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때가 온 거 같네요.

구운몽 | 조회수 : 10,581
작성일 : 2019-10-09 08:13:05
나라가 바뀌려고 
어떠한 수작질을 부려도 그게 통하지 않고
오히려 당사자들에게 찌르는 칼로 돌아오네요.
그들의 시대에는 통하던 것 들이 지금은 안되는 시대라는 것을 인정 못하고
발악하면 할 수록 더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아요.

검찰이나 언론, 정치세력이 이렇게 까지 대놓고 적나라한 행동 하는 것을
국민들이 두 세달에 거쳐 생생하게 경험하고 있어요.
이런 기회도 또 있을까요?

추상적으로 들리겠지만
하늘이 돕고 이제는 때가 왔다고 생각이 드는 날들입니다.
IP : 14.7.xxx.120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개혁
    '19.10.9 8:15 AM (223.32.xxx.207)

    동감입니다

  • 2. 영화는팩트다
    '19.10.9 8:15 AM (14.45.xxx.220)

    검.언.자들이 한 통속으로 해먹던 시대가 가는 거지요.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대통령 좋아요! 조국장관 힘내요!

  • 3. ..
    '19.10.9 8:15 AM (39.7.xxx.185)

    예.. 때가 온 거 같네요. 극우보수에이어 좌파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드디어 진영논리가 끝나는 시대가요.

  • 4. 맞아요.
    '19.10.9 8:15 AM (182.215.xxx.201)

    다들 이렇게 느끼실 거예요.

  • 5. 초승달님
    '19.10.9 8:16 AM (218.153.xxx.124)

    이기회에 뿌리뽑아 태워버려야 해요.

  • 6. ...
    '19.10.9 8:17 AM (110.70.xxx.193)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나라에 올바른 정의가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요.

    천주교나 불교에도 신실하게 기도하는 분들이 있겠지요.

    옳고 그름을 판별하시는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선한 의지를 갖고 더 많은 사람에게 선한 열매를

    나눠줄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정의를 보여주십사 기도합니다.

    한기총처럼, 사탄이니 뭐니 이런 저급 기도로

    타 기독교인을 공격하고 짓밟는 그런 자들의 기도에

    응답하실 하나님이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어요.

  • 7. ㄷㅅㄷ
    '19.10.9 8:19 AM (110.70.xxx.30)

    검.언.자들이 한 통속으로 해먹던 시대가 가는 거지요.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대통령 좋아요! 조국장관 힘내요!

    222222222222

  • 8. ...
    '19.10.9 8:20 AM (110.70.xxx.193)

    좌,우 어느 쪽을 편드는 기도가 아니라

    선한 의지를 갖고 더 많은 사람에게 선한 열매를

    나눠줄수 있는 사람이 승리하는 정의를 보여주십사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판별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 9. 저도 기도해요
    '19.10.9 8:21 AM (182.226.xxx.238)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실현되기를
    그 나라와 그 의가 이 나라에 이루어지기를 저도 간절히 구합니다.

    한기총같은 신자만 있는 거 아니예요
    드러나지 않지만, 올바르게 믿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 10. 수영
    '19.10.9 8:22 AM (125.130.xxx.217)

    오히려 정부여당이 기득권갖고 선동하는걸로 보입니다.
    하나의 관점만이 전부라 생각지마셔요
    제발

  • 11. 그럴수도
    '19.10.9 8:22 AM (211.108.xxx.228)

    있겠어요.
    검.언.자들의 유착 관계가 드러났네요.
    이럴정돈줄은 몰랐어요.

  • 12. 그러게요.
    '19.10.9 8:23 AM (222.101.xxx.249)

    이 흐름이 깨지지 않게, 우리들도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합시다!

  • 13. ...
    '19.10.9 8:25 AM (110.70.xxx.193)

    선하신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2222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하신 그 뜻은,
    거짓, 조작을 해서라도 배부르게 해먹는 자들을 위한 뜻이
    아니었을테지요
    거짓과 불의함을 미워하신다고 하신 하나님께
    선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도 구현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14. ...
    '19.10.9 8:25 AM (108.41.xxx.160)

    동감

    여상규가 부인 기소된다고 조국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새 협박할 때부터 국민은 눈치 챘는데...
    난 저 장면이 제일 충격이었어요. 자한당 의원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자신감 있게
    부인이 죄가 드러나 기소될 건데 너 안 내려가 하는 얼굴들 할 때도 저게 뭐지? 이상하네?
    했는데 여상규가 할 때 딱 감이 잡히더군요.
    저 인간이 지금 협박하는구나 검찰하고 뭐가 있구나 하고
    나쁜 마음을 먹은 자들이 이제 수순을 밟게 되겠지요.
    장관에게도 안 먹히고 대통령에게도 안 먹히고 국민에게는 더더욱 안 먹히고
    어쩔래?

