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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같이 밥 먹은 사람이 코로나 양성이 나왔어요

긴급 | 조회수 : 33,531
작성일 : 2020-02-22 2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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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연락을 받았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1339도 전화를 안받고 보건소도 닫혔고요. 

집이면 셀프격리하면서 기다리면 될텐데
지금 집에서 세시간 이상 거리의 동생집에 와 있는데
동생집에 어린애들도 있고 어떡해야할까요?
제가 차를 가지고 왔으면 운전해서 차로 내려가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요. 
차도 없고 운전도 못합니다. 

지금은 마스크끼고 작은 방에 들어와서 제 노트북으로 글 쓰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든 이 집을 나가는 게 좋을 텐데 
아무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IP : 1.240.xxx.145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침이 없나요
    '20.2.22 9:49 PM (116.36.xxx.35)

    무조건 확진자와 식사했다. 그렇게만 오고
    어떤 얘기도 없어요?

  • 2. ...
    '20.2.22 9:49 PM (211.250.xxx.201)

    지자체전화해보세요
    지금 계신곳

  • 3.
    '20.2.22 9:49 PM (14.40.xxx.172)

    1339 빨리 전화하시면 관련 방역센터에서 연락올거예요
    일단 집에서 한발짝도 나가지마시고 자가격리하고 계세요

  • 4. 원글
    '20.2.22 9:49 PM (1.240.xxx.145)

    4시간을요?

  • 5. 1339
    '20.2.22 9:49 PM (112.166.xxx.65)

    전화해서 경찰차나 앰블런스 불러서 가셔야할듯?

    그 집애들 어쩌나요.. ㅜㅜ
    그 집에서 식사도 하셨어요?

  • 6. ...
    '20.2.22 9:49 PM (61.72.xxx.45)

    마스크 껴고
    장갑껴고
    택시 대절해서
    잡에가세요

    어린애 어쩝니까

  • 7.
    '20.2.22 9:50 PM (14.40.xxx.172)

    동생집에서도 나가시면 안됩니다 대신 원글님은 따로 떨어진 방에 혼자 있어야합니다
    당장요

  • 8. 마스크 쓰고
    '20.2.22 9:50 PM (121.154.xxx.40)

    가까운 보건소 알아 보세요
    밤에도 근무할거예요
    아니면 가가운 병원에 혼자 걸어 가셔서 상담 하시던지

  • 9. ㅇㅇ
    '20.2.22 9:50 PM (211.36.xxx.199)

    1339가 전화를 안받는다고요??

  • 10. ㅇㅇ
    '20.2.22 9:50 PM (175.207.xxx.116)

    운전도 못하시면서 차를 갖고 왔으면... 이런 말을 하시는지요

  • 11. ...
    '20.2.22 9:50 PM (61.72.xxx.45)

    옛날에 자차 많이 없는 시절
    택시 3-4시간 대절 많이 했어요

  • 12.
    '20.2.22 9:51 PM (125.178.xxx.237)

    방에 혼자 마스크끼고 지내시다가
    내일 연락해보시는방법밖에는 딱히 방도가 없겠는데요
    지금 증상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 13. 원글
    '20.2.22 9:51 PM (1.240.xxx.145)

    택시 생각도 했는데 택시기사는 어쩌나요?
    1339는 전화가 안됩니다. 계속 했는데요. ㅠㅠ

  • 14. 나가셔야할텐데
    '20.2.22 9:51 PM (61.253.xxx.184)

    지금 시군 관공서 당직실에라도 전화해보세요
    어떡하면 되냐고
    지금 관공서들 완전 비상이니까.....어쨋든 자기들 메뉴얼 있을겁니다.
    없으면 메뉴얼이나 방법이라도 찾아달라고 하세요

    정말 택시밖에 방법이 없는듯해요
    택시기사에게도 얘기해야할듯하구요

  • 15. ....
    '20.2.22 9:51 PM (1.236.xxx.48)

    연락받았을때 뭐라고 안했나요?
    검사 받으러 오라던지...
    여기 집이 아니라고....

