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기안 84 밥먹는 모습

짠해요 | 조회수 : 17,066
작성일 : 2020-05-30 18:08:53
TV를 트니 기안 84가 밥을 먹는데 왜 이리 짠해요.
차도 마세라티 타고 강남에 빌딩도 있는 영 앤 리치 라는데도 혼자 웃통 벗고 앉아서 프라이팬의 볶음밥 먹는걸 보니 우리 아들 또래라 그런지 딱해보여요.
기안 엄마가 보시면 마음 아플듯요.
IP : 223.38.xxx.32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30 6:10 PM (59.15.xxx.61)

    기안이 이제 안나왔으면...
    제일 보기 불편해요.

  • 2. 기안엄마가
    '20.5.30 6:11 PM (125.180.xxx.52)

    보시면 반찬이라도 좀 해다줬음좋겠네요
    집밥 자주 먹는아들좀 챙기지...보기가 영 그렇네요

  • 3. 기안은
    '20.5.30 6:12 PM (220.81.xxx.171)

    상이라도 펴서 먹지 왜 바닥에다 놓고 먹을까요?

  • 4.
    '20.5.30 6:13 PM (66.27.xxx.96)

    저게 바로 밥상머리 교육이다 싶더군요
    못배운 티가 줄줄

  • 5. .....
    '20.5.30 6:13 PM (211.178.xxx.33)

    ㄴ 상펴기귀찮아서요. ㅋㅋㅋ
    근데 대부분 저런데요 그나마 기안은 계란도넣고 볶아라도먹지.
    뭐 게다가 부자고 실력있고 자기업계 넘사벽성공인인데요.
    보통 자취인들은 그냥 밖에서사먹고말거나 짜장면시켜먹음 ㅋㅋ

  • 6. 그냥
    '20.5.30 6:14 PM (1.225.xxx.117)

    평범해보여요
    그또래 남자들 공감많이할걸요
    특히 윗옷벗고있는거람 안방침대두고 거실 쇼파에서 자는거요

  • 7. 기안이
    '20.5.30 6:15 PM (223.62.xxx.55)

    마세라티를 타는데 놀래요.

  • 8. .....
    '20.5.30 6:15 PM (211.178.xxx.33)

    우리집 남편도 혼자있으면 저래요 똑같 ㅋㅋㅋ

  • 9. 00
    '20.5.30 6:16 PM (182.215.xxx.73)

    심권호도 저렇게 살고있지않나요?

  • 10. 자기만의
    '20.5.30 6:17 PM (180.66.xxx.15)

    자기만의 삶의 방식이있는거고
    기안도 자기가 중요한 대목에서는 또 다른사람과 달리 정성을 쏟겠죠.
    기저에는 지가 출세해봤자 만화그린다니 그리고 집안도 그저그러니 맘껏 무시하는 무의식이 깔려있는거 아닌가요?
    저 웹툰을 기안때문에 보게된 사람이고
    나혼산 나오기 몇년전부터 기안만화만 보는 사람인데
    시청소감쓰는건 그렇다쳐도 막말로 악플다는 사람들은 너무 맘놓고 함부로 까는거아닌가 싶어요.

  • 11. ㅇㅇ
    '20.5.30 6:17 PM (223.38.xxx.158)

    진짜 어떤여자가 결혼하려고 하겠어요 ㅠㅠ
    저렇게 사회성없고 고집에 어후

  • 12. ㅇㅇ
    '20.5.30 6:18 PM (175.223.xxx.36)

    생활습관은 엉망인데 차로 허세만 부려 뭐 하나 싶어요
    아들 같아 짠하다 생각하지 말고
    사위나 본인 남편이 그렇다 생각하면?
    아들도 그렇게 키움 안되구요

  • 13. ㅁㅁㅁㅁ
    '20.5.30 6:18 PM (119.70.xxx.213)

    여자들은 안쓰럽게 보지만
    남자들은 아무렇지 않은거 같아요

  • 14. apple70
    '20.5.30 6:26 PM (211.36.xxx.93)

    기안 나이가 몇살입니까?
    본인이 해 먹어야죠. 엄마가 음식 해다가 주고
    그러는 문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5. 저도 짠하던데요
    '20.5.30 6:26 PM (14.34.xxx.99)

    기안보면 사람 순수해보이던데.
    방금 기안 저녁식사보면서
    저희남편이 대학후배 자취할 때 가니
    냄비에 있던 라면국물 따라버리고 신문지로 닦라서
    새로 라면 끓여먹었다던거 생각나요.
    남자들 많이 저러지 않나요?
    그 남편후배도 아버지 교장쌤이고 본인도 스카이였는데....
    기안더러 못배워먹었다는 사람들 말 조심하세요.
    그런말 하는 당신들이 못배워먹은거에요

  • 16. ...
    '20.5.30 6:28 PM (125.187.xxx.25)

    저게 남자들 평균이라뇨. 제가 남자라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싶네요.

