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샘물교회 사건 똑바로 아세요.

.. | 조회수 : 21,936
작성일 : 2019-05-15 03:24:14
댓글에 자꾸 헛소리하는 개독들.
똑바로 아세요.


한국에서 개신교 이미지 X되게 만든 가장 큰 사건 중 하나
2007년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사건 정리


1. 3월 분당 샘물교회 총 3회이상의 봉사활동&선교활동 명목으로 아프가니스탄행 계획세움

2. 외교부에서 아프가니스탄행에 대한 샘물교회에 우려와 경고

(-준전쟁지역 위험도 3번째해당으로 경고)

3. 무시, 계획대로 이행할 예정이라 밝힘

4. 정부에서 첫번째 비행티켓을 강제취소

5. 샘물교회에서는 비행티켓 강제취소에 대한 분노로 나라를 상대로 소송까지 걸겠다고 나섬

6.결국 두번째 티켓은 취소 못하고 경고만 발행



7. 출국 서남아시아 다른 나라 3개국을 돌아서 아프카니스탄 입성

8. 출국 사실을 안 외교부는 전용비행기를 보내 귀국을 간곡히 부탁함

9. 그러나 거부

10. 외교부 또 다시 경고

11. 샘물교회측 유서까지 미리 남길테니 걱정말라 외교부 간섭에 대한 불쾌 표시

12. 결국 아프가니스탄 저항세력 탈레반에 포획됨

13. 탈레반의 아마디 "독일 및 한국 20여명 포획중 AP통신에 알림"

14.독일 사실여부 알수없다. 결정 보류

15.독일 한명 사살, 나머지 위협중 (시한 시간 지난후 5분후)

16. 탈레반 한국에게 시한내 철군여부 결정하라 통보

17. 피랍가족들 군 철수요구

18. 시한 지났지만 한국정부의 적극성 (통신을 통한 노무현대통령 영상 등) 으로 인해 보류해주겠다 통보

19. 외교부장관과 가족들 면담시작

20. 탈레반 독일에게 마지막 통신 전달 " 시한내 결정통보 안보내면 나머지 독일인 살해"

21. 노무현대통령 대담화 발표 탈레반에 "오판 말아달라 전달"

22. 탈레반 독일,한국에게 다시한번 통보 "결정 여부 말하라"

23. 독일인 추가 살해

24. 독일 당혹 분노

25. 구조 작전 펼칠 생각마라 "한국에게 경고"

26. 독일정부 당혹감 감추지 못하고 분노, 긴급대책회의 및 외교부장관 긴급 대담화

27. 한국외교부 탈레반에 지속적으로 연락 시도중

28. 독일 외교부 "후회하게 될것" 짤막한 경고

29. Lee(한국명:이정란), 행방 묘연

30. 탈레반 한국에게 마지막경고 멘트 "군 철수하라" 통보

31. 샘물교회, 정부에 안일한대응이라고 강력항의

32. 대통령까지 나서서 테러범에게 호소 영상 발송

33. 결국 테러범들에게 약600억원 을 주고 협상




34. 2010년 유족들 아프간 방문을 막았어야 했다며 손해배상(3억5천만원)을 청구

35. 2011년 4월 손해배상 기각




자꾸 정부탓하는 헛소리 개소리 마세요.
IP : 178.191.xxx.90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9.5.15 3:24 AM (178.191.xxx.90)

    http://theqoo.net/index.php?mid=hot&page=4&document_srl=1091230354

  • 2. 저런
    '19.5.15 3:39 AM (223.62.xxx.146)

    인간들 구한다고 들인 국민세금 왜 안돌려받나요 샘물교회에 구상권 청구해야죠 다시봐도 열받네요 개독들은 제발 사라져라

  • 3. 개독헛소리금지
    '19.5.15 3:40 AM (108.41.xxx.160)

    아, 정말 고맙습니다.

  • 4. 누가 헛소리?
    '19.5.15 3:46 AM (119.67.xxx.194)

    저도 기억나요.
    못 가게 하니까 유서쓰고 가겠다고 한 인간들
    그래놓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다니...
    에라이 삐리리들 같으니라고

  • 5. ....
    '19.5.15 3:49 AM (108.41.xxx.160)

    손해배상까지 청구했었다는 거에 기함하겠네요.

  • 6. ㅇㅇ
    '19.5.15 3:51 AM (180.182.xxx.18)

    이런 팩트폭격 완전 사이다!!

  • 7. 세월지났다고
    '19.5.15 3:51 AM (178.191.xxx.90)

    은근슬쩍 헛소리, 개소리하는 개독들 부쩍 늘었어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767344&reple=20012806

  • 8. ...
    '19.5.15 3:58 AM (108.41.xxx.160)

    먹사들이 가르치는 거겠죠. 꼭, 자한당스러워요. 전두환이 일당 말하는 거와 똑같고

  • 9. 저건
    '19.5.15 4:47 AM (182.222.xxx.94)

    반대로 국민들이 샘물교회에 600억 세금 내놓으라고 구상권 청구해야하네요.

