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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가해학생이 저와 통화 원한다는데요

학폭 | 조회수 : 20,524
작성일 : 2019-07-11 16:47:10
중딩 아들 둔 엄마예요



여학생들 다른반 포함 여섯명이 우리애를 패드립하고

점심먹고 우리애 자리에 앉아 못앉게 하고 여러가지로 괴롭혀서

학폭 곧 여는데요



담당쌤도 악질이라고 할 정도인데

담임쌤에게 제 연락처 물어 저에게 사과하고 싶다고한다네요




IP : 180.66.xxx.85
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락처
    '19.7.11 4:48 PM (61.81.xxx.191)

    알려주지 말라 하셔요.
    잘못인 줄 진작 알았어야지, 어떻게 지금 와서 그러나요

  • 2. 놉놉
    '19.7.11 4:49 PM (106.102.xxx.193)

    절대 통화하지 마세요
    학폭위원회에서 보자고 전해달라하세요

  • 3. 사과는
    '19.7.11 4:49 PM (211.215.xxx.107)

    당사자에게 해야지 왜 부모에게?

  • 4. ..
    '19.7.11 4:49 PM (211.36.xxx.55)

    개인연락처 왜 함부로주나요 학폭위 자리에서 보자고하세요 맹랑한것

  • 5. ???
    '19.7.11 4:49 PM (222.118.xxx.71)

    사과는 법정에서

  • 6. ....
    '19.7.11 4:50 PM (221.157.xxx.127)

    뭐 학폭취소해달라고 매달리겠죠

  • 7. ..
    '19.7.11 4:50 PM (106.102.xxx.193)

    맘이 약해지셨나본데
    그러심 안됩니다
    님아이를 생각해서라도

  • 8. ㅇㅇㅇ
    '19.7.11 4:51 PM (106.246.xxx.212)

    강하게 나가세요
    어설프게 용서해 주면 되풀이되고
    더욱 교묘해 집니다!!
    개잡것들이네요

  • 9. 오잉?
    '19.7.11 4:51 PM (175.223.xxx.2)

    사과하겠다는거 진심 아니고 쑈 하는거 같네요
    절대 받아주지마요

  • 10. 조심
    '19.7.11 4:51 PM (1.230.xxx.27)

    통화하거나 연락 연결되면 안됩니다.
    혼자 만나시면 안됩니다.
    어린 아이들이라고 만만하게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하면 큰 일 나요.
    어떤 계략을 가지고 접근할런지 모르고
    또 갑작스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자칫하면 이용당합니다.

  • 11. T
    '19.7.11 4:52 PM (14.40.xxx.224)

    연락처 주지 마세요.
    마음 먹으셨으면 직진하세요.
    뒤돌아보면 더 우습게봅니다.

  • 12. 야...
    '19.7.11 4:52 PM (122.38.xxx.224)

    보통이 아니네요. 번호를 달라니..
    주지 마시고..통화도 하지 마시고...처벌 받게 하세요. 저런 인간 그대로 두고 슬쩍 넘어가면 나중에 더 잔인한 악마 돼요.

  • 13. ㅇㅇ
    '19.7.11 4:52 PM (175.223.xxx.219)

    얼마전에 가만히 있는 아이에게 패드립 한다던 아이들인가요?
    그때 요즘 애들 패드립 잘 안한다, 애들끼리도 그런 애들 질 안 좋은애로 본다도 댓글 썼다가 패드립 옹호한다는 어이없는 댓글 달렸 황당했는데..
    예상대로 애들이 보통이 아니네요
    부모도 아니고 애들이 피해자 엄마 만나게 해달라니 참.
    그냥 강하게 밀고 나가세요

  • 14. 통화하면
    '19.7.11 4:53 PM (122.38.xxx.224)

    유리하게 이끌어서 녹음할 놈이에요.

