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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제목이 어려움

| 조회수 : 8,089 | 추천수 : 2
작성일 : 2020-03-19 13:13:50


바람이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화요일 도시락

계란후라이 , 잡곡밥

햄전 , 진미채 , 호박전

무말랭이 , 부추김치 , 명란젓

 

 

     82 보면서 메뉴도 따라하고 ^^

저도 꽈리고추부침

청양고추는 너무 맵고 풋고푸는 밍밍한데 딱좋아요 ^^


 



  수요일 도시락

계란후라이 , 잡곡밥

대충 잡채 , 두부부침

부추김치 , 유채나물 , 배추김치


 



    시판김치가 어쩌다 10 키로생겼네요 --

집에서만든 김치는 그대로하는데 시판용이니 고춧가루 마늘더 추가하고 앞다릿살넣고 끓여요

취향껏 추가해먹어요


 


 

감자감자 ~~

물에 소금넣고 반쯤익힌후 부침가루에 부쳤어요

 

 



 

목요일 도시락

계란후라이 , 콩밥

쏘세지 , 감자간장조림

배추김치 , 냉이무침 , 단무지외



다들 너무 힘든요즘이에요...늘 건강조심하시고 곧 좋은날이 빨리 오기를 ......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미엄마
    '20.3.19 1:29 PM

    일주일에 두번씩만 딸아이 도시락 싸주려고 생각중인데
    초록님 메뉴 참고 하려구요~
    주방이 너무 깨끗해서 좋네요.

  • 초록
    '20.3.19 2:23 PM

    고기가 없어서 아이들은 별로일거같아요 ㅎㅎ
    안보이는곳은 난장판이에요 ㅠㅠ

  • 2. 테디베어
    '20.3.19 1:46 PM

    도시락이 너무 정성이 가득한 것 같아요~
    저희부부의 날나리도시락과는 차원이 틀려요^^
    오늘도 내일도 힘들어도 잘 이겨봅시다.

  • 초록
    '20.3.19 2:26 PM

    저는 어쩌다 싸는거니까요...진짜 매일도시락 존경존경 ㅠㅠ
    코로나는 어디하나 지나쳐가는곳이 없이 모두다 힘들게하네요
    그럼에도 뽜이팅해야죠!!

  • 3. 제닝
    '20.3.19 2:08 PM

    어머낫... 제 키톡이 누군가에게 메뉴 참고가 되었다니 영광입니다. 데헷~
    전 냉이무침 해볼랍니다. ^^

  • 초록
    '20.3.19 2:27 PM

    꽈리고추를 쪄서 양념하거나 볶는다는 생각만했나모르겠어요
    사름은 이래서 자꾸 두루두루봐야하는거같아요^^

  • 4. 쥬얼리
    '20.3.19 2:09 PM

    초록님 도시락 볼때마다 숨은 계란후라이 찾는 재미가 있어요~꾸준히 올려주실거죠?
    단백질과 채소 밸런스가 딱 맞는 도시락이네요^^

  • 초록
    '20.3.19 2:29 PM

    애들은 안좋하하는반찬들이죠 ㅎ
    후라이는 깔고있지요

    도시락 싸는한은 올려볼꼐요
    그러나...얼른 이시기가 끝나서 안올릴날이 왓으면 좋겠어요

  • 5. 가브리엘라
    '20.3.19 3:03 PM

    저도 도시락 싸는데 완전 비교되네요ㅎ
    세식구 아침 먹는 시간도 각각이고 아들은 고기나 단백질에 샐러드 도시락에 아침도 샐러드나 요플레에 견과류,과일.
    아침시간 너무 빠듯해서 제도시락은 언제나 대충 싸요
    급하면 찐고구마나 과일만 지퍼백에 넣어서 가방에 던집니다
    아들 고3때 매일 도시락 2개씩 싸줬는데 첨엔 재밌다가 나중에는 아이디어 고갈되서 힘들기도했는데 급식보다 도시락이 좋다해서 그래, 내가 딴건 못해줘도 도시락은 싸주마 하는 심정으로 쌌어요
    그때 자스민님도 고두리따님 도시락 글 올리고 했었는데 새삼 그립네요...

  • 초록
    '20.3.20 11:55 PM

    대박이십니다
    저는 아침따로 안챙겨요 ㅠ

    마음아프고 그립고...에효

  • 6. 수니모
    '20.3.19 4:24 PM

    차암 쉽지 않을텐데 한결같이 5,6,7찬 도시락 이네요.

    숨길 수 없는 애틋함이 사랑이
    제눈엔 보여요. ^^
    오늘은 감자전 한개 집어감돠..

  • 초록
    '20.3.20 11:58 PM

    하아~~~~애틋함.........ㅠㅠ

    그냥 제성격인거로..
    도시락통이 저런거로

  • 7. 백만순이
    '20.3.20 5:57 PM

    그쵸?!
    저도 내용은 금방 쓰고 제목때문에 한참 고민해요~ㅋ
    삼시세끼 지치는데 맬 한끼만 저렇게 해주는 사람 있음 넘 좋겠어요^^

  • 초록
    '20.3.21 12:13 AM

    작명소가 필요함 ㅎ

  • 8. Harmony
    '20.3.21 11:44 AM

    반찬 하나 하나 다 맛보고싶어요. 정감가는 반찬들이 사랑가득이네요.
    우리집 식구들이 이 포스팅을 보면 안될텐데
    왠지 본듯한 느낌적 느낌.ㅠㅠ
    오늘 반찬타령을 느닷없이 늘어놓는 오식 아니 삼식....이 식구들.ㅜㅜ

  • 초록
    '20.3.23 10:45 AM

    누차말씀드리지만 남이 해준 반찬이 맛나보이는것뿐입니다 ㅠㅠ
    게다가 우리집 아이들은 마루보기를 잡초와같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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