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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숙명쌍둥이 역시 보통이아니네요

| 조회수 : 25,460
작성일 : 2019-04-23 20:44:51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78...
시기어린 모함이라네요
IP : 180.64.xxx.14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조계 소문
    '19.4.23 8:47 PM (218.153.xxx.54)

    판사, 검사, 변호사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은
    같은 건에 대한 소송을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래요.

  • 2. 이런
    '19.4.23 8:47 PM (1.237.xxx.156)

    삐양과 씨양 같으니

  • 3. ...
    '19.4.23 8:47 PM (110.14.xxx.72)

    애초에 도덕성 제로인 집안인 거죠

  • 4. 제정신들이
    '19.4.23 8:50 PM (223.38.xxx.65)

    아닌거죠.. 저렇게 버티다 빠져나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나봐요

  • 5.
    '19.4.23 8:51 PM (210.99.xxx.244)

    부모가 저런걸 가르쳤으니 나중에 사기치고 교도소들락여도 부모는 할말없을듯 가르친게 사기질이니

  • 6. 와....
    '19.4.23 8:51 PM (118.45.xxx.198)

    보통이 아니네요...
    나 같으면 심장 폭발했을 듯....

  • 7. ....
    '19.4.23 8:55 PM (122.34.xxx.61)

    도덕성도 유전되나 봅니다.
    집구석참.

  • 8. 멘탈이 보통아녀
    '19.4.23 8:56 PM (117.111.xxx.61)

    질문의 요지를
    다시 설명해달라고 요구하고.

    제 집 안방에 있는듯 할 말 다하네요.
    법원 무서워하는 어른들이 우스울 지경.

  • 9. 암요
    '19.4.23 8:56 PM (59.6.xxx.30)

    도덕성도 유전되나 봅니다.
    집구석참. 2222
    저런 짓 아무나 못하죠 그애비에 그 자식들

  • 10. 전에도
    '19.4.23 8:57 PM (218.157.xxx.205)

    말했지만, 저 집안의 문제는 아빠랑 쌍둥이 여자애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아마 조종하고 있을 교사엄마와 그 양쪽 집안 친인척들 다 저 수준일겁니다. 집안에 정신 온전한 사람이 없는 교육관련자들 투성일겁니다.

  • 11. 타고
    '19.4.23 8:58 PM (58.230.xxx.110)

    난데다 저런환경
    뭐가 되도 참 해악이 클듯

  • 12. ㅇㅇ
    '19.4.23 8:58 PM (117.111.xxx.61)

    지애비 수의입고 있는거 보고도 눈물도 안나고
    멘탈이 말똥말똥.

  • 13. 지금
    '19.4.23 9:06 PM (116.125.xxx.161)

    이들을 욕할 때가 아닌듯 싶습니다.
    수많은 증거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거짓말 대놓고 하는 이유는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게 아닐까 의심됩니다.
    전교조 안에서
    숙명여고 전교장 딸처럼 숙명여고 안에서 많은 다른 경우를 알고 있을 수도 있고
    승리처럼 나 입열면 너희들 다친다~ 하는 그런 분위기 같아요.

    얼렁뚱땅 무죄처리 되지 않는지 두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 14. ㅇㅇ
    '19.4.23 9:34 PM (117.111.xxx.61)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저것들은 커서 뭐가 되려나?
    이재명이 되려나?

  • 15. ㅡㅡ
    '19.4.23 9:36 PM (211.246.xxx.72)

    저런류의 인간들이 얼마나 많을지...

  • 16. ...
    '19.4.23 9:40 PM (1.227.xxx.232)

    숙명에서 니네만 공부하냐?
    백등에서 일등이 말이되는건줄 아나 아오

  • 17. 나경원딸
    '19.4.23 9:50 PM (122.37.xxx.124)

    부정입학하고도 떳떳하게 잘 살죠.
    세상이 권력이 있으면 건드리지못해요..

