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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9살아이 가방에 가둔 계모 사진 보세요.

... | 조회수 : 32,456
작성일 : 2020-06-03 15:02:53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면 안되겠지만 생긴것부터 참..


http://news.v.daum.net/v/20200603143332618


http://news.v.daum.net/v/20200603145337450


IP : 39.7.xxx.12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에
    '20.6.3 3:06 PM (180.230.xxx.161)

    경찰 조사 결과, 계모는 이날 정오쯤 가로 50cm, 세로 71.5cm 정도 크기의 가방에 A군을 들어가게 한 뒤 외출했다.

    3시간 뒤에 돌아온 계모는 A군이 가방 안에서 용변을 보자 다시 가로 44cm, 세로 60cm 크기 가방에 가둔 것으로 조사됐다.

    결국, A군은 정오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7시간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갇혀있었다.




    정말 입밖으로 욕이 터져 나오네요ㅜㅜ
    저게 인간인가요??????

  • 2. ...
    '20.6.3 3:09 PM (39.7.xxx.12)

    악마죠.
    그 어린것이 숨도 못쉬고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또래 아이 키우고 있는데.. 아이 생각하면 눈물납니다

  • 3. ㅁㅊㄴ
    '20.6.3 3:09 PM (14.33.xxx.174)

    똑같이 가방에 일단 가둬놓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 4. 지옥도아깝다
    '20.6.3 3:10 PM (27.179.xxx.107)

    제발 본보기로 라도
    죽여버려주세요!!!!!!!!!!!!!!!!!

  • 5. 그러게요
    '20.6.3 3:11 PM (125.178.xxx.135)

    똑같이 해서 느끼게 해주고싶네요.

  • 6. ...
    '20.6.3 3:15 PM (39.7.xxx.12)

    아동학대 범죄도 신상공개해서 경각심을 갖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 7. ...
    '20.6.3 3:15 PM (112.220.xxx.102)

    얼굴까라 제발....

  • 8. 인간이
    '20.6.3 3:17 PM (211.46.xxx.169)

    어쩜 저리 잔인할 수 있을까요?ㅠ.ㅠ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게 인간이란 동물인가봐요
    애 몸에 상처도 있고 멍도 있어 병원관계자가 아동학대 의심으로 신고해서 그거 조사중이라고 하던데 돼지같은 저 팔뚝으로 때렸으니 얼마나 아팠을까요 ㅠ.ㅠ

  • 9. 언제까지..
    '20.6.3 3:19 PM (221.162.xxx.233)

    이렇게 분노만해야되는지ㅜ
    악마가따로없네요
    아이 가엽고 ..무서워 벌벌 떨었을것을 생각하니
    그냥 저여자 좀때리게해주세요.눈에는눈 이에는이

  • 10. 모할라고
    '20.6.3 3:27 PM (203.81.xxx.74)

    재혼은 해서는 그 죄를 짓고 사는지
    내새끼나 잘키면서 살면될걸
    남의자식 키울 그릇도 못되면서.....

  • 11. 진짜
    '20.6.3 3:27 PM (121.131.xxx.198)

    저걸 여자라고 데려다가 애를 맞긴 아빠도 참....

  • 12. 저런게
    '20.6.3 3:29 PM (182.214.xxx.203)

    머가 이쁘다고 재혼씩이나 했냐 그 아비도 똑같아요 계모가 저 정도했을때 그동안 눈치 1도 못챘을까
    어디서 저런걸 여자라고 ㅉㅉㅉ

  • 13. 탐욕스러운
    '20.6.3 3:30 PM (223.33.xxx.243)

    이미지에요. 아이가 불쌍할 뿐이에요.

  • 14.
    '20.6.3 3:30 PM (112.151.xxx.122)

    저런것들이
    지힘으로 일해서 지자식키우긴 싫고
    ATM기 하나 잡아서 재혼은 했는데
    남의자식 키우기도 귀찮고
    그러니 그러겠죠
    악마들

  • 15. 안보여요
    '20.6.3 3:33 PM (121.137.xxx.231)

    기사만 있고 사진이 안보이는데...

