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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어머님들 며느리 설거지 그만시키세요

키키 | 조회수 : 14,089
작성일 : 2019-01-10 22:56:22
요새 젊은 며느리들 맞벌이 다하고 있고
해준 것도 없으면서 시댁 부심 그만부리세요
82쿡에도 그런 시모 많더라구요.
엄청 해줬으면 인정할게요. 근데 없는 집도 부리더라구요ㅋㅋ
아들내미 그깟 설거지 하는거 그렇게 아까우면 집에서 끼고 사세요.
아직 젊은 시어머니도 세상 물정 모르고 왜 그리 며느리 부려먹는지 ㅉㅉ
아들 싸우느라 마음고생하고 이혼시키고 싶으면 며느리 설거지 시키시든지요
아들내미 먼저 시키세요. 며느리가 종살이 하려고 결혼한줄 아세요?
설거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설거지 시키는 집은 다른것도 다 그렇게 해요. 머릿속에 며느리는 종이라는 생각이 박혀 있거든요.
IP : 58.227.xxx.223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0 10:59 PM (39.121.xxx.103)

    설거지 시키는 님 시어머니한테 직접 얘기하세요.
    왜 여기에 이러나요?

  • 2. 시모들
    '19.1.10 11:01 PM (218.48.xxx.40)

    쫌 반성해야해요
    지자식귀한줄알면 남의자식도귀한법
    밥을꾸역꾸역 집구석서 먹지말고 며느리옴 나가서 외식좀시켜주라구요
    며느리설거지하는꼴 봐야직성풀리는 노친네있더만요

  • 3. ..
    '19.1.10 11:05 PM (223.33.xxx.170)

    이혼하세요.

  • 4. ...
    '19.1.10 11:05 PM (211.199.xxx.112)

    원글에 동의합니다 그렇게 잘난 아들 끼고 사시던가요 결혼해서 후손은 보고싶고 혼자 늙어가는 아들은 보고싶지
    않으시죠 일꾼 며느리 보고 싶은데 요즘 녹록지 않으시죠 저도 20년후에 이런고민 할런지

  • 5. ㅎㅎ
    '19.1.10 11:12 PM (125.132.xxx.250)

    혹시 우리 언니아니세요??
    제가 얼마전에 우리언니한테 이일로
    신세한탄 했거든요
    정말 사위들은 놀도 있도
    외며느리 저는 죽도록 설거지하고 하....
    결혼 왜 했을까요 애 라도 없으면 그만두고 나오고 싶어요

  • 6. 원글님
    '19.1.10 11:12 PM (115.140.xxx.180)

    친정 가서도 친정엄마 설거지하게 내버려두세요

  • 7. 저는
    '19.1.10 11:12 PM (49.161.xxx.193)

    남편이 집에서 설거지 잘 안해주는데 시가가서 저녁먹고는 남편이 오늘은 내가 해줄게 하길래, 제가 해줄래? 했더니 옆에 있던 시모가 ‘놔둬라 내가 할게”하시더니 대뜸 제게 ‘니는 왜 안하는데????!!!” 하고 소리치더군요.ㅎ
    여태 당신 집에서 밥 먹은후 설거지 한 사람이 누군데 무슨 소리 하시냐 싶대요. ㅎ
    그날 저녁도 그냥 제가 설거지 했어요.
    그나저나 결혼한 시누도 와있었는데 밥먹고 다른방으로 쏙~
    당신 딸도 좀 시키시죠? 맨날 며느리가 다 하길 바라지 마시구요!

  • 8. 저는
    '19.1.10 11:15 PM (49.161.xxx.193)

    친정가면 친정엄마가 설거지 해요.
    제가 할려고 바득바득 장갑을 뺏어도 기어이 엄마가 하세요.
    이게 시모와 친정엄마의 차이인가 봐요.

  • 9. ..
    '19.1.10 11:20 PM (115.21.xxx.13)

    그러게요
    여다 얘기해봐야 사실 하소연밖엔 소용없죠
    이런얘기 시모한테 하는 경우는 거의없어요
    이혼앞둔ㅈ여자빼고

  • 10. ㄱㄱ
    '19.1.10 11:20 PM (122.35.xxx.174)

    근데 먹을 음식은 시모가 장만하잖아요.
    전 어머니들 연세에 음식 장만해서 차리는 것 정말 힘들듯 해요. 시모 , 친정맘 모두....
    한가지씩이라도 각자 집에서 해 갖고 와서 모여 먹었음 좋겠어요.
    시모집 가서 먹으려면 며늘도 음식 해 가야죠. 시모가 차려준 음식 먹었으면 설거지 정도는....