  • 15. ..
    '19.7.11 4:53 PM (175.223.xxx.108)

    와 참 싸가지 노란애네요

  • 16. 원글이
    '19.7.11 4:53 PM (218.157.xxx.205)

    그 자리에서 동기들한테 당한 수치심이 아니잖아요. 아들이 그걸 당한거니까 원글님은 그 전화 받고 마음 흔들려 아이한테 좋은게 좋은거다 할 수 있어요.
    그냥 학폭위 자리에서 다 까발려지게 가만 계세요. 사과도 그 자리에서 받으시구요.

  • 17. ..
    '19.7.11 4:54 PM (175.223.xxx.108)

    경찰고소하세요

  • 18. ㅇㅇㅇ
    '19.7.11 4:56 PM (106.246.xxx.212)

    부모들이 코치했을겁니다
    걔넨 다수기 때문에 반성도 없고 위축도 없어요

  • 19. 아휴
    '19.7.11 4:56 PM (211.189.xxx.36)

    저런것들 따로모아 다니는학교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똑같은것들끼리 찢고 까불던지 말던지.

  • 20. ..
    '19.7.11 4:56 PM (125.177.xxx.43)

    받지 말아요 학폭에서 보자고 하고요

  • 21. ..
    '19.7.11 4:57 PM (125.177.xxx.43)

    그런애나 부모 보통아니에요 괜히 당해요
    절대 만나거나 통화 하지 말고 , 강전 요구해요

  • 22.
    '19.7.11 5:04 PM (210.90.xxx.254)

    그런 저질 인성애들.....학폭에서 제대로 처벌 받기 바랍니다.
    남의 귀한 아이 영혼 파괴하는짓 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 23. 학폭
    '19.7.11 5:04 PM (125.185.xxx.187)

    열었던 경험 있어요. 혹시 연락이 오더라도 전화 일체 받지 마세요. 학폭 열기로 했으면 사과 전화 절대 받으심 안돼요. 요즘 애들 얼마나 약고 못됐는데요. 저도 사과문자오고 만나자고 하는거 다 거절했어요. 가해자들중 한 엄마는 정말 잘 아는 엄마였는데, 그래도 구구절절 사과문자 오는거 사과 안받는다고 문자 보냈어요.

  • 24. 통화
    '19.7.11 5:05 PM (118.37.xxx.114)

    잘못했다 협박등 역학폭 들어와요
    아서요

  • 25. ㄷㄷ
    '19.7.11 5:05 PM (111.65.xxx.134)

    일단 경찰에 신고하고 시작하면 안되나요

  • 26. 학폭
    '19.7.11 5:05 PM (125.185.xxx.187)

    학폭위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겠다고 했고, 학폭전에 가해자, 피해자란 말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 27. 세상에...
    '19.7.11 5:06 PM (112.152.xxx.155)

    가해학생 부모도 아니고, 가해학생이 직접 통화를 원한다구요?
    노노
    절대 하지 마시구요.
    그거 전달하는 담임도 참...

    원글님.
    내 아이 피해 본거..그것만 생각하세요.
    내 아이는 내가 지켜야지요.

  • 28. 444
    '19.7.11 5:06 PM (211.212.xxx.148)

    그거 담임이 시킨거에요~~
    학폭열면 담임도 힘들어요~~
    분명 담임이 시킨겁니다~~

  • 29. ㅇㅇ
    '19.7.11 5:09 PM (121.190.xxx.131)

    피해자로서 학폭위 연 친구 있는데,
    제1원칙이 가해자 측과 개인적인 접촉을 하지 않는다 라고 했어요.
    개인적인 접촉은 절대 피해자에게 도움되지 않는다고요.

  • 30. 저런
    '19.7.11 5:09 PM (122.38.xxx.224)

    애들은 경찰에 신고하세요. 악마들이에요. 중학생이면 알거 다 아는 나이고..