  • 16. 발가락에
    '20.6.3 3:37 PM (1.241.xxx.7)

    페티큐어 한 꼬라지 하고는ㆍ어휴

  • 17. ...
    '20.6.3 3:39 PM (1.237.xxx.189)

    진짜 선입견 생길려고 하네요

  • 18. 뭐 어쨌다고..
    '20.6.3 3:45 PM (61.248.xxx.2)

    살 좀 찐거 빼고는 마스크로 얼굴도 가렸겠다, 일반인하고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ㅡ.ㅜ
    뚱뚱하면 다 범죄자형인가요..ㅜ.ㅠ

  • 19. ㅇㅇ
    '20.6.3 3:47 PM (117.111.xxx.95)

    머리 염색하고 페디 할 시간은 있었나보네요

  • 20.
    '20.6.3 3:49 PM (210.90.xxx.75)

    이제보니 발톱에 페디큐어까지,...아직 덥지도 않은데 저거 한거 보니 뚱뚱한 주제에 되게 멋 찾는 돼지 악마네요...
    보기만해도 역겨워요...진짜 옆에 있으면 돌맹이라도 찾아서 돼지같은 면상에 던제버리고 싶네요

  • 21. 아ㅠㅠㅠ
    '20.6.3 3:52 PM (14.52.xxx.225)

    애가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

    울 아들 9살 때 완전 애기였는데 ㅠㅠㅠㅠ

  • 22.
    '20.6.3 3:52 PM (210.99.xxx.244)

    애비 닟짝도 궁금하네

  • 23. 천벌받을
    '20.6.3 3:54 PM (175.213.xxx.37)

    악마 새ㄲ.. 정말 분노가 이네요.
    애들 학대 하는 인간들은 모조리 르완다에 있는 식인감옥에 평생 가뒀으면 좋겠어요
    배식없는 그곳에서 지들끼리 마구 잡아먹고 지옥불같은 곳이라는데

    현상계 악마중에서도 제일 악한 것들이 아동 학대하는 것들이라 생각함.

  • 24. ............
    '20.6.3 3:55 PM (121.163.xxx.101)

    감사합니다. 얼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봐서. 마스크 벗기고 정면으로 얼굴 나오게 찍으면 좋겠어요. 이 글 보지도 않겠지만 너도 가방에 한번 들어가봐라. 부끄러운 줄은 아니 ? 고개는 왜 숙이니 ? 이름이랑 신상 공개 원합니다. 20년형 때려주세요. 미친 ** 애비도 같이 나오면 좋겠네요

  • 25. 이상한점
    '20.6.3 3:58 PM (221.149.xxx.183)

    아이가 너 댓 살도 아니고 9살이면 꽤 큰데 도망치지도 못할 만큼 엄했다는 건가요? 나머지 애들도 그 나이면 부모가 눈치 보여서라도 대놓고 학대하지 못할 것 같은데? 남편도 알았겠죠? 남은 아이들 때문에 얼굴은 안 밝혀질 것 같아요. 남편 신상이 나와야겠죠.

  • 26. ㅠㅠ
    '20.6.3 3:59 PM (124.49.xxx.58)

    애가 무슨 죄인지.. 자기는 시원한 원피스 입고 그 어두컴컴하고 좁고 숨도 쉬기 어려운 가방에 어린 애 넣었겠죠. 사람인가요.

  • 27. ...
    '20.6.3 4:16 PM (183.96.xxx.248)

    어휴. 저 떡대로 애를 쥐잡듯 팼을 거 아니에요.
    끔찍하네.
    애기 너무 불쌍해서 눈물나요.

    윗님. 9살이면 이제 막 초등학교 2학년이에요.
    하나도 안 커요.
    초등학교 1-2학년이면 아직 애기죠.

