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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너무너무 동안에 모델처럼 예쁜 동네 엄마

ㅇㅇ | 조회수 : 28,132
작성일 : 2020-03-25 18:10:12
올해 어린이집 반배정 받아놓고 등원을 못해
엄마들끼리 얼굴을 못트고 있다가
우연히 동네에서 만났는데
5살짜리 애 엄마가 어쩜 이렇게 젊고 이쁜가해서
진짜 실례인줄 알지만 일찍 결혼하셨냐고 돌려서 나이를 물어보니
35살로 저보다 한살 많으시네요ㅜㅜ
그냥 좀 젊어보인다 수준이 아닌 27살 정도로 보이는 수준이에요
참고로 저는 눈썰미가 뛰어난 편이고요
정말 긴 생머리 허리까지오고 머릿결 너무 좋고
날씬하고 얼굴도 조막만하고 피부는 티하나 없고 눈크고
20대 중에서도 아주 예쁜 20대 같네요... 어쩜 이럴수 있죠?
옷도 너무너무 세련되게 입고...
아까 낮에 보고 집에와서 아직도 충격의 도가니입니다
동안에 이쁜 엄마들 많은 세상이지만 이분은 탑급이네요
저는 확찐자가 되었는데...
내일부터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데 다이어트 해봐야 소용없을거같고
너무나 이쁘셔서 부럽지조차 않네요ㅋㅋㅋ
컴퓨터 바탕화면 해놓고 싶을 정도의 미모셨어요!
직접 말하기엔 너무 쑥쓰러우니 여기에 올려봅니다~
IP : 61.74.xxx.11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5 6:16 PM (180.226.xxx.59)

    원글님만의 행복이군요
    눈씻지 마세요ㅎ

  • 2. ....
    '20.3.25 6:17 PM (115.40.xxx.94)

    친하게 지내면서 눈호강 하세요

  • 3.
    '20.3.25 6:17 PM (1.254.xxx.219)

    미녀를 차지한 그분 남편의 직업이 궁금하군요

  • 4. ..
    '20.3.25 6:20 PM (211.250.xxx.185)

    혹시 광교인가요?

  • 5. 동성 외모 보고
    '20.3.25 6:22 PM (58.236.xxx.195)

    반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
    그냥 관리잘했구나 그러고마는데.

  • 6. 케로로
    '20.3.25 6:22 PM (112.152.xxx.26)

    궁금하네요

    예를들면 비슷한 연예인 이라도..

  • 7.
    '20.3.25 6:23 PM (180.70.xxx.254)

    컴퓨터바탕화면ㅋㅋ
    이왕할거 폰배경화면으로 하세요ㅋ

  • 8. 부럽
    '20.3.25 6:24 PM (119.71.xxx.60)

    미모가 부럽네요

  • 9. ..
    '20.3.25 6:27 PM (121.131.xxx.68)

    인간의 아름다움을 보고 감탄하는건
    예술작품을 보고 감탄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데
    동성이니 이성이니를 왜 따지나요?
    모든 걸 남녀간 색욕으로만 보나

  • 10. 님도
    '20.3.25 6:28 PM (222.110.xxx.248)

    좋은데 사시나봐요?
    그런 미인이 후진데 살리는 없고
    그러니 님도 좋은데 산다 이런 거 돌려서 말하기?

  • 11. 질림
    '20.3.25 6:35 PM (106.102.xxx.178)

    한번봐서 그래요
    또 보면 질릴수있고요
    누군가는 또는 그 이쁜엄마가 지금쯤 어디에서 님을 보고 통통하니 너무 이쁘고
    인상좋고 사랑스러우면서 육감적인 섹시한 엄마를 봤다고 말하고 있을거에요

  • 12. ㅋㅋ
    '20.3.25 6:40 PM (61.74.xxx.11)

