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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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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남편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들....

ㅊㅎㄹ | 조회수 : 20,666
작성일 : 2019-05-20 03:38:45
식당에 갔는데.. 큰애가 5학년쯤 되어보이는 애셋을 데리고 온 부부가 있는데..
조금 늦게 들어온 남편에게 식당안 사람들이 다 들릴 정도로
" 오빠!! 오빠!!! 여기야 여기~"" 그렇게 부르는데..
정말 친오빠인가.. 닮았나 하고 훌깃 봤더니 남편이네요..
애를 셋이나 낳았는데도 오빠 오빠 하는거.. 저만 이상한가요.
할머니되도 그럴려나요
IP : 106.102.xxx.66
1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ㅊㅎㄹ
    '19.5.20 3:43 AM (106.102.xxx.66)

    아들 둘에 딸이던데... 그딸도 오빠들을 오빠라 부르고 엄마도 남편을 오빠라 부르는게.. 좀 이상했네요..

  • 2. ..
    '19.5.20 3:43 AM (222.237.xxx.88)

    둘이서야 오빠 아니라 뭐라 부르든 남이 상관할거 아니죠.
    남한테 자신의 남편 지칭으로 오빠라고 안하면 됩니다.

  • 3. ㅇㅇ
    '19.5.20 3:51 AM (125.143.xxx.167)

    남이사..

  • 4. 신랑은
    '19.5.20 3:53 AM (211.36.xxx.186)

    신랑은 그래도 남편이구나 하죠

    남편에게 오빠라고 하고 아빠라고 하는건 별로
    OO아빠라고 아이 이름 넣는건 당연히 괜찮은데
    아이 이름 생략하고 아빠라고 부르면 ㅎㅎ

    저는 그냥 별로다 속으로 생각하지만
    노골적으로 싫어하거나
    심하게는 가정교육 못받았다고 광고하냐
    부모먹칠한다 비웃는 분들도 있고
    어쨌든 자랑은 아니니
    집에서는 오빠 아빠 삼촌 고모부 멍멍이로 부르든
    어떤 호칭으로 부르든 자유지만
    집밖에서 오빠 아빠는 자제하는게
    본인 망신 피하는 거죠

  • 5. ..
    '19.5.20 3:53 AM (24.57.xxx.102)

    결혼 26년차 올해 51살인데요. 오빠라 부릅니다. ;;
    일단 본인이 강력히 원하고 여보 당신을 싫어합니다. 이상하다고 하네요. 저도 아들 하나 딸 하나라 딸이 오빠라 부를 사람이 있는데..고3인 현재 그러려니 하고 별 불만이 없네요.
    단 밖에서는 ~씨 라고 호칭을 부르고 남들한테는 남편이라고 지칭합니다. ~ 아빠도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남편은 저를 ~ 이라고 이름을 부릅니다.

  • 6.
    '19.5.20 3:56 AM (211.206.xxx.180)

    글쎄 관점과 의식 자체가 다른 듯.
    그게 뭐라고 망신이고 창피일까요.

  • 7. 대놓고
    '19.5.20 4:01 AM (211.36.xxx.186)

    친척어른 깐깐한 분들은 근친상간이냐
    친오빠랑 결혼했냐 이런식으로 고치라고 야단치시잖아요.
    남들앞에서는 호칭정리 하는게 낫죠
    둘이서나 집에서는 자유구요

  • 8. ...
    '19.5.20 4:01 AM (175.119.xxx.68)

    오빠라고 불러주면 남편들 중에 은근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전 남편을 자기야 라고 부르는거 들으면 너무 간지러워요 오글오글

  • 9. ...
    '19.5.20 4:21 AM (108.41.xxx.160)

    점 둘님처럼 하면 상관없지만 그게 잘 되나요?
    호칭은 부지불식간에 평상시 부르던 게 나오던데...

  • 10. ....
    '19.5.20 4:22 AM (108.41.xxx.160)

    왜 아내가 오빠라 부르는 걸 좋아하는지 연구해봐야 할 듯!

