇시간 있다 없어 졌어요.
    그리고 애기옷 내가 드림받은것도 아니고 불특정한 사람이 갔다 놓은건데 뭔가 미신적인 의미로 갖다 놓은 건 줄 어떻게 알고 덥석 조카를 주나요? 제가 조카엄마면 기분 나쁘겠어요.

  • 12. //
    '20.6.29 5:02 PM (39.121.xxx.46)

    택배도 한번씩 잘못오고 그러는데
    왠지 잘못 놔둔것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설마 미신을? ㄷㄷ
    동네 카페같은데 올려서 3일 안에 아무도 안나타나시면 그냥 개인적으로 처분하겠습니다.
    하고 3일 지나면 저같으면 그냥 의류수거함에 넣을것같아요.

  • 13. 착오로 놓은
    '20.6.29 5:04 PM (110.70.xxx.231)

    거 아닐까요,
    저희 어머니가 조카 가져다준다고 아기 장난감, 교구를 잔뜩 여러 상자 챙겼는데 차로 옮기다가 제일 비싼 것들이 든 상자를 깜박하고 놓고 오셨어요
    다시 가보니 없어젔어요

  • 14. 미신 믿는
    '20.6.29 5:08 PM (122.38.xxx.224)

    사람이 이상한 짓 한 것 같은데요 ㅜㅜ
    애기 있는거 알고 두고 갔고...
    음...무서운데요ㅜㅜ
    점쟁이가 시켰나? 애기가 아프거나 안좋은데..그거 없애는 비책이라면서ㅜㅜ
    버리시거나..관리사무실에 보내서 주인 찾아주려는 시도를 하세요ㅜㅜ

  • 15. ㅇㅇ
    '20.6.29 5:14 PM (39.7.xxx.103)

    누가 잘못 두고 간거 같아 난감하단 글일 줄 알았는데
    조카 입혀도 될까 고민이라니
    참 사람은 다양해요

  • 16. 당근
    '20.6.29 5:14 PM (210.117.xxx.5)

    잘못둔거지요.

  • 17. 내앞으로
    '20.6.29 5:15 PM (203.128.xxx.98)

    온거 아닌데 어찌 사용하실 생각을.....

  • 18. ...
    '20.6.29 5:16 PM (220.126.xxx.144)

    중고물건 함부로 들이면 안되요.
    전에 중고 물건 들였다가 자꾸 귀신이 보여 알아보니 죽은 이의 물건을 샀던거라고 한거 봤어요.

  • 19. 글쓴이
    '20.6.29 5:23 PM (58.126.xxx.141)

    일주일간 현관 앞에 고대로 있었어요. 이쯤되면 저라도 활용해야하나싶어서요 그냥 버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ㅎ

  • 20. 저도
    '20.6.29 5:26 PM (121.182.xxx.73)

    아이들 학습지 잘못 온 것 일주일 뒀더니
    그 담주 없어졌어요.
    일주일 두셨다니 그렇긴 한데
    그래도 저도 입히기는 싫어요.

  • 21. 어떤여자
    '20.6.29 5:32 PM (121.88.xxx.134)

    동네 맘카페에 글이 올라왔었어요. 아파트 현관문 손잡이에 먹을것들 봉투에 담아 걸어놨더라면서, 천사가 다녀갔다 보다고 신나라 애들 먹이는 사진을 올렸더라구요. 음료수니 직접 만든 빵이니...
    그래서 제가 요즘 세상 흉흉한데 (한창 농촌에서 누가 문앞에 두고간 막걸리 마셨다가 농약 들어가서 난리났던 때) 누가준건지 확인되면 먹이라고 했더니 기분 나빴는지 자기 그렇게 인생 함부로 안살았다고 남한테 원한 살 일 없다고...
    꼭 잘못을 해서가 아니라 불특정 묻지마 범죄도 있는데 답답하더라구요. 안에 뭐가 들었을 줄 알고 어떻게 겁도없이 애들한테 주는건지... 그런 분이 또 계셨네요.

  • 22. 한글
    '20.6.29 6:12 PM (116.126.xxx.92)

    125.님, 붙치세요=>붙이세요

  • 23. wmap
    '20.6.29 6:35 PM (39.7.xxx.89)

    헌옷 많이 입었었는데
    헌옷입으면 안좋다는 미신이 뭐예요?
    불안해지네....

