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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근데 왜 일부러 피를 흘리게 한다는거죠?

무섭 | 조회수 : 22,199
작성일 : 2019-04-23 08:50:38
어제 스트레이트 못봤고 사실 82에 올라오길래 대충 내용 알아가야지 했는데 다들 무서워요 그런글만 있고 그러니까 더 무서워요
ㅠㅠ

초록창 검색해서 나온 기사는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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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클럽들이 VVIP들을 위해 오피스텔에서 벌어진 범죄 행각을 감추기 위해 전문조직까지 운영했던 정황이 드러났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마약과 약물을 이용한 성폭행이 빈번했다는 강남 클럽 ‘아레나’와 ‘버닝썬’에서 비밀리에 운영했다는 ‘소각팀‘의 실체가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강남 클럽들은 최우수 고객인 VVIP를 위한 최고급 룸으로 꾸며진 오피스텔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마약 투약과 성매매, 성폭행, 불법 촬영은 물론이고 가학적인 성범죄까지 있었다는 게 방송의 전언이다. 

그러나 범죄의 흔적은 남지 않았다. 클럽 측이 오피스텔의 범죄 증거를 지우는 전문 인력인 소각팀을 가동했기 때문이라는 게 스트레이트 특 설명이다. 

원본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클럽에서 소각팀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메시지에서는 ‘ooo 오피스텔 소각 직접 뜨는 건 현장에서 날리고 간접은 전에 말한 구역에 던져‘라고 적혀있다. 

이날 스트레이트 제작진은 “소각팀이 받은 문자 메시지는 암호처럼 되어있었다”며 “해석하면 마약류는 오피스텔에서 소각하고, 휴지나 피 묻은 의류는 강남구를 벗어나 버리라는 내용”이라고 보도했다. 

소각팀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핏자국을 지우는 일이라고 스트레이트 측은 전했다. 

원본보기


소각팀 관계자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스프레이 같은 거 뿌려서 혈흔 지우고 이런 거(배운다). 거의 뭐 과학 수사대가 하는 기법처럼 이렇게 청소하는 방법도 가르쳐 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새벽 6시가 되면 청소하러 들어가는데 그 파티가 안 끝났었다”며 ”일단 남자들을 (눈) 초점이 다 풀려있었고 사람이 들어왔는지도 잘 못 알아보는 상황이었는데 여성을 묶어놓고(일부러) 피를 흘리게 하고 혼절한 상태에서도 조금씩 (여성의) 얼굴이 경련이 일어나는 거 같더라”라고 경험을 전했다.

나아가 “그걸 촬영하다 한명이 의사였던 것 같은데 지혈하고 능숙하게 다시 수혈하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소각팀에 들어가려면 클럽 측에서 비밀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고 상당 기간 시험을 거친다”며 “클럽 측이 제공한 휴대폰을 받고, 일단 차량과 소각도구 역시 클럽에서 다 제공하며 아주 은밀하게 움직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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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사중에 왜 일부러 피를 흘리게한다는거에요????
와씨 읽어도 모르겠어요 ㅡㅡ

성폭행이 과격해서 아래쪽이 다 찢어져서 피난다는거에요??
아님 신체일부를 손상주는거라는거에요???
미친놈들 얘기라 알수록 소름이 ㅡㅡ

글고 이게 영리병원이랑 어떻게 연결이????

아 무서운게 저 소각팀은 저거 하다가 비밀 많이알아서
가출청소년처럼 사라지는거 아니에요???

IP : 218.147.xxx.180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3 8:56 AM (175.119.xxx.68)

    타락의 끝
    지금보다 더더더 자극적인 것을 향하여

  • 2. ..
    '19.4.23 8:57 AM (211.205.xxx.62)

    연쇄살인범들 하는짓을 하는거죠.
    그것들이 섹스만 하려고 여자를 잡아오겠어요?
    순진한분들 많네

  • 3. 방송이라
    '19.4.23 8:58 AM (125.139.xxx.167)

    수위를 낮췄나봐요. 여성을 묶어놓고 때리고 . 이빨도 뽑았다고 하고. 아이고 이게 다 무슨 소리인지. 지금 댓글 다는데도 손가락이 벌벌 떨리네요.

