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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속보] '돌잔치' 부천 라온파티서 확진 9명

미쳤네 | 조회수 : 18,958
작성일 : 2020-05-22 15:01:49

http://news.v.daum.net/v/20200522141850246

이시기에 돌잔치하는것들 제정신 아니죠?

코로나 아니어도 돌잔치는 안하면 안되나요?

그냥 가족들끼리 축하하면 되지 왜 이리 주변인들에게 축하받고 싶은건지.

돌잔치한다고하면 가족이 아닌이상 속으론 다 싫어하지 않나요?

제발 이제 돌잔치 좀 하지 맙시다.

제발. 가족빼고는 다 욕해요.

IP : 210.97.xxx.96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2 3:04 PM (118.223.xxx.43)

    이 시국에ㅈ돌잔치라니....
    진짜 민폐도 개민폐네

  • 2. ㆍㆍ
    '20.5.22 3:05 PM (223.39.xxx.149)

    수금 때문에 하는거죠. 애는 울어대고 뭔 짓인지

  • 3. 택시
    '20.5.22 3:06 PM (39.7.xxx.164)

    기사가 투잡 뛰었다는 사진찍은 그 곳에서

    1살 아기 확진 나온 거긴가요?

    아기 부모 조부모 그다음 4명이네요.

  • 4. 유리
    '20.5.22 3:06 PM (175.223.xxx.208)

    결혼도 미루는데

  • 5. 에휴
    '20.5.22 3:06 PM (211.244.xxx.144)

    진짜 저 부모들 극혐이다.아니 이 시국에 어찌 돌잔치 할 생각을 하지
    대다나다

  • 6. 당연
    '20.5.22 3:06 PM (223.62.xxx.196)

    당연하죠 전 작년에 첫째가 돌이었는데 돌잔치 할 생각 1도 안했어요
    제가 결혼 전에 돌잔치 한다고 초대하는 사람 보면 어이없었거든요
    자기 애 돌인데 왜 날 부르는지.. 결혼식이야 그 사람 아니까 축하해주러 간다지만 내 조카도 아닌데 왜 지인 돌까지 챙겨야하는지 이해가 안갔거든요

    근데 이 시국에 젤 위험하다는 뷔페에, 그것도 한살짜리 애를 데리고 잔치를 하고 싶을까요? 이해가 안가요
    돌잔치라는게 원래 아이를 위한거 아닌가요? 근데 아이를 위험하게 하다니 주객 전도
    결국은 돈 달라 이거죠
    돌잔치는 크게 할수록 많이 남거든요
    메이크업, 돌상, 사진 등의 고정비용은 어차피 가족만 부르나 비슷하니
    많이 불러서 많이 남기는거죠

  • 7. ㆍㆍ
    '20.5.22 3:08 PM (223.39.xxx.182)

    70명이나 불렀답니다. 이 시국에

  • 8. 무개념
    '20.5.22 3:08 PM (112.154.xxx.39)

    결국 돈 때문이죠
    예약금 위약금 날리기 싫고 하객들에게 돈받고 싶어서요
    지금시기에 돌잔치는 진짜 민폐짓이죠 그것도 하객 70명씩 불러 뷔페서 잔치가 말이 되나요?
    결혼식 장례식도 축소하고 조심히들 다녀오는데
    사진사 부르고 메이크업 부르고 뷔페서 돌잔치
    저런 부모는 욕먹어도 싸요
    위약금 물기 싫음 하객 초대는 하지 말고 직계가족만 모여 식사만 하던지
    본인 아기 생일이 뭐가 얼마나 중하다고 이태원발 확진세가 퍼지던 그시기 타지역 사람들까지 초대해 뷔페서 난리부르스..이런 시기 아니라도 앞으론 돌잔치는 제발 가족끼리 했음 좋겠어요

  • 9. ...
    '20.5.22 3:08 PM (118.43.xxx.244)

    돌잔치 진짜 민폐인듯...정작 주인공인 애는 영문모르고 끌려와서 징징 거리고 부모들은 수금하느라 바쁘고...

  • 10. ...
    '20.5.22 3:08 PM (220.75.xxx.108)

    솔직히 돈 벌자고 하는 거 다 알잖아요.
    아기엄마아빠가 자기 돈 들여서 손님들한테 대접하고 끝나는 거였으면 돌잔치고 뭐고 다 없어진지 오래였을걸요. 손님들이 들고 오는 봉투땜에 하는 거면서...
    자기 아이 첫생일은 자기 가족끼리나 축하하면 족하죠.