    동네는 그냥 서울 모처고요...
    저는 원래 예쁜여자 좋아하는데요 남자도 잘생긴 남자가 좋고
    다들 그러시지 않나요?
    까만색 조금 짧은듯한 원피스인지 위아래 둘다 블랙인지 입으시고 베이지 트렌치 입으셨는데 엄청 이뻤어요
    놀이터 약간 멀리서 뭐 드시느라 잠시 마스크 벗으신거 보고
    헉 했는데 ㅎㅎㅎ 대화할땐 계속 마스크 했어요~
    근데 마스크 해도 가려지지 않으시더라고요
    연예인은...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지금은 없는데
    아무틈 너무 어려보여서 정말 너무 충격이네요
    어쩜 이럴수가 있습니까?!!

  • 13. 얼척
    '20.3.25 6:41 PM (58.236.xxx.195)

    모든 걸 남녀간 색욕으로만 보나

    ㅡㅡㅡㅡㅡㅡ
    헐 색욕이요?
    와...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그렇게 넘겨짚어 해석하는 님이야말로 요상스럽네요.

  • 14. 시녀병
    '20.3.25 6:45 PM (124.49.xxx.61)

    한심글...

  • 15. ㅋㅋ
    '20.3.25 6:45 PM (116.39.xxx.80)

    위에 댓글처럼 그 분도 성격 좋은 애엄마 만났다고 좋아할 것 같아요ㅋㅋ

  • 16. ㅎㅎ
    '20.3.25 6:46 PM (211.205.xxx.62)

    뭘 글까지 올리나
    하는 생각이..

  • 17. 저는
    '20.3.25 7:06 PM (117.111.xxx.107)

    유튜브에서 그런분을 봤어요.
    코 위로는 안보이기는 하는데
    얼굴 예쁨 1만 프로...몸매도 좋고..
    와우 살림도 요리도
    슉슉 잘 하고..
    그런데 20대 주부라더라고요.
    해운대쪽 산다하는 것 같던데.
    저 낼 모레 오십인데 그 분 보고 반성
    많이 했다는...
    한동안 잘 보다가 요즘엔 안 보네요.

  • 18. ,,......
    '20.3.25 7:07 PM (180.174.xxx.3)

    이런데 글 올릴꺼면 무분별한 경어 좀 자제하세요.
    그 여자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읽는 글이잖아요.

  • 19.
    '20.3.25 7:09 PM (121.179.xxx.205)

    진짜 시녀병같아요ㅋ

  • 20. 동네가
    '20.3.25 7:12 PM (58.124.xxx.56)

    어딘지 궁금하네요
    전 반포쪽 지하철에서 딸이랑 걸어가던 미모의 아줌마를 봤었죠.
    뒤돌아서까지 봤어요. 레깅스입었는데 몸매까지 완벽.
    저정도되야 외모하나로 부촌으로 입성하나 싶었어요 ㅋㅋ

  • 21. 전 속물이라 그런지
    '20.3.25 7:15 PM (223.33.xxx.1)

    아무리 여자가 이뻐도 부가 받쳐주지 않음 금방 시드니 부럽지가 않더라고요 ㅋㅋㅋ 이쁜것도 한때이니 부자이고 이뻐야 미모가 부럽다는..돈없는 미인은 안타깝죠...

  • 22.
    '20.3.25 7:18 PM (211.206.xxx.180)

    예쁜 사람 보면 저도 기분 좋던데.
    스벅에서 몸 관리나 세련된 스탈 보고
    한동안 이런 코디를 해봐야겠다 생각했네요.