  • 24. 절대
    '20.6.29 7:34 PM (175.223.xxx.73)

    입히지마세요.
    어떤 미신적인 의도가 있는지 의심스러워요.
    이사갈때 칼두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던데
    같은 맥락으로 보이면서 더 소름돋아요.

  • 25. ..
    '20.6.29 8:06 PM (121.135.xxx.120)

    그거 액땜하는 거 아닌가요.. 잘 알아보세요..

  • 26. ㅇㅇ
    '20.6.30 5:01 AM (175.223.xxx.112)

    해꼬지 당하는게 누구한테 원한을 사서 해꼬지 당하는게 아니라
    그냥 행복해보여서 당하기도 해요.
    옛날에 창문너머 일가족의 하하호호 소리에 배가 아파서 일가족 살인난 사건도 있어요.
    그런거 집에 들이지마세요

  • 27. ㅇㅇ
    '20.6.30 6:44 AM (175.207.xxx.116)

    누가 물려준 옷 잘 입혔지만
    이 경우는 좀 그러네요

    택배 잘 못 온 거 뜯고 사용하거나 먹으면
    부당이득반환청구소송 당할 수도..

  • 28. ..
    '20.6.30 8:42 AM (122.32.xxx.66)

    사용 안하고 엘베에 내용 븉이고 관리사무소로 연락해서 보관하든 버리든 하게 할거 같아요. 어찌되었건 타인의 물건입니다

  • 29. ...
    '20.6.30 8:49 AM (112.220.xxx.102)

    님애랑 조카애랑 몇살 차이인데요?

  • 30. ...
    '20.6.30 10:14 AM (59.6.xxx.181)

    아파트 카페나 카톡방에 글 올려서 최대한 수소문하시고, 아님 관리사무소에 방송이나 엘리베이터에 옷보따리 사진이랑 글 프린트해서라도 붙이세요..그냥 가지고 계심 더 찝찝하쟎아요..최대한 찾으시고 안되면 관리사무소에 처분여부 여쭤보시던지 아님 걍 버리세요..조카 주실 생각은 정말 아니구요..헌옷이라도 일단은 출처가 분명해야지요.. 왜 조카한테 그런 불분명한 옷을...

  • 31. 흠..
    '20.6.30 10:48 AM (211.227.xxx.207)

    찜찜해서 안입혀요. 걍 재활용함에 가져다버려요.
    그리고 님 자식도 아닌 조카라면, 더더욱 입히지 말구요.
    전 말도 없이 문앞에 놓고가는사람 정신이 의심스럽네요.
    말하면서 주면야 몰라도, 뭔 거지 적선하나?그런걸 왜 문앞에 놓고 가나요?

  • 32. ...
    '20.6.30 11:17 AM (61.32.xxx.245)

    누가 입던 옷인지 알고 모르고 미신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걸 입힐 생각을 했다는게 놀라워요.
    누가 잘못 놓고 간걸수도 있고 정말 원글님 집에 놓고간거라면 왜 말을 안하고 놓고 갔을까요
    어느쪽도 이상하지 않나요?
    그걸 대뜸 누구 입힐까를 생각했다는게...
    정말 사람 생각이 무섭네요.

  • 33. ...
    '20.6.30 11:40 AM (61.82.xxx.4)

    음, 전 누가 잘 못 놓고 간 거 같아요.저라면 경비원 아저씨가 맡길 것 같아요.

  • 34. 저같으면 그냥
    '20.6.30 11:42 AM (203.238.xxx.63)

    아파트 현관에 뒀다가 버릴거예요
    누가 보낸건지도 모르고요
    착오이긴 한 것 같아요
    요즘 드림도 비대면이라서요

  • 35.
    '20.6.30 12:06 PM (175.213.xxx.163)