  • 10. ㅡㅡ
    '19.5.15 5:01 AM (68.146.xxx.235)

    읽고나니 생각납니다. 화나네요.
    손해배상 청구라니
    진짜 욕나옵니다.
    물불 안가리는 선교때문에 미친개독소리 듣는거죠.

    이 경우는 욕도 아깝습니다.

  • 11. 기독교인이지만
    '19.5.15 5:23 AM (39.112.xxx.143)

    진짜부끄럽네요ㅠㅠ
    하나님이 뭐라하실지...

  • 12. 갸들
    '19.5.15 5:55 AM (211.245.xxx.178)

    들어올때는 어땠구요.
    면세점 쇼핑가방들고 들어왔잖아요.
    뻔히 기억하는고만.
    치떨려요. 교회믿는다는 것들.
    참종교인이되기를.....

  • 13. //////
    '19.5.15 6:08 AM (58.238.xxx.215)

    그런데 웃긴건요. 그 당시에
    많은 교회들이 샘물교회를 두둔했어요.

    그래서 생각했죠. 교회다닌는 인간들은 일부(라쓰고 대다수라 읽는다) 그런 종자구나.하구요.
    교회 다닌다 그러면 그냥 가식.이기심.역겨움 이런 단어만 떠올라요.

  • 14. 저것들 입국때
    '19.5.15 6:26 AM (182.211.xxx.161)

    면세점 쇼핑백 쳐들고올때부터 개같은 것들.
    한달 내내 방송에서 탈레반 얘기나오고 나라 뒤숭숭하게 만들고
    국민혈세로 풀려났으면서 교회로 돌아가서 하느님이 우릴 도우셨다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이지럴했겠죠.
    600억이면 빈곤층들 수십만명 도울수있는돈인데.
    아오 진짜 개독들 다 뒤졌으면

  • 15. 그런데
    '19.5.15 6:30 AM (121.124.xxx.206)

    원글이 사실인것은 확실한가요?
    신문 방송에서 저런 내용까지 본 기억이 없어서요.

  • 16. 지옥
    '19.5.15 6:32 AM (221.149.xxx.183)

    그런 인간들 지옥가라~

  • 17.
    '19.5.15 6:34 AM (223.33.xxx.214)

    와!
    이런 사실은 몰랐네요
    세금 600억을
    저런 개독한테 쓰다니
    그당시 노통은
    이런 사실을
    국민들에게 적나라하게 알렸서야
    재발방지가 되죠
    개독들의 민낯도 알리고
    그리고도 정부에 손해배상이라니 ᆢ
    개독들 얼굴가죽이 철판들이네
    그러더니
    이번사건 또 일어났어요
    600억이면 어마어마한 금액인데
    그당시에 한나랑당이 거품 안물고
    조용했던게 개독들하고
    짝짜꿍이어서 넘어갔나봅니다

  • 18. ....
    '19.5.15 6:38 AM (125.186.xxx.159)

    기독교는 무슨.....
    그냥 쓰레기 집단. ...

  • 19. 근데
    '19.5.15 6:42 AM (58.120.xxx.54)

    샘물교회 아직 안망했어요?
    대단하다

  • 20. 망하긴요
    '19.5.15 6:46 AM (175.205.xxx.9)

    에휴 망하긴요 샘물교회 그 이후 오히려 교세 확장해서 건물 하나를 통째로 쓴다던데요 선교의 표본이라나 뭐라나

  • 21. 진짜
    '19.5.15 6:54 AM (58.120.xxx.54)

    기독교 믿는분들 어쩜 그럴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뇌가 우리랑 다른가봐요.

  • 22. ..
    '19.5.15 7:07 AM (183.101.xxx.115)

    쓰레기집단이에요.
    모여서 울고불고 ..이상한곳

  • 23. 오주여
    '19.5.15 7:20 AM (218.237.xxx.254)

    달리 개독이겟어요..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ㅉㅉ

    그 밥에 그나물~ 나라망쳐놓는인간들

  • 24. 그러니 개독이라
    '19.5.15 7:21 AM (175.193.xxx.197)

    개독이라 불리고, 태극기부대도 교회서 동원한다 소리듣고, 선교사 목사 직업이 성폭행 범죄에 제일 많이 오르내리고.. 세금 안내려 정부를 빨갱이 집단으로 몰아부치고

    그들이 진짜 하나님 말씀 듣는 인간들 일까요?
    목사나 돈을 주신으로 섬기는 집단 같아요.
    성폭행 성범죄 뉴스보다 목사가 자주 언급되는거 보며 더이상 제정신 아니라 생각되더군요

  • 25. 무엇보다
    '19.5.15 7:23 AM (58.120.xxx.107)

    그 교회 계속 다니는 교인들이 젤 이상해요

  • 26. 노통이
    '19.5.15 7:30 AM (175.214.xxx.205)

    알렸어야한다구요?
    당시 언론은 대동단결 이모든게 노무현때문이다. .시전중이었어요

  • 27. 원글
    '19.5.15 7:42 AM (211.248.xxx.147)

    원글님 팩트체크 정확히 하신거 맞나요?