  • 11. 키키
    '19.1.10 11:21 PM (58.227.xxx.223)

    첫댓글님 걱정마세요
    남편. 엄청 잡아서 담부터 남편이랑 같이 하기로 했어요
    남편이 노력해주고 있어서 이혼할 정도는 아니구요
    친정엄마는 제가 좀 더 도와드리면 시어머니는 남편이 더 도와줘야죠
    아직도 까칠한 댓글 많은거 보니 좀 그런 시어머니 82쿡에 아직 많은가봐요.
    요새 젊은 며느리들 생각 다 이러니까 82쿡 시어머니들 잘 생각해보시구요. 주변에도 좀 알려주세요 잘못 생각하면 아들 이혼 당한다구요

  • 12. 키키
    '19.1.10 11:23 PM (58.227.xxx.223)

    먹을 음식 시어머니 절~~~대 안 만들어주셔도 되요
    맛도 없구요 밖에서 사먹는게 몸도 마음도 더 좋아요
    더치페이 해서요

  • 13. 지부모
    '19.1.10 11:24 PM (115.140.xxx.180)

    귀하면 남의 부모도 귀한법이죠 기본도 안된 며늘이 많아서요 ㅎㅎㅎ

  • 14. 키키
    '19.1.10 11:25 PM (58.227.xxx.223)

    위에님
    귀함 받고 싶으면 아들내미 시키세요
    남의 귀한 딸한테 시키지 말구요ㅋㅋ
    정신 못 챙기셨네요ㅋㅋ

  • 15. 키키
    '19.1.10 11:25 PM (58.227.xxx.223)

    딸이 자기 부모 챙기면
    남의 부모는 자기 자식한테 챙김 받으시라구요

  • 16. 너나
    '19.1.10 11:26 PM (115.140.xxx.180)

    정신 챙기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 키키
    '19.1.10 11:27 PM (58.227.xxx.223)

    별로요ㅋㅋ
    님 알아서 사세요
    님 아들부부 잘 사는지 잘 확인하시구요

  • 18. 아~
    '19.1.10 11:28 PM (115.140.xxx.180)

    아들은 낳지 마시길 ㅋㅋㅋ
    님남편도 님이 끔찍이 싫어하는 시모몸 빌려나왔는데 그아들은 싫지 않은가 봐요?ㅋㅋㅋㅋㅋㅋ 모질이 ㅋㅋㅋㅋ

  • 19. ㅇㅏ~
    '19.1.10 11:29 PM (115.140.xxx.180)

    모지리네요 ~^^

  • 20. 동감요
    '19.1.10 11:30 PM (45.72.xxx.190)

    젊은 며느리 아니지만 백프로 원글에 동감하네요.
    노인네 음식하느라 힘든데 그깟 설거지 이런 논리로 합리화하려 들지 마세요. 친정엄마 비교는 왜하나요. 친정엄마는 내가 설거지 하려고 해도 말리는데요. 며느리도 시집가서 시모음식 얻어먹고 싶지 않구요 음식하기 힘들면 외식하든가 설거지 아들시키시라고요. 자기아들은 아까워 시키지도 못하는 설거지 왜 생판 남의딸 시켜요.

  • 21. 그리고
    '19.1.10 11:30 PM (115.140.xxx.180)

    제며늘 걱정은 마세요 아들 결혼시키면 멀리 떨어져 살거거든요

  • 22. 키키
    '19.1.10 11:30 PM (58.227.xxx.223)

    왜냐면 그 아들은 제게 넘 잘하거든요ㅋㅋ
    그리구 이미 아들내미 있어요
    근데 저는 님 같인 안할거라서요 그 부분은 걱정마세요 ^^
    님 며느리랑 사이 안 좋죠? 안됐네요
    모질이는 반사요 ^^

  • 23. 키키
    '19.1.10 11:31 PM (58.227.xxx.223)

    180님 님은 멀리 살아도 며느리랑은 사이 좋긴 글렀어요ㅎㅎ
    마인드 자체가ㅎㅎ

  • 24. 미안요
    '19.1.10 11:33 PM (115.140.xxx.180)

    전 올케하고도 사이좋아요 왜냐구요?일년에 한번도 제가 전화안하고 터치도 안하거든요 제 남동생이 의사인데 지들 사는게 더 중요하지않겠어요? 꼭 이렇게 말하는 인간들이 시집살이 시키더라구요ㅋㅋㅋ

  • 25. 님처럼
    '19.1.10 11:34 PM (115.140.xxx.180)

    말하는 인간이죠ㅋㅋㅋ

  • 26. 에효
    '19.1.10 11:34 PM (59.30.xxx.248)

    각자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
    여기서 가르치려 들지 말아요.
    그리고 할말은 당사자한테 직접 하시구요.

  • 27. 키키
    '19.1.10 11:34 PM (58.227.xxx.223)

    180님 올케랑 사이 좋은건 님 일방적인 생각이구요
    님 올케는 님 뒷다마 많이 하고 있을걸요ㅎㅎ
    글쎄요 글 쓴거 보면 누가 더 며늘 시집살이 시킬지는 명확한데요ㅎㅎ

  • 28. 뒷담화할게
    '19.1.10 11:35 PM (115.140.xxx.180)

    없어요 ㅋㅋ 자주 봐야 뒷담화를 하지 ㅋㅋㅋㅋ

  • 29. 딴얘긴데
    '19.1.10 11:36 PM (223.39.xxx.24)

    며느리 귀하게 여김 더큰게 온다는데 세상사가 안그래요. 호구오셨는가 되는일이 많아요.

