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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카톡 프사에 이런 글 어때 보이나여

ㅗㄹㄴ | 조회수 : 21,735
작성일 : 2020-01-18 03:10:41
어차피 현실은 허상이다. 뇌는 고작 전기신호로 현실을 인식할 뿐 
IP : 182.212.xxx.187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0.1.18 3:15 AM (175.207.xxx.116)

    DOGVOICE

  • 2. ...
    '20.1.18 3:17 AM (121.132.xxx.205)

    좋은 생각은 안드네요

  • 3. 원글
    '20.1.18 3:18 AM (182.212.xxx.187)

    다들 나쁘게말하네요. 저게 그렇게 나쁜..아 물론, 글쓴 저의 의도는 그만큼 삶에 대한 '체념' 이 내포된거긴 하지만서도

  • 4. ...
    '20.1.18 3:19 AM (124.53.xxx.228)

    힘든일이 있거나 좀 냉정해지고 싶은 일이 있나보다 생각할듯요

  • 5. ....
    '20.1.18 3:20 AM (211.246.xxx.92)

    저런 건 그냥 다이어리에 적으면 될 것 같은데
    굳이 카톡 프사에 올리는 건...
    왜 그러는 거예요?

  • 6. 원글
    '20.1.18 3:21 AM (182.212.xxx.187)

    진짜 삶이 개엿 같다..왜 나만 이렇게 고통스러울까..세상에 대고 외치는거에요 ㅠㅠ 아주 간접적인 표현으로요

  • 7. ...
    '20.1.18 3:21 AM (121.132.xxx.205)

    앞문장만 쓰면 그나마 괜찮을듯.

  • 8. ...
    '20.1.18 3:23 AM (121.132.xxx.205)

    그냥 직접적으로 외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 9. ㅇㅇ
    '20.1.18 3:31 AM (175.208.xxx.15)

    힘든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 사람의 어투처럼 들리죠. 지인이라면 상담 권유하고 싶을 정도로요.
    모두 힘냅시다.

  • 10. ..
    '20.1.18 3:33 AM (175.119.xxx.68)

    누가 카톡 프사 신경쓰는 사람이 있나요
    문구 자주 바뀌고 카톡에다 감정표현하는 사람들 보면
    속으로 쟤 왜 또 저래 그러고 말겠죠

  • 11. ㅎㅍㅍㅍ
    '20.1.18 3:38 AM (178.191.xxx.108)

    유치해요. 중2병.

  • 12. ...
    '20.1.18 3:39 AM (116.37.xxx.147)

    오글거려요

  • 13. 원글자
    '20.1.18 3:40 AM (182.212.xxx.187)

    그 지점을 이해 못하겠어서요. 다들 유치하다 오글거리다 그러는데..어떤면에 그렇단건지..'나 삐졌어 뿌웅~' 이게 유치한거 아녀요? ㅎㅎ

  • 14. ㅡㅡ
    '20.1.18 3:48 AM (125.176.xxx.131)

    나 삐졌어 뿌웅~ 은 귀여운 느낌이구요.
    위에 적은 글은 약간 허세스럽게 느껴져요^^ ㅎㅎ

  • 15. ㅇㅇ
    '20.1.18 3:49 AM (175.207.xxx.116)

    나 삐졌어 뿌웅
    이거보다 백만배 더 오글거려요

  • 16. 원글
    '20.1.18 3:50 AM (182.212.xxx.187)

    명품 얘기도 없는데 허세요?? 지적 허세 말하는건가요

  • 17. 원글
    '20.1.18 3:51 AM (182.212.xxx.187)

    그렇다고 대놓고 프사에 죽을꺼라고. 직접적으로 글 쓰면 가족이나 친한 몇몇이 그러지 말라고..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고 걱정해줘요 ㅠ 그래서 제 딴엔 간접적으로 쓴건데ㅠ 이마저도 못하면 그러잖아도 죽을거 같은데...엉엉 ㅠ

  • 18. ㅡㅡ
    '20.1.18 3:51 AM (125.176.xxx.131)

    네.. 지적 허세요^^
    예전 장근석씨가 그걸로 유명했잖아요. 싸이시절

  • 19. ㅎㅎ
    '20.1.18 3:52 AM (182.215.xxx.201)

    중딩이 쓴 줄 알았어요.
    중딩이 삐져서.