  • 28. ///
    '19.5.15 7:45 AM (49.167.xxx.186)

    600억이란 숫자는 어디에서 나온건데요?

  • 29. 협상으로
    '19.5.15 7:46 AM (58.120.xxx.54)

    돈 준건 아닌거 같아요.
    나머지는 진실이죠.

  • 30. ㅡㅡㅡㅡ
    '19.5.15 7:54 AM (108.41.xxx.160)

    일단 여행가지 말라는 입간판 앞에서 비웃듯 사진 찍고 간 자들이 정상은 아니죠. 굳이 그 다음의 행동을 따질 필요 없이

  • 31. ㅇㅇㅇ
    '19.5.15 8:09 AM (61.98.xxx.231)

    저때부터 기독교부터 기독교계열 다 똥으로 봅니다 저는

  • 32. ㅇㅇㅇ
    '19.5.15 8:09 AM (61.98.xxx.231)

    원글님 팩트체크 정확합니다
    저도 그때 샘물교회 엄청 욕했거든요

  • 33. . .
    '19.5.15 8:23 AM (211.243.xxx.147)

    나갈때 그들이 공항에서 위험지역알리는 현수막앞에서 브이자그리며 조롱하듯 찍은 sns사진과 구해줘서 공항나올때 그들의 손에 들려있던 면세점 가방들때문에 또 다시 분노했음

  • 34. ...
    '19.5.15 8:23 AM (59.27.xxx.235)

    샘물교회 사건 요약 감사합니다

  • 35. ..
    '19.5.15 8:27 AM (58.233.xxx.96)

    샘물교회 팩트체크

  • 36. 샘물교회 교인 왈
    '19.5.15 8:31 AM (121.100.xxx.60)

    왜 거긴 간 거냐고 건조하게 물어봤었어요. 진짜 궁금해서요.
    발끈하며 정부가 보내줘서 간 거지 그냥 간 거겠냐며 열변을 못하더군요. 답이 없어요. 거기선 그렇게 정신승리 하나 보더군요....

  • 37. 샘물교회 교인 왈
    '19.5.15 8:31 AM (121.100.xxx.60)

    못하더군요-> 토하더군요

    그 이후로 샘물교회 더 싫어짐...

  • 38. 개독의 유례
    '19.5.15 8:32 AM (160.135.xxx.41)

    저 사건이후로
    기독교인들을 개같은 기독교인/개독이라고 부르게 된 것 아닌가요?

    헐~~
    입국할 때 면세점 가방이 줄줄이였다고라고라

  • 39.
    '19.5.15 8:35 AM (58.120.xxx.54)

    정부가 보내줘서 갔다니 미쳤군요.
    샘물교회 같은게 아직도 남아 있다니 기독교 개혁은 물건너 갔군요.

  • 40. ...
    '19.5.15 8:37 AM (1.237.xxx.238)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703860

  • 41. ㅇㅇ
    '19.5.15 8:46 AM (125.176.xxx.65)

    그때 본보기를 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42. 에고
    '19.5.15 8:46 AM (211.59.xxx.184)

    제가 알기론 상당 부분이 팩트이나 루머도 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부끄럽고 안타까운 사건이었고 고인과는 당시 연락은 끊겨있었으나 오빠라고 부르던 분으로 개인적으로 매우 존경하던 사람이라 충격이 엄청났어요. 저도 교인이지만 교회 관련된 걸로 아는 사이는 아니라 목사가 된 줄도 몰랐어요 ㅠㅠ

    아무튼 개독이라고 불려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쓰레기 같은 사건을 많이 일으키는 기독교라 너무 부끄럽지만 적어도 샘물교회는 보수교단에는 눈엣가시인 개혁성향의 교회입니다. 아프간 사태로 그간의 노력을 다 까먹은 게 너무나 안타까울 정도였어요. 기독교계에선 좌파다 빨갱이다 손가락질을 많이 받을 정도로 대형교회의 비리를 폭로하고(뉴스앤조이라는 매체를 발행했는데 기독교 매체의 오마이뉴스라는 말이 있기도 해요) 교회재정도 투명하게 관리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저 역시 비난 받는 대형 교회들 중 하나에 다니며 예배만 드리고 있다가 샘물교회의 전신이었던 교회로 옮기려고 하다 이 아프간 사건이 터지고 가족들의 우려와 반대로 방황하다 현재는 예배도 잘 드리지 않는 나이롱 신도로 살고 있어요 ㅠㅠ

    아무튼 일부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내용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긴 댓글을 남기게 됐네요 ㅠㅠ 과가 너무 커서 공을 언급하기도 그렇지만 사실 샘물교회 같이 기독교 내부에서 개독타도를 주장하고 실천하는 교회가 힘을 얻어야 하는데 씻을 수 없는 과오로 현재와 같이 된 것이 너무나 안타까워요 ㅠㅠ

  • 43. 샘물이아닌
    '19.5.15 9:02 AM (221.161.xxx.36)

    구정물 수준이네요.
    주변에도 개독들은 멀리해요.

