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펑합니다

ㅇㅇㅇ | 조회수 : 12,482
작성일 : 2020-01-21 09:22:48
베스트에 올라서 당황했어요 .펑합니다 ..
IP : 58.237.xxx.23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1 9:24 AM (222.112.xxx.113)

    그런 경우 아는데요
    거의 다 그런건 아니지만, 더이상 만남의 상대라기보다 친구 내지는 엔조이 상대로 님을 대할 가능성이 커요
    그런 기대가 아니시면 만나지 마세요

  • 2.
    '20.1.21 9:25 AM (220.123.xxx.111)

    헤어짐의 이유가 뭔데요??

    이유에 따라서 다르긴한데
    직잡만나서 할말안할말 서로 다 하고
    울고불고 한바탕하고나면

    마음도 정리되고
    정도 떨어지고
    이게 진짜 이별이구나 싶죠.

    카톡으로 해어지면 왠지 긴가민가하잖아요.
    어차피 깨진거
    하고싶은대로 다해보세요

  • 3. 그냥 관두세요
    '20.1.21 9:26 AM (121.172.xxx.31)

    굳이 만나서 정리하고픈 이유가 뭔데요?
    미련남아서잖아요
    근데 만나면 뭐 달라질거 같아요?
    시간낭비 마시고 그냥 받아들이세요

  • 4. 만나지 마세요
    '20.1.21 9:26 AM (125.184.xxx.67)

    남자는 똑부러지게 말을 안 할 테고
    그게 마음에 남아 미련이 되고 그래요..

  • 5. 그냥 관두세요
    '20.1.21 9:27 AM (121.172.xxx.31)

    이별은 얼굴보고 통보하는게 예의다 뭐 이런말들
    그냥 당하는 입장에서 미련남으니까 하는 말이죠
    카톡이든 문자든 전화든 만나서든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어차피 헤어질 인연인데.

  • 6. 절대
    '20.1.21 9:28 AM (124.54.xxx.74)

    뭐하러 만나나요? 공들여 화장하고 옷 뻗쳐 입고
    나갈텐데.... 아무 의미 없어요.
    어차피 헤어질 사이인데 님 에너지 낭비예요.

  • 7. 반대
    '20.1.21 9:28 AM (1.233.xxx.70)

    이별통보한 남자에게 죄책감을 떨칠 시간만 주는 꼴이네요
    이별을 번복할 리는 없을테고...
    괴로운건 마찬가지니 굳이 확인사살할 시간을 갖을 필요있나요?

  • 8. ㅇㅇ
    '20.1.21 9:29 AM (223.38.xxx.185)

    시간낭비마시구 맛난케잌같은거사서 드시구 푹주무셨음해요 파혼하고 죽을맛에 살았는데 살아보니 더좋은남자는 쎄고 쎘어요..

  • 9. ㄴㄴ
    '20.1.21 9:32 AM (223.62.xxx.138)

    만나지 마세요 이대로 헤어지면 더 미련이 남을거 같고 그런맘이실거예요 그러나 만난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냥 받아들이세요 만나고 와서 기분만 더 이상하고요 남자분이 모호하게 말할 확률이 큽니다 그러면 님만 더 헷갈리고 힘들어요 한번 헤어지자는 말이 나온 남자는 그냥 포기하세요

  • 10. ,,,,
    '20.1.21 9:33 AM (115.22.xxx.148)

    이별을 통보하고....한쪽은 이미 식었는데 만나서 뭘 할수 있을까 싶네요...살면서 자다가 이불킥 안하고 싶으면 최소한의 자존심이라도 지키시길...

  • 11. ........
    '20.1.21 9:35 AM (222.112.xxx.113)

    근데 약속을 이미 잡은거 아닌가요?
    도살자 끌려가는 소 마냥 나와 앉아있는꼴 확인하는것말고 뭐 더 있을까요?
    원글님 괜히 기분만 더러워질텐데.. 미안하다고
    급하게 집안일로 약속지키기 어렵게 됐다고 하세요
    대답은 들은걸로 하겠다고..

