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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는 쿠팡에서 일하는데요..

... | 조회수 : 23,151
작성일 : 2020-05-28 23:08:54
아이 담임선생님이 문자로 부천쿠팡에서 근무한 적 있는지 묻는 문자를 받았어요.전 타센터에서 일하는데 일할 때 휴대폰 소지는 금지입니다..그래서 퇴근 후에 오늘 세 번이나 전화하셨단걸 알았어요.
그래서 얼결? 에 이러해서 못받았다고 답을 하게되었어요.
생각해보니 굳이.. 쿠팡 근무한단 건 밝힐 필요가 없었네요..
부천근무 유무를 묻는 문자였는데. .
저한테 이 일은 생업입니다..구구절절 속사정을 얘기할 순 없지만 이나마 일 할 수 있어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았는데..
오늘 선생니한테 괜한 얘길 했나샆은게..저도 은연중에 물류일 한단것에 창피함? 이 있었네요...ㅜㅡ
혹여나 코로나로 이 일마저 못하게 되면 어떡하나 싶고..이래저래 심난한 밤입니다..
이래저래
IP : 222.235.xxx.1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도
    '20.5.28 11:10 PM (61.102.xxx.167)

    문제 이겠지만요.
    일단 검사는 받아 보셔야 할것 같은데요?
    무증상 감염자가 많데요. 쿠팡에요.
    부천센터만 문제가 아니라는거 같던데요.

    아이도 있으시니 아이랑 검사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2. ...
    '20.5.28 11:11 PM (59.15.xxx.61)

    열심히 사시네요.
    응원합니다~♡

  • 3. ㅇㅇ
    '20.5.28 11:11 PM (49.142.xxx.116)

    에휴.. 참.. 어려운 문제네요.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 때문에 생업에 지장 받고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고 꽤 되지요. 소규모 자영업자들도 그렇고..
    굳이 쿠팡이라고 밝힐 이유는 없지만, 어쨌든 코로나 조심하세요. 쿠팡에서 일하는 분들이 코로나에 취약한 상황이라는건 알려졌으니깐요. 건강 조심하세요.

  • 4. 에궁
    '20.5.28 11:13 PM (124.54.xxx.37)

    속상하시겠어요.. 이래저래 ㅠ 넘나 이해합니다..
    그래도 다른 센터에서도 확진자가 생기니 어쩔수 없이 밝히긴 하셔야했을거에요 넘 자책마세요 모쪼록 마스크 잘 끼시고 손소독제 항시 옆에 준비하시고 아무일없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

  • 5. 뉴스에
    '20.5.28 11:13 PM (182.224.xxx.120)

    부천과 일산 두군데서 다 발생했다네요
    부천근무자와 일산 근무자가 쉬는날 만나서 확진되었다고..

    그러니 다른 지점이라도 안심은 못할것같아요.
    항상 조심하시구 이것때문에 타격이 있을것같긴하네요.

    빨리 일상으로 다 돌아갔으면...

  • 6. 저녁뉴스에서
    '20.5.28 11:16 PM (175.211.xxx.106)

    쿠팡에서 일하게 된 몇몇분들의 사연이 잠깐씩 소개됐는데...정말 가슴 아팠어요. 다들 절실한데....이런일까지! 부끄러워 하실것 없구요 (그런 편견 가진 아이 선생님이라면 그 사람이 수준 없는거죠. 정직하게 돈 버는건데...) 힘 내세요! 그리고 당당하게 사세요! 감염 조심 하시구요.

  • 7. 전혀
    '20.5.28 11:20 PM (221.149.xxx.183)

    창피한 일은 아닙니다. 걱정은 되시겠네요.