  • 4. 영화
    '19.4.23 9:02 AM (115.143.xxx.140)

    VIP가 생각나네요

  • 5. 자극
    '19.4.23 9:04 AM (223.38.xxx.240)

    그저 더 강한자극
    예전 20년전 영화 저런게 있었는데
    벙어리 주인공이 범죄현장 목격
    csi도 나왔구요

  • 6. 아이고
    '19.4.23 9:04 AM (58.124.xxx.28)

    이게 뭔일이래요?
    클럽관련된것들 다 잡아하는데.
    아 답답하네요.

  • 7. ...
    '19.4.23 9:05 AM (116.123.xxx.17)

    글 읽는것만으로도 너무 끔찍해요. 고위층과 공무원이 많이 얽혀있어 덮여지는것 같은데,
    이거 반드시 수사하고 처벌됐으면 좋겠어요
    공수처가 답이네요. 또 반쪽짜리 공수처 만드는건 아닌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겠어요

  • 8. 원글
    '19.4.23 9:05 AM (218.147.xxx.180)

    윗님 ㅠㅠ

    모르죠 ;;순진한 사람 많은게 이 세상이에요 ㅠㅠ

    강원도 불났다고 사람들 구호품 보낸다고 후다닥게시판 글올리고 모금하고 소방관 응원하고 눈물짓는 사람이 대다수에요

    사실 썩었다썩었다 하는데 스마트폰~인터넷 때문에 알려지고 심지어 미화된거지 그 소수의 행동이 멀쩡한 많은 사람들의 심장과 두뇌를 병들게 해요

    이번 강원도 뉴스에 대한 사람들의 빠른 반응도 그 낭패감과 부채감이 큰거 같아요 ㅜㅜ 사회가 잘못 돌아가고 있으니 작은행동을 해서 바로잡고 싶거든요

    하아 결국 자식 교육인게 이런 클럽 오피스텔 드나들정도 돈많은 손님새끼들을 누가 키운거에요
    과감히 초반에 잡아들이고 자식포기하고 그랬어야지
    희한하게 세상에 동정심없는 양반들이 자기자식은 그렇게 싸고돌죠??

    지금명박이는 그래서 가석방 되서 언제 또 들어가나요

    그 돈 그냥 쓰고살면될걸 왜 그 자식새끼 못놓을까요
    징글징글하네요

  • 9. vip
    '19.4.23 9:05 AM (175.127.xxx.171)

    영화 넘 끔찍해서 초반에 보다가 말았는데 그게 영화가 아니었나봐요;; 길가는 여자 납치해서 실컷 갖고 놀다 죽이는.. 원글과 댓글만 봐도 넘 무서워요;;; 여자들 약 먹여서 장난감처럼 갖고 논다는 건가요??

  • 10. ..
    '19.4.23 9:06 AM (211.205.xxx.62)

    사이코패스가 교육과 무슨상관이라고요
    극도의 쾌락을 위해 마약하고 저짓거리 하는거죠.
    걸려든 어린여자애들은 사람이 아니라 장난감일뿐.

  • 11. ??????
    '19.4.23 9:06 AM (121.100.xxx.60)

    진짜로 사람을 그 안에서 죽이며 흥분하는 변태짓을 했다는 거예요??? 그짓을 하는걸 알면서도 1억을 주겠다면 가는 여자도 있는거고요? 그러다 죽기도 하고요????????

  • 12. 어린 소녀들이
    '19.4.23 9:10 AM (125.139.xxx.167)

    죽을 줄 알고 가겠어요? 연예인 시켜준다고 미끼를 쓴거죠.