  • 30. ....
    '19.1.10 11:36 PM (1.237.xxx.189)

    더치페이라니
    그러니까 설거지도 싫고 밥 사는것도 싫다는 말이네요
    가는 횟수를 줄이고 만나는 날은 좀 사드리세요

  • 31. 키키
    '19.1.10 11:37 PM (58.227.xxx.223)

    그렇군요 머 올케 관계는 제 글에 언급 안했으니까요 관심없구요
    님 며느리한테나 잘하세요

  • 32. 친정이든
    '19.1.10 11:38 PM (175.120.xxx.181)

    시집이든 젊은 사람이 하는게 원칙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집에서 시키세요
    다른 집에선 내가 하는게 편해요

  • 33. 너나
    '19.1.10 11:39 PM (115.140.xxx.180)

    잘하시죠 나이든 사람 시키려들지말고 같잖게 남가르치려도 하지 말구요 ~^^

  • 34. 머래
    '19.1.10 11:39 PM (210.97.xxx.151)

    어휴 구려 설거지가 머라고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아직도 이걸 가지고 이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맞벌이면 각자집 설거지는 알아서 해요 그게 넘나 힘든일도 아닌데 남자가 좀 하면 어디가 아파요? 아직도 이런걸로 논쟁이 되니 진짜 촌스러워요ㅠ

  • 35. 키키
    '19.1.10 11:39 PM (58.227.xxx.223)

    매달 드리는 돈도 있어서요
    밥 계속 일방적으로 사기엔 제 마음이 좀 그래요.
    그건 제 마음이 너그럽지 못한거일수도 있는데 좀 그렇네요 ^^;;
    바라진 않는데 밥은 서로 한번씩 샀으면 좋겠어요

  • 36. 키키
    '19.1.10 11:40 PM (58.227.xxx.223)

    180님 나이 유세 하지마세요
    나이 많아도 철 안든 사람 쎘더만요

  • 37. 누가유세했나요?
    '19.1.10 11:41 PM (115.140.xxx.180)

    ㅋㅋㅋㅋ

  • 38. 서로
    '19.1.10 11:41 PM (124.54.xxx.150)

    남의 집 가서 얻어먹는거 남의 집에서 사람 부리는거 하지말고 그냥 밖에서 서로 밥한번씩 사면서 그렇게 지냅시다 좀... 아들 설거지시키는게 기분나쁜거 그거 안없어져요 그냥 혼자사는 아들이면 모를까

  • 39. 키키
    '19.1.10 11:42 PM (58.227.xxx.223)

    남편한테 최대한 얘기하고 안되면 직접 얘기드리려구요
    82쿡에 이런 저런 글 다 올라오던데 글 못 쓰나요?
    더한 글 많이 올라오던데요?

  • 40. 그러니까
    '19.1.10 11:45 PM (115.140.xxx.180)

    입 놔뒀다 뭐에 쓰냐고요 직접말하라구요 여기와서 난리치지말고 ~^^

  • 41. 키키
    '19.1.10 11:46 PM (58.227.xxx.223)

    젊은 사람이 하는게 원칙이면
    며느리 말고 아들도 젊지요?
    같이 하면 되겠네요. 제가 원하는거에요
    왜 꼭 어른들 앞에선 며느리가 해야 하고 아들은 하면 안되요? 왜 아들은 본인 집에서만 해야 하죠?

  • 42. ...
    '19.1.10 11:46 PM (211.199.xxx.112)

    적극 추천합니다

  • 43. 여기서
    '19.1.10 11:48 PM (223.62.xxx.127)

    훈계하고 꼰댜같이 호통치지 말고 직접 싸우세요. 여기서 왜 꼰대딜인가요? 전투력 1000이구만

  • 44. 키키
    '19.1.10 11:49 PM (58.227.xxx.223)

    앞으로 개선되는거 없으면 직접 얘기드릴거에요
    저도 최근에 제가 바보같았던거. 깨달아서요ㅋㅋ

  • 45. 이게
    '19.1.10 11:49 PM (180.69.xxx.24)

    설거지가 힘들어서는 아니에요
    설거지 까짓거 할 수 있는데요
    시댁에 가면 나는 자동 설거지 당첨
    아들, 사위, 시누들, 다 처먹고 뒤로 빠지고
    당연히 내가 종처럼 해야하는게 빈정상하는거죠

    그리고, 시댁가면
    결혼한지 오래되었는데도 편안한 정서가 없어서인지
    밥이 입맛에 하나도 맞질 않아요
    물김치 공용도 싫고
    컵이 하나 제대로 깨끗한 것도 없고,
    여기저기 다 더럽고..

    이런데 시댁 가고 싶겠나요

  • 46. 키키
    '19.1.10 11:49 PM (58.227.xxx.223)

    직접 싸우는건 걱정마세요.
    전투력 높아서 죄송요ㅎㅎ

  • 47. 키키
    '19.1.10 11:51 PM (58.227.xxx.223)

    144님 알겠으니 님도 훈계 그만하시죠
    저랑 다를게 뭐임? ㅋㅋ

  • 48. 웃긴다
    '19.1.10 11:53 PM (45.72.xxx.190)

    사오십대 할줌마들...맨날 시집욕하고 시모 욕하고 명절 일하기 싫다 김장가기싫다 난리면서 막상 젊은 새댁이 바른말 따박따박하면 갑자기 시모빙의돼서 막 뒷통수 혈압오르고 꼴뵈기 싫고 설거지 그깟거..그렇게 되는건가봐요?
    님들 시모 욕할거 없어요. 님들이 십년후에 딱 그 시모 모습이네요 댓글들보니. 어린게 따박따박 말대답하고 바른소리 하니 듣기 싫죠? 아몰랑. 난 내아들 설거지하는거 보기싫어. 끝.