  • 28. ..........
    '20.6.3 4:27 PM (112.221.xxx.67)

    진짜 아이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요
    아홉살이면 정말 아직도 애기에요
    엄마가 조금만 뭐라고하면 우는애들이에요
    다시태어나면 좋은부모밑에서 태어났음 좋겠네요 꼭...이요

  • 29. 아이를
    '20.6.3 4:30 PM (121.165.xxx.112)

    가방에 넣어놓고
    애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용변 실수까지 한것 같은데
    그보다 더 작은 가방에 쑤셔넣었을까요.
    15살, 11살이면 중2, 초4
    생각이 멀쩡할 나이일텐데
    아무리 이복동생이라도 어떻게 그대로 놔두는지...

  • 30. ㅡㅡ
    '20.6.3 5:03 PM (211.251.xxx.250)

    저년이 아이 죽일 때까지 방치한 애비도 같이 구속합시다. 애비들은 다 어디가고 자식하나 못 지켜 죽이고 난리인가요.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너무너무 ㅜㅜ

  • 31. 근데
    '20.6.3 5:21 PM (210.90.xxx.75)

    친모도 한심해요...면접권있을텐데 왜 아이를 주기적으로 보고 보살피지 않나요?
    저런 뚱뚱하고 엄청난 거구의 못되게 생긴것이 계모되었을떄엔 뭔가 좀 아이를 보호해줬어야지//////
    가방에 넣고 갇혀있는거 방치한 그 의붓 누나들인지 하는 괴물들도 함께 처벌바랍니다.

  • 32. ...
    '20.6.3 5:22 PM (125.132.xxx.90)

    악마년 욕이 저절로 튀어나오네요

  • 33. 돼지년
    '20.6.3 5:41 PM (39.112.xxx.73)

    진짜 극혐이네
    저 몸땡이 저 면상
    아동학대 계모들, 풀스윙날리던 어린이집교사 뭔가 일관성있네

  • 34. 정말
    '20.6.3 6:17 PM (1.236.xxx.188)

    왜 가방에다 애를 가둘까요? 자기가 교도관도 아닌데.. 이제 독방에 가둬져서 경험해보면 좋겠네요. 신상공개 원합니다. 아버지도 같이

  • 35. 인간이
    '20.6.3 6:22 PM (211.227.xxx.165)

    이렇게 까지 잔인할수 있다니 ㅠ

  • 36. 세상에
    '20.6.3 6:33 PM (121.173.xxx.11)

    사람이 할짓인가요 이게...9살이면 애긴데...
    너무 가엽네요...가슴이 먹먹해져요
    차리리 학대할거면 보육원에 보낼것이지..
    악마가 따로 없네요 저도 자식낳아 본년이
    어쩜 인두껍을 쓰고 저런짓을...
    사형제도 살려내서 저런것들 처형해야됨

  • 37. 둥둥
    '20.6.3 6:36 PM (39.7.xxx.219)

    전 다른거보다 아이가 용변 봐서 다른 가방으로 옮겼는데
    잠간 나왔다가 다시 더 작은 가방으로 들어가야했을때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 생각하면 너무 화가나요
    뭣모르고 당할때와 달리 또 같은 일을 두번 당해야 했을때의 아이 심정. 안들어가려고 용을 썼을텐데 미친년이 얼마나 우격다짐으로 집어넣었을까요? 눈물나요
    지금 의식불명인 아이. . 어른으로서 너무 미안하네요

  • 38. 제목없음
    '20.6.3 6:42 PM (14.4.xxx.249)

    바로 옆 아파트사는데 너무 놀랐네요
    길가다 한번쯤 마주쳤을 수도 있었겠죠ㅠ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ㅠ정말

  • 39. 어떻게
    '20.6.3 6:42 PM (180.174.xxx.3)

    일본놈들이 고문할때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곳에 넣었잖아요.
    거기에 들어가서 1시간만 되면 피 안통하기 시작해서 괴사 시작되고
    몇 시간만 지나면 정신 이상이 올 정도로 극도로 잔인한 고문이라고 했어요.
    그 고문과 다를게 뭔지..
    어우 진짜.... 눈물 밖에 안나네요.
    저딴 년이 인간인가요???????