    그런데 프사 바뀌면
    주변 사람들이 반응해요? 뭐라고 해요?

  • 20. ㅡ.ㅡ
    '20.1.18 3:52 AM (125.191.xxx.231)

    그냥 하세요.
    독백인듯 방백인듯.
    누가 신경 쓰고 보지도 않아요.
    자기만족이죠

  • 21. ㅡㅡ
    '20.1.18 3:54 AM (125.176.xxx.131)

    꼭 세상에 대고 외치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라면,
    첫번째 문장만 적는게 나을 것 같아요.
    그럼 오히려 더 크게 와닿아요.

  • 22. 원글
    '20.1.18 3:54 AM (182.212.xxx.187)

    사람들이 봐요. ㅜ 제 프사랑 글...나중에 '이런 글 이나 사진 올렸던거' 얘기 삼기도 하구요..제가 모르는 사람들도 저를 많이 알아서...제가 얼마나많은 사람들의 카톡에 추가되어 있는지도 몰라요

  • 23. 관종
    '20.1.18 3:54 AM (147.253.xxx.209)

    관종같아요.
    차라리 나 힘드니까 얘기 좀 걸어달라하세요.

  • 24. ㅡㅡ
    '20.1.18 3:56 AM (125.176.xxx.131)

    그리고 많이 힘드시면,
    차라리 힘듦을 표현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저도 친구나 가족들이 보고 걱정할까봐,
    카톡 프로필 문구를 늘 우회적인 표현으로 쓰거나
    반어법으로 적는데...
    그럼 아무도 몰라주던걸요,

  • 25. 그냥
    '20.1.18 4:21 AM (45.72.xxx.88)

    아직 어리구나...싶어요. 한마디로 유치. 중딩정도가 하면 딱 좋을 멘트에요.

  • 26. 아이스
    '20.1.18 4:42 AM (122.35.xxx.51)

    친구라면 암말 안하겠지만 가족이람 말려요
    이걸 봐서 좋을 사람은... 남친? 밀당하는 남자?
    직장이나 다른 사무적인 인간관계에겐 그닥 긍정적인 느낌을 주진 않아요

  • 27. 근데
    '20.1.18 5:46 AM (175.123.xxx.2)

    카톡프사에 그런글 왜 올려요.
    인생,그렇다는거,모르는 사람있어요.
    유치해요.

  • 28. 불쌍
    '20.1.18 6:08 AM (118.47.xxx.224)

    프사에 저런 글을 올리면 대인관계에 마이너스가 될거에요

  • 29. 좌회전
    '20.1.18 6:09 AM (218.155.xxx.211)

    어때요. 내가 올리고 싶은 거 올리는 건데
    괜찮음.

  • 30. 솔직해
    '20.1.18 6:22 AM (1.253.xxx.54)

    보이지도않고 진지해보이지도않아요
    삐졌어, 죽고싶다 삶이엿같다,는 솔직하기라도 하죠. 왜삶이 이리고통스럽지, 삶에대한 체념..은 진지하게걱정도 되고..
    근데 현실은 허상이다 전기신호 어쩌고는 진짜 현실은 다 허상이라고 받아들여서 세상아무것에도 관심없고 상관없다는듯이 멍하게 살고 있진않을거란 말이죠. 저걸 진지하게썼다면 오히려 죽고싶다보다 더 비정상적인 상태인거예요. 근데 그걸 아닌걸 아니까 걍 허세죠.
    힘듦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고 했지만 그 우회적이라는 속마음은 남처럼 평범하게 힘들다는표현말고 뭔가 여운이남고 멋있는말을하고싶어~ 하는 마음아닌지..

  • 31. 아프다고
    '20.1.18 6:40 AM (175.123.xxx.2)

    생각해요.드디어 미쳤구나 ..

  • 32. ..
    '20.1.18 6:54 AM (175.198.xxx.247)

    허세스러운 문구같아요.
    힘들면 오히려 아무것도 안 쓰거나, 아님 직접적이고 짧게 쓰거나 하는게 나을거 같구요.
    저라면 그냥 아무것도 안 씁니다.