  • 8. 00
    '20.5.28 11:23 PM (39.121.xxx.71)

    힘내세요^^
    글구 절대 부끄러워마세요
    일하는 엄마 너무 부럽습니다~

  • 9. 토닥토닥
    '20.5.28 11:26 PM (175.223.xxx.10)

    큰일이네요 괜히 더 민망하셨을 마음도 이해가 되고도 남습니다 윗 글처럼 쿠팡 부천물류센터 확진자와 일산물류센터 쿠팡 확진자의 연결고리는 부평 pc방이에요
    회사에서나 보건소 등에서 검사 받으라고 따로 연락받으신 건 없는 거잖아요 단지 쿠팡 타센터에서 근무하시는 것 뿐이죠
    이상 있으면 연락이 올 거예요
    알려진대로 감염에 취약한 환경이니 정말 예방과 건강관리에 힘쓰셔야 할 거고 아무래도 어려운 일들이 많아지겠죠 마음 아프네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 10. ㅡㅡㅡ
    '20.5.28 11:38 PM (39.115.xxx.181)

    민망할것도 부끄러울 것도 없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 11. ...
    '20.5.28 11:42 PM (175.113.xxx.252)

    생계가 걸려 있는 일인데 정말 심란한 생각 들것 같아요 ..ㅠㅠ하지만 윗님말씀대로 그게 민망할것도 부끄러운일도 아니죠 그런생각은 하지 마세요

  • 12. 장미~
    '20.5.28 11:43 PM (117.111.xxx.225)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13. ..
    '20.5.29 12:12 AM (106.102.xxx.24)

    신천도 아니고
    이태원 게이클럽을 간 것도 아닌데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 14. 9oo9le
    '20.5.29 12:56 AM (116.40.xxx.242)

    응원합니다. 그냥 앞만보고 사세요. 너무 걱정하시 마시고요. 화이팅입니다.

  • 15. 휘우
    '20.5.29 3:42 AM (49.195.xxx.158)

    아니, 열심히 일해서 스스로 벌어먹이는 신성한 노동, 이것이 왜 부끄러운 일이죠? 불로소득 노리는 것보다 자랑스러운 일이에요.

  • 16. 어느업체나
    '20.5.29 4:09 AM (73.182.xxx.146)

    다 일어날수 있는 일이예요. 배달에만 의존해서 사는데 쿠팡뿐 아니라 다른 배달업체는 확진자 무증상감염자 안나오리란 보장없죠. 생업인 분들은 살아야지 어쩌겠어요..조심하면서 하던거 계속 하시는수밖에 없죠.

  • 17. 이번을
    '20.5.29 6:43 AM (80.41.xxx.110)

    기회로 쿠팡이 작원복지 개선하기를 바래요 ~

  • 18. 궁금
    '20.5.29 8:00 AM (121.153.xxx.27)

    물류일 구체적으로 어떤건지 여쭙고 싶어요. 대전인데 저희집에서 멀지 않은곳에 쿠팡 물류센터가 생긴대서 일자리 구할 수 있을까 관심 있거든요

  • 19. .....
    '20.5.29 10:43 AM (175.123.xxx.77)

    그냥 솔직히 말씀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태원 갔던 대학생이 그 사실 숨길려다 이 사단이 난 것 아닙니까?

  • 20. ....
    '20.5.29 10:49 AM (210.97.xxx.102)

    저도 쿠팡 타센타 단기 알바해요..
    코로나로 남편 사업 수입이 전혀 없고
    아이 학원비는 내야하고..
    전 정말 쿠팡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그래서 가면 열심히 일해요.. 다들 저같은 주분들 많은데
    다들 열심히 해요..^^

    제 친한 주변 지인들 한테 늘 말해요
    쿠팡은 어쩌면 사회적 기업이다..
    보믄 어디가 어눌하고 외모도 약간의 장애 아닌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 은근히 꽤 많은데 그분들도 생활해야 하잖아요
    쿠팡은 다 받아 줍니다. 와서 열심히들 일하시구요
    제가 그아이들 부모라면 일할수 있는 곳이 있어 다행이다..
    옆에서 그런맘으로 저도 같이 근무 하구요~