  • 16. 아니면
    '20.2.22 9:52 PM (112.166.xxx.65)

    동생과 애들을 다른곳으로 보내세요.
    님이 내일 아침떠날때까지 다른데 가있으라고

  • 17.
    '20.2.22 9:52 PM (223.38.xxx.35)

    일단 마스크 쓰고
    독방 달라고해서 자고
    동생식구들과 접촉 피하고
    동생한테 말해서 식사는
    1회용으로 빵이나 인스턴트로 하시고
    내일 보건소나 1339에 전화하세요
    너무 걱정말고 마음 굳게 먹으세요

  • 18. 아니
    '20.2.22 9:52 PM (124.54.xxx.37)

    동생네 애들은 뭔죄 ㅠ 1339든 119든 어디든 연락해서 이야기하세요 동생한테도 문열고 나가지 마시고 전화로 이상황을 얘기하시구요

  • 19. ..
    '20.2.22 9:52 PM (175.213.xxx.27)

    코로나 양성확인 당사자가 전홰했어요? 몇번인가요? 역학조사하는 조사관이 밀착접촉자라고 연락온 게 아니구요? 자가격리법이나 기타 안내도 안했다구요? 설마? 그럴리가.

  • 20. 연락
    '20.2.22 9:53 PM (116.125.xxx.199)

    연락했으면 그분들이 당신 동선도 증상도
    물어 봤을건데요
    그리고 대책도 알려줬을건데

  • 21. ..
    '20.2.22 9:53 PM (183.101.xxx.115)

    동생분한테 말하시고 원글님 다닌곳 손닿은곳 소독하라 하세요.

  • 22. ...
    '20.2.22 9:53 PM (61.72.xxx.45)

    어짜피 내일 가도 고속버스 타고 가야되잖아요
    택시에 마스크 2개껴고 장갑 끼고 가시길

  • 23.
    '20.2.22 9:53 PM (125.191.xxx.34)

    일단 119전화하셔서 문의하셔야죠

  • 24. ..
    '20.2.22 9:53 PM (125.178.xxx.106)

    택시타라는 분들 제정신이에요?
    택시기사분은 어떡하라고요?
    1339통화 될때까지 다시 전화해 보세요

  • 25. 지역이 어디세요?
    '20.2.22 9:53 PM (59.10.xxx.135)

    서울이면 120 번 전화해 보세요.
    1339 전화 다시 해 보세요.
    방에서 움직이지 말고요.
    동생한테는 얘기했나요?
    밥도 같이 먹었겠죠?

  • 26. 에구ㅠㅠ
    '20.2.22 9:53 PM (116.36.xxx.231)

    벌써 동생분과 조카들하고 접촉이 있었던거니까
    동생집 떠나는게 의미는 없는거 같아요.
    모두 다 격리대상이니까요..

  • 27. T
    '20.2.22 9:54 PM (121.130.xxx.192)

    전화가 안되니 가장 최선은 움직이지 않는것 아닌가요?
    아직 인후통이나 발열은 없으신거죠?
    동생집 방하나에 혼자 마스크 끼고 계시고 전화통화 계속 하셔야죠.
    이와중에 택시라니요.

  • 28. ..
    '20.2.22 9:54 PM (110.70.xxx.66)

    택시기사는 뭔 죕니까
    그냥 1339 통화될 때까지 그 집 그방에서 꼼짝 마세요
    뒛일은 생각 마시구요

  • 29. 원글님
    '20.2.22 9:54 PM (1.236.xxx.48)

    일단 동선 좀 이야기 해주세요
    오늘 동생네 가실때 어찌가셨나요?

  • 30. Dd
    '20.2.22 9:55 PM (211.221.xxx.6)

    택시 타라는 인간들은 제정신이냐? 니 남편이 택시 기사라고 생각해봐라

  • 31. ..
    '20.2.22 9:55 PM (1.251.xxx.130)

    밥먹은사람 걸리지않았나요
    얼마전에 격리중에 처제랑 밥먹다 걸리고
    3번도 밥먹다 전파 하고

  • 32. 아니
    '20.2.22 9:56 PM (49.167.xxx.126)

    밥 같이 먹은 사람에게 원글님 있는 곳
    알려주라고 하세요.
    그쪽도 동선 확인하고 있을텐데요.

  • 33. 동생분들
    '20.2.22 9:56 PM (223.39.xxx.148)

    빨리 다른곳으로 피하라 하세요
    차안에라도 있으시라고요
    님은 집에 있고 시에 전화하세요

  • 34. ...
    '20.2.22 9:56 PM (223.38.xxx.128)

    119

  • 35. ..
    '20.2.22 9:57 PM (116.40.xxx.49)

    그집가족들도 어파피 격리대상일텐데요. 그냥 계시는 수밖에..