  • 33. ..
    '20.1.18 6:56 AM (110.70.xxx.131)

    카톡 프사에 글 올리고 그게 어떻게 보일까 신경쓰이는 성격이시라면 차라리 아무것도 쓰지 말고 지내는게 나으실거 같아요. 그것도 주로 이렇게 우회적으로 돌려쓰는 성격이라면 더더욱요.

  • 34.
    '20.1.18 7:11 AM (14.47.xxx.244)

    뭔소리야 하고 읽고 넘어갈듯 싶어요

  • 35. ......
    '20.1.18 7:36 AM (1.233.xxx.68)

    어쩌라고 ...라는 생각드네요

    왜 카톡에 저런거를 적지? ... 라는 생각

    대중의 사람들이 본인을 바라봐주길 바라는군 ... 라는 생각

  • 36. ㅇㅇ
    '20.1.18 7:52 AM (49.142.xxx.116)

    남의 프사 거의 눌러본적이 없어서....
    아 사진 바뀌었을땐 눌러봤는데 글이야 뭐 별 상관없는거 같아요.
    너무 없어보이거나 아닌 글이 아니면...

  • 37. ...
    '20.1.18 8:06 AM (39.7.xxx.109)

    명상으로 마음공부하나보다. 생각할듯요.
    근데 원글이 댓글이나 댓글들 보니
    명상하는 것도 하는 말이나 사람에 따라 이상해보일수 있겠어요..

  • 38. 카톡
    '20.1.18 8:10 AM (223.62.xxx.14)

    프사에 그렇게 내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는거 그닥 좋아보아진 않죠

  • 39. 왜중2냐면
    '20.1.18 8:18 AM (115.143.xxx.140)

    자랑을 하면 자랑하는구나...하는데요
    사는게 고달프다는 말을 멋있는척 하기 때문이에요.
    허세라고 하죠. 그래서 풉..하게 됩니다.
    진심이 느껴지지 않아서요.

  • 40.
    '20.1.18 8:25 AM (125.132.xxx.156)

    그냥

    사는게 힘들고 허망하다

    라고 쓰세요..
    저기쓰신문구는 괜히멋부린거같아서 읽는사람들이 원글맘 몰라줄듯

  • 41. 으으으
    '20.1.18 8:27 AM (175.223.xxx.88)

    자의식 과잉

  • 42. 동창중에..
    '20.1.18 8:47 AM (223.62.xxx.29)

    동창 남자애 중에서..
    나이가 50인데 저런글 매일 일기처럼 쓰는애 있더군요.
    아..시절인연 이었던가.
    이또한 지나가리라.
    드디어 미쳐가는중..
    기타등등..
    그러고는 단체로 보내는 안부 카톡..뭐..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그림도 함께있는..뭐 그런거..
    참...사람 없어보이고 때론 한심해 보임.
    그냥 더도덜도 말고 딱 관종처럼 보임.

  • 43. 유치
    '20.1.18 9:05 AM (14.32.xxx.33)

    생각이 유치하고 유아적이구나...하는 생각

  • 44. 11
    '20.1.18 9:25 AM (27.1.xxx.47)

    전 님을 모르니까 유치하긴 하지만 귀여워보여요. 하지만 제가 아는 사람들중 프사에서 저러고 있는 여자들은 대부분 자기연민에 빠져서 주변사람을 달달 볶아대고 그도 모자라서 프로필에서까지 저러고 있는 경우가 100%라서 아마 님 주변사람이나 가족이라면 제발 이러지좀 말라고 하고싶을 것 같아요. 이게 다 허상이라고 생각하는게 진심이라면 그냥 대충 사세요. 인생 별거 없어요. 아무튼 힘내시구요

  • 45. ㅇㅇㅇ
    '20.1.18 9:26 AM (182.221.xxx.74)

    좀 인기있고 괜찮은사람은 프사에 저런 글 안올려요.
    소개팅 연락처 받았는데 상대남이 저런 글 주렁주렁 써놨다면
    십중팔구 이상합니다.

