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사음식하러 시가에 간 사이 남편이

너는폭탄 | 조회수 : 23,012
작성일 : 2019-04-15 08:55:13
제사음식 하러 시가에 간 사이
남편이
세탁소보내려고 모셔놓은
제 캐시미어니트 두벌 마원피스 두벌을
지 청바지와 함께 세탁기에 넣고 돌려놨어요
정말 죽이고 싶어요ㅜㅜ

IP : 211.202.xxx.60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5 8:57 AM (222.237.xxx.88)

    제 딴에는 잘하려다 저지른 멍청한 짓이니 죽이진 마시옵소서.
    남편 용돈에서 까고 새거 사세요.

  • 2. ㅎㅎㅎ
    '19.4.15 8:58 AM (211.192.xxx.148)

    남편들 정말,,
    제가 딱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3. 이런일
    '19.4.15 8:59 AM (125.176.xxx.243)

    가지고 죽이고 싶다는 사람과 같이 사는 사람

    인생 헛 살고 있네요

  • 4. ..
    '19.4.15 8:59 AM (110.12.xxx.137)

    잘할거면 평소에 잘하지 ㅋㅋㅋㅋ

  • 5. ...
    '19.4.15 8:59 AM (180.69.xxx.108)

    죽이기엔 좀 애매한대요???
    남편도 억울할듯

  • 6. ....
    '19.4.15 8:59 AM (59.29.xxx.42)

    제딴에는 잘하려다저지른 짓222
    아...어쩌나요.
    남편 캐시미어도하나 해먹을수도없고.

  • 7. 하필..
    '19.4.15 9:01 AM (211.192.xxx.148)

    시집 제사일로 간 그 와중에,,
    친구랑 놀러간것도 아니고.
    더 열받겠네요.

  • 8. 에휴
    '19.4.15 9:02 AM (216.154.xxx.185)

    세탁기 처음 돌린건가요? 사고친 수준이 너무 초딩수준이라 화 날것 같아요.
    비싼 원피스 두벌 사 주라 하세요.

  • 9. 그런거
    '19.4.15 9:05 AM (124.54.xxx.150)

    집에서 해주지말고 제사음식할때 같이 하면 어디가 덧나나요? 하나도 안고마움 뭐가 제딴에 잘하려다 저지른 짓이라 용서가 될까요 담부턴 이런 사고 칠까봐 놔두고 못간다고 꼭 데리고 가세요

  • 10. 나름
    '19.4.15 9:07 AM (211.202.xxx.60)

    나름 색깔맞춘다고 어두운색끼리 돌렸다는데
    본인니트는 칼같이 세탁소에 직접맡기는 사람이
    몰랐다고 하는게 넘 말도안되고 약올라요ㅜㅜ

  • 11. 정말
    '19.4.15 9:08 AM (211.202.xxx.60)

    비싼 원피스 두벌사줄 사람도 아니고
    미안해로 끝인 사람이 ㅜㅜ

  • 12. 으으
    '19.4.15 9:10 AM (211.202.xxx.60)

    으으 정말 우라질 남편ㅜㅜ
    -원글이 입니다

  • 13. 잉..
    '19.4.15 9:11 AM (211.187.xxx.11)

    몰라서 그랬나 했더니 자기 니트는 칼같이 세탁소에라니 띵하네요.
    이건 세탁비 아까워서 그랬다는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ㅠ.ㅠ
    남편것들도 세탁기에 돌려버리기전에 사내라고 하세요.
    그래도 모른척하면 진짜 세탁기에 돌리세요. 정말 너무하네요.

  • 14. .....
    '19.4.15 9:14 AM (110.70.xxx.211)

    아 읽을수로 누가 연상되서 화나네요
    남자들은 지능이 다 낮은가요
    기본적으로 배려를 모르나요

    원글님 너무 화 나실만해요

  • 15.
    '19.4.15 9:16 AM (125.132.xxx.156)

    어머 본문은 나름 귀여워 남편 편들어줄라햇는데
    댓글읽으니 화나네요
    남편 못됏어요!