  • 18. 하모하모
    '19.4.23 9:58 PM (180.69.xxx.242)

    시골 구석도 아니고 강남 한복판에서 저런 일을 벌일때는 최악의 상황까지 다 시나리오 짠 후 행동개시했겠죠 박유천도 그렇고

  • 19. ..
    '19.4.23 11:38 PM (125.132.xxx.27)

    타싸이트에 글

    이 아이는 멘탈이 강한 아이입니다 어머님~

  • 20. 아줌마
    '19.4.24 12:12 AM (157.160.xxx.142)

    위에 어떤 분 말씀에 전적 동의...
    이런 문제는 계속 나올 것임.
    내신/학종 없애는 게 친구들끼리 사이도 좋아질 듯...

    그리고 진짜 100등 밖에 하다 잘 할 수도 있는 거니까... 법정에서 시험 다시 보는 걸로....

  • 21. ....
    '19.4.24 1:02 AM (50.98.xxx.42)

    사회 전반적으로 아니라고 부인하면 먹혀들어가는 추세라서....
    김학의, 버닝썬, 박유천 마약복용등.....
    쌍둥이 아빠가 시켰겠지요....끝까지 아니라고 부정하라고....

  • 22. 수시 내신 학종은
    '19.4.24 7:59 AM (175.215.xxx.163)

    바로 옆에 있는 친구가 적이거 경쟁자인 입시제도네요...

  • 23.
    '19.4.24 8:42 AM (175.215.xxx.163)

    문제 많아도 절대 바뀌지 않을거에요
    꿀이잖아요 꿀
    시험만 없애면 완벽하죠
    수행평가로 가면 쌍둥이처럼 걸릴일도 없고..
    예전에 학력고사로 대학갈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정행위로 걸렸었나요
    부자들의 돈과 교사들의 꼼수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입시제도

  • 24. ........
    '19.4.24 1:12 PM (211.46.xxx.173)

    오늘 아침 김현정의 뉴스쇼 들어보세요.

    첫번째 문제.
    시험 출제 교사가 문제를 '( )와' 라 해놓고 답안을 실수로 '상점 앞' 이라고 적었대요.
    '상점 앞와' 는 문법에 안맞죠.
    그래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조사가 '와' 가 오니 대부분 '가게와' 로 적었는데 전교에서 유일하게 저 쌍둥이 두명만 똑같이 오류답안지 그대로 '상점 앞와' 로 적었다네요.
    한 명도 아니고 쌍둥이 두명이 똑같이요.

    또 다른 문제.
    ~~의 방법을 쓰시오 인데
    전교에서 저 쌍둥이 두명만 '~~ 이기 때문이다' 라고 썼는데
    방법을 쓰라는 문제에 '~때문이다' 라는 답이 올 수가 없잖아요.
    근데 처음 답지에 "~때문이다'라고 잘못 적혀 있었대요.

    세번째 문제.
    스미마셍을 사용하는 경우 4가지를 쓰라는 서술형 문제에 답지엔 '잘못이나 실수' 라고 되어 있었고,
    다른 학생들은 잘못한 경우, 실수한 경우, 등으로 썼는데
    저 쌍둥이 두명만 '잘못이나 실수' 라고 답지와 똑같이 썼대요.

    그럼에도 어제인가 재판에서
    이런 부분들이 하나도, 전혀 언급이 안되었대요. 검사도 이걸 증거로 제출하지 않았고 판사도 모르고 있더랍니다.
    궁금하신 분들 방송 찾아보세요.

  • 25. ..
    '19.4.24 1:45 PM (1.227.xxx.232)

    쌍둥이 고년들 나이도 어린것들이 아주 못되쳐먹고 인상이 못됐어요 지들이야말로 열심히 공부한학생들 엿먹이고 있는걸 모르나?

  • 26. 죄가 있으면
    '19.4.24 5:50 PM (222.109.xxx.94)

    애들도 범죄처벌 받아야합니다.

  • 27. ㄹㅎ
    '19.4.24 7:10 PM (14.39.xxx.7)

    박유천 기자회견과 마찬가지인듯 본인도 스스로 속이고 체면거나봐요 나는 나쁜짓 한적 없다 이러면서 스스로 체면 걸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려고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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