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조용한 분위기 아랑곳 않고 파이팅 있게!

| 조회수 : 7,382 | 추천수 : 6
작성일 : 2018-10-26 15:27:13





시판용 멸치 칼국수입니다. 고추씨, 고춧가루를 더해서 매운 맛을 약간 줍니다.




이건 계란장입니다.

마약 계란장이란 이름으로 유명하죠. 저는 양념을 간소화 하고 시간도 확 줄여서 만들어 먹습니다.

이거 버터밥에 얹어 으깨 먹음 맛있어요.^^

저~기 뒤에는 매실 장아찌. 새콤하고 씹는 맛이 좋아요.


이름이 다음 페이지로 가지 않은 상황에서 또 올립니다.

조용한 분위기 아랑곳 않고 파이팅 있게!^^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네
    '18.10.26 4:50 PM

    서울남자님이 키친토크 활성화 시켜주시면 고맙지요~~. 마약계란 한번 해본다고 하면서 아직도 못해봤네요. 껍질까다가 성격 버릴까봐~ㅎ

  • 서울남자
    '18.10.27 8:36 PM

    껍질.. 빨리 까보려고 할 수록 좀 짜증이 나긴 해요.ㅋㅋ

  • 2. moonriver
    '18.10.26 8:00 PM

    마약계란 맛있어보입니다.

  • 서울남자
    '18.10.27 8:39 PM

    반찬으로 나쁘지 않아요.^^

  • 3. 윤주
    '18.10.26 8:10 PM

    마약 계란장...해봐야 겠어요.

  • 서울남자
    '18.10.27 8:46 PM

    소량으로 한번 해보세요 맛은 괜찮습니다.

  • 4. hoshidsh
    '18.10.26 8:52 PM

    저는 고추씨는 항상 긁어서 버렸는데
    저렇게 쓸 수도 있군요.
    (역시 나는 무늬만 주부임)

  • 서울남자
    '18.10.27 8:42 PM

    코스트코에 고추씨와 고춧가루가 같이 들어간 제품이 있어요. 그걸 사용했습니다.

  • 5. 예쎄이
    '18.10.26 8:53 PM

    마약계란 맛있어보입니다(해본적이 없네용)

  • 서울남자
    '18.10.27 8:43 PM

    마약이라길래 호기심에 해봤어요 저도.^^

  • 6. 쩜쩜쩜쩜
    '18.10.26 10:23 PM

    고르게 색이 입혀진 계란장도, 살짝 보이지만 내공이 느껴지는 매실장아찌도 곱네요ㆍ고와~^^

  • 서울남자
    '18.10.27 8:44 PM

    매실장아찌는 시판제품이에요.^^ 밖에서 식사하다가 꽂혀서 하나 사봤습니다..

  • 7. 가브리엘라
    '18.10.26 11:50 PM

    마약계란 두번하고나니 간장물이 아까워서 저는 자스민님처럼 지퍼백에 계란이랑 맛간장 넣고 굴려요.
    양파를 채썰어 넣음 더 맛있답니다.
    지퍼백만 야무지게 잠궈놓으면 냉장고 한귀퉁이에 던져놓아도 좋습니다ㅋ ㅋ

  • 서울남자
    '18.10.27 8:45 PM

    간장물 그냥 버렸는데 그런 방법이 있군요. 써먹어보겠습니다.^^

  • 8. 고고
    '18.10.27 1:28 PM

    오호~~
    멋집니다.

  • 서울남자
    '18.10.27 8:49 PM

    간결한 칭찬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 9. 노견엄마
    '18.10.28 6:52 AM

    서울남자는 이러시군요.
    멋지세요.
    근데
    우리집 서울 토박이 남정네는 암것도 못하고 먹는 것만 도사네유.
    우찌된 연유인지....ㅎㅎ

  • 서울남자
    '18.10.28 9:24 PM

    잘 먹는 서울 토박이 남정네도 충분히 매력 있죠~~^^

  • 10. 헝글강냉
    '18.10.28 10:07 PM

    아 계란장 정말 맛있겠네요... 계란까는거 정말 성격에 안맞는데 해보고 싶어요 ㅋㅋㅋ

  • 서울남자
    '18.10.28 10:38 PM

    냉장 보관하던 계란을 삶으면 더 까기 힘들고 실온에 좀 방치 후에 삶아야 잘 까져요.
    마음 급해서 냉장고에 있던 거 삶은 후 까다가 성격 조금 나빠졌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649 고단한 명절 끝요리-소울푸드 부추전조림 10 아스트랄로피테쿠스 2019.09.15 13,860 6
43648 2019년 추석, 그리고 나의 소원 34 솔이엄마 2019.09.15 13,679 13
43647 116차 봉사 연기 공지) 2019년 9월 봉사는 9월 21일 .. 12 행복나눔미소 2019.09.12 4,790 6
43646 구귝이 체질, 멜로도 체질 69 쑥과마눌 2019.09.02 15,061 24
43645 첫 인사 - 비오는날 땡기는 것들 62 lana 2019.08.27 21,542 12
43644 고멘네 나베짱! 110 소년공원 2019.08.26 16,501 74
43643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30 시간여행 2019.08.21 17,007 7
43642 두 곳에서 보낸 여름 43 쑥과마눌 2019.08.19 18,585 14
43641 개굴굴 님께 보고하는 감자 루꼴라 김치 43 소년공원 2019.08.19 14,382 7
43640 여름이 간다 23 고고 2019.08.18 10,232 7
43639 할라피뇨고추 베이컨말이 15 에스더 2019.08.15 12,614 1
43638 안녕하세요~ 32 광년이 2019.08.15 10,273 10
43637 더운 여름 밥 해먹고 텃밭가꾸며 살아가기 28 주니엄마 2019.08.14 10,684 5
43636 감자 열무김치 23 개굴굴 2019.08.13 11,576 7
43635 고1 다이어트..주말이야기..천사채,고기양념 18 테디베어 2019.08.12 12,429 7
43634 그대가 나를.... 21 miri~★ 2019.08.10 11,561 7
43633 여름날의 언박싱 일지 36 백만순이 2019.08.09 13,586 10
43632 오징어 데칠때 16 이호례 2019.08.08 13,163 5
43631 불맛 오징어볶음 비스므리 12 수니모 2019.08.07 8,788 5
43630 차~~~암 쉽죠~~~? 징빵, 원어로는 도라야끼 42 소년공원 2019.08.07 10,393 8
43629 오랜만이네요^^ 36 빈틈씨 2019.08.06 9,476 5
43628 입맛을 잃어 글맛도 같이~~ 23 고고 2019.08.05 8,715 5
43627 여름 넘기 29 수니모 2019.08.02 12,308 5
43626 114차 봉사후기) 2019년 7월 바삭바삭 치킨(뼈를 발라낸 .. 26 행복나눔미소 2019.08.01 6,882 12
43625 스테이크 저녁 초대 22 에스더 2019.07.31 13,837 2
43624 아이스크림 기계로 만든 얼음보숭이들, 그리고 보너스 멍멍이 사진.. 22 소년공원 2019.07.31 10,316 9
43623 여름방학 복날 가족생일 쓰리콤보! 40 솔이엄마 2019.07.31 9,989 9
43622 절이지 않고 담근 열무김치 12 프리스카 2019.07.30 8,388 4
1 2 3 4 5 6 7 8 9 10 >>