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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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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친정엄마까지 알아버렸어요

:: | 조회수 : 31,942
작성일 : 2019-07-11 19:07:06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아요
그동안 제가 권태기였고
현재는 남편이 권태기에요
11년차인데 남편이 절 피하고 미워해요
그냥 미운가봐요 아니 미운감정도 없는듯해요
점을 봤는데 남편이 절 좋으하는감덩이 30프로 남았는데
제가 하기 나름이래요
엄청 잘해야한다고~;
한다고 하는데 말안하고
방도 따로 자려고 하고
자도 낼 모레 마흔인데
순간 울컥하고 슬프네요
이혼.... 너무 겁이 나는데
남편을 되돌리기가 힘들 것 같은데
아이들은 8.5살이고 제가 한달에 400정도 벌어요
혼자 아이둘 키우면서 살 수 있을까요
IP : 117.111.xxx.4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7.11 7:12 PM (211.246.xxx.145)

    님이 권태기로 있던동안 남편이 상처받고 있었을거에요
    님이 먼저 손내밀어 화해하는게 맞죠
    따뜻하게 말하고 웃어주고 배려해주세요 반응없어도 노력하면 남편이 어느날 다시 돌아보며 웃어줄 거에요
    우린 모두 연약한 사람들일 뿐이죠 서로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해요

  • 2. ㅇㅇ
    '19.7.11 7:13 PM (49.142.xxx.116)

    답답한 마음에 점을 보셨겠지만, 저런말은 저도 하겠네요. 잘하라고..
    남편 마음이 떠난거 같은데 아내쪽에선 미련이 남앗으니 점보러 다닐테고.. 잘하란 말밖에 더 하겠어요?
    만약 외도 문제나 그런게 아니라면... 이런일로 이혼하는건 좀 아니죠.
    아이들도 어린데요.
    확실히 외도나 다른 여자가 있는건 아닌거죠? 그냥 권태기라면 뭐 .... 서로 대화로 노력해야죠.. 원글님만 노력한다고 될일은 아닌데..
    자녀들이 원글님 혼자만의 자녀도 아니고, 남편도 애아빠로서 아이들이 한부모 밑에서 자라는거 안타까울텐데요. 날 잡아 하루쯤 대화를 해보셨으면 하네요.

  • 3. ;;;
    '19.7.11 7:14 PM (117.111.xxx.46)

    위 두분다 맞아요
    두분이 하는 말씀 처럼 해봤는데 둘 다 안되네요 저는
    남처럼도 지내보고 잘해보려고도 했는데
    제가 너무 부족한 인간인가봐요

  • 4. ;:
    '19.7.11 7:15 PM (117.111.xxx.46)

    남편이 대화를 거부해요 그냥 입을 다물어버렸어요
    나무 괴로워요

  • 5. ::
    '19.7.11 7:16 PM (117.111.xxx.46)

    남편이 그냥 피하기만 해버리니까 너무 답답해요

  • 6.
    '19.7.11 7:25 PM (121.167.xxx.120)

    남편이 이혼 하자고 하는거 아니면 시간 많아요
    진심으로 다가가 보세요

  • 7. ::
    '19.7.11 7:28 PM (117.111.xxx.46)

    남편이 대기업 다녀요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한창 야근이 심했어요
    그래서 선배들 대부분 부부사이가 안좋아요
    그래서 주변에서 조언해준다는게
    다들 남남처럼 지내라고 하믄거 같아요

  • 8. 이유가?
    '19.7.11 7:50 PM (112.166.xxx.65)

    뭔데요??
    애들도 어린데..
    맞벌이몀 이래저래 힘들텐데
    저러는 이유가 뭐래요??
    걍 남편이 철이 없는듯.

