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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파프리카, 수국, 감자했습니다

| 조회수 : 8,003 | 추천수 : 2
작성일 : 2020-04-14 12:43:40

자유게시판에 소개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꽃 배송중이라고 문자 옵니다.~

코로나19의 무료한 일상에 활력이 됩니다.


1. 감자, 수국, 파프리카

감자는 마지막 날에 딱 되더라구요~



1박스는 나눠 먹고~

감자사라다~ 애들이 좋아하는 햄만 넣었습니다.




감자채 전~ 소금과 밀가루 아주조금 넣고




바싹하게~




고속도로 휴게소감자~




감자조림~등  아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감자는 물과 진간장조금 고추장 조금 넣고 감자 넣고 뚜껑 열고 푹 조려줬습니다.

물은 감자가 잠기게 넉넉히 붓고 간은 마지막에 보십시요~고추장은 색깔 내려고 조금 넣었습니다.


이렇게 식용유를 한술 넣으셔도되구요/// 안 넣는게 더 나을겁니다.





국물이 거의 졸여지면 올리고당이나 물엿 넣어 더 졸여줍니다.

간도 입맛에 맞게 맞추시구요~깨소금 투여하면 맛있습니다.




밤에 잠들기 전에 본 파프리카글에 비몽사몽 5KG 신청했습니다.




물많고 달고 아삭아삭~ 요리가 필요 없이 과일처럼 다 먹었습니다.




수국도 퇴근하니 똬~~!!!////원작-피카소 꿈꾸는 여인  그림-남편




2. 무채김치

주말에 제주 월동무가 들어가기 전에 무 하나 사다가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살짝 절여 풀끓여 붓고 마늘, 밭에 있던 잔파조금, 땡초// 한통은 아버님 배달~




오늘 아침 너무 맛있게 잘 익어서  바로 냉장고행입니다.




3.  스파게티

큰아이가 거의 2주 이상 거의 매끼니로 먹고 있습니다.

3년은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을 거 랍니다. ㅠㅠ




탄수화물천지~ 당면만 볶아도 넘 맛있습니다.


저희 시아버님도 생신 때 딴 것 필요 없고 스파게티만 달라고 하십니다. ㅠㅠ 아버님 배달~




쑥국과 물김치와 스파게티~


미역국과 스파게티~


아들은 처음엔 면도 삶아놨는데 이제 스스로 면 삶고 양파 볶아 해 먹습니다.




4. 막걸리~

막걸리도 마구마구 걸러서~




신화당??아주 조금 넣어 봤습니다.  근데 안 넣어도 너무 맛있습니다.


김치전, 동그랑땡 부쳐서 저녁대신 한잔~~





 냉동실에 있던 반죽이라 모양이




자몽스파클링~ 타서 먹으니 너무 맛있습니다.




 수국만 찍지말고 막걸리도 찍어랍니다.(2번재 막걸리는 3번에 걸쳐 넣는답니다.찹쌀밥을)




유통기한 3개월 정도 남은 저렴한 사내판매 맥주도  남동생과 형님들에게 드릴려고 오늘 차 트렁크에 실어놨습니다.

근데 제가 술을 못먹는다는 ㅠㅠ



 


5. 된장 가르기

아직 간장이 많이 남아 있어 이번에도 된장만 했습니다.




아주 맛있는 된장의 향기가~~




남편이 메주가루와 보리밥을 잘 지어 섞고 있습니다.




다시 장독에 담아주었습니다.




  잘 익기를 바라면서 위에 소금도 얹어줍니다.



6. 주말 밥

드디어 두릅과 엄나무 순이 보였습니다.




우삼겹 구워 맛있는 김치 곁들여  남편과 둘이서 ~




집마당에서 뜯은 쑥으로 쑥된장국




큰형님이 주신 올해도 직접 띁은 쑥 함량 높은 쑥가래떡입니다.




냉동실에서 하나씩 꺼내 꿀 찍어 먹어니 꿀맛입니다.





7. 도시락

쑥님의 추리소설을 읽으며~




파프리카, 감자사라다, 무장아찌(기대이상 맛있습니다.)



검은콩장,새우,멸치볶음, 감자채전, 김치볶음





  제육볶음,감자조림,단무지,무장아찌




8. 꽃드라이브

집에서 내려다 본 꽃길입니다.




땡겨볼까요??




저 꽃길 속으로 가 볼까요??




너무 짧아 아쉬운 봄입니다.