  • 17. .df
    '20.5.30 6:28 PM (125.132.xxx.58)

    기안이 무슨 취준생 백수도 아니도..
    집에서 편하게 있다가 자기일 열심히 하고. 한분야 탑인데..

    못배워 먹었다가 뭡니까.. 그냥 꾸밈없는거지..

  • 18. .......
    '20.5.30 6:30 PM (211.178.xxx.33)

    남자들 대부분 저렇죠 ㅋ
    여자들도 요리해먹고 집정리해놓고 예쁜식기에
    집정갈하게 사는 사람 많지않아요.
    심지어 전 집 버려야되서 이사가는 주부들도
    많이봄ㅋ
    그집들보다 기안네집이 더 깨끗하구만요 뭐.
    온리 자기능력으로 성공해서 돈많이버는
    대단한 사람인데요
    저만큼 여러분들 재능있고 성공하셨나요??
    무슨 가정교육운운 하며 엉망이다 비난이예요?
    저정도 자기일에서 집중하고 자기갈아넣고
    성공해본적도없으면서.

  • 19. .ㅊㅊㅍ
    '20.5.30 6:31 PM (125.132.xxx.58)

    뭔 엄청난 생활습관들이 있으시길래... 돈 없는 사람이 좋은차 타는게 허세죠

  • 20. 우와
    '20.5.30 6:33 PM (218.153.xxx.41)

    마세라티

  • 21. ㅡㅡ
    '20.5.30 6:36 PM (116.37.xxx.94)

    우리집도 겨울빼곤 벗고있어서...

  • 22. ..
    '20.5.30 6:45 PM (154.5.xxx.178)

    아무리 혼자 사는 모습 보여주는 예능프로그램이라도 정말 저런게 꾸밈없어 더 좋아 보이나요?
    단정하고 부지런한 모습은 가식이고 성격 숨 막히다 하고 카메라 앞에서 10살 아이도 안 할
    차림과 행동은 솔직하고 친근해서 좋다는... 어느 편견에 속고 있는것일까요.

  • 23. 저도봤는데
    '20.5.30 6:49 PM (58.123.xxx.42)

    발톱깎는 모습을 왜 우리가 보고 있어야되는지 화가나 채널돌려버렸네요 술도 좋아하느것같고 저남자 별로다 했네요
    궁상중상궁상 빌딩도 있다는같던데 집만 새집이면 뭐해요
    별 매력없어요

  • 24. ㅁㅁㅁㅁ
    '20.5.30 6:50 PM (119.70.xxx.213)

    제 남편 보는거 같아요
    회사에선 유능하고 잘 나가는데
    집과 일상생활은 혼돈의카오스
    뭐하나 제대로 하는거 없어요 ㄷㄷㄷㄷ
    제가 고생입니다
    돈쓰는거 참견안하니 참고살죠

    제 아들 장가보낼 용기가 안나요

  • 25. ..
    '20.5.30 6:54 PM (106.102.xxx.72)

    뭐가 짠하다는 건지
    ???

  • 26. 짠한거군요
    '20.5.30 7:03 PM (27.165.xxx.101)

    전 돈도 많은데 자기관리 안하고
    거참 드럽고 게으르다 눈쌀 찌푸렸는데.

  • 27. ㅇㅇ
    '20.5.30 7:06 PM (114.203.xxx.20)

    불편함과 짠함이 오락가락하더라고요
    사회화 덜 된 인간같아요
    그래도 약디 약은 인간보단 나은 거 같기도 하고요

  • 28. ㅇㅇ
    '20.5.30 7:12 PM (1.237.xxx.28)

    남초사이트에서는 현실적이라는데요ㅋㅋ
    근데 반바지를 입고있었던 건 비현실적이랬음
    그것도 사실 벗고있어야 한다고 ㅋㅋㅋㅋ

  • 29.
    '20.5.30 7:16 PM (61.74.xxx.175)

    다들 카메라 설치해서 집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보실 기회가 있다면 어떠실거 같으세요?
    내가 저랬어?라고 할 이상한 짓들 많이 할걸요