    저도 코로나 터지고 부터 나녔는데요
    일단 마스크 안쓰면 셔틀버스 탑승 금지구요
    코로나땜에 출근용 탑승 바코드 어플이 따로 있어요
    혹시라도 확진자 발생시 추적 할수 있게요
    그리고 앉은 좌석별로 따로 수기로 제이름을 적어야 하구요
    근무 중에는 무조건 마스크 착용 필수요
    저는 내려오는 물건 바코드 찍어서 포장 하는 일을 하는데
    칸칸히 자기 자리가 있기에(일렬로 쭈욱) 그리고 옆라인과는
    거리가 있어서 물건 옆에다 놓아 주시는 분들 외에는
    하루종일 아무하고도 말 안할려면 안할수도 있어요
    다만 출근때 줄서서 열화상 체크라던지
    점심때 줄서는거 외에는요!
    점심도 비대면 칸막이 식사한지 꽤 되었습니다.

    물류환경이라 에어컨이 없기에 요즘 마스크 쓰고 일하기가 넘
    더워서 힘들지만.. 확진자 한명 발생하면 누가 제일 타격 일까요?
    바로 쿠팡 아니겠습니까.. 그만큼 관리자들 신경 많이 쓰고
    일하는 사람들도 그 많은 인원들 모여서 일하는데
    바이러스 걸리면 내손해, 가족 손해이니 휴게시간도 다들
    마스크 쓰고 있어요
    어제 뉴스에 마스크도 안쓰고 일하니 뭐니..
    너무 한다 싶었어요..

    여기도 쿠팡 불매니 이런글 볼때마다
    한번도 댓글은 안달았지만.. 가슴이 철렁 했요
    나같이 여러가지 사연들로 저 많은 사람들 일하러 오는데
    일거리 없어서 못나오면 어쪄나..^^;

    저도 첨엔 여기는 내 자리가 아니다..
    한달만 다니고 취업해야지 그랬는데
    몸은 좀 힘들어도 정신적 스트레스가 거의 없이 내 할일만
    야무지게 하고 가면 되니까 이만한 곳도 없다 싶기도 하네요

    어서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서 남편 일도 풀리고
    아이들도 학교가서 공부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는 날이 속히
    오기를요..^^

    그리고 쿠팡 자본은 일본 자본이 많을지 어쪌지는 저는 모르겄지만
    이땅에서 쿠팡덕에 아이들 먹이고 입히고 생활비 버는 사람들
    많다는거.. 제가 다니는 센타도 출퇴근때 빽빼히 늘어선 셔틀 보면서
    그 안에 내리는 사람들 보면 다 그냥 평범한 우리 이웃 이예요~^^

  • 21. ㅡㅡ
    '20.5.29 10:51 AM (1.237.xxx.57)

    혹시 모를 위험땜 그랬겠죠 부끄러울 일은 아녜요
    쿠팡 같은 대형 물류센터가 이런 생업인 사람들을 이용한단 생각이 드네요..,
    아마존은 실업 기간 6개월 이상였던 사람만 뽑는대요. 저렴하고 왠만하면 그만두지 않으니까요..
    어제도 과로사 있었죠.. 이거라도 해야하는 환경이 슬픈거예요
    회사측에서 근로자들 환경 개선 있어야합니다. 이번에 묵은게 터진거죠

  • 22. ㅡㅡ
    '20.5.29 10:51 AM (125.176.xxx.131)

    쿠팡에서 일하는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그걸 숨기는 게 부끄러운 일입니다.

    인천 학원강사가 이태원 간걸 흉보는게 아니라.
    감염 사실을 숨기고, 직장에 나갔기 때문에

    다른시민의 생명까지 위협하게 됐으니 그것때문에
    두고두고 욕을 먹지요.