  • 31. 같은반
    '19.7.11 5:10 PM (223.62.xxx.245)

    여학생 제보로 학폭 열게 된ㄱ예요
    보복이 두려워 자기가 신고한거 비밀로 하게 해달라고 했다고해요 한달 이상 당하고 탈의실까지 쫓아와 밖에 문도 안 열리게 막고 있었대요

  • 32.
    '19.7.11 5:12 PM (118.40.xxx.144)

    못된년놈들 혼내주세요 다시는 그런짓못하게

  • 33. 통화하지마세요.
    '19.7.11 5:14 PM (122.31.xxx.171)

    저런애들은 타협을 아예하지 마시고
    벌받고 난후 이야기하세요.
    지금 통화해봤자 본심 절대 아니예요.

  • 34. 엄마가
    '19.7.11 5:14 PM (106.102.xxx.114)

    강하게 대처하시면 좋겠네요
    한달이라니 휴
    아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 35. 그러 해주면
    '19.7.11 5:14 PM (122.42.xxx.165)

    반성의 기미가 있다 그러면서 참작해주는데 쓴다고 들었어요

    그러니까 그러시면 안 되죠

    학폭위원회 다 믿으시면 안되고
    무조건 경찰신고해서 투트랙도 같이 가야됩니다.

    그런 애들 엄하게 해둬야 안 나대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미 학폭이 열리기 때문에
    걔들이 나중에 용서를 구한다 이런거 뻥이예요.

    아드님 생각하면 강하게 나가시고
    엄마가 아들 위해서 튼튼한 방어벽 만든다고 여기셔야 해요.
    그래야 그 속에서 아이가 그나마 안전하게 자라지요

  • 36. ㅇㅇ
    '19.7.11 5:16 PM (49.142.xxx.116)

    할말 있으면 학폭연데와서 하면 될일이죠. 사과도 학폭 연후에 그 자리에서 하라고 하세요.

  • 37. ...
    '19.7.11 5:16 PM (180.71.xxx.169)

    절대 용서하지마세요. 다른 애들한테 본보기가 돼야합니다.

  • 38. ..
    '19.7.11 5:18 PM (168.248.xxx.1)

    어린 딸 가진 엄마로써 너무 화가 나네요.
    ㅁㅊ년... 절대 사전에 연락하지 마시구요.
    강경하게 대처해주세요.

  • 39. 그러니깐
    '19.7.11 5:18 PM (122.42.xxx.165)

    그 못된 애들이
    또 못된 짓 하고 싶어도
    원글님이 무서워서라도 아드님 못 건드리게
    일을 처리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약한 모습 보이지 마세요.
    강한 만큼 아드님이 보호 맏아요

  • 40. ..
    '19.7.11 5:21 PM (1.253.xxx.137)

    절대 통화하지마시고 끝까지 가세요

  • 41. 빨리
    '19.7.11 5:39 PM (117.111.xxx.51)

    약속하세요
    통화 안 하실거죠?
    하실거예요?

  • 42. ㅇㅇ
    '19.7.11 5:41 PM (211.227.xxx.207)

    저런애들은 초장에 제대로 눌러줘야죠
    그냥 끝까지 가시고 처벌 받게 하세요

  • 43. 경찰 신고도
    '19.7.11 5:51 PM (183.106.xxx.121)

    함께해주세요

    학폭위 결과가 피해자에게 만족스러웠단
    얘기는 듣지 못했네요

  • 44. 역으로
    '19.7.11 5:57 PM (124.5.xxx.81)

    통화 내용이 역으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님의 한 마디가, 미성년자 협박으로 작용,
    상황이 난감해 질 수도 있어요.
    사과가 목적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역공을 위한 작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절대 연락처 공개하지 말아달라 선생님께 말씀하세요.
    가해자 측 누구에게 연락이 와도 받으시면 안 됩니다.
    억울한 사정 얘기하는 거, 피해에 대한 분노
    모두 님에게, 아이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45. 주의점.
    '19.7.11 6:01 PM (211.226.xxx.127)

    절대 아이 ㅡ어른 대화, 만남하지 마세요.
    아이도 학교에서 접촉하지 않도록 하시고요.
    절대로 다른 사람 없는데서 가해자쪽과 만나지 마세요. 증인될 사람 있어야 하고요.
    가능하면 소형 녹음기 상시 녹음하세요. 증거 싸움이에요.

