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오래간만에

| 조회수 : 3,806 | 추천수 : 2
작성일 : 2020-05-15 16:38:09





6 일인가 마지막으로 도시락 싸줬어요

잡곡밥 , 계란후라이

소세지전 , 마늘쫑멸치볶음

명란젓 , 가지무침 , 배추김치

 

도시락싸는건 좀 귀찮긴한데 안싸니까 반찬을 안하게 되네요 ㅠㅠ


그래도 도시락아~ 당분간 오랫동안 보지말자 !!!



 

오래간만에

불고기전골해먹었어요

당면 , 시금치 듬뿍넣고

먹고좀 남아서 그냥 두었는데

어이쿠야 시금치가 과했는지 약간 상했네요

미련이 남지만 버렸어요 ㅠㅠ




   

또 오래간만에

낙지볶음도 해먹어요

김치찌개 짝꿍이 계란말이라면 낙지볶음은 콩나물과 짝꿍이라고생각해요

근데 뭐냐 물이왜이리생김

소면 삶아 비볐어요 ㅎ   

반찬없을때는 생채소가 최고에요 ~~


 

비오는 주말인데 모두 무탈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뭐해먹나 ㅠㅠ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5.15 4:46 PM

    오랜만에 반가운 초록님의 남편분의 도시락이네요^^
    불고기전골, 낙지볶음 다 맛있겠습니다.
    반찬없을 때 생채소 정말 사랑합니다.
    비오는 주말~ 맛있는 거 많이 해드시고 무탈하입시더~

  • 초록
    '20.5.15 9:32 PM

    생채소는 증말 ㅎㅎ
    요즘 별일없는게 최고에요
    테디베어님도 늘 무탈!! ^^

  • 2. 수니모
    '20.5.15 5:46 PM

    오! 간만에 도시락 반가워요.
    계란후라이 ㅎㅎ '나 요기 있지롱~'
    저 맛난 불고기전골을... 아까비.. 시금치 정말 잘 쉬지요.
    비오는 오늘도 전 죙일 에프랑 씨름 중입네다. 장기자가격리자 ㅋ
    코로나 상황은 도로아미타불 ㅠ
    제발 밀집해서 놀지덜 말고 진득허니 조심좀하입시더.

  • 초록
    '20.5.15 9:33 PM

    빙고~~!
    후라이도 사진한방 ㅋㅋ

    진짜 말더럽게 안들어서리ㅠㅠ

    씨름에서 꼭이기셔셔 또올려주세요^^

  • 3. 찬미
    '20.5.15 6:45 PM

    그래도 도시락 끝난거 축하요~^^
    남쪽은 이제 비가 멎었어요^^

  • 초록
    '20.5.15 9:34 PM

    캄솨합니다~~^^
    여기남쪽도 이제그쳤어요
    좀 쌀쌀한듯 아닌듯..좋네요

  • 4. 조아요
    '20.5.15 7:50 PM

    남아서 상해서 버린 불고기 넘 아까워요ㅠㅠ
    시금치 이녀석...

  • 초록
    '20.5.15 9:35 PM

    넣으면서 좀 많다잉~싶더니ㅠ
    냉장고넣었어야하는데
    날씨가 더운걸방심해서
    한까반찬날렸..ㅠ

  • 5. Sei
    '20.5.15 9:50 PM

    저희 어머니께서 쓸 일도 없는 보온도시락을 사셔서...
    기분 내는 용도로라도 도시락을 한 번 싸드려야 할까하고 있었어요.
    근데 한국식 도시락은 싸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싸야하나 하던 차에 초록님 도시락 사진이 뙇!
    참고로 삼아 잘 만들어보고 싶어집니다. ^^
    항상 감사해요!

  • 초록
    '20.5.16 10:07 PM

    제도시락은 정말 비루해서
    인터넷검색을 생활화하시라요~~!

    어머님이 행복하실거같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 6. 솔이엄마
    '20.5.17 9:08 PM

    늘 정겨운 초록님의 도시락 사진~^^
    주말에 또 뭐 맛있게 해드셨어요.ㅎㅎㅎ
    저는 비지찌개 해먹었는데요~
    가족을 위해 주방을 치우고 음식을 만드는 그 손. 참 예쁩니다. ^^

  • 초록
    '20.5.18 4:09 PM

    먹기위해 사는건지 살기위해먹는건지.....ㅠㅠ

    저보다 더 아름아우신 솔이엄마님...
    매일매일 행복하시길바랍니다^^

  • 7. NGNIA
    '20.5.18 3:13 AM

    오늘 뭐먹지는 정말 끝나지 않을 고민거리인가봐요.
    초록님 불고기 전골 보니 불고기가 먹고 싶어도 고기가 없네요.
    맛있는 음식 사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록
    '20.5.18 4:10 PM

    늘 말씀드리지만 비루한사진인데 감사합니다
    고기사러 고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898 코비드19 그리고 소중한 일상 18 해피코코 2020.07.05 3,193 7
43897 미국 독립기념일 런치 12 에스더 2020.07.05 4,257 2
43896 따라쟁이(초록님. 수니모님) 16 천안댁 2020.07.03 4,945 4
43895 7월도 변함없이 23 테디베어 2020.07.01 8,420 7
43894 달달해야 했는데... 31 Sei 2020.07.01 6,797 6
43893 미술관 옆 24 수니모 2020.06.30 6,534 5
43892 저장음식과 한끼 식사 18 천안댁 2020.06.29 7,240 5
43891 파키스탄 가정식 할림 Haleem. 48 바나나 2020.06.27 6,894 11
43890 배추만두가 반가워서... 26 소년공원 2020.06.27 7,408 4
43889 초여름 30 hangbok 2020.06.27 4,884 4
43888 여름만두와 소풍 34 해피코코 2020.06.27 5,751 8
43887 요즘에 좋더라구요 14 이호례 2020.06.25 7,343 5
43886 올해 첫 꽃등심스테이크 22 에스더 2020.06.25 6,693 4
43885 여름김치 21 천안댁 2020.06.24 8,449 4
43884 나잇살 타파하기 22 천안댁 2020.06.23 8,137 3
43883 혼밥의 정석 20 오늘도맑음 2020.06.22 8,863 5
43882 한결같구나 20 초록 2020.06.22 5,718 4
43881 차(茶)는 끓인 물에 어느 정도 우려내는게 좋을까요 6 윈디팝 2020.06.21 3,445 1
43880 먹고 산 것들... 26 Sei 2020.06.20 7,581 4
43879 다들 빵을 외칠때 44 백만순이 2020.06.19 7,699 8
43878 작약꽃과 여름밥상~ 59 해피코코 2020.06.19 6,536 8
43877 텃밭 유배 38 수니모 2020.06.19 5,759 5
43876 열무를 뽑았습니다 40 테디베어 2020.06.17 6,320 6
43875 시작은 토마토 31 오늘도맑음 2020.06.16 8,534 6
43874 세희네 주말 식탁. 17 Sei 2020.06.15 9,884 5
43873 124차 후기) 2020년 5월 산낙지시리즈 - 불낙전골, 탕탕.. 16 행복나눔미소 2020.06.12 5,512 9
43872 솔이네 6월을 살아가는 이야기 70 솔이엄마 2020.06.10 10,952 11
43871 비오는 날의 타르트와 옛날 사진들. 20 Sei 2020.06.10 7,353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