  • 23. ..
    '20.3.25 7:33 PM (59.0.xxx.220)

    ..하시고 ..시고..저도 거슬리네요
    어르신한테 쓰는 말 같아요
    전에 어디서보니 존댓말도 계속 연이어 쓰는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차려입으시고 나가셨다가 아니라 차려입고 나가셨다..이런식으로요..
    참 컴퓨터바탕화면에 저장하면 원글님 남편이 보잖아요 ,그냥 원글님 폰에 저장하고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24.
    '20.3.25 7:35 PM (223.62.xxx.210)

    시녀병이라는 분들 속이 단단히 꼬였네요 ㅎㅎ
    마음의 병이 있으신 분들 같아요. ^^
    그냥 예쁜 그림, 매력적으로 생긴 남녀, 멋진 풍경 등 눈에 좋아 보이는 것 보면 감탄하는 것이 인간 본성이예요

  • 25. 마른여자
    '20.3.25 7:42 PM (125.191.xxx.105)

    그나이땐 되게다 동안이에요
    저도20대냐는 소리많이들어서 별감흠이
    자랑이아니라 30대중반은 이쁠나이에요

  • 26. 존칭
    '20.3.25 7:49 PM (223.33.xxx.237)

    ...하시고, ..시고
    불필요하게 존칭을 너무 많이 써서
    읽기 불편하네요.

  • 27.
    '20.3.25 7:59 PM (222.110.xxx.211)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2번경험했어요.
    초등때,고등때~
    친해지고 나서 이야기해보니 둘다 미인대회 출신이더라구요.
    뼈대랑 기럭지가 달라요ㅎㅎ

  • 28. 민유정
    '20.3.25 8:20 PM (211.178.xxx.212)

    저기 저 유투브에서 봤다는분..

    저도 그 유튜버아는데
    조작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모든 젊은 여자가 꿈꾸는 삶
    즉 재력 성격 모든것이 완벽한 남편
    그리고미모에 회사에서도 가정일도 능력있는본인
    등등...완벽을 연기하는 두배우라고..

    그렇지 않고는 개인적으로 어는사람 댓글이
    전혀 없다고..다들 온라인상으로만의 지인들...

    암튼 유투버도 사업이니까요.

  • 29. 알아요
    '20.3.25 8:49 PM (49.165.xxx.219)

    연예인들이 그런 느낌이랍니다
    예전 이승연 심은하 전성기때
    방송국에서봤는데
    너무 충격적으로 예뻐서 다른 인류였어요

  • 30. ㅎㅎ
    '20.3.25 10:01 PM (121.160.xxx.214)

    저도 서민동네인데
    동네에 예쁘다기보단 모델 같은 엄마가 있어요
    지인 아니에요 놀이터에서만 몇 번 봤는데
    딱 김민희 같아요 (생긴 거만요!!)
    완전 가늘가늘 여리여리 그냥 슬리퍼를 신어도 멋져보이고...
    예쁜 느낌은 아닌데 뭔가 연예인같은 그런 뼈대에... 화려한 미모는 아니지만 제눈엔 정말 예뻤어요 진짜 딱 김민희 스타일 ㅎㅎ
    그런 사람 있으면 쳐다보게 돼죠;;; 안보려고 하면서 ^^;;;

  • 31. 중국거주자
    '20.3.25 10:05 PM (101.87.xxx.53)

    저도 유치원반 엄마가 탤런트 임주은씨 닮았는데 예쁘더라구요. 키도 크고 피부는 엄청 좋고 하얗고, 예쁘게 마르고...
    나중에 알고보니 매일 조깅하더라구요. 마라톤 대회도 참가하구요.

    그때 처음 만났을때가 만 32살이고 지금 38살인데 지금도 예뻐요. 그리고 그 예쁜 엄마 아들 둘은 혼혈같이 희고 예쁘게 생겼어요.

  • 32. robles
    '20.3.25 10:16 PM (152.171.xxx.222)

    저도 과한 존대가 거슬립니다.

  • 33. 저도
    '20.3.25 11:52 PM (223.33.xxx.149)

    무엇보다 과한 존댓말이 너무 거슬리네요.

  • 34. 그분을
    '20.3.26 12:29 AM (39.7.xxx.44)

    엄청 존경하시나봐요.