  • 12. 만나세요
    '20.1.21 9:35 AM (110.70.xxx.228)

    안 만나면 그 후회와 미련이 지금의 것과 더해져 시간만 더 길어집니다
    만나서 이것이 이별이구나 마음에 머리에 도장을 찍으세요 이해는 할 필요 없고 님도 님의 또박또박 진솔하게 얘기를 하고 오세요
    그래야 마무리됩니다 잔인하지만 끝마무리를 하는 이별이 미련도 적고 할 일을 한 것 같아 후회가 적습니다
    내 사랑의 장례식에 다녀온다 생각하세요

  • 13. 됬오요
    '20.1.21 9:36 AM (49.196.xxx.192)

    싫다는 데 뭘 봐요. 취소통보 하시고
    옷챙겨입고 영양센터나 가서 삼계탕 사드시고
    통닭하나 포장해서 저녁에 드세여

  • 14.
    '20.1.21 9:38 AM (210.99.xxx.244)

    문자이별은 상대를 무시하는 만나서 헤어질 필요도 못느끼는 행동인데 만나서 미련남은 모습 보여 뭐하시게요 힘들고 속상하시겠지만 톡으로 정리하세요.

  • 15. .........
    '20.1.21 9:39 AM (222.112.xxx.113)

    아쉽네요 헤어지자는 카톡 받았을때... 그러던가..(말던가) 요렇게 답장하셨어야

    그럼 그쪽에서.. 어.. 얘 왜 이래??...하고 달라붙을텐데...ㅠ

  • 16. 만나서 뭐해
    '20.1.21 9:44 AM (121.170.xxx.205)

    만날수록 초라해요
    님이 조금이라도 멋있게 남아있으려면 쿨하게 잊어주는거에요. 남자는 지 싫어하는 여자한테 맫매달린다고 하잖아요. 안그런남자도 있지만...

  • 17. queen2
    '20.1.21 9:49 AM (222.120.xxx.1)

    혹시나 다시 만나서 남자 마음 돌릴거라는 희망때문에
    나가시는거라면 관두세요 안돌아옵니다
    잠수타세요그냥

  • 18. ㅇㅇ
    '20.1.21 9:54 AM (39.7.xxx.222)

    그 시간에 운동하러 가서 이뻐집시다!!

  • 19. ....
    '20.1.21 9:56 AM (175.223.xxx.92)

    마음 돌릴 기회라 생각하는 검 그 생각 버리시고 나가지 마세요.
    아예 바람 맞추는 것도 나쁘지 않구요. (예의 없는 행동이지만 카톡 이별도 만만찮으므로..)

  • 20. ..
    '20.1.21 9:58 AM (183.98.xxx.7)

    안 나갔음 해요. 남자들은 맘 정하면 끝이예요. 괜히 더 비참해지지마세요.

  • 21. ...
    '20.1.21 10:01 AM (125.177.xxx.19)

    그나마 남은 추억마저 변색 될 수 있고요

    마지막 그녀의 모습이 다소 추접스러워 보일 수 있어요

  • 22. ㅇㅇ
    '20.1.21 10:12 AM (125.134.xxx.204)

    어늘 나가면 오늘부터 어장에 든 물고기 되는 겁니다. 이번에는 원글님이 카톡으로 안만난다 해주세요!

  • 23. 삼천만
    '20.1.21 10:14 AM (124.5.xxx.148)

    어렵다며 삼천만 당겨달라면 돈 해주실건지

  • 24. 어차피끝
    '20.1.21 10:15 AM (1.246.xxx.209)

    울며불며 매달린다고 돌아올 남자도 아니고
    이미 끝난사이에요

    쿨하게 잊어요 힘들겠지만.....시간은 흘러갑니다 에효......

  • 25. 이건
    '20.1.21 10:31 AM (122.37.xxx.188)

    아니에요,

    이번에 만나면 ' 여자가 매달렸다' 가 이 만남의 결론이에요,
    남자가 헤어지자 하는 말에는 성적으로 더이상 매력으로못느낀다는 뜻도 강하대요

    생각해보니 너의 말대로 그만두는게 좋겠어,
    만나는 약속은 없던걸로 하자.

    이렇게 하셔야 그나마 모양새가 낫겠어요

    더 이상 관계를 이어가는 의미가 없어요

  • 26. 이건
    '20.1.21 10:32 AM (122.37.xxx.188)

    카톡으로 이별할만한 사이였던거에요


    그 정도 인격이면 하나도 아쉽지 않으셔도 돼요

  • 27. ㅇㅇㅇㅇ
    '20.1.21 10:34 AM (211.196.xxx.207)

    이해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이별을 문자로 하는 건 예의가 아니다? 에요.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 쓰는 게 더 차분하고 예의 바른 이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얼굴 맞대고 헤어지자 하면 서로 감정 내보이다 못 볼 꼴 보이게 될 텐데?
    통보 받는 쪽에서 생각해도 상대가 이별할 의향을 밝히면
    사랑이 끝났다는 건데 난 아직 안 끝났다는 속내 보이는 거 비참한 일이잖아요?