  • 44. ..
    '19.5.15 9:02 AM (116.39.xxx.66)

    괜히 가지 말라는 곳에 가서 인질 구출 대금으로 세금 쓰고..
    자국민 구하려다 한국인까지 구하고 안타깝게 프랑스 군인 죽고..
    충분히 공분을 살 일이긴 하지만 사람 목숨을 구하는 일인데
    이렇게 흥분하고 살아서 온 사람한테 욕하고..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ㅠ
    면세점 쇼핑백 사진도 저도 의아했는데
    위에 오마이뉴스 기사 보니 이해되네요.
    너무 지나치게 한쪽으로 몰아세우진 않았으면 해요;;

  • 45. ...
    '19.5.15 9:11 AM (203.234.xxx.239)

    개혁성향 교회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다 떠나서 선교는 무교인 사람들한테나 해요.
    국교가 이슬람인 나라에 왜 가서 선교를 합니까?
    그들이 믿는 신도 개독이 믿는 신과 같은 신입니다.
    같은 신을 믿는 종교인데 왜 선교 합니까?
    설마 같은 신을 믿는걸 모르는 건 아니죠?

  • 46. 나라민페 개독
    '19.5.15 9:15 AM (1.237.xxx.189)

    구출하느라 세금 380억이 아니라 600억을 썼나요 미친
    쳐죽도록 놔두지
    아니 공문까지 보내며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세금 써가며 구해주냐구요
    그때는 워낙 신박한 사건이였으니 글치
    번복시 이젠 외면해야함
    지들끼리 나라 탓이라며 정신 승리하며 버텼나본데

  • 47. ...
    '19.5.15 9:48 AM (125.186.xxx.159)

    하느님을 믿는게 아니라 목사라고 불리는 사기꾼들을 믿는게 제일큰 문제죠.
    종교가 본연의 의무를반만 지켜도 이나라 자살자수가 삼분의 이는 줄거에요.

  • 48. ..
    '19.5.15 9:50 AM (110.70.xxx.105)

    이게 팩트에요

    저도 잘 기억하고 있어요!!!!!!!

  • 49. ..
    '19.5.15 10:30 AM (112.222.xxx.94)

    면세점 가방은 그렇게 된건가보죠..?

    가지않도록 여러 조치를 취했는데 유서 쓰고 간거
    몇백억 몸값주고 풀려난거
    그 때 그 가족들이 정부에게 군철수하라고 항의한거
    교회가 돈 나중에 갚겠다 하고 안 갚은거
    정부한테 소송한거

    이건 다 맞는 말이잖아요?

    그 사건 관련 책도 냈다고 하던데 은혜받아 살았다고..
    지금 그 교회는 돈 한 푼 안내고 건물 하나 더 지었다던데
    샘물교회 교인 있으시면 팩트체크 해주세요

  • 50.
    '19.5.15 10:46 AM (118.44.xxx.16)

    그 600억이 테러 단체에게 들어가 어떻게 쓰였을 지 정말 끔찍해요.
    샘물인지 구정물인지 무식한 것들이 신념을 가지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네요.

  • 51. ..
    '19.5.15 10:52 AM (112.222.xxx.94)

    부끄러운줄 알아야 하는건데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그렇게 끼치고도
    기념관을 짓고 교회운영에 그걸 이용하다니 세상에..
    그 때 노무현대통령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나도 똑똑히 기억함
    이명박때나 박근혜때 그랬으면 다 살아돌아왔을까? 솔직히 이런 생각들음

  • 52.
    '19.5.15 11:02 AM (121.130.xxx.60)

    원글 정리 최고네요 세세한 팩트 촌철살인!! 감사합니다
    이글 널리 퍼졌음 좋겠어요

    샘물교회 사건으로 정말 개독 극혐하게 됐어요
    저것들을 살리자고 혈세 600억이나 쓰고 당시 노통이 얼마나 고뇌하시고 열일하셨는지ㅠㅠ
    샘물교회는 지금이라도 교회돈으로 당시 나랏돈 다시 토해내야한다고봐요
    그렇게나 경고하고 귀국 비행기까지 보냈는데도 진짜 GR이 에베레스트네요
    저것들 노통님 묘역에는 다녀갔을지 정말 참여정부 고생많았습니다ㅠㅠ

    극혐인것들 평생 ㅊ반성하고 살아라

  • 53. ㅇㅇ
    '19.5.15 11:11 AM (180.71.xxx.104)

    제가 이래서 기독교믿는다하면 일단 거릅니다.
    여태까지 정말 괜찮은 기독교인 딱 한명봤네요 ...
    나머지는 다 -_- 진짜 알수없는 철벽으로 꽉막혀있는 뇌가 해맑은 사람들 뿐이었어요.