영도 앞바다도 함 보실까요??

2주 전 점심시간에 15분 달려갑니다.




여기에 라면 올려 먹을려고 갔는데 코로나 때문에 다 문을 닫으셨더라구요 ㅠㅠ


주차공간은 좋지 않으나 바다보며 걷는길이 참 좋습니다.




결국 까페서 빵이랑 음료 마시고~






늘 화이팅!!! 외쳐봅니다.

전 이만~~ 일상으로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
    '20.4.14 1:33 PM

    어디하나 빠지는 분야가 없으시니 어쩐답니까 ㅠㅠ
    막걸리에 된장에....

    저는 모든 고시 실패했지만
    집에 종족번식을 하려는 감자가 많이있습니다
    감자채 당첨입니다~~

    태양이가 아주 날쌔요^^

  • 테디베어
    '20.4.14 5:48 PM

    전부 얼렁뚱땅 날나리부부답게 한답니다.
    종족번식감자~ 감자채 좋아요^^
    태양이 아쉬워 하며 항상 탑니다.~

  • 테디베어
    '20.4.14 5:50 PM

    아~ 감자를 못드시는군요ㅠㅠ
    나들이가기 참 좋은 날씨들이죠. 코로나가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침범해서 무서워요~

  • 2. 뉴플리머스
    '20.4.14 6:36 PM

    헐!게다가 직장까지 다니신다구요?사진보며 그래,,나도 직장 안다니면 할수 있을지 몰라 애써 생각했건만 사무실 사진보고 풀석!!주저 앉습니다.흐미미..어찌 이런 일이

  • 테디베어
    '20.4.14 7:08 PM

    주저앉지마시옵소서!!!
    날나리의 끝을 보여줍니다.ㅠ 대충 차려먹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라면도 좀 먹구요^^
    나이가 들어가니 적당히 눈치껏 하는데 어려운 일은 청소!!!입니다. ㅜ
    감사합니다.

  • 3. 수니모
    '20.4.14 6:59 PM

    피카소 모작이라면, 페인팅도 즐기시는 멋쟁이 쉐프셔요 남편분.
    수국과 잘 어울어지는 풍경입니다.
    바닷바람 맞으며 먹는 라면맛 기막히겠지요.
    말로만 듣던 루프탑 카페도 시원해보입니다.
    볼거리가 많네요 부산이. 전 십여년 전 딱 한번 송도비치 가본 적 있는데
    기억에 남아있는 건 부산의 도로는 롤러코스트마냥 춤을 춘다 정도? ㅎㅎ
    태양이 집에 가긴 싫은데도
    행여 식구들 떨어질세라 냉큼. 귀여움. ^^

  • 테디베어
    '20.4.14 7:13 PM

    남표니 한동안 작품?활동에 힘쓰시더니 이제 밀주로 전행했나봅니다^^
    10-20분만에 멋진 바다도 볼수 있어 부산의 매력이 뿜뿜 넘칩니다.
    영도도 아기자기하니 물론 길은 외길로 좀 힘들지만 좋은 곳들이 생겼다고 하는데.....
    아직은 조심해야하 때라 드라이브삼아 점심 때 가기 참 좋습니다.
    부산의 도로 ㅋㅋ 그래도 요즘 다들 운전 억수로 얌전하게 하시던데요^^
    태양이는 한바퀴 돌고 올동안 기다려줘야합니다. ㅠ
    더 어릴 때는 자기집에 숨어서 안나오더라구요 가기싫다고 ㅋ
    이제 나이가 드니 할아버지한테가자하며 배달음식등 장바구니 실으면 잘 탑니다.
    감사합니다.

  • 4. 백만순이
    '20.4.14 8:26 PM

    감자에 파프리카, 수국까지 그랜드슬럼ㄷㄷㄷ
    이 난리가 좀 잠잠해지면 저기서 라면을 꼭 먹어봐야겠어요
    못하게되니 평상시라면 안했을일도 막 하고싶어지고 간절해지네요ㅜㅜ

  • 테디베어
    '20.4.15 7:31 AM

    그러고 보니 다 해냈습니다. 그랜드슬림 ㅋ
    마자요 백만순이님 평소 하던 게 더 간절해지고 그립습니다.
    저도 코로나가 끝나 저기서 저도 꼭 라면 먹을거예요 ㅠㅠ

  • 5. 마야
    '20.4.14 9:45 PM

    와..음식 하나하나 제 스타일이에요~
    오늘 갑자기 무가 엄청 생겼는데 무채김치 도전해볼게요.
    무장아찌 레시피도 알려주심 따라해보고 싶어요. ^^

  • 테디베어
    '20.4.15 7:35 AM

    마야님 무장아찌는 유투브보고 했는데요.
    길쭉하고 통통하게 썰어 흙설탕 골고루 발라서 2일 후 그 물은 버리고 진간장과 올리고당 1:1 부어주고 5일 후 잡수시면 됩니다.
    저희는 식초도 같이 넣었습니다. 새콤하니 괜찮습니다.