  • 13. . .
    '19.4.23 9:12 AM (211.205.xxx.62)

    일반술집에서도 많이 죽는답니다.
    어떤 미친놈이 올지 어떻게 알겠어요.
    Csi에서도 창녀가 가장 많이 죽는다고 나오잖아요.

  • 14. 아아....
    '19.4.23 9:12 AM (121.100.xxx.60)

    속아서 가는군요. 하긴. 자발적으로 갔을 리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5.
    '19.4.23 9:13 AM (218.147.xxx.180)

    소름끼쳐요ㅡㅡ
    기사링크 읽으며 저 부분이 이해가 안갔거든요
    왜 수혈을 하고
    왜 일부러

  • 16. .........
    '19.4.23 9:14 AM (211.192.xxx.148)

    무서워서 검색 못했는데
    스너브가 쾌락을 위해서 사람을 죽이는건가봐요.

  • 17. ..
    '19.4.23 9:15 AM (39.7.xxx.180)

    여성도 여자도 아니예요.

    미성년 애들. . 부모도 경찰도 안 찾아다니는 가출한 아기들 ㅠㅠ

  • 18. 무섭
    '19.4.23 9:17 AM (39.7.xxx.157)

    스너프 필름을 어제 처음 알았네요 ㅠ
    그러니까
    마약 강간 폭행 살인에
    권력기관이 협조 또는 방관한거죠?
    경찰 검찰 국세청 재벌 정치인 애새끼들 다닌 건 방송에 나왔고..
    짐작하자면
    언론이 안 끼었을리 없고, 김학의특수강간에는 군도 있으니
    기득권은 모조리 연결되었네요 .ㅎㄷ ㄷ

  • 19. csi
    '19.4.23 9:18 AM (223.38.xxx.240)

    과학수사대에도 스너프 관련 에피소드있어요

  • 20.
    '19.4.23 9:19 AM (116.126.xxx.216)

    이게 도대체 뭐죠
    멘붕
    수혈에서 웬 수혈? 어리둥절 하다가
    아래로 갈수록 허억.........
    병원도아니고 클럽에서 수혈을 했다?????
    수혈 할 정도로 피를 흘렸단 건데
    대체 이건 악마의 소굴입니까

  • 21. ..
    '19.4.23 9:25 AM (39.7.xxx.213)

    엽기 변태행위인 듯

    그.세계는 우리가 죽었다 깨나도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 22. ...
    '19.4.23 9:34 AM (116.127.xxx.74)

    헐... 성폭행만이 아니라 이빨을 뽑았다구요???
    대체 뭐야....별 미친놈들이 다 있네

  • 23. ...
    '19.4.23 9:35 AM (59.11.xxx.20)

    왠일이야..
    이 내용이 어제 스트레이트에서 방송한거에요??

    정려원주인공으로 나왔던 마녀의 법정에서도 비슷한 내용나왔어요..
    대기업아들이 미성년자애들 불러다가 붕가붕가하다가 갑자기 상대편파트너여자애랑 눈이 마주쳐서 화가나서 찡박은 장갑끼고 마구 때려 죽이는 장면..

    소름돋아요.. 미친놈들 어여다 잡아들여야지 사회전반적으로 엽기적인 일들이 넘 많이 일어나고있어요..

  • 24. ....
    '19.4.23 9:59 AM (108.41.xxx.160)

    몇십년 간 돈만 쳐다보고 달려온 탓. 나쁜 짓을 해서 돈을 벌면 머리 좋다며?

  • 25. ...
    '19.4.23 10:11 AM (110.70.xxx.22)

    다 갈아없을수있을지.. 부패 비리 경찰 검찰 공무원들 연금을 받나요?

  • 26. .....
    '19.4.23 10:45 AM (180.68.xxx.100)

    정말 썩어도 썩어도 어찌 그리 썩을수가.....
    법은 소시민인 우리만 지키고 적용 받는 거였네요.