  • 49. 키키
    '19.1.10 11:56 PM (58.227.xxx.223)

    144님
    남편 완전 바뀌었고 바로 내일이라도 충분히 얘기드릴수 있다니까요?
    혹시 시모신가요? 왜 죽치고 훈계질하심?
    님 말도 짜증 유발나는건 마찬가지에요

  • 50. 내가 훈계하는건
    '19.1.11 12:00 AM (115.140.xxx.180)

    괜찮고 남이 훈계하는건 싫다 ㅋㅋㅋ 재밌는 발상이네요 내로남불인가 ㅋㅋㅋㅋㅋㅋ

  • 51. 그저
    '19.1.11 12:01 AM (74.75.xxx.126)

    우리 아들은 이런 여자 데려오지 않았으면 기도할 뿐. 노인이 정성껏 잘 차려놓은 거 가서 얻어 먹는 입장에서 사십대인 제가 설겆이를 하는 게 맞나요 80대인 시어머니가 하시는 게 맞나요. 아들은 룰루랄라 뒤로 빠져요. 얄미운 모지리이지만 모처럼 지네 집에 갔으니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할 거라고 염병짓을 합니다. 그럼 시어머니랑 같이 흉보면서 같이 치워요.

  • 52.
    '19.1.11 12:02 AM (111.65.xxx.219)

    그냥 이혼해라 남한테훈계하지 말고 거참말 많네 ㅎ ㅎ

  • 53. 키키
    '19.1.11 12:08 AM (58.227.xxx.223)

    저는 저 알아서 살테니까요 걱정마세요ㅎㅎ 특히 오지랍 넓으신 180님요
    이혼하고 싶으면 충분히 이혼할 능력 되니 걱정마세요ㅎ

  • 54. 키키
    '19.1.11 12:08 AM (58.227.xxx.223)

    반말 사양하세요 219님
    저도 반말할까요?

  • 55. ㅇㅏ 예~
    '19.1.11 12:08 AM (115.140.xxx.180)

    님은알아서 사시구요 남한테 훈계질은 하지 마세요 그럼 됩니다 ㅋㅋㅋ

  • 56. ....
    '19.1.11 12:09 AM (223.62.xxx.53)

    좀 놀던데서 노세요 왜? 동년배들은 시부모가 몇억짜리 아파트 척척해주고 신랑이 잘 벌어주고 하니 배앓꼴려 여기서 깽판? 하는 행동보니 여기저기서 다 강퇴당하고 여기와 꼬장 부리고 있네 82 만만하지?

  • 57. 키키
    '19.1.11 12:12 AM (58.227.xxx.223)

    놀던데가 82쿡인데요?
    아무것도 안해주셔도 되니까 종처럼 부리지 말라는건데
    뭐 찔리는거 있으세요?
    깽판은 누가 치는지? ㅎㅎ

  • 58. ...
    '19.1.11 12:17 AM (223.62.xxx.195)

    그니까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종처럼 부리는그 집 시모랑 알아서 해결보고~ 여기 자식들 해줄거 해주고 점잖은 사람 많으니까 꼬장 그만~

  • 59. 키키
    '19.1.11 12:18 AM (58.227.xxx.223)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 60. ㅇㅇ
    '19.1.11 12:19 AM (123.111.xxx.90)

    설거지진짜 거지같죠
    남편도 못하게하고 시누는 십년동안 설거지하는거
    한번봤어요 그까짓 제가 하고 마는데요
    솔직히 더러워서 가기싫어요
    아 시누고 시누남편이고 남편이고 다 놀고
    저만 시엄니랑 같이 부엌에 있다가 짜증나서 같이 놀았더니
    반찬그릇 저한테 쥐어주는 손에서 짜증이 짜증이
    반반하지마세요 더 짜증나거든요

  • 61.
    '19.1.11 12:27 AM (1.235.xxx.248)

    이상한 댁네 시모에게 따지세요.

    전 결혼하고 십년동안 설거지 자발의지 빼고 해본적없어요.
    험한일 하면 수포생긴다니 시키지도 않아요.
    집에서든 시댁이든

    여기는 자기들이 등신같이 종처럼 살면
    남들도 그런 줄 아나보네

    남들도 그럴꺼란 정신승리로 외치지말고
    너네들 시댁에 따져요. 그리고 님 남편들 더 등신인거 알랑가몰라

  • 62. 키키
    '19.1.11 12:38 AM (58.227.xxx.223)

    248님 님 대단하시구요
    82쿡엔 뭐 억울하면 글 쓰면 안되네요ㅎ
    당사자에게 따지면 되지 글은 왜 쓰나요?
    248님 삶은 완벽하신가요? ㅎ
    248님 글과 상관없이 며느리만 설거지 시키고 싶단 댓글이 이렇게 많은데요? 제 글에 뿐만 아니라 다른 글에도요?
    그리고 반말 마시죠. 니 글이라면 기분 좋냐? ㅋㅋ
    등신은 누구 눈에 등신이래 ㅋㅋ

  • 63. ...
    '19.1.11 12:56 AM (121.135.xxx.53)

    예전 어머니세대 남편이 돈벌고 여자가 살림하던 시절은 시댁가도 여자가 설거지하고 시부모돕는게 맞죠. 집안일 가사일이 여자일이니까... 하지만 지금 젊은 부부들은 거의 맞벌이 하잖아요. 더구나 82쿡보면 집살때 분담도 다들 요즘은 남녀반반한다고 외치면서 왜 설거지는 여전히 며느리 시키는거죠? 젊은 사람이 해야한다구요? 남편은 노인인가요? 그리고 친정어머니는 왜나오나요? 친정어머니가 사위한테 설거지하라고 시키나요? 그렇게 남의 딸 설거지 시키는게 당연한거면 친정에선 사위가 설거지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전 전업이고 시댁에서 집도 해줬으니까 시댁가면 제사준비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돈버는남편은 쉬는거에 불만없지만 제딸이 맞벌이하고 집값도 반반 부담했는데 시댁에서 일시키면 절대로 하지말라고 할거예요. 단 너도 엄마처럼 전업이면 시댁에서도 설거지 해야한다고 할거예요. 그게 공평한거죠.