  • 36. . .
    '20.2.22 9:57 PM (223.38.xxx.3)

    에혀! 이제 하다 하다 별
    운전을 한다고 했다가 못한다고 했다가

  • 37. ㅇㅇ
    '20.2.22 9:58 PM (116.41.xxx.148)

    일단 방에서 자가격리 하시고 마스크 착용 하시구요.
    17번 분도 집에서도 마스크 계속 하셔서
    가족 포함 아무도 옮기지 않으셨더라구요.

  • 38. 1339
    '20.2.22 9:59 PM (182.209.xxx.185)

    택시타면 안됩니다.

    전화될때까지 집에서 대기하시면 앰뷸런스옵니다.

  • 39. 뉴스에
    '20.2.22 9:59 PM (182.208.xxx.58)

    나왔었는데
    자가격리가 어려운 경우엔
    지자체에서 격리공간을 제공한다더라고요

  • 40. 원글
    '20.2.22 10:00 PM (1.240.xxx.145)

    1339는 다시 걸어달라고 하고 전화 끊기고요. 지금 120 전화중인데 12명 대기 중이라고 기다리라고 하니까 통화하고 댓글 달게요.

  • 41. ..
    '20.2.22 10:01 PM (218.39.xxx.153)

    17번인가 확진자는 한명도 간염 안시켰어요 24시간 마스크하고 창문 자주 열어 환기하세요

  • 42.
    '20.2.22 10:02 PM (210.99.xxx.244)

    1339로 전화하고 마스크 두꼅쓰고 가족들위해 방에서 스스로 격리하세요.제발 음성 나오시길

  • 43. 진짜
    '20.2.22 10:03 PM (1.252.xxx.104)

    택시 타라는 사람 제정신인건가?
    택시타라는 사람 남편나 아버지 아들이 택시운전기사라 생각하고 말을하길

  • 44. ..
    '20.2.22 10:04 PM (110.70.xxx.66)

    동생 조카들도 이 시점에선 자가격리 대상이에요.
    어디로 피한다는 건 무리 아닌가요? 차로 피하면 차도 소독해야 할 거고 어차피 집에 돌아왔다가 검사받게 되지 않나요??
    원글님이 17번 확진자처럼 계속 방 안에서도 마스크 쓰고 1339 통화하시는 수 밖에 없어요.

  • 45. 마스크쓰고
    '20.2.22 10:07 PM (119.71.xxx.229)

    방하나에 계세요.
    전화를 어디서 받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지침을 같이 전달해줬을텐데요.
    어차피 님이 당장 발병하든 아니든 동생집도 자가 격리 대상
    될거예요. 17번 확진자 경우 싱가폴 연락받고 마스크쓰고
    본가도 가고 처가도 다녔는데
    가족도 본가. 처가도 모두 음성이었어요.
    너무 걱정마시고 마스크 하시고. 침착하게 전화하셔서
    안내 따르시면 될거예요. 아무일 없이 지나가길 바라겠습니다.

  • 46. ㅡㅡ
    '20.2.22 10:08 PM (39.115.xxx.181)

    일단 마스크부터.
    1339 계속 통화 시도해 보세요.
    후기 부탁드려요.

  • 47. ㅇㅇ
    '20.2.22 10:08 PM (115.92.xxx.52)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 48. 동생분가족도
    '20.2.22 10:10 PM (175.123.xxx.2)

    아차피 다 검사ㅜ받아야 합니다.전화해 보고 지시에 따라,행동하세요.동생 가족도 움직이면 안돼지요.ㅠ

  • 49.
    '20.2.22 10:10 PM (39.7.xxx.11)

    방안에서 계시고 방밖에 움직이지 마시고
    수시로 창문 열어 환기 하세요
    1339나 119
    서울이시면 120 나 지역 보건소.. 통화될때까지 계속 해보세요

  • 50. 유지니맘
    '20.2.22 10:13 PM (219.241.xxx.178)

    별 일 없으실거에요
    따로 다른 방에 계시고
    동생분께는 집안 곳곳에 문 손잡이 스위치
    화장실세면대 손잡이
    변기 손잡이
    등등 그동안 원글님이 손으로 만졌을법 한 곳 세정제나
    소독제로 임시로라도 닦으라고 하시고
    계속 전화해보세요
    가능하면 비닐 장갑이라도 끼고 계시면 좋겠구요 .
    마스크는 물론이구요
    너무 걱정 마시고
    힘 내시길

  • 51. 글에
    '20.2.22 10:13 PM (58.140.xxx.20)

    믿음이 안 가요.
    어린 애도 아니고 장난 글이라니...
    제 느낌에 이 글 내용은 가짜..

