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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백꽃필무렵 김선영 배우 넘나 리얼해요

신기방기 | 조회수 : 18,239
작성일 : 2019-10-21 19:38:33

식당들 좍 늘어선 어딘가에서 한번은 꼭 봤을법한,
나름 낼 수 있는대로 멋을 낸 식당 주인 아주머니요!
정말 리얼하지않나요~

24k 굵은 금팔찌, 번쩍이는 귀걸이
잔뜩 힘준 스프레이빨 앞머리,
빗질 가닥가닥 느껴지는 정수리 뽕, 갖가지 집게핀..
전혀 매칭 안되는 화려한 패턴과 색깔의 상하의, 올려세운 깃~
정점은 다 지워지고 립라인만 남은 입술이에요!!!!

연출자든 배우든 정말 세심하게 관찰하고 재현해냈구나 싶어서 볼때마다 신기해요 ㅋㅋㅋ
IP : 59.12.xxx.119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대사
    '19.10.21 7:41 PM (175.194.xxx.63)

    동백 (베시시 웃으며) 저희집 두루치기가 맛있거든요
    선영 (티껍다는 표정으로) 우리집 게장은 맛이 없었을까?

  • 2. ㅡㅡ
    '19.10.21 7:42 PM (112.150.xxx.194)

    완전 팬됐어요. ㅎㅎ
    최근에 이나영 나온 드라마에 편집장?으로 나왔는데.
    그때도 연기 잘했거든요.
    이번엔 캐릭터 연구 엄청 하신듯.^^

  • 3. 막대사탕
    '19.10.21 7:42 PM (1.237.xxx.64)

    맞아요
    식당 에서 호객하는 아줌 스탈
    과한 눈썹 문신도 리얼하대요ㅋ

  • 4. 그웬느
    '19.10.21 7:44 PM (175.211.xxx.182)

    진짜 너무 연기 잘하세요
    저도 정말 팬됐어요~
    너무 자연스럽고
    진짜 이런 배우들이 보석같아요

  • 5. ㅎㅎ
    '19.10.21 7:46 PM (211.206.xxx.180)

    귄있어요~

  • 6. 응팔
    '19.10.21 7:46 PM (14.4.xxx.220)

    응답하라 1988 선우엄마에요,,
    이런 연기 스탈이 어울리네요,,

  • 7. 신기방기
    '19.10.21 7:47 PM (59.12.xxx.119)

    맞아요 ㅋㅋㅋ푸른빛 돌면서 가늘게 자리잡은 문신 눈썹 ㅋㅋㅋ
    실존 모델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

  • 8. ㅇㅇ
    '19.10.21 7:47 PM (125.176.xxx.65)

    연기까지 잘하니 캐릭터가 진짜 살아움직여요

  • 9. 전에도
    '19.10.21 7:47 PM (115.21.xxx.72)

    썼었는데
    경찰차 툭치며 오라이~~~(낮은 소리로)

  • 10. 신기방기
    '19.10.21 7:49 PM (59.12.xxx.119)

    한지민 나오는 영화 미쓰백에서도
    추어탕집 주인역이 넘 찰떡으로 어울린다 싶었는데
    이번엔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에요 ㅋㅋㅋ

  • 11. ..
    '19.10.21 7:51 PM (180.66.xxx.164)

    중간회쯤 팔뚝만 시스루인 반팔티보고 진짜 와~~했어요~~~ ㅋㅋ

  • 12. 미씽
    '19.10.21 7:55 PM (223.62.xxx.203)

    공효진이 조선족 시터로 나오는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여기서 여자 나오는 노래방 주인으로 나왔는데
    진짜 현직 노래방 주인 데려온 줄 알았어요.
    그 머리에 화장에 옷에... 물론 지금의 게장집 주인과는 다른 모습!
    정말 깜짝 놀라서 기억해 뒀었는데 볼 때마다 감탄해요.
    언니! 넘 좋아요! 명배우이십니다!!!