  • 46. ...
    '20.1.18 9:36 AM (223.33.xxx.211)

    프사는 자신의 것..맘대로 쓰세요..
    저는 남의 프사 잘 안 보는 사람입니다

  • 47. ㅇㅇ
    '20.1.18 9:44 AM (117.111.xxx.205)

    차라리 일기를 쓰세요
    왜 프사에 쓰고 남눈치보시나요
    힘들다고 알아달라는건데 반응이 안오니
    여기에 간보는건가요?

  • 48. 진짜
    '20.1.18 9:53 AM (218.48.xxx.98)

    저 윗댓글처럼
    관종같네요
    나한테 관심좀 가져주라 하는거처럼

  • 49. ...
    '20.1.18 10:08 AM (122.40.xxx.99)

    차라리 일기를 쓰세요.
    왜 프사에 쓰고 남 눈치보시나요
    힘들다고 알아달라는건데 반응이 안오니
    여기에 간보는건가요?22222222222222222

  • 50. 저런걸 프사에?
    '20.1.18 10:13 AM (124.50.xxx.94)

    그냥 좀 이상한유치함을 즐기는구나......

  • 51.
    '20.1.18 10:15 AM (110.13.xxx.92)

    ㅎㅎ 중2병이거나 영성공부 초심자?
    아님 이과에 유물론자인데 너드

  • 52. ...
    '20.1.18 10:17 AM (175.192.xxx.178)

    허상이 맞아요. 진리이며 과학이죠.
    그런데 그 말을 세상에 대한 고통의 외침이라니 참 아이러니하네요.
    세상은 인간이 인식한 심상이며 허상 맞습니다.

  • 53. ....
    '20.1.18 11:54 AM (114.200.xxx.117)

    유치하고 허세가득한 사람 느낌 ...

  • 54. 프사에
    '20.1.18 12:02 PM (121.179.xxx.235)

    뭐하러 저런 문구를 올리는지??

    울동생
    울동서

    그만 올려라~~

  • 55. 유치의 끝
    '20.1.18 12:05 PM (203.254.xxx.226)

    뭘 어떠냐고 물어요.

    저 글 보고
    제대로 정신박힌 사람이라면
    웩! 하고 말건데.
    감정의 허세일뿐인 걸.

  • 56. 솔직히
    '20.1.18 12:14 PM (112.152.xxx.33)

    힘들면 그냥 힘들다 그렇게 쓰세요
    뭘 전기신호가 어쩌고..
    누가 이런거 프로필로 해놓으면 ‘뭐래..’하는 반응 밖에 안나와요

  • 57. ...
    '20.1.18 12:17 PM (218.48.xxx.229)

    오글거리기만 해요ㅜ

  • 58. 나이먹은
    '20.1.18 12:23 PM (112.198.xxx.9)

    중2병, 관종

  • 59. ..
    '20.1.18 12:26 PM (125.177.xxx.43)

    카톡에 주저리 글 쓰는거 별로에요

  • 60. 테나르
    '20.1.18 12:32 PM (183.98.xxx.232)

    삶에 대한 성찰은 없고 뭔가 있는 듯 보이고 싶어하는 느낌이에요.
    사람 관심 끌고 싶으시죠. 나 좀 봐줬으면 하고.

  • 61. 어머..
    '20.1.18 12:41 PM (221.154.xxx.180)

    저는 저게 사는게 싫다로 안보이는데.
    저 글 너무 당연한 얘기 아니에요??

  • 62. 별루
    '20.1.18 12:51 PM (223.38.xxx.134)

    아무리 현실이 그지같더라도 그걸 겉으로 표현할 필요는 없죠.
    인생 뭐 있나요. 짧게 살다 가는 인생
    그나마 즐거운 마음으로 견뎌내지 못하면 더 의미없는 생일 뿐이죠.

  • 63. 프사에
    '20.1.18 12:53 PM (14.32.xxx.215)

    쓰여진 글치고 안 오글거리는게 없어요
    그냥 자기 혼자 알면됐지 왜 저러나 싶어요

  • 64. ??
    '20.1.18 12:59 PM (49.175.xxx.250)

    전기신호요? 무슨 전기신호?
    전기장판에 누워서 쓰신건가요?

  • 65. 싫어요
    '20.1.18 1:00 PM (219.250.xxx.4)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니라
    읽는 사람한테 강요하는 결과가 돼요

  • 66. ...
    '20.1.18 1:03 PM (223.38.xxx.50)

    관종.
    프사프로필
    페북 등은
    긍정적이 글만 써야해요.