  • 30. 우리집 남편
    '20.5.30 7:20 PM (123.193.xxx.6)

    저희집 남편도 멀쩡하게 밖에선 말끔한데 집에만 들어오면 훌훌 다 집어던지고 박스팬티만 입고다녀요 ㅡ..ㅡ 아침에도 쇼파에 앉아서 한손으론 노트북 보면서 한손으론 시리얼 들고 우적우적 먹는거 보고있어면 진짜 뒤통수 때리고싶음 ㅡㅡ

  • 31. ...
    '20.5.30 7:34 PM (154.5.xxx.178)

    나 혼자 집에 있을땐 뭘 못 하나요? 막말로 화장실 문 안 닫고 큰 일도 볼 수 있죠.
    지금 그 얘기가 아닌데 지꾸 본인들 남편들이랑 비교하고, 혼자 있을때 다 그런거라고.
    초등 아이들도 집에 누구 오면 옷 챙겨 입거나 자기 방으로 들어가요.
    몰래 카메라한것도 아니고 스텝들,카메라가 앞에 몇 대인데 그러고 있나요?
    기안 혼자의 문제가 아니라 나혼자 산다 제작진들 설정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어요.

  • 32. 순수하다하는데
    '20.5.30 7:55 PM (59.5.xxx.100)

    가끔 다른 멤버들하고 있을때, 명품 알아보고 얻으면 좋아하고, 자기잇속 잘 챙기는거 보면 보통 약은 사람은 아니에요. 어리버리 아무것도 모르는척 할뿐이지 순수, 털털요? 자기 확신이 너무커서 아예 배우려고 하질 않더만요. 자기가 하는게 멋있다고 착각하고 사는걸로 보이던데, 진짜 순수하고 가식없다고 느끼시나요? 전 아주 자기꺼 잘 챙기는 모습 보이던데요. 걱정안해도 될만큼. 주변에 저런 사람있으면 많이ㅜ얄미운 과입니다.

  • 33. ...
    '20.5.30 8:02 PM (124.50.xxx.42)

    성공하나로 모든걸 이해해주려는 분위기 이해가 안되네요
    보여지는 성공이 아닌 그저그런 직업군에 똥차몰고 다니면
    어딘가 부족해보이고 사회성 떨어져보이는 느낌이 따 당하기 딱좋은 캐릭터 아닌가요?

  • 34. ...
    '20.5.30 8:04 PM (125.187.xxx.25)

    기안이 그리는 만화 보셨으면 순수하다는 말 절대로 안 나오실텐데요.. 순수한 사람이 아녜요.. 좋게 해석하는 것 일뿐.....

  • 35. 나이가
    '20.5.30 8:06 PM (115.91.xxx.42)

    순수할 나이는 아니지만 그냥 성향이에요
    다른 연예인처럼 설정하는건
    기안이 싫다했을거에요
    제가 비슷한 아들 키워서 압니다
    사회화 기준이 뭘까요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은 자기만의 색과 성향이짙어요
    안그럼 일반인이죠
    기안 나올때마다 엄마가 거론되는데요
    기안의 엄마는 기안을 있는그대로 존중.인정하며 키우신거에요
    모두가 같은 사람일순 없어요
    내가 맹자.공자가 될수 없듯이요

  • 36. ㄷㅈㄴㅇ
    '20.5.30 8:16 PM (218.236.xxx.54)

    기안 어머니 반찬 안 보내주시나요 ㅜ

  • 37. ㅁㅁㅁㅁ
    '20.5.30 8:18 PM (119.70.xxx.213)

    ㄴ맞아요 그 인정하고 존중하며 키우는게 참 쉽지않더라구요
    그렇게 태어난 사람을 가르쳐서 다 바꿀수있다는 생각도 오만이구요.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 38. 어이없음
    '20.5.30 8:24 PM (182.230.xxx.214)

    몰카도 아니고,
    나혼자산다 프로그램 찍고 있는 거 다 알면서,
    웃통 벗고 저러고 있는 게 말이 됨?
    다 설정인 거 아는데,
    나같으면 절대 안 따랐을 듯.
    출연료가 대체 얼마나 되길래 생각 없이 저러고 있는지ㅉㅉ
    길거리에서 되도 않는 노래로 고성방가를
    인적 없는 한적한 곳 지나, 아파트 속까지 들어가서도...
    하튼, 나혼자다 작가들은 말도 안되는 설정좀 그만하길!