  • 23. 아니에요!
    '20.5.29 10:53 AM (59.7.xxx.64)

    열심히 사시는게 뭐가 부끄러운가요?
    혹시 부천/고양쪽이시거나 의심이 되시면 꼭 검사받아주세요.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 24. 나야나
    '20.5.29 11:01 AM (119.193.xxx.176)

    어머! 왜 그게 챙피한 일인가요?? 그리고 부천이 아니여도 말씀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 25. 저기
    '20.5.29 11:07 AM (61.253.xxx.184)

    원글님 저희도 근무시간중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건 안돼요.입구에 보관해야하는데
    님만큼 빡세게 관리하는건 아니지만

    왜 샤오미밴드..요거 한 2-3만원 하는데 인터넷에서 사세요
    좀 못생기긴 했는데, 전화오는거(온다는것만 알아요. 받을순없고)
    문자오는거(확인 가능),,카톡은 오다가 말다가 하는데

    이정도만 돼도 원글님 급한거 있을때 도움 될거예요.

  • 26. ㄱㄱㄱ
    '20.5.29 11:16 AM (128.134.xxx.90)

    마음이 아프네요.
    이번에 확진된 사람 중에는 주중에는 콜센터에서 일하고
    주말에는 쿠팡에서 아르바이트처럼 일한 사람도 있던데
    모두 열심히 쉬지도 않고 일하는 사람들이 걸린 거잖아요.
    신도림중학교의 여학생도 어머니에게서 감염이 되었다는데
    주변에서 확진자 플러스 물류센터 근로자 자식이라는 편견의 시선으로
    아이를 힘들게 할까 우려스럽습니다.
    쿠팡에서 시간이 날 때만 일할 수 있다는 조건이 누군가에게는 감사한 수입원일 텐데
    너무 싸잡아서 비난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제품을 무료배송 받고서 정말 이래도 되나? 걱정했던 경험이 있는데
    미안한 마음에 비난을 퍼부을 수가 없네요.
    쿠팡은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라 하네요.
    궁극적으로는 소셜마켓 시장을 다 죽이고 잠식하는 게 쿠팡의 빅픽쳐라고 들었어요..

  • 27. ㅠㅠ
    '20.5.29 11:32 AM (223.62.xxx.64)

    별일 없으시길 (코로나)바라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28. 이쯤되니
    '20.5.29 11:41 AM (49.168.xxx.249)

    이태원 놀러갔다 퍼뜨린 사람 안 미워할 수가 없네요 후....

  • 29. 아니예요
    '20.5.29 12:11 PM (107.77.xxx.101)

    저 교산데 학부모가 어디에서 일하신다고 하면 'ㅇㅇ에서 일하시나보다'라고만 생각해요. 별별 직업 학부모 다 겪어봤지만 교사가 제일 존중하는 부모는 자식을 살뜰하게 챙기는 부모예요. 부모가 의사나 고위공무원이어도 애 방치하고 때리면 한심하게 보고요, 부모 없어도 조부모가 끔찍하게 챙기는 아이 보면 조부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자식을 잘 챙긴다는 건 그냥 맹목적으로 예뻐하는건 아니고요, 자식한테 말 예쁘게 하고 주위 사람 배려하게 교육 시키고, 밥 잘 챙겨주고, 추울 때 따뜻하게 입히고 더울 때 시원하게 입히는 거. 저도 애 키우지만 쉽지 않아요. 제 동료교사들 다 마찬가지로 부모 직업 별로 신경 안썼어요. 촌지받는 시절도 아닌데 아무 상관없죠. 여튼 직업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시란 소리 하려다 길게 적었네요.