    한 사오년 전에 여기 글 썼었는데 그 때 생각나네요.
    그 때 애들이 어리고 집 앞에 유모차가 있었는데 누가 악세사리 같은 거 담는 미니쇼핑백에 아기 손싸개를 넣어 걸어놨더라구요.
    저희 동네 출산율 높고 어린 애들 진짜 많아요. 어린이집 대기도 많은 동네고, 초등학교도 과밀학급입니다.
    특히 우리 아파트동은 작은 평수이고 젊은 부부들 많이 살아서 어린애들 많아요. 층마다 유모차도 심심챦게 보이구요.
    그런데 굳이 우리집 앞에 손싸개 한 짝을 쇼핑백에 넣어 걸어논거죠.
    기분이 넘 싸해서 글 올렸었는데 공감성 제로에다 사태 파악 못 하는 댓글들이 많았어요.
    밖에서 주워서 유모차가 있으니 누가 친절하게 매달아놨나본데 뭘 그렇게 의심을 하느냐부터 시작해서.
    진짜 무슨 이상한 일이 있어도 “뭘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냐”는 투의 댓글들이 꼭 달리더라구요. 자기 일 아니라 그러는건지.
    아기 손싸개라는게 신생아 시기에 잠깐 쓰고 마는 거 아닌가요?
    유모차가 있다해도 손싸개 안 쓰는 개월수의 아기일 확률이 더 큰데 누가 단지 밖에서 주웠다고 손싸개 하나(한 쌍도 아니고)를 굳이 쇼핑백까지 마련해서 걸어둘 수고를 하겠어요??
    값 나가는 물건도 아니고.
    우리 애들이 쌍둥이라 쌍둥이 유모차 보고 일부러 그런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아픈 애 건강을 바라거나 뭔가 나쁜 걸 떼어내려는 심보로요.
    유모차 있는 층이 한 두 층도 아니고(아파트 한 동에 총 120세대) 굳이 외부인에게 닫힌 공동현관을 통과해서 외부인이 두얼다해도 이상하고 같은 동 주민이라고 해도 이상한거죠.
    우리 애들은 개월수도 한참 다르고 전혀 쓸모없는 물건인데 말이죠.
    1-30층까지 쭉 훑으면서 적합한 대상을 찾지 않았나 싶어요.
    그런 이상한 짓거리 하는 부류들 급살 맞았으면. ㅡ.ㅡ

  • 36. ..
    '20.6.30 12:09 PM (175.213.xxx.163)

    그리고 드림하는거면 주는 사람이 직접 찾아가서 주는 경우 거의 없지 않나요? 자기집 문고리에 걸어두면 가져갈 사람이 가져가는 식이지.
    아무튼 찜찜하니 입히지 마세요.

  • 37. ^^
    '20.6.30 1:27 PM (223.39.xxx.87)

    노~~동,호수 잘못 알고 두고간것
    일 확률 99,9일듯

    며칠두고보셔요
    다시 갖고갈수도 있어요

    울집앞 택배,배달음식ᆢ등
    수시로 실수하는 분들 있어서
    잘 안건드리고 놔두면 없어짐

  • 38. ㅇㅇ
    '20.6.30 1:53 PM (118.32.xxx.70)

    조카 주지 마세요 누가 길에 버리고간 아이옷 가져다입히라고 하면 싸움날수있어요

  • 39. .....
    '20.6.30 2:06 PM (122.35.xxx.174)

    유모차 보고서 입을 수 있는 아이가 있겠구나 싶어서 버리려다 놓고 간 것 아닐까요.
    저라면 쪽지 문에 붙여놓고 기다려보다가 조카 입힐 것 같아요

  • 40. ㅁㅁ
    '20.6.30 3:12 PM (14.56.xxx.45)

    예전엔 다 남의 옷 물려 입고 컸어요
    그래도 다들 괜찮았구요
    깨끗하게 세탁함 거라면 조카입혀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단 누가 갖다놨는지는 확인하는 게.좋을 듯요
    경비실에 씨씨티비 확인해보심 어떨까요

  • 41.
    '20.6.30 4:23 PM (211.227.xxx.207)

    남의 옷 물려입어도 아는 사람 형제 자매, 친척 애들 옷 물려입죠.
    모르는 사람이 문앞에 놓고 간옷은 찜찜해서 싫어요.

    그리고 조카라면 더더욱 안되죠.
    형제 자매가 본인자식한테 그런거 입히기 싫을수도 있는데,
    왜 조카한테 그런걸 입히나요?

    그리고 씨씨티비 저런 사유로 확인 안해줄걸요.
    아무튼 저라면 가져다 버립니다.

  • 42.
    '20.6.30 4:25 PM (175.213.xxx.163)

    요즘 애 키우는 엄마들이 애 옷 버리기 아깝다고 무조건 유모차나 애들 자전거 있는 집 앞에 옷보따리 놔 두고 간다는 게 대체 말이 돼요?
    맘카페에 드림 글 올리거나 것도 귀챦으면 헌옷수거함에ㅜ넣지. 누가 좋아할지 안할지도 모를 헌 옷을 남의 집 앞에다 투척하고 간대요?
    제발 상식적인 댓글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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