  • 11. ...
    '19.5.20 4:25 AM (175.113.xxx.252)

    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랫만에 애 셋데리고 친정오빠 만나는줄 알겠녜요..ㅋㅋ

  • 12. ...
    '19.5.20 4:27 AM (82.45.xxx.130)

    그렇게 부르고 불로갈라는 거 보면 병신부부 같아요. 제
    직장상사 부부가 직원들있는데서 그렇게 부르더군요

  • 13. ...
    '19.5.20 4:28 AM (82.45.xxx.130)

    불러달라는 .. 수정요

  • 14. 집에서하심좋은데
    '19.5.20 4:32 AM (112.187.xxx.213)

    사람들 있는데서
    오빠~라고 부르는소리 듣는순간
    비호감으로 느껴져요

    반대로 말 예쁘게 하면 돋보이기도 하더라구요

  • 15. ...
    '19.5.20 4:33 AM (108.41.xxx.160)

    경박해 보여요. 저렴해 보이고

  • 16. ...
    '19.5.20 4:46 AM (1.253.xxx.54)

    연예인들 관찰예능보면 많이들 남편보고 오빠라고 하던데..
    그거에 익숙해져서인지 전 그냥 아무생각 안드네요..
    저는 남편이 연하라 연애때부터 쭉 00씨라고 쓰구요.

  • 17. ...
    '19.5.20 4:55 AM (108.41.xxx.160)

    그러니까 아무 생각없이 부른다는 거잖아요. 옆에서 부르니까?

  • 18. ...
    '19.5.20 5:03 AM (112.166.xxx.57)

    교회 오빠 동네 오빠
    그리고 부부로 같이 사는 오빠
    나보다 나이 더 먹은 남자는 오빠가 맞다고 ... ㅎㅎ

  • 19. ....
    '19.5.20 5:14 AM (108.41.xxx.160)

    연애할 때와 부부가 되었을 때가 같은 상황?

  • 20. ....
    '19.5.20 5:25 AM (108.41.xxx.160)

    나보다 나이 더 먹은 남자는 오빠가 맞다면,
    아버지도 나이 많은 직장상사도 나이 많은 학교 선배도 직장 선배도, 친척 중에 나보다 나이 많은 남자도 다 '오빠'라는 소리네요.

  • 21. ...
    '19.5.20 5:54 AM (175.113.xxx.252)

    애가 아직 어리거나 신혼때는 이해가 가는데 솔직히 20년넘어가는분들은 이해는 잘안가던데요. 좀있으면 며느리사위 볼 나이 아닌가요..?? 10년안에는 볼텐데...그럼 며느리 사위앞에서도 그렇게 부를건지.. 가끔 연예인들도 젊은 연예인들은 아무생각없는데 결혼년차 몇십된분 분들은 좀 이상하긴 하더라구요.나중에 60-70넘어서 오빠는 좀 아니잖아요...

  • 22. 미치겠다 * *
    '19.5.20 6:36 AM (175.223.xxx.87)

    저위에 결혼 26년차에 오빠라고 부른다는 분...;;;;
    더군다나 51세에 딸아들 있다면서 정말 황당합니다ㅋㅋ

  • 23. ..
    '19.5.20 6:37 AM (125.130.xxx.25)

    아빠보다는 낫네요...

  • 24. @@
    '19.5.20 6:44 AM (118.45.xxx.198)

    아빠만 아니면 됩니다.................

  • 25. 이상함
    '19.5.20 6:51 AM (124.5.xxx.111)

    60넘으면 남편을 xx 아빠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했어요.
    xx이는 이미 애 엄마고 35살...

  • 26. ....
    '19.5.20 6:59 AM (175.223.xxx.55)

    이젠 흔한 상황이라 아무렇지도 않은데 82에선 유난히 거슬려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한지붕세가족 시절에 나왔던 논란이잖아요. 이제는 그저 평범한 모습.

  • 27. ㅇㅇ
    '19.5.20 7:01 AM (223.62.xxx.225)

    집에서 단둘이 있을때 오빠든 아빠든 부르는거야 상관없지만 자식들 앞에서나 특히 직장에서 가족모임할때...다들 조용해지던데요ㅡㅡ;;;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오빠라고 부르니 ..

  • 28. 동네
    '19.5.20 7:02 AM (211.244.xxx.184)

    50된 아이가 고3인데 남편을 오빠오빠
    둘이서는 뭐라 부르건 상관없는데 밖에서 남편을 칭ㅎᆢㄹ때 오빠 아빠 이건 아니죠
    뭔 상관이냐는분들이 더 이상해요
    올바르게 표현하고 제대로된 호칭을 써야 되는건 기본 아닌가요?
    자식 남매들이 오빠라고 불리는데 부모가 그앞에서 똑같이 오빠오빠 하고 있음 그게 콩가루집안이지

  • 29. ...
    '19.5.20 7:06 AM (119.64.xxx.182)

    지칭은 남편이라하고 호칭은 오빠라 해요.
    연애 길었어서 그냥 굳어졌어요.
    근데 그게 뭐 그렇게 이상할까요?
    호칭을 허니라 하든 애기라 하든 다들 화목하게나 잘 살면 돼죠.