  • 46. ..
    '19.7.11 6:03 PM (180.230.xxx.90)

    같은반 학생 제보라니....
    그 동안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잘 해결되고 아이 자존감도 회복되길 바랍니다.

  • 47. 이런
    '19.7.11 6:18 PM (122.42.xxx.138)

    썅것들이 어디서 짱구를 굴리나요.절대 접촉마시구요.반드시 제대로 해결되길 바래요

  • 48. 무섭네요
    '19.7.11 6:34 PM (14.38.xxx.78)

    개인적 접촉 금하시고요.
    학폭가서 흥분하지 마시고요.
    그 아이들도 그렇고 그 부모들도 보통은 아닐 거예요.
    저도 저희 아이 몇 달동안 힘들게 한 아이 부모랑 통화했는데 거의 또라이 수준이었음

  • 49. 절대절대
    '19.7.11 6:34 PM (1.252.xxx.78)

    학폭 열리면 따로 시간차 두고 피해자 가해자 철저히 분리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학교에서 부모끼리 마주칠 일도 없어요.
    담임 선생님께 가해학생이든 부모든 절대 연락처 알리지 말아달라하면 요즘 개인정보 문제 심각하게 생각하니 원글님 동의없이 절대 연락처 말씀안하실거구요.

    학생 차원에서 안되면 부모가 연락해서 한번만 만나달라 하고, 만나면 무릎이라도 꿇고 울고불고 봐달라 쇼할겁니다.
    그래놓고 맘 약해져서 봐주면 바로 돌변하고 의기양양해서 자기 애 잘못 없는데 덮어 씌울려했다며 피해자 욕하고 다녀요.
    굳이 얼굴 붉히며 통화하거나 만날 필요 절대 없어요.
    절차대로 학폭위 밀고 나가시면 되구요.

  • 50. ...
    '19.7.11 6:50 PM (223.38.xxx.194)

    디게 까불고들있네요 학폭위진행하세요 잘못한줄모르네요

  • 51. ...
    '19.7.11 6:51 PM (223.38.xxx.194)

    괜히 통화하다 말실수나면 더골치아파요 전화고뭐고 만나지마세요

  • 52. ..
    '19.7.11 7:33 PM (1.246.xxx.210)

    만나 뵙고 사과하고 싶다도 아니고 싸가지없이 전화통화하고싶다...진짜 기가차네요

  • 53. ....
    '19.7.11 7:33 PM (211.178.xxx.171)

    연락처는 어떻게 알았대요?
    담임이 알려줬을 가능성이 높지요?
    담임한테 내 연락처를 어찌 알았 는지 연락온다, 연락오면 이것도 폭력의 일종이라고 경찰에 신고할 거다 연락오지 않게 해달라 라고 요청해보세요.

  • 54. 절대
    '19.7.11 7:37 PM (211.112.xxx.251)

    개인적으로 통화, 만남 갖지마시고 그냥 직진하세요.
    울며불며 선처를 호소해도 절대 용서는 안됩니다.
    어설프게 용서했다간 나중에 또 당하는 경우가 있어요.

  • 55.
    '19.7.11 8:10 PM (223.38.xxx.86)

    못된것들..아주 영약하네요. 학폭 제대로 열어 벌주시길..

  • 56. 전과자
    '19.7.11 8:52 PM (218.48.xxx.110)

    만들길 바래요. 학폭가해자들 어리다고 봐주기엔 살떨리게 악하고 잔인하고 계도 불가한 것들 많아요. 호되게 학폭위에서 당해야죠.