  • 13.
    '19.10.21 7:55 PM (14.48.xxx.97)

    투머치한 귀금속에 80~90년대식 색조화장
    립라인 강조한 입술화장.
    그것 자체만으로도 넘 재밌어요
    저런 자연스런 연기 아무나 못 하죠

  • 14. 신기방기
    '19.10.21 7:56 PM (59.12.xxx.119)

    그쵸그쵸 그런 의상은 어디서 하나하나 조달할까요 ㅋㅋㅋㅋㅋ
    주변에서 쉽게 찾기도 힘든데

  • 15. 전 그거
    '19.10.21 8:00 PM (221.139.xxx.5)

    그럼 새 항문을 통제햐?
    방심하고 있다가 그 대사에서 빵 터졌어요.

    뜯어보면 볼수록 뭐 하나 어긋나는 게 없는 캐릭터 설정이죠.
    거기 조연들 다 생생하게 살아있어요.

  • 16. 팬입니다
    '19.10.21 8:02 PM (123.109.xxx.139)

    열여덟의 순간에서 수빈이 엄마!!!
    회사 출근할때는 외국계회사 임원 답게 차려입고
    집에서는 트레이닝복이나 목늘어난거 같은 져지 티 입고
    화장 다지운 민낯으로 수빈이 성적 가지고 닥달하는게
    어찌나 리얼하던지.
    정말 보석같은 여배우에요.

  • 17. ...
    '19.10.21 8:02 PM (121.164.xxx.31)

    어떤 역을 맡던 완벽하게 해내는 스타일인듯요 . 얼마전 열여덟의 순간인가 에서는 고딩아이 워킹맘으로 나와서 아이를 쪼아대는데 ... 지나가다 듣던 제 아이가 듣고 놀라서 움찔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 아줌마 무섭다고

  • 18. 보는눈
    '19.10.21 8:03 PM (211.196.xxx.103)

    보는눈은 다 같은가봐요.
    요즘은 이쁜 여배우보다 이렇게 연기를 찰지게 잘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보이니 이쁜 여배우들 분발 해야 할것이여

  • 19. 배가본드에도
    '19.10.21 8:03 PM (123.109.xxx.139)

    치킨집 아줌마인데 전직요원인가 정체가 궁금하네요

  • 20. ㅇㅇ
    '19.10.21 8:05 PM (14.46.xxx.225)

    열여덞의 순간에서도 서울대출신 커리어우먼 연기도 자연스럽고
    좋턴대요. 동백이 엄마역 그분하고 김선영씨 두 분다 연기에서
    메력이 철철 흐르네요

  • 21. ㅎㅎ
    '19.10.21 8:10 PM (175.195.xxx.148)

    그분은 그런류의 연기가 잘 어울리는듯해요
    일전에 고학력ㆍ차분한느낌의 조연으로 나왔는데 그건 좀 안어울렸어요

    저는 오정세씨연기가 넘 웃겨요

  • 22. ㄷㄴㄱㅂㅅㅈ
    '19.10.21 8:21 PM (39.7.xxx.126)

    오정세 씨는 누구죠?

    선우엄마 카라티 세워입고
    시장표 옷사입고 멋 잔뜩부리
    시장가면 많은 스타일이죠?

    저는 그 얼굴큰 아줌마도 연기 진짜리얼해요

    이 분 구해줘2에서 대구댁으로

    나오신분요

    연기 다들 완전 최고 !

  • 23. 오정세
    '19.10.21 8:25 PM (183.78.xxx.32)

    오정세는 노규태존 노규태입니다.
    대한민국 찌질연기 국보.

    작은 역할들까지 최고연기를 보여주시니
    드라마가 재밌을수밖에요.