  • 40.
    '20.6.3 6:45 PM (182.221.xxx.99)

    하아 저 뒤룩뒤룩한 몸에 노란원피스 패디큐어. 꼴에 멋내나봐요. 게으르고 샘많고 성질 더러운 ㄴ인거 같은데 저런거한테 지 새끼 맡긴 애비는 뭐하는 물건인지?

  • 41. 에휴
    '20.6.3 6:46 PM (223.62.xxx.193)

    그 자식이 저리 미우면 결혼을 하지 말아야지. 나쁜년.

  • 42. 아효
    '20.6.3 6:54 PM (1.237.xxx.57)

    정말
    인간만큼
    잔인한게 없어요
    9살짜리가 얼마나 무섭고 힘들었을까요
    평소에도 어땠을지 감이 오네요ㅜㅠ

  • 43. ..
    '20.6.3 7:28 PM (121.124.xxx.18)

    주민 인터뷰 보면 그전에도 새벽에 아이가 너무 울어서 경찰?인지 경비인지한테 좀 가보라고 했다더군요
    몸에 멍도 들고 해서 아동학대로 이미 조사 받은 전력도 있구요
    아이기 그동안 얼마나 고통 속에 살았을지..감히 상상도 안되네요
    더 작은 가방에 들어가게 하다니;;범죄나 엽기영화같은거라도 연구 한건지..너무 끔찍합니다

  • 44. ..
    '20.6.3 7:41 PM (221.160.xxx.42)

    닭장에 넣고 똑같이 해주고싶네요. 본인도 아이를 카우면서 저렇게 잔인하다니 고유정 DNA 를 가진 여자들이 주변에 있다는게 무섭네요. 가방속에서 용변을보고 두려움에 떨었을아이한테 어른으로서 미안하네요. 악마를 새엄마로 만나다니... 저 여자 독방에서 평생 죗값받고 세상에 나오지말기를...

  • 45. 하다하다
    '20.6.3 7:52 PM (110.70.xxx.170)

    어떻게 사람을 가방에 넣을 생각을 했을까요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면서 애를 둘이나 낳고
    길렀다니... 해외토픽감이네요

  • 46. 연예인
    '20.6.3 7:53 PM (182.224.xxx.120)

    아니고 저렇게 샛노랗게 염색한여자들은
    예전에 술집에서 일한 여자들이라는 편견이 생겨요

  • 47. 악마 ㅅㄲ 들
    '20.6.3 8:16 PM (203.236.xxx.229)

    15살 11살 애들 학대 가담했는지 조사중이라 나오더라구요..

    악마 아래 악마 ㅅ ㄲ 들이라 밖에 이야기 안나오네요

    왜 이렇게 잔인한 인간들이 많은지.. 아이 생각하면 정말 슬프고 우울하네요..

  • 48. 에휴
    '20.6.3 8:29 PM (39.7.xxx.191)

    고유정 같은년

  • 49.
    '20.6.3 8:41 PM (220.122.xxx.200)

    돼지보다 못한년!!

  • 50. 친부는
    '20.6.3 8:47 PM (219.251.xxx.213)

    허수아비인가. 지자식 지속적으로 학대 당하는데 뭐했는지.차라리 고아원에 보내지

  • 51. ㅇㅇ
    '20.6.3 9:00 PM (58.234.xxx.21)

    좁고 숨막히는 공간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ㅠ
    진짜 넘 잔인하다

  • 52. ...
    '20.6.3 9:01 PM (58.143.xxx.210)

    남의 애 잘 키울 자신없으면 재혼하지 마세요
    지 자식도 학대 하는 경우 많은데 남의 애 얼마나 잘 보살필지..
    자기 성격 본인들이 더 잘 알테니...

  • 53. 아이고
    '20.6.3 9:04 PM (124.58.xxx.171)

    세상에 가방속에다아이를몇시간동안이나
    개같은년 너같은년들때문에
    뚱녀들이욕먹는거야
    애비란놈도 여자가얼마나궁하면
    저런년을 새엄마로삼냐

  • 54. 써글ㄴ
    '20.6.3 9:15 PM (116.36.xxx.231)

    욕이 절로 나와요 ㅠㅠ
    아이가 얼마나 무섭고 고통스러웠을까요 ㅠㅠ
    저ㄴ은 인간도 아니예요 어휴 정말..