  • 57. ...
    '19.7.11 9:07 PM (39.7.xxx.124)

    원글님

    가해학생들은요 기본적으로 강약약강 이에요

    원글님이 엄청 쎄져야해요
    안그러면 만만하게 보고 또 합니다

  • 58. ...
    '19.7.11 9:10 PM (39.7.xxx.124)

    학폭은 거의 아들에게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건데요
    청소년벌이 강화되어야 하는데

    일차적으론 그냥 덮어두려는 선생들 탓이 제일 커요

  • 59. 우선
    '19.7.11 11:41 PM (223.38.xxx.157)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아이가 자살생각도 했을지 모르겠네요

    최대한 따끔한 처벌이 가길 바랍니다

    이미 동급생을 한달이나 악마의 먹이로 삼았단것은
    굉장한 악질입니다

    분노는 금물하시고
    단계를 밟듯 일단 순조로이 마치시는데에 최선을 다하시고

    남편과 학폭에 꼭 같이가시고 엄마만 가면 우습게 봅니다
    가능하면 변호사도 대동하면 좋다고 합니다

    전화연락은
    역학폭 당하는 빌미를 줄 수 있으니
    절대 아무 연락받지 마시고

    담임이 봐주잔 식으로 와도 듣지마시고

    경찰과 법(변호사)에 꼼꼼하게
    또 아이에게 온전히 편이 되셔서 힘을 주시고
    이 일이 상처로만 남는게 아니라
    자양분으로 남을 수 있게 하셔요 화이팅

  • 60. ...
    '19.7.12 12:39 AM (122.38.xxx.110)

    되바라진것 절대 봐주지마세요.
    어딜 감히 전화를

  • 61. ..
    '19.7.12 2:21 AM (80.222.xxx.155)

    제보관련글 지우심 좋을거 같아요. 혹시나 여기서 보고 걔까지 찾겠다고 나설라...

  • 62. ..
    '19.7.12 2:24 AM (58.143.xxx.82)

    최근에 들은 얘긴데요..
    학폭 열때 변호사 상담하고 가보시는 것도 좋은듯해요..
    어지간하면 학폭열어봐야.. 결과가 약하게 나온대요..
    변호사를 쓸지는 모르겠으나 여러모로 많이 알아보고 하세요..

  • 63. 학폭
    '19.7.12 3:20 AM (121.145.xxx.82)

    학폭 강경추진 물러서지않기

  • 64.
    '19.7.12 5:46 AM (211.210.xxx.80)

    경찰서에 신고하시고 하세요 경험상 학폭은 그냥 조용히 넘어가려합니다 아이가 더힘들어 질수 있어요

  • 65. ...
    '19.7.12 6:21 AM (222.110.xxx.56)

    학교에서 제일 하기 싫어하는일중 하나 아닌가요..

    반에 괴롭힘 당하는거 별로 신경 안쓸려고 해요.

  • 66. 반드시
    '19.7.12 6:22 AM (180.65.xxx.201)

    경찰 신고도 하세요
    아이를 위해서...할수있는모든걸 다 해주세요
    조금이나마 마음이 풀리게

    개인간 사과절차는 학폭 열리기 전에 했어야지요

    반드시 경찰서 신고도 꼭 하세요
    기록에 남아서 다음에 혹여 다른아이한테라도 그러면.
    그냥 중딩이라서 넘어가지 않겠지요
    가중처벌됩니다

  • 67. ...
    '19.7.12 6:27 AM (222.110.xxx.56)

    원글님.

    이렇게 많은 맘들이 원글님을 응원하고 있으니 힘들어도 잘 버텨주세요.

    너무 많이 힘드실것 같은데. 이것저것 생각하지 마시고 내 자식 지키겠다는 생각만 하세요.

