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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부의세계에서 김희애아들.넘하지않나요?

zz | 조회수 : 21,174
작성일 : 2020-04-05 17:42:58
제아들이라면 배신감 어마어마할듯..
아버지의 외도를 두눈으로보고도 엄마에게 침묵할수있는지도 그렇고..
부모앞에서 태연한척하는 모습도 넘 가증스러워요..
드라마에서 아직 초딩인것 같은데 초딩이 보인 태도라기엔 너무나 섬뜩한거 같아요.
IP : 1.248.xxx.16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5 5:44 PM (220.118.xxx.5)

    아빠 엄마 이혼할까봐 두려워서 그러는거 같던데요.

  • 2.
    '20.4.5 5:46 PM (223.33.xxx.56)

    잘 모르시는것 같은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래요
    중학교 근무하는 제 친구말 들어보면
    부모 사이 안좋거나 애인 있는거 알아도
    이혼할까봐 속으로 엄청 겁먹으면서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 아이들
    많대요
    그만큼 부모 이혼이 아이들에게 상처고
    두려워 한다는군요

  • 3. ㅇㅇ
    '20.4.5 5:47 PM (119.69.xxx.216)

    부모가 이혼하는게 싫어서 그러는건 이해안되고.. 부모사이의 일에 끼어들고 싶지 않은 마음은 이해되요. 그냥 그지경되면 알아서 이혼했으면 할꺼 같아요

  • 4. ㅇㅇㅇ
    '20.4.5 5:47 PM (223.38.xxx.54)

    부모 이혼할까봐 두려워하잖아요
    전 그것보다 아빠 대하는게 예전과 같은게 좀 현실성 없어요
    틱틱거려야 정상이죠

  • 5.
    '20.4.5 5:49 PM (180.224.xxx.210)

    아이들이 최대 피해자예요.
    아이들이 뭘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영드에서는 그 아이의 심리상태가 크게 와닿던데...
    여기는 너무 큰 아이가 초등학생 역을 하니 몰입이 안되는 것도 있는 듯 해요.
    처음에 고등학생인줄 알았어요.

  • 6. 아직애
    '20.4.5 5:54 PM (122.43.xxx.152)

    우리야 어른이니 이성적판단이 당연 되지만 초고 중딩애들 아직 어리고 사춘기에요
    그리고 엄마가 피해자맞지만 자식은 어째든 지아빠구요
    엄마랑 입장에서 배신감 느낀다지만 입장이 완전 달라요
    애들이 이혼을 얼마나 두려워하는데요
    성인이 되야 엄마입장까지 이해하지 미성숙한 사춘기 애들은 자기자신도 힘든나이잖아요

  • 7. 생존이죠.
    '20.4.5 5:54 PM (1.229.xxx.166)

    부잣집 애들이 더 저래요. 가정 깨지면 주변에 뒤쳐질까봐.

  • 8. 남자라서
    '20.4.5 5:55 PM (124.50.xxx.71)

    부모이혼이 두려워도 그럼 안되죠. 아빠가 바람 피우는거 알면서 엄마에겐 이혼에 대해 부정적으로 얘기해서 엄마에게만 희생강요. 아빠한테 태연히 대하는것도 너무하구요.

  • 9. 부잣집이
    '20.4.5 5:55 PM (223.62.xxx.126)

    아니라
    거의 모든애들이 저럴걸요?
    남편이 바람피면 여자들이 백퍼 이혼하나요?랑
    같은급 질문같아요.

  • 10. 무섭다
    '20.4.5 5:56 PM (61.83.xxx.101)

    당연한 반응이죠.
    각종 범죄 피해자들 반응이 다 저래요.
    공포에 떠는거죠.

  • 11. ...
    '20.4.5 5:59 PM (180.67.xxx.26)

    와... 말도 안나옴...이렇게도 볼 수 있는건가요?
    애가 지 아빠가 바람피는 현장을 보고 얼마나 충격이었겠어요? 그 충격에도 엄마한테 아무말 안하고 참고 있는 애 마음은 어땠겠어요?
    애는 필사적으로 지 엄마 아빠 가정을 지킬려고 했던거예요. 지가 말 안하고 참으면 될거라 생각했을거예요.
    아무리 허구라지만 극중 아이 시선보다도 원글 수준이 한참 낮네요.