  • 52. 원글
    '20.2.22 10:15 PM (1.240.xxx.145)

    120에 연결되었어요.
    지역 야간근무하는 선별진료소 직통번호 받았는데
    계속 통화중이네요.
    그 쪽에 연락해서 검사나 격리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339는 전화연결 자체가 안됩니다. 나중에 전화하라고 하고 끊깁니다.
    급하신 분은 120으로 전화해서 대기하세요.

  • 53. ....
    '20.2.22 10:17 PM (223.38.xxx.27)

    ▲일반국민 행동수칙

    1. 물과 비누로 꼼꼼히 자주 손씻기

    2.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3.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기

    4.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5. 사람 많은 곳 방문 자제하기

    6. 특히, 노인·임산부·만성질환자 등은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행동수칙

    1.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하기

    2.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하루 이틀 경과를 관찰하며 휴식을 취하기

    3.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자차 이용 권고

    4. 진료 전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 및 호흡기 질환자 접촉 여부 알리기

    5. 의료인과 방역당국의 권고 잘 따르기

    6. 경미한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있을 시 대형병원, 응급실 방문 자제하고, 관할 보건소·120콜센터 또는 1339 콜센터에 상담하기
    http://n.news.naver.com/article/003/0009714966

  • 54. 이 글이
    '20.2.22 10:19 PM (218.51.xxx.18)

    낚시든 아니든
    택시 타라는 사람
    정말 제정신 아닌듯

  • 55. 원글
    '20.2.22 10:27 PM (1.240.xxx.145)

    통화되었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120- 대기해서 통화되면 사정 설명하면 지역 선별진료소 직통연결해주는데 통화중이면 문자로 자세히 지역선별소 오전오후시간 번호 야간 직통번호 따로 주고 24시간 구청 종합상황실까지 문자 보내줍니다.
    1339는 통화가 어려워요.
    120으로 전화하세요.
    연락은 양성받은 지인에게 직접 전화받았고 오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질본이나 다른 곳에서의 연락은 없었습니다.

  • 56. 지역이 어디세요?2
    '20.2.22 10:32 PM (59.10.xxx.135)

    연락돼서 다행이에요.
    지금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혹시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과는
    어떻게 하라고 하던가요?

  • 57. thdnjs
    '20.2.22 10:32 PM (222.104.xxx.244)

    원글님 속타서 올린건데 이와중에 글이 허술하다는 댓글들은 대체뭔가요?
    문빠인증?

  • 58. ...
    '20.2.22 11:09 PM (14.32.xxx.85)

    와... 택시타라는 사람들 제정신 아닌거 맞고요. 지금 저집안에 있던 사람들 다 같이 자가격리 상태해야 맞는거죠.

  • 59.
    '20.2.22 11:28 PM (125.178.xxx.237)

    문빠인증운운하는 너는 신천일베자한당 인증이고???

  • 60. ㅡㅡ
    '20.2.22 11:34 PM (112.150.xxx.194)

    여기서 문빠가 왜나옴?
    좀 어지간히들좀 합시다.

  • 61.
    '20.2.22 11:42 PM (121.148.xxx.177)

    별일 아니길바랍니다

  • 62. 1339는
    '20.2.22 11:48 PM (211.204.xxx.197)

    신천지 종교 가진이들
    그 지인들 감기증상 있는분들
    문의 폭주 상태일 것 같아요.
    제가 며칠전에 마스크 문의로 쇼핑몰대표전화
    9시부터 6시까지 했는데 통화 아예못했어요.
    며칠사이 확진자 엄청나니 1339도 더 인원충원하겠지요.
    일단 120연락 되셨다니
    추후 조치 기다리시고,
    택시는 안양지역에선 택시기사님 종로확진자 태워서 자가격리중에 확진받고 기사님가족 어린이가 있어 도시 전체 어린이집 휴원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택시타지 마시길.

  • 63. 글이
    '20.2.22 11:57 PM (124.53.xxx.142)

    이상해요.

    제가 차를 가져왔으면 운전해서 내려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차도 없고 운전도 못합니다.

    실패!!!!!!!!!!