  • 27.
    '19.4.23 10:49 AM (58.120.xxx.107)

    범죄 영화들 저런 사실 알고 찍은 것 아닐까요?

    가학적 성행위는 일종의 변태적 성행위지요.
    여자에게 폭력 써야 거기가 서고 흥분되고 사정되는.

    근데 윗 댓글처럼 그냥 더한 자극을 위해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28. 스너프필름
    '19.4.23 10:53 AM (218.155.xxx.76)

    주로연고없는 가출 청소년들 잡아다가 스너프필름 찍어서 아주 고가에 유통시킨다는 기사
    본적 있어요..그중에서도 살인 스너프가 굉장히 고가에 아주 은밀하게 거래된다고 하던데요
    처음엔 강간하고 그다음엔 산채로 피부를 벗겨낸데요 그리고 신체를 하나씩 절단해서
    서서히 죽인답니다
    실제로 외국에 그런뮤비 많다고 들었어요

  • 29. 근데
    '19.4.23 11:04 AM (58.120.xxx.107)

    무비까지 있다면 자기들의 범죄현장을 직접 찍었고
    관련자들이 유포했을 텐데
    왜 범인을 안 잡지요?

  • 30. 으악
    '19.4.23 11:06 AM (218.147.xxx.180)

    댓글 무서워서 제가 제글을 이제 못볼거같아요

    아 그러니까ㅡㅡ
    이거 이제 어떻게 처벌하냐구요



    진짜 드라마작가들 재벌 미화하지말고 ㅡㅡ
    지금 강남경찰서에서 김상교씨 고소했다는데
    아 어이없어서 ㅡㅡ

    이런거 공론화시키고 오픈해야할듯요





    아 소름끼쳐요 ㅡㅡ

  • 31. ㅇㅇㅇ
    '19.4.23 11:23 AM (211.196.xxx.207)

    재벌 미화가 드라마탓이었어요?

  • 32. 심약자
    '19.4.23 11:28 AM (182.222.xxx.106)

    살로 소돔의 120일 영화가 생각나네요
    심약자는 절대 검색하지 마세요

  • 33. ㅇㅇㅇ 님
    '19.4.23 11:39 AM (218.147.xxx.180)

    재벌 미화가 드라마탓이냐는 질문이??질문인지???
    백퍼 이게 원인인줄 아는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마시고
    흐름을 보고 뭐가 문제인지를 생,각 해보세요

    돈으로 다되는거 같고 돈많으면 착하고 세련된거 같은 이미지 누가 만들까요? 우리사회에 만연한 그 이미지 우리가 불려다 교육받은거 아니고 은연중에 그리되어 있잖아요
    그 가출청소년들도 환상같은 모습보며 불나방처럼 따라간거죠
    연예인시켜준다고 갔다가 그리된 애들도 많다는데 이래서 갔건 저래서 갔건 다 닥치고 강간치사살인시체유기신체손상마약 ㅡ 관련자들 잡아야죠

    위법이고 잡는게 너무나 중요한데 이슈가 안되면 언론에선 조용히 묻혀요 대충~ 더더 까줘야되는데 재벌이 그렇지 연예인이 그렇지 하며 묻히잖아요
    그러니 전과13범이 당당히 정치인 사위로 돌아다니고
    대통령 아들이 입에 오르내리고
    영화엔 다큐처럼 거의 팩트를 다 다뤘놨는데도 잡혀들어간건 조무래기들이고 ㅡㅡ

  • 34. 끔찍
    '19.4.23 12:05 PM (211.51.xxx.10)

    스너프 필름까지 찍다니 정말 그들의 끝은 어디일지 이젠 궁금하지도 않네요.
    스너프는 외국의 범죄조직이나 찍는거라 생각했어요.
    저들에게 인간이란 과연 무엇일지.
    본인들의 쾌락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거칠게 없나보네요.
    하긴,, 그들의 부모 또한 그리 살았으니...ㅜㅜ