  • 54. ...
    '19.5.15 11:34 AM (210.218.xxx.4)

    그리고 책도 썼죠
    아프간의 밀알이라고.....

  • 55. 와와
    '19.5.15 11:38 AM (112.221.xxx.67)

    전용기까지 보내서 돌아오라고 했었군요

  • 56. 그거 내세금
    '19.5.15 11:48 AM (115.140.xxx.190)

    뻔뻔시렵기가 @@

    교회에 6000억 전용기비용 청구해야하지 않나요?

  • 57. umigamieru
    '19.5.15 11:52 AM (175.223.xxx.58)

    저도 기억나요. 결국엔 한국은 테러범들과 협상하고 돈을 준 나라가 되었고, 국제사회에서 비난을 피하긴 어렵다 라며 무슨 전문가가 한 말도 기억나요. 그리고 일이년 후인가?! 납치되었던 몇몇이 샘물교회에서 납치당했던걸 무슨 간증(?) 하던 사진도 올라왔었어요.

  • 58. ...
    '19.5.15 11:54 AM (108.41.xxx.160)

    하나님이 구해주셨다고 했겠죠?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 59. 기독교
    '19.5.15 12:00 PM (115.140.xxx.190)

    어릴때 교회다니는 애들이 주말에 교회가서 간식도 먹고 친구도 만나는게 부러웠어요
    나도 다니고 싶다~ 했었디만 교회다니는 친구들 보고 충격받고 이미지가 안좋아졌어요..그 친구들이 나쁜행동을 나보다 더 많이 하더라구요 쓰레기 막버리고, 거짓말하고.. 그러면서 하느님한테 기도하면 용서 받는데요. 전 껌종이 하나도 안버리는데,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거짓말을 절대 안했는데 전 교회 안다녀서 지옥간데요?? 왜?? 초등학생 어린맘에 이게 말이 되나? 못됐다.. 이런 느낌이였어요.

    두번째는 좋아하는 아이친구 엄마가 초대해서 무슨 교회 강연회 간적이 있어요. 사회적으로 성공한 연사분이 본인이 하느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전쟁에서도 살아남았다는데.. 전쟁에서 부모,친척 여럿을 잃은 우리 아버지 아직까지 힘들어하시는데.. 좀 경솔한 언어아닌가 ㅠㅠ

    그러면서 하느님 믿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1:1사랑을 다이렉트로 받는 사람들이니까 스페셜한사람이라고
    우리는 대단한 사람이다.. 하는데 선민의식인가?? 사람은 다 고유의 존중받아야할 존재이지 하느님하고
    연결됐으니 특별하다??

    왜? 내가 왜 남보다 특별하다고 생각하나? 나와 너는 서로 다르지않고 누가 누구보다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저로선 참.. 이기적이여보였어요ㅠ

  • 60. 개독들의 개혁!
    '19.5.15 12:07 PM (119.202.xxx.98)

    국가에서 하지 말라는 짓을
    무리해서라도 하는 것.
    니들이 말하는 개혁이란 게
    이따위 수준인거지.
    하다 뒤지면 /순교/라며 감사하겠다는 쓰레기들이
    막상 위기가 오니
    지랄염병 떨던 거...................지금도 기억이 생생해.

  • 61. 원글님,
    '19.5.15 12:10 PM (119.202.xxx.98)

    이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사람들이 샘물교회 사건 잊었다 싶으면
    저 개독 벌레들
    슬금슬금 다시 기어 나올겁니다.

  • 62. .....
    '19.5.15 12:10 PM (118.176.xxx.140)

    샘물교회 실종자가 있다거나
    그 유족이 손해배상청구했다는 몰랐는데
    (같은 교인인 변호사가 해줬겠네요)

    원글 대부분 맞습니다
    당시 기사로 많이 나왔으니 관심있던 분들은 아실거예요
    돈주고 빼 내온건데 면세점 쇼핑백 들고 나타나서
    납치되서 구출된 사람들이
    하느님이 구해주셨다고 간증?같은거 하고다녀서
    한때 인터넷에 난리났었어요

  • 63. 개독 개독
    '19.5.15 12:12 PM (211.196.xxx.161)

    세금도 안내고
    600억 혈세 다른곳에 쓰였으면 얼마든지 가치있게 쓰였을 것 쓰게 만들고
    그래도 지 잘 났다고 떠들고 다니고..