  • 11. ㅈㅈ
    '20.5.22 3:09 PM (211.210.xxx.137)

    거기 초대받아가서 병걸린 사람들 . 시간 내 가서 병옮아와 얼마니 속상할까요

  • 12. 글고
    '20.5.22 3:10 PM (223.62.xxx.196)

    돌잔치 하고 나면 애들 울고 난리에요 가뜩이나 돌치레라고
    돌 즈음에 많이 아프고 면역력 떨어지는데
    사람 많은 곳에 데리고 나가서 불특정 다수 앞에서 몇시간 억ㅈ로 웃기고 행사 진행하고..
    걔가 누군지 밖에서 그 애 만나도 못알아볼 사람 태반인데
    무슨 축하를 받겠다고 그런 민폐 덩어리 돌잔치를 여는지

  • 13. 이 시국에
    '20.5.22 3:14 PM (211.58.xxx.158)

    돌잔치라니.. 수금해야 하나요. 누구를 위한 잔치인지
    헌금 걷으려 예배하는 개독이나 다를바 없네요
    애 데리고 장사하는건지 뭔지

  • 14. 소망
    '20.5.22 3:16 PM (203.170.xxx.104)

    코로나 아니여도 돌잔치는 이제 없어져야 하지 않나요 연락 받으면 짜증나요 그냥 가족끼리 생파 해야죠

  • 15. ...
    '20.5.22 3:18 PM (59.6.xxx.181)

    보아하니 취소 안돼서 돈날리게 생겼으니 기어이 잔치 한거겠죠..진짜 간도크네요..이태원발 코로나 한참 퍼질땐데 저같음 그냥 돈 날리고 말겠네요..돈보다 자식이랑 부모, 하객들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는게 맞죠..또 부부가 돌잔치 한다고 해도 양가서 뜯어 말렸음 이런일 없었을텐데요

  • 16. 수금행사
    '20.5.22 3:22 PM (115.21.xxx.164)

    돌잔치 극혐이에요

  • 17. 그런데
    '20.5.22 3:26 PM (61.102.xxx.167)

    그 사진사는 마스크를 안쓰고 사진 찍은 거에요??
    아니 그 사람이 안쓰고 일하려고 해도 애들이고 어르신들 밀착해서 사진 찍는게 뻔한데
    돌잔치 하는 부모가 마스크를 쓰라고 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마스크 썼는데 저렇게 감염이 심하게 되었다는 걸까요?? 이해가 전혀 안되는 케이스 에요.

  • 18. ..
    '20.5.22 3:26 PM (223.39.xxx.211)

    앞으로 없어져야할 악습

  • 19. 이 시기에
    '20.5.22 3:27 PM (110.70.xxx.88)

    누가 돌잔치한다고 초대하면 연끊을 것 같아요.
    어찌 저리 무개념인지.

  • 20. ..
    '20.5.22 3:35 PM (203.226.xxx.182)

    이 시국이 아니어도 진짜 돌잔치는 왜 하는지...

  • 21. .....
    '20.5.22 3:36 PM (180.65.xxx.135)

    현실은.......예약이 꽉찼다네요
    주말에 돌잔치하는 지인한테 들었어요 ㅠㅠ

  • 22. 사진
    '20.5.22 3:41 PM (112.154.xxx.39)

    사진사가 마스크 썼다 벗었다 했고 사진찍히는 가족들은 당연히 마스크 벗었다네요
    지금 지역서 난리났어요
    근데 웃긴게 맘카페서는 그진상 민폐부모 옹호하고 그래요
    아마도 조부모들이 밀어붙여 엄마는 하기 싫은데 돌잔치 했을거라고 집안사정이 있을거라고..
    사정은 뭔사정 돈아까워서 추시못하고 축의금 못버려 하객 70명이나 부른거지

  • 23. ㅇㅇ
    '20.5.22 3:44 PM (124.54.xxx.119)

    이시국이 아니어도 돌잔치는 왜 하는지 22222 민폐 입니다

  • 24. 윗님
    '20.5.22 3:48 PM (223.62.xxx.196)

    저도 맘카페에서 돌잔치 옹호하는 글 보고 어이가 없었어요 ㅋㅋㅋ

  • 25. 근데
    '20.5.22 3:51 PM (61.102.xxx.167)

    원래 사진 찍는 사람들 밥 먹고 가라고 해도 밥 안먹던데요.
    돌잔치에서요.