  • 55. ㅇㅇ
    '20.6.3 9:25 PM (59.9.xxx.174)

    버러지만도 못한 인간

  • 56. 삼천원
    '20.6.3 9:28 PM (202.14.xxx.177)

    히야.. 얼마전 재혼글에 제가 댓글달았는데 어쩌면..
    그 댓글에 체형은 안썼지만 대게 저래요.
    퉁퉁, 샛노란 염색. 아휴

  • 57. 어휴...극협
    '20.6.3 9:36 PM (123.214.xxx.172)

    머리 노랗게 염색할 시간에 책이라도 한자 읽고 마음수양이라도 하지
    겉만 노리끼리하고 머리속은 텅텅 비어보이네요.

  • 58. 희한하게
    '20.6.3 10:01 PM (124.53.xxx.142)

    대체로 우악스런 여자들이 저런 체형을 하고 있더라는거..
    예전 살던 아파트 경비 아져씨,
    여자가 덩치크고 다부지게 뚱뚱한 중년부인들ㅇㅣ
    드세기가 남자 저리가라 할정도라 당췌 ...

    저런(겉모양은 사람이나 암컷 짐승)걸 보니 그 말이 생각나네요.
    무식 용감 기운 뻣치는데로 거침이 없을거 같은 ..

  • 59. ㅇㅇ
    '20.6.3 10:23 PM (125.180.xxx.185)

    페디하고 염색할 노력이면 살이나 빼지.
    외모엔 엄청 관심 많나보네 악마같은게

  • 60. 어떻하나
    '20.6.3 11:22 PM (121.184.xxx.215)

    아유. 부모잘못만나 고생만 했네.
    기관삽관까지 하게 하고 무의식상태로 이렇게까지 만들게한 계모는 평소에도 널 담배불로지져댔구나.
    빨리 일어나봐.다들 널 기대하면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잖아.기도할께.겁내지말고 일어나봐.

  • 61. 생긴건좀
    '20.6.3 11:23 PM (175.223.xxx.253)

    생긴건 그냥 동네 흔한 아줌마인데..
    외모가지고는 뭐라지 마요.
    근데 진짜 나쁜 여자네요

  • 62. 화형제도 부활!!!
    '20.6.3 11:52 PM (125.186.xxx.155)

    법으로 할것도 없고 바로 화형

  • 63. 저도
    '20.6.4 12:05 AM (211.36.xxx.55)

    한때 살쪄봐서 왠만하면 살찐 여자들 이해 하려하는데
    요즘 주위에 살찐 여자들 보면 성질 더러운 여자들이
    왜 그리 많은지.. 그런 여자들 꼴보기 싫어요.
    게다가 어린 아이를 그랬다니 너무 화나네요.

  • 64. 9살이면
    '20.6.4 6:53 AM (69.243.xxx.152)

    잘 먹고, 운동하고, 씩씩하게 자란 9살짜리 애들이면 얼마나 힘이 센데....
    어지간한 엄마한테도 여간해서 힘으로 쉽게 안밀리는 게 9살인데요.
    평소에 애를 얼마나 안먹이고, 기를 죽여놨길래 가방에 들어간다고 애가 그 말을 들었단 건지.
    다 필요없고.
    저 여자도 똑같이 가방안에 집어넣죠.

  • 65. ......
    '20.6.4 7:37 AM (1.236.xxx.188)

    어린이날에도 멍들어서 병원에서 신고했다쟎아요.. 머리인가 다쳐서 왔는데 멍이 들어서 학대로 보여 신고했다고... 애가 당시 23킬로였데요.... 지 혼자 먹고 애는 밥도 안먹였는지.

  • 66. ...
    '20.6.4 8:46 AM (117.111.xxx.252)

    못키우면 고아원에 주지.
    아이가 너무 가여워요. 맘이 아프네요.