    여하튼 제정신으로 믿기 어려운 종교
    사이코 패스들에게 면죄부 주기 딱 좋은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 64. 팩트체크
    '19.5.15 12:19 PM (220.84.xxx.80)

    위에 기사 보니 면세점 쇼핑은 완전 루머네요.
    유족들이 국가배상 청구한 것도 정말 사실인가요? 위에 내용이 정리는 잘 된듯하나 사실 확인 안되거나 루머가 섞여서 나열되어 있으니 신뢰성이 없네요.
    진짜 저 내용대로라면 욕먹어도 싸지만요.
    팩트체크 제대로 되면 좋겠네요.

  • 65. ...
    '19.5.15 12:30 PM (118.43.xxx.244)

    한국 개신교는 정말 욕나와요. 정말 싫어요.

  • 66. ***
    '19.5.15 12:34 PM (112.171.xxx.86)

    그 때 이런 기사도 있었죠.
    http://www.mk.co.kr/news/society/view/2007/08/458460/

  • 67. 기사 나오네요
    '19.5.15 12:34 PM (112.146.xxx.125)

    http://news.v.daum.net/v/20110425143721974
    법원 "국가, 샘물교회 유족에 배상책임 없다"

  • 68. .....
    '19.5.15 12:36 PM (112.173.xxx.11)

    미친 개독

    아까운 내 세금

  • 69. ...
    '19.5.15 12:48 PM (116.123.xxx.17)

    저 정도면 교회측에서 세금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이 교회에 세금 반환소송이라도 할 수 없나요?

  • 70. 00
    '19.5.15 1:04 PM (118.45.xxx.153)

    그 600억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까요
    그때간 샘물교회사람들이 20명때문에..

    국제봉사단체도 돈으로 협상하진않는데
    저건 정말 잘못한일인거같아요.

  • 71. 눈에는 눈
    '19.5.15 1:05 PM (160.135.xxx.41)

    이에는 이!!!!

    모슬람교인들을 샘물교회 일욜 예배에 보냅시다.
    모슬람교를 전도하라고!!!

    그때 그 개독들이 과연 선교하러 온 모슬람교인들을 무어라 할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 72. 행복하고싶다
    '19.5.15 1:08 PM (1.231.xxx.175)

    그냥 내버려뒀어야 해요. 절대 구해줄 필요가 없었어요. 게다가 테러단체...그 600억 어디에 썼겠냐고요.
    가지 말라고 그렇게 말렸는데 목숨 내놓고 갔으면 제발 거기서 뒤지세요. 왜? 본인들만큼은 피해갈 줄 알았나? 뭐 하나님이 구해줘? 병신들 진짜 극혐이다. 니네들이 얼마나 피해를 끼친건지 아냐고 그 돈으로 국내 빈민들, 미혼모들. 하다 못해 아이들 교육에 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73. ..
    '19.5.15 1:19 PM (112.222.xxx.94)

    솔직히 면세점 쇼핑했고도 남았겠다 생각했던것이 두 명이나 죽어나가면서 가까스로 돈주고 데려온건데 그 사람들 중 먼저 온 두 여자 기자회견하는 태도가 너무 명랑? 하다 싶기도 했고 힘든 질문나오니 갑자기 아프다며 들어가버렸었잖아요. 이 사람들 반성하는 태도가 정말 너무 없었죠.
    저 오마이 뉴스도 면세점 봉투에 대해 해명한 것 뿐 우리가 진짜 면세점 쇼핑을 했는지는 알길이 없죠
    두바이 면세점 봉투인데 생각이 조금만 있었다면 그 봉투에 개인물건 갖고 오고 싶었을까 싶고
    뭐.. 다 그럴 수 있다 경황이 없었을거다 이해하려 해도..
    그 후 행적들보면 이들은 반성을 안한게 맞는듯..
    순교를 했니 뭐니 하면서 기념관 기념비 세우고 저 교회가 상가 건물 한층이었다가 세를 불려서 건물을 통째로 매입했을 정도라고 하니.
    국가 상대로 소송한 사람은 죽은 두 사람 중 한 명의 아버지인데 교회가 보상을 안하니 이슈를 일으키려고 국가에 배상청구했다는 소문도 있고 그 아버지는 한나라당 도의원이네요...
    그 선교하러 간 사람들이 아프간에 가서 다닌 길이 거의 자살하는 길이나 다름없었대요.
    납치가 안되면 이상할 정도였다죠

  • 74. 어휴
    '19.5.15 1:26 PM (182.226.xxx.202)

    민폐덩어리들.
    전 하느님 믿는 사람이지만,
    샘물교회는 그때나 지금이나 밉상들이예요.

    예수님 이름팔아 욕되게 하는거라는거
    알아뒀으면 좋겠네요.
    그와중에 면세점 봉투 들고오는거보면서
    기함을 했더랬죠.
    나라에 큰 손해와 물의를 일으키고는 쇼핑할
    생각이 났을까?? 그말이예요

  • 75. 마자요
    '19.5.15 1:39 PM (211.214.xxx.39)

    이때부터 교회가기 싫어졌어요.
    저게 문제인지 모르는 같은 교회다니는 사람들도 다 싫어졌고요.

