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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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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체국쇼핑에 푹 빠졌어요

요즘 | 조회수 : 13,918
작성일 : 2019-11-08 11:29:32
요즘 우체국쇼핑에 빠져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통장의 잔고가 바닥나고 있어요.
갑오징어, 토마토, 소떡소떡, 생강차, 안동소주,
매일 매일 살것이 나오네요.
할인도 자주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상품이 괜찮아요.
국내산이라 좋구요.
우체국택배 아주머니 마주치는게 좀 부끄러운건 단점입니다.
IP : 182.215.xxx.16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11.8 11:31 AM (123.212.xxx.56)

    우체국쇼핑이 질 좋은 상품이 많죠.
    오랜만에 닭갈비 사러가야겠어요.ㅋ

  • 2. 좋죠
    '19.11.8 11:31 AM (180.226.xxx.59)

    전 갑오징어요

  • 3. 요즘
    '19.11.8 11:33 AM (182.215.xxx.169)

    오늘은 닭갈비랑 갑오징어를 시켰어요
    상품이 좋아서 자꾸 이것저것 더 사보게 되요

  • 4.
    '19.11.8 11:45 AM (220.123.xxx.111)

    지금 방금 가입신청했어요!!
    뭐 살지 추천해주세ㅛ!!

    일단 생대추 1박스 사려고 합니다~~ ^^

  • 5. 저도
    '19.11.8 11:46 AM (211.212.xxx.185)

    우체국쇼핑 애용자예요.
    여름내 옥수수, 이번 호박고구마도 성공이예요.

  • 6. 저도
    '19.11.8 11:51 AM (59.15.xxx.34)

    겨울내 차끓여 마실 도라지, 생강을 박스로 샀구요.
    우체국에서 사면 품질 정말 믿을만해요. 최저가는 아니여도 품질이 좋은 제품이 산지에서 직접오니 좋아요.
    그리고 물건에 진짜 문제가있다면 그것도 해결해 주십니다.
    20년도 더 전에도 홍쌍리 매실장아찌. 보리빵 이런거 우체국쇼핑에서 사서 먹었어요.

  • 7. ....
    '19.11.8 12:25 PM (122.34.xxx.61)

    앱깔았아요.ㅎㅎ

  • 8. 저는
    '19.11.8 12:26 PM (182.215.xxx.169)

    저는 민속주 사면서 우체국쇼핑에 발을 담갔지요.
    얼마전 생강차 사서 매일 마시고 있어요.
    애들 소떡소떡 사서 해줬는데 맛있는데 양이 느무 적어서 똑땅ㅋ
    방울토마토 신선한거 와서 먹고있고요.
    갑오징어 사서 먹어요. 소포장된거라 일인분으로 한팩 먹기 좋아요.
    오리훈제 소포장 사서 애들반찬으로 딱 이었고요.
    생굴 오키로 사서 반은 쪄먹고 반은 오늘 쪄먹으려구요. 스파게티냄비에 찌니까 넘나 편해요.
    대하 일키로 만오천원에 사서 버터구이, 소금구이 해먹었어요.

  • 9. ...
    '19.11.8 1:37 PM (61.72.xxx.45)

    저 방금 앱다운 받아 들어갔는데
    특가로 뜬 호구빵 드셔보신 분 계세요?
    살까말까 망설이는 중

  • 10. 저는
    '19.11.8 1:45 PM (182.215.xxx.169)

    저는 빵,떡은 잘 안사요.
    99프로 제 뱃속으로 가기때문에 죄책감 들어서요. ㅠㅠ

  • 11.
    '19.11.8 3:34 PM (59.5.xxx.203)

    정보감사
    여기저기 헤매며 상품평 읽어보는 것 피곤해요 ㅠㅠ
    믿을만하다니 우체국쇼핑 시켜볼게요

  • 12. ..
    '19.11.9 12:43 AM (49.170.xxx.24)

    우체국쇼핑 이용한지 10년 다돼가는데요. 특히 농특산물, 수산물이 좋아요. 축산물은 안시켜봐서 모르고요.
    얼마전에는 잣에 꽂혀서 일주일에 1키로 씩 먹었네요. ㅠㅠ
    농민이 직접 열매 따서 포장해서 보내주기 때문에 그날 그날 작황에 따라 상태가 변하기도 하지만 도시에서 고민없이 믿고 배달할 수 있는 곳은 여기만한 데가 없어요. 이미 우체국에서 한 번 선별한 판매자라서요. 리뷰도 확인하고 사시면 거의 실패 없을거예요. 저는 실패한 적 없어요. 과일, 채소류가 오다가 조금 손상되더라도 마트보다 품질이 좋아서 만족했었어요.

  • 13. 단골
    '19.11.9 12:50 AM (180.65.xxx.239)

    안흥찐빵이랑 돌산갓김치 주문한거 며칠전에 받았는데 다 만족이네요. 전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냉동실에 찐빵부터 쟁여놔야 동절기 대비한것 같은 기분이예요.

