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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제목이 없음

| 조회수 : 5,784 | 추천수 : 4
작성일 : 2020-03-24 14:33:00



연재가 끊기기전에 ^^

 

 


금요일 도시락

계란후라이 , 잡곡밥

배추김치 , 낙지젓갈 , 부추김치

햄감자채볶음 , 진미채무침

    



  자게에서 보고 우체국쇼핑에서 순살닭고기구입했어요

백종원샘의 치킨스테이크 비슷하게 만들어요

소소는 찍먹

이거 맛있네요 ^^




       남편은 더 많이 구워서 청양고추 추가해서

감자가 더 맛있네요





    고 3 인 딸아이가 요즘 이래저래 심란한지 입병이나서 며칠 제대로 못먹더니

좀 나아져서 김치수제비 해달라고하네요

자주 안해본거라 그런지 수제비뜨기 어렵네요 ㅠㅠ


 



    떡볶이도 해달라고해서 풀 * 원제품에 김말이





    미역귀 무치고





    전호나물 , 부지깽이나물도 무치고

 




    월요일 도시락

계란후라이 , 잡곡밥

부추김치 , 전호나물 , 부지깽이나물

쏘야 , 멸치볶음

 

 



  삽겹살 구웠더니 아들아이가 삽겹살에는 비빔면이라고

있는거 다 넣어서 한그릇

 




    학교수업시간표가 나왔는데 숙제로 운동 1 시간 --

산책하고 돌아온 딸아이가 본인도 똑같이 해달라고해서 한번더

 

 



    화 요일 도시락

계란후라이 , 잡곡밥

진미채무침 , 단무지무침 , 냉이무침

옛날소세지전 , 새송이버섯전

 



 

아침으로 김치볶음밥 또  ( 같은 사진 아님 !! ㅎ ) 만 들어놓고

아이들 온라인 수업하라고 잔소리하고 전 출근했습니다 ~!!

 

오늘도 조심히 무사히 지내보아요 ^^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3.24 2:38 PM

    도시락에 나물에 너무 좋습니다~
    김치수제비도 맛있겠구요~ 삼겹살에 비빔면 완전 제 스톼~~일~~~
    이번주도 건강하게 이겨봅시다.
    아침마다 정문에서 열 체크시 ""정상이십니다."" 이 말에 안도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 초록
    '20.3.24 10:12 PM

    꽃놀이대신 올해는 나물로 봄을느꼈네요ㅠ
    정말 지루한듯 평범한일상이 이리도 절실할줄이야 뼈저리게 느끼네요

    매일 정상이셔야합니다^^

  • 2. 블루벨
    '20.3.24 4:41 PM

    살면서 달걀이 없어서 못 사보긴 처음~
    달걀후라이마저도 고급 반찬이 될 줄 몰랐네요. 김치수제비 맛있어보여요~전호나물, 부지깽이 나물은 처음 보는 데 먹어보고 싶네요-^^

  • 초록
    '20.3.24 10:14 PM

    달걀이야기에 눙물이ㅠㅠ

    전호나물은 미나리보다 향이더진하고
    부지깽이는 울릉도취나물이라고하네요
    울릉도에서 직접가져다주신거라 알뜰히 맛있게먹어야죠^^

  • 3. 쑥과마눌
    '20.3.24 9:13 PM

    제목 지어 드립니다.
    시리즈물로 제목뒤에 번호 붙이시면 될듯요.

    코로나를 대처하는 엄마의 도시락 시리즈1.2.3
    엄마도시락 사용설명서
    싸 본다 도시락
    선 넘는 도시락
    코로나 선 넘는 도시락
    도시락레오
    도시락공장
    니가 싸라 도시락

  • 4. 쑥과마눌
    '20.3.24 9:16 PM

    많이 묵었다 아이가 도시락
    엄마 손맛은 매운 맛
    싸다가 내가 죽을 도시락
    이러고도 니가 안 먹을래

    엄마가 되기전엔 몰랐어요 흑~도시락
    도시락연가
    너무 맛 있는 도시락은 엄마도시락이 아니였음을..
    블랙 스완 도시락

    윤봉길의사 도시락도 엄마가 쌌단다
    엄마는 도시락을 쌀 터이니, 너는 가방을 싸라
    엄마에게는 아직 12개의 도시락이 남아 있다
    옛다~도시락~

  • 초록
    '20.3.24 10:18 PM

    헐~~~~~~~
    설마 내래 저제목으로 연재를 하라는기야요???

    니가 싸라 도시락
    싸다가 내가 죽을 도시락
    너무 맛있는도시락은 엄마도시락이 아니였음을

    일단 요거3가지래 맘에 쏙든다요 ㅋㅋ
    내 도전해보리다~~!!

    (괜히 작가 슨상님이 아니시구만요
    존경합네다! ♡♡♡)

  • 5. 찬미
    '20.3.25 9:40 AM

    도시락에 우와~~~ 했다가
    쑥과마눌님 댓글에 또한번 우와~~~ ㅎㅎㅎ

  • 초록
    '20.3.26 12:25 PM

    저를 아주 죽일라고하시는거같음요 ㅠㅠ

  • 6. Harmony
    '20.3.25 4:05 PM

    도시락열전.

    감사합니다.!
    반찬 뭐하나 고민스러울 땐 초록님의 도시락열전을
    참고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외부음식 겁나는데 이런 엄마도시락이라니^^
    식구분들이 햄볶으시겠습니다.

  • 초록
    '20.3.26 12:26 PM

    비루하나마 참고된다시면 저야 감사합니다
    식구들 하....할많하않....ㅠㅠ

  • 7. 수니모
    '20.3.25 6:56 PM

    기발한 제목들이 아주 많군요.

    테마당 한개씩 20여회는 거뜬히.. ㅎ

    나두 오늘 저녁은 찬밥으로 저 김치볶음밥을 해볼테요.

  • 초록
    '20.3.26 12:27 PM

    진짜 김치 없는세상은 상상할수가없어요
    김치 만만쉐이~~!!!

  • 8. 고고
    '20.3.25 11:31 PM

    도시락대첩

    ㅎㅎㅎ

    쭉 승전하시길~~^^

  • 초록
    '20.3.26 12:28 PM

    네 특히 요즘음 코로나요놈을 잡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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