  • 24. 네, 맞아요
    '19.10.21 8:36 PM (49.173.xxx.133)

    동백꽃은 안봤지만 안그래도 미씽에서 보고 감탄했어요.
    다른 얘기지만 젊을때 주인공만하던 지금은 중년 배우들, 연기와 설정에 녹아들지 않아 붕뜨는 느낌이 많이 있었거든요.
    마트에서 일하며 사춘기 자녀둘을 아등바등 키우는 설정이라도, 하나로 질끈 묶은 머리조차도 스타일링이 들어가서 너무 차분, 정갈하고, 깔끔하게 다림질한 셔츠, 비싸보이는 퀼트백 등 어디에도 시간에 쫒기고 돈에 쪼들리는 궁상스런 느낌은 없더군요.
    개싸움을 하는 장면에서도 나는 원래 교양있고 이런 스타일 아닌데 연기니까 흉내내는거야, 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김선영같은 배우가 더 빛나 보이는것 같아요

  • 25. 동백꽃 아줌마들
    '19.10.21 8:43 PM (73.52.xxx.228)

    하나같이 연기도 너무 좋고 외모부터 실존인물같은 느낌들이예요.

  • 26. ...
    '19.10.21 8:48 PM (116.33.xxx.3)

    김비서에서 재벌 미술관 관장역 스타일링과 연기도 좋았어요.

  • 27. 응원
    '19.10.21 9:00 PM (211.229.xxx.160)

    이분 영화 말모이에서도 연기 좋았어요~^^

  • 28. ...
    '19.10.21 9:00 PM (27.100.xxx.153)

    수빈이 엄마에서부터 팬 됐어요

  • 29. 오정세는어떻구요
    '19.10.21 9:04 PM (1.237.xxx.156)

    미생 마지막회에서 성대리의 불륜상대 남편으로 나와서 사무실에서 머리뜯고 깽판침

  • 30. 열여덟의 순간
    '19.10.21 9:10 PM (112.219.xxx.67)

    서울대출신 커리어우먼으로 집에 와서 화장지운 진짜 맨얼굴인 설정이 참 좋았어요.
    메이크업 지워서 눈썹이 반토막인 설정.. 진짜 우리의 집에서의 얼굴 아닌가요~

  • 31. 루비
    '19.10.21 9:21 PM (112.187.xxx.213)

    저도 동백이 보면서
    함안댁ㆍ노규태ㆍ선영아지매ㅎㅎㆍ필구
    감 없는 경찰서소장? ᆢ모두 열일하며
    연기하는게 넘 재밌어요
    유치원다니던 어린시절 필구도 연기잘해서 놀라웠어요

  • 32. ㅎㅎ
    '19.10.21 9:30 PM (223.62.xxx.4)

    예전에 재벌관장 역도 잘 어울리던데요
    저도 김선영씨 팬이에요 연기 코디 넘 잘함 ㅋㅋㅋ

    근데 동백꽃에서 시장 아주머니들 다 대박 아닌가요?
    떡집 알타리 다 찰떡이던데 ㅋㅋ

  • 33. ㅋㅋ
    '19.10.21 9:58 PM (117.53.xxx.37)

    게다가 손담비요.
    그 외모에 툭툭 내뱉는 저음이 이 드라마에 어울릴줄이야.

  • 34. 선우엄마
    '19.10.21 10:33 PM (222.110.xxx.31)

    이분 희한한게 얼굴하고 상체만 보면 키가 작을것 같은 느낌인데 키가 크세요 ㅎㅎ

  • 35. ...
    '19.10.21 10:47 PM (1.237.xxx.96)

    저 요즘 걸핏하면 남편한테
    그럼 새의 항문을 통제햐? 그래요.
    김선영 배우 넘 좋아요

  • 36. 완전 연기파임
    '19.10.21 10:57 PM (222.113.xxx.51)

    드라마를 맛깔나게 하는 공신이죠

  • 37. 눈썹이요
    '19.10.21 11:01 PM (175.208.xxx.230)

    선우엄마 문신한 눈썹이요. 푸르스름한게 좀 지워진듯한... 싸구려 티나는..
    처음엔 진짠줄 알았어요 ㅎㅎㅎㅎㅎㅎ

  • 38. ㅇㅇㅇ
    '19.10.21 11:23 PM (121.148.xxx.109)

    동백이 첫 등장씬에
    이뿨? 뭐.. 갸가 이뿨?
    대사칠 때부터 뻑 갔어요.
    너무 찰떡같이 연기해서 반했어요.