  • 30. 낼 모레 50인
    '19.5.20 7:11 AM (116.35.xxx.79)

    동네 아줌마가 심지어 남의 남편에게도 오빠라고 부르더군요.
    너네 오빠가~ 이러면서요.
    뭔 말인가 했더니 저희 남편을 지칭하여 너네 오빠라고...
    정말 황당합니다.

  • 31. ........
    '19.5.20 7:14 AM (175.223.xxx.55)

    잘 살고 있는 가족을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콩가루라고 하면 안되죠. 가족끼리 미워하고 안보고 싸우고 불륜하면 그게 콩가루죠.

  • 32. 참나
    '19.5.20 7:18 AM (222.235.xxx.154)

    세상 별이상한 사람도 많다.
    밥이나 하러가슈

  • 33. ...
    '19.5.20 7:18 AM (124.50.xxx.22)

    연예인들 방송 나올 때 오빠소리 하지 말았음 해요 결혼한지 얼마인데 ㅠㅠㅠ
    신혼초니까 호칭정리가 안 되었나하지만 결혼 10년차 넘어가고 아이들 크면 허니나 **아빠랑은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 34. ㅇㅇ
    '19.5.20 7:20 AM (175.223.xxx.88)

    서양 드라마 영화보면서 꿀이니 아기니 하는건 어찌보실까ㅋㅋ

  • 35. ㅇㅇ
    '19.5.20 7:21 AM (125.180.xxx.185)

    원글님이야 남편이 웬수같으니 그런 호칭 소름 돋겠지만 남의 집은 남편이 오히려 그 호칭을 좋아해요.

  • 36.
    '19.5.20 7:21 AM (223.62.xxx.78)

    아니 스무살 어린 나이에 만나서 연애하고 결혼해서 오빠가 오빠지..무슨 근친 어쪄고 하는 사람 정신 세계가 더 궁금하네요. 언니 ,오빠라고 부르기만 하면 전부 가족 되나요?
    남이 오빠라 부르던 오빵라고 부르던 그런가보다 해야지 오지랍이 참 넓으십니다.

  • 37. ㅎㅎㅎ
    '19.5.20 7:40 AM (222.118.xxx.71)

    남이사네요 상관안함 나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러거나말거나

  • 38. ....
    '19.5.20 7:42 AM (108.41.xxx.160)

    사회에서는 법이나 규율 판례 그런 게 아니라도 암묵적으로 서로 동의해가면서 지켜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무지 좀 떨지 마세요.

  • 39. ...
    '19.5.20 7:45 AM (211.201.xxx.136)

    여보 당신 징그러워요.
    연애 때부터 오빠라 불러서 그게 편하네요. 새삼 바꿔 부르고 싶지 않아요.

  • 40. ...
    '19.5.20 7:47 AM (211.201.xxx.136)

    호칭은 오빠, 지칭은 남편.

  • 41.
    '19.5.20 7:47 AM (182.210.xxx.102)

    남이사 아빠든 오빠든 뭔상관인가요?
    남한테 관심 참~~ 많은것도 병이라우

  • 42. 자기 족보 망치는
    '19.5.20 8:01 AM (110.5.xxx.184)

    걸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니 그러거나 말거나.
    하지만 옆에서 보고 있으면 한심하긴 해요.
    더구나 아이들까지 키우는 부모라면 모범은 못 보이더라도 잘못된 모습은 보이지 않으려고 애써야 하는데 아예 생각이 없나보다... 생각해요.
    말의 힘을 무시하는 사람들과는 별로 어울리거나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 43. 부르라구요
    '19.5.20 8:02 AM (223.38.xxx.5)

    그러나 흉해요.나이있을수록.

  • 44. ...
    '19.5.20 8:04 AM (39.117.xxx.59)

    그게 거슬리면 꼰대라는 증거죠 ㅋ

  • 45. ㅇㅇㅇ
    '19.5.20 8:13 AM (223.38.xxx.89)

    아.. 상놈의 집구석이구나.
    하심 됩니다.