  • 64. 좀 이상 하네요
    '20.2.23 1:52 AM (49.174.xxx.14)

    19년도 코로나 양성이 나왔는데
    지금 격리되어 있지도 않고 나와 님과 밥을 먹을 수 있나요?
    양성이면 발로 걸어서 나올 수 없어요
    코로나 양성 검사를 어디에서 받았다고 하나요?진짜 받았을까요?
    지금은 확산치료단계라서
    감기에도 양성이면 격리해요
    코로나는 감기이고요
    두려워 할 필요 없어요
    님이 건강한 분이고 질병이 없다면
    흔한 감기입니다
    아이들도 건강하고 면역력이 좋다면 아무 이상없어요
    만약 아이들이나 님이 기관지 안 좋거나 호흡기에 문제 있다면 1339에 연락하고요
    면 마스크를 쓰고요
    아무 이상 없는 사람이면
    질병있는 환자와 노약자를 위해 면마스크를 쓰세요
    괜찮아요
    그 밥을 같이 먹었던 분을 신고 하세요

    정부에서 치료위주로 전환하지 안했어요

  • 65. ...
    '20.2.23 3:12 AM (122.35.xxx.174)

    택시기사도 옮아서 잠복기에 들어가면 오늘부터 그 택시 탄 사람들 옮게 되어 급속히 퍼질 거에요. ...택시 타지 마세요.

  • 66. ..
    '20.2.23 4:58 AM (223.33.xxx.211)

    향기가 나네여 스멀스멀~~~

    소설가 스탈인가

  • 67. 광주
    '20.2.23 6:45 AM (223.38.xxx.191)

    120이니 백운센타..

  • 68. 거주지역
    '20.2.23 9:25 AM (223.38.xxx.191)

    어디에요?대구에요?현재위치는 광주에요?

  • 69. 부동산에다
    '20.2.23 9:38 AM (58.123.xxx.73)

    집 내놨더니 다녀간 사람이 확진자
    그것도 추적 들어와 격리대상 되었다는 글
    어디에 올라왔던데요.
    아마 원글님도 곧 연락이 올겁니다.
    지금 혼자 결정해 움직이시면 2차 감염 옵니다.
    일단 전화하시고 집에서 차분하게 기다리세요.

  • 70. 읽자마자
    '20.2.23 9:52 AM (175.113.xxx.17)

    제가 차를 가져왔으면 운전해서 내려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데
    차도 없고 운전도 못합니다..........

    운전을 못 하는데 차가 있을리도 없고
    설령 차가 있다고 해도 운전 못 하는 분이 운전할 생각을???

    어쩌면 좋니~~~~
    에혀

  • 71. 차타령
    '20.2.23 10:14 AM (106.102.xxx.212)

    경황없고 폰으ㄹ로 쓰는데 문맥타령도 대단쓰

    제 친구 영업하는애도 차 없고 면허도 없이 다니니
    힘들때나 멀리갈때
    운전해서 가면 좋갰다 차를 가져가면 편할텐데 이런말 합니다

  • 72. 장거리 금지
    '20.2.23 10:21 AM (223.38.xxx.191)

    신천지인과 지인인가요?

  • 73. ㄱㄱ
    '20.2.23 11:27 AM (211.208.xxx.189)

    읽다보니 주작

  • 74. 상식적으로
    '20.2.23 11:31 AM (58.237.xxx.103)

    님이 그 집에 남아있고 다른 가족은 이동해야죠.
    그 집도 방역 해야 되니...

  • 75. 원글 문맥이
    '20.2.23 1:52 PM (49.171.xxx.93)

    이상하지 않은데 왜들 그러시는지...ㅠ
    자차 운전해서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일텐데 운전도 못하니 그러질 못한다는 말인데요?
    잘못된 표현은 아닌것으로 압니다.

  • 76. 112나 119 전화
    '20.2.23 3:50 PM (211.114.xxx.98)

    두곳에 전화해 보세요.. 두곳다요..
    에구..

  • 77. d..
    '20.2.23 3:54 PM (125.177.xxx.43)

    잘 해결 하셨는지 ...

  • 78. ...
    '20.2.23 8:09 PM (180.67.xxx.5)

    1339 계속 통화중이라는데 경기도도 120번에 걸면 되나요?

  • 79.
    '20.2.23 8:22 PM (58.127.xxx.226)

    지역마다 선별진료소가 있잖아요 1339연락 안되면
    카톡에
    코로나19라고 친구찾기하고
    선별진료소 확인해서
    거기 연락해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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