  • 35. 휴~
    '20.3.26 12:41 AM (110.8.xxx.17)

    우선 살을 빼야 겠네요

  • 36. 민간인사찰
    '20.3.26 12:42 AM (219.254.xxx.109)

    근데 사람얼굴보고 이렇게 글을 쓴다는게..저로선 이해가 잘...이 나이가 되니 얼굴로 반하게 될 일이 안생겨서..

  • 37. ㅁㅁ
    '20.3.26 12:43 AM (114.205.xxx.82)

    같은 어린이집 애기 엄마지만 나이가 더 많으니 존대 깍듯이 하신듯ㅎㅎ 톱탤런트급 미모인가보네요 실제로보면 아우라 느껴지고 다른 종족같으니 원글님 놀라시는 것도 이해되네요

  • 38. 그 유투버
    '20.3.26 1:07 AM (211.219.xxx.47)

    누군지 알 것 같아요.
    정말 젊은 주부가 요리 살림 똑부러지게 하던데...
    집도 좋고.. 외모도 스튜어디스 삘 나는...

  • 39. 피용
    '20.3.26 6:16 AM (49.180.xxx.75)

    이뿌면 이쁜거죠.그냥 한풀 껍데기일 뿐. 너무 넋 나가지 마세요. 그냥 쿨해지세요. 외모 잘난 거(스탠다드된 기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우리는 다 다르게 태어났고 그 다름이 아름다운 거에요. 그렇게 넋 나가는 거, 상대방에게 다 느껴지고요. 그때 지위관계가 형성됩니다. 님은 을, 그는 갑. 즉 좀 오바한다면 시녀병의 시초가 되어버립니다.

  • 40. 11
    '20.3.26 7:27 AM (116.39.xxx.34)

    시녀병이라는 분들 속이 단단히 꼬였네요 ㅎㅎ
    마음의 병이 있으신 분들 같아요. ^^
    그냥 예쁜 그림, 매력적으로 생긴 남녀, 멋진 풍경 등 눈에 좋아 보이는 것 보면 감탄하는 것이 인간 본성이예요
    2222

  • 41. ㅋㅋ
    '20.3.26 7:48 AM (14.40.xxx.172)

    막상 몸매는 늘씬하고 그랬어도 얼굴이 어린티가 난다지 뜯어보면 이쁘진 않은데
    어려보이는 얼굴에 모델같으니 덮어놓고 이쁘다고 각인
    사실 얼굴은 별로일걸요
    원글은 이미 늙으셔서 그 젊다는 것에 팍 꽂혀서 그래요

  • 42. ..
    '20.3.26 8:01 AM (223.62.xxx.214)

    이런 글이나 댓글 보면 82에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도 참 많구나 싶어요

  • 43. ㅇㅇ
    '20.3.26 8:46 AM (117.111.xxx.240)

    긴생머리 허리까지에서,,부터 제취향은 아니네요

  • 44. . .
    '20.3.26 8:46 AM (27.179.xxx.82)

    흔치 않아요. 서른을 고비로 나이든 티 나기도 하고 서른초반까지는 괜찮아도 그 정도로 예쁘면 예쁜거죠. 애 낳고 그 정도면 더 흔치 않고요. 아직 예쁠 수도 있는 나이인건 맞지만 해당되는 분들은 늘 소수죠. 서른 넘으면 대부분 나이 보이더군요. 본인은 아니라 착각하고 살겠지만.

  • 45. Aa
    '20.3.26 8:58 AM (121.153.xxx.7)

    피용님 댓글이 매우 교훈적이네요. 이런 통찰력 배우고 싶어요. 여러번 읽고 마음에 새길거에요

  • 46. 참나
    '20.3.26 9:44 AM (112.148.xxx.5)

    원글님 욕하는사람들은.. 뭔가요?
    저위에 114 207은 추하네요..갑자기 무슨 헛소리?