  • 76.
    '19.5.15 2:02 PM (211.36.xxx.21)

    워낙 큰 교회고 갔던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라 철딱서니 없는 행동들이 많았던듯 해요

    매일 몇명 엄마들 티비인터뷰 했는데 강남사모님 머리 매일 드라이 하고 나오던 분도 있었고 독립운동이라도 갔던것처럼 흰바지에 허벅지 부분 그날 그날 있었던 일 메모했다고 자랑스럽게 인터뷰하던20대 처자도 있었고 ㅠ

  • 77. 기억
    '19.5.15 2:23 PM (211.218.xxx.94)

    피랍됐던 선교단원 상당수가 가정형편이 안 좋았다고 했어요. 아버지가 안계신 단원이 많았을 거예요.
    생존 단원들이 귀국후 교회에서 단원들이 졸업했거나 재학중인 학교와 전공을 밝혔어요.
    대부분 지방대였던 걸로 기억해요. 20대 초반 몇 명은 귀국후 연락을 끊었다는 말도 있었고요.
    위험지역 선교가 진짜 성스럽고 거룩한 일이라면 목사들이 자신들 자식들을 보냈겠죠.
    지들 목적을 위해 남의 자식들을 이용했다는 말이 무성했었어요.

  • 78. 내세금
    '19.5.15 2:36 PM (61.74.xxx.243)

    어휴 정말 저인간들 생각하면 이가 갈려요.
    샘물교회 아직도 있나요?
    아니라면 간판만 바꾸고 새로 영업하겠죠..

    근데 테러리스트와 협상 안한다는건 미국인가요?
    우리나라는 테러리스트와도 협상 하나봐요ㅠㅠ

  • 79. 333222
    '19.5.15 3:21 PM (118.221.xxx.149)

    원글님 글 사실 맞습니다.

  • 80. 와...
    '19.5.15 4:37 PM (175.223.xxx.177)

    혈압
    정말~ 너무너무 싫어요
    저렇게까지 가지말라는 곳에 부득부득 가는 인간들은 과감히 버리는 게 맞아요.

  • 81. 아주
    '19.5.15 4:50 PM (221.150.xxx.211)

    정확한 팩트에요. 그당시에도 원글 내용 그대로 알고 있었어요. 아주 역겨운 인간들. 그때 구하지 말았어야해요.

  • 82.
    '19.5.15 7:42 PM (1.237.xxx.90)

    저 분당 살아서 그 교회 앞에 자주 지나다니는데, 진짜 침이라도 뱉고 싶어요. 그 교회 간판 보이면 불쾌해서 얼굴 돌려요.

  • 83. 미친것들
    '19.5.15 8:09 PM (112.152.xxx.155)

    저도 저 즈음부터 다니던 교회 안나가고,
    기독교 쳐다도 안봐요
    썩은 교회,,썩은 목사,,썩은 교인들 투성이...

    역겨운 인간들..그때 구하지 말았어야해요22222
    내 아까운 세금..

  • 84. 아..
    '19.5.15 8:43 PM (221.152.xxx.105)

    샘물교회 정말 노답이네요
    그당시 정부가 사전경고와 그후 대처도 지나칠정도로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쩜 저리도 뻔뻔할까요
    기독교의 진정한교리는 샘물이 아니라 구정물에 말아드신듯

  • 85. ..
    '19.5.15 9:22 PM (49.170.xxx.24)

    원글 다 사실이예요.

  • 86. ...
    '19.5.15 9:52 PM (223.38.xxx.88)

    샘물교회가 개독들 사이에서 개혁 교회로 통한다니
    헉... 놀랍네요
    다른 교회는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수준이라는 건지..

  • 87. ...
    '19.5.15 9:57 PM (121.165.xxx.231)

    다 사실입니다. 그 당시 언론에서 다 나왔던 사실이고 국민들 엄청 스트레스 받았어요.
    개독이란 말이 이제 저절로 입에서 나옵니다.
    개독이랑 자한당이랑 하는 짓이 어쩌면 저렇게 똑같은지...
    이익단체이기 때문에 저렇게 극렬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종교 아니구요.

    교회 다니는 언니 어찌나 가짜뉴스만 알고 있던지...

    송파도서관 앞에서 저녁 아홉 시 이후에 행인 붙들고 분노 유발하며 저렴하게 선교하는 개독아
    분당 야탑역 앞에서 신천지 두르고 확성기로 떠들며 분노 유발하는 개독아

    하느님의 벌이라도 받길 바라고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 88. 손해배상
    '19.5.15 10:17 PM (218.39.xxx.146)

    손해배상 청구했다는 대목에서 정말 어이없습니다.

  • 89. 아우.
    '19.5.15 10:31 PM (112.150.xxx.194)

    진짜 1818이네. 미친 개독들.