  • 64. 키키
    '19.1.11 1:06 AM (58.227.xxx.223)

    위 댓글들 보며 다시 깨달았네요
    아들은 설거지 시키기 싫고 며느리만 부려먹고 싶은 집 많구나 하고ㅋ
    심지어 안면도 없는 온라인 상이지만 반말도 서슴지 않네요. 나이 부심 유독 부리면서ㅋ
    가정 화목하시길 바랄게요. 노력 많이 하셔야겠지만ㅎㅎ

  • 65. ??
    '19.1.11 1:58 AM (180.224.xxx.155)

    앵간히 싸움 붙이세요. 질리네

  • 66. 크크
    '19.1.11 2:06 AM (223.62.xxx.46)

    등신 소리 절로 나오네요 ㅋㅋ
    종 대접 하는 본인 시댁과 싸울일을
    여기 사람들과 쌈닭처럼 싸우니 등신소리 듣는겁니다.
    스스로 상황 벗어날 생각은 못하고 평생 온라인으로
    하소연하며 등신같이 사십시오.ㅋ

  • 67. ㅉㅉ
    '19.1.11 2:09 AM (97.70.xxx.76)

    결혼 잘못하셨네요.
    해준것도 없이 종처럼부리는 집 남자랑 왜결혼하셨어요.

  • 68. ㅉㅉ
    '19.1.11 2:11 AM (97.70.xxx.76)

    뭐하긴 제눈에 안경이라고 고만고만하니 했겠지만..다음생엔 능력좀
    길러서 집도 떡해주고 귀하게 떠받들어주는 집 남자랑 결혼하세요.

  • 69. 댓글들황당
    '19.1.11 2:14 AM (211.214.xxx.39)

    자기집에서 손님초대해놓고 설겆이하는게 큰일입니까.
    며느리는 안하는데 엄마 설겆이한다고 부들부들 웃겨요.
    며느리의 기본은 도대체 뭔가요. 아들낳지 말라는 댓글까지.
    7,80년대 가부장사회면 이해가 가요. 남편은 돈벌어오고 부인은 집안일 했으니까요.
    요즘 애들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 시대착오적 댓글들.
    50대, 딸 아들 다 있는데 도와드린다고 나서지 않는 한 설겆이 시킬 생각 1도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지만 잘못된건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밥 굶는 사람 있나요? 왜그리 먹고마시는거에 목을 매는지.
    노인네 힘들게 음식했는데 설겆이정도 하는게 뭐 힙드냐고요?
    힘든데 뭐 그리 열심히 음식을 하시는지.
    요리부심부리며 음식하는걸로 스트레스 줄 생각 없고 얼굴보고 즐겁게 잘 사는지 확인하면 되고
    왠만하면 맛있는거 나가서 먹고 서로 짐되지않게 각자 잘 살면 된다 생각해요.
    그리고 세상 좋아졌는데 식구 많이 모이는 집은 왠만하면 식기세척기같은거 놓고 살죠.
    돈 많아도 그정도는 손으로 하면 된다며 사서 고생하는 사람 있어요.
    자기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누군가의 노동을 쉽게 생각하면서 지지리 궁상, 불행을 자초하죠.

  • 70. 뒤에서 왜그럴까
    '19.1.11 2:44 AM (124.53.xxx.131)

    직접 말할 용기는 없나봐요?

  • 71. 차려주신거는
    '19.1.11 2:51 AM (117.111.xxx.17)

    며느리만 감사한가요 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예의 밥이랑 같이 말아먹었나.
    저희는 아들딸사위며느리시부 돌아가며 합니다.
    아픈사람,미취학어린이는 안하고요.

  • 72. ....
    '19.1.11 3:10 AM (1.237.xxx.189)

    아들 엄마인데 솔직하게 얘기해서요
    며느리가 집값 반반해오고 아들만큼 벌거나 더 벌면 설거지하라고 못하죠
    아니 며느리가 어렵죠
    근데 집도 내가 사줘 아들만 돈 벌어
    며느리는 지 살림 할 혼수만 해오고 맞벌이 할 생각도 없어
    근데 늙은 내가 차려준 밥 먹고 왜 며느리 부려먹냐며 설거지도 독박으로 돈 벌어오는 아들 시키면 싫을꺼 같아요
    눼눼~ 전업며느리도 집에서 노는거 아니죠
    근데요 님이 그대접 받으면서 아무말 못하고 여기 와서 이러는거 얼마나 못났으면 저럴까 그런 생각들거든요

    우리 친정 두 올케가 아무것도 해온게 없는 우리친정보다 못한 전업 며느리인데도 형제들이 설거지 하는 집안이거든요
    형제들이 설거지하고 늙은 엄마가 요리 주도해서 하니 며느리 둘이 할게 뭐가 있나요
    남은 잔반정리도 집주인이나 시누가 할수 있지 며느리가 못하는것들이죠
    서성이다 숟갈만 놓고 밥만 푸고 나르는거에요
    근데 저런 여자들도 남편 설거지 못하게하고 시누 방구석에서 안나왔으면 안 올 여자들인거 저도 알고 엄마도 알아 함부로 못해요
    근데 님은 왜 그러고 사세요??