  • 39. 왜자꾸
    '20.5.30 8:33 PM (124.50.xxx.71)

    기안엄마보고 반찬해대라는건가요. 제주도사는데.

  • 40. ㅡㅡ
    '20.5.30 8:51 PM (1.237.xxx.57)

    기안엄마 암치료 하고 몸 약하신 것 같던데요
    요양겸 제주 가 계신거 아닌가요


    그래도
    기안이 세상 젤 웃기고 잼있어요
    지도 리얼이라 벗었는데 좀 부끄러운지
    바지 자꾸 추켜입더군요ㅋㅋ

    나혼산 한 번도 안 빼고 봤는데
    사람 참 착해요
    인스타에 엄마 사진 보니 인상 넘 좋으시더군요

  • 41. ..
    '20.5.30 8:52 PM (211.36.xxx.3)

    다 대본인데,
    캐릭터를 그 인물로 생각하면서 보는 사람들 신기합니다.

  • 42. 남자혼자
    '20.5.30 8:54 PM (211.187.xxx.221)

    살면 밥 제대로 챙겨먹지 않아요 엄마가 해줘도 버리는게 많아 그냥 알아서 먹는다고했을꺼에요

  • 43. 비빔국수
    '20.5.30 9:29 PM (175.223.xxx.179)

    평범한거예요 혼자 살면서 잘 챙겨 먹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있겄어요 잘 차려 먹는 사람 설정

  • 44. 비빔국수
    '20.5.30 9:30 PM (175.223.xxx.179)

    저는 심지어 싱크대 가스렌지 앞에서 혼자 먹을때도 있어요
    여기 분들 본거 없이 자라서 그렇다느니 그러는데
    혼자서 잘 챙겨 먹고 차리고 먹는게 대단한거죠

  • 45. ㄴㅇㄴㅇ
    '20.5.30 9:48 PM (218.236.xxx.54)

    엄마가 아프셨군요
    보통 타지 살면 어머님들이 택배로 반찬 바리바리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기안은 라면 먹는 것만 봐서리.,..

  • 46.
    '20.5.31 2:58 AM (115.23.xxx.156)

    저는 귀엽던데요ㅋ

  • 47. ...
    '20.5.31 3:56 AM (219.248.xxx.201)

    남자들 다 그런다니 대체
    어떤 남자들이랑 사는건가 싶어요. 3333333

  • 48. ...
    '20.5.31 8:01 AM (111.118.xxx.202)

    30대 후반이 그지같이 더럽게 사는걸 짠하다고 하는 이런 어머님들 때문에
    우리나라 남자들이 안 고치는 겁니다.

  • 49. 어휴
    '20.5.31 9:36 AM (51.15.xxx.169)

    예능을 다큐로 아시나요.. 나혼산보면 가식적인 설정으로 욕먹으면 꼭 기안을 그다음에 내보내서 날것의모습을 보여주고 욕받이로 세우더라구요 박세리나오기전에 친목에다 설정등 많아서 시청률 떨어지고 욕먹으니 기안이 곧 나오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 50. 더러운
    '20.5.31 10:59 AM (125.184.xxx.67)

    거 그만 보고 싶어요.
    거지 같이 먹는 꼴 보면 스트레스.

  • 51. ㅡㅡ
    '20.5.31 11:38 AM (1.237.xxx.57)

    더러우면 안 보면 되죠
    기안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음요

    옷 벗는건 pd가 하던대로 하라고 했겠죠
    기안은 날것이어야 하니까.

    착한 사람인데 82에서 혐오(?)하는거 보면 불쌍...
    그래도 좋다고 줄 선 여자들 많다오~~~~

  • 52.
    '20.5.31 12:09 PM (27.1.xxx.96)

    너무 더러워서 못 보겠어요

  • 53. ......
    '20.5.31 12:23 PM (125.187.xxx.98)

    혼자 사는 남자들의 모습중 하나일것 같은데요..
    리얼을 추구하는 프로인데...얼마전 나왔던 ㅅㅅㅎ처럼 방송용으로 꾸민 모습은 별로지않나요?
    전 이번주 기안 밥먹는 모습이 짠해보이고... 몸 긁고하는거 보면 웃기기도 하고 그랬어요

  • 54. 읏통
    '20.5.31 12:24 PM (223.38.xxx.208)

    벗으라고 pd가 시켜서 본인도 어색해한걸로 보였어요.