  • 39. ㅇㅇ
    '19.10.21 11:36 PM (119.70.xxx.44)

    동백 7회까지 보다가, 스텝들 피,땀 돌리고 처우 제대로 안해준다해서 지금은 안보는데요.
    7회까지 김선영 나오면 눈 부릅뜨고 봤어요.공효진 강하늘 러브라인보다 동네사람 모일때가 제일 재밌고, 김선영씨 다 지워지고 립라인만 남은 화장 보며 진짜 관찰력 최고다.연기 굉장하다 라는 느낌이. 재래시장서 많이 뵙던 쎈 아주머니 최고봉!!!

  • 40. 맞아요
    '19.10.21 11:42 PM (175.119.xxx.158)

    디테일에 놀랬어요
    연구엄청하신듯해요 진정한연기자

  • 41.
    '19.10.22 12:08 AM (211.215.xxx.168)

    정말 잘들해서 재미있어요

  • 42. 뮤뮤
    '19.10.22 12:48 AM (39.7.xxx.109)

    그거 어디서 나왓어요?
    새 항문을 통제햐?
    봤는데 봤는데 기억이 안나요!!

  • 43. ㅋㅋ
    '19.10.22 2:48 AM (116.36.xxx.5)

    배가본드에서 목소리가 넘 달라 깜놀했어요. 완벽한 연기자인듯요ㅎㅎ

  • 44. 로그인 했어요.
    '19.10.22 6:38 AM (172.119.xxx.155)

    그 변호사 남편 분
    진짜 연기 ㅎㄷㄷㄷ

  • 45. ㅋㅋ
    '19.10.22 6:50 AM (116.121.xxx.251)

    저도 나날이 바뀌는 과한 루비목걸이나 보석목걸이ㅋ 시골 금은방에서 파는듯한 그 목걸이 디테일보고 깜놀했다죠

  • 46. 운전하는 여성
    '19.10.22 8:04 AM (119.149.xxx.138)

    멋있는 여성~! 이 대사 넘 웃겼어요.

    오정세는 더 웃겨요. 밥을 한솥을 해놓고 왜 나만 밥을 안 줘! 왜!

  • 47. 지나가다
    '19.10.22 8:09 AM (125.177.xxx.4)

    자꾸 82회원님들 새 항문 통제햐 라는 대사에만 박수를 치시는데
    ...새는 청와대에서도 똥을 싼다는 대사에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누가 말했는지 모르는 황용식이의 나레이션이었지만...그 대사는 떡집아줌마나 김선영씨의 새 항문 통제에 연이은 연타로 연상이 되면서 웃을 틈도 안주고 지나갔던....씬!!

  • 48. 가을여행
    '19.10.22 8:13 AM (211.227.xxx.137)

    동백꽃에선 공효진 아들도 연기 참 잘하더군요,, 고기뷔페에서 울때 나도 눈물 나더라는
    김선영 배우는 미씽이라는 영화에서 너무 임팩트가 강했어요, 공효진이 일하던 사창가 포주였던가 그랬는데
    가슴 푹 파인옷 입고나와서 깜놀,,완전 진짜 그사람 같았어요
    연기 잘해요

  • 49. ...
    '19.10.22 9:37 AM (101.235.xxx.32)

    볼때마다 하던말이 필구가 이 드라마에서 연기 제일 잘한다 였어요 ㅎ

  • 50. 글쎄
    '19.10.22 10:30 AM (124.64.xxx.51)

    전 이 배우 자의식과잉이 느껴져 별로 편하지는 않던데요.

    자연스러움을 연기하고 있는 전형같아서요.

    차라리 주변 다른 조연들이 더 리얼.

  • 51. 그리고
    '19.10.22 10:37 AM (124.64.xxx.51)

    그리고 이건 다른 영화에서 그랬지만 같은 역할인데 경상도 사투리를 썼다 서울 말씨를 썼다 그러더라고요.