  • 12. 침묵하는
    '20.4.5 6:05 PM (210.178.xxx.131)

    아이가 생각보다 많아요. 딸이라도요. 이기심으로 엄마한테 말하지 않았나는 건 너무 단순한 해석이죠. 장례식장에서 아들이 한숨 한번 쉬는 거 나오잖아요. 한심한 아빠를 보면서요. 아빠한테 양가적 감정을 갖고 있는 거죠

  • 13. ㅇㅇㅇ
    '20.4.5 6:05 PM (116.39.xxx.49)

    저도 180.67님 의견에 동의해요.
    아이는 아빠가 잘 추스려서 얼른 가정이 제자리로 돌아갔으면 하는 거죠.
    엄마가 알게 돼서 상처받을까봐도 염려되고

  • 14. 애라서
    '20.4.5 6:10 PM (126.208.xxx.229)

    아이라서 할수 있는 행동, 할수있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평소 주변 이혼가정 친구들 보면서 많이 두려웠나 보죠
    처음 목격했을 땐 충격이 엄청 났겠지만
    그렇다고 자기가 아빠 현장 덮칠수도 없고
    엄마한테 이를수도 없고 갈등 심했을거 같은데
    그러다가 택한 길이 생존본능. 맞을거 같구요
    엄마아빠 갈라지는게 지금 최대 공포일거 같은데
    섬뜩하진 않아요 스트레스 심하겠죠

  • 15. .....
    '20.4.5 6:20 PM (125.136.xxx.121)

    당연한걸 보고 가증스럽다고 해석하는군요.
    부모 이혼하라고 아들이 권유해야하나요??

  • 16. ...
    '20.4.5 6:24 PM (61.72.xxx.45)

    주변에서 실제로 보니
    바람 핀 아버지라고 곁에 있어주길 바래요
    이론하고 떠날까봐 버림받을까봐 두려워서
    오히려 아빠한테 암말 못해요
    가엾어요 아이가 저러는 거요

  • 17. ㅠㅠ
    '20.4.5 6:29 PM (218.39.xxx.46)

    인간에 대한 이해도가 넘 떨어지네요
    애들 대부분 그래요
    애니까요
    가중스러워서가 아니라
    두려운 양가감정
    애가 엄마한테 나 아빠 다른 여자랑 키스하는 거 봤어
    이래야 맞나요?
    우리 애는 이래요 뭐 이건가

  • 18. ㅡㅡㅡ
    '20.4.5 6:33 PM (39.115.xxx.181)

    부모 이혼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건 이해하는데,
    최소한 자기 아빠에 대한 분노라도 느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빠한테 너무 태연해서 놀라워요.
    할아버지도 똑같았다는거 보니
    저런 일에 별 거부감이 없는 집안인가 싶기도.

  • 19. ㅇㅇㅇ
    '20.4.5 6:39 PM (116.39.xxx.49)

    아이가 태연한 척 연기하는 건
    예전처럼 화목하게 아빠랑 게임도 하고 웃고 하다 보면
    아빠가 스위트홈의 진가를 깨닫고 돌아와주지 않을까 해서이죠.
    아이가 혼자 있는 방에서는 표정이 어둡잖아요

  • 20. 너무
    '20.4.5 6:42 PM (210.178.xxx.131)

    단숙하게만 보시네요. 윗님처럼 아들 단독씬은 표정이 늘 쎄해요. 김희애도 모르고 있었잖아요. 아들이 그렇게 우울한 지 어쩐지를. 아들이 성격파탄자면 늘 해맑았겠죠.

  • 21. ...
    '20.4.5 7:00 PM (27.35.xxx.15)

    드라마 보지는 않았고 글로만 읽어봤는데 현실적인것같아요 일단 아들이 어리구요 가정이 필요한 상태고
    아들의 진짜 속마음은 아직 안나왔잖아요

  • 22. ..
    '20.4.5 7:17 PM (39.7.xxx.172)

    실제로도 부모의 바람을 알면 외면, 침묵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기적이다, 생존을 위해서다, 이렇게 단순히 접근할 수가 없는 게 아빠가 자식을 좋아했으니 이에 대한 양가감정, 애증이 복잡하게 존재하는 일이고, 자신이 폭로하는 것보다 엄마가 영원히 모르기를 바라는 마음, 가정이 해체될까봐 두려운 마음이 뒤섞인 거죠. 만약 바람이 아니라 폭력이라면 자식은 아버지에 대해 분노하지만, 불륜인 경우 가정만 유지된다면 모른척하는 경우가 많아요.