  • 46. 교양
    '19.5.20 8:17 AM (39.7.xxx.191)

    못배워먹어 보이는거죠

  • 47. ....
    '19.5.20 8:18 AM (1.227.xxx.199)

    나는 우리 신랑이 어쩌고 하는게 더 없어 보이더라고요.

  • 48. ..
    '19.5.20 8:18 AM (175.117.xxx.158)

    별관심을ᆢ여보ㆍ자기가 더징그러움

  • 49. 언제까지
    '19.5.20 8:19 AM (182.218.xxx.51)

    저는 그런거 별로 신경안쓰는데..시댁 작은어머니 50넘으셨는데...명절에 어른들 조카들 다있는데서 오빠부르는거 들으면 몇살까지 부르실건지 궁금하긴합니다~~며느리보시구도..오빠하시려나?..좀 이상하긴해요..ㅋㅋ

  • 50.
    '19.5.20 8:28 AM (118.40.xxx.144)

    신혼이라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나이들어 남앞에서 계속 우리오빠오빠 무식해보입니다 듣기도 싫구요

  • 51. ...
    '19.5.20 8:29 AM (223.38.xxx.226)

    인터넷에 맨날 남편 욕 하는 여자들보다 훨 낫네요. 사이 좋아 보이고..

  • 52. 새옹
    '19.5.20 8:38 AM (49.165.xxx.99)

    야 너 보단 낫잖아요 ㅎㅎㅎ

  • 53. ㅣㅣ
    '19.5.20 8:42 AM (122.36.xxx.71)

    왜 아내가 오빠라 부르는 걸 좋아하는지 연구해봐야 할 듯!

  • 54. 음..
    '19.5.20 8:46 AM (118.44.xxx.16)

    남에게 얘기 할때(지칭) 오빠라고 한다면 잘못이지만 부부간 부를때(호칭) 오빠라고 하는건 문제 없어보여요.

  • 55. ㅁㅁㅁㅁ
    '19.5.20 8:51 AM (119.70.xxx.213)

    이젠 흔한 상황이라 아무렇지도 않은데 82에선 유난히 거슬려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2222

  • 56. 어휴
    '19.5.20 8:56 AM (112.154.xxx.139)

    남이사 그사람들이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연애때 부르던거 그대로 부르나보죠
    진짜 불편러들 너무 싫어요
    왜그렇게 까칠하게 살아요??
    경제가 어려워 그런가 날서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 57. ....
    '19.5.20 8:59 AM (115.189.xxx.36)

    최란이 오십넘어 방송나와서
    남편을 아빠라 부르던데...진짜 상스럽더만요.

  • 58. 미쳤지
    '19.5.20 9:06 AM (222.233.xxx.149)

    남편한테 오빠라니..
    식당이런곳 이나 주위보면 애들이컸는데도
    오빠오빠..
    남편들이 오빠소리 듣고싶어하니
    알아서 기는듯..ㅎ
    미친것들..추접시럽지도 않은지

  • 59. 황당한 말
    '19.5.20 9:13 AM (180.69.xxx.167)

    한국 여자들
    귀여운 척 이쁜 척 어린 척이 낳은 산물..
    쌍놈의 집안이거나
    나가요 출신이구나.. 하면 돼요.

  • 60. ...
    '19.5.20 9:14 AM (110.14.xxx.72)

    여보 당신이 징그럽대...
    올바른 말을 징그럽다고 하는 지적 수준.
    안 징그럽게 평생 오빠오빠 하고 사세요. 아들 손자 며느리 앞에서도 오빠오빠 안 징그럽고 좋네요.

  • 61. 12233
    '19.5.20 9:14 AM (220.88.xxx.202)

    맞아요

    둘이서 오빠. 아니 자기 라고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는데..
    남들한테도
    우리 오빠가 어쩌구하는데.
    젊은 사람이면 또 좀 나은데.
    대학생있는 50 넘은 사람이.
    오빠~

    귀를 파내고 싶어요~ 웩~~

  • 62. . .
    '19.5.20 9:39 AM (58.141.xxx.60)

    남편한테 오빠오빠
    남의 남편한테도 오빠오빠
    진짜 무식해보이고 덜 떨어져 보이죠
    상종안함

  • 63. 대충
    '19.5.20 9:47 AM (182.224.xxx.119)

    한 40까지면 몰라도 나이 들면 자연스럽게 바껴가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며느리 사위 앞에서도 남편에게 오빠라 부를 자신 있다면 인정! ㅋㅋ 울 시어머니가 시아버지한테 자기야 하는 거 한번 들었는데 흠칫 했어요. 제가 지금 쓰는 호칭인데 이것도 나이 들면 바꿔야겠구나 했네요. 저는 여보 할 수 있는데 남편이 질색해요. 남편 평소 호칭도 자기야인데, 엄마~라고 절 불러서 질색하게 만든 적 두어번 있어요. 물론 애들 엄마란 뜻이지만, 어휴 진짜 혐오스러움이 발바닥부터 머리끝까지 한번에 쭈악~ 내가 니 엄마야! 꽥 한번 해줬네요.