  • 15. 125.130
    '19.10.9 8:27 AM (110.70.xxx.193)

    네 맞습니다. 님에게도 하고싶은 말입니다.
    집권여당은 대통령 임기 5년 시한부 권력이지만
    검찰, 언론은
    기한없이 지난 백년간 그 지위를 누려왔네요.
    누가 진짜 기득권인가요?
    5년짜리 집권여당일까요.
    100년간 견고한 카르텔의 검찰, 언론일까요.

  • 16. ...
    '19.10.9 8:27 AM (108.41.xxx.160)

    하나님이 여기 왜?
    여긴 단군의 나라입니다.

  • 17. min0304
    '19.10.9 8:28 AM (61.79.xxx.191)

    저도 오늘 새벽 기도했어요! 정의의 강물이 하수같이 흐르기를 이땅에 정의와 공의가 다시 세워지길!

  • 18. 조국수호
    '19.10.9 8:29 AM (180.230.xxx.87)

    여상규가 부인 기소된다고 조국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새 협박할 때부터 국민은 눈치 챘는데...
    난 저 장면이 제일 충격이었어요. 자한당 의원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자신감 있게
    부인이 죄가 드러나 기소될 건데 너 안 내려가 하는 얼굴들 할 때도 저게 뭐지? 이상하네?
    했는데 여상규가 할 때 딱 감이 잡히더군요.
    저 인간이 지금 협박하는구나 검찰하고 뭐가 있구나 하고 2222

    실시간으로 악마들을 본 느낌이었요
    정말 충격적
    청문회끝나고
    그날 괴로워서 잠을 제대로 못자겠더라구요

  • 19. .108.41
    '19.10.9 8:29 AM (110.70.xxx.193)

    단군을 믿는 당신은 당신의 신에게 기도하세요.
    저는 제가 믿고 따르는 신에게 기도합니다.

    그리고 님의 그 질문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한기총에게도 물으세요.

    하나님을 왜 광화문에서 찾느냐구요.

  • 20. 시크릿
    '19.10.9 8:30 AM (1.243.xxx.42)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여기서 스스로 돕는 자란
    서초집회 스스로 나간 우리들 이라고 생각되요

    우리 힘내요 대통령님 조국 장관님...

  • 21. 동감
    '19.10.9 8:31 AM (175.214.xxx.20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여기서 스스로 돕는 자란
    서초집회 스스로 나간 우리들 이라고 생각되요

    우리 힘내요 대통령님 조국 장관님... 2222222222222222222222222

  • 22. 한글날
    '19.10.9 8:33 AM (175.223.xxx.53)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우리가 반드시 이긴다

  • 23. ...
    '19.10.9 8:33 AM (108.41.xxx.160)

    110.70 여긴 단군의 자손이 살아요.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뭐 자신들이 괜찮은 개신교인이라고 칭하든 뭐 정상이 아닌 개신교인이든
    상관 없어요. 다 같은 사람들 아닌가요?
    그저 아무 데나 하나님 하나님

  • 24. ...
    '19.10.9 8:35 AM (110.70.xxx.193)

    사리사욕과 정치논리와 이해타산이 아니라

    맑은 영성을 가진 분들이 함께하는 정의의 실현은

    반드시 이뤄질것이라는 확신이 드네요.

  • 25. ....
    '19.10.9 8:35 AM (211.36.xxx.56)

    선한 목자되신 우리 주여
    광화문 의 기도자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소서.

  • 26. 108.41
    '19.10.9 8:35 AM (110.70.xxx.193)

    인정합니다.

    다만, 님의 그 반박은

    광화문 집회에 참여한 한기총에게도 향하는 것이겠지요?

  • 27. ...
    '19.10.9 8:36 AM (110.13.xxx.131)

    저들은 엄청 악날 하죠.
    경계를 절대 늦추지 말아야 해요~~~

  • 28. 108.41
    '19.10.9 8:37 AM (110.70.xxx.193)

    한기총은, 대체 왜 광화문집회에 가서

    하나님을 찾은 것일까요?

    저는 고작, 이 방에 앉아 82게시판에 정식 글도 아닌

    댓글로만 하나님을 찾아도 비난받는 터에.....