  • 16. ㅜㅜ
    '19.4.15 9:20 AM (211.202.xxx.60)

    위로 감사드려요 ㅜㅜ
    애학원비에 대출에
    이젠 캐미시어 척척 살 상황도 아니고
    아끼고 아껴입는 옷인데..
    아침에 빨랫대에 널려있는 니트보니
    눈물이 다 나네요ㅜㅜ

  • 17. .......
    '19.4.15 9:24 AM (210.183.xxx.150)

    캐시미어 니트 무조건 손 세탁인가요?
    저도 엄마꺼 세탁기 돌린적 있는데
    절 죽이고 싶었겠군요.ㅠ

  • 18. 음...
    '19.4.15 9:26 AM (118.45.xxx.229)

    죽여야겠네요...
    자기 니트는 칼같이 세탁소에 맡긴다니.....띵.
    저 같으면 남편 니트 물에 던집니다...뜨거운 물에.
    잡으소서...

  • 19. ...
    '19.4.15 9:35 AM (222.111.xxx.199)

    남편 역성 좀 들어드릴까 했더니 같이 욕 해야겠어요
    우라질 남편...
    원피스, 니트 값, 매달 용돈에서 공제하면 속이 좀 풀리려나... 아오....

  • 20. 이번 일을 계기로
    '19.4.15 9:35 AM (116.39.xxx.29)

    담번 제사엔 남편이 시댁에 가고 님은 세탁소에 가는 겁니다.
    근데, 이게 맞는 거 아녜요? 쉬는 날이면서 자기 집 제사에 부인 보내고 당사자인 자긴 왜 집에 있어요?
    거기다 사고까지 쳐놨으니 죽어도 싸요. 원글님 뜻대로 하옵소서...분 풀릴 때까지.

  • 21. gg
    '19.4.15 9:36 AM (112.153.xxx.46)

    살려는줄께...하고 크게 보상받으세요. ㅎㅎ

  • 22. ..
    '19.4.15 9:37 AM (98.234.xxx.48)

    마는 물빨래해도 괜찮아요. 남편 카드로 캐시미어 니트는 사세요. 용돈에서 까라고 하고요.

  • 23. 일부러했네요
    '19.4.15 9:48 AM (121.190.xxx.146)

    집에서 쉬셔야하는데 세탁기돌리랬다고 일부러 한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 24. ㅁㅊㄴ
    '19.4.15 9:49 AM (91.48.xxx.98)

    일부러 그런거 아닌가요?
    사패같아요.
    남편 니트도 돌려버려요.
    그리고 남편 카드로 원피스 새로 사세요.

  • 25. 에구
    '19.4.15 9:58 AM (223.62.xxx.19)

    233.62님 복원이겠죠. 보건이라니요...
    오타가 나올 자리는 아니라서 알아두시라구요.

  • 26. 이런
    '19.4.15 9:58 AM (182.224.xxx.119)

    원피스가 아니라 남편을 새로 사고 싶겠어요. ㅠ
    자기 건 칼같이 세탁소 맡긴다는 거 보면 그런 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아닌 거 같고.
    설마 의도적인 건 아니겠죠?

  • 27. ㅜ.ㅜ
    '19.4.15 10:01 AM (223.38.xxx.82)

    저렴이 유니클로도 캐시미어 니트는 엄청 비싼데..캐시미어 원피스 가격이 얼마정도 될런지 감이 오네요..남편이 완전 망친거죠..진짜 죽이고 싶겠어요..
    뭐 우리 남편도 뒤쳐지진 않아요.여름에 에어컨 키고 온수 매트 뜨끈하게 하고 잡니다..몸살이라 몸을 지지고 싶은데 덥다나? 죽이고 싶었어요.

