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ㄱㅎㅅ의 ㅈㄲㅈ는....

zz 조회수 : 22,005
작성일 : 2019-08-22 19:31:39
제가 함몰ㅇㄷ인데요...
ㄱ씨 인스타글보면서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섹시하지않은 ㅈㄲㅈ는 어떤 것일까??
IP : 1.248.xxx.16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2 7:32 PM (175.127.xxx.153)

    가서 밥이나 먹어요

  • 2. ..
    '19.8.22 7:32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저는 권태기 유부남들이 보는 동영상도 모르겠어요.
    아프리카 19금영상 그런건지.

  • 3. 안좋은 사람한테
    '19.8.22 7:33 PM (211.112.xxx.251)

    이게 무슨짓입니까.

  • 4. 날파리들이ㅜ
    '19.8.22 7:33 PM (122.38.xxx.224)

    그만...!!!

  • 5. ..
    '19.8.22 7:34 PM (211.205.xxx.62)

    남자아냐?

  • 6. ——
    '19.8.22 7:34 PM (110.70.xxx.139) - 삭제된댓글

    알바죠? 그만해요

  • 7. 아쫌
    '19.8.22 7:34 PM (121.173.xxx.41)

    그만좀 합시다

  • 8. 고마해요
    '19.8.22 7:34 PM (220.79.xxx.102)

    저질스런 글 올리지마요.

  • 9. ...
    '19.8.22 7:35 PM (118.40.xxx.115)

    원글님 유두요 됏나요?

  • 10. ㄱㄱㄱ
    '19.8.22 7:36 PM (125.177.xxx.151)

    에잇 더럽

  • 11. 징글
    '19.8.22 7:36 PM (14.38.xxx.159)

    어휴 여자가 여자 성추행하는 느낌이네요

  • 12. ...
    '19.8.22 7:40 PM (122.38.xxx.110)

    그만 좀 해요
    진짜 한 말인지도 모르잖아요.

  • 13. 새로운이혼사유
    '19.8.22 7:41 PM (211.36.xxx.178)

    ㅈㄲㅈ가 섹시하지 않아서;;;
    따라하는 사람들 많을까봐 걱정이네요

  • 14. 그거
    '19.8.22 7:42 PM (211.197.xxx.53) - 삭제된댓글

    제가 오늘 밥 먹다 옆 테이블서 남자들이 뭐라 하는거 들었는데요
    그런 워딩이 아닐 거라고 그래요.
    구가 그렇게 완화해서 쓴 거지

    그게 남자들 사이에서.. 어.,.참..함몰도 해당은 되지만
    핑크색..이 아닌 것을 그렇게.. 아이구 쓰면서도 ..그걸 핑두 라고 한대요 ㅠㅠ=3=3
    아래쪽은 핑 ㅂ 라고 하구 ㅠㅠ

  • 15. 플럼스카페
    '19.8.22 7:52 PM (175.223.xxx.125)

    아저씨 쫌!!

  • 16. 더럽
    '19.8.22 7:52 PM (220.88.xxx.226)

    원글 너무 더러워요...

  • 17. ...
    '19.8.22 8:09 PM (58.234.xxx.34) - 삭제된댓글

    연에인 댓글도 단가가 660원일까?
    독백입니다.

  • 18. 꺼진저꼭지
    '19.8.22 8:10 PM (1.237.xxx.156)

    뽑는 데 얼마 안해요~~~

  • 19. ...
    '19.8.22 8:14 PM (90.201.xxx.49)

    ㅈㄲㅈ 운운은 사실... 이혼법정에 가면 신체비하 혹은 성적모멸감에 가까운 발언이라 안재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겠죠. 이건 개인의 취향 문제라서 구씨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을 수도 있어요. 다만, 그 당시 정황이 어땠는지가 문젠데 구씨는 늘 앞뒤 다자르고 자기 뇌리에 깊이 박힌 것만 끄집어내어 대중을 선동하려드니 문제죠.

    근데 구씨나 안씨나 대화방식 자체가 독특하잖아요? 특히나 구씨. 도대체 부부간에 선이란 것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고, 비밀도 없고 그래야만 최선인것처럼 굴잖아요. 나를 좋아하니까 내가 이 안닦아서 입냄새 나고, 머리안감아서 정수리에서 악취나고 속이 더부룩하면 남고딩들처럼 손가락 버튼 누르게해서 방구 빵빵 뀌어대도 남편인 너는 아무렇지 않게 맡아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한다고 말해줘야한다는 식.

    안씨는 지 주변은 지저분해도 지 꼬라지는 말끔하게 하도 다니는 성향이던데, 이런 애들이 또 한 깔끔떠는척하고 다님. 그래서 구씨가 털털함을 가장한 지저분한 성향을 보일때마다 조금씩 더 정이 떨어졌을수도...구씨는 안씨 주변은 자기가 다 정리해주는데 왜 혼자 깔끔떨고 난 더럽게 보냐싶었을 수도 있고.

    암튼 그런 식으로 서로가 지켜야 할 선을 지혜롭지 못하게 허물어놔서 결정적인 순간에 저런 상처입을 말을 듣게되었을 수도 있죠. 마누라에게 ㅈㄲㅈ 운운하는 놈도 문제지만, 구씨도 결혼생활 중에 상대가 앞뒤안가리고 방정떨만한 그런 환경을 차츰 조성했다고 봐요. 평소 언행을 봐선. 신혼일기보면 안씨는 카메라 앞이라서 조심이라도 하는데 구씨는 남편에게 개소리하지 말라는 둥 거침이 없죠.