  • 67. 에혀
    '20.6.4 9:07 AM (1.237.xxx.189)

    완전 뚱뚱해도 가끔 맡길데 없어 조그만 애 데리고 다니며 열심히 택배일 하며 애 키우는 엄마도 있던데 저런 년들 때문에 덤으로 욕먹겠네요

  • 68. 콰지
    '20.6.4 9:23 AM (222.111.xxx.75)

    성인이 봐도 거세어 보이는 덩치네요. 아이는 저년이 얼마나 무서웠을까요...ㅜㅜ
    아이야, 좋은 곳으로 가서 안식을 얻으렴 ㅜㅜ

  • 69.
    '20.6.4 10:06 AM (175.117.xxx.202)

    이렇게 말하면 너무하나싶지만 못사는동네 험악한 여자들은 왜 뚱뚱하고 염색을했을까요? 대부분그래요.

  • 70. ㅇㅇ
    '20.6.4 10:06 AM (211.206.xxx.52)

    코로나로 개학이 미뤄질때마다 제일 걱정되던 부분이었어요
    정말 이런일이 왜 자꾸 생기는 걸까요
    아이야 좋은곳 가서 편히 쉬렴~

  • 71. 동네흔한엄마
    '20.6.4 10:13 AM (221.148.xxx.182)

    대체 어느 동네 흔한엄마입니까
    키는 160도 안되보이고
    엄청 뚱뚱해서 저런 못된행동을 하다니

  • 72. .;;;;
    '20.6.4 10:56 AM (112.170.xxx.67)

    원래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거 싫어하는데 이 여자는 정말 ;;;;;;;;...
    근데 애 둘데리고 어떻게 재혼했는지 궁금한 외모네요. 돈을 잘 벌것 같지는 않은데 돈이 많은 집 딸인가

  • 73. ㅂㅅㅈㄱㄸㄴ
    '20.6.4 10:58 AM (27.164.xxx.94)

    야 이미친것아
    똥싸고 니똥은 닦을수있냐?
    팔도뒤룩뒤룩 배도 돼지같이 뒤룩뒤룩
    얼마나 쳐먹고 들어누워
    굴러다녔으면 저런 혐오스런 몽뚱이가됐냐?
    니가서서 니발은 보이냐? 진짜 혐오스런 돼지가튼 ㄴ
    돼지면상공개해라

  • 74.
    '20.6.4 11:00 AM (97.70.xxx.21)

    살은 빼고 볼일이네요.얼굴은 안보이는데..
    세미뚱땡이로 다이어트 자극 댓글이에요ㅜ

  • 75.
    '20.6.4 11:14 AM (175.223.xxx.136)

    http://news.v.daum.net/v/20200603182603743

  • 76. 편안하게
    '20.6.4 12:23 PM (180.81.xxx.89)

    저 펑펑 울었어요
    저 서북구 주민인데
    아이구 아가야 얼마나 힘들었니
    제발 아동학대 신고 좀 잘 합시다
    이웃이어도 얼굴 븕혀도 그냥 신고합시다
    제발요 ㅠ

  • 77. 아빠라는
    '20.6.4 12:26 PM (69.239.xxx.35)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저 딴 여자랑 결혼을 해서 애가 학대 받는지도 모르고
    산건가요.아..진짜

  • 78. .....
    '20.6.4 2:39 PM (61.80.xxx.102)

    뚱뚱한 정도를 떠나서 완전
    고도 비만이네요.
    웬지 저렇게 비만이면 게으를 것 같은
    선입견이 생겨요

  • 79. ㅇㅇ
    '20.6.4 4:07 PM (223.62.xxx.177)

    어이구 저 개씨발년
    소도 때려잡을 팔뚝으로 애를 죽였네
    앞발톱에 페디큐어나 처발르고
    지새끼들이랑 평생 우려먹을 에이티엠으로 남자 하나 물었는데
    그집 애가 눈에가시였나

    저런년은 관짝에 산채로 넣고 못질해 못나오게해야된다
    개씨발년 진짜 찢어죽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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