  • 35. 버닝썬
    '19.4.23 12:50 PM (175.215.xxx.163)

    빙산의 일각일 뿐이었네요
    강남 경찰서는 거쳐간 놈들까지 탈탈 떨어야 할거 같아요

  • 36.
    '19.4.23 12:58 PM (112.149.xxx.187)

    벌써 오래되었는데...부산인가 마약하고 정신차렸을때 여잔데 피부가 다벗겨지고..눈알이 없고....뭐 그런 일이있었는데... 지금 이걸 보니 벌써 오래된 일이군요

  • 37. ㅅㅇ
    '19.4.23 1:38 PM (116.127.xxx.212)

    이...이빨 뽑는 건 아마 구강성교때문일 거예요
    오래전에 전직 성매매하던 여성 위아래 앞니가 몽창 없는 사람 본 적 있는데 나이보다 20년은 더 늙어보이고..살짝 모자란 사람이라 그때 자기 앞니없는 걸 남자들이 뽑았다고 얘기해서 그냥 이상한 소리 한다 흘려들었었는데
    지금 생각나면서 속이 울렁울렁하네요 @@

  • 38.
    '19.4.23 6:30 PM (118.221.xxx.165)

    일부러 피를 흘리는 군요.

  • 39. ..
    '19.4.23 6:33 PM (223.38.xxx.113)

    가학성의 표현이죠.
    정상인이 아닌거예요.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수준으로 폭력을 행사하고 자신이 큰 힘 가졌다는 착각을 즐기는거죠.

  • 40. ....
    '19.4.23 6:36 PM (175.223.xxx.61)

    ....너무 충격받아서...뭐라 할 말이 없네요. 대체 사람이 사람에게 어떻게 ...

  • 41. 영화 호스텔
    '19.4.23 6:53 PM (112.167.xxx.84)

    보면 상류층들이 김학의 윤창중건에서 보듯이 더 자극적인 쾌락을 찾다 찾다 신분추적
    어려운 사람을 납치해 살인을 취향대로 합니다
    아이가 장나감 분해조립하듯이 갖은 방법으로 천천히 살인을 하며 즐기죠
    브로커가 인신매매해 아지트에 감금하면 전세계 부유층들이 도착해 가축도살하듯 행위를 즐기죠
    저 얘기는 추적이 불가능한 성매매 주민등록말소자 성매애 여성이나 포주들을 살인하며 강간한다는
    얘기같아요.의사 포함 전문적 지식들이 있으니 사체 처리도 능숙히 하겠어요
    우리 나라가 저 지경까지 갔을 줄은..관할 경찰들도 충분히 알고 있었겠는데 같이 놀지 않은 이상
    저리 덮기 급급한건 수상해요

  • 42. ㅇㅇㅇ
    '19.4.23 7:03 PM (203.251.xxx.119)

    강간하고 끔직한 학대장면 찍어서
    포르노 동영상 사이트에 팔아 넘기기도 하잖아요

    실제 미국에서 포르노 동영상 보면
    여성들 납치해서 강간하는 장면 찍어서 올린다고 하잖아요

  • 43. ㅇㅇㅇ
    '19.4.23 7:05 PM (203.251.xxx.119)

    문재인정부라 천만 다행이네요
    정권이 교체 안됐으면
    저런 끔찍한 비리 다 묻혔을듯

  • 44. ㅇㅇ
    '19.4.23 7:06 PM (112.167.xxx.84)

    연예 기사에서도 승리가 일본가서 할때 상대여성 목조른다고 그여자가 글 올린거 본적있어요
    저쪽 사람들은 그게 일상인가 봐요 그러다 죽으면 말고인가?