  • 47. ㅇㅇ
    '20.3.26 10:48 AM (119.204.xxx.146)

    어쨌든 부럽네요
    그런얼굴로 집에만있으면 아까울듯

  • 48. 하늘구름
    '20.3.26 11:12 AM (112.76.xxx.163)

    와~
    정~~말 듣기가 거북하네요.
    부처님, 예수님을 찬탄해도 이 정도는 과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님!
    좀 자중하세요.
    우리 모두가 그 분을 우러러 보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은 분위기네요.

  • 49. ....
    '20.3.26 11:17 AM (1.236.xxx.83)

    왤케 없어보이지.... 그냥 감상글일 뿐인데...ㅋㅋ

  • 50. ..
    '20.3.26 11:52 AM (220.87.xxx.206)

    원글.진정하세요 워~

  • 51. .....
    '20.3.26 11:59 AM (58.238.xxx.221)

    글게요. ㅎㅎ 원글..
    외모 지상주의자 모습을 보고 있는 느낌...ㅋㅋ
    곧 시녀를 등극할 기세~

  • 52. ㅡㅡ?
    '20.3.26 12:12 PM (223.62.xxx.46)

    울동네에도 글쓴이가 묘사한것과 아주 흡사한 학모가 있는데
    주변에 자발적 시녀 너댓명 달고 다녀요.
    그 학모가 무슨 얘기라도 한마디하면
    다들 하트뿅뿅 눈이 되어가지고
    손뼉치고 꺄르르 웃어넘어가고
    장관이고 절경입니다~~

    외모에 굉장히 신경쓰고 인생최대 과업이라 생각하는 공통분모들끼리 모이는거죠.

    시녀들도 얼추 이쁘고 자기관리 잘하는 엄마들인데
    본인들이 생각하는 넘사벽기준에서는 그냥 시녀가 되는듯요

    공통점이 남편들 근본없는 사업에
    엄마들 전문대출신.
    돈은 20-30억씩 좀 있어서 괜찮은 계급에 기웃거리는
    but, 다 갖춘 레벨들에게 완전 무시받는 ..

  • 53. ....
    '20.3.26 1:31 PM (122.59.xxx.94)

    원래 20대보다 30대에 미모가 절정입니다.
    애 둘 낳고 나면 지나가던 중도 돌아본다는 30대 .
    요즘은 이쁘면 성격도 좋고 착하던걸요.
    어제 젊은 애 엄마 넷을 만났는데 여리여리 이뿌장한 엄마들은
    다 인사하던데 못생긴 애엄마는 쌩까고 가더라구요.ㅎㅎ

  • 54. 합리적의심
    '20.3.26 1:55 PM (118.2.xxx.78)

    저는님, 민유정님

    말씀하시는 유튜버 저도 보고 있는데요
    음...어딘지 설정같은 느낌도 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한구석에 뭐지 하는 느낌은 있어요.

    그런데 그분 잠자기전 책꺼낼때 책장에 공인중개사2017년 문제집이 꽂혀 있더라구요 ㅋ
    사업하는 사람들 삘이 나는데 프리랜서 직업 공간도 그렇고.

  • 55. ///
    '20.3.26 6:03 PM (1.224.xxx.51)

    근데 30대중반이 20대 같아 보이는건 요즘에 너무 흔해요 남자들도 그렇고
    젊어보이는거야 별 감흥 없고
    이쁘고 날씬한건 부럽네요ㅎㅎ
    저희 동네에는 40중반인데 30대 초반같은 엄마 있어요
    팔다리 군살 없이 가늘고 길쭉길쭉 그나이에 긴생머리가 어울리더라구요 허리까지는 아니구요 ㅋ
    허리골반라인 예술 뱃살 당연히 없고
    운동하거나 관리하지도 않더라구요 그게 살찐거래요ㅎㅎ 원래 엄청 마른체형이었는지
    옷을 굉장히 잘입거나 하진 않아요 그냥 있는거 입는스탈인거같은데
    날씬해서 뭘입어도 이쁘고...그냥 타고난듯

  • 56. ㄴㄱㄷ
    '20.3.27 1:46 PM (124.50.xxx.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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