  • 68. 혹시라도 모르니
    '19.7.12 7:14 AM (180.67.xxx.207)

    폰에 대화내용 다 녹음되는 앱까시거나
    삼성폰이면 대화내용 저장되게 설정해두세요
    저같음 학폭으로도 해결안됨 경찰고소들어갑니다
    아이가 얼마나 상처가 클까요
    모든 사건엔 증거가 최우선입니다
    증거 최대한 모으세요
    앞으로 더 큰일들을 위해서
    이번일 제대로 해결해주세요
    그래야 애가 상처 덜받아요
    상담치료도 갇으시구요

  • 69. 혹시라도 모르니
    '19.7.12 7:16 AM (180.67.xxx.207)

    학교 믿지마세요
    교장이하 선생들 일커지는거 싫어해요
    어떻게든 봉합하려만 들겁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경찰신고 꼭하세요
    저런애들 학폭 안무서워해요
    공권력이 들어가야 쫌 긴장할겁니다
    지들이 뭘잘못했는지 몰라요

  • 70. ...
    '19.7.12 7:53 AM (124.50.xxx.22)

    일단 학폭 추진했으면 뒤돌아보지말고 옆도 보지말고 강경대응해야 한다고 봅니다. 고민은 학폭신고 하기전에 충분히 하고요. 그전에 사과 안 했으면 그냥 끝이에요.
    학부모가 학폭신고할 때까지 더 많은 일들이 있다고 봅니다.
    오히려 여기서 물러서면 아이가 더 고립될 수 있어요. 진짜 학폭 가해자들은 어른을 껌으로 보는 애들 많아요. 눈하나 깜짝 안 합니다.

  • 71. ,,,
    '19.7.12 8:05 AM (110.13.xxx.119)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770653&reple=20054932

  • 72. 다른분
    '19.7.12 8:28 AM (203.142.xxx.241)

    댓글 안봤는데 그냥 학폭에서 보지 따로 연락하지 마세요. 그러라고 있는게 학폭입니다. 사정사정해서 맘약하게 해줬다고 고마워할 애들 아닐확률이 높아요

  • 73. ..
    '19.7.12 9:10 AM (222.108.xxx.37)

    초등학생이 50년 산 저보다 영악해서 깜짝 놀란적 있네요.
    어리다고 만만하게 봐선 안됩니다.
    독하게 하셔야해요

  • 74. 나는나
    '19.7.12 9:12 AM (39.118.xxx.220)

    경찰고소 하고 변호사 대동하세요. 이쪽이 강하다는걸 보여줘야 다시 안까불어요. 걔네들은 이런 경험 한 두 번이 아닐거고 강함의 끝을 보여줘야 해요.

  • 75. ㅇㅇ
    '19.7.12 9:36 AM (58.235.xxx.76)

    절대 아이 ㅡ어른 대화, 만남하지 마세요.
    아이도 학교에서 접촉하지 않도록 하시고요.
    절대로 다른 사람 없는데서 가해자쪽과 만나지 마세요. 증인될 사람 있어야 하고요.
    가능하면 소형 녹음기 상시 녹음하세요. 증거 싸움이에요.22222222

  • 76.
    '19.7.12 11:00 AM (1.244.xxx.21)

    댓글보고 배우네요....어른-아이....대화
    음....위계에 의해 자기들이 겁박당했다고 역으로 치고 올 수 있다고 봅니다.
    절대 만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요즘 고등학교는 학생과 학부모 행정소송까지 불사하더라고요....
    그런데....그런걸 지켜보면...꼭 강경대응하는 것도....뒷일들이 남아요.
    그걸 지켜보는 다른 시선들...꼭 곱지만은 않죠.
    혹....그 학교 떠나실거 아니라며....내가 정말 크게 맘써서...이쯤에서 내려놓는다...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지나친 물리적 폭력, 성폭행, ...즉 형법적으로 이루어지는 사건 아닌다음에야....
    정말....어느 정도 선에서 타협보시는게 현실적으로 편할 수도 있어요.
    저도 자식이 있지만...학교현장에서 보면 입장이 너무도 다르거든요...
    이상과 현실의 차이....
    이런 의견 불편하시면...그냥 무시해주세요...