  • 45. ..
    '19.4.23 7:30 PM (120.84.xxx.125)

    그런 세계는 모르는 게 좋을 거에요, 정신 건강을 위해. 그런 이유로 기자들도 자세히 안 쓴 것으로 추측하고 말아요

  • 46. dfgjikl
    '19.4.23 7:39 PM (223.38.xxx.150)

    저런것들이 우리사회 요직이나 상류층에 포진해 있고
    멀쩡한척 우리주위에서 가면을 쓰고 살고있을 생각하니
    소름

  • 47. 도대체
    '19.4.23 7:40 PM (112.167.xxx.84)

    총리와 대통령이 엄정 수사하라고 명령했는데 경찰놈들이 기를 쓰고 덮는건
    뭐가 있어서일까요 그 관할 역삼 지구대와 강남 경찰서는 예전부터 유착으로 유명해
    한번에 20수명이 옷 벗은 적도있기로 유명하지만 150명 넘는 광수대까지 덮기에만 급급한건
    김학의 이상의 뭐가 있나 봐요
    가학 스너프 살인사건에 경찰 검찰 정계 재계 연예계 부유층들이 엄청 엮어있는건지...
    납득이 안가요

  • 48. ...
    '19.4.23 7:51 PM (203.243.xxx.180)

    진짜 강남경찰서는 어쩐대요? 국민이 낸 새금 받아먹으면서 ..

  • 49. ㅇㅇㅇ
    '19.4.23 8:18 PM (203.251.xxx.119)

    그래서 공수처가 더 필요함
    검찰 경찰 싹다 비리 조사

  • 50. ㄷ긘
    '19.4.23 8:35 PM (106.102.xxx.70)

    피가 나온건
    항문섹스해서 그런걸거라고하네요
    애들 어리니 장기가 흘를수도있고

  • 51. ㄷㄴ
    '19.4.23 8:48 PM (220.87.xxx.82)

    그래서 난 강남이 싫어

  • 52.
    '19.4.23 10:16 PM (65.93.xxx.203)

    밝혀지고 벌받아야겠지만
    저런 악마들은 분명 지옥에 갈 겁니다.
    진짜 사탄과 악마들이 있네요.

  • 53. 빠뜨린것
    '19.4.23 10:22 PM (211.114.xxx.69)

    70년의 적폐가 이렇게도 무섭습니다..

    자한당 뿐만이 아니라...민주당도
    세월호 수사나 원인을 밝히기에 나서지 않습니다.
    그들은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고, 국민을 위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정치계에서 죽이려고 하는 단 한사람.
    이 사람이 당선되면, 그들이 끝장나기 때문입니다.

  • 54. 으...
    '19.4.23 10:28 PM (182.221.xxx.24)

    맨붕... 소름 끼쳐 잠이 달아나네요.
    아... 믿고 싶지 않네요...

  • 55. 링크
    '19.4.23 10:46 PM (211.114.xxx.69)

    스트레이트

    http://www.imbc.com/broad/tv/culture/straight/clip/index.html?list_id=3762490...

  • 56. 풀버젼 스트레이트
    '19.4.23 10:53 PM (211.114.xxx.69)

    http://youtu.be/SZJIe9Dw8eM

  • 57. 저오늘트라우마
    '19.4.23 10:55 PM (116.126.xxx.216)

    글만봐도 트라우마네요 하 미친악마의 종자들

    윗님
    그들이 정치계에서 죽이려고 하는 단 한사람.
    이 사람이 당선되면, 그들이 끝장나기 때문입니다.
    누구신지요? 김경수도지사님?이낙연총리님?

  • 58. 아놔
    '19.4.23 10:59 PM (211.218.xxx.193)

    이런글에 무슨 문재인 정권 찬양이냐고
    소름끼친다 저런 댓글

  • 59. 폭행살인강간
    '19.4.23 11:07 PM (116.126.xxx.216)

    하기때문에 피를 보는 거군요
    약 한 상태니 정상 아닌 상태에서
    인간들이 왜 저따위로 생겨먹은거죠 대체??