  • 테디베어
    '20.4.15 7:55 AM

    제 전 막...걸리 글에 사진 있습니다^^

  • 6. 오디헵뽕
    '20.4.14 10:01 PM

    테디베어님 같은 친구가 옆에 있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
    반찬도 얻어먹고(저도 해드리고^^) 태양이 보러 가고.....
    오늘은 태양이 엉덩이만 보이므로 조금 불만입니다.

  • 테디베어
    '20.4.15 7:39 AM

    맞아요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햅뽕님의 맛있는 것도 얻어먹고 태양이 맡기고?? 여행가고 ㅋ
    저흰 이미 사이버 친구입니다^^

    엉덩이태양이 사진은 정리해서 줌인줌아웃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7. mecook
    '20.4.14 10:43 PM

    테디베어님 된장 담그는 것 좀 알려주세요. 메주를 띄우지 않고도 할 수 있느것 같은데. 저건 막장과는 다른 거죠. 꾸벅 미국에 살아서 맛있는 된장을 먹는 건 불가능해요. 이래저래 집에서 담그는 걸 찾아도 막장이 아니면 메주가 있어야 하고. 꼭 좀 알려주세요. 간장 빼지 않은 된장 좋아해요

  • 테디베어
    '20.4.15 7:46 AM

    아~ 멀리 미국에 계시는군요. ㅠㅠ
    막장과는 다르고 띄운 알콩메주입니다.
    혹시 알콩메주를 식료품점에 있으면 그걸로 담으시면 됩니다.
    저희도 이번에 알콩메주로 음력 1월에 담았습니다.
    소금물 만들어 계란 뛰워 500원짜리 동전이 될만큼 염도 맞추시구요. 한 60일쯤후에 메주가루섞어 두시면 되는데 ㅠ
    한번 구해보시구요~
    저도 간장 빼지 않은 된장이 더 맛있더라구요

  • 8. 소년공원
    '20.4.15 4:33 AM

    우와, 남편분 금손!
    그림 그리던 손으로 된장도 치대고 막걸리도 빚고 막 그러신다는거죠? 우와...

    부산 영도 풍경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영 아일랜드 (ㅋㅋ) 에서 태종대가 멀지 않아서 바다 구경 하기 참 좋은 곳이죠.
    영도 다리 건너면 바로 남포동 광복동과 이어져서 시내 구경도 하고요...
    언제 다시 한 번 가볼 수 있을까요?

  • 테디베어
    '20.4.15 7:53 AM

    남표니 호기심많고 부지런해서 사서 이것저것합니다 ㅋㅋ
    영아일랜드 바다뷰 너무 좋아해요. 배들이 둥둥 떠 있고~ 담주에도 점심때 드라이브 가자는데 ...
    영아일랜드 구경 꼭 다시 오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9. 오만과편견777
    '20.4.15 7:12 AM

    그냥 입 쩍입니다.

  • 테디베어
    '20.4.15 7:54 AM

    입 쩍~ 감사합니다.
    아시죠!!! 날나리주부 일상^^
    감사합니다.

  • 10. Harmony
    '20.4.15 12:11 PM

    감자상태가 정말 좋네요.
    저는 감자 고시에는 떨어져 다른곳에서 시켰는데
    사과를 같이 넣어두었는데도 한 3일부터
    애네들이 숲을 이루려는 ㅜㅜ
    반은 버리다시피 깍아서 냉장고행.
    그걸로 지금 매일 먹고있어요.