  • 23. ..
    '20.4.5 8:32 PM (110.70.xxx.139)

    아줌마된지 오래된 저도 어째야할지 잘 몰라서 일단 외면하고플것같아요
    눈에보이게 폭력을 쓰거나 하면 적극적으로 개입하겠지만 감정적인건 자녀가 어찌할수없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 24. ..
    '20.4.5 8:35 PM (110.70.xxx.139)

    그리고 자녀 입장에서 보면 어쩌면 엄마도 아주 잘하진..이럴수도 있구요
    영국원작에서 아들이 그러거든요
    아빠는 나에게 시간을 주고 엄마는 맨날 바빴잖아
    돈버는게 다가 아니야..뭐 이런 이야기

  • 25. 에고
    '20.4.6 12:43 AM (221.153.xxx.103)

    저는 무려 고등학생 때.. 아빠가 다른 여자랑 차 안에 있는 거 봤는데
    그 순간 그냥 모른 척 지나서 집으로 들어왔어요.
    그 때 심장이 얼마나 쿵쾅거렸는지, 기억력 진짜 금붕어 수준인 제가 나이 사십넘어 아직도 그 광경이 생각나요.
    그냥 어떻게 할지 모르는 거에요.

    엄마들이 이럴 때 애를 붙잡고 너도 네 아빠 편이냐, 키워도 부질없다, 배신감 느끼면서 울고불고하거나 네 아빠를 네가 좀 잡아다오~ 하면서 애한테까지 책임을 떠밀면 하아....
    그 때는 엄마고 아빠고 다 필요없는거죠.

    여기도 이혼하실 분들이 있거나 부부사이 안 좋은 분들은, 화목한 가정까지는 안되더라도 최소한 부모가 해야할 일은 해주세요. 상대를 비난하지 말고.
    엄마아빠 사이가 좋지는 않다, 그러나 부모로서 너를 사랑하고 너에게 최선을 다할 거다.... 그건 너네 아빠(엄마)도 마찬가지다.
    이 메세지는 무한히 반복해야해요. 말로도 행동으로도. 그나마 그게 아이한테 갈 충격을 줄이는 길이에요.

  • 26. ...
    '20.4.6 12:49 AM (221.155.xxx.229)

    왜 자식들은 엄마만 다 참고 희생하기만 바라는걸까?? 아빠하기 참 쉽다~~ 바람피워도 안참은 엄마가 죄고, 아빠한테는 입 벙끗 못함^^

    엄마가 참고 살면 그런 엄마가 우습고 만만해보여서 아빠말고 엄마한테만 사춘기 핑게대로 지랄^^

    사람이 다 그렇죠.
    자식이니까 지가 사는게 우선이고 당연~

  • 27.
    '20.4.6 1:17 AM (124.54.xxx.52)

    그럼 그 상황에서 아이가 뭘 할 수 있겠어요?
    원글님 너무해요

  • 28. 저도
    '20.4.6 9:05 AM (125.252.xxx.13)

    부모 이혼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건 이해하는데,
    최소한 자기 아빠에 대한 분노라도 느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빠한테 너무 태연해서 놀라워요.22222

  • 29. ㅇㄱㄹ
    '20.4.6 9:51 AM (220.70.xxx.125)

    이 상황에서 왜 아들을 탓하죠.
    그 아이가 뭘 할 수 있갰어요.
    지금 제일 힘든 사람은 그 아이일 수 있어요.
    아빠는 바람나서 저러고
    엄마 마저 남편한테 복수한다고 호텔 들락거리고
    엄마도 결국 아이 샹각했다면 저런식으로 하진 않았겎죠.

  • 30. .....
    '20.4.6 9:53 AM (222.108.xxx.132)

    거기 어린이? 배우가 좀 나이가 있어 보이더라고요..
    실제 나이는 중고등 아닌가 싶던데...
    배역상으로는 중등 수학 준비한다는 거 보니까
    초등 5,6학년일 듯요.
    저도 초5 아이 있는데, 얘들이 아직 어려요..
    대개 아직 사춘기 안 들어서서 애들이 몸 크기만 컸고, 할 수 있는 일만 초등 저학년보다 많아졌다 뿐이지,
    실제로 정신 상태는 아직 초등 저학년 수준이예요 ㅠ
    아이가 부모 이혼을 엄청 두려워하잖아요..
    노을이에게 막 물어보고, 엄마에게도 자기도 싫을 것 같다고 미리 말하는 걸 보니..
    게다가 그거 목격한 직후, 정말 고대하던 아빠와 함께하는 야구캠프였고..
    자기방에서 막 고민하면서 달력 보잖아요..
    고대하던 야구캠프인데, 이걸 말하면 부모님은.. 이러면서..
    그 뒤로도 엄마 눈치 많이 보고..
    장례식장이랑 식당에서도 한숨 쉬고, 식당에선 심지어 더 못 보겠는지 중간에 그냥 나가고..
    아빠랑 즐거울 때는, 아빠가 이렇게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싶고..
    전 이해 가던데요..
    다만, 아들도, 친구 노을이도 조금더 어려보이는 아이나, 실제로 초5-6 아이를 캐스팅 했으면, 더 자연스러웠을 것 같아요..
    중고등 아이들이 피아노 교습받는 느낌이라서 어색 ㅠ