  • 64. 진짜
    '19.5.20 9:48 AM (110.70.xxx.226)

    별걸 다가지고 트집..냅둬요

  • 65. 123
    '19.5.20 9:56 AM (211.189.xxx.250)

    남 신경좀 고만 씁시다..

  • 66. 자기야~~
    '19.5.20 10:00 AM (110.70.xxx.202)

    동갑이라 오빠라고 안부르고 자기야~~ 라고 부릅니다.
    근데 내년이면 나이오십이라 젊은 사람들은 가끔 이상해해요.
    점잖게 여보~~, 부인~~ 하고 부를 나이인가봐요.
    울 남편도 오빠~ 라고 불리고 싶어하네요.
    전 친정에 오빠가 셋인데.
    남자들에게 오빠란 동음 삼의어쯤 되네요.
    친여동생도 오빠!
    나보다 어린 여자들도 오빠!
    그중에 나랑 결혼한 여자도 오빠!
    뭐~ 식당 이모, 삼촌 하고 같은 개념 아닌가요?
    걍~ 인정하세요!!! 뭘 족보를 따져요??

  • 67. ....
    '19.5.20 10:21 AM (1.253.xxx.54)

    오빠란 단어가 뭔가 아양떠는것같고 남자를 높이는 느낌인건 자신이 그럴때 오빠~라고 쓰니까 그렇게 느끼는거아닌지?
    사전정의에도 있잖아요.
    남매간에만 쓰는호칭이 아니예요.

    또 실제로 계속 오빠라 불리고싶다는 남자도많고요
    저인간 저놈 하는소리보다는 훨 나은거같은데요

    누구는 여보가 징그럽고 누구는 오빠가 징그럽고
    다 다른거죠. 각자맞는거쓰면 됨

  • 68. ㅎㅎ
    '19.5.20 10:23 AM (125.134.xxx.228)

    여보 소리가 징그럽나요?
    오빠가 더 이상해요. 뭔가 남사스럽고 챙피한 느낌?
    그럼, 연하남편이 자기부인을 누나라 부르는 거나 똑같네요.
    여보나 자기라고 부르는 게 맞는 거 같은데요.
    진짜 시모가 시부에게 오빠라 부르는 상상하니
    웃기네요 ㅋㅋ

  • 69. ㅇㅇ
    '19.5.20 10:26 AM (14.38.xxx.159)

    오빠 아니면 쓸 단어가 저인간, 저놈 밖에 없나요?
    남자들이 불러달라고 착한척 귀척 오지네요.
    시댁이라고 부른다고 부르르..
    시동생을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이라고 부르르 떨던 사람들이
    이성은 어디다 팔아먹고 알면 알수록 정말 비호감

  • 70. 갑자기
    '19.5.20 10:33 AM (220.120.xxx.194)

    궁금해졌어요.

    그럼
    "자기야~"하고 부르는건 어떤 느낌이에요?
    아직까지 자기야 라고 부르는데(결혼17년차)
    우리 애들은 엄마아빠 사이가 좋아보여서 좋은 호칭이라고 하거든요.

    호칭이 정리가 안되서;;;;;
    @@아빠, 혹은 자기야~
    여보, 당신은 좀 서먹하달까...ㅠ.ㅠ

  • 71. ...
    '19.5.20 10:46 AM (125.134.xxx.228)

    자기야는 좀 애교있고 다정한 느낌이 들어요
    전 애교는 빵점이라 그냥 여보라 불러요.ㅋㅋ

  • 72. ...
    '19.5.20 10:55 AM (175.119.xxx.68)

    여기서 오빠는 다방레지들이 남자 어리나 늙으나 아무한테나 오빠 하는 그 오빠가 아니고
    사귈때부터 오빠니깐 결혼하고 한동안은 습관그대로 그렇게 부른다는 거죠
    좀 지나면 그 오빠 소리도 안 하겠죠
    애교 있고 아양 떨면서 부르는 오빠가 아니라 그냥 덤덤하게 오빠

  • 73. ....
    '19.5.20 10:59 AM (1.237.xxx.189)

    여보라는 말이 참 고루하고 늙어보이고 안예쁜 말이긴해요
    몸빼 아짐이 생각나는 말

  • 74. ㅋㅋ
    '19.5.20 11:01 AM (14.38.xxx.159)

    식당이나 매대에서 덤덤하게 언니 언니 부르기도 하더만
    언제 봤다고 내가 니 언니냐...
    아무대에 언니고 오빠고 호칭 난잡한 사람 정말 싫음.