  • 28. .........
    '19.4.15 10:03 AM (210.183.xxx.150)

    윗님 캐시미어는 그냥 니트 두장이시래요
    마 소재가 원피스구요
    어쨋든 비싸겠죠

  • 29. 마키에
    '19.4.15 10:09 AM (59.16.xxx.158)

    캐시미어까진 아니지만 아끼는 외투 건조기까지 돌려 주름이 잡혀 안 없어지는 경우도 있네요... 왜 쓸데없는 짓들을 하는지
    몰라요... 물어나보던디 진짜 ㅜ

  • 30. 죽이지
    '19.4.15 10:15 AM (221.141.xxx.186)

    죽이지 마옵서서
    저희는 일 잘하시는 도우미여사님이
    제것 남편거 케시미어 두벌을 세탁기로 돌려버리셨어요
    새로사서 한계절도 다 못입었는데
    워낙 열심히 하셔서
    입은 흔적만 있어도 빨아 버리시는분
    물어주겠다는데
    급여 얼마나 된다고 물어내라 하겠어요
    그냥 눈물로 두벌 보내버렸습니다
    근데 역대 도우미분들중 가장 열심히 부지런히
    일하시는 분이라 몇년째 도움 받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었답니다

  • 31. 제사는 없애야~
    '19.4.15 10:27 AM (1.244.xxx.152)

    증말~~~
    제사음식하러 혼자 가지마세요ㅠㅠ

  • 32. ..
    '19.4.15 10:32 AM (180.230.xxx.90)

    어휴,
    얼마나 속상히실까...ㅠㅠ

  • 33. 엥?
    '19.4.15 10:42 AM (121.166.xxx.61)

    아구 속상하겠다 하며 읽었는데
    본인건 칼같이 세탁소 보낸다구요?
    이건 몰라서 그런게 아니네요?
    처절한 응징이 필요합니다

  • 34. 으악~~
    '19.4.15 10:42 AM (125.177.xxx.202)

    아까와서 어째요..
    마 원피스는 모르겠고 캐시미어 니트는 잘하면 복원 가능할지도 몰라요.
    전에 마샤스튜어트에서 본건데, 섬유유연제 푼 찬물에 담갔다가 커다란 타올에 올려서 자로 사방 치수를 재가면서 원하는 치수를 만들어 모양을 잡아요. 고대로 두고 그위에 다시 마른 수간을 덮어 말립니다. 누운채로요.
    제발 살릴수 있음 좋겠네요.ㅜ.ㅜ

  • 35. 가을
    '19.4.15 10:57 AM (125.136.xxx.17)

    제사음식하러 남편 꼭 델고 다니세요,,본인조상 제사 음식인데 왜????

  • 36. ....
    '19.4.15 11:49 AM (58.238.xxx.221)

    글게요..
    전 그 옷보다 얼굴도 본적없는 조상 그자손은 집에 있고
    남의집 자손이 일하러 혼자 간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앞으론 이런 불상사도 방지하고 꼭 남편에게도 조상음식만들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이런 건 여자가 먼저 바꿔야 합니다.

    전 시가에서 남편 안움직이면 저도 안움직입니다.
    남편은 처가에서 손까딱도 안하는데 저만 양가에서 무수리 될순 없죠.
    조만간에 시가에선 손땔겁니다. 친정에서 내가 다하니까...

  • 37. dlfjs
    '19.4.15 11:56 AM (125.177.xxx.43)

    아니 자기네 제산데 왜 같이ㅡ안가고요
    가서 전이라도 부쳐야지

  • 38. ..
    '19.4.15 12:00 PM (59.6.xxx.219)

    아이고.. 자기딴엔 잘했다고 뿌듯해했겠죠??ㅜ

  • 39.
    '19.4.15 12:43 PM (211.243.xxx.238)

    제 캐시미어 100% 니트 실수로 세탁기 돌렸는데
    멀쩡해서 놀랬어요
    마르고 한번 보세요 두툼하면 상관없습디다
    얇은거면 모르겠구요