  • 31. 정말
    '20.4.6 10:54 AM (112.151.xxx.122)

    인간에 대한 이해도도 떨어지고
    아이에 대한 이해도는 더 떨어지네요
    여기서 가장 큰 피해자는 자식이구만
    안쓰러움 대신
    가증 섬뜩 이런단어나 써야 대는 사람들은
    부디 결혼도 하지 마시고 자식도 낳지 마세요
    평생 잘 살아주기만 해도 다행인데
    볼꼴 못볼꼴 자식에게 다 보여줘
    아이가 얼마나 심리적으로 불안할지는 생각지도 않고
    꼴에 어린자식보고 가증 스럽다 섬뜩하다 말할 정도면요

  • 32. 엄마소유
    '20.4.6 1:01 PM (116.37.xxx.156)

    자식은 엄마 소유물이어서 엄마랑 몸과마음이 혼연일체가 되어야지 자식입장은 없었으면하나봐요?
    엄마는 불쌍한 피해자고 아빠는 나쁜놈이라고 길길이 날뛰면서 얼른 이혼해라. 엄마는 내가 지킨다 이러는게 원글이 바라는 자녀상이란는거죠?
    원글 자녀가 원글 입맛대로 살고있다면 이번생은 조진거고 진짜 불쌍한겁니다.

  • 33.
    '20.4.6 1:28 PM (115.23.xxx.156)

    이혼할까봐 그런아이들 있을거에요

  • 34. 미적미적
    '20.4.6 1:29 PM (61.252.xxx.18)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고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2-3살아이도 부부가 싸우면 애기가 더 이쁜짓을 한다던가 더 부모에게 매달린다고 하더라구요 두사람이 사이가 나쁘면 안되니까 본능적으로 그런다네요
    누구의 잘잘못을 판단해서가 아니라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라니
    그래서 자식을 생각하고 뭐 그런게 모성이라던지 이성이라던지 그런거겠죠
    하지만, 자기 문제를 해결못하면서 남의 인생까지 걱정하느라 유불리를 따지지못하는게 제일 바보같은 포지션이 엄마네요

  • 35. ...
    '20.4.6 3:01 PM (14.32.xxx.195)

    넘 두렵고 혼란스러우면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잊어버리고 싶어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 괜찮은척하고 그러기도 해요.
    성격이나 대처 유형에 따라 다르지만...어린아이들은 회피하는 경우가 많아요.

    성폭행 당한 여성들도 그런데...아이가 그럴수 있죠.

  • 36. ㅡㅡㅡ
    '20.4.6 3:10 PM (39.7.xxx.190)

    원글님은 엄마한테 말씀드리겠군요
    엄마맘이 어떨까요..
    엄마바람피우면 아빠한테얘기?
    말이안됨

  • 37. 부모이혼하면
    '20.4.6 4:42 PM (122.42.xxx.24)

    애들이 제일 불쌍하죠ㅣ..
    저 아들도 불안하고 무서우니 그런거구요..
    애 마음이 얼마나 지옥일까요.
    그 비서딸한테도 계속 부모이혼에 대한거 물어보며 걱정많이 하잖아요.
    그아이라고 아무렇지 않을수없죠,..
    정말...이혼 신중히 해야지..

  • 38. ...
    '20.4.6 5:06 PM (117.111.xxx.94)

    전 아들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던데,누구 잘잘못을 떠나서 아이는 부모가 이혼할까봐 두려운거에요. 원글보니 같은 드라마를 보고도 사람마다 느끼는게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39. 마른여자
    '20.4.6 5:33 PM (125.191.xxx.105)

    저는아들이해가는데 어린아이가 몰할수있겠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부모님들 이혼하는거원치않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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