  • 67. 관종
    '20.1.18 1:05 PM (97.70.xxx.21)

    관종이네요.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같네요

  • 68. 저는
    '20.1.18 1:11 PM (210.95.xxx.48)

    남의 프사를 거의 보지 않아서.....

  • 69. 프사는
    '20.1.18 1:11 PM (211.243.xxx.236)

    남 보라고 올리는거잖아요.
    남 보라고 명품 드는 것 처럼...
    저도 관종 같이 보여요.
    미니 sns죠.

  • 70. 저는
    '20.1.18 1:21 PM (1.230.xxx.106)

    사람들이 저를 긍정적이고 밝고 대하기 편한 무난한 사람으로
    봐주길 원하기 때문에
    저런 글은 절대 못 올립니다

  • 71. ㅇㅇ
    '20.1.18 1:24 PM (117.111.xxx.37)

    남이 날 어떻게 보는지 무지 신경 쓰시네요
    이렇게 또 뭘 물어보는지..

    느낌은 유치찬란하고 허세가득한 관종

  • 72. ㅇㅇ
    '20.1.18 1:25 PM (223.62.xxx.10)

    많이 오글거리는데요....
    관종 지적허영 이런느낌들어서
    누가 저렇게 올린거봤음 피식 했을것같아요.

    굳이 남들한테 내상태 이렇다 홍보할 필요있나요?
    중2병 관종느낌만 줄뿐이죠...
    유치해보이고 별로예요 진심

  • 73. ...
    '20.1.18 1:53 PM (183.98.xxx.33)

    이런 간단한 글에서도 앞.뒤 다른 허세가 보이는데

    현실이 허상이라는 사람이 카톡문구에 남들 시선 전전긍긍
    중2가 관종끼 있으면 백퍼 이런식

    그리고 나는 모르는데 남들이 자기를 안다니
    뭐라도 지금처럼 글쓰고 클릭하고 흔적 남겼으니 아는거지
    무슨 관종 코스프레세요

    그런사고로 살면 인생 개엿같아져요.

  • 74. 오글
    '20.1.18 1:56 PM (49.163.xxx.76)

    풋ㅋ
    유치하고 허세가득한모습
    쓰는 사람들만 모르죠
    보는 사람은 코웃음이 나고ㅋ

  • 75. 딱 중2병
    '20.1.18 2:00 PM (116.45.xxx.163)

    들이 저러잖아요
    온갖 미사여구 붙인 허세 가득함
    이 세상 모든 풍파 혼자 겪는듯한 문장

  • 76. phrena
    '20.1.18 2:43 PM (175.112.xxx.149)

    그거 ᆢ힌두 전통 요가 체계에서부터
    뉴에이지ᆢ 최신 신경ㅡ뇌과학 이론까지 아우른
    관점이긴 한데요^^ㅋㅋ

    그런 거 대문에 내건 사람치고
    제대로 살고 있는 사람 본 적이 없어서ᆢㅋㅋ

    원글님 최소 20대 초반이신가보다ᆢ ^^^

  • 77. ㅎㅎ
    '20.1.18 2:44 PM (221.140.xxx.96)

    저런글 쓰여있음 관종 혹은 좀 모자라나 싶어요
    근데 그러고 곧 잊어서 ㅎㅎㅎ쓰든 말든
    암튼 남들은 님한테 관심 없으니 쓰고싶은말 있음 쓰세요

  • 78. ...
    '20.1.18 2:59 PM (125.176.xxx.76)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 79. 우리집
    '20.1.18 3:22 PM (211.214.xxx.62)

    중2가 저런거 올리면 
    너는 쿨해보이고싶어 올렸겠지만
    사람들이 찌질하게 볼수있다는거 알려주고
    그런거 쓰라고 일기장이 있는거라고 얘기해주겠음.

  • 80. ㅇㅇ
    '20.1.18 4:06 PM (1.231.xxx.2)

    보는 사람들이 백퍼 욕할 글입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 댓글들 이렇게 달리잖아요. 님만 괜찮은 글이라고 우기실 거면 그냥 계속 올리셔요~.