    찍히는 사람이야 당연히 얼굴 나와야 하니 마스크 안쓴건 알겠지만
    사진사는 꼭 마스크 착용해 달라고 하고 일하게 했어야 한다는 거에요.

    무슨 베짱으로 이 시기에 돌잔치 하면서 마스크도 제대로 착용 안한 사람에게 사진을 찍히는지
    그것도 이제 1살짜리 아기가 주인공인 잔치에서 말이죠.

  • 26. 82 에서
    '20.5.22 4:04 PM (175.223.xxx.23)

    많은 젊은세대님들이 82 원조님들을 할모니꼰대라고비웃으며 무시하는 경향이 강하던데, 외려
    실생활의 특히나 ,코로나 상황 안 에서 젊은 세대들의 행태를 보면 어찌나 생각이 없는지 한숨이 나와요. 이거이거 요즘 젊은이들에게 믿고 나라를
    맡겨도 되는겁니까 ?

  • 27.
    '20.5.22 4:06 PM (223.33.xxx.251)

    솔직히
    이 시국에 돌잔치 노래방 클럽 술집 ㅉㅉ

  • 28. ㅡㅡ
    '20.5.22 4:41 PM (1.237.xxx.57)

    이 시기를 떠나
    누구를 위한 돌잔치인가요?
    애는 피곤해 징징대고 울고
    참석한 사람들은 돈 내야지...
    억지로 먼 거리 가는 사람 많죠
    코로나 전부터
    돌잔치하는 사람들 특징이 눈치 없는 사람들이더군요

  • 29. 지방쪽은
    '20.5.22 4:46 PM (218.48.xxx.98)

    아직도 돌잔치하는분위기예요
    서울은 안그러는데

  • 30. ...
    '20.5.22 5:04 PM (218.147.xxx.79)

    그동안 뿌린게 많아 도저히 포기가 안됐던 모양이죠..

    영아사망률 놓던 시대에 만들어진 풍습인데 21세기에 뭔짓인지...

  • 31. 00
    '20.5.22 5:06 PM (67.183.xxx.253)

    돌잔치...솔직히 결혼식이나 장례식과 달리 돌잔치는 부모빼고 주변 누구도 신경 안 쓰는 귀찮음 행사긴하죠. 누가 남의 집 애 돌같은거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초대받으면 귀찮아도 어쩔수 없이 참석하는거지 남의 집 애 1년 생일이 뭔 대순가요?
    사실 요즘같은 시국에 결혼식이나 장례식 오라는것도 미안한 일이고 민폐인데, 돌잔치를 뷔페집에서 하다니.....크루으에서 집단감염 생긴것도 뷔페식 점심저녁으로 감염됬을 가능성이.크다고 하는데....뷔페집 음식집게 여러사람이 손 거치고....요즘같은 시국에 뷔페능 진짜 민폐죠

  • 32. 하아
    '20.5.22 6:04 PM (59.10.xxx.178)

    미국이였음 경찰 출동인데
    이시국에 파티라니....
    캐 민폐

  • 33. ㅠㅠ
    '20.5.22 6:38 PM (223.62.xxx.10)

    전 15년 전에도 촌스러워서 안했어요.
    원래 첫돌 양가 가족끼리 조촐하게 밥 먹는 자리 아닌가요?
    정말 없어보이는 얘기지만 갑갑해서 한마디 하면
    저 대치동에서 컸고 명문대 나왔는데
    주위 아무도 돌잔치 안했어요.
    회사 다녔는데 외국회사라 그런지 돌잔치 없었고
    딱 한명 전문대 나오고 지방 사는 지인 하나 돌잔치 했어요.
    정말 없어보여요. 자기 애 생일에 왜 사람들을 초대하나요.
    제가 말하고도 부끄럽지만 솔직한 심정이었네요.
    돌잔치 이제부터 하지 말아요들...