  • 73. ㅇㅇ
    '19.1.11 3:10 AM (122.36.xxx.71)

    이런글에 댓글수가 70이 넘었다는건 아직도 멀었다는 뜻이네요 저도 미래 시어머니지만 아들 시키거나 내가 하겠어요. 어디서 이상한 악습만 남아서는..그리고 댓글중에 전업이고 집 받았으면 당연히 설겆이등 해야한다고 하는데 집은 그렇다쳐도 전업이 왜요?남편 밖의일 편하도록 내 도리 다하고 육아며 가정일 하는건 별거 아니랍니까. 나 없으면 사람써야 하는데 그돈도 큰돈이에요.

  • 74. ..
    '19.1.11 3:24 AM (223.62.xxx.56)

    저희는 외벌이지만 친정에서 많이 도와주시거든요. 시가가면 설거지 제가 하는데 시어머니도 해라 하면서도 눈치보세요. 그냥 설거지 정도는 제가 하려구요. 그러고보니 10년이 넘도록 남편 한번 한적 없네요 ㅎㅎ

  • 75. 대체
    '19.1.11 3:48 AM (45.72.xxx.190)

    왜 원글한테 악에받쳐 뭐라 하죠? 설거지가 논점이 아니라 젊은여자가 감히 이래라저래라 하는 어투에 화가 나신듯한데.. 우리 나이부심좀 부리지 말죠? 어디가서 할머니들이 젊은게 어디서 이러고 나오면 쌍심시켜고 싸울분들이 자기보다 어린사람 말은 엄청또 고깝나보네요.
    원글 틀린말 한거 아니잖아요. 무슨 니네 시모한테 가서 하라는둥 유치하게..님들은 남들욕 여기 왜써요 그럼. 명절날 왜 몇페이지기 넘게 시집욕 올라오고? 직접 시집가서 말하지.

  • 76. 한심
    '19.1.11 4:32 AM (175.223.xxx.75)

    나이가 젊어서 원글이 더 더욱 공감 안가요.

    요즘 누가 저리 삽니까? 해준것도 없는 시댁에 맞벌이면
    자기 할 말 다하고 살아요. 진짜 등신같이 저리 살면서 말도 못하고 징징되며 만만한 여기 사람들에게
    말장난 시비질 하면 저런 자기시댁 바뀌나요? 왜 뭐가 무서워 말 못하고 하소연인지?

    앞뒤 맞지도 않은 자기사연 일반화 남들도 다 그런 이상한 시댁 일꺼란 전제가 다 늙은이란 전제가
    더 유치하고 틀렸어요.

  • 77. 설거지
    '19.1.11 7:20 AM (220.76.xxx.87)

    시어머니 80, 나 50. 물론 오래 맞벌이 했지만 울 어머니 말이라도 설거지 당신이 한다 하세요. 전 자발적으로 합니다! 요즘 젊은 며느리에게 설거지 시키는 시어머니가 있나요?

  • 78.
    '19.1.11 7:27 AM (211.244.xxx.238)

    누가 되었건 분담해야지
    음식을 수고스럽게 준비했음
    다른이는 설겆이를 하고
    다른이는 음식을 사기도 하고
    다른이는 분위기라도 띄우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 되지

  • 79. 저도
    '19.1.11 7:35 AM (74.75.xxx.126)

    나이 많지 않고 돈도 잘 버는 맞벌이 며느리지만 시댁에 가면 설거지는 당연히 제가 합니다. 친정에 가면 남편 시키기고요. 원래 친정에서 설거지는 은퇴하신 아빠 담당인데 요새 건강이 안 좋으시거든요. 인간적으로, 할머니인 시어머니가 하는 것보다는 젊은 며느리든 아들이든 하면 됐고 아들이 부엌에 들어가는 게 불알 떨어질까봐 큰 일 날 일이라고 걱정하시는 분이면 시어머니 걱정 덜어드리고자 그거 한번 해주면 안되나요. 결혼할 때 보태준 게 없으니까 그런 시엄니는 음식도 차리고 설겆이까지 싹 다 혼자 해야 한다는 말인가요.

  • 80. ...
    '19.1.11 7:40 AM (122.36.xxx.161)

    음식준비를 시어머니가 했다면 며느리가 설겆이하는게 도리지만 음식준비도 며느리가 하고 설거지 며느리가 해야한다면 만남의 횟수를 확 줄여야죠. 그리고 전 남동생네랑 같이 있으면 설거지 안할거에요. 우리 친정부모가 어마하게 차별도 했는데 제가 죄인마냥 설거지하긴 싫어요. 올케가 해야한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돈받고 사랑받은 놈이 노예처럼 해야죠.

  • 81. 그냥
    '19.1.11 7:56 AM (211.108.xxx.4)

    시어머님이 음식 해놨으면 설거지쯤은 며느리가 하면 좋지 뭘 그리 박박 우기고 겨우 설거지로 난리를 칠까요?