  • 28. 만나지마세요
    '20.1.21 11:10 AM (222.238.xxx.240)

    만날 이유가 없어요.
    직접 만나서 할 얘기가 뭐가 있을까요??? 없어요.

    만약에 좀 분한 맘이 있으시다면
    약속시간 바로 직전에
    급한 일이 생겨서 못나간다. 앞으로 잘 살길 바란다
    요렇게 카톡 한 번 보내고 끝내면 좀 후련할란가요...

  • 29. 별 그지미친놈
    '20.1.21 11:23 AM (221.154.xxx.186)

    안 나가겠다는데
    또 기다리겠다는건 뭔지.
    지멋대로.
    상대 존중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네요.

  • 30. ㅎㅎㅎ
    '20.1.21 11:33 AM (211.245.xxx.178)

    나가지않겠다는데 계속 기다리겠다. . ㅎ
    사람들에게는 또 피해자 코스프레 하겠군요.
    걍 댓글 그대로 평소처럼 보내고 톡으로 헤어짐 통보받아서 얼굴 한번보고 얘기라도 해보고싶어서 만나자한건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마음 다해서 헤어지는 마당에 얼굴 한번보고 얘기한다고 바뀌겠느냐, 이제 나도 헤어짐을 받아들일수있으니 기다리지말라고하세요.

  • 31. ㅜ누
    '20.1.21 12:14 PM (112.221.xxx.67)

    헤어지고 어케 친구로 지내나요 여기가 헐리우드도 아닌데
    미련없으면 쿨하게 아무렇지않은듯 다 잊은거마냥 귀찮다고 바쁘다고 해버리세요

  • 32. 11
    '20.1.21 1:23 PM (220.122.xxx.219)

    뭐 그리 병신같은 놈을 만났는지요?
    안나가겠다고 통보했는데 뭔 나올때 까지 기달리겠다고?
    구구절절 자기변명을 할거구요
    결국 님이 매달리는 이별이 되는겁니다.
    만나서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고 싶으면
    나가서 울고 짜고 해보세요.

  • 33. 남자
    '20.1.21 1:26 PM (223.62.xxx.145)

    그 남자 참 일방적이네요 그냥 이번엔 원글님이 통보해버리시고 차단하시고 신경끄세요. 사실 통보할 필요도 없어요

  • 34. ㅇㅇ
    '20.1.21 1:54 PM (210.105.xxx.226)

    보고싶기는 개뿔... 만나서 멋진 이별이라도 하려고 대사 연습하고 있겠죠. 그놈한테 좀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주고싶다면 안나가시는게 맞을거같아요. 어차피 매너없이 카톡통보 받았는데 시간낭비 같다고 하고 끝내세요. 그놈이 술먹고 자니??하면 욕이나 해주시고요.

  • 35. 비열한
    '20.1.21 2:37 PM (218.148.xxx.178)

    어머 미친 ㅅㅂ 놈이네요 비겁하게 문자통보해놓고 안나간다는데 뭘 또 기다려 ㅂㅅ이네요 혼자 드라마찍는 상상하고 있겠네요 육두문자 죄송합니디만 님 인생이 아까워서 그러니 욕문자라도 날리시고 잊으세요 내 시간 내 노력 내 감정 소비할 하등의 가치가 없는 찌질이네요 절대 나가지 마시고 그 놈 페이스에 말리지 마세요

  • 36. Fghjk
    '20.1.21 2:43 PM (175.114.xxx.153)

    자존심 지키세요
    절대 나가지마요
    헤어지자고 해줘서 고맙다하고 차단하세요

  • 37. ㅇㅇ
    '20.1.21 2:53 PM (223.38.xxx.185)

    번호바꾸는것도 추천해요 꼴보니 양다리나 바람같은데 좀지나면 밤에카톡와요 차단하고 좋은남자만나셔요

  • 38. 진짜로
    '20.1.21 3:48 PM (121.152.xxx.10)

    나가면 호구 인정 입니다.
    또 연락오면
    니맘대로 하세요 날려주시고
    밥잘먹고 있으면...
    새신 신고 날아다닐 날이 곧 옵니다.