    마음의 준비는 하시고
    (이혼해도 뭐 어쩌랴하는 마음으로)
    님이 할 일을 다 하세요
    애들잘 키우고 일도 열심히 하시고.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오겠죠..
    (솔직히 다른 여자의심됩니다만)

  • 9. ㅇㅇ
    '19.7.11 7:56 PM (14.38.xxx.159)

    부부가 사랑을 주거니 받거니 해야지
    권태기를 주고 받고 하니
    님이 먼저 권태기 였다니
    남편한테 어떻게 했는데요?
    남편처럼 말 안하고 피하고 다녔나요

  • 10. ,,
    '19.7.11 7:56 PM (211.36.xxx.191)

    원인없는 결과가 있을까요
    원글님도 권태기가 있었다면서요
    몇십년 살아보니 부부생활도
    때로는 연극도 필요하더군요
    인생이 연극이라 잖아요
    역지사지로
    내 숙제가 있구나 생각하시면
    남편이 이뻐보이진 않아도
    그래''당신에게 숙제 하자라는
    마음만 가지시고 미운 놈 떡하나 더 준다
    마음을 넓히시고 무시하든 말든
    살갑게 대해주시면 훗날 웃는 날도
    필히 올거예요
    요즘 당신 힘들지?
    힘내 하면서 맛난것도 차려주시구
    먹든말든 그도 사람인지라
    속으로는 다 느낀답니다
    내 행복은 내가 만드는 거니까요

  • 11. ..
    '19.7.11 7:59 PM (114.204.xxx.159)

    그냥 애들 일찍 재우고 남편한테 가서 먼저 안으면서 안아달라하세요.

    그냥 말그대로 안아달라고 하면서 나 당신 아직 사랑한다고 우리 좀 더 노력해보자고 해보세요.

    사실 부부사이에 마음이 풀어지는 건 작은 계기에요.
    먼저 손내밀어보세요.

  • 12. ..
    '19.7.11 8:00 PM (59.6.xxx.219)

    님이 뿌린 씨앗이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묵묵히 거둬들여야할듯..

  • 13. .....
    '19.7.11 8:35 PM (222.236.xxx.135)

    대답 기대하지 말고 다정하게 말 걸어주세요.
    지치지 마시구요.
    당신 고기 좋아하잖아~ 말 걸면서 좋아하는 반찬 식탁에 올리고,
    당신에게 어울릴것같아서 샀어~ 셔츠 한장이라도 사서 남편방에 걸어주고.
    옷 깔끔하게 준비해주고 이부자리 정갈하게 살펴주고 맛있는 반찬 때때로 올려주고. 아이와 놀아주면서도 아빠닮아서 ♡♡가 잘하지~ 듣던 말던 칭찬해주고.
    온몸으로 배려해 주세요.
    그러다가 남편이 약간 말랑말랑해지는 기미가 보이면 자연스럽게 안주도 좋은데 맥주한잔 할까~ 은근히 기회를 엿보세요. 힘든시기에 서로 배려를 해줘야 나이들어가면서도 부부사이가 유지되는것같아요. 반대로 혼자 고군분투하며 보냈다면 상처가 남았겠죠. 아무것도 기대하지말고 그 시간속 남편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그냥 잘 해 주세요.
    살다보니 배려가 사랑만큼 중요하고 받은만큼 상대에게도
    베풀게 되더군요.

  • 14. 그냥
    '19.7.11 8:51 PM (221.141.xxx.186)

    그냥 하는대로 냅둬요
    권태기 겪어보셨으니 아시잖아요?
    무슨짓을 해도 미워요
    그때 다가오면 더 움츠러들게하죠
    그냥 애정이 있음을 느끼게
    소소한것들 말없이 챙겨주며
    기다려줘요
    좀 시간 보내고 나면
    다시 더 소중해지잖아요

  • 15. 호낮
    '19.7.11 8:55 PM (223.38.xxx.178)

    혼자 키우고 살죠

    양육비 좀더 받으면 넉넉

  • 16.
    '19.7.11 10:03 PM (118.222.xxx.21)

    이혼 원하지 않음 집에서 남처럼 사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아이들 생각하면요.

  • 17. 지금은
    '19.7.11 10:09 PM (131.104.xxx.28)

    그냥 기다려 보세요. 님이 먼저 권태기였다면 그 시기에 남편도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의 착각이 남자는 상처 받는 다는 생각을 아예 못하는것 같아요. 남자라도 언제든지 마음이 열려있는건 아니니 좀 기다려 보세요. 더군다나 본인이 먼저 그랬다면..