  • 82.
    '19.1.11 8:15 AM (119.64.xxx.243)

    친정이건 시댁이건 제가 설거지합니다.
    음식 장만이 설거지보다 몇 배 더 힘드시죠.
    그리고 내가 하는게 더 생색나고. . .
    물론 아무도 안보는 집에서는 남편이 잘합니다^^

  • 83. ...
    '19.1.11 8:21 AM (114.206.xxx.28)

    윗님. 우리 시어머님은 일평생 음식을 안했어요.
    죄 며느리가 해가거나 가서 장보다가 밥을 하거나 밖에서 사드려야 했어요.
    냉장고도 텅 비워놔요. 아들 며느리 올 때면 텅텅 비워놔요.
    냉장실,냉동실 꽉 채워드리면 입이 벌어지지요.
    설거지 십오년동안 딱 한번 남편 더러 하라고 했었는데
    그까짓 설거지 당신이 하고만다며 화를 엄청 내셨더랬죠.
    학벌, 학력, 집안, 직장, 수입 제가 월등히 좋고, 결혼할 때 한푼도 보태지 않으셨어요.
    결혼초엔 승용차로 두시간 거리 시댁에 월 1회 이상 갔었어요.
    결혼생활 중 삼년이상 제 벌이려면 생활했었는데
    남편 쉰다고 힘들게 하지 말아라, 잘 그만 두었다 등등을 제 앞에서 자주 말씀하셨어요.
    지금은 저는 그 분들과 일년에 딱 한번만 통화하고 두번만 만나요.
    아들 결혼생활 유지를 위해서죠.
    설거지, 설거지 하시는데 설거지만 갖고 사람을 힘들게 할까요..
    원글님 이런 글 쓰는게 설거지 해서 억울하다는 말이 아날거에요.
    사람대접 제대로 안 하면 인연이 끊겨요. 옛날하고 달라요.

  • 84. 댓글 보니
    '19.1.11 8:45 AM (222.239.xxx.153)

    한숨만 나오네요..그깟 설거지라니요. 여자 본인들 스스로가 노예마인드를 가지고 있고 시어머니된게 무슨 큰 벼슬이라도 한것처럼 며늘 부려먹을라고 하는게 안보이나요?

  • 85. 동감
    '19.1.11 8:48 AM (1.237.xxx.90)

    설거지가 힘들어서는 아니에요
    설거지 까짓거 할 수 있는데요
    시댁에 가면 나는 자동 설거지 당첨
    아들, 사위, 시누들, 다 처먹고 뒤로 빠지고
    당연히 내가 종처럼 해야하는게 빈정상하는거죠 22233333

    이래서 안갑니다, 더러운 놈의 시가. 1년에 딱 2번, 추석하고 설만 가요.

  • 86. ㄴㄴ
    '19.1.11 9:16 AM (39.120.xxx.126)

    설거지가 힘들어서는 아니에요
    설거지 까짓거 할 수 있는데요
    시댁에 가면 나는 자동 설거지 당첨
    아들, 사위, 시누들, 다 처먹고 뒤로 빠지고
    당연히 내가 종처럼 해야하는게 빈정상하는거죠
    .............................

    원글포함 이런댓글 많은거 보면 정말 어리숙한 며느리들이 많은가봐요
    난 오십대 인데도 시어머니포함 시댁식구들에게 저런취급 안받는데 젊은 사람들이 요즘에도 설겆이 가지고 제대로 반박도 못하면서 여기서 하소연하는걸 보면 솔직히 한심해요
    옛날도 아니고 요즘 어느 시댁에서 설겆이를 그리시키나요? 시댁을 뭣하러 그리 자주 가나요?
    종이니 뭐니 그런 취급 받는다면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요즘 다 약고 처신하는것도 똑똑하고 그러면서도 이쁨받는 며느리 많더구만

  • 87. ..
    '19.1.11 9:31 AM (42.82.xxx.252)

    원글님 말은 며느리를 기본적으로 종으로 생각한다는 말인데 이해못하고 싶은 댓글들 많네요. 어디가서 대접 못받다가 갑자기 며느리 생겨 여왕님 되고 싶은 시엄니들 그만하세요.살던대로 살아야 탈이 안납니다.

  • 88. ㅇㅇ
    '19.1.11 9:34 AM (116.126.xxx.216)

    노인네 음식하느라 힘든데 그깟 설거지 이런 논리로 합리화하려 들지 마세요2222222

    애초에 가고싶어서 가는거 아닌데 설거지까지...
    내집에서 밥먹는게 좋지


    시댁에 가면 나는 자동 설거지 당첨
    아들, 사위, 시누들, 다 처먹고 뒤로 빠지고
    당연히 내가 종처럼 해야하는게
    빈정상하는거죠 22233344444

  • 89. ㅇㅇ
    '19.1.11 9:36 AM (116.126.xxx.216)

    설거지, 설거지 하시는데 설거지만 갖고 사람을 힘들게 할까요..
    원글님 이런 글 쓰는게 설거지 해서 억울하다는 말이 아날거에요.
    사람대접 제대로 안 하면 인연이 끊겨요. 옛날하고 달라요.222222222

  • 90. 뭐야
    '19.1.11 9:39 AM (175.223.xxx.230)

    종취급? 그런 시댁이 있고 그런 취급받고 살고있는 며느리들이 요즘시대에 있다는게 더 신기하네..하소연 할만하네여기서라도 들어줘야 할것 같네요
    에구 안쓰러워라

  • 91. ㄹㄹㄹㄹㄹㄹ
    '19.1.11 10:38 AM (211.196.xxx.207)

    불쌍하네요...
    아직 설겆이 하면서 살다니...
    시모가 시킨다고...얼마나 능력 없으면...