    남편분의 요리 헌신은
    테디베어님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으므로 당연하다 ~~^^

    태양이의 뒤태를 어찌 저리 잘 잡으셨을까요.....반갑네요. 태양이^^

  • 테디베어
    '20.4.15 6:03 PM

    하모니님 전생에 가족은 구했을 듯합니다.
    요리 취미인 남표니 만났으니~ ㅋ
    저희집에 온 감자도 빨리빨리 먹지 않으면 정말 숲을 이루겠던데요~
    태양이 타기만 기다리다가 찰칵!!
    감사합니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 11. 름름이
    '20.4.15 1:50 PM

    태양이 안녕?_?
    엄나무순 무치면 맛있어요ㅋ

  • 테디베어
    '20.4.15 6:04 PM

    오~ 무치면 맛있으면 바로 무쳐야지요^^
    감사합니다.~

  • 12. 아니디아
    '20.4.15 3:00 PM

    이것저것 음식솜씨가 넘 좋으시네요.
    된장에 막걸리까지 담으시는 솜씨니 입이 벌어집니다.

    무채로도 물김치를 만드시는군요.
    넘 시원하니 맛있을것 같은데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무채썰어 절이고 헹구지 않지요?
    그리고 간은 소금간만 하는지 젓국도 조금 넣는지요?
    그외 다른 것은 안들어가는지 여러가지가 궁금한데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 테디베어
    '20.4.15 6:22 PM

    남편 요리취미생활입니다.~
    시어머니표 무채김치입니다.
    소금으로만 간하고 헹구지 않구요~
    밀가루풀물 끓여 붓구요. 마늘찧은것 조금,쪽파,땡초 조금 넣구요.
    사이다나 신화당 아주 조금 넣으시면 됩니다.
    국물은 생수 부어주시면 됩니다. 국물을 적게 하셔도 되고 낙낙히 하셔도 됩니다.
    맛있게 해드십시요^^

  • 13. 날개
    '20.4.15 5:40 PM

    우와 우와 우와!!!
    정말 부부금손단이신가봐요.^^ 저기 흰여울마을 작년에 부산갔을때 다녀왔어요.너무 예뻐서 바닷가따라 쭉 걸어봤어요.
    근데요!
    태양이 얼굴 안보여 무효?에요^^

  • 테디베어
    '20.4.15 6:26 PM

    명절엔 부부 도박단입니다.^^
    날개님도 벌써 아름다운 곳에 다녀가셨네요.~
    무효 태양인 내일 줌인줌아웃에 올려드릴께요

  • 14. 수호천사
    '20.4.16 12:50 PM

    무채김치에서 살짝 절여 풀끓여 붓고 마늘, 밭에 있던 잔파조금, 땡초 넣고 그다음이 궁굼해요. 물넣고 간맞추는것으로 생각합니다만...그리고 감자조림 도 한수 부탁드립니다.

  • 테디베어
    '20.4.16 1:12 PM

    맞아요~ 생수 붓고 간 맞추기~ 단맛 추가입니다.
    감자조림도 위에 사진 추가해 놨습니다.
    물,간장 고추장 감자 푹 조려주면 됩니다. 마지막에 빤질빤질하도록 물엿이나 올리고당,깨소금 추가입니다.
    맛있게 해 잡수십시요^^

  • 15. 수호천사
    '20.4.16 12:53 PM

    댓글 달고 난후에 위에 아니디아님이 문의하시고 알려주신걸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 테디베어
    '20.4.16 1:13 PM

    수호천사님 감사합니다.~
    감자조림은 히트레시피 jasmine님 꺼가 진리입니다.
    히트레시피도 검색해 주세요~

  • 16. 피오나
    '20.4.16 5:43 PM

    감탄하며 잘 보았어요.스파게티는 국물많이가 팁인가요? 연세드신분이 생일날 스파게티만 해 달라시는건 황홀하게 맛있기때문이죠.팁이 있으시면 부탁드려요~~요런 양식요리 잘 하고 싶어요^^

  • 테디베어
    '20.4.17 9:20 AM

    피오나님~ 아시죠~ 비법은 ㅠㅠ 시중에 나와있는 오뚜기,청정원 스파게티소스~입니다.
    벌써 4키로짜리 4개나 해 먹었습니다.
    양파를 먼저 기름 없이 약간 색깔나게 구우면서 파스타소스, 면, 면수나, 그냥 물 넣고 오래 끓입니다.
    물이 졸아들때까지~
    매운 고춧가루, 간장, 케첩, 토마토, 소괴, 돼지고기 등등 그 때 그때 먹고싶은대로 구워서 같이 올리기도 하구요,
    시판 돈까스나, 수테이크도 넣어주시면 맛나요~
    맛있게 해드시옵소서~

  • 17. 피오나
    '20.4.20 1:16 AM

    감사합니다.테디베어님~ 맛있고 행복한 한주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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