  • 34.
    '20.5.22 6:38 PM (223.62.xxx.192)

    돌잔치 가족끼리 하면 안되나요
    부모들 돈욕심에 민폐악습 입니다

  • 35. ..
    '20.5.22 6:44 PM (203.229.xxx.9)

    저 임신중인데, 내새끼 나나 귀하지 남들 입에 오르내리며 민폐 끼치는거 싫어서 돌잔치 생각도 안하고 있어요. 돌잔치 너무 속보이고 촌스러워요. 대체 이 시국에;;;

  • 36. .....
    '20.5.22 7:37 PM (14.32.xxx.121)

    위에 대치동에서 컸다는 223.62.xxx.10 님..
    저도 도곡동에서 나고 자랐는데 저 포함 제 주위 친구들 중 돌잔치 한 사람 없습니다.
    다들 그냥 양가부모님과 직계 형제 정도 불러서 밥먹죠. 동감합니다.

  • 37. ...
    '20.5.22 7:43 PM (1.237.xxx.189)

    앉아서 밥 먹는 자리에서 감염 많이 될거에요
    말이야 마스크 끼고도 하는데 밥을 먹으려니
    마스크 벗어야하고 밥도 먹고 말도 하고 침도 섞고

  • 38.
    '20.5.22 7:46 PM (223.62.xxx.36)

    시골에서 자랐는데 돌잔치는 가족끼리 모여 하는거였고
    우리 애들도 시골 외가. 그냥 집에서 우리끼리 밥먹고 웃고 즐거워하다 끝냈어요.
    조카도 전부 집에서 테이블 세팅하고 사진 찍어주고 그랬고요.
    대치동 도곡동이 아니라 경기도 논밭 시골에서도 돌잔치는 그냥 가족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집은 그렇게 살았어요.

  • 39. .....
    '20.5.22 7:59 PM (211.221.xxx.98)

    조문 오는 것 부담스러워서 가까운 분들만 알린다던데... 이 와중에 돌잔치라니요
    저 돌잔치 안 가본지 10년은 된 것 같아요.
    요즘은 진짜 친한 직장동료에게도 안 알리던데요.
    나중에 너네 애기 돌 지나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잔치는 조촐하게 했다고... 그래서 걍 아기 내복 큰 걸로 하나 사줬는데....
    돌잔치 주인공인 아기가 걸린 거죠?
    부모 욕심에 이게 뭔지 ㅠㅠ

  • 40. 정말
    '20.5.22 8:14 PM (121.154.xxx.40)

    어이없는 사람들이 잇네

  • 41. 만약에
    '20.5.22 8:50 PM (219.251.xxx.213)

    누가 걸려서 돌아가시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 42. 휴..
    '20.5.22 9:14 PM (211.219.xxx.131)

    8월에 돌잔치 한다며 꼭 오라는 친구가 있어요.
    아직도 취소 안 한거 같은데
    전 안 갈 생각이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민폐 ㅠ

  • 43. ...
    '20.5.22 9:18 PM (121.142.xxx.36)

    코로나 때 아니라도 돌잔치는 극혐이에요.
    돌잡이도 사회자도 천박해보여요.
    돌잔치에 친구나 직장동료나 한다리 건너 친척은 왜 부르는 거 민폐구요 뒤에서 욕합니다.
    내 자식은 나한테만 소중하고 예쁜겁니다.

  • 44. ???
    '20.5.22 9:28 PM (125.128.xxx.18)

    돈벌려고 돌잔치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보통 자기 밥값 정도 가지고 가지 않나요?
    그게 남는 장사가 될수 있나요?

    보통 누구 초대하면 잘 대접해서 보내려고 하니 오히려 손해 날거 같은데...

  • 45. 윗댓글님
    '20.5.22 9:40 PM (223.39.xxx.14)

    돌잔치 엄청 남아요 ㅋㅋㅋ 제2의 결혼식이라 할만큼 ㅋㅋㅋㅋ
    진짜 돌잔치 하는거 추해요,,

  • 46. 윗댓글님
    '20.5.22 9:50 PM (222.108.xxx.129)

    ㅋ 돌잔치가 결혼식보다 더 남아요

  • 47. 정말
    '20.5.22 10:38 PM (218.236.xxx.93)

    이시국에 추하고 속보이네요
    저도 초대받은거 안갔어요
    봉투는 가는사람편에 줬네요
    우리애들 돌잔치에 한번도 안왔으면서
    (총각일때니까) 난 두번 다 축의금 준 셈이네요

  • 48. ..
    '20.5.22 11:50 PM (125.180.xxx.52)

    돌아기가 확진됐다고하던데
    아기가 잘이겨낼까요?
    걱정이에요

  • 49. ..........
    '20.5.22 11:56 PM (121.132.xxx.187)

    에휴... 어른은 그렇다쳐도 그 어린 아기가 부모욕심에 코로나 걸리고.....
    남의 돈으로 잔치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돌잔치 하는거죠. 코로나 시국 아니어도 민폐인데 이 시국에 돌잔치에 코로나까지 버러지들이네요.