  • 55. ㅋㅋㅋㅋ
    '20.5.31 1:24 PM (112.223.xxx.139)

    진짜
    82의
    전현무와 기안84 우쭈쭈는... 222222

  • 56. 이런 걸로
    '20.5.31 3:05 PM (189.121.xxx.50)

    한국의 수준을 떨어트린다고 생각해요
    저런 방송 내보내면서 한국인 수준떨어트리기. 누군가의 빅픽처인가 싶을 정도.

  • 57. ...
    '20.5.31 3:12 PM (223.38.xxx.177)

    우쭈쭈가 아니라 82에 유독 프로불편러들이 많음
    저도 솔직히 웃통벗고 먹는거 너무 그대로 나와서 좀 민망하긴했는데.
    보다보니 익숙해지는... ;;;;

  • 58. .....
    '20.5.31 3:21 PM (180.174.xxx.3)

    헐....발톱 깎는것도 나왔다구요???
    설마...

  • 59. ..
    '20.5.31 3:38 PM (180.191.xxx.219)

    30대 후반이 그지같이 더럽게 사는걸 짠하다고 하는 이런 어머님들 때문에
    우리나라 남자들이 안 고치는 겁니다.2222

  • 60.
    '20.6.1 5:54 AM (218.156.xxx.207)

    수십억건물주 아파트 외제차 타고다니는 젊지도 않은 게으른 남자를 짠하다고 하는 여자들 정신상태가 더 문제네요 본인 남편이나 자식도 마찬가지더라도 이웃에게 속옷차림으로 바닥에서 밥먹는거 보여주고 싶을지 ㅉ

  • 61. 순수
    '20.6.1 6:09 AM (110.70.xxx.193)

    이방송 오랫동안 본 사람들은 기안이 절대 안순수 한거 다 알텐데 ㅋ
    생날것느낌이라 좋다는 ㅁㅊ댓글 여기도 있네요 한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762 성범죄가해자 부모 가족들 마인드들 이제 이해가 됩니다. 3 ㅇㅇ 05:58:55 120
1186761 삼성역 근처 풀옵션 오피스텔 어디로 구하는게 나을까요? 삼성역 05:52:38 57
1186760 트럼프가 저를 텔레그램 비밀방에 초대했어요 6 ... 05:47:43 407
1186759 차가 점점 커지지 않나요? 2 ..... 05:26:56 345
1186758 꿈에서 제가 키우던 개를 만났습니다. 2 사랑해 05:19:57 269
1186757 김어준의 뉴스공장 7월15일(수)링크유 2 Tbs안내 04:55:53 248
1186756 이런보험으 1 82cook.. 04:20:31 186
1186755 무고였던 박진성 시인도 자살기도를 했었습니다. 4 RIP 04:03:58 862
1186754 나이들수록 인간관계가 귀찮아요 7 힘들다 03:32:41 1,513
1186753 부동산은 부가세를 별도로 받던데 탈세는 없나요? 1 03:25:56 338
1186752 회사에서 열 받는일이 있는데 퇴사 예정입니다. 4 ㆍㆍㆍ 03:16:48 818
1186751 이재명 "고위층, 공직할지 부동산 사업할지 선택하라&q.. 7 부동산 03:14:35 600
1186750 힘들어요 그만두고파요 5 못살겠음 03:07:22 1,097
1186749 대중교통으로 가서 2박3일 지낼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 02:56:15 255
1186748 오호 요새 현실 상황 잘 표현한 만화 1 02:31:31 611
1186747 좀전에 인터넷이 끊겼었어요. ㅇㅇ 02:25:18 373
1186746 (19금)성욕이 끓는 시기가 있죠? 6 dz 02:06:29 2,190
1186745 여기도 5,6년 전에 집값 하락한다고 바람 넣는 세력 있었을까요.. 7 .. 01:55:20 854
1186744 시장님이 지켜온, 그린벨트를 푸는 자가 누군가요? 23 ㅇㅇ 01:48:35 2,190
1186743 아, 날짜가 자꾸 보여서! ........ 01:38:00 458
1186742 금목걸이 18k 어디가 이뻐요? 3 기획미투시로.. 01:32:29 655
1186741 시장님 가족 돕고 싶어요. 6 시장님 01:25:28 1,286
1186740 미친듯이 정직하게 먹는데로 찌는 몸무게 7 미친 01:22:36 900
1186739 남편이 당첨된 아파트 아내 이름으로 할 때 10 01:19:11 1,460
1186738 발각질 제거는 하고 샌들을 신자는.. 8 어지간하면 01:03:57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