  • 29. ....
    '19.10.9 8:39 AM (61.72.xxx.45)

    광화문은 오늘도
    성추행 폭력 알콜 욕설로 오염되겠구나
    민주주의의 성지 광화문이 안타깝다

    문대통령 조국장관
    끝까지 지지합니다

  • 30. 많은분들이공감
    '19.10.9 8:41 AM (68.129.xxx.177)

    여상규가 부인 기소된다고 조국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새 협박할 때부터 국민은 눈치 챘는데...
    난 저 장면이 제일 충격이었어요. 자한당 의원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자신감 있게
    부인이 죄가 드러나 기소될 건데 너 안 내려가 하는 얼굴들 할 때도 저게 뭐지? 이상하네?
    했는데 여상규가 할 때 딱 감이 잡히더군요.
    저 인간이 지금 협박하는구나 검찰하고 뭐가 있구나 하고 33333333333333

    그 날 그 방송을 본 사람들은 다 비슷하게 느낀 것 같습니다.

  • 31. ..
    '19.10.9 8:43 AM (175.116.xxx.93)

    국민이 아니죠 32%의 대깨문들만이죠. 말좀 바로하세요!!!

  • 32. 조국구속
    '19.10.9 8:44 AM (61.81.xxx.9)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868115

  • 33. 175.116
    '19.10.9 8:45 AM (110.70.xxx.193)

    30퍼센트 미만의 당신들이 국민이면

    30퍼센트 이상의 문정권 지지자들도 국민입니다.

    말을 바로 하셔야지요!

  • 34. 조국수호 검찰 개혁
    '19.10.9 8:46 AM (220.125.xxx.62)

    언론개혁
    문재인 정부 끝까지 지지합니다

  • 35.
    '19.10.9 8:50 AM (218.154.xxx.188)

    맞아요.
    그런데 아직도 천하의 사깃군을 법무장관에 앉혔다고
    입에 게거품 무는 자들을 계도해야한다.

  • 36. 조국
    '19.10.9 8:57 AM (211.244.xxx.144)

    조국장관님 식구들의 상처는 누가 치유해줄런지ㅠㅠ
    최강멘탈이라 부디 잘 일어나시길요ㅠ

  • 37. 문프님
    '19.10.9 8:58 AM (121.154.xxx.40)

    콘크리트 지지

  • 38. ...
    '19.10.9 9:05 AM (218.39.xxx.76)

    또 당할순없죠
    국민들 똑똑해진걸 모르고
    저개들이 짖는거죠

  • 39.
    '19.10.9 9:07 AM (121.159.xxx.118)

    맞습니다 . 하늘이 우리편이네요
    하늘이 저 개검넘들 편이였으면
    청문회전에 정경심교수 포토라인 세우는것부터 성공했겠지요
    근데 그때부터 일이 일그러지는걸 보고 제가 느꼈어요
    아 하늘이 우리편이구나 선한사람 편이구나 하구요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반드시 하라는 하늘의 뜻이예요

  • 40. 촛불
    '19.10.9 9:12 AM (1.245.xxx.91)

    그래서 가열차게 촛불을 들어야 합니다.
    12일 집회로 끝이 아니라 계속해서~

    대통령과 조국장관이 굳건히 버티는 바람에
    바퀴벌레들이 다 튀어나오고 있으니
    모조리 박멸해야 합니다.

  • 41. 6769
    '19.10.9 9:14 AM (211.179.xxx.129)

    저위에 가짜 여론조사 32프로 냅다 받아 신나셨나본데
    그거 잘못된 거래요. 좋아하지 마세요.

  • 42. ...
    '19.10.9 9:27 AM (110.70.xxx.193)

    사람이 계획을 세우고 뜻을 세워도

    하늘이 허락치않으면 그것은 반드시 어그러진다.

  • 43. phua
    '19.10.9 9:28 AM (1.230.xxx.96)

    사람이 계획을 세우고 뜻을 세워도

    하늘이 허락치않으면 그것은 반드시 어그러진다. 2222222222

  • 44. 이젠
    '19.10.9 9:51 AM (115.164.xxx.31)

    때가 되었다. 심히 공감합니다.
    왜레기들이 한통속으로 지랄방송을 하는데도
    국민은 반대로 한마음으로 결집하는 듯한 신기함
    기가 모이는 느낌이랄까요

  • 45. 나다
    '19.10.9 10:00 AM (59.9.xxx.173)

    지금 우리나라가 역사적인 전환점에 있다는 것을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 46. 리메이크
    '19.10.9 10:17 AM (211.227.xxx.151)

    이런 추상적이지만 예지력 돋는 글에
    선지자같은 댓글들!