  • 40. 잊으소서
    '19.4.15 4:12 PM (112.216.xxx.139)

    본인 조상 제사에 정작 그 핏줄은 안가고 집에서 사고나 치고...
    남의집 핏줄이 가서 제사 준비나 하고.. ㅉㅉㅉ

  • 41. 봄이구나
    '19.4.15 4:19 PM (118.221.xxx.126)

    죽이고 싶은 마음, 진정 이해합니다. ㅜㅜ

  • 42. 홧병걸리기전에
    '19.4.15 4:29 PM (61.82.xxx.207)

    아끼고 절약하는건 여자라니까요.
    그렇다고 남편분을 쥑일순 없으니 돈 아끼지 마시고 하나씩 새로 사세요.
    안그럼 홧병 걸려요~~ 이 참에 사치 부려보고 새옷 사입으세요.
    나 혼자 아끼면 뭐한답니까?

  • 43. 그래도
    '19.4.15 5:36 PM (121.174.xxx.213)

    죽여버리고 싶다뇨 ㅎㅎㅎ 농담인지 알지만...

    잘보이려고? 잘하려고했는데 용서해주시고...아들같이 ㅋㅋㅋ 잘 갈쳐주세요.

  • 44. 세탁
    '19.4.15 5:58 PM (116.122.xxx.229)

    세탁소 보내려고 신발장앞에 종이봉투에 담아둔
    옷들을 재활용함에 버리고 와선
    그다음날까지 말안해서 몰랐어요
    시키는 일이나 잘했음 좋겠어요 정말.
    지도 버리면서 왜 이리 새걸 내놓았지 했대여

  • 45. ..
    '19.4.15 6:16 PM (175.119.xxx.68)

    남편은 왜 안 갔나요
    지네 조상일인데 그 시간에 세탁기 돌리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도 가서 뭐든 요리를 했어야죠

  • 46. 뽁수하세욧
    '19.4.15 7:28 PM (182.226.xxx.42)

    남편의 최애니트를 볼모로 삼으시고 집안일을 마구 시키세요

  • 47. 저기
    '19.4.15 7:40 PM (222.112.xxx.47)

    그정도면 정상참작 될듯

  • 48. 생전에
    '19.4.15 8:07 PM (211.218.xxx.150)

    생전 안하던짓을 마누라 제사 음식하러 가니 미안한 마음에 지딴에는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한것이 욕먹을 일만하고 진짜 딱 초딩같긴 한데 너무 귀여워요. 죄송

  • 49. 매애애애
    '19.4.15 8:43 PM (121.139.xxx.46)

    저희도 드라이하는 니트를 자기 청바지랑 돌려서.......
    그 후론 못입고있죠 ㅜㅜ

  • 50. 제사음식
    '19.4.15 8:57 PM (73.182.xxx.146)

    하러 시댁에 남편없이 간게 화근 ㅠ 시한폭탄급인 남편 본가에 갖다 던져놔야죠,.애프터서비스 간간이 받아야지,.

  • 51. ㅋㅋ
    '19.4.15 10:31 PM (183.98.xxx.52)

    저도 비슷한 경험이있어요.
    생전 세탁기 안돌리더니 어느날 흰색 이불을 빨간색 물빠지는 옷과 같이 돌려서 붉은것도 아닌 흰것도 아닌 요상한 이불 얼마간 덮고 잤다는 .... 게다가 처녀적부터 아껴입던 타임 캐시미어 스웨터는 유치원복으로 만들어서 별의별 방법을 다해도 복구가 안됐어요.