    유튜브 채널 함 가서 봐보세요. 기절합니다. 호더 성향이 드러난 넝마주이 노인처럼 하고 있어요. 한때는 그래도 화제작 주연을 섭렵하던 요정같은 내추럴본 뷰티의 여배우였는데. 근데도 사람들은 그거조차 편하고 수더분해서 좋다고 하죠. 죽어라고 관리하고 대중 앞에 설때 최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연예인들은 그럼 허세랍니까?

    전혀 동정안가고, 이제 이 부부는 합의는 틀렸고 법정가서 이혼소송해야돼요.

  • 20. 말한 사
    '19.8.22 9:24 PM (59.6.xxx.151)

    물어 보세요
    나 함몰인데 안 섹시 하냐고요
    하아,,, 별 되다만 양아치가 지껄인 말 해석까지.
    아니 그 말 공개가 문제면
    한 건 얼마나 큰 문제인데
    어떤 분위기 앞뒤 있으면
    저런 말이 가능합니까.
    저건 너 못생겼어 와는 급이 다른 거에요
    이런 사람들이 가수 뮤지 젖병은 펄펄 뛰었군요
    참, 짝사랑도 병이다

  • 21.
    '19.8.23 1:35 AM (122.46.xxx.203) - 삭제된댓글

    혜선이의 자학개그겠지~!

  • 22. ....
    '19.8.23 1:43 AM (180.231.xxx.217)

    유튜브채널에서의....넝마주의 노인??
    반려일기 말하는건가요?
    2편 봤는데....오히려 따스하고 힐링이던데.
    위에 90. 님은 논리적인양 글을 길게도 쓰지만 자신의 유추일뿐이죠. 그런데 참 작의적이고 잔인하네요. 구혜선이 남편에게서 그런말이 나오게끔 차츰 조성했다니....
    학대당하는 사람도 다 자기가 조성한거죠...그런거죠....

  • 23. ㅇㅇ
    '19.8.23 2:14 AM (211.208.xxx.189) - 삭제된댓글

    유튜브채널에서의....넝마주의 노인??
    반려일기 말하는건가요?
    2편 봤는데....오히려 따스하고 힐링이던데.
    위에 90. 님은 논리적인양 글을 길게도 쓰지만 자신의 유추일뿐이죠. 그런데 참 작의적이고 잔인하네요. 구혜선이 남편에게서 그런말이 나오게끔 차츰 조성했다니....
    학대당하는 사람도 다 자기가 조성한거죠...그런거죠....2

  • 24.
    '19.8.23 9:26 AM (1.237.xxx.175)

    흠 잡을려니 하는 말이죠. 절벽이었봐요. 그 소리가 나오나.
    시엄마 며느리 미우면 발 뒷꿈치도 밉다고 ..그렇게 해석하셔야죠.
    멀쩡한 발 뒷꿈치가 무슨 죄.

  • 25.
    '19.8.23 12:14 PM (125.130.xxx.23)

    안씨 걔는 결혼하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모르나봐요.
    그저 미혼때 처럼 놀고 싶을때 놀고 나다니고 싶을때 나가고
    오는 전화 가는 전화 시도때도 없이 하고...
    암튼 저딴거 같은 넘 사위 맞을까 딸가진 사람들 무섭다더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73 영화 마이클 안 보시나요? ... 08:49:13 4
1810672 트레이더스에서 금팔찌 사는거 어떤가요? 2 상품권 08:43:32 131
1810671 저는 음식의 양을 많이 하는게 부담 이에요 살림못하는여.. 08:42:55 83
1810670 개인적인 질문 훅훅 들어오는 아줌마 어찌할까요 5 ckekd 08:42:00 182
1810669 외인들이 선물을 팔았다는게 무슨뜻인지? 2 외국인들이 08:35:40 270
1810668 파이널 키친 음쓰 처리기 사용법 좀 알려주세요 라다크 08:28:36 52
1810667 변한게 없다고 남편과 다퉜어요. 14 오잉 08:19:54 1,037
1810666 아침은 드셨나요? 7 아침 08:14:37 448
1810665 향 좋고 저렴한 향수 있을까요? 6 향수 08:11:31 405
1810664 19일 화) 봉하마을 평산책방방문 남은 자리안내 유지니맘 08:10:51 280
1810663 최태원 시총 1위 되고 싶어서 성과급 많이 지급 하지 5 그냥 08:08:22 928
1810662 참깨는 냉동보관인가요? 2 ㅇㅇ 07:55:19 422
1810661 문재인, 윤석열을 가장 지지한건 조국 42 윤석열 07:36:26 925
1810660 노인들 병원에 데려오지마세요 10 점보러왓냐 07:34:20 3,108
1810659 나솔 레전드 추천해주세요 8 ufgh 07:33:20 649
1810658 “대박 조짐”이라는 한강버스 ‘누적 손실 161억원’…자본잠식 .. 6 이건뭐냐 07:31:42 761
1810657 복 중에 최고의 복은 6 07:30:09 1,422
1810656 31기 옥순즈 라방 나와서 사과를 안 할 모양이에요 3 07:18:26 1,402
1810655 맨날 아프다는 엄마 20 구르미 06:54:22 2,197
1810654 주식해보니 전원주 대단한 거 같아요 16 .... 06:53:28 3,140
1810653 밝은 색상 소파 관리 3 ... 06:21:48 549
1810652 7월에 삿포로 6 ... 06:13:13 1,033
1810651 “삼전 노조 보고있나?”…‘23조 깜짝실적’에도 4000명 해고.. 2 ㅇㅇ 05:51:16 4,449
1810650 아들 자랑 좀 할께요 7 ... 05:39:13 2,398
1810649 현재 경제상황을 알고 주식을 사던가 하세요 13 .... 05:11:29 5,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