    집권여당은 대통령 임기 5년 시한부 권력이지만
    검찰, 언론은
    기한없이 지난 백년간 그 지위를 누려왔네요.
    누가 진짜 기득권인가요?
    5년짜리 집권여당일까요.
    100년간 견고한 카르텔의 검찰, 언론일까요.222

  • 47. 리메이크
    '19.10.9 10:19 AM (211.227.xxx.151)

    저도 기도해요
    '19.10.9 8:21 AM (182.226.xxx.238)
    하나님의 공의가 이 땅에 실현되기를
    그 나라와 그 의가 이 나라에 이루어지기를 저도 간절히 구합니다.

    한기총같은 신자만 있는 거 아니예요
    드러나지 않지만, 올바르게 믿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222

  • 48. 조국지킴이
    '19.10.9 1:23 PM (118.220.xxx.224)

    저들은 과거에 머물고 국민은 현재와 미래를위해 깨어 있다는걸 저들은 몰라요 ..끝까지 지지합니다....

  • 49. 역사를 보아도
    '19.10.9 9:49 PM (116.37.xxx.69)

    깨시민들이 많은 나라는 흔들리다가도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더군요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지요
    그 힘이 서초촛불집회구요

  • 50. 하늘구름
    '19.10.9 9:58 PM (121.176.xxx.74)

    하느님께서
    고비고비 마다 응답해 주시는
    것을 저는 느꼈어요.
    장제원이가 장관님께 그 패악질을 하며
    수모를 주기가 무섭게 그 아들로
    하여금 응답을 해주셨고
    홍정욱 역시나 그렇고
    지금 또한 그러하잖아요
    내년 총선엔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호재로 민주당이 압승할 수
    있도록 하느님의 응답이 있을거 같아요
    장관님
    조금만 더 힘내십시요
    화이팅!!

  • 51. 원글님
    '19.10.9 10:16 PM (211.214.xxx.39)

    말씀대로 그 때가 오길 간절한 마음 보탭니다.
    그리고 여기서 기도하는 분들 마음은 모르는 바 아니나
    님들의 분위기파악 못하는 집요함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쳐질지 생각하시고 제발 자중하세요.
    싫다고 진저리치는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 기도하기 전에
    아무도 모르는 다락방에서 무릎꿇고 처절한 회개부터 해야
    이 땅의 기독교가 다시 살아날수있다 생각합니다.

  • 52. 맞아요
    '19.10.9 10:28 PM (39.7.xxx.244)

    역사의 물결이 도도히 앞으로 흘러갑니다

  • 53. 자승자박
    '19.10.9 10:28 PM (175.209.xxx.73)

    여상규가 부인 기소된다고 조국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새 협박할 때부터 국민은 눈치 챘는데...
    난 저 장면이 제일 충격이었어요. 자한당 의원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자신감 있게
    부인이 죄가 드러나 기소될 건데 너 안 내려가 하는 얼굴들 할 때도 저게 뭐지? 이상하네?
    했는데 여상규가 할 때 딱 감이 잡히더군요.
    저 인간이 지금 협박하는구나 검찰하고 뭐가 있구나 하고 4444444444444444444444

    그런데 그날 밤에 장제원 아들의 음주운전.....ㅋㅋㅋ
    어쩌면 절묘한 시기에 남의 딸 누명 씌우다가 자기 아들 음주운전이라니요???
    다음 날 조국딸 뉴스를 덮는 기묘한 활약을 하셨지요

  • 54. 쓸개코
    '19.10.9 10:36 PM (175.194.xxx.139)

    여상규가 부인 기소된다고 조국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새 협박할 때부터 국민은 눈치 챘는데...
    난 저 장면이 제일 충격이었어요. 자한당 의원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자신감 있게
    부인이 죄가 드러나 기소될 건데 너 안 내려가 하는 얼굴들 할 때도 저게 뭐지? 이상하네?
    했는데 여상규가 할 때 딱 감이 잡히더군요.
    저 인간이 지금 협박하는구나 검찰하고 뭐가 있구나 하고5555555555

  • 55. 운이 들어오는
    '19.10.9 10:47 PM (125.180.xxx.188)

    때는 어떤 걸로도 막을 수가 없어요.
    막아지는 게 아니예요.
    오히려
    드러나지요
    전부
    그 동안 숨어서 이중적으로 지내던 이들까지
    갑자기 미친건가? 싶게
    확~~~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지요

  • 56. **
    '19.10.9 11:08 PM (180.67.xxx.207)

    어둠은 절대 빛을 이길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우리나라 어디에서든
    촛불을 들때
    빛은 하나가 되고 횃불이 되어
    어둠 뚫고 나라를 밝힐겁니다.