  • 90. 600억
    '19.5.15 10:35 PM (122.16.xxx.121)

    600억이면 점심 굶은 결손 가정 아이들 배불리 얼마나 먹일수 있는 돈인가요?

    진짜 치가 떨리네요. 왜 그런 인간들을 위해 피같은 세금이 나가야 하죠?>
    앞으로 나라를 지탱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썼다면 아깝지나 않지요. 아...진짜 욕나온다.

  • 91. 마른여자
    '19.5.15 11:54 PM (211.36.xxx.70)

    아우1818치가떨려

    개독개독아우 경멸그자체

  • 92. ......
    '19.5.16 12:40 AM (39.117.xxx.148)

    울 아파트 같은 라인의 나이많은 아줌마...
    해외로 봉사활동 다닌다고 해서 ..좋은 일 하고 사시는구나..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본인 다니는 교회에서 전도하러 해외 나가는거더구만유.
    걍 전도하러 해외간다고 하지 뭔 봉사...

  • 93. 곰숙곰숙
    '19.5.16 1:02 AM (211.176.xxx.68)

    저 그때 뉴스 아예 안 봤어요 진짜로 지겨워서요 그리고 저들 한국 입국할 때 면세점 봉투 들려져 있는 거 사진 아직도 기억나요

  • 94. robles
    '19.5.16 1:27 AM (191.84.xxx.158)

    샘물교회 이야기 중에 와전되고 왜곡된 이야기도 있어요. 면세점 봉투는 그 안에서 물건 구입한게 아니라 면세점에서 옷 담을 봉투를 준 것인데 국민 감정이 많이 악화되어 있던 차에 기름을 부은 거죠. 그리고 소송 건 사람은 심성민씨 아버지인데 아들은 교회신자였으나 아버지는 교회 다니던 사람은 아니었고 교회에서 소송을 말렸다고 합니다. 그 또한 국민 감정이 악화된 상태에서 오해 사기에 딱 좋은 행동이었죠. 노무현 대통령이 너무 고생을 많이 했지요. 전 지금도 노통에 대해서 가장 기억하는게 이 사건입니다. 그는 국민에게 참으로 좋은 대통령이었어요. 맘 아픕니다.

  • 95. ///
    '19.5.16 5:09 PM (58.143.xxx.166)

    아우 18것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045 놀이터쪽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았는데 누가 차 유리를 깨놓았어요 차사고 17:45:45 11
1430044 空心菜 첨 사봤는데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 17:42:20 53
1430043 오후에 먹어도 괜찮은 샌드위치 만들어가려하는데 1 ㅇㅇ 17:40:33 100
1430042 친구가 교묘하게 제 얘기만 이끌어 냅니다. 5 오픈 17:38:32 289
1430041 아이 도우미분 조건이요 쭈리 17:37:06 92
1430040 발에 패디큐어 어떻게 하세요 3 여름인데 17:36:29 200
1430039 생라면 한봉지 1 17:35:24 97
1430038 돈모으는 재미 다들 어떤편이세요.?? 2 .. 17:34:26 344
1430037 6개월만에 간장국수해먹었어요 7 17:33:56 342
1430036 헐 민경욱이 이젠 문재인 대통령 박쥐라고 @@ 얘네왜이래요.. 17:33:00 175
1430035 자잘한 18k악세사리 다 녹여 뭘 하면 이쁠까요? 4 기대해 17:32:53 164
1430034 남성 정장 양복 바지 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ㅜㅠ 17:31:18 32
1430033 모기퇴치기 모스프리즌 써보신분~ 2 모스프리즌 17:27:57 50
1430032 강남에서 최고급 한우집으로 손꼽히는 곳이 어디인가요? 5 17:27:49 436
1430031 집착하는여자 떼내는것도 스트레스 도망 17:27:05 254
1430030 아래 강남 강남 하나봐요,,,글을 보니... 11 ,,,,,,.. 17:25:19 883
1430029 상계 주공 5단지 학군 어떤가요? 1 서울 17:21:10 169
1430028 카톡으로 인증번호가 왔어요 1 해킹 17:19:41 337
1430027 대박~~아스토니쉬보다 내맘을 사로잡은 오공의 곰팡이제거제 1 곰팡이가버려.. 17:18:59 492
1430026 베트남 하노이 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 17:15:46 162
1430025 도를 아십니까! 용하네요~~~ 6 .. 17:12:51 676
1430024 나이드니 냄새 많이 나요 ㅠㅜ 9 17:12:19 1,672
1430023 하정우 동생하고 사귄다는 황보라씨 ..아휴.. 어쩌려고 7 Fg 17:11:58 2,323
1430022 이재명박근혜 5 오함마이재명.. 17:11:56 197
1430021 강아지 아픈게 사람 아픈것만큼 정말 짠한것 같아요 2 누리심쿵 17:10:10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