  • 30. 앞으로
    '20.5.29 12:46 PM (175.223.xxx.64)

    어찌될지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열심히 일하시는거
    현재 아주 현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강도있는 일이지만
    수당 더 확실한 곳 찾는거 당연한 거구요. 몸 많이 움직여주면
    우울증 걸릴 새도 없이 좋구요. 주말만 따로 뛸 수 있으면 저두
    하고 싶네요. 뉴스에선 일당이라 부르며 다른세계처럼 얘기하는데
    다 누군가의 형제자매고 부모고 아들딸이고 이웃인거죠.
    누구보다 열심히 살면서 직업때문에 말 못하고 이거 엄청 유치한겁
    니다. 대한민국 범죄인 제조하는 특정검사들보다 낫습니다.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없이 그야말로 깨끗한 노동인거죠. 앞으론 인식들
    달라져야해요. 비말감염있으니 코까지 마스크 푹 쓰시고 몸 조심하
    시고 무릎어깨같은데 무리 안가게 요령껏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31. 화이팅
    '20.5.29 1:01 PM (119.207.xxx.228)

    원글님도 댓글에 쓰신 알바하시는 분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32. 쿠팡화이팅
    '20.5.29 1:15 PM (211.114.xxx.224)

    제가 쿠팡 화이팅을 외치게 되는 날이 오다니...

    원글님, 또 댓글쓰신 210.97님 응원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보게된 쿠팡도 응원합니다.

    역시 문제는 나쁜 언론인듯 합니다.
    제대로 좀 확인하고 보도했으면 좋겠어요.

  • 33. 열심히
    '20.5.29 1:40 PM (219.251.xxx.213)

    일하시는건데요 신경쓰지 마세요. . 힘 내시고 건강 조심하길 !

  • 34. 선생님들
    '20.5.29 2:01 PM (175.223.xxx.26)

    대부분 선생님들 인성을 중요시 여기지 직업으로 사람 평가하지 않을거예요.
    걱정마세요~

  • 35. 마칸
    '20.5.29 2:04 PM (61.72.xxx.135)

    일하시는건데요 신경쓰지 마세요. . 힘 내시고 건강 조심하길 !222

  • 36. 에궁
    '20.5.29 2:22 PM (180.230.xxx.22)

    어깨 쫙 펴세요. 회사다니다 나오셔서 부모님이 장사를 했는데 항상 창피해하셨어요. 그런모습보며 저도 움츠러들곤했는데 지나고보니 돈도 잘벌고 잘먹게 키우셨는데 왜 그랬을까 싶어요. 느그아버지 뭐하시노"하고 많이 묻던 시절인데 그럴때 마다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고개 숙였던 그게 다 부모님의 태도때문이 였다는 생각이듭니다. 당당하세요 부끄러워 마시고요. 화이팅

  • 37. 눈팅코팅
    '20.5.29 3:42 PM (112.154.xxx.182)

    원글님 같은 건강한 직원들이
    우리나라를 움직입니다
    응원합니다~♡

  • 38. ㅜㅜ
    '20.5.29 8:34 PM (112.158.xxx.60)

    노동은 신성한것이죠.
    대단하세요.몸관리 잘하시고 코로나 얼른사라지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 39. ..
    '20.5.29 9:49 PM (182.226.xxx.136)

    회사에서 힘든일있어 그만둘까 말까 고민중인데
    일자리 찾아봐도 40대 중반에 마땅한게 없더라구요ㅠㅠ
    그만두고 싶어도 못그만두니 퇴근길에 맥주 한잔하고 들어왔어요
    글쓴님도 힘내세요
    우리 당당해져요
    버티는자가 승리한다
    존버

  • 40. ..
    '20.5.29 10:08 PM (211.117.xxx.191)

    저는 지금 어디라도 일하고 싶은데 일하신다니 부러울 따름인데요???
    창피할 거 1도 없어요
    다만 코로나 걸리면 심란해지니까 조심하시길 바래요
    코로나 시대에 관리를 못한 (안한) 쿠팡 회사 책임자들때문에 욕하는거구요

  • 41.
    '20.5.29 10:28 PM (210.100.xxx.78)

    생계형인 저도 당장 코로나 걱정보다
    일자리 없어질까 더 걱정이랍니다

  • 42.
    '20.5.29 10:37 PM (223.38.xxx.47)

    원글도 댓글도 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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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440 중고 판매가격 2 oo 09:41:06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