  • 57. 000
    '19.10.9 11:21 PM (14.40.xxx.77)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 58. ㅇㅇ
    '19.10.10 12:55 AM (1.249.xxx.80)

    정말 회개해야 할 사람들은 이런데서 기도문 안려요. 같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보기싫다해도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부끄럽다고 그러지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종교가 달라도 한마음 한뜻으로 조금 너그럽게 봐주면 좋겠네요.

  • 59. 마음은
    '19.10.10 1:53 AM (117.111.xxx.147)

    다들 같으시네요.
    언제부턴가 지금이 대한민국을 제대로 바꿀 그 때 라고 느껴졌습니다.
    저의 미래였고
    제 아이들의 미래이며
    우리모두의 소망입니다.
    반드시 검찰개혁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
    이 나라를 꼭 바르게 지켜주시옵소서.
    아멘

  • 60. 달토끼
    '19.10.10 2:50 AM (24.120.xxx.69)

    많은 분들이 이렇게 함께 기도하고 계시는 거 감동이네요.
    저도 기도하고 있거든요.
    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한반도에 하나님의 공의가
    바로 세워질 것을 믿습니다.

  • 61. 감동글
    '19.10.10 5:15 AM (87.123.xxx.36)

    나만 그렇게 괴로운게 아니였네요.

    조국장관님과 문재인 대통령님 끝까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62. 검찰기자출입금지
    '19.10.10 6:51 AM (172.56.xxx.161)

    집권여당은 대통령 임기 5년 시한부 권력이지만
    검찰, 언론은
    기한없이 지난 백년간 그 지위를 누려왔네요.
    누가 진짜 기득권인가요?
    5년짜리 집권여당일까요.
    100년간 견고한 카르텔의 검찰, 언론일까요.

    333333

    민주주의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네요.
    열심히 국민들이 거리로 나가서 촛불집회로 더 많은 시민이 진실을 알고 함께 동호해주길 바랄 뿐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01977 위스콘신대,나경원딸연수부탁메일 받으신분등판 ㄱㄴ 04:14:00 41
1601976 대구인데 딸에게 열이 난다고합니다 2 두근두근 04:10:14 125
1601975 집에만 박혀 있는데 우울증 심각 6 돈아끼다 히.. 03:27:38 556
1601974 김건희씨 전공이뭔데 운세로 논문을 3 ㄱㄴ 03:27:20 433
1601973 드라마 **방법 **보시는 분?? 간만에 진짜 재밌네요 드라마 02:56:56 363
1601972 갑작스런 속쓰림에 깨어났는데 제산제 대용.. 02:56:47 135
1601971 나의 첫 사회생활 이라는 힐링 02:44:00 209
1601970 이 시간에 왼쪽 가슴이 찌릿거려 잠을 못 이뤄요ㅠㅠ 1 통증 02:35:25 445
1601969 웃겨용 ㅋㅋ 3 잠도 안오고.. 01:48:30 624
1601968 일본크루즈선 격리 기간 연장되는 사람들 많은가봐요 4 한심함 01:46:56 696
1601967 프레스티지석...고민 11 고민 01:38:54 1,120
1601966 떡볶이 소스(가루) 추천 좀 해 주세요~ 8 ... 01:30:58 626
1601965 신천지교회, 코로나 감염 쉬쉬.."외부 자율활동 하라&.. 9 대구 01:30:21 1,199
1601964 코로나 30번 환자분 뉴스댓글 보고 빵터졌어요.. 12 .. 01:19:33 3,634
1601963 7급이 나을까요? 공기업이 나을까요? 4 ㅇㅇ 01:19:04 964
1601962 천문 괜히 봤어 4 고냥 01:16:27 1,123
1601961 맛있는 마트표 참기름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챔기름 01:14:09 429
1601960 사주 봐주실분 있나요?(펑) 11 .. 01:09:11 772
1601959 역대급 호들갑이 되었으면 합니다. 8 코로나19가.. 01:05:05 1,322
1601958 감정이 격해지면 뒷목부분이 당기는데 4 ddd 00:56:37 537
1601957 내 나이 50 14 안 믿겨 00:45:21 3,200
1601956 어장에 안들어가려면 어째야할까요? 9 어장 00:44:34 864
1601955 최근 아카데미 수상작 중 좋았던 영화 있나요? 13 .. 00:44:14 1,044
1601954 김건희,금태섭이 '좋아요' 누른 진중권의 설문조사 8 00:42:24 870
1601953 오래된 차의 일부분을 누가 부셨어요. 5 모르겠다.... 00:41:42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