  • 39. ..
    '20.1.21 6:53 PM (117.111.xxx.182)

    우웩이예요
    절대로 나가지 말고 차단 하세요

  • 40. 그런넘
    '20.1.22 12:25 AM (124.50.xxx.225)

    살아보니 그런넘은 인연 길어져 혹 결혼을
    한다해도 속 썩일 놈입니다
    걍 털어버리세요
    찌질한넘

  • 41. 이별
    '20.1.22 12:42 AM (1.237.xxx.200)

    통보를 카톡으로하는 막장인간이군요.

  • 42. ..........
    '20.1.22 12:52 AM (112.144.xxx.107)

    만나지 마세요. 구차한 변명만 듣다 오고 2차 멘붕과 어이없음만 남습니다.
    그냥 상처받은 자신을 잘 보듬어주고 내 인생에 집중하세요.

  • 43. 정답을
    '20.1.22 1:00 AM (210.178.xxx.131)

    아시면서. 미련이 남아서 이런 글 쓰는 거죠. 또 만나면 또 쓰레기 취급 받을 거 아시잖아요. 3일이 30일, 30일이 300일이 되면 과거일 뿐입니다. 시간이 최고의 마약. 울면 우는 데로 마음이 아프면 아픈 데로 이렇게 지내는 게 백번 천번 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1391 신천지가 신도들 천당 갈 목적으로 비밀포교를 하고 다니는 거 맞.. ㅇㅇ 07:10:56 59
1611390 시부모님 생신에 두가지 요리 해가야 한다면 3 07:08:54 132
1611389 아직도ㅠ 7 *** 07:01:07 187
1611388 세계가 부러워하는 신천지를 만들겠습니다 2 ㅇㅇ 06:55:36 261
1611387 몸의 유연함도 건강과 연관이 있나요? 1 ㄱㄱ 06:53:44 192
1611386 외교부, 코로나 확산에 日 전역 1단계 '여행유의' 경보 발령 3 2929 06:40:37 410
1611385 성당 미사를 못봐서 마음이 힘들어요.. 4 어쩌지 06:38:49 555
1611384 그래서 정부 비판자들은 어떤 국가를 원하는건가요? 8 .... 06:24:56 319
1611383 4월에 왜구가 국회에서 사라지면 우리도 할 수 있는 일 9 ㅇㅇㅇ 06:16:50 186
1611382 "코로나19 확진자 여러분 이 분처럼만 해주세요&quo.. 2 코로나19아.. 06:12:09 555
1611381 부모가 아니라 신천지다! ㅜㅜ 1 내보호자는 06:08:15 603
1611380 대구 의료진 물품이 부족하다고 해요 5 ㄴㄷㄱㅈㅅㅂ.. 06:02:54 389
1611379 82쿡 자게 중국바이러스 창궐ㅠ 11 ㅡㅡ 05:59:21 301
1611378 코 매운 것도 감기증상인가요? 4 ㅁㅁ 05:34:29 293
1611377 밥차리기가 이렇게 귀찮을 줄이야 4 밥차리는 05:30:11 862
1611376 신천지 정보(영상 링크) 2 rollip.. 05:01:10 328
1611375 나는 개인이오 그거 엠팍에서 만든 프레임 맞아요 24 ㅇㅇ 05:00:45 937
1611374 위장동아리 신천지조심! 특히 자녀 대학입학을 둔 부모들요!!!!.. 9 자나깨나 04:53:28 882
1611373 조직원들에게 5 ㅇㅇ 04:45:09 368
1611372 이마니 사망한 거 아닐까요? 10 인정! 04:31:07 1,905
1611371 드림렌즈 하신분들 .. 저 호갱된건가요!?? 5 sjdkfk.. 04:24:42 585
1611370 독일은 추적조사 잘 안해요 29 우리나라 잘.. 04:09:48 2,126
1611369 뉴질랜드에도 확진자가 나왔네요 10 행인 03:59:45 1,059
1611368 치료제가 상용화 되기전엔..’완치’라는 말도 거짓말이나 다름없네.. 16 일년가나 03:57:55 1,038
1611367 도시락준비 하려구요 6 회사 03:56:53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