    태인호같은 배우를 예로 들자면 같은 경상도 출신인데도 연기할 때 표준어 쓰기로 했으면 쭉 확실한 표준어를 구사하더라고요.
    평상시에는 아주 심한 경상도 사투리를 써서 놀랐어요.

    사투리가 죄는 아니지만 한 역할에서 캐릭터를 잡았으면 일관되게 연기해야 하는데 사투리 썼다가 표준어 썼다 하니 역할에 몰입을 못한건가 보는 사람이 불안불안.

  • 52. 당신의부탁
    '19.10.22 10:40 AM (14.39.xxx.218)

    김선영 배우님 연기 백미는 임수정 나온 영화 '당신의 부탁' 에서였어요. 꼭 보세요. 잠깐 나오지만, 존재감이 대단했어요. 특히 엔딩에서... ㄷㄷㄷ 그동안 코믹한 느낌만 있다가, 진짜 달리 봤어요. '당신의 부탁'의 연기 보세요.

  • 53.
    '19.10.22 10:49 AM (211.51.xxx.10)

    진짜 식당 거리 어느 곳에 장사 하고 있을 것 같은 ㅋㅋㅋ
    헤어.메이크업.의상 뭐 하나 안 맞는게 없어요.
    게다가 이 분 글래머임~

  • 54. ...
    '19.10.22 11:26 AM (112.218.xxx.10)

    다섯살 무렵의 필구역 애기 조차도 연기 훌륭해요..
    어휴 귀여워..

  • 55. ㅇㅇ
    '19.10.22 11:28 AM (211.209.xxx.126)

    미씽에 노래방주인 안나오는데요???그 성매매 포주 말씀 하시는가요?

  • 56. ㅎㅎㅎ
    '19.10.22 11:41 AM (112.165.xxx.120)

    미씽 성매매포주 맞아요 ㅠ
    이분 진짜 글래머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그.. 최근 드라마에서 미술관관장은 진짜 안어울렸어요;;;;;;;;;;;;;;;;;;;;;;;

  • 57. 필구 5살때쯤?
    '19.10.22 1:39 PM (223.62.xxx.118)

    어린이집 재롱잔치때 무대에서 무용 동작하면서
    엄마 우는 모습 보는데
    마음 아플 정도로 연기 잘함.
    너무 귀엽고 똘망똘망하게 생긴 남자아이
    그거보고 아 나도 필구같은 아들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 58. ㅎㅎ
    '19.10.22 1:51 PM (211.227.xxx.207)

    연기할때 자의식 과잉인줄은 전혀 모르겠던데.
    뭐 하긴 사람마다 보는 눈은 다 다르니까요.

    그리고 전 재벌 관장 역할도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제가 팬인듯 ㅎㅎ

  • 59. ..
    '19.10.22 2:58 PM (183.101.xxx.115)

    그분땜에 보기시작했어요.
    감탄감탄..시장가면 꼭 계시는그분..

  • 60. ..
    '19.10.22 3:12 PM (223.39.xxx.40)

    십수년전에 받은 그런 보석목걸이 풀 셋트 가지고 있는데 그분보고 깜놀..
    다시 할일 없겠구나..ㅋㅋ
    동백꽃 너무 재미나지유?

  • 61. 미씽
    '19.10.22 4:06 PM (39.7.xxx.126)

    저도 미씽 보면서

    글래머구나 했었고

    그 옷이랑 연기가 진짜 엄청 나더라구요

    보는게 진짜 똑같네요.

  • 62. 원글도
    '19.10.22 4:48 PM (118.34.xxx.210)

    댓글도 맞아맞아 하며 재미나게 봤어요 ㅋㅋ 상의 하의 제각각 맥락없이 화려한것도 너무 웃겨요.

  • 63. 맞아요
    '19.10.22 7:21 PM (116.36.xxx.231)

    이 분 맡은 역할마다 연기며 디테일이며 정말 엄지척!

  • 64. ..
    '19.10.26 12:16 AM (203.226.xxx.44)

    포항출신으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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