  • 50. 아이고
    '20.5.23 12:48 AM (121.182.xxx.73)

    어른 팔순한다면
    이시국에 뭔일이냐고 안 갔을 사람들 일지도 모르죠.
    내로남불이 여기도 있네요.

  • 51. ...
    '20.5.23 2:13 AM (175.119.xxx.68)

    애 축하받을려고 잔치열었다 애 건강버려 욕도 오지게 받아
    난리도 아녀 에효효효

  • 52. 아이러니하네요
    '20.5.23 3:03 AM (39.117.xxx.231)

    누구를 위한 돌잔치였던 걸까...

  • 53. 전엔
    '20.5.23 8:32 AM (182.224.xxx.120)

    청첩장에 계좌번호 넣은거 보기불편했는데
    어쩌면 그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사람인 이상 자기가 뿌린거 아까울수있죠

    그러니 돌잔치나 결혼식 또 상 치룰때
    안내문자 돌리면서 계좌번호 넣었으면 좋겠어요

  • 54.
    '20.5.23 9:26 AM (220.117.xxx.241)

    진짜 돌잔치고 결혼식이고 강행하면 안되겠네요
    어휴 살다 참 이런 세상이;;;;;;;

  • 55. 까웅
    '20.5.23 9:45 AM (59.14.xxx.232)

    뿌린 돈 거둬야 하니.
    부부가 하기 싫어해도 할매 할아배가 원해 하는 집도 있는 듯.
    아기 태어나 좋은 날 무슨 그런 민폐가 다 있나 싶어요.
    돌잔치 준비하시는 분들 이 일 타산지석으로 삼으시길.

  • 56. 이와중에
    '20.5.23 10:23 AM (211.243.xxx.172)

    백일잔치하는 대단한 사람도 있었어요

  • 57. 오프라인
    '20.5.23 11:31 AM (121.175.xxx.200)

    아직도 진짜 돌잔치 있어요.
    하물며 입사한지 얼마 안된 직원이 어디까지 초대해야 하지? 고민하는거 보고 사람이 달리보임.

  • 58. //
    '20.5.23 11:32 AM (39.121.xxx.46)

    모르겠네요 돌잔치 저는 둘 다 집에서 양가 부모님이랑 했지만요
    솔직히 결혼도 요즘 시대에 이혼 손바닥뒤집듯이 하는 시대에
    차라리 돌잔치가 더 의미있지 않나 싶어요. 적어도 새생명이라는 결실은 있는거니까.
    제가 간 결혼 둘이나 이혼했는데 맘이 그래요.
    무슨 식이든 주최자가 의미 있다고 해서 하는건데 결혼식 장례식은 대단한 의미고
    돌잔치는 하찮다 싶은것도 누가 정한 법인가요.
    그렇게 따지면 이혼하면 남남되는거 뭐하러 가며 물한그릇 떠놓고 둘이 맞절하고 구청에 혼인신고만 하러가면 되는거 뭐그리 뻑적지근하며 장례식은 정작 주인공이 죽어버렸고
    세상천지에 의미있는거 하나 없죠.

  • 59. 첫생파
    '20.5.23 11:58 AM (182.31.xxx.242)

    돌잔치 의미없다..

  • 60. 진짜
    '20.5.23 12:25 PM (223.39.xxx.176)

    이시국이 아니라도 돌잔치는 직계가족들만
    하는게 맞아요.

  • 61. 돌잔치 사라져라~~
    '20.5.23 12:36 PM (211.250.xxx.91)

    앞으로 돌잔치는 식구들 끼리...
    돌잔치 없어져라~~

  • 62. 저위에님
    '20.5.23 1:40 PM (112.133.xxx.70)

    대치동출신 ..돌잔치하는거 못봤습니다
    2222222222저두요
    양가 가족들끼리만 하던데요

  • 63. 요즘은
    '20.5.23 2:13 PM (218.159.xxx.83)

    결혼식 가는것도 조심스러워요. 안갈수도없고..
    시국이 이런만큼 조촐하게 하면 서운한건가요?
    축의금이야 계좌로도 보내주는데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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