  • 18. 그냥
    '19.7.11 10:27 PM (125.177.xxx.106)

    무조건 잘해주세요. 소소한 것들 챙겨주고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 해주고...
    진심으로 잘해주면 돌아와요.
    살다보면 좋은 날도 있고 흐린 날도 있죠.
    권태기때 남편이 많이 힘들었나 보네요.
    사실 부부간에는 자존심이 없어야해요.
    서로 자존심 내세우면 멀어질 뿐이예요.
    우리가 겉은 어른이지만 누구나 속에는
    어린아이도 있어요. 그래서 삐지기도 하고
    상처받기도 하죠. 그래서 때로는 서로
    어리광도 부리고 받아주기도 해야돼요.
    세상에서 제일 내밀한 일을 하는 부부 사이에
    무엇을 못하겠어요! 사랑은 표현할수록 커져요.

  • 19. ㅇㅇ
    '19.7.11 10:53 PM (112.109.xxx.161)

    남편가족이 님과 자식두명에 엄마아빠까지라고 할때 마음이 30이면 많은거예요 걍 지금부터 잘지내시면돼죠

  • 20. 어지간히
    '19.7.11 11:01 PM (121.133.xxx.26)

    님이 권태기일때 남편한테 상처를 많이 준거 같에요.
    남편은 그동안에 만정이 다 떨어져버렸고
    아무리 노력해도 한번 만정이 다 떨어져버리면
    다시회복하는데 너무나 너무나 힘들거예요.
    둘이 부부상담을 받아보던지
    해결책을 모색하세요.

  • 21. 남편은
    '19.7.12 6:02 AM (180.65.xxx.201)

    갱년기 아닐까요
    그냥 두세요
    바라지말고
    싫은사람이 노력한다고 좋아지지 않구요
    마음의 즌비 차근히 하면서
    아이들 상처주지 않게 사는동안 잘 사세요

  • 22. 냅둬222
    '19.7.12 8:31 AM (222.97.xxx.219)

    말해봐야 더 밉상이구요.
    그냥 잘하삼.
    님한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도록.

    그러나 어느날 님처럼 남편도 나 이렇게 지내도 되나?
    하는 순간이 올때.
    변화의 밑거름이 되요.

    근데. 그 전에 님이 포기하면 또 어긋나겠지만.
    이게 참 시기차가 문제더라구요.

  • 23. 있는 그대로
    '19.7.12 8:52 AM (115.139.xxx.164)

    잘해줄것도 없고 말걸면 멀해주고 말안걸면 냅두고
    남편이 저러는게 본인이 원해서 그렇게 만드는건데 풀릴때까지 한무세월 냅두고 애둘 키우세요..
    돈벌며 애둘 건사하며 남편까지ㅜ 전 안할래요.
    피말러 죽어요. 그냥 그렇게 산다니 인정하고 아이와 셋이 즐겁게 사심 안될까요? 이혼은 또 그때가서 생각하고여.

  • 24. sstt
    '19.7.12 9:49 AM (182.210.xxx.191)

    아직 40도 안되셨다면 넘 젊은 나이인데 좀 더 노력해보세요. 님 권태기였더 시기만큼 무조건 잘해주고 노력해보시고 그때 이혼해도 늦지 않잖아요.

  • 25. ㅇㅇ
    '19.7.12 9:51 AM (59.29.xxx.186)

    아이들 손 많이 가는 시기 지나면
    두 분 다 마음의 여유가 생길 거예요.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26. ...
    '19.7.12 10:22 AM (218.159.xxx.83)

    님이 40전이면 남편은 50쯤 된 나이네요.
    어린 자식들 키우며 번갈아 티내며 권태기라니..
    무심히 놔두세요.
    미워함이 더 심해지면 400가지고 맘편히 사는것도..