  • 60. 이재명
    '19.4.23 11:14 PM (211.114.xxx.69)

    이라고 하더군요. 이재명 지지자는 아닙니다.

    분석하자면 그래서 이재명을 그렇게 죽이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 61. 위에 아놔님
    '19.4.23 11:15 PM (211.114.xxx.69)

    정신좀 차리시죠..ㅋㅋㅋ

  • 62. 211.114는 뭐요
    '19.4.23 11:19 PM (112.167.xxx.84)

    민주당이 세월호 원인 밝히기를 싫어한다니 방구여 말이여
    세월호 규명하려고 길에서 노숙하다시피한 박주민이 민주당 최고위원이에요
    세월호 유가족과 같이 단식하고 울고웃고 애쓴 의원들이 민주당이에요
    작년까지 세월호 특조위 자유당몫 인간들이 방해하고 난동피운거 몰라요?
    황교활이 규명에 가장 중요한 503 7시간 30년간 봉인해놨잖아요 권한대행 주제에

  • 63. ㄴㄷ
    '19.4.23 11:30 PM (175.214.xxx.205)

    공수처반대하는자 공범

  • 64. ㄹㄹ
    '19.4.23 11:36 PM (112.167.xxx.84)

    이글이 공감가네요. 전직 경찰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423003012380...

  • 65.
    '19.4.24 12:20 AM (211.36.xxx.209)

    싸이코패스들이네요

  • 66. 무섭
    '19.4.24 12:41 AM (211.248.xxx.147)

    이건 정말 소름끼치네요

  • 67. ㅡㅡ
    '19.4.24 2:17 AM (115.23.xxx.69)

    이재명 댓글이 더 충격이네요
    지가 저지른일이 있으니 그렇게 된거지
    죽이긴 누가 죽여요

  • 68. ..
    '19.4.24 3:10 AM (223.62.xxx.171)

    이와중에 손꾸락들 이재명 쉴드치고 있음
    드럽

  • 69. ??
    '19.4.24 3:18 AM (180.224.xxx.155)

    이재명이 저것들 쓸어버린다는 사람은 정신병원에 좀 가세요. 아. 소름

  • 70. 할랄라
    '19.4.24 8:03 AM (223.38.xxx.211)

    수혈 이라는 말에서 믿음이 확 떨어지네요.
    잘못 표현한 것일수도 있지만.
    동네병원서 영양수액 맞는거랑 수혈이랑 같은건줄 아나

  • 71. 그럼
    '19.4.24 9:12 AM (116.126.xxx.216)

    경찰 검찰 국세청 재벌 정치인 권력층 자제들이....

    버닝썬 아레나 vvip룸에서 사람 때리고 죽이고 피 보고 경련하면 수혈하고 장난감처럼 즐기며 노는걸 경찰은 묵인해 줬다는 거군요.
    묵인 뿐만 아니라 자기네도 한 패거리처럼 있었군요

    핏자국 스프레이뿌려 지우는 거 이런걸 거의 과학수사
    수준의 팀으로 움직인다던데 이런걸 누가 가르쳐 줬는지도 의심스럽네요

    버닝썬 멀쩡한 사람 잡아다 물뽕 기절시킨후 vip룸에 갖다놓는것도 충격이었는데 일단 방식이 같네요
    이건 인신매매 아닌가요

    인신매매 마약불법투여 폭행 강간 살인
    범죄란 건 다 저지르고 것도 경찰의 비호 아래.
    그들은 법 밖의 세상에 사네요

    정말 글읽는것만으로도 감당이 안되네요

    가장 심각한건 경악할 것은
    경찰 등 공권력이 저기 가담했단겁니다

    전에도 물장사는 경찰끼고 한다 들었지만
    저건 인신매매에 살인이잖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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