  • 75. 11
    '19.5.20 12:03 PM (121.183.xxx.3)

    아.. 상놈의 집구석이구나.
    하심 됩니다. 222222

  • 76. ...
    '19.5.20 12:05 PM (81.185.xxx.232)

    .남편한테 오빠라고 부른다고 개족보니 근친이니 다방레지니... 정말 다들 머리속에 무슨 생각을 갖고 사시는지...
    오빠라는 호칭을 친오빠한테만 써야되는 것도 아닌데...
    주변에 보면 남편한테 사랑 못받는 아줌마들이 부부씨리 정있어 보이면 불륜이네 오빠라고하면 개족보네 이러더라구요

  • 77. . . .
    '19.5.20 1:10 PM (218.144.xxx.249)

    여보 당신이 징그럽다, 고루하고 늙어보인다는 의견들,
    나이들어도 여전히 귀엽고 어리고 연애 때 감성을 유지하고 싶은 맘 때문이겠죠.
    맘이 그렇더라도 자연스럽게 성장하심이 어떠신지요.
    나이에 맞지 않는 외모 꾸밈은 흉보면서
    정작 교양을 가늠하는데 제일 중요한 말씨는 왜 고착돼 있으려 하나요.
    여보 당신 하는 340대 젊은이들 전혀 늙어보이거나 몸뻬아짐으로 안 보입니다. 교양있어 보이죠.
    오누이 앞에서 오빠 불러대는 게 당연히 지적인 모습과 거리가 먼 모습이죠.

  • 78. ㅋㅋ
    '19.5.20 2:21 PM (14.38.xxx.159)

    둘이서 오빠네 육빠네 하는것 상관없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 오빠오빠하면 없어보이긴 하죠.
    행여 상견례 자리에서 우리 시모, 장모, 예비며늘이
    오빠거리면 볼 만하겠는데요.
    뉘집 오빤지 하하호호하며 즐거울랑가 ㅋ

  • 79. 결혼한
    '19.5.20 4:52 PM (175.209.xxx.48)

    시동생한테 서방님~ 하고 부르는 건
    괜찮아 보이나요?

    법도가 그래서?

    결혼 안한 시누이한테 아가씨~ 하는 건
    있어 보이나요?

    시녀도 아닌데?

  • 80. 여보
    '19.5.20 4:59 PM (175.192.xxx.71)

    오빠 자기 다 듣기 싫어요

    결혼한 사이면 그냥 부르지를 마세요
    가만히 있으세요

  • 81. ...
    '19.5.20 4:59 PM (203.234.xxx.39)

    여보, 당신, 서방님... 이런 말들이 더 이상한데요?

    요즘 십대 연인들이 서로 여보,당신이라고 부르는거 듣기만해도 오글거려요

  • 82. 어우
    '19.5.20 5:02 PM (211.109.xxx.76)

    이놈의 호칭.. 그냥 다 이름불렀으면 좋겠어요;;;; 상스럽고 어쩌고 할문제는 아니지않나요. 오빠건 아빠건 자기건 여보건 그냥 냅뒀으면ㅡ ㅡ

  • 83. 그럼 다들
    '19.5.20 5:08 PM (175.209.xxx.48)

    여보, 00 아빠, 00 아버지라고 하시나요?