  • 27. ㅡㅡ
    '19.7.12 10:56 AM (1.237.xxx.57)

    경험상,
    넘 착한 남편인데도 마음 다치고 닫히면
    무섭게 서늘해지더라고요
    내 감정으로 함부로 대했던거 사과하세요
    남편 못 이겨요 남자들 자존심은 정할 철강예요;;
    진심 밖에 없어요. 자존심 내려놓고 힘들다 당신이랑 잘 해보고 싶다 등등 남편 마음 녹아질 언행 하셔야해요.
    쉽지 않아요. 그래도 내게도 원인이 있으니 하세요. 애가 둘인데 무슨 이혼을 해요. 부부 사이는 화해되면 또 좋아져요

  • 28. ㅇㅇ
    '19.7.12 11:03 AM (223.38.xxx.127)

    진짜 답도 없네요

    남편과 사이가 안좋으면 원인을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점을보러 가요??

    ㅋㅋㅋㅋㅋ 코메디다 정말
    점쟁이가 해결해주나요?
    그 돈 아껴서 남편선물을 하든가

    점이라니 답도 없다 정말

  • 29. ....
    '19.7.12 12:57 PM (220.85.xxx.22)

    다른 여자 있을 것 같아요.

  • 30. ....
    '19.7.12 12:57 PM (220.85.xxx.22)

    사내에 오피스와이프 있거나..
    회사동료들 죄다 부부사이 안좋다는걸 보면 단체로 어디 다니나봅니다
    한 번 지켜봐보세요

  • 31. ??
    '19.7.12 1:48 PM (121.142.xxx.51)

    결혼 11년 차인데 그동안 님이 권태기였다구요?
    권태기에 남편에게 어쩌신건데요.

    혹시 바람이라도 피웠던 건가요?

    그거 아니면 도무지 이해 안가는 상황이네요.
    뭔 결혼 20년차도 아니고 십년차에 두 부부가 돌아가며 권태기 인가요.
    님이 권태기였을때 외도 했었다면 그냥 업보이니 뭘 어쩌려고 하지 마시고
    남편 맘 풀어질때까지 기다리세요.
    이혼 안당하고 사는거 고맙게 생각하시구요.

  • 32.
    '19.7.12 3:16 PM (106.248.xxx.203)

    이혼도 불사할 각오라면


    이혼 카드는 접어서 제일 밑에 넣어두시고요.
    가랑비에 옷 젖듯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기.............. 이런 노력 해보세요
    방법은..... 위에 많이 나와 있네요

    섞어서 다 해보세요.
    조금씩 해보시면서 피드백 받아서... 가감하면서...
    일단 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있으니까.... 공략 가능하지요.

    대하는 것과 동시에 님 스스로를 가꾸는 노력도 게을리 마시고요.
    이혼을 하든 안 하든.... 님 스스로의 매력- 매력자본이야말로 자본주의 사회의 필수 자본입니다.
    어떻게 하는지는 또 알아서 챙겨 보세요.

    이러구러 욕망과 꿈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게 삶이지요.

  • 33. 남일이 아니에요.
    '19.7.12 4:06 PM (27.35.xxx.77)

    처음에 제 이야긴가 했네요. 다른부분이 있다면 울 애들은 14과 16. 전 친정에 다 털어놨어요. 내가 능력이 되니 애들 18살 되는순간 재혼할거라고 (재혼할 생각없지만 혼자 산다고 하면 걱정할까봐). 아버지는 상관안하시고 친정엄마도 남편 행동을 맘에 안들어하셔서 절 이해해주세요. 부부관계가 안좋은게 다 제탓이고 자기는 상관없는듯한 무책임한 태도 너무 싫어요. 힘들지만 잘 참아낼려구요. 붙잡을 생각은 없지만 남편이 반성하고 절 붙잡는다면 부부관계개선에 힘써보겠지만 그럴일은 없을 듯 하네요.

  • 34. ㅇㅇ
    '19.7.12 5:52 PM (223.39.xxx.197)

    원글도 권태기였다면서요..왜 남편은 이해 못해요? 그때 어떻게해서 돌아왔는지 생각해보시길..

  • 35. 거참
    '19.7.12 6:23 PM (141.223.xxx.32)

    예전에 원글이 먼저 권태기였고 지금은 남편이 권태기라고 써있는데 뭔 여자가 있을 가라고들 하는 댓글은 뭘까요. 그럼 왜 지난 원글님 권태기때 남자 있었느냔 질문도 함께 하지 그래요? 남편이 권태기면 꼭 여자가 있어서 그럴거라고 생각하는 아메바들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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