  • 92. ...
    '19.1.11 11:50 AM (210.90.xxx.137)

    남편 설득해서 설거지는 안하게 되었으나
    시어머니한테 정작하고 싶은 말은 못하게 되었으니
    애먼 82쿡 게시판에 대고 하는거죠.
    제목부터 싸우자고 덤비는 모양새인데
    회원들과 말싸움하며 시어머한테 해야할 속풀이 실컷 하네요.
    그러지말고 시어머니 전화번호 알려줘봐요.
    제가 대신 이글 보내드릴께요.

  • 93. 동감....
    '19.1.11 5:52 PM (221.132.xxx.96)

    여기 자유게시판인데...자유롭게 말할수 있는데
    비난하고 욕까지 하는 댓글들은 뭔지...
    비난 댓글 달지말고 그냥 지나치지...
    원글님 속마음 자유롭게 털어놓을수 있고...
    며느리 심정 이해합니다...

  • 94. ㅇㅇi
    '19.1.11 5:55 PM (49.164.xxx.210)

    이런 글 자꾸 올라와서 꼰대 같은 시모들 자꾸 뜨끔해봐야 현실에서 며느리들도 뒤집을래도 여지가 생기는 거예요
    좋은 글이네요 분위기가 바껴야지요 시대가 바뀌는데요

  • 95. ...
    '19.1.11 6:03 PM (58.238.xxx.221)

    시키지말라고 말하지 말고 그냥 안하면 되요.
    전 안합니다. 시가에선 남편이 친정에선 제가 하니까요.
    막말로 거하게 받아서 남들안하는 집대출 안받고 사는것도 아니고 결혼해서 뭐하나 달라진거 없는 인생인데 ..
    뭐가 아쉬워서 시모집가서 무수리취급받나요.
    욕이 배뚫고 지나가는거 아니니까 욕하든 말든 그건 그들 자유이고 설거지안하면 됩니다.
    뭘 시키지말라 마라 요구까지 합니까. 안하면 되죠.
    음식한 시모 설거지까지 해야하는게 불쌍하다면 자식인 남편이 하겠지요.
    전 친정가서 엄마가 한 음식 먹으니까 설거지 합니다.

  • 96. ...
    '19.1.11 6:12 PM (211.202.xxx.195)

    시모가 칼 휘두르며 설거지 하라 하나요?
    싫으면 하지 마세요
    해라 해도 하지 마세요
    안 하면 그만이지
    그럴 용기도 배짱도 없으면서
    뒤에서 왜 남의 시모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그런다고 원글님이 시가에서 설거지 안 할 거 같아요?
    본인이 안 나서면 안 고쳐져요
    입이 있으니 설거지 나만 하는 거 싫다고 말을 하세요

  • 97. ...
    '19.1.11 6:15 PM (211.202.xxx.195)

    시모가 82 게시판에 며느리들 ㅡ하세요 하는 글 쓰면
    자유게시판인데 자유롭게 라는 댓글이 많을까요?
    온갖 욕 댓글이 많을까요?

  • 98. ..
    '19.1.11 6:33 PM (223.62.xxx.21)

    곧 50이지만 결혼초 부터 싫었어요.
    받은 거 없지만 그런 건 상관없어요. 그치만
    끝없는 요구에 막말에
    질렸고 시집에서 설거지하는 것도 싫어요.
    그래서 명절.생신 이외에는
    안 가요.
    제주위 삽십대 초중반인 며느리들은
    잘해주는 시댁이면 상관 안 하던데
    스트레스 주는 시댁이면 설거지에 열불내요.
    시댁하고 얼굴 맞대고 화 끓는 것 보다
    차라리 설거지가 나아서 한다고 하고요.

  • 99. 으휴
    '19.1.11 7:37 PM (49.1.xxx.109)

    그깟 설겆이는 그냥 하지 뭘 판까지 깔고

  • 100.
    '19.1.11 8:07 PM (125.182.xxx.27)

    오랜만에 바른말 짝짝짝입니다 불공평한처우개선은 집안부터

  • 101. 씁쓸
    '19.1.11 9:13 PM (110.12.xxx.102)

    어제 속보이는 시어머니 쓴 원글인데요.
    댓글들을 보고 있노라니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와닿네요.
    정말 설거지 하나 뿐이라고 단편적으로 생각한다는게
    참으로 놀랍고 한탄스럽네요.

  • 102. 웃겨
    '19.1.11 9:17 PM (221.140.xxx.139)

    자기네 집 시어머니 이야기로 이렇게 말하는 건 동조받고.
    자기집 며느리 이야기로 이렇게 말하는 건 비난받고.

    여기가 무슨 며느리만 있는 곳도 아니고,
    아니 사람이 며느리만 일 수도 있나?
    누군가의 며느리면서 시누일수도 시어머니 친정어머니일 수도 있는데 무슨

  • 103. 웃겨
    '19.1.11 9:18 PM (221.140.xxx.139)

    누가 '며느리들 ~~~세요' 했다간 껍데기 벗기려들껄?

  • 104. 밥해주는데
    '19.1.11 9:29 PM (125.183.xxx.172)

    까짓꺼....설거지 제가 했네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친정에서는 음식도 도우고 설거지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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