  • 52. 이래서
    '19.4.16 6:36 AM (116.36.xxx.198)

    제 남편도 뭘시키지도 못해요
    라면 하나를 먹으면 부엌청소를 다시하게 할 정도로 스프에 부스러기를 씽크대, 바닥, 렌지까지 엉망으로 만들거든요.
    스트레스 더 받아요
    가만있는게 도와주는거라는 말이 딱이죠
    자꾸 시켜야 는다는데
    여자도 청소 밥 못하는 사람 있는것처럼
    남녀차이보다 집중력, 주의력이 떨어지는것같아요
    아 스트레스~~~

    자식들 기본적인 집안일정도는 가르쳐서 시집장가 보냅시다

  • 53. 저도
    '19.4.16 7:50 AM (175.208.xxx.230)

    한번밖에 안입은 니트였는데 남편이 세탁기 돌리고 건조까지.... ㅠㅠ
    버렸어요. 10살애가 입을 만큼 줄어서ㅠㅠ

    살면서 딱한번 세탁기 돌린건데 그래서 인가 그런실수를 하네요..
    그래서 전 하나인데 원글님은 몇벌이나.. 그것도 캐시미어.. 우째요.. 위로드립니다.

  • 54. ㅋㅋㅋㅋ
    '19.4.16 8:57 AM (175.193.xxx.54)

    남자들은 진짜...

    도움이 안되요 ㅠㅠㅠㅠㅠ

    제 직장상사분은 남편이 주말에 소파에 누워서
    자기 일보고 들어올때까지 밥도 안먹고 기다리고 있는다면서
    식충이 밥벌레가 따로 없다고 ㅎㅎㅎㅎ
    자기는 결혼하고 남자들이 기생충이라는 거 처음 알았데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4414 한여름 조용한 가족휴양지 좋았던곳 추천해주세요 들풀ㅇ 17:56:11 40
1414413 치과가 망하네요 zh 17:55:02 450
1414412 37살로 돌아간다면 뭐 하고 싶으세요? 6 가는시간. 17:53:37 324
1414411 40대 외모 평균.. 1 음... 17:53:11 282
1414410 부모님이 결혼하게 되면 호텔에서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 대신 돈으.. 3 .. 17:50:16 427
1414409 내 메일계정을 한꺼번에 조회할방법이 없을까요? 익명中 17:50:01 30
1414408 뱅기표 끊다가 궁금해서요. 4 .. 17:48:38 216
1414407 그냥 걸을 때 되니 걷네요 1 ㅇㅇ 17:48:10 186
1414406 작장이 가족같은 분위기가 좋은건가요? 1 ... 17:48:09 104
1414405 영통 쌀국수집 장사 접는다네요. 5 .... 17:48:04 723
1414404 결혼식 영상보면.. 6 17:44:47 216
1414403 "트럼프, 北에 전할 메시지 문 대통령에 줬다".. 1 궁금 17:44:25 172
1414402 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 1위가 6 결혼 17:43:18 717
1414401 코코넛오일이 고체상태인가요? 3 happy 17:42:56 167
1414400 냉장실에 1주일 있었던 삼겹살 먹어도 될까요? 1 ㅇㅇ 17:42:54 138
1414399 정말 집안 속사정은 아무도 모를것같아요. 5 17:39:53 777
1414398 후쿠시마수산물 남아돌아 한국인이 소비해야한다고 주장 4 전범국 17:38:39 276
1414397 명동교자칼국수 드셔 보신분께 질문 12 이상해서 17:35:54 670
1414396 시어머니가 싫습니다 6 이럴 17:31:05 1,002
1414395 민주당의 수치, 이재명을 제명하라. 12 ㅇㅇㅇ 17:27:22 236
1414394 조선일보 헌재 재판관 임명기사 제목, 기가 차네요. 4 ㅇㅇ 17:24:54 235
1414393 자한당'조직표'의 실체... 1 ㅇㅇㅇ 17:23:11 194
1414392 누적친구가 많이 없는 아이 8 .. 17:21:36 687
1414391 엄청 아픈 뾰루지가 터졌는데 어떻게 하죠? 2 .... 17:21:19 296
1414390 문대통령딸 다혜씨, 일본유학 다녀왔어요? 29 이상해.. 17:16:49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