  • 81. satellite
    '20.1.18 5:02 PM (118.220.xxx.38)

    허세스러워보여요

  • 82. 하늘구름
    '20.1.18 5:29 PM (121.176.xxx.74)

    부처님의 가르침과 상통하는데요.
    무상을 얘기하는 듯.
    뇌는
    상대세계를 식으로 구현 해내는
    기계 정도로 이해 됩니다만

  • 83. 저런
    '20.1.18 6:24 PM (182.226.xxx.251)

    현실이 허상이라니. 이게 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그거라도 못하면 죽을 것 같다니
    정말 관종인듯.

  • 84. ㅋㅋ풉
    '20.1.18 6:41 PM (223.38.xxx.220)

    아이고 이런글 어떠세요?하는데
    이와중에도 나도 알아...
    등장
    이러니 모자란 사람 끌어 댕기는 사태발생

  • 85. ㅋㅋㅋ
    '20.1.18 7:04 PM (112.166.xxx.65)

    성인이.저렇게 쓴다는 거죠??
    20대면 귀엽게 봐줄래요.

    그 이상이면 ....

    유치한 관종..

  • 86. ...
    '20.1.18 7:08 PM (106.102.xxx.19)

    원글님 맘이에요. 무슨 글을 올리든지 말든지...
    공감을 받으려고 하니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남에게 공감 받으려 하지 말고 남에게 피해주는 거 아님
    하고 싶은 거 맘껏 하세요!!

    가지각색으로 반응하고 또 관심없을 수도 없고...
    그건 보는 사람의 자유인 거 같습니다.

  • 87. 의외네요
    '20.1.18 7:21 PM (223.39.xxx.232)

    저게 뭐어때서 그러지?
    전 아무렇지도 않고 허세스럽지도 않아요 진심ㆍ
    저 오십 넘었고 중학교 이후로 인생이 뭔가 꿈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어서 저 문구 보자마자 맞아 허상이야
    이랬는데ᆢ
    괜찮아요ㆍ

  • 88. ㅋㅋㅋ
    '20.1.18 7:35 PM (49.165.xxx.221)

    중2병.

    우리 아들 중딩때 딱 저런 프사 썼더랬슈

  • 89. ㄹㄹ
    '20.1.18 8:28 PM (1.224.xxx.51)

    허세스러워요
    프사에 푸념이나 비아냥글
    엄청 이쁜척 하고 찍은 단독 셀카
    별로더라구요...

  • 90. 중2병이거나
    '20.1.18 8:56 PM (221.225.xxx.75)

    아직 생각이 어리구나 싶죠.....

    자기 우울한 감정을 수시로 프사에 반영하는 사람보면...
    무슨 중고생도 아니고...
    나이 마흔 가까이 되서 뭐하는가 싶어요 ㅋㅋ
    얼마전 아기얼굴 어플 사진 유행일때
    근2주간 본인 어플사진을 프사에 띄운 근 마흔 다 된 여성이 있었는데 솔직히 토할뻔.

    차라리 여행사진이나 애들사진 올려놓는게 보기 편해요

  • 91. 다살고
    '20.1.18 9:54 PM (14.192.xxx.20)

    인생 거의다 살고난 요즈음에
    늘 드는 생각입니다
    허상속에서 평생을 진지하게 허우적댔구나 라는요
    입밖으로 내진 않아도
    내 심중의 말이네요

  • 92. .....
    '20.1.18 10:51 PM (125.241.xxx.186)

    프사에 뭐라쓰든 그런가보다하죠

  • 93. 내비도
    '20.1.18 10:57 PM (175.192.xxx.44)

    저 프사글에서 어차피라는 단어와 고작이라는 단어는 쓰지말았어야 함.

  • 94. 원글
    '20.1.19 12:22 AM (182.212.xxx.187)

    우와 내비도님 가장 촌철살인 !예리하시네요 님 똑똑함!책 많이 보신 분 같아요 .프사글 삭제했어요 ㅎ

  • 95.
    '20.1.19 12:51 AM (61.80.xxx.181)

    오글거리고 허세스럽죠

  • 96. 그냥
    '20.1.19 2:23 AM (58.228.xxx.77)

    자연사진이 제일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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