  • 14. ....
    '19.11.9 1:58 AM (118.176.xxx.140)

    우체국 쇼핑에 올라온건
    아무거나 그냥 믿고 구입해도 되는건가요?
    저도 시켜보려는데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 15. 강추
    '19.11.9 4:52 AM (14.138.xxx.76)

    저도 강추!!!
    흰양파, 적양파 5kg 5,500원씩, 무료배송으로 샀는데
    아주아주 좋아요.
    망에 들은거 사면 아무리 잘 골라도 한두개는 껍질에 곰팡이도 있고 크기와 모양도 각각이었는데
    두 상자 모두 단단하고 깨끗하고 야구공보다 조금 커요.
    맛도 좋고 생산자분들 이 가격 받으셔도 될까 싶어서 앞으로 우체국쇼핑을 우선 순위로 구매할거에요.

  • 16. ㅇㅇ
    '19.11.9 5:41 AM (14.32.xxx.234)

    액젓 사봤는데 좋았어요~~
    다먹음 또 주문 할라구요

  • 17. ..
    '19.11.9 5:47 AM (112.151.xxx.18)

    봉동 편강 좋아요

  • 18. ㅁㅁ
    '19.11.9 6:42 AM (223.39.xxx.133)

    우체국쇼핑 정말 좋아요
    옥돔 고르기 힘들어서 시켰더니
    좋았고요
    영광굴비도 4만얼마짜리 삿는데
    너무 맛있어서 여러마리 굽게 되네요
    정말 유체국쇼핑은 안심하고 시키게 되네요
    생강차랑 액젓도 여기서 시켜야겠군요

    어쩌다 먹어본 영덕복숭아가 너무
    맛있었는데 시중엔 잘 없잖아요
    해풍 영향인지 참 맛있어요
    근디 우체국쇼핑에 있더라고요
    지금은 철이 아니지만
    올해 영덕지나다가 한박스 사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다음엔 우체국쇼핑에서 시켜먹어야지
    하고 있어요
    진짜 어떻게 선별하고 관리 하길래
    이렇게 상품이 좋나요

  • 19. 저요
    '19.11.9 6:47 AM (115.139.xxx.86)

    우체국 쇼핑 너무 좋죠
    웬만하면 마트보다 싸더라구요
    대박이었던건 시금치..엄청난 양인데 택비포함 5천원
    데쳐서 소분해서 냉동했다 국끓이고 무치고 비빔밥해먹고 잘먹었구요

    얼마전 사과폭락때 송비 포함 9900에 큰걸로 18개 왔어요
    농가살리기 뭐 어쩌고 였는데 정말 맛있어서 먹으면서도 웬지 죄송했던..금방 품절되어 아쉬웠죠

    깍뚜기도 2키로 쿠폰해서 만원정도에 삿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비*고 깍뚜기500그람이 비슷한 가격이었거든요

    단감도 맛있고 밤도 맛있고 강원도정선 나물들도 맛있었어요
    청어랑 고등어같은 생선도 깨끗하고 맛있구요

    귤은 첨으로 시켜봤는데 3일지났는데 아직 안오네요 ㅜ

    실패한건
    간장게장류..부모님 보내드렸는데 그냥 그랬다라고
    (웬만하면 맛있다고 하시는 분들이예요..)
    되지껍데기 무침? 같은거 시켰는데 쏘쏘였어요

    근데 저는 앞으로도 계속 얘용할것 같아요
    일단 국산인거 확실하고 원재료가 괜찮은거 같아요
    우리 농산물 이용하는거도 좋고~

  • 20. ...
    '19.11.9 7:13 AM (218.147.xxx.79)

    이제 우체국쇼핑 품절사태나겠네요^^

  • 21. 가을여행
    '19.11.9 8:47 AM (118.40.xxx.133)

    전혀 모르고 대형마트 온라인만 이용했었는데
    정말 고마운 정보네요ㅡ
    님 땡큐요

  • 22.
    '19.11.9 8:52 AM (211.215.xxx.168)

    품절되기전에 가야겠네요

  • 23. ..
    '19.11.9 8:56 AM (222.232.xxx.87)

    우체국쇼핑이 좋은거였네요

  • 24.
    '19.11.9 8:58 AM (61.253.xxx.184)

    한번도 안사봤는데..
    과일사러 가봐야겠네요

  • 25. 따뜻한마음
    '19.11.9 9:24 AM (175.120.xxx.236)

    와 이번주말은 또 우체국쇼핑에서 허우적거리게 생겼네요^^

  • 26.
    '19.11.9 10:14 AM (49.174.xxx.243)

    와 나만 몰랐써 우체국쇼핑 ㅠㅠ
    간다~~~

  • 27. 9000
    '19.11.9 10:39 AM (116.33.xxx.68)

    한번 이용해봐야겠내요 생협보다 낫나요?

  • 28. 자자
    '19.11.9 10:58 AM (1.237.xxx.156)

    우체국샤핑으로 드리프트 고고씽

  • 29.
    '19.11.9 11:13 AM (1.237.xxx.57)

    감사해요
    오아**에 질렸었는데
    살림꾼들 안목은 못 속이죠
    오아**나 마켓**는 살림 초보들이나 살 곳인 듯요^^;

  • 30. ,,,
    '19.11.9 12:57 PM (112.157.xxx.244)

    방금 멸치 주문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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