  • 77. 어차피
    '19.7.12 11:19 AM (27.165.xxx.30)

    학폭열기로 했고 그 아이들 분명 님이랑 통화하면 녹음할꺼예요. 추후 그게 님에게 불리하게 작용할수 있어요. 절대 마세요

  • 78. 어떻게든
    '19.7.12 11:21 AM (27.165.xxx.30)

    알아내서 전화할수 있는데 당분간 모르는 번호 전화 받지마세요

  • 79. 용서
    '19.7.12 11:22 AM (27.165.xxx.30)

    는 일단 학폭이후도 늦지 않아요. 섣불리 마무리마세요. 그 아이들이 전정 반성해서가 아니라 일단 벌만 면하자고 하는건데 그럼 님아이가 꼬 괴롭힘 당해요

  • 80. 가해학생이
    '19.7.12 11:25 AM (180.66.xxx.85)

    몇 명 더 있다는데요
    그 중 몇몇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서 눈하나 깜짝 안하고
    학폭 열라고 하세요 라고 신경도 안 쓴대요
    이렇게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항상 양보하고 웬만하면 참고 사는게 당연하다 살았는데요
    아들도 어지간히 아프지 않으면 참아버리는 아이라 이번에도 그러다 일이 이렇게 된 것 같아요
    여학생들이라 불리하면 화장실로 도망가서 쫒아가면 자기들이 피해본 마냥
    악부터 쓰니 당하고 있었나봐요

  • 81. ....
    '19.7.12 12:23 PM (220.85.xxx.22)

    덧글 달려고 로긴하네요.
    영악한 새끼네요. 그런 쓰레기 같은 새끼랑 통화 절대 하지 마시구요.
    여차하면 경찰 부를 준비하시고 항상 녹음할 준비하세요. 아드님 소형 녹음기 지참하고 다니면 좋겠네요. 무슨일 터질지 모르니..

  • 82. ㅡㅡ
    '19.7.12 12:30 PM (39.116.xxx.14)

    지들이 애들이라는점을 이용해서 부모한테전화 사과하면 봐주겠지 생각하나보네요
    영악한것들 악마새끼들

  • 83. 저는
    '19.7.12 12:33 PM (39.116.xxx.14)

    저한테그러는건 참을지언정 내가족 내자식건드리는것들은 가만두지않을거예요!!!!
    엄마가 이런마인드여야 애도 마음이라도 기댈곳이 생겨요

  • 84.
    '19.7.12 1:35 PM (112.152.xxx.33)

    진짜 못된 것들이네요
    연락처 절대 가르쳐주지 마시고요
    통화나 연락 하시면 안돼요
    원글님과의 통화, 문자 들을 가해자 측에서 사과를 위해 노력한 근거라고 이용합니다.
    그리고 그애가 가해자라도 어쨌든 어른 대 아이가 돼버리기 때문에
    원글님이 불리해요. 원글님이 1:1로 그 애한테 조금이라도 뭐라 했다가는 어른이 아이한테 아동학대한 것처럼 돼버려요

  • 85. ....
    '19.7.12 2:23 PM (211.36.xxx.70)

    절대 직접 통화하지 마시고 경찰신고하시고 학폭위때는 변호사 대동하고 가세요

  • 86. ...
    '19.7.12 2:24 PM (221.157.xxx.183)

    학폭에 대응하는 자세들에 대해 경험 많은 선배맘들의
    조언들 제게도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87. 씁쓸
    '19.7.12 2:46 PM (1.238.xxx.205)

    용서는 말로구하는게아니라 물리적인걸로 갚아야죠
    윗분들 말대로 전화받지마시고 맘약해지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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