  • 84.
    '19.5.20 5:11 PM (223.33.xxx.206)

    여보 당신도 별로 유교적 잔재로 조선시대에
    부부지간에도 내외 하느라 여보게 여보시오가
    줄어서 여보 된거 아닌가요
    부부지간에도 남녀지간으로 보이면 안되서

    오빠가 손위 남자 부르는 뜻에서 연인사이
    허니 같은 애칭으로 변한지는 이미 오래 된것 같구요
    둘끼리 여보니 꿀단지니 뭐라고 부르던 자유라고
    봅니다 지칭만 잘쓰면 될것 같아요
    자기 남편 원수같은 분들이 남들 부부 닭살 보면
    경기 일이키는것 같아요

    저는 시모가 시부가 둘이서 오빠 자기 라고 불러도
    귀여우실것 같아요 애정이 깊어 보여서
    부부가 나이들면 남자여자 포기하고 머쓱하게
    살아야 하나요 남자들은 밖에서 바람 피우고
    외국처럼 늙은 부부들도 허니허니 거리면서 쪽쪽
    거리는게 보기 좋네요

  • 85. 오빠보다
    '19.5.20 6:01 PM (175.209.xxx.48)

    여보, 당신은 좀 늙은 이미지.

    오빠가 어때서...
    못 배운 집 어쩌구 하시는지.

    결혼한 시동생 서방님이라고 하는건
    배운 집 느낌 나시나?

    법도가 그러니까?

  • 86. 웃긴다
    '19.5.20 6:09 PM (223.62.xxx.69)

    유교적 법도 드럽게 따지네 상스럽다는둥ㅋㅋ
    양반 놀이 하나

  • 87. ㅇㅇ
    '19.5.20 6:15 PM (121.168.xxx.236)

    다의어라고 못들어보셨구나

  • 88. ㅇㅇ
    '19.5.20 6:31 PM (39.7.xxx.179)

    자식들 앞에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니까 참 보기에 거북스러웠어요. 옆에서 간섭할 수는 없지만~

    피도 안 섞였는데 뭔 오빠..
    부부가 동급은데 뭔 오빠...
    남편한테 아빠..도 어색한데

    뭐라할 수도 없고 쩝

  • 89. ...
    '19.5.20 6:38 PM (61.32.xxx.230)

    아빠... 자기야... 심지어 ...형

    보다는

    훨 나음...

    오빠의 정의는 여자가 나보다 나이 많은 같은 세대의 남자를 부르는 말임...

    그래도 40대 넘어 밖에서 대놓고 부르면 좋지 않아 보이네요....

  • 90. . . .
    '19.5.20 6:41 PM (218.144.xxx.249)

    여보 당신이 오빠에 비해 유교적 구시대적 호칭은 아니죠.
    부부는 평등해요.
    나이차가 어떻든지요.
    서로 여보 당신하던지 상대 이름 부르던지 하면 되죠.
    남편을 오빠라 부르면 나이가 연장자라는 것에 갇히는 호칭이고 제일 문제는 오누이 자식 호칭과 꼬이고 민망한 상황 이 되니까 문제죠.
    남편을 오빠라 부르는 거 지적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도련님. 아가씨 호칭도 바꾸자는 사람들일 겁니다.

  • 91. 별 참견을 다하네
    '19.5.20 7:01 PM (118.176.xxx.140)

    나 보라고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니고
    사돈앞인데 남편을 오빠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 가족끼리 그러는건데
    오빠라 부른건 아빠라 부르건 뭔 상관인가요?

  • 92. 별꼴
    '19.5.20 7:14 PM (223.62.xxx.177)

    사전에도
    혈족간에만 부르는 호칭이라고 되어 있지 않음
    남남끼리 정답게 이르는 말로도 되있음
    자기네 끼리 오빠건 돼지건 토끼건 뭔상관

  • 93. ㅇㅇ
    '19.5.20 7:20 PM (118.40.xxx.144)

    주위에 남편 형 아주버님한테도 오빠오빠 거리는 여자도 있더군요 진짜 웃기지도않아요 그넘에 오빠못불러 죽은귀신이 붙은건지 ㅉㅉ여러사람들앞에서 아주버님한테 오빠오빠 거리는거보고 놀람

  • 94. 그게왜싫으냐면
    '19.5.20 8:06 PM (222.100.xxx.14)

    누가봐도 성인인 누이동생이 밖에서 친오빠에게 "오빠 오빠"라고 부르면 다들 연인이라고 오해할 수 있음

    누군가 "우리 오빠"라고 하면 친오빠냐고 다시 확인해야 함

    학교 선후배, 혹은 사촌남매지간 등 연인관계가 전혀 아닌데 나이가 많은 남자에게 오빠라고 부르면 그 둘 사이가 연인관계인지 다시 살펴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하도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가 많으니 그렇게 되어 버림

    오빠가 영어의 허니 비슷한 의미가 되어가는 중이라면 예전의 원래 오빠에 해당하는 단어를 새로 만들어야 함(차라리 옛말 '오라버니'를 써야 할 듯)

    그리고 반면에 연하남편이 연상아내에게 "누나"라고 부르는 경우는 거의 없음

    집에서 둘만 그렇게 부르면 상관없지 않냐고 하지만, 아들 낳고 그 다음에 딸 낳아서 딸이 오빠를 부르면 한 집안에 오빠라 불리는 사람이 2명이 되어 버려서 촌수도 이상해져 버림

    딸의 아버지도 엄마의 오빠, 딸의 오빠도 오빠.

    TV 예능에서 애 두셋씩 낳고도 계속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연예인 나오면 채널 돌려버리고 다시는 안 봐버림~

  • 95. 별걱정을
    '19.5.20 8:54 PM (223.62.xxx.170)

    꼰대질로 보여요
    아이들은 사랑하는 남녀끼리 부르는 말이
    오빠도 있다고 알겠죠

  • 96. 내비도
    '19.5.20 9:17 PM (121.133.xxx.138)

    이런 일로 의견이 분분한 것 보니, 우리나라도 이름 부르는 날이 멀지 않았네요.
    예전이야 뭐 사회 환경이 그래서 그랬다 하더라도,
    왜 남들이 관계를 알 수 있도록 상대방을 부르는 지... 좋은 이름 놔두고.

  • 97. 아빠
    '19.5.20 10:09 PM (121.184.xxx.208)

    아빠가 더 어리둥절하던데요,
    오빠정도는 괜찮을것 같아요,

  • 98. .....
    '19.5.20 10:37 PM (106.102.xxx.171)

    30대 40대 초까지도 익슥한데 나이 더 들어가면 이해 못하는 호칭이 오빠에요. 대학시절에도 오빠라는 호칭 말고 형이라고 부르던 학번이라 오빠 소리에 경기합니다. 50대 이상 ... 제 주변 30대 부부들은 90프로 오빠 소리하던데요. 연애 때부터 호칭이 오빠고

  • 99.
    '19.5.20 10:46 PM (223.62.xxx.59)

    여기 50대이상이 많아서 경기 하는듯
    30-40대는 여보 소리가 더 느끼하게 들려요
    무슨 여보시오 줄임 같음

  • 100. 111111111111
    '19.5.20 11:36 PM (58.234.xxx.88)

    대학생 딸있는 친구뇬도 남편을 호칭 지칭할때 오빠라고 ㅜ 듣기 이상해요

  • 101. ...
    '19.5.20 11:51 PM (116.36.xxx.197)

    40대인데 어느날 자기야 라고 부르니 너어무 좋아하더라고요.
    그전에는 오빠.여보.당신 막 왔다갔다했는데.
    그담부터는 무조건 자기야 해줍니다.
    오빠는 사는 동네에도 너무 많네요.

  • 102. ....
    '19.5.21 12:15 AM (110.15.xxx.113)

    그래도 오빠가 차라리 낫습니다.
    환갑여행 오신 부부가 한때는 교사 였다던데
    남편더러 아빠 아빠하는데
    첨엔 여자의 친정아버지랑 여행 온 줄...

  • 103. 잉여
    '19.5.21 1:29 AM (175.215.xxx.163)

    상관없는 부부 사이 호칭도 간섭하는 잉여인생

  • 104. 한심한 잉여
    '19.5.21 2:04 AM (175.215.xxx.163)

    문맥으로 오빠란 호칭이 남편을 칭한다는 것도 모르다니
    다의어 동음이어가 많아서 세상 살기 어렵겠어요
    사회생활하고 사는게 용하네요
    자기 남편을 오빠라 부르든 아빠라 부르든 남이 왜 그렇게 싫을까요

  • 105.
    '19.5.21 3:10 AM (182.225.xxx.238)

    아직 애들어린 젊은부부는 그렇다쳐도 다늙어 며느리 사위 있는데 오빠~는 좀 그렇네요 배워먹지못한 집안같죠
    그런 호칭도 어울리는 세대가 있네요

  • 106. ...
    '19.5.21 3:52 AM (112.166.xxx.57)

    일부 기성세대에게는 아직 낯설긴 하겠지만 좀더 지나면 오빠라는 호칭이 남편을 부르는 의미로 벌써부터 통용된다는걸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겁니다 ~ 아직 어색하거나 분노까지 드러내며 거부감이 느껴지는 분들은 본인들은 죽어도 인정할수 없겠지만 이미 구시대의 답없는 꼰대 맞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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